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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범, 고 구하라 사망에 책임”…법원, 유족에 위자료 7800만원 지급 판결

    “최종범, 고 구하라 사망에 책임”…법원, 유족에 위자료 7800만원 지급 판결

    고 구하라씨 폭행·협박한 최종범씨에법원, 7800만원 손해배상 판결“동영상 유포 시 막대한 성적 수치심”구씨 사망에 최씨의 책임 인정가수 고 구하라씨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최종범(31)씨가 구씨와 유족이 입은 정신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북부지법 민사9단독 박민 판사는 구씨 유족이 최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근 “최씨가 유족에게 78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판부는 “최씨는 유명 여성 연예인인 구씨의 동영상이 유포되는 경우 막대한 성적 수치심과 동시에 연예계 활동을 더 할 수 없게 될 점을 악용해 구씨를 협박했다”면서 “이는 구씨에게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안겨주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어린 나이에 연예인 활동을 시작해 상당한 성공을 거뒀던 과거와 비교해 볼 때 앞으로의 삶에 대한 희망과 의욕을 상실할 정도에 이르렀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최씨의 불법행위로 인해 구씨가 사망에 이름으로써 구씨의 가족인 원고들에게도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줬다”라고 덧붙였다. 최씨는 구씨에게 상해를 입히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법원은 2020년 10월 최씨에 대해 징역 1년을 확정했다. 구씨 유족은 2020년 7월 최씨를 상대로 1억원의 위자료 소송을 제기했다.
  • “딸 얼굴 공개하자” 김구라, 아들 그리 제안에 끝내…

    “딸 얼굴 공개하자” 김구라, 아들 그리 제안에 끝내…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딸의 얼굴을 공개하자는 아들 그리(23·본명 김동현)의 제안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최근 김구라와 아들 그리는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 ‘김구라가 인정한 통오리밀쌈 찐 맛집’ 영상을 올렸다. 이날 먹방을 마친 두 사람은 새로운 PD들과 함께 새로운 아이템 회의를 진행했다. 김구라와 그리는 “등산 (아이템)은 좋다”면서도 “등산했다가 또 밑에서 막국수 먹고 그러면 안 된다. 옛날에 다른 방송에서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에 여러 방송이나 유튜브에서 했던 아이템은 식상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김구라는 “유튜버들이 고민이 참 많다”고 말했다. 이에 그리는 ‘폭탄 제안’을 들고 나왔다. 바로 늦둥이 동생을 공개하자는 것이었다. 그리는 “이제 조금 있으면 동생이 돌이다. 그런 걸 담으면 사실 조회 수 폭발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너도 아무리 조회 수가 좋아도 동생을 공개하는 건 우리 안 하기로 하지 않았냐”며 당혹스러워했다. 그리가 계속해서 “내가 보기에 이 싸움을 끝낼 수 있는 건 동생밖에 없다”고 주장했지만 김구라는 여전히 난색을 표했다. 결국 김구라의 뜻을 꺾지 못하고 그리는 동생을 공개하지 않는 쪽으로 결론을 내리며 논쟁을 끝냈다. 김구라는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해 지난해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 김성경 재혼 상대가…1년 전 혼인신고

    김성경 재혼 상대가…1년 전 혼인신고

    아나운서 출신 연기자 김성경이 비연예인 사업가와 1년 전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성경은 지난해 운수업에 종사하는 사업가와 결혼했다. 예식은 생략한 채 혼인신고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혼집은 송파구 잠실의 고급주상복합건물에 마련했다. 김성경 재혼 소식은 그가 지난 7월 남편과 신혼여행을 다녀오면서 알려졌다. 1993년 SBS 아나운서로 데뷔한 김성경은 2002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기분 좋은 날’, ‘백년식당’, ‘강적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동했다. 연기로도 영역을 넓혀 영화 ‘구세주:리턴즈’, 넷플릭스 ‘20세기 소녀’ 등에 출연했다. 전 남편과는 1997년 결혼해 2000년 이혼했다. 자녀는 1명이다. 아들 알렉스 최와는 KBS2 예능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 출연한 바 있다.
  • ‘제니와 결별’ 지드래곤, 16살차 장원영과 열애설 솔솔

