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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당당걸’ 박나래, 시선강탈 드레스 자태

    [포토] ‘당당걸’ 박나래, 시선강탈 드레스 자태

    개그맨 박나래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2019 MBC 방송 연예대상’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뉴스1
  • 강남 수술, 더 안타까운 이유 “새 신랑인데..”

    강남 수술, 더 안타까운 이유 “새 신랑인데..”

    ‘2019 SBS 연예대상’ 강남이 최근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2019 SBS 연예대상’이 28일 밤 9시 김성주, 박나래, 조정식의 진행으로 생방송됐다. 이날 강남은 김완선과 함께 우수상 시상을 위해 참석했다. 특히 강남은 김완선과 함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에 맞춰 스텝을 밟으며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강남은 어딘가 불편한 듯했는데, 이에 대해 강남은 “제가 수술을 했다. 퇴원한지 일주일도 안돼서 열심히 춤을 못 췄다. 죄송하다”며 미안해했다. 한편,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해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10월 결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한보름, 이렇게 예뻤나? ‘핫핑크 드레스도 완벽 소화’

    한보름, 이렇게 예뻤나? ‘핫핑크 드레스도 완벽 소화’

    배우 한보름이 핑크빛 드레스를 입었다. 한보름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한보름은 “올 한 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보름은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청순한 미모와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보름은 지난 28일 방송된 ‘2019 SBS 연예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신성록, ‘집사부일체’ 고정 멤버 합류 “훈훈한 신상승형재” [공식]

    신성록, ‘집사부일체’ 고정 멤버 합류 “훈훈한 신상승형재” [공식]

    배우 신성록이 SBS ‘집사부일체’에 고정으로 합류한다. 29일 SBS에 따르면 신성록은 ‘집사부일체’ 새 멤버로 합류해 최근 촬영을 마쳤다. 내년 1월 방송 중 고정 멤버로 등장할 예정이다. 신성록은 앞서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와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치어리딩을 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있다. 또 28일 ‘2019 SBS 연예대상’에서 이승기가 신성록의 ‘집사부일체’ 합류를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이승기는 “내년에 ‘집사부일체’에 한 명이 더 들어온다. 첫 순간부터 너무 잘 어우러지고 있다. ‘신상승형재’로 찾아뵐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성록이 합류한 ‘신상승형재’의 ‘집사부일체’는 1월 중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SBS 연예대상’ 유재석, 4년 만에 대상 “멤버들과 같이 받고 싶었는데..”

    ‘SBS 연예대상’ 유재석, 4년 만에 대상 “멤버들과 같이 받고 싶었는데..”

    유재석이 4년 만에 ‘S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8일 ‘SBS 연예대상’에서 ‘런닝맨’을 이끌어온 유재석이 대상을 품에 안았다. 2015년 수상에 이어 4년 만이다. ‘런닝맨’은 글로벌 프로그램상, 엔터테이너상(하하), 우수상(양세찬), SNS 스타상(이광수), 최우수상(김종국)까지 6관왕에 올랐다. 유재석은 “대상을 받는다면 멤버들과 같이 받고 싶었는데 혼자 받게 됐다. 힘들 때도 많았는데 멤버들끼리 의지하고 노력하고 땀을 흘렸다. 요즘 버라이어티가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꿋꿋하게 함께 한 제작진과 멤버들 그리고 수많은 게스트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게스트 분들 중 안타깝게 하늘나라로 떠난 설리와 구하라 생각이 많이 난다. 그곳에서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했으면 좋겠다”며 “예전엔 즐거운 일 없을까 많이 생각했는데 요즘엔 평범한 일상이 감사하다. 소중한 일상을 보내게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유재석이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건 4년 만이다. 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 2015년에 이어 6번째 수상이기도 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호날두 꿈은 할리우드 진출?···영화에 얼굴 비친 축구 스타는

