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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두 손 모으고 귀엽게 인사하는 은정

    [NTN포토] 두 손 모으고 귀엽게 인사하는 은정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극본 송재정, 연출 표민수)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티아라의 은정이 인사를 하고 있다. 강지환, 함은정, 박시연, 정웅인 등이 출연하는 ‘커피하우스’는 커피에 관한 제일 까다로운 취향을 가진 소설가 진수(강지환 분)가 유일하게 자신의 커피 취향을 맞춰주는 친구 은영(박시연 분)과, 가장 맛 없는 커피를 만드는 꼴통 비서 승연(은정 분)이와 벌이는 달콤 쌉싸름한 커피 같은 연애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5월 17일 첫 방송 된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글래머’ 박시연, 시상식 같은 ‘파격 의상’

    [NTN포토] ‘글래머’ 박시연, 시상식 같은 ‘파격 의상’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극본 송재정, 연출 표민수)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시연이 입장하고 있다. 강지환, 함은정, 박시연, 정웅인 등이 출연하는 ‘커피하우스’는 커피에 관한 제일 까다로운 취향을 가진 소설가 진수(강지환 분)가 유일하게 자신의 커피 취향을 맞춰주는 친구 은영(박시연 분)과, 가장 맛 없는 커피를 만드는 꼴통 비서 승연(은정 분)이와 벌이는 달콤 쌉싸름한 커피 같은 연애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5월 17일 첫 방송 된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시연·강지환 “잘 어울리나요?”

    [NTN포토] 박시연·강지환 “잘 어울리나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극본 송재정, 연출 표민수)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시연과 강지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지환, 함은정, 박시연, 정웅인 등이 출연하는 ‘커피하우스’는 커피에 관한 제일 까다로운 취향을 가진 소설가 진수(강지환 분)가 유일하게 자신의 커피 취향을 맞춰주는 친구 은영(박시연 분)과, 가장 맛 없는 커피를 만드는 꼴통 비서 승연(은정 분)이와 벌이는 달콤 쌉싸름한 커피 같은 연애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5월 17일 첫 방송 된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시연 “은정이 너무 귀여워~”

    [NTN포토] 박시연 “은정이 너무 귀여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극본 송재정, 연출 표민수)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시연이 은정의 볼을 만지고 있다. 강지환, 함은정, 박시연, 정웅인 등이 출연하는 ‘커피하우스’는 커피에 관한 제일 까다로운 취향을 가진 소설가 진수(강지환 분)가 유일하게 자신의 커피 취향을 맞춰주는 친구 은영(박시연 분)과, 가장 맛 없는 커피를 만드는 꼴통 비서 승연(은정 분)이와 벌이는 달콤 쌉싸름한 커피 같은 연애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5월 17일 첫 방송 된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談餘談] 칼자국/김민희 경제부 기자

    [女談餘談] 칼자국/김민희 경제부 기자

    언제나 이런 식이다. 나는 억세게 운이 없다. 석 달 만에 칼럼 쓸 차례가 돌아왔는데 하필이면 어버이날이라니. 어버이날에 어버이 얘기를 하자니 하품나게 진부하고, 안 하고 넘어가자니 찜찜하다. 마치 가진 패를 다 보여주고 치는 화투 같다. 죽어도 시시하긴 싫었다. 머리를 꽁꽁 싸매고 다른 화젯거리를 떠올려 봤다. 명색이 경제부 기자니까 치솟는 환율에 대해 얘기해 볼까, 산들바람 부는 봄이니 연애 얘기를 해볼까. 다른 주제를 생각하면 할수록 머릿속에선 어버이날이란 네 글자가 두둥실 떠올랐다. 코끼리는 생각하지마, 라고 얘기하면 코끼리만 생각하게 되는 법이다. 어쩔 수 없이 더듬었다. 엄마와 나의 관계를. 세상의 모든 모녀가 그렇듯 우리도 무수히 많은 애증(愛憎) 쌍곡선을 그리며 살아왔다. 엄마라는 말은 내게 뭐라 말할 수 없는 복잡미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어떨 땐 못난 딸 둘만 바라보고 억척같이 살아온 육십년 세월이 안쓰러워 가슴이 아리다가도, 당최 이해할 수 없는 옹고집과 억지에 숨이 막히기도 했다가, 같이 쇼핑을 나가 깔깔거리며 옷을 고를 땐 제일 친한 친구 같기도 하다. 인생에서는 도무지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어떤 것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엄마와 딸 사이라고 나는 철석같이 믿어 왔다. 그런데 김애란의 소설 ‘칼자국’을 읽고 그 생각이 바뀌었다. 얄밉게도 그녀는 내가 콕 집어내지 못한 것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 버렸다. 글쓰기로 밥벌이하는 주제에 남의 글로 지면을 메우는 게 부끄럽긴 하지만, 여기에 그녀의 문장을 내놓는다. 나는 절대 내 입으로 엄마를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았다. ‘어머니는 칼 하나를 25년 넘게 써 왔다. 얼추 내 나이와 비슷한 세월이다. 썰고, 가르고, 다지는 동안 칼은 종이처럼 얇아졌다. 씹고, 삼키고, 우물거리는 동안 내 창자와 내 간, 심장과 콩팥은 무럭무럭 자라났다. 나는 어머니가 해 주는 음식과 함께 그 재료에 난 칼자국도 함께 삼켰다. 어두운 내 몸속에는 실로 무수한 칼자국이 새겨져 있다. 그것은 혈관을 타고 다니며 나를 건드린다. 내게 어미가 아픈 것은 그 때문이다. 기관들이 다 아는 것이다. 나는 ‘가슴이 아프다’는 말을 물리적으로 이해한다.’ haru@seoul.co.kr
  • 84통 편지로 엮은 역사 소설