    ‘제니와 결별’ 지드래곤, 16살차 장원영과 열애설 솔솔

    온라인을 중심으로 가수 지드래곤(34)과 아이브 장원영(18)의 열애설이 나돌고 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장원영이 사귀는 것 같다는 내용의 글이 다수 올라왔다. 이를 종합하면 두 사람은 최근 파리 패션위크에 시밀러룩을 입고 나타나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원영은 지난 8일 앰배서더를 맡은 미우미우 2023 S/S 컬렉션에 위아래로 포켓이 4개 달린 크롭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지드래곤이 앞서 3일 파리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카디건과 유사한 스타일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해당 재킷이 6개 시즌이나 지난 2020 S/S 컬렉션 제품이라는 지적이 잇따랐다. 브랜드 엠배서더가 철 지난 옷을 입고 나타난 것은 다소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더불어 지드래곤과 장원영의 관계에 대한 의심도 불거졌다. 지드래곤이 최근 SNS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 역시 열애설을 부추겼다. 지드래곤은 지난 6일 SNS에 미우미우로부터 받은 선물 사진과 함께 “사랑스러운 선물 감사한다”는 글을 올렸다. 그런데 지드래곤은 ‘사랑스러운’이라는 문구 아래 장원영의 스티커를 붙였다. 이는 곧장 열애의 증거 아니냐는 추측으로 이어졌다. 이에 대해 한 연예계 관계자는 사실과 다른 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익명의 관계자는 12일 스타뉴스에 “장원영이 착용한 제품은 미우미우 홀리데이23 컬렉션 미공개 제품”이라며 “11월 캠페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장원영 스티커에 대해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우미우’로 검색할 때 나오는 일반적 스티커라고 스타뉴스는 전했다. 지드래곤은 장원영에 앞서 블랙핑크 제니와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둘은 2020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주로 서울 한남동에 있는 지드래곤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매체는 또 제니가 타는 차량이 지드래곤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등록된 것을 확인했다고도 했다. 하지만 2년 뒤 지드래곤과 제니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제니가 지드래곤의 SNS를 언팔로우하면서다. 비슷한 시기 제니는 그룹 BTS의 뷔와 집에서 찍은 사진이 유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 정주리, 새벽에 무슨 일 “너희가 감히 우리 애들을”

    정주리, 새벽에 무슨 일 “너희가 감히 우리 애들을”

    코미디언 정주리가 자녀들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정주리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와 가을 모기!!! 너희가 감히 우리 애들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주리에게 최후를 맞이한 모기 4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모기는 이미 피를 다 빨아먹은 듯하다. 아이들을 위해 밤잠을 설치고 모기를 잡은 엄마 정주리의 헌신이 느껴진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네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 국감장까지 나온 ‘박수홍 친형 의혹’에 국세청장 답변이

    국감장까지 나온 ‘박수홍 친형 의혹’에 국세청장 답변이

    김창기 국세청장이 방송인 박수홍(52)씨 친형 부부 문제와 관련해 “탈루 혐의가 있는 경우 누구든지 예외 없이 엄정히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1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의 관련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김 청장에게 “박수홍씨 형수는 특정 직업을 갖지 않은 가정주부인데도 현재 검찰수사 결과를 보면 18년 동안 100억원 넘는 부동산을 사들였고, 형 박진홍씨와 공동으로는 200억원대 재산을 형성했다. 이해할 수 없는 재산형성 과정인데 국세청에서 필터링됐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의했다. 또 “국세청에 법인세 신고 때 명시적으로 신고해야 하는 여러 내용이 있는데 한 가정주부가 100억원대 부동산을 조성하는데도 아무 이상징후를 감지 못했다면 문제가 있지 않나. 더욱이 여긴 연예인 1인으로 운영되긴 하지만 해마다 법인세를 신고하고 과세가 이뤄지는 법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김 청장은 “개별 납세자 관련 사항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면서도 “소득이나 재산 취득과 관련해 탈루 혐의가 있으면 엄정 대응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혔다. 박수홍씨의 친형 박진홍씨는 2011∼2021년 연예기획사를 차리고 동생 박씨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과 박씨의 개인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형 진홍씨가 △인건비 허위계상 19억원 △부동산 매입목적 기획사 자금 11억 7000만원 △기타 기획사 자금 무단 사용 9000만원 △기획사 신용카드 용도 외 사용 9000만원 △수홍씨의 계좌로부터 무단 인출 29억원 등 총 61억 7000만원을 임의사용한 것으로 파악했다. 애초 횡령 금액이 116억원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검찰은 수사를 진행하며 합의에 따른 정산 약정금 미지급 등은 혐의가 저촉이 안 된다고 판단해 불기소했다. 형수가 부동산으로 빼돌린 돈이 200억원에 달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검찰은 “일부 상가 매입에 회사 자금 11억 7000만원이 불법 사용된 것 외에 다른 특이사항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현지 로케와 똑같은 가상 무대... SKT 팀스튜디오