    호날두 꿈은 할리우드 진출?···영화에 얼굴 비친 축구 스타는

    호날두, 은퇴 뒤 할리우드 진출 제2 인생 꿈스페인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포부 드러내평소 패션 감각 뽐내 왔지만 쉽지 않을 듯베컴, 지단, 네이마르 등 카메오 단역에 그쳐선수로서 ‘황혼기’에 접어든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은퇴 뒤 미국 할리우드 영화계에 진출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호날두가 배우로 성공하기 보다는 호날두에 대한 전기 영화가 나오는 게 더 빠를 수 있다는 우스갯 소리도 나온다.호날두는 29일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와 인터뷰에서 은퇴 뒤의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축구 실력만큼이나 화려한 패션 감각을 뽐내며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를 딴 패션 브랜드(CR7)도 론칭한 바 있는 호날두는 이 인터뷰에서 연예계로 진출하고 싶다는 희망을 털어놓았다. 그는 “영어 공부나 할리우드에서 영화 찍기 등 새로운 것에 집중하는 ‘새 삶’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개인 최다 5회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최고 축구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5차례나 받았다. 축구에서는 더 이룰 게 없기 때문에 축구 지도자의 길에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여전히 원하지만, 우승컵을 더 들어 올린다고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것 같지는 않다”면서 “은퇴 이후의 (새로운) 삶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유벤투스 이적 뒤 노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호날두는 올 시즌 정규리그 10골을 포함해 12골을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 스타가 은막으로까지 성공을 이어가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축구계에서는 대표 꽃미남인 잉글랜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슈팅 라이크 베컴’(2002), ‘킹 아서: 제왕의 검’(2017) 등에 본인 역할이나 단역, 깜짝 출연을 해오며 간간이 영화계를 노크하고 있지만 크게 주목받지는 못하고 있다. 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도 축구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프랑스 영화 ‘아스테릭스: 미션 올림픽 게임’(2008)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 ‘트리플엑스 리턴즈’(2107)에 카메오로 출연해 능글맞은 연기로 나름 호평받았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2019 sbs 연예대상’ 박나래 한숨, 논란인 이유?

    ‘2019 sbs 연예대상’ 박나래 한숨, 논란인 이유?

    박나래 한숨이 논란을 사고 있다. 28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에서 ‘2019 S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방송인 김구라가 “연예대상 물갈이가 필요하다”고 지적한 가운데, 해당 발언 중 MC 박나래의 반응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김구라는 대상 후보가 된 소감을 묻는 김성주와의 인터뷰에서 “구색 맞추기 식 대상 후보, 콘텐츠 없이 개인기로 때우는 연말 시상식 진행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요지의 발언을 했다. 김구라는 김성주의 만류에도 마이크를 붙잡고 카메라에 호소해 관객들의 웃음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김성주는 웃으며 “왜 역정을 내고 그러시냐, 따로 얘기하자”며 그를 말렸다. 인터뷰가 끝나고도 김구라는 진행을 이어가려던 김성주의 마이크를 뺏어들고 “다른 대상 후보 김병만도 안 왔잖아요”라고 외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주가 당황해하자 MC 석에 있던 박나래는 “자 김구라씨 진정하시구요”라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방송 후 온라인상엔 “김구라가 작정하고 발언하는 와중에 한숨을 쉰 건 적절치 못했다”는 반응이 올라왔다. 하지만 또 다른 이들은 “김구라의 이어지는 발언을 진행자 김성주와 박나래가 말리는 예능적 상황이었을 뿐”이라고 반박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2019 SBS 연예대상’ 백종원, 대상 아닌 공로상 받은 이유 [종합]

    ‘2019 SBS 연예대상’ 백종원, 대상 아닌 공로상 받은 이유 [종합]

