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연애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인세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소비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본질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대치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852
  • 지드래곤, 영웅재중 이어 ‘韓스타+日모델’ 열애설

    지드래곤, 영웅재중 이어 ‘韓스타+日모델’ 열애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한국계 일본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4일 “지드래곤이 지난해 6월 빅뱅의 일본 데뷔 이후 알게된 미즈하라 키코와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지드래곤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사이에서도 미즈하라 키코와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친한 사이는 맞지만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팬들과 네티즌들은 열애설의 주인공인 미즈하라 키코에 깊은 관심을 드러내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인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계 일본인 모델로,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2003년 모델로 데뷔한 미즈하라 키코는 일본 패션지 ‘ViVi’의 전속 모델로 활동했다. 또 지난해 5월에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동명 원작 소설을 영화화하는 ‘상실의 시대’에 캐스팅되는 등 배우로 활동영역을 넓혔다. 한편 지드래곤에 앞서 동방신기의 영웅재중도 한국인 아이돌 스타와 일본인 모델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일본 주간지 ‘주간여성’은 지난 6월 “영웅재중과 일본 모델 야노 미키코가 시부야 근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이 목격됐다”고 보도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또한 영웅재중은 지난해 11월에는 일본 여배우 아비루 유와의 열애설에도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ViVi, 야노 미키코 블로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아이유, 침팬지 닮은꼴 사진 공개 화제

    아이유, 침팬지 닮은꼴 사진 공개 화제

    가수 아이유의 침팬지 닮은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2부-영웅호걸’ 촬영을 위해 들른 놀이공원에서 찍혔다. 아이유가 볼에 바람을 넣고 입술을 오므리고 있는 모습. 오른손으로 머리를 뒤로 넘기고 눈은 동그랗게 뜬 표정이 영락없는 침팬지다. 이날 이이유의 침팬지 흉내는 촬영에서 주어진 미션 때문인 것으로 전해진다. 나르샤, 지연, 니콜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점심식사를 걸고, 놀이공원 동물들과 특별한 사진찍기 미션을 받은 것. 아이유에게 주어진 미션이 ‘닮은 동물 사진을 찍기’이어서 침팬지를 따라했단다. 아이유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침팬지 우리에서 “나는 침팬지”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5일 오후. 사진=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로버트할리 아들 하제욱 ‘슈퍼스타K 2’ 합격

    로버트할리 아들 하제욱 ‘슈퍼스타K 2’ 합격

    방송인 로버트 할리의 둘째 아들 하제욱씨(20)가 슈퍼스타K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는 광주에서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날 출연한 하제욱씨는 “아버지가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셨다”고 출연계기를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그를 몰라본 채 “혼혈이냐”고 물었고, 곧 이수영이 “너무 닮았다. 하일씨 아들?”이냐고 묻자 그제서야 “맞다”고 답했다. 이어 심사위원 윤종신이 “아버지 연줄로 가수가 될 수도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하제욱씨는 “내 힘으로 해보고 싶어 오디션을 보러 왔다”고 당당하게 답했다. 하제욱씨는 시크릿가든의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을 열창했다. 노래가 끝나자 윤도현은 “집중력이 떨어지는 듯했다”고 말했으나 결국 합격점을 받았다. 그 단점들이 충분히 고쳐질 수 있다고 생각한 것. 하제욱씨는 아버지의 유행어 “우리 한 뚝배기 합시다!”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광주 편 심사위원으로는 가수 윤종신 이수영 윤도현이 나섰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해피버스데이’ 김지호 하차...아침극 통해 안방 컴백