    현지 로케와 똑같은 가상 무대... SKT 팀스튜디오

    ‘확장현실(XR)·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이 설치된 무대가 출연자들을 현지와 똑같은 가상 공간으로 데려간다.’ SK텔레콤은 지난 6월 경기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개관한 ‘팀스튜디오’를 12일 소개했다. 팀스튜디오는 ‘볼륨 스테이지’와 ‘XR 스테이지’ 등 대형 LED 월 스테이지 2개를 활용해 현지 로케이션 촬영 없이도 실제와 같은 수준의 그래픽을 실시간 연출할 수 있다. 약 3050㎡ 규모로 제작 규모와 콘텐츠 특성에 맞게 두 무대를 이용한다. 이를 통해 배우들 촬영 몰입도를 높이고 현지 촬영 시 발생하는 후반 작업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개관 뒤 채널S, 웨이브(WAVVE)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비롯, 각종 광고와 홍보영상, 웹드라마, 뮤직비디오 등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팀스튜디오 설립 기획 단계부터 국내 최고 수준의 버추얼 프로덕션인 엑스온스튜디오, 미디어엘, 두리번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협력하고 있다. 엑스온스튜디오는 2020년 국내 최초 LED 월 스튜디오를 개관, 콘텐츠 80여편을 제작했다. 미디어엘은 최근 개봉한 영화 ‘한산:용의 출현’, ‘외계인’, 드라마 ‘홍천기’ 등 제작에 참여했다. 두리번은 자체 기술로 최대 2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가상공간을 구현하는 실시간 콘텐츠 솔루션 ‘아이튜버’를 개발했다. 팀스튜디오는 각 기업의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과 콘텐츠 제작 노하우에 SKT의 5G,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 자원을 더해 미래형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또 웹툰, 웹소설, 연예기획사 등 지식재산권(IP) 보유 기업, 콘텐츠 기업 등 업계와 협력을 확대해 생태계를 확장할 방침이다.
  • 송가인, 장윤정 뛰어넘고 女가수 행사비 1위…건당 ‘이정도’ 받는다

    송가인, 장윤정 뛰어넘고 女가수 행사비 1위…건당 ‘이정도’ 받는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선배 장윤정을 제치고 ‘트롯퀸 행사비’ 1위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10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트롯퀸 10명의 행사비 순위를 공개했다. 이진호는 김재상 드림캐스팅 대표와 업계 관계자의 자문을 토대로 트롯퀸 10명의 행사비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진호에 따르면 트롯퀸 행사비 1위는 송가인이다. 송가인의 행사비는 건당 3000만~3500만원으로, 2위인 장윤정과 큰 차이를 보였다. 장윤정의 행사비는 건당 2500만~27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 장영란, 이런 고민을…“연예인된 것 후회한 적도”

    장영란, 이런 고민을…“연예인된 것 후회한 적도”

    방송인 장영란이 장문의 글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1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직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예전에 잠시 연예인이 된 걸 많이 후회한 적이 있었어요”라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방송하는 것에 너무 감사하고 방송하면서 배우는 것에 또 감사하고 방송을 하며 알아가는 사람들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오늘도 또 많이 배웁니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감사해요. 다 어러분 덕분이에요.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 송가인, 행사비 1위됐다…‘금액 공개’

