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연예매체
    2026-05-05
    검색기록 지우기
  • 시신발견
    2026-05-05
    검색기록 지우기
  • 강남구
    2026-05-05
    검색기록 지우기
  • 허가제도
    2026-05-05
    검색기록 지우기
  • 시정명령
    2026-05-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173
  • 윈프리 “대선 출마 바라신다면 주여, 명확하게 말씀하소서”

    윈프리 “대선 출마 바라신다면 주여, 명확하게 말씀하소서”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출마설을 일축했던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64)가 ‘신의 계시’가 있다면 대권에 도전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윈프리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기도를 했다. ‘주여 내가 대선에 출마하기를 바라신다면, 혹여 제가 모르고 넘어갈 수 없을 만큼 명확하게 말씀해주소서’라고”라면서 “아직 응답은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내 주변에는 사람이 많다. 부자도, 억만장자도 있다. 그들이 내게 전화를 걸어 ‘10억 달러를 대줄 수 있다. 선거운동을 밀어주겠다’고 말하곤 한다”면서 “그러면 적어도 그 질문을 들여다보기라도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윈프리는 지난 1월 7일 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평생공로상인 세실 B 데밀 상 수상소감을 밝힌 후 차기 대권 주자로 급부상했다. 최근 실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가상 대선 대결에서 윈프리의 지지율이 48%,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8%였다. 윈프리는 그러나 지난달 22일 한 토크쇼에 출연해 “나는 분명히 대통령에 도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포토] 나이트 클럽 놀러나온 앰버 터너 ‘섹시한 등장’

    [포토] 나이트 클럽 놀러나온 앰버 터너 ‘섹시한 등장’

    앰버 터너가 25일(현지시간) 영국 켄트에 위치한 한 나이트 클럽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달수, 채국희와 결별”…‘도둑들’ 이후 5년 만에 각자 길로

    “오달수, 채국희와 결별”…‘도둑들’ 이후 5년 만에 각자 길로

    ‘천만요정’ 오달수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연예매체 OSEN은 오달수와 배우 채국희가 5년간의 열애 끝에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선후배 관계로 돌아갔다고 23일 보도했다. 오달수와 채국희는 2008년 연극 ‘마리화나’에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왔다. 그러다 2012년 영화 ‘도둑들’에서 함께 출연했다가 마음이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6년 1월 5일 양측은 ‘도둑들’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했으며 3년간(2016년 기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그러나 최근 영화 ‘조선명탐정3: 흡혈괴마의 비밀’ 개봉을 앞두고 지난달 30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채국희와 결혼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노코멘트하겠다”고 말해 심상찮은 조짐을 보였다. 채국희는 1994년 에이콤 뮤지컬배우 2기로 데뷔, 영화 ‘도둑들’, ‘살인자의 기억법’, 드라마 ‘하녀들’, ‘판타스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니키 룬드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

    [포토] 니키 룬드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

    니키 룬드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서 그녀의 완벽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총기 참사 여파로… 방탄 백팩 ‘불티’

    美 총기 참사 여파로… 방탄 백팩 ‘불티’

    지난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파크랜드 마저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총기난사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방탄섬유 ‘케블러’로 만들어진 백팩 ‘불릿블로커’(총알막이)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미 연예매체 TMZ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참사 이튿날에만 평소보다 30% 많은 500개 정도가 팔렸다. 제조사에 따르면 이 백팩은 9㎜ 권총의 탄환을 막을 수 있다. 가격은 제품별로 200~500달러(약 21만~53만원) 선. 한편 워싱턴포스트 등이 참사 직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46%는 공격용 무기 판매 금지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불릿블로커 홈페이지 캡처
  • 디카프리오, 새 여자친구와 데이트 “20세 금발 모델”

    디카프리오, 새 여자친구와 데이트 “20세 금발 모델”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3)가 모델 카밀라 모로네(20)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두 사람이 지난 12일 LA에서 절친 엘렌 드제너러스의 생일 파티에 동반 참석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디카프리오는 모로네의 허리를 감싸며 애정을 과시했다. 카밀라 모로네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미국에서 모델활동을 하고 있다. 디카프리오는 데뷔 이후 26년간 약 20여 명의 금발 모델과 열애했다. 이에 팬들은 “디카프리오 취향이 소나무”, “20대 금발 모델일 줄 알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2018년 개봉하는 ‘로빈후드 : 오리진’(감독 오토 바서스트) 제작에 참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각선미 ‘힐은 포기 못 해’

