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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젤리나 졸리, 영국 이주..UN 사무총장 노린다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 영국 이주..UN 사무총장 노린다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가 여섯 자녀와 함께 영국으로 이주한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졸리는 곧 아이들과 함께 함께 런던으로 이주해 UN 사무총장을 노릴 계획이다. 졸리의 한 측근은 “졸리가 줄곧 단독 양육권을 노린 이유는 영국으로의 이주를 위해서”라며 “그녀의 절친한 동료이자 정치적 동반자인 영국 여성 상원의원 아민카 헬릭, 영국 외교관의 딸 클로이 달튼의 조언에 따라 UN 사무총장을 노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졸리는 영국에서 남편 없이 생활하는 것이 꿈을 이루는데 유리한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졸리는 최근 UN 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브래드 피트는 졸리의 기부와 자선활동 등을 지지하고 도와줬으나 아이들을 데리고 레바논, 이라크 등 전쟁국가로 가는 것에 대해서만은 반대의사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경호원 등을 고용해 안전하다고 설득했지만 브래드 피트는 계속 걱정했고, 결국 이혼 사유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포토] 레이디 가가의 파격 패션 ‘저절로 눈이 가네’

    [포토] 레이디 가가의 파격 패션 ‘저절로 눈이 가네’

    29일(현지시간) 레이디 가가가 프랑스 파리 NRJ 라디오 방송국을 나서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 산타’

    [포토] ‘섹시 산타’

    29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그로브의 산타 하우스에 놀러 간 피비 프라이스의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좀 더 보여드릴까요’…풍만한 가슴에 손길이

    ‘좀 더 보여드릴까요’…풍만한 가슴에 손길이

    영국 출신 리얼리티 TV쇼 스타인 클로이 칸이 섹시한 모습으로 만찬에 참석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클로이 칸은 풍만한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 차림으로 나타나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엉덩이가 아슬아슬… 찰리 XCX 육감적 뒤태

    엉덩이가 아슬아슬… 찰리 XCX 육감적 뒤태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찰리 XCX가 23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아리아 어워드(ARIA Awards)’에서 깜짝 노출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찰리 XCX가 짧디 짧은 미니 스커트 아래로 엉덩이가 살짝 노출되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리우드] 저스틴 비버, 차량 접근한 팬 주먹으로 폭행...진실은?

    [헐!리우드] 저스틴 비버, 차량 접근한 팬 주먹으로 폭행...진실은?

    저스틴 비버가 팬을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티엠지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가 이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자신의 공연이 끝난 뒤 차량을 따라오던 팬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 티엠지닷컴 측은 보도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남성 팬이 저스틴 비버의 차를 따라 오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팬은 창문이 열린 틈으로 손을 집어 넣으며 저스틴 비버를 더듬었다. 저스틴 비버는 화가 난 듯한 표정을 지었고, 결국 팬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 이후 팬은 입술에 피가 나는 것을 주변 사람들에게 보이며 자신이 폭행 당했음을 언급하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 사건 발생 후 24일 저스틴 비버는 바르셀로나 경호팀에게 일반인 남성의 접근을 허용했다며 격렬하게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티엠지닷컴/유튜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차라리 벗겠어요”… 동물보호를 위한 ‘누드 캠페인’

    “차라리 벗겠어요”… 동물보호를 위한 ‘누드 캠페인’

    헐리우드 스타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동물보호를 위해 옷을 벗어 던졌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1일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동물보호단체 ‘PETA(동물을 인도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홍보를 위해 알몸으로 찍은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에서 실버스톤은 알몸에 양의 머리를 들고 있으며 “모직을 입느니 차라리 벗겠다(I‘d rather go naked than wear wool)”라는 홍보 문구가 쓰여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럼프의 오른팔’ 배넌 “다스베이더 같은 어둠의 힘 좋아”

