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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뱅 뱅뱅뱅 공개, 태양 민효린 공식커플 탄생 MV장면 화제

    빅뱅 뱅뱅뱅 공개, 태양 민효린 공식커플 탄생 MV장면 화제

    태양 민효린 공식커플 탄생 MV속 키스신 다시보니 태양 민효린 열애 연상연하인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 중인 사실을 공식인정했다. 2일 연합뉴스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 태양과 민효린이 햇수로 2년째 교제 중이라며 대형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민효린은 태양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민효린과 태양은 이별 후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온라인의 각종 게시판에는 최근 민효린과 태양의 데이트 목격담을 비롯해 커플 운동화와 반지를 착용한 듯한 사진이 속속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신동엽이 사회 못 본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신동엽이 사회 못 본 이유는?”

    안재욱 최현주 결혼 안재욱 최현주 결혼 “신동엽이 사회 못 본 이유는?”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5)가 1일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7시쯤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재욱은 결혼식 직전 기자회견을 열어 “노총각 축하해주려고 오셔서 감사하다. 막상 이 시간이 되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앞으로 책임감 갖고 예쁜 가정 꾸리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자녀 계획에 관한 물음에는 “하늘에서 주신다면 한명이든 두명이든 최선을 다해서 기르겠다.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혼식 주례는 대학 선배이자 연예계 선배인 박상원이 맡았다. 사회는 이휘재가 진행했다. 안재욱은 “원래 신동엽과 학교 다닐 때부터 서로 결혼식 때 사회를 봐주자고 했는데 신동엽이 방송 녹화때문에 참석할 수 없어 후배인 이휘재가 대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안재욱의 뮤지컬 출연 일정으로 오는 9월로 신혼여행을 미뤘다. 안재욱은 다음 달 개막하는 ‘아리랑’ 출연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날 결혼식장에는 장동건, 김민종, 김종국, 차태현, 황신혜, 바다, 소유진 등 연예인 동료와 선후배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안재욱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국내외 팬 50여명도 모여들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안재욱이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러 모습을 드러내자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등의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종편 진출, 방송 도대체 언제? “유재석도 영역 넓히는 계기”

    유재석 종편 진출, 방송 도대체 언제? “유재석도 영역 넓히는 계기”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 진출, 방송 도대체 언제? “유재석도 영역 넓히는 계기” 지상파TV를 출연하던 방송인 유재석이 종합편성채널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JTBC는 유재석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파일럿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JTBC는 “아직 진행자인 유재석씨만 섭외된 상태로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다”면서 “녹화 스케줄도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예능 MC계 투톱인 유재석과 강호동은 그동안 많은 연예인들이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하는 상황에서도 지상파 TV 프로그램을 고집해왔다. JTBC는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 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윤현준 PD와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유재석이 MC를 맡게 된 JT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은 오는 8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JTBC 이적설을 언급한 박지윤에게 “김태호 PD가 이적하면 김태호 PD만의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재석도 종편이나 케이블 쪽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또 “유재석이 종편에 진출하면 강호동도 가능성이 있다”면서 “유재석과 강호동 등이 종편·케이블에 나오지 않으면서 예능에는 보이지 않은 경계가 있었다. 두 사람이 그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seoul.co.kr
  • 유재석 종편 진출 “윤현준 PD와 찰떡 호흡” 도대체 어떻게 성사됐나?