    미란다 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각선미 ‘힐은 포기 못 해’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ABC 예능 프로그램 ‘지미 키멜 라이브’ 촬영을 위해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스튜디오를 찾은 미란다 커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14년 스냅쳇 CEO 에반 스피겔과 교제를 시작, 지난 2017년 5월 결혼했다. 11월에는 임신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임신 중인 미란다 커는 완벽한 D라인을 과시했다. 날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와 데이트하러 가는 길 ‘역변한 외모’ 깜짝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와 데이트하러 가는 길 ‘역변한 외모’ 깜짝

    팝스타 저스틴 비버(23)의 역변한 근황이 화제다.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아이스하키 링크를 찾아 오랜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데이트를 즐겼다. 포착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파란색 후드 셔츠에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편안한 차림. 곱상한 외모를 자랑했던 그는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달라진 외모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0년 발매한 ‘베이비(Baby)’를 시작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음주 운전, 강도 혐의, 흑인 비하, 성매매 논란 등으로 구설수에 휩싸인 바 있다.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는 2011년 처음 연애를 시작한 이후 만남과 헤어짐을 9번이나 반복했다. 현재 재결합한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 미투’… 그래미는 흰 장미 물결

    ‘# 미투’… 그래미는 흰 장미 물결

    힐러리 등장 ‘화염과 분노’ 낭독 브루노 마스 올해의 음반 등 6관왕 지난해 할리우드에서 시작된 ‘미투’(#Me Too) 바람이 세계 음반업계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래미상 시상식에까지 휘몰아쳤다.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제60회 그래미 시상식에 참가한 스타들은 ‘흰 장미’를 달고 성폭력에 저항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할리우드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힙합 레이블 ‘록네이션’의 수석부사장인 멕 하킨스와 인터스코프·게펜·A&M 레코드의 카렌 라이트가 결성한 단체 ‘보이시스 인 엔터테인먼트’는 시상식에 앞서 음악인들에게 편지를 보내 흰 장미 차림의 참가를 독려했다. 이들은 “흰 장미는 역사적으로 희망과 평화, 동정심, 저항을 상징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미투 운동을 지지하는 뜻으로 여성 배우들은 검은 드레스를 입고, 남성 배우들은 검은 턱시도에 ‘타임스업’(Time’s Up) 핀을 달아 연대를 드러냈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레이디 가가와 켈리 클라크슨 등 뮤지션들은 검은색 드레스에 흰 장미를 달거나 손에 들었다. 컨트리 가수 레바 매킨타이어는 왼쪽 가슴에 흰 장미를 달고 나와 “자신이 대우받고 싶은 대로 서로를 대우하는 게 기본 원리”라고 말했다. 록밴드 이매진 드래건스의 보컬 댄 레이놀즈는 타임스업 핀을 달고 등장해 “지금이 음악계 차별과 폭력에 대해 말하고, 부딪쳐서 바꿔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방송된 사전 녹화 영상에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제임스 코든이 주최한 낭독 오디션에 클린턴 전 장관이 셰어, 스눕 독, 카디 비 등 유명 음악인들과 함께 참가하는 콩트였다. 클린턴 전 장관은 트럼프 백악관의 내막을 파헤친 ‘화염과 분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맥도날드 사랑’을 꼬집는 구절을 직접 읽었다. 청중은 클린턴 전 장관의 얼굴이 나오자 크게 환호했으나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는 트위터에 “위대한 음악을 쓰레기로 망치지 말라”며 불쾌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브루노 마스가 본상 4개 부문 중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음반’ 등 3개 부문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아울러 최고의 R&B 노래와 음반, 퍼포먼스까지 거머쥐면서 6관왕을 달성했다. 하와이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인 마스는 2010년 발표한 데뷔 앨범 ‘두왑스 앤드 훌리건스’가 빌보드 200차트 3위에 오르는 등 단숨에 인기 스타 반열에 오른 가수다. ‘베스트 신인 아티스트’상은 캐나다 출신의 알레시아 카라에게 돌아갔다. 미국레코딩예술과학아카데미(NARAS)가 주관하는 그래미상은 팝·록·R&B·힙합·재즈 등 대중음악 전 장르를 망라하며 8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냈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美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13세 연하 남자친구와 심야 데이트 포착

    美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13세 연하 남자친구와 심야 데이트 포착

    미국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13세 연하 남자친구와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49·Mariah Angela Carey)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백댄서인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36)와 저녁식사를 하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공개된 사진에는 손을 꼭 잡은 채 거리를 걸으며,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해 4월 다나카와 결별, 6개월 만에 재결합했다. 사진=스플래쉬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비현실적 볼륨 몸매…아슬아슬하게 가린 비키니