    84통 편지로 엮은 역사 소설

    세종 시절 만들어진 훈민정음 언해본 원본은 사라졌다. 그리고 세조 시절 간행된 불교 대장경인 ‘월인석보(月印釋譜)’ 1권에 묶인 것만이 최고(最古)본으로 현존하고 있다. 유교 국가임을 감안하면 의아한 일이다. 게다가 훈민정음 언해본은 불교에서 신성한 숫자로 통하는 ‘108’개의 글자로 이뤄져 있다. 또다른 의심의 출발이다. 그런 와중에 계유정난을 통해 어린 조카 단종을 쫓아내고 왕위에 오른 수양대군(세조)은 형님인 문종의 병사(病死)에도 개입한 것 아닌가 하는 석연치 않은 의심의 눈초리를 피하지 못한다. 소설 속 초기 조선 왕조에 드리워진 거대한 음모론의 그림자다. 김다은(48)의 장편역사소설 ‘모반의 연애편지’(생각의나무 펴냄)는 물정 모르는 후궁 소용 박씨가 궐 밖 사내에게 보낸 연서(戀書) 한 통을 단초 삼아 권력 쟁투과정의 뒷얘기를 풀어낸다. 한 통의 연애편지에서 비롯된 음모론은 1452년 문종의 죽음과 1455년 세조의 왕위 찬탈 등으로 옮겨가며 조선 왕조 최고 권력을 둘러싼 그동안의 의혹을 한껏 고조시킨다. 전형적인 역사 팩션 추리소설이다. 이런 얼개를 품은 소설은 1465년 6월 소용 박씨가 사형을 당한 뒤부터 1466년 6월까지 꼬박 1년 동안 세조, 대신, 궁녀, 환관, 화가 등 궁궐 안팎 36명의 인물이 긴박하게 주고받은 84통의 편지로만 이뤄져 있다.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과 같은 이른바 ‘서간체 소설’이다. 소설이 84통의 편지로만 구성됐다는 것은 사실관계가 조각조각 떨어져 있음을 의미한다. 하나의 사건을 놓고 숨쉴 틈 없이 편지를 주고받다가 어느 상황이 되면 한참 전, 잊고 있었던 일을 끄집어내 다시 이야기를 풀어간다. 김다은은 7일 “서간체 소설은 국내 문단에서 아직 낯설지만 두 사람만이 공유하는 편지 특성상 내부 심리 묘사에도 적절하고, 말투 등으로 인물 캐릭터를 드러내기도 쉬운 소설 창작기법”이라면서 “장르로 정착될 때까지 좀더 서간체 소설을 쓸 생각”이라고 말했다. 소설 속 역사적 사실은 훈민정음 언해본이 월인석보 1권에 남겨져 있다는 것과 세조 시절 108명의 승려들이 모여 국사에 직·간접으로 참여하곤 했다는 것, 문종 독살설, 소용 박씨가 연서를 보낸 사실이 발각돼 처형됐다는 정도다. 여기에 창작과 상상이 더해지며 두툼한 역사소설이 완성됐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퀸5월호]스타 스타일리스트’ 정보윤 & 연봉 10억 자산관리사 송준호 부부