    유재석 종편 진출 “윤현준 PD와 찰떡 호흡” 도대체 어떻게 성사됐나?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 진출 “윤현준 PD와 찰떡 호흡” 도대체 어떻게 성사됐나? 지상파TV를 출연하던 방송인 유재석이 종합편성채널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JTBC는 유재석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파일럿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JTBC는 “아직 진행자인 유재석씨만 섭외된 상태로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다”면서 “녹화 스케줄도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예능 MC계 투톱인 유재석과 강호동은 그동안 많은 연예인들이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하는 상황에서도 지상파 TV 프로그램을 고집해왔다. JTBC는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 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윤현준 PD와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유재석이 MC를 맡게 된 JT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은 오는 8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seoul.co.kr
  •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JTBC 가면 강호동도 가능성 있다” 충격 발언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JTBC 가면 강호동도 가능성 있다” 충격 발언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JTBC 가면 강호동도 가능성 있다” 충격 발언 지상파TV를 출연하던 방송인 유재석이 종합편성채널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JTBC는 유재석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파일럿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JTBC는 “아직 진행자인 유재석씨만 섭외된 상태로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다”면서 “녹화 스케줄도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예능 MC계 투톱인 유재석과 강호동은 그동안 많은 연예인들이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하는 상황에서도 지상파 TV 프로그램을 고집해왔다. JTBC는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 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윤현준 PD와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유재석이 MC를 맡게 된 JT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은 오는 8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JTBC 이적설을 언급한 박지윤에게 “김태호 PD가 이적하면 김태호 PD만의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재석도 종편이나 케이블 쪽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또 “유재석이 종편에 진출하면 강호동도 가능성이 있다”면서 “유재석과 강호동 등이 종편·케이블에 나오지 않으면서 예능에는 보이지 않은 경계가 있었다. 두 사람이 그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뮤비 속 강렬한 스킨십 재조명’ 데이트 목격담까지? 소속사 입장 반전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뮤비 속 강렬한 스킨십 재조명’ 데이트 목격담까지? 소속사 입장 반전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아이돌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열애 인정 소식이 화제다. 2일 연합뉴스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태양 민효린이 햇수로 2년째 교제 중으로 대형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고 태양 민효린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은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사귄다는 사실은 아이돌 가수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다”며 “햇수로 2년 정도 된 걸로 안다. 두 사람이 성격과 외모 모두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민효린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했으며,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동구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민효린과 태양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태양과 민효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채 두 손을 꼭 잡고 야외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또 태양은 민효린의 신발끈이 풀리자 허리를 구부려 묶어주는 등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태양 민효린 열애 소식에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사귀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고,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민효린과 태양이 교제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 봐 달라”며 태양 민효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더팩트(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설 MV속 키스신 다시보니…이때부터?

    태양 민효린 열애설 MV속 키스신 다시보니…이때부터?

    태양 민효린 열애설 공식커플 탄생 MV속 키스신 다시보니 태양 민효린 열애설 연상연하인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 중인 사실을 공식인정했다. 2일 연합뉴스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 태양과 민효린이 햇수로 2년째 교제 중이라며 대형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민효린은 태양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민효린과 태양은 이별 후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온라인의 각종 게시판에는 최근 민효린과 태양의 데이트 목격담을 비롯해 커플 운동화와 반지를 착용한 듯한 사진이 속속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이트스완 이특, 쪽잠 자는 모습도 ‘톱클래스’ 연예인?

    화이트스완 이특, 쪽잠 자는 모습도 ‘톱클래스’ 연예인?

    ‘화이트스완 이특’ ‘화이트스완’ 이특이 특이한 자세로 쪽잠을 자다가 도촬당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 잠깐 휴식중에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녹화가 끝난 후 세호형이 보내준 사진 한장. 도촬당했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팔짱을 낀 채 잠이 든 이특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얼굴이 뒤로 꺾인 모습과 함께 길게 뻗은 다리가 불편해 보이면서도 묘하게 균형을 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특은 지난 1일 이승연과 함께 진행을 맡은 인생 메이크업 쇼 JTBC ‘화이트스완’의 첫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이특은 “성형을 다루기는 하지만 본래 자신의 모습을 완전히 지우고 전형적인 성형 미인으로 탈바꿈 시키려는 것은 아니다”라며, “외모 콤플렉스로 인한 내면의 상처를 치유, 극복하고 자신이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출연자 스스로가 찾아가는 도전의 과정이 ‘화이트 스완’의 핵심”이라고 방송의 취지를 밝혔다. ’화이트스완’은 본인의 개성, 장점, 능력,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메이크 업으로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는 인생 메이크 오버쇼다. JTBC를 통해 매주 월요일 밤 12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이적하면 강호동도 이적” 예측 도대체 누구?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이적하면 강호동도 이적” 예측 도대체 누구?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이적하면 강호동도 이적” 예측 도대체 누구? 지상파TV를 출연하던 방송인 유재석이 종합편성채널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JTBC는 유재석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파일럿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JTBC는 “아직 진행자인 유재석씨만 섭외된 상태로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다”면서 “녹화 스케줄도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예능 MC계 투톱인 유재석과 강호동은 그동안 많은 연예인들이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하는 상황에서도 지상파 TV 프로그램을 고집해왔다. JTBC는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 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윤현준 PD와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유재석이 MC를 맡게 된 JT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은 오는 8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JTBC 이적설을 언급한 박지윤에게 “김태호 PD가 이적하면 김태호 PD만의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재석도 종편이나 케이블 쪽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또 “유재석이 종편에 진출하면 강호동도 가능성이 있다”면서 “유재석과 강호동 등이 종편·케이블에 나오지 않으면서 예능에는 보이지 않은 경계가 있었다. 두 사람이 그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seoul.co.kr
  • 유재석 종편 진출, 윤현준 PD와 재결합 “유재석 이적하면 강호동도 이적”