    [포토] 비현실적 볼륨 몸매…아슬아슬하게 가린 비키니

    모델이자 2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스타 모리아 밀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금빛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거니는 모습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추문 와인스틴, 리조트 식당서 손님에게 뺨 맞아 ‘들끓는 분노’

    성추문 와인스틴, 리조트 식당서 손님에게 뺨 맞아 ‘들끓는 분노’

    성추행 파문을 일으킨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미국 애리조나 주의 한 식당에서 화난 손님에게 뺨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할리우드 연예매체 TMZ는 10일(현지시간) 와인스틴이 스코츠데일의 생츄어리 카멜백 마운틴 리조트 식당에서 식사하고 나가는데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 남성이 그에게 다가가 시비를 거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 남성은 와인스틴을 알아보고는 마구 욕설을 해댄 뒤 손으로 두 차례 와인스틴의 뺨을 때렸다. TMZ는 와인스틴이 뺨을 맞는 장면을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리조트 측은 와인스틴이 당한 봉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나 와인스틴의 대변인은 뺨을 얻어맞은 게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와인스틴은 할리우드 여배우들을 지속해서 성추행·성폭행한 혐의로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 런던 등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추문’ 와인스틴, 식당 손님에게 뺨 얻어맞아

    ‘성추문’ 와인스틴, 식당 손님에게 뺨 얻어맞아

    성추문 파문에 휩싸인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미국 애리조나 주의 한 식당에서 화난 손님에게 뺨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할리우드 연예매체 TMZ는 10일(현지시간) 와인스틴이 스코츠데일의 생츄어리 카멜백 마운틴 리조트 식당에서 식사하고 나가는데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 남성이 그에게 다가가 시비를 거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 남성은 와인스틴을 알아보고는 마구 욕설을 해댄 뒤 손으로 두 차례 와인스틴의 뺨을 때렸다. TMZ는 와인스틴이 뺨을 맞는 장면을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와인스틴의 대변인은 뺨을 얻어맞은 게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리조트를 관할하는 파라다이스 밸리 경찰서는 이 사건을 인지했으나 정식 사건으로 접수하지 않았다. 와인스틴 측이 고소하면 수사할 수 있다고 경찰은 말했다. 와인스틴은 할리우드 여배우들을 지속해서 성추행·성폭행한 혐의로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 런던 등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 지난해 기네스 펠트로와 안젤리나 졸리는 와인스틴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 7일 열린 2018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는 성폭력 고발 운동인 미투(#MeToo) 캠페인의 일환으로 배우들이 온통 검은색 의상을 입고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킴벌리 가너, ‘명품 몸매’ 화보 같은 휴일

    [포토] 킴벌리 가너, ‘명품 몸매’ 화보 같은 휴일

    배우 킴벌리 가너가 바베이도스의 해변에서 버건디색 비키니를 입고 태닝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등 휴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좌의 게임’ 존 스노우, 만취해 술집에서 추태

    ‘왕좌의 게임’ 존 스노우, 만취해 술집에서 추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있는 미국드라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에 출연 중인 키트 해링턴(31)이 만취해 추태를 부렸다. 최근 연예매체 TMZ 등 미 현지언론은 해링턴이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바에서 술에 취해 다른 손님들과 마찰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당시 한 손님이 촬영해 공개한 영상을 보면 해링턴은 술에 만취한 채 난데없이 당구대 앞으로 나온다. 이에 다른 손님들과 언쟁이 벌어져 소동이 일자 바 관계자들에 의해 밖으로 끌려나갔다. 한 목격자는 "당시 해링턴은 만취해 횡설수설 떠들기 시작했다"면서 "큐대를 빼앗아 당구대를 두드려 다른 손님들이 게임을 즐길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바 관계자의 제지가 없었다면 아마 물리적인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링턴은 지난해 9월 역시 왕좌의 게임에서 이그리트를 연기한 로즈 레슬리와 약혼한 바 있다. 또한 현재 왕좌의 게임의 주연인 해링턴은 시리즈의 파이널인 시즌 8을 들고 2019년 안방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패리스 힐튼, 4살 연하 남자친구와 약혼

