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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스틴 비버, 새 연인은 ‘니콜라 펠츠’ 숨막히는 미모 “LA서 밀회 포착”

    저스틴 비버, 새 연인은 ‘니콜라 펠츠’ 숨막히는 미모 “LA서 밀회 포착”

    가수 저스틴 비버(22)가 배우 니콜라 펠츠(21)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5월 3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ET온라인은 저스틴 비버가 배우 니콜라 펠츠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의 측근은 “저스틴 비버는 투어를 끝내고 LA에 머무르면서 니콜라 펠츠와 밀회를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측근은 “저스틴 비버는 여성과 진지한 교제를 원한다. 니콜라 펠츠와 진지한 데이트 중이다”고 덧붙였다. 저스틴 비버는 니콜라 펠츠를 만나자 마자 번호를 물었고 첫 만남 이후 골프를 즐기면서 사랑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6일 TMZ는 “저스틴 비버가 니콜라 펠츠와 전날 비버리힐즈의 스테이크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할리우드 라이프 역시 비버와 펠츠의 비밀스러운 만남을 보도하며 “두 사람은 파파라치를 보며 깜짝 놀랐다”고 미묘한 기류를 묘사했다. 니콜라 펠츠는 지난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데뷔해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2014년)로 국내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옛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결별한 뒤, 방황에 빠진 바 있어 새로운 여자친구의 소식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저스틴 비버, 니콜라 펠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비키니를 해변에서만 입으라는 법은 없죠’

    [포토] ‘비키니를 해변에서만 입으라는 법은 없죠’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1일(현지시간) 미국 말리부에서 비키니에 핫팬츠를 입은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조니 뎁 보란듯이’…활짝 웃는 엠버 허드

    [포토] ‘조니 뎁 보란듯이’…활짝 웃는 엠버 허드

    가정 폭력으로 조니 뎁을 고소한 엠버 허드가 활짝 웃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의해 포착됐다.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자신의 변호사팀과 4시간 가량 미팅을 마치고 등장한 엠버 허드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결혼반지는 끼지 않고 노트북을 든채 크게 웃고 있었다.한편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을 상대로 이혼 소장을 낸 후 가정폭력으로 고소, 접근 금지 명령을 신청했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흘러내릴까 아슬아슬… 가슴골 깊게 파인 호피 드레스

    [포토] 흘러내릴까 아슬아슬… 가슴골 깊게 파인 호피 드레스

    모델 애비 파레세(Abby Parece)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맥심 인디 500 파티(The Maxim Indy 500 Party)’에 참석한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공개됐다.애비 파레세는 호피 무늬의 가슴골이 깊이 파인 드레스로 풍만한 가슴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주위의 시선 따윈’… 토플리스로 일광욕 즐기기

    [포토] ‘주위의 시선 따윈’… 토플리스로 일광욕 즐기기

    ‘FC 살케 04’ 수비수 데니스 아오고의 아내 이나 토네스(Ina Toennes)가 29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토플리스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의해 포착됐다. 이나는 2016 분데스리가 최고의 WAG(Wives And Girlfriends of the High Profile Sportsmen·유명스포츠스타 아내와 여자친구)로 뽑히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버허드, LA법원 포착 ‘조니뎁 폭력..얼굴에 멍자국 선명’

    엠버허드, LA법원 포착 ‘조니뎁 폭력..얼굴에 멍자국 선명’

    엠버허드 조니뎁 이혼 소장 접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엠버허드가 LA 법원에서 포착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LA 법원에서 포착된 엠버허드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 조니뎁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엠버허드는 법원에서도 굳은 표정으로 포착됐다. 사진 속 엠버 허드의 얼굴에는 멍자국이 선명하다. 엠버 허드는 조니뎁의 폭행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편 조니뎁의 아내 엠버허드는 23일 이혼 신청을 냈으며 가정 폭력 혐의로 조니뎁을 고소했다. 사진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패리스 힐튼 전 남친, 물속에서 여자와 진한 키스