    유재석 종편 진출, 윤현준 PD와 재결합 “유재석 이적하면 강호동도 이적”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 진출, 윤현준 PD와 재결합 “유재석 이적하면 강호동도 이적” 지상파TV를 출연하던 방송인 유재석이 종합편성채널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JTBC는 유재석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파일럿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JTBC는 “아직 진행자인 유재석씨만 섭외된 상태로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다”면서 “녹화 스케줄도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예능 MC계 투톱인 유재석과 강호동은 그동안 많은 연예인들이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하는 상황에서도 지상파 TV 프로그램을 고집해왔다. JTBC는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 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윤현준 PD와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유재석이 MC를 맡게 된 JT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은 오는 8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JTBC 이적설을 언급한 박지윤에게 “김태호 PD가 이적하면 김태호 PD만의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재석도 종편이나 케이블 쪽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또 “유재석이 종편에 진출하면 강호동도 가능성이 있다”면서 “유재석과 강호동 등이 종편·케이블에 나오지 않으면서 예능에는 보이지 않은 경계가 있었다. 두 사람이 그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seoul.co.kr
  • 유재석 종편 진출, 윤현준 PD에 대한 믿음 “도대체 어떤 프로그램이길래?”

    유재석 종편 진출, 윤현준 PD에 대한 믿음 “도대체 어떤 프로그램이길래?”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 진출, 윤현준 PD에 대한 믿음 “도대체 어떤 프로그램이길래?” 지상파TV를 출연하던 방송인 유재석이 종합편성채널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JTBC는 유재석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파일럿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JTBC는 “아직 진행자인 유재석씨만 섭외된 상태로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다”면서 “녹화 스케줄도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예능 MC계 투톱인 유재석과 강호동은 그동안 많은 연예인들이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하는 상황에서도 지상파 TV 프로그램을 고집해왔다. JTBC는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 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윤현준 PD와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유재석이 MC를 맡게 된 JT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은 오는 8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JTBC 이적설을 언급한 박지윤에게 “김태호 PD가 이적하면 김태호 PD만의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재석도 종편이나 케이블 쪽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또 “유재석이 종편에 진출하면 강호동도 가능성이 있다”면서 “유재석과 강호동 등이 종편·케이블에 나오지 않으면서 예능에는 보이지 않은 경계가 있었다. 두 사람이 그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seoul.co.kr
  • [씨줄날줄] ‘프로듀사’/문소영 논설위원

