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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세’ 송지효 반전…속 비치는 파격 시스루에 각선미까지

    ‘42세’ 송지효 반전…속 비치는 파격 시스루에 각선미까지

    털털한 이미지의 배우 송지효가 속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에 숨겨진 각선미를 공개했다. 송지효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My Lad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송지효는 시스루 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앉아 있다. 검은색 브라톱이 비치는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쭉 뻗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송지효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티빙 드라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 출연하기도 했다. 1981년생으로 올해 42살이 송지효는 2001년 잡지 ‘키키’ 모델로 데뷔했다. 영화 ‘색즉시공 시즌2’, ‘쌍화점’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2015년 S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최우수상, 2015년 미국 드라마피버어워즈 베스트 여배우상, 2013년 SBS 연예대상 여자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 엄정화, 54세 맞아? 클레오파트라인 줄…관능미 풀풀

    엄정화, 54세 맞아? 클레오파트라인 줄…관능미 풀풀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를 연상하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14일 오후 엄정화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에서 엄정화는 가슴골이 깊게 파인 검정 원피스에 하얀색 부츠를 신은 채 소파에 앉아 있다. 짙은 메이크업 또한 인상적이다. 특히 클레오파트라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엄정화의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올해 54세가 된 엄정화의 나이를 잊게 한다. 엄정화는 1969년생이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고미란 역으로 출연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1993년 영화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로 데뷔한 엄정화는 ‘배반의 장미’ 등 댄스가수로 큰 성공을 거둔 뒤 연기자로 전향해 2013년 제2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최우수연기상, 같은 해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2003년 제3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 황신혜 60대 맞아? 핫팬츠 입고 완벽 각선미…“백만불짜리 몸매”

    황신혜 60대 맞아? 핫팬츠 입고 완벽 각선미…“백만불짜리 몸매”

    배우 황신혜가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건강한 바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황신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신혜는 지인과 함께 지방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긴 생머리에 모자를 쓴 황신혜는 민소매 상의에 짧은 핫팬츠를 입은 채 여전히 군살 없이 탄탄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에 팬들은 “언니 몸매가 백만불짜리예요” “너무 섹시하시다. 나이를 안 드시는듯” 등 찬사가 이어졌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2년 제11회 KBS 연예대상 쇼오락부문 여자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하고 있다.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 역시 유느님…SBS 카메라감독 “인사 받아준 몇 안되는 분”

    역시 유느님…SBS 카메라감독 “인사 받아준 몇 안되는 분”

    방송인 유재석이 미담이 추가로 공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60회에서는 ‘훔치고 싶은 재능’ 특집을 맞아 SBS ‘인기가요’의 조진현, 송낙훈 카메라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진현 카메라 감독을 마주한 유재석은 “그러고 보니까 연예대상에서 뵌 적 있지 않냐. SBS 연예대상에서의 감독님이 기억에 남는다”고 언급했다. 이에 조진현 감독은 “제가 항상 인사를 먼저 드린다. 카메라 앞에 있는 사람은 심리적으로 거리가 좁아야 표정이든 뭐든 잘 나온다고 생각해서(그렇다)”며 “인사를 드리는데 (유재석이) 인사를 받아주신 몇 분 중 한 분이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 함소원, 성형 전 얼굴 사진 깜짝 공개…♥진화가 놀랄 만

    함소원, 성형 전 얼굴 사진 깜짝 공개…♥진화가 놀랄 만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함소원이 성형 수술을 받기 전의 과거 사진들을 모두 공개했다. 함소원은 성형 전 화장끼 없는 얼굴에도 굴욕 없는 미모였다. 22일 함소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공개하며 “전 관리를 아주 오래 했어요. 처음엔 무용 때문에 그 다음엔 미스코리아 참가를 위해, 그 다음엔 연예인으로서, 그리고 임신과 출산을 한 아줌마로서 지금까지 아주 오래 했기에 현실적으로 설명해 드리기도 잘한다 생각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게재한 영상에서 함소원은 과거 사진들을 공개했다. 졸업 사진부터 가수 활동 등 지금까지 함소원이 걸어온 다양한 모습들이 담겼다. 함소원의 앳되지만 야무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함소원은 불법 시술 논란 등에 이어 성형 수술을 했다고 밝혔었다. 함소원은 “이쪽 눈은 살짝 보정을, 이쪽은 전체를 (수술)했다. 한쪽만 했다고 보시면 된다. 얼굴을 보여주기 미안했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2003년 싱글 앨범 ‘So Won No.1’로 데뷔했다.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으나 방송 조작 논란으로 인해 자숙하고 있다. 최근 채널S ‘진격의 할매’를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인 함소원은 2018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예능부문 여자우수상을 수상했다.
  • 머리 밀었나…하와이서 조세호 모습에 이민정 “그녀가 찍어준 거?” 