    ‘2019 SBS 연예대상’ 백종원이 대상 아닌 공고상을 수상했다. 28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김성주, 박나래, 조정식의 사회로 ‘2019 SBS 연예대상’이 열렸다. 백종원은 “고맙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받을 자격 되는지 모르겠다. 저 말고도 사실 금년에 많은 분들이 즐거움 주시려 노력하신 분들 많은데 더 열심히 하라는 것이겠죠?”라며 “더 열심히 해서 좁게는 SBS, 넓게는 국민들께 기운 드리는 일 하겠다”고 전했다. 또 백종원은 “제작진 정말 고생이 많다. 이 방송에서 몇 번 얘기했는데 정말 감사드리고 싶은 분들이 많다. ‘골목식당’과 ‘맛남의 광장’ 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한마음 한뜻이 되는 것은 그분들의 역할이 컸다. 방송에 나왔던 출연했던 가게, 농어민 분들, 그리고 줄 서시고 식사 맛있게 해주시고 이런 분들 덕분에 굉장한 에너지를 얻고 사회에 영향력을 줄 수 있구나 하고 조심스럽고 더 힘을 낸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지방에서 방송을 하든, 어디서 하든 계속 찾아주셔서 응원해주시는 손님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 덕분에 매번 책임감을 더 느끼고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이다.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하겠다. 골목서 고생하시는 자영업자들과 농민, 어민 분들 힘내시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서 희망 보실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올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최우수 프로그램상을 받았다. 정우진 PD는 프로그램을 중심에서 이끄는 백종원과 출연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선 인터뷰에서 백종원은 “저는 큰 욕심이 없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연예인분들이 1년 내내 고생했다. 저는 연예인이 아니다. 분명히 말씀 드린다. 대상은 1년 동안 고생한 예능인 분들이 받아야 한다. 저보고 매년 오냐고 그러시는데 참석하면 재밌다. 진짜 구경하러 온다. 우리 와이프(소유진)도 ‘왜 가냐’고 하는데 재밌으니까 온다. 너무 재밌다”고 설명했다. 김성주는 “(대상을) 주면 받는가?”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백종원은 “안 받는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송가인이 전라도 욕했다” 정다경 폭로

    “송가인이 전라도 욕했다” 정다경 폭로

    트로트가수 정다경이 KBS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다. 정다경은 지난 26일 KBS ‘해피투게더4’에서 송가인, 홍자, 숙행, 정미애와 함께 출연해 송가인의 실체를 폭로했다. 이날 유재석은 “미스트롯에 송꼰대가 있다고 하더라”라며 “아까 보니까 정다경씨를 많이 잡더라”라고 말했다. 정다경은 “회식할 때 먼저 간다고 말했더니 ‘귄 없다’고 하시더라. 그게 무슨 뜻인가 했더니 전라도 말로 최고의 욕이라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송가인은 “전라도 말로 ‘귄 있다’는 최고의 칭찬이다. ‘귄 없다’는 건 끝이라는 의미다”라고 해석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귄’은 ‘매력’이나 ‘귀염성’을 뜻하는 전라도 방언. 이어 송가인은 “회식을 하는데 초기였다. 선배님들도 계시고 관계자분들도 많이 계셨는데 제일 먼저 간다고 하더라. 콘서트하고 나면 안 힘든 사람이 누가 있냐. 그래도 같이 얘기도 하고 그게 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정다경은 “언니에게 ‘귄 없다’ 소릴 들은 후 회식 때 끝까지 남아 있는다. 그런데 최근에는 언니가 먼저 가시더라”고 부연했다. 이에 송가인은 “내가 선배니까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판빙빙, 이번엔 임신설 ‘공항 사진 봤더니..’

    판빙빙, 이번엔 임신설 ‘공항 사진 봤더니..’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임신설이 휩싸였다. 최근 한 매체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라온 판빙빙의 사진 한 장 때문에 판빙빙 임신설이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판빙빙은 전날 중국 베이징 공항에 나타났고, 주변 사람들이 사진을 찍었다. 그중 몇몇 장이 인터넷에 공개됐는데, 배 부분이 유달리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처럼 보였다. 이날 판빙빙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영화 ‘355’에 녹음을 위해 출국하는 길이었다고 전해진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한 중국인 앵커의 탈세 의혹 제기 후 세무 당국의 조사를 받고 거액의 벌금을 납부했다. 중국 내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는 와중, 지난 6월에는 연인인 배우 리천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기업 회장의 아이를 가졌다는 소문이 퍼졌지만 이를 부인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장동윤,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나오고 싶었는데…” 훈훈 비주얼