    송가인, 행사비 1위됐다…‘금액 공개’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트롯퀸 행사비 1위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10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트롯퀸 10명의 행사비 순위를 공개했다. 이진호는 김재상 드림캐스팅 대표와 업계 관계자의 자문을 토대로 트롯퀸 10명의 행사비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진호에 따르면 트롯퀸 행사비 1위는 송가인이 차지했다. 송가인의 행사비는 건당 3000만~3500만원으로, 2위인 장윤정과 차이를 보였다. 장윤정의 행사비는 건당 2500만~27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송가인보다 많은 행사비를 받은 트로트 가수는 남녀를 통틀어도 김호중(4000만원)뿐이었다. 3위는 ‘내일은 미스트롯2’ 1위 출신인 양지은이었다. 그는 건당 1700만~2300만원의 출연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그다음은 홍진영(1800만원), 김연자(1700만원), 김태연·김다현양(1500만원)이 뒤를 이었다. 이진호는 “송가인의 행사비는 이전보다 살짝 내려온 금액이다. 더 많은 행사를 뛰기 위해 취한 전략적인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어 “행사는 시즌을 타긴 하지만 건당 300만원만 돼도 한달에 1억은 벌 수 있다고 한다. 건당 1000만원이면 단순히 계산해도 3억”이라며 “지금도 행사 시즌이라 정해진 가격보다 웃돈을 얹어주면서까지 연예인들을 섭외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정재 출연료 회당 10억? ‘오징어 게임’ 제작사 “논의 전”

    이정재 출연료 회당 10억? ‘오징어 게임’ 제작사 “논의 전”

    배우 이정재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 출연료로 회당 10억원을 받는다는 보도와 관련, 제작사 측은 미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오징어 게임’ 제작사 싸이런픽쳐스 측은 11일 해당 보도에 대해 “아직까지 대본 작업 중이다. 이정재 배우의 출연료뿐 아니라 전체적인 제작비 자체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전”이라는 입장을 다수의 연예매체를 통해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오징어 게임’의 주역인 이정재가 시즌2에서 회당 개런티 10억원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1은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뒀음에도 넷플릭스 내규에 따라 별도의 인센티브를 받지 못했다. 이에 제작사와 배우 측은 넷플릭스와의 논의를 거쳐 시즌2에서는 제작비와 배우 개런티를 별도로 책정하는 데 합의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지난해 9월 공개된 후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고, 이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 ‘동성 결혼’ 성룡 딸, 무료급식소 앞 포착

    ‘동성 결혼’ 성룡 딸, 무료급식소 앞 포착

    월드스타 성룡의 혼외녀인 우줘린(오탁림)이 캐나다의 무료급식소에서 줄을 서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9일 중화권 언론에 따르면 우줘린이 캐나다 토론토의 한 푸드뱅크 앞에서 줄을 선 모습이 목격됐다. 푸드뱅크는 노숙자, 노인,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자선 기관이다. 현지 네티즌에 목격된 우줘린은 숏컷 헤어스타일에 후드집업, 검은 재킷,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다회용 장바구니를 바닥에 둔 채 줄을 서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네티즌은 우줘린이 캐나다 차이나타운의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을 봤다고 전하기도 했다. 우줘린은 과거 그의 12살 연상 동성 파트너인 캐나다인 인플루언서 앤디와 결혼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캐나다 거리에서 노숙 생활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2000년생인 우줘린은 성룡과 그의 과거 내연녀인 홍콩 연예인 우치리와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지난 2018년 12살 연상의 앤디와 혼인신고를 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우줘린은 혼인신고 전이었던 2018년 4월, 성룡이 자신의 아버지라고 밝히며 자신과 여자친구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않는 세상에 대한 심경을 토로하는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바 있다.
  • “子 윌리엄이…” 샘 해밍턴, ‘슈돌’ 하차 이유 공개

    “子 윌리엄이…” 샘 해밍턴, ‘슈돌’ 하차 이유 공개

    방송인 샘 해밍턴이 고정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힌다. 그리고 아들 윌리엄이 ‘비밀 연애’를 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오는 12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샘 해밍턴, 제이쓴, 장동민, 최민환, 조충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샘 해밍턴은 5년 동안 출연했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덕분에 전 세계 팬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샘 해밍턴은 지난 2005년 KBS 특채로 발탁된 ‘외국인 1호 개그맨’으로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특히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호주 아빠’ 샘 해밍턴은 호주식 육아법과 윌벤져스를 육아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첫째 윌리엄의 남다른 효심에 크게 감동했던 사연을 전했고 이를 듣던 장동민이 눈시울을 붉혔다. 샘 해밍턴은 이어 ‘윌벤져스’의 귀여운 근황을 전하며 “윌리엄이 비밀 연애 중이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샘 해밍턴 뿐만 아니라 제이쓴, 장동민, 최민환, 조충현까지 연예인 아빠들이 육아 수다를 쏟아낸다. 이들의 대화를 지켜본 ‘라디오스타’ MC들은 “산후조리원 휴게실을 보는 것 같다”라고 했다.
  • 제12회 서울미래연극제 20일 개막 ⋯ ‘관객리뷰단’ 통해 관객과 적극 소통

