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연예인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고층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증권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성동구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기념상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713
  • 태진아 “협박 녹취록 공개할 것” 매체 “억대 도박 후속 보도할 것”

    태진아 “협박 녹취록 공개할 것” 매체 “억대 도박 후속 보도할 것”

    태진아, 시사저널 USA 태진아 “협박 녹취록 공개할 것” 매체 “억대 도박 후속 보도할 것” 미국 원정 도박과 관련한 기사로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수 태진아가 2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청 지하 2층 대극장 미르에서 협박 녹취록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여러 언론매체를 통해 입장을 밝혔지만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는 만큼 의혹을 불식시킬 수 있는 확실한 정황증거를 공개해 진실을 밝히려 한다”면서 “대한가수협회 회장으로서, 오랜 시간 가요계에 몸담은 선배로서 이같이 연예인을 약점 삼은 악의적인 행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을 소상히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시사저널 USA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태진아가 로스앤젤레스 소재 H카지노에서 억대 바카라 게임을 하다 들통났다”고 보도한 바 있다. 태진아는 해당 매체 기자가 금전을 요구하며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 기자는 “태진아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VIP실에서 가장 판돈이 크다는 하이리밋 드래곤 바카라를 했다”며 후속 보도로 추가 증거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맞서는 상황이다. 심지어 매체에 태진아의 ‘사진’을 공개할 수 있다는 입장도 전했다. 시사저널USA와 태진아는 돈 요구를 비롯해 변장 여부와, 판돈의 규모 등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어 이번 기자회견으로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진아 “협박 녹취록 공개하겠다” 매체 “억대 도박 후속 보도할 것”

    태진아 “협박 녹취록 공개하겠다” 매체 “억대 도박 후속 보도할 것”

    태진아, 시사저널 USA 태진아 “협박 녹취록 공개하겠다” 매체 “억대 도박 후속 보도할 것” 미국 원정 도박과 관련한 기사로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수 태진아가 2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청 지하 2층 대극장 미르에서 협박 녹취록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여러 언론매체를 통해 입장을 밝혔지만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는 만큼 의혹을 불식시킬 수 있는 확실한 정황증거를 공개해 진실을 밝히려 한다”면서 “대한가수협회 회장으로서, 오랜 시간 가요계에 몸담은 선배로서 이같이 연예인을 약점 삼은 악의적인 행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을 소상히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시사저널 USA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태진아가 로스앤젤레스 소재 H카지노에서 억대 바카라 게임을 하다 들통났다”고 보도한 바 있다. 태진아는 해당 매체 기자가 금전을 요구하며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 기자는 “태진아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VIP실에서 가장 판돈이 크다는 하이리밋 드래곤 바카라를 했다”며 후속 보도로 추가 증거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맞서는 상황이다. 심지어 매체에 태진아의 ‘사진’을 공개할 수 있다는 입장도 전했다. 시사저널USA와 태진아는 돈 요구를 비롯해 변장 여부와, 판돈의 규모 등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어 이번 기자회견으로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음모론 왜?”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음모론 왜?”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음모론 왜?”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신아영 스펙종결자 하버드졸업에 아버지는 신제윤

    택시 신아영 스펙종결자 하버드졸업에 아버지는 신제윤

    택시 신아영, 아버지 누군가 했더니 ‘신제윤’… “어머니는 전국 모의고사 1등 출신” 택시 신아영, 신제윤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신아영 아나운서가 부모님의 화려한 스펙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뇌섹녀’ 특집으로 신아영, 윤소희, 남지현 등 지성과 미모를 동시에 겸비한 연예인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아버지는 서울대를 나오시고 행정고시 수석을 했다”며 “코넬대학교 대학원 수료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신아영의 아버지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이다. 신아영은 이어 ”어머니는 이화여대 영문과를 나왔는데 전국 모의고사 1등 성적표가 자부심이시다. 저는 중학교 때 전교 1등을 못했다. 어머니가 ‘엄마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 전교 1등이 하기 싫어서 안하는 거니?’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이민호 열애설은 음모론?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수지 이민호 열애설은 음모론?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음모론 보니…”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진아 “협박 녹취록 공개할 것”, 시사저널 USA 반응 “후속 보도”

    태진아 “협박 녹취록 공개할 것”, 시사저널 USA 반응 “후속 보도”