    ‘해피버스데이’ 김지호 하차...아침극 통해 안방 컴백

    김지호가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한다. 5월 10일 첫방송 부터 14회 동안 ‘해피버스데이’와 함께 해 온 김지호는 드라마 출연으로 인해 아쉽게도 MC 자리에서 떠나게 됐다. 김지호는 최근 녹화에서 “매번 출산의 순간을 맞닥뜨리면서 너무 감동하고 감격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많은 분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인생을 돌아가는 것 같고,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하차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지호는 SBS 새 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극본 김영인 / 연출 배태섭)를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드라마 ‘여자를 몰라’는 피부과 의사 강성찬(임호)의 본처 이민정(김지호)과 그의 내연녀 오유란(채민서)이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DJ DOC 이하늘 공식사과 “보아 꽃다발 논란, 수위 넘었다”

    DJ DOC 이하늘 공식사과 “보아 꽃다발 논란, 수위 넘었다”

    그룹 DJ DOC 리더 이하늘이 ‘보아 꽃다발 논란’과 관련 트위터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이하늘은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카메라 도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진짜처럼 보였어요?? 이번일은 내가 봐도 수위를 넘었네요! 진심을 담은 사과 준비할께요! 창여리(김창렬) 혼자 사과할일이 아니네요! 팀의 형으로서 진심을 담은 사과준비할께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하늘의 이번 공식사과는 지난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보아가 1위 하자 보아가 준 꽃다발을 훼손하는 듯 한 퍼포먼스를 보인 데 대해 경솔했음을 인정했다는 의미다. DJ DOC는 당시 1위 후보 인터뷰에서 “만일 1위를 하면 DJ DOC에 꽃다발과 트로피를 주겠다”고 약속한 보아가 김창렬에 꽃과 트로피를 건네자 이하늘이 꽃다발을 땅에 떨어뜨리고 김창렬이 그 꽃을 훼손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문제를 낳았다. 이후 김창렬이 자신의 트위터에 “쫌 그렇다. 부다가 더 큰 회사였으면...나도 우리 음반 조금이나마 사러 다녀야지. 기분 좀 드럽네”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생방송 보면서 음반 점수 하나에 차이가 난다는 것이 정말 아쉬웠다”고 자신의 불편한 심경을 전하면서 논란이 됐다. 사진=이하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미쓰에이, 메칸더V 주제곡 맞춤 파격안무 공개

    미쓰에이, 메칸더V 주제곡 맞춤 파격안무 공개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15일 방송되는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 사전녹화에서 애니메이션 ‘메칸더V’ 주제곡에 맞춤한 전혀 예상치 못한 안무를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미쓰에이의 파격안무는 아이돌 그룹들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시간이 만들어지면서 나왔다. 미쓰에이 외에도 함께 출연한 유키스, 시크릿, 걸스데이 등의 아이돌그룹 역시 영화 ‘미션임파서블’ OST, 베토벤의 ‘운명’, 트로트, 동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미쓰에이의 ‘메칸더V’ 파격안무는 15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되는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서울신문NTN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음악중심’ MC 닉쿤-크리스탈-온유-수지 안정진행 눈길

    ‘음악중심’ MC 닉쿤-크리스탈-온유-수지 안정진행 눈길

    14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는 그룹 2PM의 닉쿤, f(x)의 크리스탈, 미스에이의 수지, 샤이니 온유가 맡았다. 초보MC임에도 불구, 자연스런 진행이 돋보인다는 게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의 반응이다. 이날 방송에선 보아, 세븐, 2PM, 손담비, 샤이니, 태양, 애프터스쿨, 포미닛, f(x), 장윤정, 홍진영, 인피니트, 시크릿, 레인보우, 씨스타, 노라조, 원투, 바비킴, 엠블랙, miss A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번 스페셜 MC 체제는 2009년 4월부터 1년 4개월 동안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했던 유리와 티파니가 하차하면서 MC가 정해질 때까지 인기 그룹의 멤버들이 스페셜로 참여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처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책꽂이]