    검사, 판사, 의사, 여사에서 ‘사’ 자의 한자는 모두 같은 글자로, 선비 사(士) 자를 쓸까? 아니다. 검사와 판사는 일 사(事) 자를 쓰고, 의사는 스승 사(師) 자이며, 여사는 역사 사(史) 자를 쓴다. KBS 2TV의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는 왜 ‘프로듀서’가 아닌가. 연극·영화·방송 등에서 기획·제작 종사자는 프로듀서(producer)인데 말이다. ‘경북 고령군’을 ‘경남 고령군’이라고 착각했듯 오타가 났을까? 아니다. 드라마 제목 ‘프로듀사’는 이유가 있다. 극 중 백승찬(김수현 역)의 아버지는 서울 여의도 포장마차에서 서울대 출신의 아들이 KBS 프로듀서임을 자랑하면서 이 직종이 검사·의사와 맞먹는 ‘사’ 자 직업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즉 이 신조어는 일종의 풍자이다. 한국은 1948년 민주공화국으로 출범했지만, 조선시대처럼 국가의 녹을 먹는 관직인 공무원들을 몹시 사랑하고 그중에서도 판검사 등을 최고의 직군으로 생각한다는 꼰대적 사고를 반영한 것이다. 그러니 드라마 ‘프로듀사’는 제작 발표회에서 밝힌 대로 일 사(事) 자를 써서 직업에 귀천을 따지는 세상의 인식을 살짝 꼬집었다고 하겠다. 1990년대 서울대 공대나 자연대를 나와 사법시험을 준비했던 지인들을 떠올리게 하는 대목이다. KBS 공채 출신 PD였다가 케이블 TV PD로 이직해 ‘꽃보다 할배’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신드롬을 쌓는 나영석 PD의 동시간대 프로 ‘삼시세끼’를 ‘잡겠다’며 내놓은 KBS2의 다큐성 드라마 ‘프로듀사’가 상당히 선전하고 있다. ‘감독님’이라 불리는 방송국 예능국 PD들의 고단한 직업인의 삶과 신디-백승찬-탁예진-라준모로 이어지는 러브라인이 생생한 덕분이다. 시청률 조사 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5월 30일 방송된 KBS 2TV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 6회는 전국 기준 12.8%, 수도권 기준 1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상파 같은 시간대 프로그램과 비교해 1등은 아니지만 2등이다. 1회와 2회가 재미없다고 채널을 확 돌린 사람들이 적잖았는데, 누군가는 “갑과 을이 사는 세상에서 을의 처신법을 배울 만하다”고 했다. 연예인과 화려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 같은 공영방송 예능국 PD의 조직생활 쓴맛이 깨알같이 소개되고 있다. 팀 회식에 가족까지 불러 밥을 먹이고 스타와 사진까지 찍는 CP, 현장 PD에게 압력을 넣어 편집해 달라는 기획사 사장에게 ‘그러면 노조 찾아가서 항의한다’고 말하는 방송국 간부, 톱스타와 PD의 역전된 갑을 관계, 변명으로 일관하는 경위서 등등. 또 막내 PD로 권한이 없는데 “우리 병원에서 촬영 좀 해라”라는 철없는 의사 매형이나 PD 아들 밑에 꼬붕이 줄줄이라는 아버지의 허세, 팬티만 입는 불여우가 아들을 꼬이면 어떡하냐는 막무가내식 모정도 볼만하다. 기자직과 비교해 군기가 빠졌다 싶다가도 ‘구르라면 구른다’는 조직 생활은 비슷하구나 싶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에서 활동영역 넓힐 것” 강용석 예측 보니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에서 활동영역 넓힐 것” 강용석 예측 보니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에서 활동영역 넓힐 것” 강용석 예측 보니 지상파TV를 출연하던 방송인 유재석이 종합편성채널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JTBC는 유재석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파일럿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JTBC는 “아직 진행자인 유재석씨만 섭외된 상태로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다”면서 “녹화 스케줄도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예능 MC계 투톱인 유재석과 강호동은 그동안 많은 연예인들이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하는 상황에서도 지상파 TV 프로그램을 고집해왔다. JTBC는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 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윤현준 PD와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유재석이 MC를 맡게 된 JT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은 오는 8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JTBC 이적설을 언급한 박지윤에게 “김태호 PD가 이적하면 김태호 PD만의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재석도 종편이나 케이블 쪽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또 “유재석이 종편에 진출하면 강호동도 가능성이 있다”면서 “유재석과 강호동 등이 종편·케이블에 나오지 않으면서 예능에는 보이지 않은 경계가 있었다. 두 사람이 그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seoul.co.kr
  • 유재석 종편 진출, 방송 8월부터 “윤현준 PD에 대한 믿음으로 출연”