    머리 밀었나…하와이서 조세호 모습에 이민정 “그녀가 찍어준 거?” 

    하와이에 휴양을 간 개그맨 조세호가 평화롭지만 익살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조세호의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와이키키해변. 혹시 그녀도 와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밀짚모자를 쓴 채 음료를 들고 하와이에서 힐링을 즐기고 있는 조세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밀짚모자 때문에 언뜻 머리를 민 것처럼 보인다.   조세호는 영상도 함께 올렸는데 해변에 뜬 태양을 바라보다 뒤로 돌아보며 아련한 눈빛으로 “그녀도 와 있을까?”라고 말한다. 휴양지에서조차 천상 개그맨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조세호다. 영상에서는 사진과 달리 얼굴을 가렸던 마스크도 치워버렸다.무엇보다 조세호는 하와이에 도착해서도 혼자만의 연애를 이어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격려를 이끌어냈다. 배우 이민정은 댓글에 “그녀가 찍어준 거?”라는 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 41살인 조세호는 2001년 S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현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전설이 떴다 군대스리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MC 등으로 출연하고 있다.  2019년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토크부문 남자 우수상(놀면 뭐하니?, 언니네 쌀롱), 2018년 제25회 KBS 연예대상 토크&쇼부문에서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유재석과 절친한 조세호는 순진한 표정과 친근하고 꾸밈 없는 진행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연예인도 똑같네…회식서 음주 후 길바닥서 주저앉은 현장

    연예인도 똑같네…회식서 음주 후 길바닥서 주저앉은 현장

    tvN 예능 ‘코디미빅리그’ 개그맨들의 회식 현장이 공개됐다. 연예인들의 회식 후 모습이 일반인과 크게 다르지 않아 친근한 웃음을 자아낸다.  코미디언 이국주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소개팅시켜 달라 했더니 이러네. 주저앉을 일인가. 내가 사과해야 하는 일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국주는 “근데 제성 오빠 준비는 해. 찡긋. ‘코미디빅리그’ 회식. 다들 고생했습니다”라고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황제성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국주가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하자 낙심한 듯한 황제성의 슬픈 표정이 익살 맞다.또 회식 중 음주로 인해 빨갛게 달아오른 황제성의 ‘홍당무’ 얼굴도 공감을 자아낸다. 성균관대를 졸업한 황제성은 2015년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토크쇼부문에서 남자 우수상을, 2008년 제1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신인개그맨상 등을 수상했다.  2006년 MBC 공채 개그맨 출신 이국주는 2016년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 여자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한편 이국주와 황제성이 출연하는 tvN 예능 ‘코미디빅리그’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된다.
  • 34년간 “전국~노래자랑”…하늘로 간 ‘우리들의 송해’

    34년간 “전국~노래자랑”…하늘로 간 ‘우리들의 송해’