     미국 ‘트럼프 정부’에서 백악관 수석전략가 겸 수석고문을 맡게 된 극우 인사 스티브 배넌(62)이 “나는 백인 국수주의자가 아니다”라며 자신을 인종 차별주의자라고 공격하는 인사들의 주장을 반박했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의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배넌은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트의 칼럼니스트 마이클 월프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다만 그는 “내가 국수주의자이긴 하지만 경제 국수주의자”라며 자신이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일자리 창출 공약 추진에 얼마나 매진하는지를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배넌은 ‘어둠의 힘’에 찬사를 보내며 세간의 비난을 받더라도 강력한 영향력을 선호함을 시사했다.  그는 “암흑은 좋은 것”이라면서 “딕 체니, 다스베이더, 악마, 그게 권력”이라고 말했다.  조지 부시 미 행정부를 막후에서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는 체니 전 부통령은 재임 기간 테러용의자 고문 허용 정책 등으로 ‘다스베이더’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에 나온 다스베이더는 악의 화신과도 같은 캐릭터다.  이런 배넌의 발언에 작가인 닉 잭 패퍼스는 트위터에 “공평한 비유다. 브레이트바트에서 그도 ‘하얀(백인) 군단’을 이끌었다”고 꼬집었다.  트럼프 당선인이 발탁한 첫 인사인 배넌은 백인 우월주의·반(反)유대주의 기치를 내건 ‘대안우파(알트 라이트)’ 매체 브레이트바트뉴스 대표 출신이다.  민주당 하원의원 169명은 지난 17일 트럼프 당선인에게 보낸 연명 서한에서 배넌의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는 배넌을 ‘백인 국수주의자’라고 비판한 데 이어, 16일 마이크 펜스 부통령 당선인과 만난 자리에서도 그에 대한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넌의 인터뷰 발언은 펠로시 원내대표의 주장에 대한 직접 반박이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교내에서 나체로?’…캠브리지대 학생들의 ‘최고 엉덩이’ 선발대회

    ‘교내에서 나체로?’…캠브리지대 학생들의 ‘최고 엉덩이’ 선발대회

    영국의 명문 캠브리지대 학생들이 ‘최고의 엉덩이’ 대회를 개최했다.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2명의 캠브리지대 학생들이 교내외 어디서든 누드로 뒷모습만을 촬영했다고 전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세계 최고 엉덩이’ 미인의 관능적 뒤태

    ‘세계 최고 엉덩이’ 미인의 관능적 뒤태

    올해 ‘미스 엉덩이’로 뽑힌 에리카 카넬라(Erika Canela)가 ‘2017 미스 범범 캘린더’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에리카 카넬라는 세계 최고의 엉덩이를 강조하는 섹시한 비키니에 상의를 탈의한 채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포토] 물놀이 도중 아찔한 비키니 몸매

    [포토] 물놀이 도중 아찔한 비키니 몸매

    14일(현지시간) 리얼리티쇼 ‘베첼러 호주 2016(The Bachelor Australia 2016)’ 참가자였던 노니 자누르가 비키니를 입고 호주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풍만한 가슴 드러내며 차에서 내리는 코트니 스터든

    [포토] 풍만한 가슴 드러내며 차에서 내리는 코트니 스터든

    누드톤 의상에 동물 귀 모양 머리띠를 한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 위치한 바 ‘SUR’로 들어서는 모습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열정적인 퍼포먼스 보이는 머라이어 캐리

    [포토] 열정적인 퍼포먼스 보이는 머라이어 캐리

    8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아레나 시우다드 데 멕시코(Arena Ciudad de Mexico)에서 열린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스위트 스위트 판타지 투어’ 콘서트에서 머라이어 캐리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리우드]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근황 보니? ‘수척한 얼굴’

    [헐!리우드]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근황 보니? ‘수척한 얼굴’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와의 이혼 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브래드 피트가 자신의 영화사 플랜B 엔터테인먼트의 영화 ‘문라이트’ 프라이빗 시사회에 참석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LA에서 진행된 영화 ‘문라이트’ 프라이빗 시사회에 참석한 브래드 피트와 줄리아 로버츠가 함께 걷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의 이혼 이후 처음으로 포착된 모습이라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른 그는 이전보다 살이 빠져 다소 수척해진 듯한 모습이었다. 한편, 할리우드 대표 부부였던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는 지난 9월부터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최근 두 사람 슬하에 둔 6명의 아이들에 대한 양육권은 보육 전문가들과의 상담을 통해 안젤리나 졸리가 갖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야해도 너무 야해’… 전라에 테이프만 두른채