    [포토] 패리스 힐튼 전 남친, 물속에서 여자와 진한 키스

    패리스 힐튼의 전 남자친구인 모델 리버 비페리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모델 니콜 배너로 추정되는 여자와 키스를 하고 있는 사진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의 클럽 패션, 가슴 파인 의상으로 ‘섹시하게’

    [포토] 모델의 클럽 패션, 가슴 파인 의상으로 ‘섹시하게’

    모델 젬마 방스(Gemma Vence)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나이스 가이 클럽(The Nice Guy Club)’을 나서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린듯 드러낸듯 교묘한 블랙 드레스

    [포토] 가린듯 드러낸듯 교묘한 블랙 드레스

    25일 미국에서 열린 ‘보첼리&자네티 나이트(Bocelli And Zanetti Night)’ 자선행사에 참석한 여성이 아슬아슬한 블랙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리한나, ‘노브라’로 당당히… 속살이 훤히 보이는 레이스 드레스

    [포토] 리한나, ‘노브라’로 당당히… 속살이 훤히 보이는 레이스 드레스

    팝스타 리한나가 25일 뉴욕 밤거리를 노브라 차림으로 걷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리한나는 가슴골이 깊이 파인 그린색 레이스 드레스 안에 검정색 팬티만 입은채 가슴을 그대로 드러내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포토] 아나 브라가, 풍만한 가슴이 돋보이는 시스루 원피스

    [포토] 아나 브라가, 풍만한 가슴이 돋보이는 시스루 원피스

    성인잡지 모델인 아나 브라가(Ana Braga)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수영장을 나서는 모습이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포착됐다. 아나 브라가는 풍만한 가슴이 다 드러나는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칸영화제 레드카펫 밟은 ‘부산행’ 주역들

    (영상) 칸영화제 레드카펫 밟은 ‘부산행’ 주역들

    영화 ‘부산행’의 주역들이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4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칸에 위치한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영화 ‘부산행’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공유, 정유미, 김수안이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감독과 배우들은 전날 열린 월드 프리미어로 베일을 벗으며 호평을 받은 덕에 한결 여유로운 모습으로 등장, 자연스럽고도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한국 영화 최연소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만 10살의 김수안은 공유에게 안긴 채 연신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부산행’은 월드 프리미어 이후 해외 유수 언론 매체들이 높은 점수를 줬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쉴 틈 없는 긴장감. ‘설국열차’만큼 통렬하고 가식 없는 유머를 선사한다”며 “전 세계 영화바이어들이 기꺼이 ‘부산행’에 탑승할 것”이라고 극찬했다. 또 미국의 트위치필름과 스크린데일리는 각각 “그간 본 적 없었던 독특한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의 탄생”, “‘설국열차’와 ‘월드워 Z’가 만난 한국형 블록버스터이자 오락과 사회성까지 모두 완벽하게 담아냈다”고 호평했다. 영화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렸다. 7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영화 ‘부산행’ 예고편, 칸 국제 영화제 공식 페이스북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헐!리우드] 셀레나 고메즈, 콘서트 도중 ‘결혼해줘 저스틴’ 쪽지 내동댕이

    [헐!리우드] 셀레나 고메즈, 콘서트 도중 ‘결혼해줘 저스틴’ 쪽지 내동댕이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 비버와의 재결합 가능성을 완강히 거부해 눈길을 끌었다.   9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이날 월드 투어 무대에서 팬이 들고 있던 ‘Marry Justin Please(결혼해줘 저스틴)’ 메시지를 집어 던졌다.   함께 올라온 사진과 영상에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메시지를 발견한 셀레나 고메즈가 몹시 불쾌한 듯한 제스쳐로 메시지를 가로채 무대에 내동댕이 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한편 지난 6일(국내시각) 한 미국 연예매체는 “저스틴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의 월드 투어 콘서트에서 마음을 고백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의 측근은 “저스틴 비버는 셀레나 고메즈의 드레스룸을 화려한 꽃으로 장식하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비버는 그동안의 잘못된 행동을 사과한 뒤 사랑을 고백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스틴 샘통이다”, “속이 다 시원하다”, “잘했다 셀레나”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1년 교제를 시작한 후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이어왔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포토] ‘호날두 전 여친’ 이리나 샤크, 풍만한 볼륨감·아찔한 S라인 몸매