    “전국~ 노래자랑” 시그널 음악에 맞춰 34년간 일요일을 즐겁게 했던 국민 MC 송해(95)가 8일 하늘의 별이 됐다. 지난달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에 “이제는 그만해야 할 때”라고 하차 의사를 밝혔지만 끝까지 놓고 싶지 않았던 마이크였다. 죽을 때까지 이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로 애정이 깊었다. 송해는 프로그램 녹화 전날 촬영지에 내려가 목욕탕, 식당 등에서 주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눴고, 무대에서 10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을 만났다. 지난달에는 영국 기네스 ‘최고령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Oldest TV music talent show host)로 등재됐다. 송해는 “긴 세월 전국노래자랑을 아껴 주신 대한민국 시청자들의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해는 지난 3월 코로나19에 확진됐고, 4월과 5월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송해 측은 “건강에 큰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 나이가 있다 보니 지방까지 장시간 이동이 부담스럽다”라며 현장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하나뿐인 아들 잃고… 웃음 준 국민MC 송해는 1927년 황해도 재령에서 태어났다. 해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배웠고, 1955년 ‘창공악극단’으로 데뷔했다. 1951년 한국전쟁 당시 피난 대열에 섞여 부산으로 내려왔다. 대표작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1988년부터 진행을 맡았고 대한민국연예예술상 특별공로상, KBS 연예대상 공로상, 백상예술대상 공로상, 한국방송대상 공로상,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 등을 받았다. “가슴에 묻고 간다는 자식이다, 이것은 잊어버릴 수 없다.” 송해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었다. 그 아픔을 방송으로 승화한다는 송해는 “나보다 더 아픈 운명을 겪고 있는 분들은 많은데 여기서 주저앉으면 안 된다, 오히려 그분들을 위로하고 따라가는 게 내 일 아닌가 했다”라고 담담히 말하고는 했다. 송해는 홀로 월남해 전쟁 시기 군에서 생활했고, 유랑극단에 합류에 전국을 돌아다녔고, 방송계에 진출해 개편의 압박 속에서 살아남았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잃었다.송해는 “차값을 낼 돈이 없어서 항상 나무 그늘 밑에 있었다. 그래서 나무 그늘 거지라고 했었다. 다 그런 시절이 있다. 다 작은 나무가 커서 큰 나무 된다. 그런 걸 겪고 지난다”라며 “젊어 고생은 돈 쓰고도 한다고 하지 않나, 지금은 잘 했다고 한다. 일가친적 없어서 고생을 했지만 아픔이라는 게 나를 끌어줬다, 무기로 삼았다, 백 번 천 번 자랑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송해는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 그는 “전세계가 고통받고 있다. 인내하고 희망을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여러분 곁에는 나 같은 걸걸한 친구가 있으니 염려 갖지 말고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았으면 한다. 이 시대 사람들이 고통은 다 끝을 내려줘야한다. 그래야 후대가 자신의 길을 간다”라고 격려했다.
  • ‘전국노래자랑’ 최고령 MC 송해 별세…향년 95세

    ‘전국노래자랑’ 최고령 MC 송해 별세…향년 95세

    현역 최고령 MC인 방송인 송해가 8일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5세. 송씨는 올해 들어 이달 1월과 지난달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에 확진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건강상 이유로 34년간 진행하던 ‘전국노래자랑’ 하차를 고민하기도 했지만, 제작진과 스튜디오 녹화로 방송에 계속 참여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었다. 지난 4일 전남 영광군 법성포 뉴타운 특설무대에서 ‘전국노래자랑’ 야외 녹화가 코로나19 이후 2년여 만에 재개했지만 송씨는 장거리 이동 등의 부담 등으로 현장에 참여하지 않았다. 송씨는 1927년 황해도 재령에서 태어나 1951년 한국전쟁 당시 피난 대열에 섞여 부산으로 내려왔다. 해주예술학교에서 성악을 배웠고, 1955년 ‘바다 해’자를 예명 삼아 ‘창공악극단’으로 데뷔했다. 1988년부터 KBS 1TV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해왔다. 34년간 공개 녹화를 통해 무려 1000만명이 넘는 사람을 만났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영국 기네스 ‘최고령 TV 음악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Oldest TV music talent show host)로 등재되기도 했다. 대한민국연예예술상 특별공로상, KBS 연예대상 공로상, 백상예술대상 공로상, 한국방송대상 공로상,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 등을 받았다.
  • 한밤 응급실…김승현 가족 이혼위기 ‘충격’

    한밤 응급실…김승현 가족 이혼위기 ‘충격’