    태진아, 시사저널 USA 태진아 “협박 녹취록 공개할 것”, 시사저널 USA 반응 “후속 보도” 미국 원정 도박과 관련한 기사로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수 태진아가 2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청 지하 2층 대극장 미르에서 협박 녹취록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여러 언론매체를 통해 입장을 밝혔지만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는 만큼 의혹을 불식시킬 수 있는 확실한 정황증거를 공개해 진실을 밝히려 한다”면서 “대한가수협회 회장으로서, 오랜 시간 가요계에 몸담은 선배로서 이같이 연예인을 약점 삼은 악의적인 행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을 소상히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시사저널 USA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태진아가 로스앤젤레스 소재 H카지노에서 억대 바카라 게임을 하다 들통났다”고 보도한 바 있다. 태진아는 해당 매체 기자가 금전을 요구하며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 기자는 “태진아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VIP실에서 가장 판돈이 크다는 하이리밋 드래곤 바카라를 했다”며 후속 보도로 추가 증거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맞서는 상황이다. 심지어 매체에 태진아의 ‘사진’을 공개할 수 있다는 입장도 전했다. 시사저널USA와 태진아는 돈 요구를 비롯해 변장 여부와, 판돈의 규모 등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어 이번 기자회견으로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도?” 음모론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도?” 음모론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도?” 음모론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라! 쿠바 개방시대로] 쿠바, 한국에도 기회의 땅

    [올라! 쿠바 개방시대로] 쿠바, 한국에도 기회의 땅

    지난 13일 오후 4시 아바나 베다도 지역에 위치한 호세 마르티 문화원 1층 강의실에 쿠바인 30여명이 모였다. 쿠바 문화부 산하 문화원이 처음으로 개설한 외국어 강좌인 한국어 초급반 수업을 듣기 위해 고등학생부터 직장인, 주부 등 가릴 것 없이 한자리에 앉은 것이다. 2013년부터 수업을 해 온 김익환 한국국제교류재단(KF) 객원교수는 한국을 실제 방문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실용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었다. 기자는 양해를 구한 뒤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다. 한국어를 배우게 된 계기를 물었더니 한 학생은 “한국인 친구가 있어 한국 드라마를 보게 됐다”며 “한국 문화와 역사 등 모든 것을 알고 싶어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학생은 “한국어는 어렵지만 열심히 공부해 한국에 가서 더 공부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좋아하는 한국 연예인이 누구인지 즉석 설문조사를 했더니 이민호·장근석·김우빈·김현중·정일우 등 남자 배우 이름이 쏟아져 나왔다. 김 교수는 “초급반 40명 모집에 200~300명이 몰려와 경쟁이 치열하다”며 “쿠바 정부 고위직 공무원 자제들도 참석한다. 최근 고급반 졸업생 2명을 뽑아 한국 남서울대학 교육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보냈다”고 말했다. 쿠바는 한국과 미수교국이지만 한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는 것이 아바나에서 만난 사람들의 공통된 반응이었다. 수교국인 북한보다 오히려 경제·문화적 교류가 활발하고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가 많았다. 이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국제교류재단 등이 쿠바와의 다양한 교류 사업에 힘을 쓴 결과다. 한 관계자는 “쿠바 외교부가 북한과의 관계를 고려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업들도 있지만 다양한 루트를 통해 한국 문화 알리기에 나서 효과를 보고 있다”며 “한국 문화 전파는 곧 한국 기업 상품에 대한 호감도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코트라 아바나무역관은 매년 11월 열리는 아바나 국제박람회에 한국관을 설치해 한국 기업들의 상품을 홍보하고, 한류 스타들을 초청하는 문화 행사를 개최해 인기를 끌고 있다. 김건영 코트라 중남미지역본부장은 “박람회 한국관 입장 티켓을 구해 달라는 문의가 쇄도할 정도로 한국의 상품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정부 차원에서도 쿠바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가 쿠바 내 한인 후손 1100명을 위해 지난해 개설한 한국·쿠바 문화클럽은 지난달 14일 외교부 지원으로 도서 기증식을 열었다. 외교부는 또 지난달 12~22일 열린 아바나 국제도서전에 처음으로 한국 도서 부스를 열어 관심을 받았다. 이 밖에 세계식량계획(WFP)과 함께 쿠바 식량안보 개발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쿠바 의사들의 에볼라 퇴치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한국과 쿠바의 수교 및 관계 정상화도 머지않아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일각에서는 북한 변수를 고려해 신중한 입장도 나오지만 쿠바가 미국과 손잡은 것처럼 한국과도 ‘윈·윈’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스타보 아르코스 페르난데스브리토 종합예술대 교수는 “쿠바는 정치적으로는 북한과 가깝지만 쿠바인들의 일상 생활은 한국과 밀접하기 때문에 수교가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롤란도 수와레스 코비안 변호사도 “피델 카스트로가 물러난 이후 북한의 영향력과 친분이 많이 줄었다”며 “쿠바는 최근 한국이 북한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상업적 관심이 커진 만큼 수교를 맺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 사진 아바나(쿠바)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급 콧대’ 화제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급 콧대’ 화제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급 콧대’ 화제 장윤주 5월 결혼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예비신랑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윤주가 오는 5월 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23일 전해졌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예비신랑은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 콧대’ 눈길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 콧대’ 눈길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 콧대’ 눈길 장윤주 5월 결혼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예비신랑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윤주가 오는 5월 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23일 전해졌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예비신랑은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음모론까지”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음모론까지”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음모론까지”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음모론 보니…”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음모론 보니…”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이민호 수지 열애설 음모론 보니…”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 콧대’ 대박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 콧대’ 대박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 콧대’ 대박 장윤주 5월 결혼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예비신랑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윤주가 오는 5월 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23일 전해졌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예비신랑은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서로 섬기고 아름답게” 커플사진 보니 ‘연예인급 훈남’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서로 섬기고 아름답게” 커플사진 보니 ‘연예인급 훈남’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평생의 여행친구가 생겼다” 예비신랑 외모보니 ‘연예인급 훈남’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 5월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장윤주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과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윤주와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는 오는 5월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장윤주의 예비신랑이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허물 덮기 위한 열애설?” 음모론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허물 덮기 위한 열애설?” 음모론