    [퀸5월호]스타 스타일리스트’ 정보윤 & 연봉 10억 자산관리사 송준호 부부

    이효리의 핑클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스타일링 호흡을 함께하고 있는 정보윤 씨는 이효리만큼이나 유명한 스타일리스트. 그녀의 남편 송준호 씨 또한 이효리의 자산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억대 연봉의 보험맨이다. 두 부부가 성공할 수 있었던 내조·외조법은 무엇일까. 이효리, 에프터스쿨, 동방신기, 포미닛, 비스트 등의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는 ‘런던 프라이드’의 대표 정보윤, 메트라이프생명 로얄 프레지던트 FSR 송준호 부부는 결혼 7년 차로 각자의 분야에서 정상을 일구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로얄 프레지던트 송준호 씨는 COT3회, TOT4회를 달성, 현재 5백 명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대학 졸업하고 번듯하게 대기업을 다니고 있다가 갑자기 보험 일을 하겠다고 하니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지금이야 달라졌지만 당시만 해도 좀 불안정한 직업으로 인식됐잖아요. 이직하고 월급이 2백만원이었는데 1년 만에 5백만원까지 늘리겠다고 하더니 정말 하더라고요.”송준호 씨는 이미 연예계에서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로 인정받은 아내를 보고서 많은 자극을 받았다고 한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좀 더 전문적이고 열정을 다해 일할 수 있는 일로 자산관리사를 택했다. 송준호 씨는 현재 이효리, 빅뱅의 대성, 보아 등을 비롯해 스포츠스타, 연예기획사 대표, 사업가, 의사, 변호사 등 다양한 유명인사들을 고객으로 관리하고 있다. 연예인 고객이 많은 것을 보고 사람들은 아내의 인맥 때문일 것이라고 으레 짐작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남편이 자존심도 세지만 저도 제가 막 나서서 소개하고 그러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에요. 보아도 제가 스타일리스트를 맡고 있었지만 남편이 다른 루트를 통해 연결이 돼서 가입을 했더라고요. 효리야 저랑 워낙 친하니까 자연스럽게 남편을 알게 된 거지만 직접적으로 소개해준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대성이도 그렇고요.”아직도 송준호 씨는 처가 식구들을 고객으로 두지 않을 정도로 철두철미하게 스스로의 인맥을 통해 성공을 이뤄내고 있다. 하루에 만나는 고객만 서너 명. 그것도 시간이 부족해서 점심은 도시락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서울 외곽의 전원주택에서 살고 있는 부부는 공기 좋은 동네를 산책하는 것을 최고의 휴식으로 여긴다. 바쁜 일상 탓에 여유가 없지만 그래도 짬을 내서 휴가를 즐기려고 한다.오래 견디기 힘든 연예계를 10년 넘게 지켜온 정보윤 씨는 정석으로 일하는 스타일이다. 때로는 스타의 팬들에게 엄청난 공격을 받고 늘 변하기 마련인 패션 트렌드를 가장 앞서가야 한다는 것이 부담으로 다가오지만, 스타일리스트의 대표 1세대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다른 업계도 마찬가지겠지만 연예계는 정말 말도 많고 힘든 세계잖아요. 잘하는 것보다 못하는 게 더 눈에 들어오는 곳이기도 하고요. 요즘에는 직원들이 있으니까 더 책임감이 막중한데 남편이 많이 도움을 줘요. 전형적인 강남 토박이로 자라서 사람들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걸 잘 못했거든요. 그런데 어려울 때마다 남편이 좋은 조언을 많이 해줘요.”송준호 씨는 아내에게 항상 고마운 점이 남편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사회생활에서 아내가 훨씬 선배인데도 늘 남편의 입장과 상황을 배려해준다.“연애하고 결혼해서 지금까지 한 번도 제 자존심을 상하게 한 적이 없어요. 뭐를 가르치려고 하거나 그러면 남자들은 상당히 싫어하잖아요.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도 항상 저를 따라주고요. 가끔은 이런 생각도 해요. 우리는 바보온달, 평강공주로 만났다는 생각이요(웃음). 아내가 자신의 업계에서 프로정신을 가지고 일하는 게 남편으로서도 늘 자극이에요.”언제나 신혼의 설렘을 간직할 것 같은 이들 부부에게서 행복한 봄내음이 물씬 전해졌다. ☞퀸 본문기사 보러가기퀸 취재팀 엄지혜 기자 eumji@queen.co.kr
  • [책꽂이]