    시트콤 같았던 일상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김승현 가족의 진짜 현실이 공개된다. 30일 방송될 MBC TV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 김승현의 부모 김언중·백옥자 부부가 출연한다. 직접 상담을 의뢰한 김승현은 “부모님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으르렁 부부’”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일으켰다. 이들 가족은 지난 2017~2020년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방송계 처음으로, 가족이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할 만큼 화제를 모았다. 광고를 촬영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만나 결혼한 것을 후회하냐는 남편 김언중의 질문에 아내 백옥자는 “지금까지 결혼생활을 후회한다. 혼자 살고 싶다”며 그동안의 울분을 토로했다. 반복되는 남편의 거짓말에 아내는 지칠 대로 지쳐 괴로워했다. 실제 방송에서 조사한 아내의 결혼 만족도 검사 결과 남편에 대한 미움, 불만감과 결혼생활에 대한 후회가 크다고 나와 남편에게 오랫동안 받은 상처와 분노가 여실히 드러났다. 김승현은 “심지어 한 달 전에도 같은 일이 반복됐다”며 불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쓰러진 아내는 한밤중 응급실에 실려 가 MC들은 물론 아들 김승현까지 패닉 상태로 만들었다. 이들 부부의 갈등은 다음 날에도 계속됐다. 두 사람은 아내 생일을 기념해 밥상 앞에 마주 앉았다. 아내는 “앞으로 제발 큰 소리 좀 안 나게, 나한테 제발 충격 좀 그만 줘”라고 했다. 하지만 남편은 “자기 기분 나쁘면 남편 대접을 했냐”고 맞받아치고 아내 역시 “남편이 잘하면 어떤 여자가 대접 안 해주냐”며 날서게 대립했다. 여전히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티격태격 케미로 큰 사랑을 받은 노부부의 진짜 현실은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었다. 남편 때문에 고생했던 젊은 시절과 반복되는 거짓말이 용서가 안 되는 아내와 그런 아내를 외면하며 옛일은 묻고 지내길 바라는 남편 사이에 불꽃 튀는 설전이 펼쳐졌다. 제작진은 “오은영 박사는 이들 부부와 아들 김승현에게 깜짝 놀랄만한 해결책과 특별한 진단을 내렸다. 특히 상담이 마무리되자 김언중은 오은영 박사에게 갑작스레 큰절을 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고 귀띔했다.
  • 맹승지, 아찔한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

    맹승지, 아찔한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

    방송인 맹승지가 제주도 여행 중 일상을 공유했다. 맹승지는 25일 자신의 SNS에 “모나코 감성의 깨끗하고 하나하나 다 예쁜 펜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플라밍고 모양 튜브에 앉아 있다. 흰색 레이스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늘씬한 팔다리도 감탄을 부른다. 앞서 그는 “올바른 유방관리. 자슴감이 넘치네요”라는 글과 함께 가슴관리기를 홍보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그의 글래머 몸매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는 분위기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 ‘만찢남’ 차은우 “나도 차인 적 있어”… “누가 널 차냐?” 

    ‘만찢남’ 차은우 “나도 차인 적 있어”… “누가 널 차냐?” 

    ‘만찢남’(순정 만화를 찢고 나온 멋진 조각 남자)의 대표주자인 차은우가 ‘런닝맨’에 출연해 연애담을 공개했다. 차은우는 “나도 차인 적이 있고 울면서 매달렸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차은우는 멤버들과 함께 연인에게 차인 후 구질구질하게 매달린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렇게 밝혔다. ‘아이돌계 원탑 비주얼’이라고 불리는 차은우에게 절대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런닝맨 멤버들은 “말도 안 된다”, “누가 너를 차냐?”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 쏟아냈고 이에 차은우는 당시 헤어진 연인에게 울면서 매달렸다며 절절했던 과거 연애사를 고백했다. 이어 “다시 만났냐”는 질문에 차은우가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고 밝히자, 멤버들은 “그게 되는구나”, “우린 (연인이) 한 번 떠나면 뒤도 안 돌아본다”라며 분통을 터트려 주변을 웃게 했다. 한편 ‘런닝맨’ 공식 사랑꾼인 전소민과 양세찬 또한 눈 내리는 날에 눈사람이 되도록 연인을 기다려보기도 하고, 이별을 고한 연인을 붙잡기 위해 비행기 표까지 끊고 찾아가려 했던 사연까지 공개하며 구질구질한 연애사 토크에 재미를 한층 더했다. 올해 26살로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을 졸업한 차은우는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멤버다. 지난해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배우부문 이모티브상, 2020년 SBS 연예대상 신인상(집사부일체), 2019년 MBC 연기대상 수목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신입사관 구해령) 등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보폭을 넓혀나가고 있다. 
  • 소녀시대 유리, 볼륨감 이 정도였어?… 건강 섹시미 깜짝