    ●유쾌한 소통의 법칙67(김창옥 지음, 나무생각 펴냄) 상사는 부하 직원에게 똑같은 말을 몇 번씩 반복해도 별 변화가 없다. 부하 직원은 벼르고 별러 어렵사리 의견을 내놓았건만 소 귀에 경읽기, 무반응이다. 열등감과 자존감, 권위의식이 버무려져 나타난 직장 내 불(不) 소통의 결과다. 자신 안에 숨겨진 내면의 목소리를 찾도록 이끌면서,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관계 속에서 소통의 자유를 누리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치유와 웃음이 담긴 67가지의 소통 비법을 담고 있다. 1만 2000원. ●대한민국 걷기사전(김병훈·박상건 등 지음, 터치아트 펴냄) 여행의 주제도 세상의 변화와 함께 바뀐다. 옛사람이 걸었던 길, 뒷날의 누군가도 걸을 길, 길을 찾아 뚜벅뚜벅 걷는 여행이 이제는 대세다. 산길, 들길, 바닷길, 마을 골목길 등 걷기 좋은 200곳을 소개하고 있다. 걷기 여행에 이골이 난 전문가 7명이 힘을 합쳤다. 한 나절에 훌쩍 둘러볼 수 있는 곳부터 순례하듯 진득하게 며칠을 지내야 할 일주길까지 다 모여 있다. 2만 3000원. ●그녀들의 발칙한 게임(야나 포센 외 지음, 안성철 옮김, 비즈니스맵 펴냄) 현실 속 직장 여성들이 겪는 사무실 내의 인간관계, 연애, 여성끼리의 경쟁심리와 권모술수, 이를 뒤집는 유쾌한 반전 등을 담은 단편소설 12편을 묶었다. 전직 종군기자와 방송 진행자, 잡지 편집장 등의 경험이 담긴 소설이라 번역서지만 남의 일 같지만은 않다. 1만 2000원. ●가시울타리의 증언(황용희 지음, 멘토H 펴냄) 30년간 교도소에서 근무 중인 현직 교도관 황용희(53)씨가 쓴 감옥 이야기다. 격동의 현대사를 교도소에서 체험한 저자는 12·12 군사반란 관련자, ‘고문경관’ 이근안, ‘민주화 투사’ 이부영·김근태, 6월 항쟁 등에 얽힌 비화를 공개한다. 1만 2000원.
  •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개그맨 유재석이 팬들의 생일이벤트에 감동했다. 유재석 공식팬클럽 ‘메찾사’ 회원들은 14일 유재석의 서른여덟 번 째 생일에 앞서 지난 12일 MBC ‘무한도전’ 촬영장을 방문, 유재석의 생일을 축하했다.. 팬들은 생일 케이크 떡 음료수 등을 한가득 준비했고, 이 자리에는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 정준하 노홍철 하하 길 그리고 김태호PD가 참석해 유재석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유재석의 생일인 14일은 아들 지호의 백일이기도 하다. 이에 팬들은 지호의 백일선물까지 준비, 유재석을 감동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유재석은 포토북 책 부채 건강식품 인형 등의 선물을 받았다. 특히 팬들이 지호 100일 선물로 준비한 인형을 보고 “아기 물놀이 할 때 좋겠다”고 말하며 기뻐했다고 알려졌다. 사진 = 유재석 공식팬카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김지선이 각방 선언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지선의 각방 발언은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서 나왔다. 김지선이 넷째를 가졌을 당시 심경을 전하는 과정에서다. 함께 출연한 ‘컬투’의 김태균이 “김지선 셋째 아이의 돌잔치 사회를 봤는데 그때 ‘다시는 애를 안 낳겠다’고 하고선 넷째를 낳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지선은 “당시엔 다시는 이런 일을 저지르지 않겠다. 남편과 각방 쓰겠다는 문자까지 돌렸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로 물들였다. 현재 김지선은 네명의 아이를 출산, 양육하고 있어 연예계 다산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김지선 가족 사진(MBC 드라마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손담비, 4년 연애한 남자친구 깜짝고백