    ●액션페인팅(김지유 지음, 천년의시작 펴냄) 2006년 ‘시와 반시’로 등단한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들, 또는 사회로부터 버림받은 존재들의 아픈 기억과 몸부림에 대해 노래했다. ‘끈적이는 우연이 / 달라붙어 / 양쪽 날개는 찢기고 / 지루한 연애가 / 몸을 바꿔 오는 시간 / 펼쳐지는 것이 / 나비만은 / 아니었겠지’(‘데칼코마니’ 중)처럼 인간의 외로움과 상처를 그로테스크한 이미지를 빌려 표현한다. 8000원. ●연어이야기(안도현 글, 유기훈 그림, 문학동네 펴냄) 동화 ‘연어’에 이어 15년 만에 나온 후속작. 전편에 등장했던 ‘눈맑은연어’의 딸인 ‘나’가 알에서 깨어나 자신과 다른 연어 ‘너’를 만나 함께 바다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연어들의 모험을 통해 인간의 꿈과 욕망, 사람 간의 단절 문제는 물론, 생태환경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역설한다. 7500원. ●가야산 정진불 : 혜암 큰스님 이야기(정찬주 지음, 랜덤하우스 펴냄) 조계종 10대 종정인 혜암(1920~2001) 대종사의 생애와 가르침을 소설화했다. 성철 스님 이후 불교계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며 1994년, 1998년 조계종 종단 개혁에 앞장섰던 스님의 행적을 작가가 10년 동안 취재해 엮었다. “공부하다 죽어라.”는 자신의 가르침처럼 평생 정진으로 일관했던 스님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전2권. 각 1만 2000원. ●러브차일드(김현영 지음, 자음과모음 펴냄) ‘냉장고’의 작가 김현영의 첫 장편소설. 쓸모가 다한 인간이 폐기물로 처리되는 가까운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문명의 비인간성을 고발한다. 재활용 심사에서 탈락한 뒤 폐기물 분류를 위해 적재함에 대기하고 있던 ‘늙은 대머리 여자 수’. 그곳에서 그녀는 어린 시절 친구 ‘진’을 만나 옛 추억을 떠올린다. 기계적으로 묘사한 인간 폐기물 처리 과정이 섬뜩하다. 1만 2000원.
  • 장-고 부부 vs 권-손 부부, 재력대결 승자는?

    장-고 부부 vs 권-손 부부, 재력대결 승자는?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권상우-손태영 부부 중 누가 더 재산이 많을까? 또 이들은 어떻게 비밀 연애를 했을까?케이블 채널 tvN의 ‘ENEWS Weekly-쑈킹승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커플인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매력과 ‘억’ 소리나는 재력을 비교해 눈길을 끈다.만남부터 결혼까지 모든 것이 세인의 관심을 모았던 톱스타 부부의 대결인 만큼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다.전반전에서는 국민 부부의 조건에 대해 분석하면서 온 국민에게 질투와 동시에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그들의 매력을 탐구한다. 먼저 두 부부의 비밀 연애 노하우를 공개하고, 대국민 투표를 통해 과연 ‘장고부부’, ‘권손부부’ 중 결혼발표가 더 파격적이었던 커플은 누구인지 알아본다.전반전 승부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남편과 아내로 나눠 진행되는 매력비교이다. 특히 아내들의 승부를 통해 모든 여성들이 동경하는 남성 톱스타를 사로잡은 그녀들만의 매력이 공개된다고.인기 만큼이나 ‘억’ 소리 나는 재력을 비교해 보는 후반전에는 전반보다 훨씬 더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지난 2일에 열렸던 장동건과 고소영의 영화 같은 결혼식과 2008년 연예계의 가장 큰 이슈였던 권상우 손태영의 결혼식에 소요된 비용은 물론 동원된 인력까지 비교하며 세기의 결혼식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나아가 두 부부가 살고 있는 집부터 국내외에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등 재산 수준도 비교해 볼 예정이다.‘세기의 커플’로 불렸던 두 톱스타 부부가 국민 부부 자리를 놓고 펼치는 불꽃 튀는 대결은 5월 7일 금요일 밤 9시 tvN ‘ENEWS Weekly-쑈킹승부’에서 공개된다.사진=tv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가인, 또 애정행각..네티즌 “안사귀면 사기”

    조권-가인, 또 애정행각..네티즌 “안사귀면 사기”

    ‘가상부부’ 조권과 가인이 닭살 애정 행각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2)에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아담부부’ 조권-가인은 최근 각자의 미니홈페이지에 의미 있는 메시지를 주고받아 팬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지난달 가인은 조권의 미니홈피에 “내 감기 좀 가져가.”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조권은 지난 1일 가인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나 다줘. 대신 아프지마. 근데 나도 아프기 싫어.”라고 답했다. 앞서 가인이 “추워”라고 글을 남겼을 때 조권이 “이리와. 안아줄게.”라고 답글을 남겨 화제가 된 데 이어 또 다시 공개적인 애정 표현으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두 사람은 지난 2월에도 커플이름으로 아이티 성금 모금을 함께하는 등 꾸준한 애정행각을 보였다. 가상 부부라는 설정이지만 방송 외에서도 이와 같은 묘한 행동을 보여 “실제 사귀는 게 아니냐”는 소문을 부추기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인과 조권의 찐한 닭살 행위에 담담한 반응을 보이며 “뭐 난 그냥 사귀고 있다고 생각하고 살래.”, “진짜 사귀는 거 아니면 국민 대사기극!”, “역시 귀여운 아담커플 나도 저런 연애 하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인과 조권은 작년 10월 3일에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한가위 특집 가상부부로 첫 출연해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진 = 가인미니홈피, 아담부부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광장] 아름다운 인생을 누릴 권리/함혜리 논설위원