    소녀시대 유리, 볼륨감 이 정도였어?… 건강 섹시미 깜짝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권유리)가 숨겨진 볼륨감을 자랑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16일 한 패션 브랜드 및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유리와 함께한 디지털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리는 하와이의 눈부신 햇살 아래에서 다양한 골프웨어와 리조트룩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고 있다. 특히 유리는 건강미는 물론 볼륨감 있는 몸매로써 자연스럽게 섹시미까지 과시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유리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KT스튜디오지니의 새 드라마 ‘굿잡’에 돈세라 역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올 하반기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에 출연 예정이다. 유리는 탤런트로도 활동하며 지난해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연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인기상, 2018년 MBC 방송연예대상 시트콤부문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기도 했다. 
  • 데이원자산운용, 오리온 인수… ‘농구 대통령’ 허재 최고책임자로

    데이원자산운용, 오리온 인수… ‘농구 대통령’ 허재 최고책임자로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에서 물러난 이후 예능 방송인으로 변신한 ‘농구 대통령’ 허재(57)가 코트에 다시 돌아온다. 이번엔 감독이 아니라 농구단 임원을 맡게 됐다. 자산운용사 데이원자산운용은 양수도 계약을 체결해 고양 오리온 농구단을 인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고지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경기 고양시다. 그러면서 허재 전 감독을 농구단 ‘최고책임자’라는 직위에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학창 시절부터 슛과 드리블, 패스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농구 천재, 농구 9단 등으로 불린 허 전 감독은 한국 농구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농구대잔치가 열리던 시절인 1988~89시즌부터 1992~93시즌까지 5회 연속 우승을 포함해 총 7회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MVP)도 2회 수상했다. 또 남자프로농구 출범 원년인 1997년과 2002~03시즌 챔피언결정전(챔프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1997~98시즌 챔프전 MVP를 수상했다. 준우승팀에서 MVP가 선정된 최초 사례다. 은퇴 후에는 2005~06시즌부터 2014~15시즌까지 10년 동안 전주 KCC 감독을 맡아 팀을 6차례 플레이오프(챔프전 포함)에 진출시켰고, 챔프전 우승 2회를 달성해 명장 반열에 올랐다. 2011년과 2016~2018년에는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냈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2019년 SBS 연예대상 챌린저상, 지난해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예능 대통령’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다만 데이원자산운용은 허 전 감독에게 단장이 아닌 최고책임자 자리를 맡겼다. 데이원자산운용은 “단장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면서도 “농구단 운영에 있어 어떤 권한을 가질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김완선, 얼굴에 무슨 짓을… 20대 때린 방부제 미모

    김완선, 얼굴에 무슨 짓을… 20대 때린 방부제 미모

    1990년대 가창력과 댄스로 무대를 휘어잡았던 가수 김완선이 변치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완선은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눈과 오똑한 코에 주름 하나 없는 피부로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완선은 1986년에 ‘오늘밤’으로 데뷔해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가장무도회’ ‘리듬 속에 그 춤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김완선은 1992년 골든 디스크상 본상을 수상했다. 2015년에는 S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신인상을, 2019년 제10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편 김완선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랄라랜드’에 출연했다.
  • 예능에서 돌아온 ‘농구 대통령’ 허재…농구단 임원으로 복귀