    장동윤,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나오고 싶었는데…” 훈훈 비주얼

    장동윤이 스페셜 MC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출연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장동윤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장동윤에게 “예능 출연을 잘 안 하는 편인데 ‘라디오스타’를 선택해줬다”고 말했다. 에 장동윤은 “사실 처음에는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나오고 싶었다. 그런데 처음 나오는 자리가 MC라서 긴장이 많이 된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도 잘 되고 사상 최초 팬미팅도 열지 않았나”라고 장동윤에 대한 정보를 술술 늘어놨다. 이를 들은 장동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정말 좋았다”고 말한 뒤 이내 심호흡을 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양치승 부인+김동은 원장, 연예인 뺨치는 미모 ‘럭셔리 헬스장 깜짝’

    양치승 부인+김동은 원장, 연예인 뺨치는 미모 ‘럭셔리 헬스장 깜짝’

    양치승, 김동은 원장이 화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타 체육관으로 원정 훈련을 떠난 양치승 관장과 직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양치승 관장은 피트니스 대회 출전이 4개월 앞으로 다가왔음에도 긴장이 풀어져 있는 직원들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 다른 체육관으로 원정 훈련을 떠나기로 했다. 하지만 그의 바람과 달리 김동은 원장 및 직원들은 입구에서부터 휘황찬란한 샹들리에 조명과 호텔급 인테리어를 뽐내는 클래스가 다른 체육관 모습에 기가 죽었다고. 각종 신상 헬스 시설에 연신 부러운 눈길을 보내던 직원들은 “절로 운동이 될 것 같다”, “여기서 일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빈정이 제대로 상한 양치승 관장은 급기야 그 체육관 대표에게 “동은이가 일도 열심히 한다”면서 직원들의 이직까지 부탁하는 사태까지 이르렀다고 해 트레이닝하러 왔다가 트레이드 될 뻔한 직원들과 양치승 관장의 아슬아슬한 관계가 어떻게 봉합될지 이날 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이날 양치승 관장이 직접 키운 직원들과 타 체육관 트레이너들 간의 자존심을 건 3 대 3 헬스 배틀도 펼쳐질 예정이다. 관련 사진 속 아슬아슬한 승부에 애가 타 들어가는 양치승 관장의 모습이 포착돼 트레이너로서의 자부심과 체육관의 자존심이 걸린 살 떨리는 헬스 배틀의 결과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양치승 관장과 근육 원정대의 좌충우돌 이야기는 오는 29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된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여성들의 존재가 연일 화제다. 김동은 원장(별명 현동은 원장)은 양치승 헬스장의 강사로 일했으며 탁월한 몸매, 건강 관리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올랐다. 사랑스러운 미모는 물론 시원한 성격도 그의 매력을 높이는 포인트다. 사진 = 서울신문DB연예부 seoulen@seoul.co.kr
  • 클릭비 출신 에반, 오늘(28일) 결혼 ‘예비신부 누구?’

    클릭비 출신 에반, 오늘(28일) 결혼 ‘예비신부 누구?’

    클릭비 출신 가수 에반(유호석)이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에반은 서울 모처에서 7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 관련 행사는 비연예인인 신부를 배려해 가족과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에반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사업본부는 지난 11월 “에반이 7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오는 12월 28일 토요일 결혼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에반 역시 소속사를 통해 “최근 제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됐다. 과분하게 좋은 배필을 맞이하게 되어 하루하루 감사하고 벅차게 행복하다”며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드린다. 결혼 후에도 좋은 음악으로 꾸준히 찾아뵙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에반의 예비신부는 캐나다에서 회화를 전공한 뒤 현재 대학원 교육과정에 있는 지식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동안 진지한 만남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한편, 에반은 지난 1999년 클릭비 멤버로 데뷔한 뒤, 약 3년 후 클릭비 탈퇴 선언을 하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이후 그는 2007년 1집 ‘Hard to Breath’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다시 복귀해 현재까지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클릭비는 완전체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지드래곤·탑, 미국 미술전문지 ‘주목할 만한 컬렉터’ 50인 선정