    [서울광장] 아름다운 인생을 누릴 권리/함혜리 논설위원

    김수현 작가가 집필을 맡은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를 요즘 즐겨 보고 있다. 우리들 감정의 밑바닥까지 꿰뚫어 보고 끄집어 내는 작가 특유의 입담도 재미나지만 이 드라마를 관심 깊게 보는 이유는 따로 있다. 각자 개성이 강하고 삶의 방식이 다른 가족의 구성원들이 불가피한 갈등 속에서 어떻게 건강한 삶을 엮어 나가는지가 궁금해서다. ‘인생은 아름다워’에는 4대의 가족이 등장한다. 요리 연구가인 민재와 제주도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병태는 각각의 딸과 아들을 가진 재혼 커플로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었다. 민재가 데려온 딸은 공주병인 데다 계산에 매우 밝아서 딸, 남편과 함께 친정에 얹혀 살고 있다. 병태의 전처 아들은 의사인데 동성애자다. 이 집의 마당 한편에는 심지 굳고 깐깐한 시어머니가 초막에서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살고 있다. 철없는 막내 삼촌, 결벽증에 완벽주의자인 둘째 삼촌도 이 집에 함께 산다. 바람 잘 날 없는 이 집에 폭풍이 몰아친다. 오랜 기간 집을 떠나 딴살림을 차리고 살던 바람둥이 시아버지가 돌아온 것이다. 보편적 가족과는 다르고 드라마에서만 가능할 것 같은 특이한 설정이지만 실은 우리 사회를 보여주는 거울이다. 작가는 급변하는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우리의 삶 역시 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아무 문제 없이 살고는 있지만 갈등의 씨앗이 항상 잠재돼 있는 게 우리의 가족이다. 드라마 속 착한 아들과 지혜로운 며느리는 갈등이 불거질 때마다 현명하게 풀어 나간다. 따뜻한 가족애가 그 바탕에 깔려 있음은 물론이다. 그런 면에서 이 드라마는 매우 교훈적이다. 드라마 같은 일들이 이 사회 어딘가에서 벌어지고 있지만 대처 방법은 같지 않다. 지난 한 해 동안 12만 4000쌍이 이혼했다. 이들 이혼한 부부 가운데 55.2%인 6만 8500쌍이 20세 미만 미성년 자녀를 두고 있다. 11만 1300명의 미성년 청소년, 어린이들이 부모의 불화에 이은 가족 해체의 고통을 겪었다. 아이들만 불행한 게 아니다. 싱글 맘, 싱글 대디는 사회적 편견도 견뎌야 하고 아이들의 아빠, 혹은 엄마의 빈자리를 메우느라 몇 배의 진땀을 흘린다. 연애 상대가 나타나도 아이들이 걸려서 재혼을 ‘아이들 큰 다음’으로 미루기 일쑤다. 피치 못해서 손주를 맡아 키우게 된 할머니들의 고통도 만만치 않다. 몸은 점점 쇄약해져서 내 한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손주 식사를 챙겨야 하니 편히 누울 시간도 없다. 이들 모두에게 인생은 결코 아름답지 않을 것이다. 그 결과는 통계로 여실이 드러난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느끼는 행복감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6개국 중 가장 낮다. 예민한 사춘기에 가정은 화목하지 않고, 학업 스트레스까지 겹치면 그야말로 죽고 싶은 심정일 게다. 실제로 인천광역시 정신보건센터가 중·.고교생 56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명 중 1명은 우울증위험군 또는 자살생각위험군에 속한다. 2명 중 1명은 우울 성향을 보였다. 가정불화 때문에 우울증에 걸리거나 자살을 생각하는 어른들도 많다. 우리나라는 자살률이 OECD 최고 수준인데, 가정불화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노인 문제도 심각하다. 드라마에선 ‘돌아온 탕아’ 같은 아버지도 효심으로 모시지만 많은 노인들이 자식들로부터 내침을 당하는 게 현실이다. 