    제12회 서울미래연극제 20일 개막 ⋯ ‘관객리뷰단’ 통해 관객과 적극 소통

    제12회 서울미래연극제(집행위원장 박정의‧예술감독 김민경)가 오는 20일 막을 올린다. 공식 선정작은 11월 6일까지 12일간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과 씨어터 쿰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는 공식 초청작이 공연되며, 11월 13일에는 시상식 및 합동평가회가 열린다. 2010년 서울연극제의 신진연출가 발굴 프로그램 ‘미래야 솟아라’로 시작된 서울미래연극제는 2017년부터 독립된 연극제로 성장해 매년 가을 대학로 일대에서 개최하고 있다.올해는 총 43편의 신청작 중 1차 서류, 2차 실연 심사를 거쳐 작품 완성도, 발전 가능성, 창의성이 돋보이는 5편을 공식참가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9:1의 경쟁률을 뚫은 5편은 다채로운 상상력으로 기존 연극의 틀을 과감하게 파괴한 기발하고 참신한 작품들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단체의 작품 완성도를 높이고 예술성 향상을 위해 지난 8월 30일 진행한 ‘미래 네트워킹-베리어프리’에서는 (주)보들극장 대표 고은령 강사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가졌다. 이후 단체의 역량 강화를 위해 ‘미래 멘토링’을 진행 중이다. 특히 배선애 연출, 배요섭 연출, 이철희 연출, 이래은 연출, 이소영 안무가가 특별 멘토를 맡아 작품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공식 초청작으로는 2021 제21회 밀양공연예술축제 ‘차세대 연출가전’에서 미래상을 받은 창작집단 양산박의 ‘나는 사랑한다 : 김명순’을 초청해 씨어터 쿰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씨어터 쿰 작품은 토요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작품은 일요일에 진행될 ‘관객토크’와 함께 연극제 기간 동안 작품을 관람하고 평가하는 ‘관객리뷰단’을 운영함으로써 각 작품의 혁신적인 시도와 궁금증을 해결하고 예술가와 관객의 적극적인 소통 창구를 만들 예정이다. 제4대 예술감독으로 선임된 김민경 예술감독(서울연극협회 부회장)은 “2차 실연 심사가 쇼케이스에서 연습실 실연 심사로 변경돼 각 단체의 연출과 긴 시간 작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정의 집행위원장은 “기존 연극의 경계에 도전하는 5편의 작품들이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즐겁게 해주길” 희망했다.
  • 파친코 열풍, 해녀들이 이을까

    파친코 열풍, 해녀들이 이을까

    제주 해녀들의 끈끈한 우정과 색다른 공동체를 치밀하게 묘사한 프랑스 출신 미국 작가 리사 시(67)의 작품 ‘해녀들의 섬’(사진)이 TV 시리즈로 제작된다. 국내 독립(인디) 드라마 제작사인 IMTV의 조지프 장 글로벌 콘텐츠 책임자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여하던 중 이런 계획을 털어놓았다고 미국 연예잡지 버라이어티가 8일(현지시간) 단독 보도했다. 원작은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베스트셀러였다. 한국인들에게는 tvN에서 방영된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고, 워낙 낯익은 소재이기도 하지만 미국과 유럽의 서구인들에게는 굉장히 낯설고 이국적인 이야기로 비쳐질 수 있다. 노벨 평화상 수상 이후 여권과 인권 운동가로 활약하는 말랄라 유사프자이(25)가 최근 미국 인디 스튜디오 A24와 손잡고 제주 해녀에 대한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도 이 드라마 제작 결정에 힘을 실었다. 원작은 한국인이 읽기에도 놀라울 정도로 섬세한 감정 묘사가 돋보인다. 2016년에 제주도를 찾아 자료를 수집하고 해녀들을 인터뷰했다. 1938년부터 2008년까지 영숙과 미자 두 해녀가 스스로도 어쩌지 못하는 힘에 의해 우정을 저울질당하지만 굳건한 믿음으로 이겨 내는 줄거리다. 조지프 장은 ‘설화와 비밀의 부채’, ‘플라워 넷’, ‘피오니 인 러브’ 등 베스트셀러를 내놓은 작가가 드라마 제작에 고문으로 함께하길 기대했다. IMTV는 각색 작업을 맡길 작가와 접촉 중이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들과 시리즈 기획 협의를 하고 있다. 조지프 장은 “일제강점기는 물론 4·3 항쟁으로 친지를 잃은 아픔, 한국전쟁으로 인한 고달픔 등이 그려진다”면서 “‘파친코’ 같은 작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 ‘파친코 열풍’ 이을까…리사 시 ‘해녀들의 섬’, TV 시리즈로 제작