    지드래곤·탑, 미국 미술전문지 ‘주목할 만한 컬렉터’ 50인 선정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탑이 미국 유명 미술 전문지 아트뉴스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컬렉터 50인’에 선정됐다. 1902년 설립된 아트뉴스는 매년 딜러, 컬렉터, 경매 관계자, 큐레이터 등 미술계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세계 200대 컬렉터와 주목할 만한 컬렉터 50인을 발표한다. 지난 13일 발표된 명단에는 지드래곤과 탑 외에 미국 연예기획자 트로이 카터, 대만 가수 저우제룬 등이 뽑혔다. 지드래곤과 탑은 미술에 관심을 두고 많은 미술품을 수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은 2015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전시회 ‘피스마이너스원: 무대를 넘어서’에서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들과 협업을 선보였다. 탑은 2016년 10월 홍콩에서 열린 소더비 특별 자선경매에 큐레이터로 참여해 직접 작품을 선정했다. 소더비가 아시아 지역 아티스트와 협업해 경매를 진행한 것은 처음이다. 지난 11월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서 ‘우주’로 한국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경신한 김환기 화백이 탑의 외가 쪽 친척으로 알려졌다.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 AOA 찬미 어머니, 청소년 위한 쉼터 만든 이유[종합]

    AOA 찬미 어머니, 청소년 위한 쉼터 만든 이유[종합]

    AOA 찬미 어머니의 사연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찬미는 지난 2009년 그룹 AOA 데뷔 전, 어머니와 함께 KBS1 ‘휴먼다큐 사미인곡’에 ‘또 다른 가족’이라는 사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찬미의 어머니는 세 자녀를 홀로 키우며 자신이 운영하는 미용실을 쉴 곳이 없는 청소년들을 위한 쉼터로 만들어 숙식을 제공해왔다. 찬미는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어머니에 대한 애정과 존경심을 내비쳤다. 지난 2015년 MBC ‘위대한 유산’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찬미는 연예인이 되고 싶었던 이유에 대해 “엄마가 매일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는데 집도 없고, 꼬박꼬박 월세를 내고 우리 학원비를 내면 엄마가 모을 돈이 없는 걸 아니까 일찍 돈을 벌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지난 11월 출연한 JTBC ‘아는 형님’에서도 “우리 집이 잘살지는 않았지만 그런 것과 관계없이 나누며 살았다”며 “엄마도 어릴 때 어렵게 사셨다더라. 그 시절을 겪어서 어린 친구들이 최소한의 선을 넘지 않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하더라”고 소개했다. 이처럼 어릴 적부터 생각이 깊었던 찬미는 최근 방송된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과 MBC ‘공유의 집’에서 노후를 대비하고 똑 부러진 모습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전지현, 부동산 투자 1위 연예인.. “870억원 대 부동산 소유”

    전지현, 부동산 투자 1위 연예인.. “870억원 대 부동산 소유”