    손담비, 4년 연애한 남자친구 깜짝고백

    가수 손담비가 학창시절 4년 연애한 남자친구에 대해 고백했다. 손담비는 최근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서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 만난 남자친구와 4년 정도 연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집이 워낙 보수적이라 남자친구와 데이트는 주로 집에서 했다”며 “부모님과도 서로 아는 사이었다”고 이야기 했다. 손담비는 “통금시간이 6시였기 때문에 기왕이면 집에서 함께 과일도 먹고 공부도 했다”고 말하자 이경규는 “남자 친구가 정말 부담스러웠겠다”고 받아쳐 모든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16일 오후 11시 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13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 2’에 출연한 14세 소년 이재성 군의 노래 실력이 베테랑 가수 이승철, 싸이, 아이비를 감동시켰다. 이재성 군의 등장에 주목하는 심사위원들은 없었다. 14세라고 밝힌 소년에게 거는 기대감이 크지 않다는 반응. 머라이어 캐리의 ‘Open Arms’ 노래가 나오면서 상황은 반전되기 시작했다. 미성에 감정까지 풍부한 이재성 군의 노래실력에 심사위원들 모두 깜짝 놀란 것. 이승철은 상황이 재밌는지 이재성 군에게 팝송 외에 가요를 불러보라고 부탁했다. 이재성 군은 즉시 태연의 ‘만약에’를 선택 감정을 몰입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 직후 심사위원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이승철은 “다른 건 연습하지 말고 높은 음정에서 숨이 딸려 박자가 빨라지니 그것만 연습해라. 슈퍼위크 때 보자”고 합격점을 준 상황. 아이비는 “남자인데 어쩜 저렇게 목소리가 예쁠까. 천사의 목소리 같았다”고 극찬했다. 싸이의 이어진 칭찬이 재밌다. “목관리 잘해라. 내 어릴 때 목소리도 너 같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재성 군 외에도 싱어송라이터 장재인 씨가 뛰어난 가창력과 기타연주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스펀지’ 도시괴담, 안방 무더위 날렸다

    ‘스펀지’ 도시괴담, 안방 무더위 날렸다

    13일 방송된 KBS ‘스펀지0-도시괴담’이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스페셜 납량특집 기획이 제대로 먹혔다는 평가다. 이날 소개된 괴담은 실제 전해지는 이야기들로 구성됐다. 지난달 서울서 발생했던 사건을 재구성한 내용. 모녀만 사는 집을 찾아온 한 여자에 대한 이야기로 비가 오는 날 우산을 빌려 달라며 문을 두드려 열어보니 여장남자였다는 이야기가 처음 선보인 괴담이었다. 다음 이야기는 미대 크로키 수업에 누드모델을 나서던 한 여성이 남자에게 배신당한 후 목을 매 자살, 귀신으로 나타나 밤마다 미대를 찾아 남학생들만 괴롭힌다는 내용이었다. 이 이야기도 서울의 한 미대에서 실제로 전해져 내려오는 괴담으로 최근에도 계속해 귀신이 나타난다고 한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방송된 내용들이 너무 무서웠다는 의견과 실제사연이어서 더욱 흥미로웠다는 소감을 밝히며 납량특집을 계속 제작해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미즈하라 키코는 한국계 일본 모델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미즈하라 키코는 한국계 일본 모델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진 미즈하라 키코(水原希子, 20)는 한국계 일본인 모델이다.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10월 15일 생으로 키는 166cm, 2003년 세븐틴지가 주최하는 미스세븐틴에 선정되면서 모델로 데뷔했다. 세븐틴지 모델로 데뷔후 패션잡지 ‘ViVi’의 전속모델로도 활동하며 스캔들 없이 사생활이 깨끗하고 특히 입술이 매력의 포인트라는 평을 받고있다. 지난해 5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60)의 소설 ‘상실의 시대’(원제:노르웨이의 숲(ノルウェイの森)) 를 영화로 제작하는 데 연기경력이 전무한 모델 미즈하라가 여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모델에서 배우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미즈하라는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빅뱅이 일본 메이저 음악시장에 데뷔하며 알게된 후 연인으로 발전, 지드래곤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사이에서도 미즈하라 키코와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지드래곤 소속사는 “친한 사이는 맞지만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빅뱅은 지난해 연말 한국인 그룹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 레코드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는 등 현재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ViVi’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 화성인’에 수학강사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 김연아, 애교 작렬…‘런닝맨’ 유재석에 “오빠~!”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이민정, 두 남자와 ‘키스’…최다니엘 vs 한 남자?