빈곤과 질병, 심한 고립감에 시달리는 노인들은 자살로 내몰리고 있다. 우리나라 60세 이상 노인들은 2004년 이래 매년 4000명 이상 자살하고 있으며, 75세 이상 노인 자살률은 OECD국가 평균보다 8.3배 이상 높다. 핵가족화와 이혼, 사별로 인한 홀몸 노인의 가파른 증가세는 문제를 더 악화시킨다. 삶의 만족도가 높고, 행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인생은 드라마에서만 가능한 것일까? 아니다. 현실에서도 아름다운 인생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인생을 누릴 권리가 있다. 권리를 찾으려면 최소한의 의무도 다해야 한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사고의 폭을 조금만 넓히는 것이다. 5월 가정의 달이다. lotus@seoul.co.kr
  • [6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송일씨는 오 남매보다 늘 아내가 우선이다. 아내 보원씨 역시 마찬가지다. 혼자가 아닌 둘이었기에 가능했고, 그 안에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네 쌍둥이 부모로서의 삶. 네 쌍둥이가 탄생한 것이 70만분의1의 기적이었다면, 네 쌍둥이를 키우는 것은, 아빠 송일씨와 엄마 보원씨가 만들어 내는 또 다른 기적이 아닐까.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을 초대해 지금까지의 한국홍보에 대해 들어 본다. 뉴욕 중심에 위치한 타임스스퀘어에 독도 광고,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에 독도와 동해 광고, 외국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와 음성서비스를 유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을 홍보하는 서경덕. 그가 국가홍보전문가를 자처하는 이유를 들어 본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영광이 옥숙과 바니에게 구박 받는 자신의 편을 들어주고, 걱정해주자 여진의 마음은 봄바람처럼 설레기 시작한다. 이런 여진의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이 영광은 여진에게 데이트를 신청한다. 한편, 유나와 연애를 시작하면서 데이트 비용 때문에 고민하게 되는 준이는 유나에게 머리띠를 사주기 위해 저금통을 깬다. ●검사 프린세스(SBS 오후 9시55분) 인우의 사무실에서 나오던 혜리는 그를 보지 못한 공허함과 두려움에 휩싸인다. 저녁이 되고 집으로 걸어가던 혜리는 인우의 테라스를 바라보다 편한 친구가 되어 주겠다던 인우의 말을 떠올린다. 다음날 혜리는 15년 전 사건 때문에 신정남을 찾으러 화원을 가는데 그때 진검사로부터 빈의 생일을 챙기라는 전화가 온다. ●세계의 교육현장<중국 4편 청화대>(EBS 밤 12시) 거대 중국을 이끄는 지도층을 이해하려면 청화대를 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중국 내 권력의 핵심에는 언제나 ‘청화대’가 있다. 중국의 비약적인 경제 발전에 주춧돌이 된 세계일류 대학 청화대의 교육 시스템과 중국 최고의 수재들이라 불리는 청화대 공부벌레들의 24시간을 따라가 본다. ●특집 토크 황금마이크(OBS 오후 11시) 평소 뛰어난 입담과 재치로 프로그램 섭외 1순위였던 김구라와 시원한 성격에 솔직한 발언으로 예능 프로그램의 활력소를 더하고 있는 신지가 공동 MC를 맡았다. ‘황금마이크’는 대한민국 가요 반세기를 퀴즈 방식으로 풀어내고 가수의 애환과 사연을 토크형식으로 풀어내 가수와 음악이 중심이 되는 신개념 토크쇼다.
  • 김남길, ‘개취’에 커피숍 손님으로 깜짝출연 ‘화제’

