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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러브 아일랜드’ 출연진, 이비자섬에서 펼쳐진 촬영에 ‘섹시 포즈’

    [포토] ‘러브 아일랜드’ 출연진, 이비자섬에서 펼쳐진 촬영에 ‘섹시 포즈’

    영국의 리얼리티쇼 ‘러브 아일랜드’의 출연자 제스 시어스(Jess Shears)가 지난 19일(현지시간) 스페인 이비자섬에서 비치웨어를 입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적 록밴드 ‘린킨파크’ 보컬 체스터 베닝턴 사망

    세계적 록밴드 ‘린킨파크’ 보컬 체스터 베닝턴 사망

     미국의 세계적 록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의 보컬 체스터 베닝턴(41)이 미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팔로스 버디스 에스테이츠에 있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LA 카운티 검시소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검시소와 경찰은 “자살로 보인다”고 밝혔다.  베닝턴의 시신은 이날 오전 9시쯤 발견됐다. 미 연예매체 TMZ는 베닝턴이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보도했다. 베닝턴은 최근 몇 년간 약물·알코올 중독과 싸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베닝턴은 어린 시절 주변 인물들로부터 학대받은 기억 때문에 심적 고통을 호소해왔으며, 과거 자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고 전해졌다.  1996년 남성 6인조로 결성된 린킨파크는 2000년 공식 데뷔 앨범 ‘하이브리드 씨어리’(Hybrid Theory)를 발표, 1500만장 이상을 팔아치우는 등 전 세계에서 60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린킨파크 보컬 체스터 베닝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전세계 팬 충격’

    린킨파크 보컬 체스터 베닝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전세계 팬 충격’

    미국의 세계적인 록밴드 린킨파크의 보컬 체스터 베닝턴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시소가 20일(현지시간) 린킨파크(LINKIN PARK)의 보컬 체스터 베닝턴(41)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현지 연예매체 TMZ는 베닝턴이 LA 카운티 팔로스 버디스 에스테이츠에 있는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보도했다. 검시소와 경찰은 자살 여부에 대해 확인하지 않고 있다. 베닝턴의 시신은 이날 오전 9시께 발견됐다. 베닝턴은 최근 몇 년간 약물·알코올 중독과 싸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베닝턴은 어린 시절 주변 인물들로부터 학대받은 기억 때문에 심적 고통을 호소해왔으며, 과거 자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베닝턴은 2006년 탈린다 벤틀리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으며, 전처와의 사이에도 세 자녀가 있다.1996년 남성 6인조로 결성된 린킨파크는 2000년 공식 데뷔 앨범 ‘하이브리드 씨어리(Hybrid Theory)’를 발표하면서 세계 팝계의 주목을 받았다. 린킨파크에는 한국계 미국인 조셉 한이 멤버로 활약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그간 세 차례 내한공한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린킨파크 보컬 체스터 베닝턴 사망 “영원히 그리울 것”

    린킨파크 보컬 체스터 베닝턴 사망 “영원히 그리울 것”

    세계적인 미국의 록밴드 린킨파크의 보컬 체스터 베닝턴(41)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미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시소는 20일(현지시간) 이같은 사실을 알렸지만 자살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 베닝턴의 시신은 이날 오전 9시쯤 발견됐다. 미 연예매체 TMZ는 베닝턴이 LA 카운티 팔로스 버디스 에스테이츠에 있는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보도했다. 베닝턴은 최근 몇 년간 약물·알코올 중독과 싸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베닝턴은 어린 시절 주변 인물들로부터 학대받은 기억 때문에 심적 고통을 호소해왔으며, 과거 자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고 미 연예매체들은 전했다. 1976년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 경찰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부모의 이혼 등으로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베닝턴은 2006년 탈린다 벤틀리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으며, 전처와의 사이에도 세 자녀가 있다. 그의 SNS에는 가족의 사진과 함께 “새로운 날 중요한 주제에 집중, 사랑해”라는 글이 올라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베닝턴은 올해 5월 자살한 그룹 사운드가든 보컬 크리스 코넬의 절친한 친구로 코넬이 자살했을 때 추모 글을 쓰기도 했다. 베닝턴의 시신이 발견된 날은 코넬의 53번째 생일이다.1996년 남성 6인조로 결성된 린킨파크는 2000년 공식 데뷔 앨범 ‘하이브리드 씨어리(Hybrid Theory)’를 발표하면서 세계 팝계의 주목을 받았다. 린킨파크는 데뷔 앨범이 1500만 장 이상 팔린 것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60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 데뷔 앨범에 수록된 싱글 ‘크롤링(Crawling)’으로 2002년 그래미 최우수 하드록 퍼포먼스 상을, 2006년엔 래퍼 제이지와 손잡고 만든 ‘넘(Numb)’으로 그래미 최우수 랩·송 콜라보레이션 상을 받는 등 그래미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2009년에는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주제가로 ‘뉴 디바이드(New Divide)’를 제작해 인기를 끌었다. 린킨파크는 3년간의 공백을 깨고 올해 정규 6집 ‘더 헌팅 파티(THE HUNTING PARTY)’를 발매했다. 린킨파크에는 한국계 미국인 조셉 한이 멤버로 활약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그동안 세 차례 내한공한을 했으며 2011년 서울 올림픽공원 공연 때는 ‘태극기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린킨 파크의 레이블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측은 성명서에서 “체스터 베닝턴은 특별한 재능과 카리스마의 작가, 거대한 마음과 배려의 영혼을 가진 사람이었다. 우리는 그의 가족과 밴드 동료와 많은 친구들과 함께 그를 생각하고 그를 위해 기도한다.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는 전세계 팬들을 대표해, 영원히 체스터 베닝턴을 사랑하고 영원히 그리울 것이다는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마이애미 해변에 나타난 완벽 볼륨몸매