    이민정, 두 남자와 ‘키스’…최다니엘 vs 한 남자?

    배우 이민정이 두 남자와 키스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민정과 입을 맞춘 첫 번째 남자는 배우 최다니엘. 내달 개봉을 앞둔 영화 ‘시라오;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에서 미모의 ‘타깃녀’ 희중으로 분하는 이민정은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한 의뢰인 상용 역의 최다니엘과 서툴고 풋풋한 키스를 나눴다. 두 사람의 키스는 ‘시라노’ 에이전시의 연애 대작전이 펼쳐지고 있던 양양의 한 바닷가에서 이뤄졌다. ‘시라노’ 에이전시 대표 병훈(엄태웅 분) 등이 소속된 연애조작단은 긴밀한 통제 아래 연애 쑥맥인 상용이 희중과 회심의 키스를 나눌 수 있도록 상황을 조작했다. 영화 관계자는 “비록 2% 부족한 최다니엘의 리드에 웃음이 터져버린 이민정으로 인해 두 사람이 입을 맞추기까지 어색한 정적의 시간이 흘렀지만, 지켜보는 이들은 오히려 짜릿한 기다림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었다”고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하지만 이민정은 극중 다른 또 다른 인물과 키스를 나눠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은한 조명의 공간 속 소파에 앉은 이민정은 능숙한 포즈로 다가선 뒷모습의 한 남자와 로맨틱한 키스신을 연출했다. 이민정과 키스를 나눈 두 남자의 사연과 정체는 올 추석 개봉 예정인 ‘시라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시라노’에는 이민정과 최다니엘 외에도 엄태웅과 박신혜 등이 출연한다. 사진 = 명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앙드레김, “우아하고 판타스틱했던” 75년간의 패션쇼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보아 “김희철 NO, 원빈과 친해지고 싶어!”

    보아 “김희철 NO, 원빈과 친해지고 싶어!”

    보아가 절친 김희철을 위해 5년 만에 라디오에 모습을 드러내 김희철을 거부, 친해지고 싶은 연예인으로 원빈을 꼽아 눈길을 끈다. 보아는 지난 9일 SBS 파워FM(107.7MHz)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과의 연애할 마음이 있느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보아는 “피곤할 것 같아요...너무 예뻐서”라고 답했다. 이에 김희철은 “우주 최고 스타인 보아를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누가 있겠냐! 이티(ET)라면 가능할 지도 모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한 번도 만나본 적 없지만 친해지고 싶은 연예인은?” 이라는 질문에 보아는 곧바로 “원빈씨”라고 답해 청취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보아의 말이 끝나자 김희철은 “내 핑계 대지마”라며 원빈 성대모사를 했고, 보아는 “원빈씨를 욕되게 하지 마세요!”라고 응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경찰 "마천동 백골시신은 세입자 신원확인"
  • 최준용, 19살 연하 여자친구 교제…네티즌 “능력자”

    최준용, 19살 연하 여자친구 교제…네티즌 “능력자”

    배우 최준용이 19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행복한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준용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절친한 배우 변우민과 함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용은 “3년 동안 만나고 있는 19세 연하 여자친구가 있고, 그녀는 아들과도 친하게 잘 지낸다”고 털어놨다. 최준용은 지난 3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당시 최준용은 “변우민과 비슷한 나이 차이가 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친구의 연애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변우민은 “최용준이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는 19살 연하로 지금 26살이다”고 폭로했고 최준용은 “내 여자 친구가 변우민 아내와 동갑이다”고 덧붙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이경규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너희 둘 다 나가”라고 게스트 퇴출 명령을 내려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직후 시청자들 역시 “정말 능력 있는 분들이지만 왠지 화가나는 건 어쩔 수 없잖아”, “부러우면 지는 거다”, “성동일 씨가 변우민 씨한테 결혼이 아니라 ‘입양’ 했다고 한 말이 생각났다” 등 분노와 부러움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최준용 “19살 연하 여자친구, 아들과 친해”