    패리스 힐튼, 4살 연하 남자친구와 약혼

    세계적 호텔 재벌 ‘힐튼’의 상속녀이자 배우인 패리스 힐튼(왼쪽·36)이 4살 연하 남자친구인 배우 크리스 질카(오른쪽·32)와 약혼했다고 미국 연예매체 피플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힐튼도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다. 약혼하게 돼 정말 행복하고 기쁘다. 내 최고의 친구이자 소울메이트”라고 밝혔다. 힐튼 호텔 창업자인 콘래드 힐튼(1887~1979년)의 증손녀이자 배우,가수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힐튼은 8년 전 질카를 처음 만났고, 지난해 2월부터 열애를 인정하고 교제를 해왔다. 미국 드라마 ‘노비티에이트’ 등에 출연한 질카는 최근 힐튼과 함께 공개석상에서 자주 얼굴을 드러내며 팔에 힐튼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긴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포토] ‘옷이 작은가?’…풍만한 가슴이 그대로

    [포토] ‘옷이 작은가?’…풍만한 가슴이 그대로

    배우 겸 모델인 피비 프라이스가 풍만한 가슴을 선보였다. 피비 프라이스는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즈에서 아찔한 가슴골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의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킴벌리 가너, ‘섹시 복근’ 황홀한 비키니 몸매

    [포토] 킴벌리 가너, ‘섹시 복근’ 황홀한 비키니 몸매

    모델 겸 배우 킴벌리 가너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킴벌리 가너가 카리브해에서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가너는 레드 비키니로 군살없는 몸매를 드러내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보이’ 휴 헤프너, 마릴린 먼로 옆에 묻혔다

    ‘플레이보이’ 휴 헤프너, 마릴린 먼로 옆에 묻혔다

    플레이보이 제국을 건설한 ‘성(性)문화 아이콘’ 휴 헤프너(1926~2017)가 죽어서도 할리우드 섹스 심벌의 옆에 묻혔다.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LA의 한 묘지에 안치된 헤프너와 마릴린 먼로(1926~1962)의 납골당 사진을 단독 보도했다. 언론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이 사진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촬영된 것으로 이웃해 나란히 안치된 두 사람의 이름이 인상적이다. 헤프너는 지난 9월 27일 9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으며 LA에 위치한 웨스트우드 빌리지 공원묘지에 묻혔다. 사실 헤프너가 먼로의 옆자리에 묻힌다는 것은 이미 예정돼 있었다. 그는 지난 1992년 일찌감치 사후를 준비하면서 먼로의 옆 자리를 7만 5000달러(약 8000만원)를 주고 사들였다. 그러나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대중들의 반응은 극과 극으로 갈렸다. 얽히고 설킨 두 사람의 인연 때문이다. 헤프너를 돈방석에 오르게 한 플레이보이의 창간 표지모델이 바로 먼로다. 1953년 12월 플레이보이는 헐벗은 먼로의 사진을 앞세워 성인잡지의 대명사가 됐다. 그러나 먼로가 돈이 절박해 겨우 50달러에 카메라 앞에 섰던 점이 알려지면서 헐값 논란이 일었다. 먼로는 이후 회고록을 통해 “내 누드 사진으로 떼돈을 번 모든 이로부터 고맙다는 얘기조차 들어본 적이 없다. 심지어 내 모습을 보려고 내 돈 주고 잡지를 사야 했다”고 털어놓은 적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실제 두 사람은 생전에 만난 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평생 여성을 성적 유희의 대상으로 삼아온 헤프너가 죽어서도 먼로 옆에 묻힌다는 사실에 여론은 갈렸다. 먼로에게 바치는 헤프너의 최고의 헌사라는 주장과 반대로 죽어서도 조용히 쉬고 있는 먼로에게 치근덕거린다는 의견이다. 지난 1926년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 태어난 먼로는 할리우드로 진출해 단역을 전전하다 1953년 영화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눈부신 금발과 섹시한 몸매로 인기를 모은 그녀는 36세 때 LA 자택에서 알몸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공식적인 사인은 약물 과다 복용이지만 지금도 미 정보 당국이 살해했다는 주장 등 갖가지 음모론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휴 잭맨, 13세 연상 아내와 달콤한 키스 ‘여전한 사랑꾼’

    휴 잭맨, 13세 연상 아내와 달콤한 키스 ‘여전한 사랑꾼’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8)이 13세 연상 아내와 다정하게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휴잭맨이 13세 연상 아내 데보라와 입양한 두 자녀와 함께 호주 시내로 외출에 나선 모습을 보도했다. 사진 속 휴 잭맨은 아내와 길에서 다정하게 키스를 하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앞서 그는 “나는 가장 위대한 여성과 결혼했다, 그녀는 매우 훌륭하고, 아름답다. 우리는 또 가장 친한 친구이자 연인이다.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소문난 애처가인 만큼 두 사람의 데이트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다. 2000년에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과 딸 에바를 공개 입양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