    [포토] 마이애미 해변에 나타난 완벽 볼륨몸매

    데빈 부르크만(Devin Brugman)이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생수광고 촬영도 섹시하게~

    [포토] 생수광고 촬영도 섹시하게~

    호주 모델 사라 해리스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서 ‘138 워터’ 광고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엉덩이 미인’의 볼륨감 넘치는 관능적 자태

    [포토] ‘엉덩이 미인’의 볼륨감 넘치는 관능적 자태

    ‘미스 범범 러시아’ 엉덩이 미인이자 브라질 상 파울루 풋볼 클럽의 뮤즈로 유명한 산드라 프랑카가 18일(현지시간) 란제리 화보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선보였다. 산드라 프랑카는 풍만한 엉덩이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감히 드러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콜라병 몸매 뒤태…그녀는 누구?

    [포토] 콜라병 몸매 뒤태…그녀는 누구?

    배우 킴벌리 가너가 지난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생 트로페의 해변에서 보랏빛 비키니를 입고 휴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해맑은 미소 뒤 핫한 반전 몸매

    [포토] 해맑은 미소 뒤 핫한 반전 몸매

    크리스티나 밀리안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혼자는 최고의 사치” 이혜린 신작 ‘혼자가 좋은데 혼자라서 싫다’

    “혼자는 최고의 사치” 이혜린 신작 ‘혼자가 좋은데 혼자라서 싫다’

    혼자라는 것은 치명적이며 멋있고 낭만적으로 아름답지 않다. 모든 것을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고 실행에 옮겨야 하지만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을 뿐만 아니라 성격이 별로 좋지 못하거나 게으르다면 사회로부터 멀어져 진짜 혼자로 남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혼자는 내 사람을 만드는 것과 내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은 그 존재 자체로 스트레스이다. 그보다 더 큰 스트레스는 그들 없이 혼자 잘 먹고 잘 살 능력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완연한 혼자의 시간이 불안하지 않고, 혼자서도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완벽하게 혼자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작가의 경험과 생각을 낱낱이 보여준다. 어차피 고독한 인생. 우정, 사랑, 회사, 독립, 고독속에서 이 외로움을 껴안고 얼마나 즐겁게 살 수 있느냐, 이 외로움이 주는 이득을 취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성장을 위한 가장 완벽한 순간이자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 혼자의 순간이 보다 밝게 빛나길 응원하는 책이다. 늘 사람들한테 부대끼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세상 그 누구보다 외롭다고 자부하는 연예매체 대표의 혼자의 경험, 생각, 몸부림을 낱낱이 보여준다. 성격이 별로 좋지 못해 걸핏하면 친구들과 싸우고 태생이 게을러 툭하면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 했지만 그러다 이 사회에 혼자 남을지도 몰라 무서워했던, 그래서 내 사람을 만드는 것과 내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하지만 그를 통해 완벽한 혼자가 되고 싶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혜린 작가는 2005년 스포츠신문 연예부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낼모레 서른, 드라마는 없다’, ‘로맨스 푸어’ 등의 책을 냈다. 최근에는 모바일 연예매체 뉴스에이드의 대표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메이웨더 vs 맥그리거, 마이크 꺼질 정도로 욕설 주고받아