    배우 전지현이 연예계 부동산 투자 귀재 1위에 올랐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2019년 연예계 ‘부동산 큰 손’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019 연예계 큰 손 베스트 5’ 5위에는 배우 하정우가 올랐다. 하정우는 상가 건물 5채를 소유, 총 340억 원 상당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는 “하정우씨는 투자 스타일이 안정된 수입과 건물에 임차한 업종을 중요시하는 유형”이라고 설명했다. 4위에는 서장훈이 올랐다. 서장훈은 최근 매입한 홍대 140억 원대 건물까지 총 470억 원대 부동산을 갖고 있다. 전문가는 “시세 차익을 잘 남기는 스타일”이라며 “100점 만점에 95점이다. 연예인 투자 전문가”라고 밝혔다. 신사동, 종로구 등의 건물을 매입한 송승헌은 총 500억 원대 건물주로 3위에 올랐다. 전문가는 지가 상승이 될 수 있는 지역을 선택해 꾸준히 투자를 했다고 설명했다. 2위에는 권상우가 올랐다. 최근 280억 원 건물을 매입하며 총 560억 원대 부동산을 보유한 권상우. 가족을 위해 호주 휴양지인 골드코스트의 펜트하우스 등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는 권상우의 월세 수익이 상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1위는 배우 전지현이 차지했다. 전지현은 빌딩, 아파트, 빌라 등 총 870억원 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문가는 “2년 전 강남구 삼성동 건물만 340억 원인데 순수하게 현금으로 구입했다”고 말했다. 사진=MBC ‘섹션TV’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예가중계 이어 ‘섹션TV‘도 20년만에 종영

    연예가중계 이어 ‘섹션TV‘도 20년만에 종영

    “방송 트렌드 변화에 따른 결정”MBC TV 연예정보프로그램인 ‘섹션TV 연예통신’이 20년 만에 종영한다. MBC는 27일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 종영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방송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MBC 관계자는 종영 이유에 대해 “변화하는 방송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프로그램 종료를 결정했다”며 “지난 2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섹션TV 연예통신’은 1999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했다. 지난 4월 봄 개편 당시 2주간 재정비 기간을 가졌지만 평균 2~3%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 뉴스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환경 변화로 인해 최근 연예 정보 프로그램 시청률과 화제성은 자연스럽게 하락했다. KBS 2TV ‘연예가중계’가 36년만에 종영한 데 이어 ‘섹션TV 연예통신’ 종영을 결정하면서 지상파 연예정보프로그램은 SBS의 ‘본격연예 한밤’ 만 남았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미스트롯 출연 후 저택같은 집으로 이사한 정미애

    미스트롯 출연 후 저택같은 집으로 이사한 정미애

    정미애가 최근 넓은 집으로 이사했다고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메리 트로트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미애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트롯’ 이후 최근 넓은 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희 집이 경기도다 보니까 집값이 그렇게 비싸지는 않다”며 “하지만 항상 눈여겨보던 집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집에서 5분 정도의 거리였다. 남편과 산책을 하면서 저 집은 꼭 가고 싶다고 말했었다. 그래서 고민 없이 바로 이사했다”고 덧붙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MC 유재석은 “이사 후 아이들의 반응은 어떻냐”고 물었다. 정미애는 “정말 좋아한다. 요즘 집에만 있고 싶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과 전현무는 “무슨 아파트 광고하냐”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정미애는 “가정주부다 보니 평소에 마음껏 쓸 수가 없다. 그러다 ‘미스트롯’에서 잘 되고 나서 유모차도 이번에 바꿨다. 셋째인데도 그냥 샀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미스트롯’ 이후 명품매장도 처음으로 방문했다고. 정미애는 “백화점에 가서 명품매장을 구경하는데, 남편이 카드 지갑이 낡았다고 하더라. 살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낡았다고 하니까 바로 ‘내가 바꿔줄게’라고 했다”고 했다. 정미애는 “원래는 항상 부담스러웠는데, 이번에는 자신 있게 신상품 보여 달라고 했다. 카드 할부도 일시불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자신의 지갑은 사지 않았다고. 그는 “사람이 변하지 않더라. 결제되고 나서 금액이 문자로 오는데 손이 떨렸다”고 털어놨다. 그렇지만 남편이 너무 만족스러워해서 자신 역시 뿌듯하다고. 정미애는 “남편이 원래 지갑을 잘 안 꺼내는데, 식당을 가든 어디를 가든 지갑을 꺼낸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연예부 seoulen@seoul.co.kr
  • “건물이 몇 채?” 서장훈~전지현까지, ★들의 부동산 재테크