    김남길, ‘개취’에 커피숍 손님으로 깜짝출연 ‘화제’

    배우 김남길이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에 깜짝 출연해 화제다. 김남길은 5일 방송된 ‘개인의 취향’에 말 없이 책을 보며 커피를 마시는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에 반가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남길은 인희(왕지혜 분)와 혜미(최은서 분)가 진호(이민호 분)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했다. 특히 김남길의 깜짝 출연은 미리 예정된 카메오 출연이 아니라 우연히 카메라에 포착됐던 것으로 알려져 재미를 더하고 있다. 현재 ‘개인의 취향’은 이민호와 손예진, 이른바 ‘호박커플’의 본격적인 연애 스토리가 펼쳐지면서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5일 11회분은 12.6%(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찬우 ‘김연아 따라잡기’ 도전..네티즌 大 폭소

    정찬우 ‘김연아 따라잡기’ 도전..네티즌 大 폭소

    컬투 정찬우의 김연아 따라잡기가 방송을 탄 후 네티즌 사이에서 연일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강심장’ 에서 긴머리 가발에 김연아 선수의 경기 의상을 입고 등장한 정찬우는 퍼포먼스를 펼친 후 “김연아 선수의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념해서 했다.” 면서 “죽어버리고 싶다.” 며 창피해 어쩔 줄을 몰라했다. ‘김연아 따라잡기’ 는 컬투쇼 15주년을 기념해 정찬우가 준비한 것으로 정찬우는 퍼포먼스에 앞서 “놀라지 말고 웃어달라.” 고 당부도 잊지 않았다. 롤러스케이트를 신은 정찬우는 김연아 선수의 경기음악으로 쓰인 007 주제곡에 맞춰 피겨 동작을 따라하는 한편, 총 쏘는 포즈도 그대로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 에는 애프터스쿨 박가희도 출연해 연예인 남자친구와의 비밀연애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 30대 넘을수록 ‘연하남’에 끌린다

    女, 30대 넘을수록 ‘연하남’에 끌린다

    30대 이상의 여성일수록 ‘연하남’을 좋아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패션 채널 엘르 엣티비가 지난달 13일부터 30일까지 여성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30대 이상 여성일수록 ‘연상남’보다 ‘연하남’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엘르 엣티비의 미국 CBS 방송 시트콤 ‘러브 액시덴틀리(Accidentally on Purpose)’ 방영을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됐으며 총 3300여명의 여성들이 설문에 참석했다. 이 중 10대와 20대 여성의 연하남 선호 비율은 각각 26%, 39%를 기록했고, 30대 및 40대 여성의 연하남 선호 비율은 각각 45%, 51%로 나타났다.조사 결과에 대해 엘르 엣티비 관계자는 “최근 30대 이상 여성들이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인 여유를 갖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권위적이지 않고 자신을 보다 존중해주는 연하 남성과의 연애에 큰 매력을 느끼는 것”이라면서 “북미를 중심으로 생겨난 ‘쿠거(Cougar)’ 열풍이 한국 사회에도 불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전했다.한편 ‘러브 액시덴틀리’는 지난해부터 CBS에서 방영 중인 최신작으로, 첫 회에만 약 9백만 명의 시청률을 기록할 만큼 높은 인기를 모은 작품이다. 마흔을 코앞에 둔 골드미스 영화평론가 빌리가 22세의 무일푼 잭과 우연히 만나 하룻밤의 사고로 임신을 하게 되고, 두 남녀가 동거를 시작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다룬다.시트콤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엘르 엣티비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엘르 엣티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이상형은 임수정, 속깊은 배우”

    ‘월드스타’ 비 “이상형은 임수정, 속깊은 배우”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배우 임수정을 이상형 월드컵의 최종 승자로 꼽았다. 비는 4일 오후 방송된 ‘강심장’에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과 이승기 등 ‘강심장’의 MC들은 “비가 구체적인 여자 연예인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적이 없다.”며 비의 미니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후보에는 비와 드라마 ‘풀하우스’에서 호흡을 맞춘 송혜교와 신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한예슬, 드라마 ‘이 죽인 놈의 사랑’의 신민아와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임수정 등이 올랐다. 이외에도 ‘강심장’에 함께 출연한 애프터스쿨 박가희와 정가은, 개그우먼 정주리와 김효진 역시 후보로 올랐다. 하지만 비는 최종적으로 임수정을 선택해 시선을 모았다. 임수정과 스크린 호흡을 맞췄던 비는 “임수정은 유머도 있고 속이 깊은 배우”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강심장’ 게스트들의 권유로 임수정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한 비는 “언제 밥이라고 먹자.”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비는 “가수 겸 배우로서 국내외를 넘나들며 바쁘게 활동하는데 연애는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몰래 몰래 다 했다. 할 건 해야 되지 않느냐.”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댄스를 선보이던 중 바지가 찢어지는 예상치 못한 돌발 사고를 당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외에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이채영, 티아라의 지연,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박가희, 데뷔 전 남자친구는 연예인?

    애프터스쿨 박가희, 데뷔 전 남자친구는 연예인?

    애프터스쿨의 멤버 박가희가 남자 연예인과 연애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강심장’ 에서 박가희는 “데뷔 후에는 데이트를 안 해봤다.” 며 지난 1년간 연애 경험이 없다고 밝히면서 “데뷔 전에는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숨어서 만난 적이 있다.” 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강심장’ 에 함께 출연한 이채영은 “데뷔 전에 마스크를 쓰고 만났으면 상대가 남자 연예인이라는 얘기다.” 고 말해 박가희를 당황케 만들었다. 보아, 세븐, 등 인기 가수들의 댄서로 활동하며 일찍이 얼굴을 알렸던 박가희는 가수로 데뷔하기 전 동방신기의 멤버인 믹키유천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 에는 에프터스쿨의 멤버 박가희를 비롯해 비, 이채영, 이태곤,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 정가은, 티아라 멤버인 지연과 효민 등이 출연해 저마다의 끼와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가희, 데뷔 전 남자친구는 연예인? 궁금증 증폭