    예능에서 돌아온 ‘농구 대통령’ 허재…농구단 임원으로 복귀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에서 물러난 이후 예능 방송인으로 변신한 ‘농구 대통령’ 허재(57)가 코트에 다시 돌아온다. 이번엔 감독이 아니라 농구단 임원을 맡게 됐다. 고양 오리온 농구단 인수를 추진해온 자산운용사 데이원자산운용은 양수도 계약을 체결해 오리온 농구단을 인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고지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경기 고양시를 유지하기로 했다. 그러면서 허재 전 감독을 농구단 ‘최고책임자’라는 직위에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학창 시절부터 슛과 드리블, 패스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농구 천재, 농구 9단 등으로 불린 허재 전 감독은 한국 농구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농구대잔치가 열리던 시절인 1988~89시즌부터 1992~93시즌까지 5회 연속 우승을 포함해 총 7회 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MVP)도 2회(1991~92, 1994~95시즌) 수상했다. 또 남자프로농구 출범 원년인 1997년과 2002~03시즌 챔피언결정전(챔프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1997~98시즌 챔프전 MVP를 수상했다. 준우승팀에서 MVP가 선정된 최초 사례다. 선수 은퇴 후에는 2005~06시즌부터 2014~15시즌까지 10년 동안 전주 KCC 감독을 맡아 팀을 6차례 플레이오프(챔프전 포함)에 진출시키고 챔프전 우승 2회를 달성해 명장 반열에 올랐다. 2011년과 2016~2018년에는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냈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2019년 SBS 연예대상 챌린저상, 지난해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예능 대통령’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데이원자산운용은 다만 허재 전 감독에게 단장이 아닌 최고책임자 자리를 맡겼다. 데이원자산운용은 “단장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면서도 “농구단 운영에 있어서 어떤 권한까지 가질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갯벌서 조개 잡다 숨진 70대…김병만 모친이었다

    갯벌서 조개 잡다 숨진 70대…김병만 모친이었다

    전북 부안의 한 갯벌에서 조개를 잡던 70대 여성이 밀물에 고립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숨진 여성이 방송인 김병만(47) 어머니로 확인됐다. 3일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9분쯤 전북 부안군 변산면 하섬 좌측 암초에서 조개를 채취하던 70대 3명이 밀물에 고립돼 1명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위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당시 바위 위에 고립돼 있던 2명을 구조하는 데 성공했지만 나머지 1명인 A(70)씨가 보이지 않아 일대 해상을 수색했다. 그러다 표류 중인 A씨를 발견했고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끝내 사망했다. 이들은 오전 8시쯤 갯벌에 들어가 4시간여 동안 조개 채취 등을 하다 물이 들어오는 때를 뒤늦게 인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갑작스러운 비보 큰 슬픔” 비보를 접한 김병만은 다급히 고향인 완주 인근 익산시 한 장례식장으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SM C&C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내고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상태”라며 “장례는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병만은 2002년 KBS 17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달인’이라는 코너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으로 활약하며 국민 스타 반열에 올랐고, 2013년과 2015년 연예대상을 수상했다. 김병만은 방송에서 그동안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여러 번 드러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초등학교 5학년 때 어머니가 자궁암 수술을 받았고 폐경기가 오면서 골다공증까지 시작이 됐다. 어머니는 여장부 스타일이다. 싸울 일이 있으면 어머니께서 다 싸우셨다”고 말했다. 김병만의 어머니 역시 2018년 ‘정글의 법칙’에 영상 편지로 등장해 “30번 정글에 갔다 온 것은 알지만, 아직도 엄마한테는 물가에 내 놓은 어린애 같다. 시청자를 위해서 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무리는 하지 마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 ‘영끌’ 김광규, 이동국 이웃 됐다

    ‘영끌’ 김광규, 이동국 이웃 됐다

    방송에 출연해 집값이 너무 올랐다며 한탄하던 배우 김광규(56)씨가 인천 송도 아파트를 사들이며 무주택자에서 벗어났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김광규씨는 최근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인천송도힐스테이트 주상복합아파트를 매입해 거주하고 있다. 같은 아파트에는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씨 가족도 살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2011년 준공됐으며 지하 2층~지상 20층 8동, 전용면적 154㎡~282㎡ 476가구다. 매매 시세가는 10억5000만원~16억원대다. 네이버 부동산에 따르면 최근 실거래가는 지난 1월 60평(200㎡) 14억원이다. 평당 2330만원 수준이다. 인천송도힐스테이트는 ‘인천의 강남’으로 불리는 송도국제도시에 있다. 주거와 교육, 각종 편의시설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인천 안에서도 부촌으로 일컬어진다. 특히 이 아파트는 인천1호선 인천대입구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고 단지 앞에 여러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있는 등 교통이 좋은 단지로 손꼽힌다. 송도에서 서울역을 잇는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는 지역이다.김씨는 지난 1일 MBC ‘나혼자 산다’ 예고편을 통해 “드디어 집을 샀습니다. 내 집입니다. 전세로 살다가 아파트로 들어갔다가 월·전세로 다시 갔습니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해서 정확하게 56년 걸렸습니다”라며 아파트 매입 소식을 공개했다. 그는 앞서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집값이 크게 뛴 것에 대해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김광규는 지난 2020년 12월 ‘2020 SBS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받은 당시 유재석을 향해 “힘든 세상. 재석이 형, 아파트값 좀 잡아줘요”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 개그우먼 유미선 “남편과 이혼 소송 중”