    유재석 종편 진출, 방송 8월부터 “윤현준 PD에 대한 믿음으로 출연”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 진출, 방송 8월부터 “윤현준 PD에 대한 믿음으로 출연” 지상파TV를 출연하던 방송인 유재석이 종합편성채널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JTBC는 유재석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파일럿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JTBC는 “아직 진행자인 유재석씨만 섭외된 상태로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다”면서 “녹화 스케줄도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예능 MC계 투톱인 유재석과 강호동은 그동안 많은 연예인들이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하는 상황에서도 지상파 TV 프로그램을 고집해왔다. JTBC는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 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윤현준 PD와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유재석이 MC를 맡게 된 JT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은 오는 8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JTBC 이적설을 언급한 박지윤에게 “김태호 PD가 이적하면 김태호 PD만의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재석도 종편이나 케이블 쪽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또 “유재석이 종편에 진출하면 강호동도 가능성이 있다”면서 “유재석과 강호동 등이 종편·케이블에 나오지 않으면서 예능에는 보이지 않은 경계가 있었다. 두 사람이 그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seoul.co.kr
  • 유재석 종편 진출, 윤현준 PD 의리 때문 “담당 프로그램 내용 관심 집중”

    유재석 종편 진출, 윤현준 PD 의리 때문 “담당 프로그램 내용 관심 집중”

    유재석 종편 진출 유재석 종편 진출, 윤현준 PD 의리 때문 “담당 프로그램 내용 관심 집중” 지상파TV를 출연하던 방송인 유재석이 종합편성채널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JTBC는 유재석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파일럿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JTBC는 “아직 진행자인 유재석씨만 섭외된 상태로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밝힐 수 없다”면서 “녹화 스케줄도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예능 MC계 투톱인 유재석과 강호동은 그동안 많은 연예인들이 종합편성채널에 출연하는 상황에서도 지상파 TV 프로그램을 고집해왔다. JTBC는 “오랜 인연이 있었던 윤현준 PD에 대한 의리와 믿음, 프로그램의 참신한 기획 등이 유재석의 JTBC 행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이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윤현준 PD와 KBS ‘해피투게더-쟁반노래방’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유재석이 MC를 맡게 된 JTBC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은 오는 8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JTBC 이적설을 언급한 박지윤에게 “김태호 PD가 이적하면 김태호 PD만의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재석도 종편이나 케이블 쪽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또 “유재석이 종편에 진출하면 강호동도 가능성이 있다”면서 “유재석과 강호동 등이 종편·케이블에 나오지 않으면서 예능에는 보이지 않은 경계가 있었다. 두 사람이 그 경계를 허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seoul.co.kr
  • 원빈-이나영 ‘밀밭 결혼식’

    원빈-이나영 ‘밀밭 결혼식’

    톱스타 커플인 배우 원빈(38)과 이나영(36)이 지난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조용하고 소박한 결혼식을 치렀다. 소속사 이든나인은 “결혼식은 원빈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다”면서 “5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와 양가 부모의 축복 속에 결혼 서약을 나눴다”고 밝혔다. 둘의 결혼식은 한 편의 영화처럼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예식 장소와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했고 결혼식에 가족과 친지, 소속사 식구들 외 동료 연예인 등은 단 한 명도 초청하지 않았다. 둘의 결혼 예복은 이나영과 10년 넘는 친분을 쌓은 디자이너 지춘희씨가 만들었다. 결혼식이 끝난 뒤엔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어 하객 40여명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눠 먹었다. 하객 가운데 한 명은 “가마솥 화덕을 만들어 끓인 국수는 소탈하고 진정한 결혼식을 상징하는 의미가 있다고 본다”면서 “예식은 소탈하고 낭만적인 한 편의 영화 같았다”고 말했다. 신혼여행은 각자 일정을 마무리한 뒤 천천히 다녀올 예정이며 신접살림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마련했다. 임신설에 대해서 소속사는 “결혼 이후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며 완곡하게 부인했다. 이나영은 2011년 8월 원빈이 세운 매니지먼트사 이든나인으로 소속을 옮겼다. 2013년 7월 둘은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신혼여행은 어디로?”

    원빈 이나영 결혼 “신혼여행은 어디로?”