    이명박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음모론 등장”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이것 때문?”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이것 때문?”

    이명박 재임기간 2800억원 대출 ‘기업 특혜’ 의혹… “갑작스런 열애설 이것 때문?” 이명박 정부 광자공 2800억 대출 의혹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자원개발 기업 29곳에 ‘일반 융자’ 형식으로 280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려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헤럴드 경제는 23일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광물자원공사가 이명박 정부 기간(2008~2012년) 29개 기업에 모두 2822억 4500만원의 일반융자금을 내줬다고 보도했다. 일반 융자는 실패해도 전액 감면 가능한 성공불융자와 달리 원리금 상환 의무가 있지만, 1.75%의 낮은 금리가 적용돼 상대적으로 기업의 부담은 적다. 이 때문에 광물자원공사가 일반융자 선정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허물을 덮기 위해 연예인들의 열애설을 터뜨린 게 아니냐”는 등의 ’음모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류수영 박하선 커플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민호 수지의 열애설, 톱 모델 장윤주의 결혼소식까지 하루 종일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들려온 데서 제기된 음모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 콧대’ 화제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 콧대’ 화제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 콧대’ 화제 장윤주 5월 결혼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예비신랑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윤주가 오는 5월 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23일 전해졌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예비신랑은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진아 “협박 녹취록 공개하겠다” 매체 “억대 도박 후속보도”

    태진아 “협박 녹취록 공개하겠다” 매체 “억대 도박 후속보도”

    태진아, 시사저널 USA 태진아 “협박 녹취록 공개하겠다” 매체 “억대 도박 후속보도” 미국 원정 도박과 관련한 기사로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수 태진아가 24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청 지하 2층 대극장 미르에서 협박 녹취록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태진아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는 “여러 언론매체를 통해 입장을 밝혔지만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는 만큼 의혹을 불식시킬 수 있는 확실한 정황증거를 공개해 진실을 밝히려 한다”면서 “대한가수협회 회장으로서, 오랜 시간 가요계에 몸담은 선배로서 이같이 연예인을 약점 삼은 악의적인 행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을 소상히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시사저널 USA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태진아가 로스앤젤레스 소재 H카지노에서 억대 바카라 게임을 하다 들통났다”고 보도한 바 있다. 태진아는 해당 매체 기자가 금전을 요구하며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 기자는 “태진아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VIP실에서 가장 판돈이 크다는 하이리밋 드래곤 바카라를 했다”며 후속 보도로 추가 증거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맞서는 상황이다. 심지어 매체에 태진아의 ‘사진’을 공개할 수 있다는 입장도 전했다. 시사저널USA와 태진아는 돈 요구를 비롯해 변장 여부와, 판돈의 규모 등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어 이번 기자회견으로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화가 황주리와 패션 ‘컬래버’/문소영 논설위원