    메이웨더 vs 맥그리거, 마이크 꺼질 정도로 욕설 주고받아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UFC 최강자’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가 1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경전을 벌였다.기자회견이 끝날 무렵 메이웨더와 맥그리거는 욕을 섞어가며 거친 말을 주고 받았고, 주최 측은 마이크의 전원을 꺼버렸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뜯어말린 후에야 둘의 설전이 끝났다. 맥그리거는 4라운드 안에 메이웨더를 링에 눕히겠다고 큰소리를 쳤고, 메이웨더도 자신의 무패 전적을 이어갈 것이라며 맞받아쳤다. 메이웨더는 프로복싱 49전 49승(26KO)을 기록 중이다. 그는 자신의 화려한 전적을 가능하게 한 풋워크를 맥그리거가 보는 앞에서 선보였다. 그러자 맥그리거는 메이웨더를 향해 “나를 위해 춤춰봐.꼬마야(Dance for me, boy)”라고 조롱하듯 크게 외쳤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미국의 흑인들을 향해 절대로 말해서는 안 되는 2가지가 있다.하나는 ‘Dance for me’,또 하나는 ‘boy’”라며 “맥그리거는 이 두 가지를 함께 말했다”고 꼬집었다. 메이웨더 역시 맥그리거를 향해 “너는 백만 단위의 파이터일 뿐. 나는 억 단위의 파이터”라고 기선을 제압했다. 지난해 8월 디아즈와의 재대결에서 맥그리거가 받은 대전료가 300만 달러였던 데 반해 자신은 2015년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와 ‘세기의 대결’에서 1억 달러가 넘는 대전료를 챙겼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이다. 맥그리거는 이날 정장을 쫙 빼입었지만, 메이웨더는 운동복에 야구모자 차림이었다. 맥그리거는 메이웨더를 향해 “정장을 살 돈조차 없나 보군”이라고 조롱하며 “4라운드 안에 KO 시키겠다”고 했다.메이웨더가 2015년부터 거액의 세금을 체납했다는 최근 보도를 비꼰 것이다. 이어 “내 몸놀림과 힘, 맹렬함은 그(메이웨더)가 경험해보지 못했을 것”이라며 “(메이웨더는) 그동안 자기를 두려워하는 선수들과 싸웠다.하지만 나는 그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자신만만해 했다. 메이웨더는 “분명 나이가 들어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내가 같지 않지만, 맥그리거 정도는 충분히 눕힐 수 있다”며 “신이 창조한 완벽한 한 가지는 내 전적(49전 49승)이다. 나는 지난 20년간 항상 승리했다.맥그리거전도 승리할 것”이라도 응수했다. 두 선수는 오는 8월 2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슈퍼웰터급(69.85㎏) 12라운드 복싱 경기를 치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육감적 몸매가 그대로… 도발적인 ‘망사 시스루 수영복’

    [포토] 육감적 몸매가 그대로… 도발적인 ‘망사 시스루 수영복’

    플레이메이트 모델 아나 브라가(Ana Brag)가 파격적인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아나 브라가는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속살이 훤히 보이는 망사 수영복을 입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킴 카다시안, 아슬아슬 속옷 패션…아찔한 몸매 과시

    [포토] 킴 카다시안, 아슬아슬 속옷 패션…아찔한 몸매 과시

    킴 카다시안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친구들와 식사를 마친 후 레스토랑을 나서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킴 카다시안은 아슬아슬한 속옷만 걸친채 가슴라인이 훤히 보이는 모습으로 주위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선탠도 섹시하게’… 해변을 달구는 아찔한 포즈

    [포토] ‘선탠도 섹시하게’… 해변을 달구는 아찔한 포즈

    이탈리아 출신 모델이자 리얼리티 스타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아찔한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아슬아슬한 화이트 비키니 차림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나 브라가, 육감적 몸매 강조한 도발적 포즈

    [포토] 아나 브라가, 육감적 몸매 강조한 도발적 포즈

    ‘플레이보이’ 모델인 아나 브라가가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에서 섹시한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태양보다 눈부신 비키니 자태

    [포토] 태양보다 눈부신 비키니 자태

    슈퍼 모델 샤넬 이만(왼쪽)와 하이디 데 라 로사가 흠잡을데 없는 몸매를 뽐냈다.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두 모델이 늘씬한 몸매를 강조하는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카일리 제너, 선글라스 화보 ‘몸매에 먼저 시선이…’

    [포토] 카일리 제너, 선글라스 화보 ‘몸매에 먼저 시선이…’

    모델 카일리 제너가 내달 판매를 앞둔 아이웨어 브랜드 ‘퀘이’의 한정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촬영한 화보가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킴벌리 가너, ‘고혹미 넘치는 섹시’

    [포토] 킴벌리 가너, ‘고혹미 넘치는 섹시’

    배우 킴벌리 가너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코트니 스터든, 당당히 드러낸 ‘볼륨 몸매’

    [포토] 코트니 스터든, 당당히 드러낸 ‘볼륨 몸매’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에서 남편 더그 허치슨을 만나기 위해 외출한 모습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비밀결혼식 후 첫 공식석상… 결혼반지 포착 ‘블링블링’

    미란다 커, 비밀결혼식 후 첫 공식석상… 결혼반지 포착 ‘블링블링’

    모델 미란다 커가 비밀결혼식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모스키노 S/S 2018 패션쇼’에 모습을 드러낸 미란다커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커는 지난 27일 스냅쳇 CEO 에반 스피겔과의 비밀 결혼식 이후 처음 공식석상에 나선 만큼 미디어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이날 미란다 커의 왼손에 자리한 결혼반지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은 2014년 인연을 맺은 후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 5월 27일 결혼식을 올렸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13년 이혼한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6세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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