    원빈 이나영 결혼 “신혼여행은 어디로?” 원빈 이나영 결혼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지난달 30일 원빈의 고향인 강원도 정선의 한 밀밭 오솔길에서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취재진과 팬들이 수없이 몰려든 가운데 떠들썩하게 치러졌던 톱스타들의 결혼식과는 완전히 달랐다. 가족과 친지, 소속사 식구들 외 동료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는 단 한 명도 초청되지 않았다. 둘은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원빈의 턱시도와 이나영의 웨딩드레스는 이나영과 10년 넘는 친분을 쌓은 디자이너 지춘희씨가 제작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 이들 부부가 원한 예식은 조용하고 경건한, 결혼의 본질적이고도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이었다. 5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오며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 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고,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결혼서약을 나누는 모습이 그런 것이었다. 둘은 결혼에 대한 증권가 사설정보와 그 밖의 온갖 유언비어들을 뒤로한 채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 번 뿐인 오늘(결혼식)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알리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배우가 결혼식을 가족 중심으로 조용히 치르기를 원해 확인을 요청하는 언론사에 ‘선의의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는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어 초청된 하객 40여명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눠 먹었다. 결혼식에 초청된 하객 가운데 한 명은 “가마솥 화덕을 만들어 끓인 국수는 소탈하고 진정한 결혼식을 상징하는 의미가 있다고 본다”면서 “예식은 소탈하고 낭만적인 한 편의 영화 같았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신접살림을 차린 이들은 각자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신혼여행을 준비할 계획이다. 한 편의 영화 같은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이 어디로 어떻게 신혼여행을 갈지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강원도 산골풍경 “신혼여행은 어디로?”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강원도 산골풍경 “신혼여행은 어디로?”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신혼여행은 어디로?”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지난달 30일 원빈의 고향인 강원도 정선의 한 밀밭 오솔길에서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취재진과 팬들이 수없이 몰려든 가운데 떠들썩하게 치러졌던 톱스타들의 결혼식과는 완전히 달랐다. 가족과 친지, 소속사 식구들 외 동료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는 단 한 명도 초청되지 않았다. 둘은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 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몇 달간 하나하나 결혼 준비를 했다고 한다. 원빈의 턱시도와 이나영의 웨딩드레스는 이나영과 10년 넘는 친분을 쌓은 디자이너 지춘희씨가 제작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 이들 부부가 원한 예식은 조용하고 경건한, 결혼의 본질적이고도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이었다. 5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오며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 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고,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결혼서약을 나누는 모습이 그런 것이었다. 둘은 결혼에 대한 증권가 사설정보와 그 밖의 온갖 유언비어들을 뒤로한 채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 번 뿐인 오늘(결혼식)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알리고 싶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배우가 결혼식을 가족 중심으로 조용히 치르기를 원해 확인을 요청하는 언론사에 ‘선의의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는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어 초청된 하객 40여명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눠 먹었다. 결혼식에 초청된 하객 가운데 한 명은 “가마솥 화덕을 만들어 끓인 국수는 소탈하고 진정한 결혼식을 상징하는 의미가 있다고 본다”면서 “예식은 소탈하고 낭만적인 한 편의 영화 같았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신접살림을 차린 이들은 각자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신혼여행을 준비할 계획이다. 한 편의 영화 같은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이 어디로 어떻게 신혼여행을 갈지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김연우’ 또 지목돼…산들의 눈물이 힌트?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김연우’ 또 지목돼…산들의 눈물이 힌트?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김연우’ 또 지목돼…산들의 눈물이 힌트?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베일에 가려진 종달새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번에도 네티즌 수사대가 추정한 ‘진주’로 밝혀졌다. 지난 17일 방송에서 4인의 준결승 진출자의 정체와 관련해 추측이 무성했다. 딸랑딸랑 종달새는 ‘황금락카 두 통 썼네’였던 루나를 꺾고 3대 복면가왕에 등극해 화제의 인물에 올랐다.