    ‘파친코 열풍’ 이을까…리사 시 ‘해녀들의 섬’, TV 시리즈로 제작

    제주 해녀들의 끈끈한 우정과 색다른 공동체를 치밀하게 묘사한 프랑스 출신 미국 작가 리사 시(67)의 작품 ‘해녀들의 섬’이 TV 시리즈로 제작돼 ‘파친코’의 열풍을 이을지 주목된다. 국내 독립(인디) 드라마 제작사인 IMTV의 조지프 장 글로벌 콘텐트 책임자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여하던 중 이런 계획을 털어놓았다고 미국 연예잡지 버라이어티가 지난 8일(현지시간) 단독 보도했다. 원작은 미국 일간 뉴욕 타임스(NYT) 베스트셀러였다. 한국인들에게는 tvN에서 방영된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고, 워낙 낯익은 소재이기도 하지만 미국과 유럽의 서구인들에게는 굉장히 낯설고 이국적인 한국 여인들에 대한 이야기로 비치기도 한다. 노벨평화상 수상 이후 여권과 인권 운동가로 활약하는 말랄라 유사프자이(25)가 최근 미국 인디 스튜디오 A24와 손 잡고 제주 해녀에 대한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도 이 드라마 제작 결정에 힘을 실었다. 반(半) 모계사회를 대표하는 이 여성들은 남정네들이 집안에 머무르는 동안 바다에서 물질로 생계를 꾸리는데 재산은 남자들끼리 상속되는 모순에 직면하기도 한다. 원작은 한국인이 읽기에도 놀라울 정도로 섬세한 감정 묘사가 돋보인다. 2016년에 제주도를 찾아 자료를 수집하고 해녀들을 인터뷰했다. 1938년부터 2008년까지 영숙과 미자 두 해녀가 스스로도 어쩌지 못하는 힘에 의해 우정을 저울질 당하지만 굳건한 믿음으로 이겨내는 줄거리다. ‘설화와 비밀의 부채’, ‘플라워 넷’, ‘피오니 인 러브’ 등 베스트셀러를 양산한 작가 본인이 드라마 제작 과정에 고문으로 함께할 것으로 조지프 장은 기대했다. IMTV는 각색 작업을 맡길 작가와 접촉 중이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들과 시리즈 기획 협의를 하고 있다. 조지프 장은 “스트리밍 회사들은 ‘파친코’ 같은 작품이 되겠다고 얘기하며 여러 시즌으로 제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일제 치하는 물론, 4·3 항쟁으로 친지를 잃은 아픔, 한국전쟁으로 인한 고달픔 등이 그려진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한국 밖에서 제작된 콘텐트가 많지 않은 상황에 말랄라의 다큐 프로젝트가 믿을 수 없을 만큼 강인한 제주 해녀들의 모습과 그들의 문화를 널리 알린다면 대단한 일이라고 했다.
  • ‘부모 빚투 추방’ 마이크로닷, 닭발집 근황