    최준용 “19살 연하 여자친구, 아들과 친해”

    배우 최준용이 19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행복한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준용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절친한 배우 변우민과 함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용은 “3년 동안 만나고 있는 19세 연하 여자친구가 있고, 그녀는 아들과도 친하게 잘 지낸다”고 털어놨다. 최준용이 지난 3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당시 최준용은 “변우민과 비슷한 나이 차이가 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친구의 연애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변우민은 “최용준이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는 19살 연하로 지금 26살이다”고 폭로했고 최준용은 “내 여자 친구가 변우민 아내와 동갑이다”고 덧붙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이경규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너희 둘 다 나가”라고 게스트 퇴출 명령을 내려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직후 시청자들 역시 “정말 능력 있는 분들이지만 왠지 화가나는 건 어쩔 수 없잖아”, “부러우면 지는 거다”, “성동일 씨가 변우민 씨한테 결혼이 아니라 ‘입양’ 했다고 한 말이 생각났다” 등 분노와 부러움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메간폭스, 학창시절 사진 공개…"촌티나서 놀림감"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BOA, 5년만에 허리케인 비너스 들고 컴백

    BOA, 5년만에 허리케인 비너스 들고 컴백

    ‘아시아의 별’ 보아(24·본명 권보아)가 돌아왔다. 5년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그녀는 오랜만의 인터뷰 자리가 쑥스럽다면서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올해로 데뷔 10년, 더 이상 10대 소녀가 아닌 아티스트의 길을 걷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5년 만에 복귀하는 소감은. -정말 부담스럽다. 그동안 신인가수들도 많이 나오고 시스템도 많이 바뀌었다는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을 내고 전국투어 콘서트도 했다. 미국에서도 데뷔 앨범을 내고 활동하다 보니 5년이라는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 올해로 데뷔한 지 딱 10년째라 꼭 국내에서 앨범을 내고 싶었다. 초등학생 때 가수로 발탁돼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보아는 이듬해 일본에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한·일 양국의 톱가수로 거듭났다. 2008년에는 해외 유명 스태프들과 손잡고 데뷔곡 ‘이트 유 업’(Eat You Up)으로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국 활동은 10년 가수생활의 터닝포인트 →지난 2년간의 미국 활동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뚜렷하게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미국 앨범이 무척 만족스러웠다. 유명 제작자와 안무가와 함께 작업해 가수로서의 스킬(기량)이 더 좋아지고, 일에 대한 자극을 받는 계기가 됐다. 10년 가수활동의 터닝포인트(전환점)였다고 생각한다. →미국 시장에 진입할 때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 -문화적인 차이가 가장 힘들었다. 한국에서는 무조건 예의바르고 착하고 말실수를 안 하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지만, 미국에서는 린제이 로한처럼 이슈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동양사람이 파격을 보여준다는 게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동양적인 미와 서양적인 아름다움 사이에서 혼돈스러웠고, 넘어가는 과정도 개인적으로 힘들었다. 보아가 지난 5일 선보인 6집 정규 앨범의 제목은 ‘허리케인 비너스’. 