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와 에일리의 ‘보여줄게’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 준결승전에 진출해 4대 가왕 자리를 노리는 복면가수들은 육중완을 꺾은 고음 폭발 ‘고주파 쌍더듬이’, 아름다운 미성의 ‘상암동 호루라기’, 배다해를 꺾은 괴물 같은 성량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걸스데이 소진을 꺾은 시원한 록 스피릿의 소유자 ‘이리와 함께 춤을’ 등 4명이었다. 연예인판정단은 고주파 쌍더듬이가 에일리, 혹은 에이핑크의 정은지라고 예측했다. 패자 상암동 호루라기는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블락비 태일로 드러났다. 이어 벌어진 2라운드 두번째 대결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이리와 함께 춤을’을 꺾고 가왕후보결정전에 진출했다. 연예인 판정단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부른 노을의 ‘만약에 말야’를 듣고 “예술이다”라고 극찬했다. 윤도현의 ‘잊을게’를 부른 패자 ‘이리와 함께 춤을’은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이건명으로 드러났다. 완성형 보컬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3라운드 대결 끝에 가왕 결정전에 진출, 3대 가왕 ‘딸랑딸랑 종달새’를 누르고 4대 가왕에 올랐다. 자연히 정체가 공개된 ‘딸랑딸랑 종달새’는 바로 가수 진주로 밝혀졌다. 진주는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트윙클’을 폭발적인 에너지로 재해석해내며 가왕다운 가창력을 뽐냈다. 진주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고 “정말 기쁘고 MBC에 오랜만에 노래하러 왔다. ‘추억의 가수’, ‘잊혀진 가수’라고도 했고 정체기도 왔다”라면서 “음악을 놓고 싶다는 생각도 했고 무대에 서는 게 힘들기도 했다. 김형석 씨를 만나니까 친정 오빠를 만나는 느낌이다. 처음으로 스튜디오 녹음을 했던 때가 생각난다. 포기하지 않고 노래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997년 17세의 나이로 ‘난 괜찮아’를 부르며 데뷔한 진주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인기를 모았고 성대 결절로 슬럼프를 겪기도 했다. 진주와 인연이 깊은 김형석은 “진주를 처음 봤을 때 박진영 씨가 프로듀서를 했고 녹음을 했는데 17세로 말이 안되는 실력이었다. 훨씬 더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한 것 같다”라고 응원했다. 상당수 네티즌들은 이미 ‘딸랑딸랑 종달새’의 정체를 ‘진주’로 추측했다. 특히 작은 키, 노래 습관, 음색까지 가수 진주와 일치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높은 음역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전에 힘을 주듯 무릎을 굽히는 것이 진주의 습관과 비슷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노래를 부를 때 유독 발음을 흘려버리는 습관과 목과 어깨를 흔드는 것, 다리 체형을 가리기 위해 긴 치마를 입은 사실도 이런 추정을 가능하게 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B1A4 멤버 산들이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려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고주파 쌍더듬이는 먼저 무대에 올라 김현정의 ‘멍’을 재해석해 불렀다. 그는 시원한 고음을 내지르며 화려한 무대 매너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모든 것을 쏟아낸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은 일제히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고주파 쌍더듬이는 에일리로 밝혀졌다. 이어진 무대에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선곡했다. 1, 2라운드와는 또 다른 창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무대를 본 B1A4 산들은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산들은 눈물 흘리는 이유를 묻는 주위의 질문에 “투표하고 나서 밝혀도 되나”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그는 “노래를 듣고 어릴 때부터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고 롤모델로 삼은 선배님인데 그 목소리가 들려서 너무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를 제치고 4대 가왕에 올랐다. 이에 ‘클레오파트라’는 “다음주에도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라며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기실에 도착한 그가 “4대 ‘복면가왕’ 됐다”고 말하자, 매니저는 얼굴을 가리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미 유력한 후보로 김연우를 거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주리 남편 공개, 연예인 뺨치는 신랑 외모 보니..‘정주리 반전 미모 화제’

    정주리 남편 공개, 연예인 뺨치는 신랑 외모 보니..‘정주리 반전 미모 화제’

    개그우먼 정주리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은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리누나! 오늘 정말 예뻐요. 결혼 축하해요 누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라는 축하의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국주 또한 자신의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주리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부부와 함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은혁과 이특의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 남편의 훈훈한 외모와 함께 정주리의 행복감이 묻어나오는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7년간 교제해 온 연인과 31일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 정주리 예비남편은 한 살 연하의 일반인이며 평범한 회사원으로 전해졌다. 결혼을 앞두고 임신 3개월이라는 소식도 알려 화제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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