    개그우먼 유미선 “남편과 이혼 소송 중”

    개그우먼 유미선이 “이혼 소송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한 유미선은 “돌싱으로 가는 과정에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런 얘기 해도 되나’라고 묻는 MC의 질문에 유미선은 “나는 떳떳 하니까”라며 “진행 중인 법정 공방에서 우위에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유미선은 “그런 코너가 있다면 불러달라”라며 “나는 잘못한 게 없으니까 이런 말을 할 수 있다. 잘못한 게 있으면 말하기 어렵겠지만 잘못한 게 없기 때문에 당당히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송 중인 상대방에게 오히려 그는 “잘 지내니”라고 밝게 안부를 묻기도 했다. 한편 유미선은 2012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슬하에 3세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 “김광규도 ‘영끌’ 했다”…매수심리 4주 연속 상승세

    “김광규도 ‘영끌’ 했다”…매수심리 4주 연속 상승세

    유재석에 ‘집값 잡아달라’던 김광규‘영끌’해 집샀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4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매수심리가 커지는 모양새다. 이런 가운데 2일 온라인상에서는 배우 김광규가 내 집 마련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그는 앞서 무주택자의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김광규는 “내 인생 처음으로 집을 샀다”며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으다’를 줄인 말)해서 정확하게 56년 걸렸다”고 밝혔다. 그는 “전세로 살다 아파트에 들어갔다가 월전세로 다시 갔다”면서 집 내부를 공개했다.김광규는 과거 방송에서 “청담동 아파트 6억원할 때 사야 했는데, 지금 20억원이 넘어갔다”라며 무주택자의 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 그는 지난 ‘2020 SBS 연예대상’ 시상식 때 우수상을 받은 뒤 수상 소감으로 “힘든 세상, 재석이 형, 아파트 값 좀 잡아줘요”라고 하소연하기도 했다.매매수급지수 89.1…매수심리 4주 연속 상승세 이날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넷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9.1을 기록하며 4주째 회복세를 이어갔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이 중개업소 설문을 통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지수화한 것이다. 기준선인 100보다 높으면 수요가 더 크고, 100보다 낮으면 공급이 더 많아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더 많다는 의미다. 서울의 매매수급은 지난해 11월 15일 99.6으로 기준선 밑으로 떨어진 이후 20주째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지난 2월28일 86.8로 저점을 찍은 뒤 반등하기 시작해 이번 주까지 4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대선을 계기로 매수 심리가 살아나고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이 추진되는 용산구가 포함된 도심권은 87.1에서 88.9로 1.8포인트 상승했다. 동북권은 85.8에서 87.4로 1.6포인트 올랐으며 서남권은 90.3으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전반적인 심리는 회복됐지만, 매수자들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지 않으면서 수급지수는 여전히 100을 밑도는 상황이다.2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 4만3179건... 6개월 만에 반등 올해 2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4만3000건으로 전월보다 3.5%, 전월세 거래량은 24만1000건으로 전월보다 17.8% 증가했다. 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미분양 주택 수도권이 2318가구, 지방은 2만2936가구로 전월대비 각각 74.9%, 12.4% 증가했다. 눈에 띄는 점은 지난 8월 이후 내림세를 거듭하던 주택 매매거래량이 2월 들어 6개월 반에 반등했다는 점이다.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지난해 8월 8만9057건을 기록한 뒤 △9월 8만1631건 △10월 7만5290건 △11월 6만7159건 △12월 5만3774건 △2022년 1월 4만1709건으로 내림세를 이어갔다. 그러다 지난 2월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4만3179건으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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