    ‘야해도 너무 야해’… 전라에 테이프만 두른채

    TV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elebrity Big Brother)’ 스타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이 핑크색 테이프로 가슴과 주요 부위만 가린 야한 모습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보도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엉덩이 미인’ 모녀의 야릇한 포즈

    ‘엉덩이 미인’ 모녀의 야릇한 포즈

    최고의 엉덩이 미인대회 ‘2016 미스 범범(Miss Bumbum)’ 모녀 후보인 Bruna Ferraz와 Eduarda Morais가 남성 잡지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모녀는 풍만한 엉덩이를 강조하는 비키니를 입고 묘한 포즈로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경 맞은 브란젤리나, 졸리 혼자 자녀 모두 키우기로

    파경 맞은 브란젤리나, 졸리 혼자 자녀 모두 키우기로

     파경을 맞은 배우 브래드 피트(53)와 앤젤리나 졸리(41) 커플이 이혼 뒤 졸리가 여섯 자녀를 모두 키우는 데 합의했다.  8일(현지시간) AP 등은 졸리의 대변인을 인용해 두 사람이 결별한 뒤 졸리가 8세에서 15세에 이르는 6명의 자녀에 대한 양육권을 갖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공동 양육을 원했던 피트는 당분간 ‘치료적 방문’ 형식으로 자녀들을 만난다. 치료적 방문은 통상 치료 전문가 등의 입회 하에 이뤄지는 부모 자녀간 만남을 말한다.  이 같은 합의는 보육 전문가들과의 상담을 통해 이뤄졌다. 피트와 졸리 커플은 2004년 ‘미스터 앤드 미시즈 스미스’에서 만나 오랜 기간 연애와 동거를 거쳤으며 2014년 8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캄보디아와 에티오피아, 베트남에서 입양한 아이 셋과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셋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하지만 졸리는 지난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이혼 소송을 신청했다. 당시 졸리 측은 두 사람 사이에 해소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면서 “가족의 건강을 위한 결정”이라고 이혼 사유를 밝혔다.  이후 미국 연예매체들은 피트가 이혼 소송 직전 유럽에서 LA로 돌아오는 개인 전세기에서 자녀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을 제기돼 조사받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노브라로 다닐만 하죠?’… 시스루에 비친 풍만한 가슴

    ‘노브라로 다닐만 하죠?’… 시스루에 비친 풍만한 가슴

    모델 마라 타이겐(Mara Teigen)이 노브라로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마라 타이겐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헐리우드에서 검정색 시스루 밀착 티셔츠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아 풍만한 가슴이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라이어 캐리, 570억 받을 가능성 높다 ‘혼전계약 작성 덕분’

    머라이어 캐리, 570억 받을 가능성 높다 ‘혼전계약 작성 덕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5천만 달러(한화 약 569억 원)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미국 연예매체 데일리메일이 지난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와 최근 결별한 제임스 패커는 머라이어 캐리에게 5천만 달러의 위자료를 지급해야 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는 혼전 계약 때문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제임스 패커는 3월 달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혼전계약을 빨리 작성하라는 재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혼전계약서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만약 두 사람의 관계가 깨질 경우, 제임스 패커로부터 5천만 달러를 받을 권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계약서의 내용에도 결혼을 서두르고 싶었던 제임스 패커가 자신의 변호사들에게 ‘이대로 진행하라’는 재촉을 했다는 것. 이에 머라이어 캐리 측은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리지는 않았어도 혼전계약은 유효하다며 위자료 5천만 달러를 요구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카일리 제너, 망사옷에 그대로 드러난 핫한 ‘볼륨 몸매’

    [포토] 카일리 제너, 망사옷에 그대로 드러난 핫한 ‘볼륨 몸매’

    모델 카일리 제너가 3일(현지시간) 그녀의 21번째 생일 파티를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딜라일라 클럽으로 향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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