    박가희, 데뷔 전 남자친구는 연예인? 궁금증 증폭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박가희가 남자 연예인과 교제했던 사실을 방송 중 들켜 화제다. 박가희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연예인들의 비밀연애 비법을 주제로 토크를 진행한 이날 방송에서 박가희는 “가수로 무대에 선 후로는 연애를 못 해봤다.”고 털어놨다. 박가희는 이어 “데뷔 전에는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숨기고 남자친구와 몰래 만났다.”며 비밀연애를 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런데 박가희의 이 말을 들은 이채영이 “데뷔 전에 굳이 변장을 할 필요가 있었느냐. 결국 데뷔 전 만났던 남자가 연예인이라는 얘기”라고 말해 박가희를 당혹케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가수 비를 비롯해 이태곤, 박기웅, 정가은, 이채영, 정찬우, 황현희, 효민 지연(티아라), 지오(엠블랙), 신동 이특 은혁 김희철(슈퍼주니어), 박가희(애프터스쿨), 타블로(에픽하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박가희, 데뷔 전 남친은 연예인 ‘들통’

    ‘애프터스쿨’ 박가희, 데뷔 전 남친은 연예인 ‘들통’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박가희가 남자 연예인과 교제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박가희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전 남자 스타와 연애한 사실을 들키고 말았다. 이날 방송에선 연예인들의 비밀연애 비법을 주제로 토크의 장을 펼쳤다. 지난 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박가희는 “가수로 무대에 선 후로는 연애를 못해봤다.”고 밝혔다. 이어 박가희는 “데뷔 전에는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숨기고 남자친구와 몰래 만났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이채영은 “데뷔 전이었다면 굳이 변장을 할 필요가 있었느냐.”고 운을 뗀 후 “결국 데뷔 전 만났던 남자가 연예인이라는 얘기”며 허를 찔러 박가희를 당혹케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가수 비를 비롯해 이태곤, 박기웅, 정가은, 이채영, 정찬우, 황현희, 효민 지연(티아라), 지오(엠블랙), 신동 이특 은혁 김희철(슈퍼주니어), 박가희(애프터스쿨), 타블로(에픽하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부지런하고 씩씩한 엄마 판티화. 하지만 그녀에겐 말 못할 아픈 사연이 있다. 바로 베트남에 있는 둘째 ‘성희’ 때문이다. 형편이 너무 어려워 외삼촌 집에 맡길 수밖에 없었던 둘째 성희에게 곧 데리러 오겠다 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리움으로 가득한 판티화의 속이야기를 들어 본다. ●이야기쇼 락<소녀시대 2부>(KBS2 밤 12시45분) 최근 들어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곧 있을 해외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부터 ‘소녀시대’, ‘gee’까지 히트곡 메들리로 꾸며진 미니 라이브 무대와 소녀시대가 공개하는 진짜 소녀시대들의 속마음 이야기까지 함께 만나 본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우연히 자신의 월급이 하윤보다 적다는 걸 알게 된 여진은 큰 충격을 받는다. 집과 병원에서 시위하듯 대놓고 꼬장을 부린다. 그런 여진을 보다 못한 옥숙이 통장 하나를 건넨다. 한편 준이에게 커플링을 전해 주려던 유나는 학교 친구들의 놀림을 사게 되고, 아이들과 싸우다가 왕따까지 당하게 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놨던 주인공들이 모두 모였다. 초대형 문제로 상상을 초월한 그때 그 아이들. ‘최고의 훈육 베스트 3’. 솔루션 최대의 난코스는 훈육. 욕은 기본, 폭력도 서슴지 않았던 아이들. 유아계 최강 악동부터 최장시간 훈육의 주인공까지 가장 치열했던 ‘훈육의 순간 베스트 3’를 만나 본다. ●프로열전(EBS 오후 10시40분) 상품 출시 전 회사 임원들과 고객 평가단에게 처음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평가를 받는 자리, ‘상품선정위원회’. 이완희, 정지우, 김현정 씨 등 홈쇼핑 MD(머천다이저·상품 선정하는 이) 세 사람 모두 각각 자신이 선택하고 공들여 준비한 제품을 선보인다. 매서운 시선으로 제품을 살펴보던 평가단들의 질문 공세가 이어진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사고뭉치 세 쌍둥이와 그들의 형 승한이의 행복한 가족 이야기를 만나 본다. 7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동갑내기 부부 채오승(36), 곽병훈씨. 그들은 하나뿐인 아들 승환이에게 동생을 만들어 주고 싶어 했다. 노력 끝에 아이가 생겼는데, 한 명이 아니라 무려 세 명의 아이가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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