    협력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은 줄여서 ‘컬래버’(collabo)라고 부른다. 역사적으로 ‘컬래버’를 호명할 때는 제2차 세계전쟁 때 독일 나치 정부에 협력했던 내통자나 부역했던 배신자들을 말한다. 주로 프랑스에서 사용했다. 현대에서 거론하는 ‘컬래버’는 긍정적이고 예술적이다. 예술가나 연예인들이 의류·도자기 등의 브랜드와 협력하거나, 다른 두 개 이상의 분야가 다른 브랜드끼리 공동 작업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컬래버’는 2000년대에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예술가나 연예인,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은 ‘한정판’(리미티드) 제품들은 불티나게 팔렸다. 값비싼 상품에 예술적 감성이 덧붙여지면 다른 경쟁 제품과 차별화되기 때문이다. ‘컬래버’를 주도했던 대표적 회사가 루이비통이다. 갈색의 모노그램 가방이 더이상 젊은 고객에게 소구력을 발휘하지 못하자 루이비통은 2001년 벽면 낙서처럼 보이는 그라피티 작가인 스티븐 스프라우스와 협업해 ‘그라피티’ 컬렉션을 선보였다. 변화의 조짐을 보고 2003년에는 일본의 팝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와의 ‘멀티 컬러 모노그램’을, 2005년에는 ‘채리 모노그램’을 각각 내놓았다. 이후 무라카미 다카시는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했다. 루이비통은 2012년에도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여성작가 구사마 야요이와 ‘물방울 컬렉션’을 내놓았다. ‘아트 컬래버’ 덕분에 루이비통은 보수적이고 고루한 이미지를 떨쳐내고서 경쟁자인 구찌를 2003년부터 압도했다. 또 고가 상표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게 됐다. 국내 기업들은 예술가와의 컬래버가 그렇게 많지 않고 화려하지도 않다. 몇몇을 제외하고 황무지에 가깝다. 화가 황주리가 지난 20일 페이스북에 “지금 (서울 삼성동)코엑스에서 제 그림 이미지로 이영주 패션디자이너가 컬래버 패션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림 옷을 입고 워킹도 해요ㅡ하하!”라며 글을 올려 미술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현장에서 자신의 작품이 프린트된 화려한 코트를 입고 찍은 ‘셀카’도 직접 올렸다. 황 작가의 그림 ‘불독 베티’가 티셔츠로 살아나고, 최근 작품인 ‘식물학 시리즈’의 각종 모티브가 고급 맞춤복이 돼 9등신의 모델들이 입고 활보하는 동영상을 보니 아트 컬래버가 거의 없는 한국에서 신선하게 느껴진다. 황 작가의 ‘식물학 시리즈’는 2013년에도 여행가방 브랜드인 샘소나이트와도 아트 컬래버 상품으로 나왔지만 생생한 현장의 느낌은 덜 하다. 황 작가는 “패션의 아트 컬래버는 생각보다 훨씬 활기 있게 작품들이 활용됐다”며 만족했다. 순수예술을 전시장에서만 본다는 관습이 깨지고 있는 시대에 더 많은 작가와 더 많은 영역에서 컬래버가 이루어지고, 패션이나 생활 소품에서도 예술이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강석우 아들 강준영, 훈훈 외모 ‘연예인 데뷔해도 될듯?’ 카메라 울렁증 폭소

    강석우 아들 강준영, 훈훈 외모 ‘연예인 데뷔해도 될듯?’ 카메라 울렁증 폭소

    21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는 배우 강석우와 딸 강다은, 아들 강준영의 아침식사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을 먹으러 온 강석우 아들 강준영은 자신을 비추는 카메라를 뒤늦게 눈치 채고는 “카메라가 지금 나를 촬영하는 거냐”고 당황했다. 강석우 아들 강준영은 카메라에 적응을 하지 못해 몹시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우유팩을 떨어트리는 등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