세련된 사운드와 강렬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가수 김동률이 작곡한 ‘옆사람’, ‘아브라카다브라’를 작곡한 지누가 선사한 ‘게임’,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씨가 편곡한 ‘로망스’ 등이 눈에 띈다. ●10대엔 못했던 재즈 이제 느낌 살릴 수 있어 →자작곡도 있던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20대 들어서 처음 내는 앨범이라 여성들이 즐길 수 있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 클럽에서 세련되게 즐길 수 있는 곡, 드라이브할 때 듣고 싶은 곡, 남자가 속 썩일 때 여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 등을 추렸다. 타이틀곡은 멜로디가 대중성이 있고, 퍼포먼스를 가장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곡으로 골랐다. →클래식 피아니스트인 친오빠(권순훤)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 작곡가들과의 작업이 두드러지는데. -일본에서는 많은 가수들과 함께 작업했지만 국내에서는 기회가 적었다. 평소 (김)동률 오빠의 발라드를 좋아해 곡을 의뢰했는데, 내 이미지가 아직 10대에 머물러 있어 가사를 쓰는 데 좀 힘들어하더라. 어려서부터 친오빠 때문에 클래식은 질리게 들었고, 평소 재즈를 좋아했지만 10대 때는 느낌이 안 살아 못불렀다. 쉬는 동안 음악적으로 폭이 넓어지고 다양해진 것 같다. →요즘 대세인 아이돌 그룹과의 차별화는. -솔로로 나오는 것 자체가 차별점인 것 같다. 대신 백댄서는 전부 남성으로 구성했다. 훨씬 파워풀해진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춤의 난이도가 갈수록 높아져 안무가에게 “인간이 더 이상 할 수 있는 동작이 뭐가 있나. 나중엔 서커스를 시키는 것 아니냐.”며 투정을 부린 적도 있다.(웃음) 데뷔할 때부터 일본 시장을 겨냥해 청소년기의 대부분을 일본에서 보낸 그녀는 ‘유령 학생’이 되기 싫다며 국내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평범한 길을 거부하고 언제나 도전의 연속이었던 삶에 후회나 미련은 없을까. ●얻은 것은 언어와 인기, 잃은 것은 친구 →오랜 일본 활동을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이 있다면. -언어와 인기를 얻었고, 친구들을 잃었다. 그때 인터넷이 있었다면 연락이 끊기지 않았을 텐데 아쉽다. 10년 동안 이렇게 살다 보니까 나에겐 지금 이 삶이 기준이고 평범함이다. 그동안 영어, 일어 등 언어 공부를 하도 많이 해 대학 (진학)생각도 점점 줄어든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진짜 평범한 삶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 틈조차 없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는데. -연기 제안은 많이 들어왔지만, 가수가 본업이라는 생각에 모두 거절했다. 이번엔 평소 좋아했던 댄스영화 ‘스텝업’을 만든 분이 직접 나를 찾아와 제안했고 대본이 마음에 들어 수락했다. 무엇보다 내 춤의 모든 것을 한 편의 영화에 남길 수 있어 무척 설렌다. ●노래처럼 나도 멋진 연애 해보고 싶다 보아의 원칙 중 하나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는 것이다. 직업이 가수일 뿐, 재미있거나 특별한 사람으로 생각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그녀는 ‘퍼포머’(Performer)로서 계속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허리케인처럼 강한 사랑을 하는 여자의 이미지를 그린 타이틀곡 제목처럼 진한 연애를 해본 적이 있느냐는 마지막 질문에 “가수는 노래 따라 간다던데 나도 한번 멋진 연애를 해보고 싶다.”며 수줍게 웃는다. 스타 이전에 그녀도 사랑을 꿈꾸는 천상 20대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가인이 현재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조권(2AM)에 대해 실제로 사귀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고 깜짝 고백했다. 가인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평소에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남편 조권에게 늘 미안하단 생각을 갖고 있다. 그래서 술을 두세 잔 마시면 조권에게 전화를 해 애교를 떨게 된다”고 운을 뗀 후 “그럴 때마다 ‘조권과 진짜로 사귀는 것 아닐까’하는 착각을 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가상 결혼을 해봐서 그런지 이제 연애는 유치하게 느껴진다”며 “결혼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가인은 “사실 진짜 이상형은 아빠같이 기댈 수 있는 사람이지만, 나름 가상 결혼을 해보니 조권에게 많이 기대게 된다. 나이 차이는 중요한 게 아닌 것 같다”며 조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9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해피버스데이’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