    “건물이 몇 채?” 서장훈~전지현까지, ★들의 부동산 재테크

    오늘(26일) 밤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억’ 소리나는 부동산 스타들과 그들의 재테크 방법에 대해 다룬다. 먼저 배우 하정우는 현재 건물 다섯 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는 지난해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건물,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한 것에 이어 올해 송파구와 종로구에 위치한 건물을 추가로 매입했다. 최근에도 이대 앞 건물까지 매입해 334억 상당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게 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하정우 씨의 투자 스타일이 안정된 수입, 세입자의 업종을 중요시하여 부동산을 매입하는 스타일”이라며 “젊은 층의 수요가 많은 곳이나 유명 프랜차이즈가 있는 곳을 주로 선택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장훈은 서초동과 흑석동, 홍대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하며 총 470억 원대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초동에 있는 건물을 28억 원대에 매입했는데 현재 230억 원이고, 흑석동 건물도 50억 원 대에 매입했는데 현재 100억 원이 넘는다”며 높은 시세차익을 남겼다고 전했다. 배우 송승헌도 신사동과 종로구의 건물 매입으로 총 500억 원대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는 송승헌은 지가 상승률이 높은 지역을 선택해 높은 임대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또한 데뷔 20년 차 배우 권상우는 등촌동 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호주의 휴양지 골드코스트에 펜트하우스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배우 전지현 또한 빌딩, 아파트, 빌라 등 현재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총액이 8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억’ 소리 나는 부동산 스타들과 관련한 자세한 소식은 오늘 밤 11시 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JTBC ‘오늘부터 파티시에’, 스타 파티시에 3인방 선의의 경쟁 결과는?

    JTBC ‘오늘부터 파티시에’, 스타 파티시에 3인방 선의의 경쟁 결과는?

    평소 요리 실력이 좋기로 소문난 써니와 광희, 차오루가 파티시에에 도전해 직접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만드는 모습을 담은 JTBC ‘오늘부터 파티시에’가 지난 25일 마지막 회를 방영했다. 지난 11일부터 3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에 방영된 이번 방송은 스타 파티시에 3인방이 직접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고 판매 금액을 전액 기부하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1일과 18일에는 써니와 광희, 차오루가 키친 미미미(Kitchen MeMeMi)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맛보고, 멘토들에게 조언을 받는 모습이 방송됐다. 스페셜 멘토로 키친 미미미를 찾은 ‘메트로시티&미미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양지해 대표와 유민주 셰프는 꼼꼼한 최종 점검과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이후 세 명의 스타 파티시에는 제한 시간 내에 자신이 만든 케이크 30개를 판매하라는 미션을 위해 센스만점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지난 방송을 통해 재료로 오렌지를 선택한 써니는 가운데가 뚫려있는 구겔호프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떠올리게 하는 디저트 ‘오렌지 구겔호프’를 선보였다. 광희는 쌉싸름한 말차와 고소한 호두의 조화로 깊은 풍미를 더한 파운드케이크에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을 더한 ‘호두 녹차 파운드케이크’를 공개했다. 차오루는 자색고구마를 활용한 무스케이크에 눈을 연상하게 하는 스프링클로 심플하면서 감각적인 디저트인 ‘자색고구마 무스케이크’를 선보였다. 써니는 미션에서 우승하며 ‘금손 연예인’임을 입증했다. 스타 파티시에 3인방의 디저트는 모두 완판됐으며, 판매 수익은 국제 아동 보호 기구인 ‘유니세프’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방송에 등장한 프리미엄 푸드 공간 ‘키친 미미미’는 그로서리와 레스토랑이 결합된 개념의 ‘그로서란트(grocerant)’를 표방해 이탈리아 푸드 컬처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이탈리아 밀라노 비아 브레라 23에서 탄생한 ‘미미미’는 전 세계 각지에서 엄선된 식음료를 선보이고 있으며, ‘키친 미미미’를 비롯해 글로벌 콜렉트 카페 ‘카페 미미미’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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