    [포토] ‘호날두 전 여친’ 이리나 샤크, 풍만한 볼륨감·아찔한 S라인 몸매

    톱모델이자 축구스타 호날두의 전 여자친구인 이리나 샤크가 9일(현지시간) 란제리 브랜드 ‘인티미시미(Intimissimi)’ 속옷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공개됐다. 이리나 샤크는 아찔한 블랙 란제리를 입고 섹시한 포즈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 위해 초호화 저택 구입 ‘7100평 140억원대’

    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 위해 초호화 저택 구입 ‘7100평 140억원대’

    톱모델 미란다 커(33)와 ‘억만장자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26)이 초호화 저택을 구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8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와 그의 연인 에반 스피겔은 최근 부촌 중 하나인 브렌트우드에 있는 저택을 샀다. 7100평대의 이 저택은 140억 원이 훌쩍 넘는 걸로 알려졌다. 이곳은 침실 4개, 욕실 6개에 수영장과 헬스장까지 갖춘 저택이다.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가가 지은 작품으로 미란다 커 커플이 몹시 원하던 저택이라고 매체는 보도했다. 미란다 커의 연인 에반 스피겔은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 CEO’에 뽑힌 바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3년 결혼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13년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피비 프라이스, 전신 시스루 입고 야릇하게 한 입

    [포토] 피비 프라이스, 전신 시스루 입고 야릇하게 한 입

    배우 겸 모델 피비 프라이스가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스 거리에서 거대한 브리또를 먹는 모습이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포착됐다.피비 프라이스는 전신 시스루 타이즈를 입고 요상한 모습으로 브리또를 먹어 보는 이로 하여금 야한 상상을 불러일으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완벽한 가슴·늘씬한 허벅지 과시

    [포토]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완벽한 가슴·늘씬한 허벅지 과시

    톱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안에서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촬영하는 장면이 美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침부터 섹시미 발산’…클라우디아 로마니가 아침을 맞이하는 법

    [포토] ‘아침부터 섹시미 발산’…클라우디아 로마니가 아침을 맞이하는 법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1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아침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슬아슬 끈 비키니에 드러난 풍만한 뒷태

    [포토] 아슬아슬 끈 비키니에 드러난 풍만한 뒷태

    리얼리티 스타 안젤리크 프렌치 모건과 가비 그레코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안에서 영화를 찍는 모습이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의해 포착됐다. 두 배우는 아슬아슬한 핑크빛 끈 비키니를 입은채 야릇한 포즈를 취해 주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최근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에게 추근(?)대다 화제에 오른 수지 코르테즈가 리스본 해변에서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26일(현지시각) 최고의 엉덩이 미인 선발 대회 ‘미스 범범 브라질’에서 1위를 차지한 수지 코르테즈가 포르투갈 리스본 해변에 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수지 코르테즈는 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자유롭게 거닐다 갑자기 상의를 풀어헤쳤다. 스플래쉬 닷컴은 수지 코르테즈가 불편한 비키니를 조정하기 위해 이 같은 행동을 했을 것으로 추측했다. 평소 메시의 광팬을 자처하던 수지 코르테즈는 최근 메시의 이름이 적힌 FC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파격적인 뒤태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이에 분노한 메시의 부인 안토넬라는 남편 메시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코르테즈를 차단시켰다. 한편 매년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리는 ‘미스 범범 브라질’은 최고의 엉덩이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다. 우승자는 방송 출연과 모델 활동 등의 기회가 주어져 현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알려졌다. 사진=TOPIC/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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