    ‘부모 빚투 추방’ 마이크로닷, 닭발집 근황

    래퍼 마이크로닷의 근황이 전해졌다. 마이크로닷은 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제했다. 사진 속 마이크로닷은 닭발집에서 카메라를 쳐다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마이크로닷이 형 산체스와 닭발집 앞에서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한편 마이크로닷과 산체스의 부모는 1990년부터 1998년까지 충북 제천에서 친인척과 이웃들에게 4억원을 빌린 후 1998년 뉴질랜드로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부친과 모친은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1년을 선고받았으며 지난해 6월 복역을 마치고 출소, 뉴질랜드로 추방당했다. 마이크로닷은 빚투 논란으로 한국에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베트남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지난 8월에는 SNS에 “열심히 지내며 언젠간 짧은 미래에 음악을 전달해 드릴 예정. 더 멋진 모습으로”이라며 활동을 예고했다.
  • 박수홍, ‘父 폭행’ 후 녹화서 “속병은 약물치료” 고백

    박수홍, ‘父 폭행’ 후 녹화서 “속병은 약물치료” 고백

    친형과 법적 분쟁을 겪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이 오랫동안 속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박수홍은 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속병 얘기를 나누다 “속병 하면 저 아니겠냐”고 운을 뗐다. 이어 “속병 전문가로서 약물치료가 굉장히 중요하다. 버티려 하지 말고 전문의와 상담해라”며 “그걸로도 낫지 않으면 과감하게 내 안에 있는 것을 다 뿜어내라”고 속병 다스리는 방법을 조언했다. 박수홍은 약물로도 안 될 때는 가끔 욕을 했다며 “의사에게 들었다. 샤워하거나 혼자 있을 때 하면 해소된다”며 종종 혼자 욕을 했다고 털어놨다. 아내에게도 가르쳐줘 가끔 같이 한다며 “이런 걸 누구와 함께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속풀이를 하면 그 문제가 어느 순간 치유되고 해결될 수 있다. 의사도 잘한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은 박수홍이 부친의 폭언 및 폭행으로 실신한 뒤 이틀 만에 진행된 녹화분이어서 이러한 고백이 더욱 와닿았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4일 오전 10시20분쯤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대질 조사를 위해 출석했다가 참고인 신분으로 참석한 부친에게 폭행 당했다. 박수홍 측 변호인에 따르면 부친은 박수홍을 보자마자 정강이를 발로 차고 “인사도 안 하냐. 흉기로 해치겠다”며 폭언을 쏟았다. 박수홍은 “어떻게 평생 가족을 먹여 살린 나에게 이렇게까지 하실 수 있냐”며 울분을 토하다 과호흡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편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7일 박수홍의 친형을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 하고 같은 혐의로 형수를 불구속기소 했다. 박수홍의 친형은 2011∼2021년 연예기획사를 차리고 박수홍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과 박수홍 개인 자금 등 모두 61억7000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 “일주일 동안 잠 못자” 넉살, 결혼식 부담 토로

    “일주일 동안 잠 못자” 넉살, 결혼식 부담 토로

    래퍼 넉살이 결혼을 앞뒀을 때의 심정을 밝혔다. 8일 오후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가수 에일리, 레드벨벳 슬기, 그룹 이달의 소녀 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붐은 “녹화일 기준으로 (넉살이) 내일이면 솔로가 아니다”라며 “지금 심정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넉살은 “복잡하고 떨리고 긴장된다”라고 답했다. 이어 “저는 못 잔지 일주일 됐다, 화장실에서 쪽잠 잔다”라고 말했다. 결혼식 입장을 어떻게 할 거냐는 물음에 넉살이 당황했다. 김동현은 “뭐 있겠다”라고 기대했고, 이에 넉살은 “노멀하다, 입장곡도 클래식이다”라고 했다. 한편 넉살은 지난 9월24일 서울 모처에서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 이효리, 요가 강사 근황 포착

    이효리, 요가 강사 근황 포착

    가수 정재형이 자신의 소속사 안테나의 요가 수업에 나선 가수 이효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정재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테나 요가 수업”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 특강, 요가 허리 만들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배”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예기획사 안테나에서 요가 수업을 진행 중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안테나 직원들 사이 진지한 모습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또 다른 사진에서 정재형은 몸을 뒤로 젖히는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며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이에 엄정화는 “너무 좋았겠네”라고 부러워 했고, 정재형은 “너무 좋았어”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효리는 뮤지션 이상순과 지난 2013년 9월 결혼한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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