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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윤 뇌구조 살펴봤더니 ‘연애’는 쥐꼬리 ‘What×30’이 뭐기에

    박지윤 뇌구조 살펴봤더니 ‘연애’는 쥐꼬리 ‘What×30’이 뭐기에

    박지윤 뇌구조 그림이 웃음을 불렀다. 가수 박지윤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박지윤 뇌구조 그림에는 여행, 운동, 먹는 거 등이 들어있으나 ‘What×30’의 비중이 가장 크고, ‘연애’가 가장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What×30’은 박지윤의 타이틀곡 Beep에 등장하는 노래 가사다. 박지윤은 지난 17일 박지윤의 속마음을 열어 보는 콘셉트로 제작된 싱글앨범 ‘Inner Spac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eep’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상황. 중독성 있는 포인트 안무와 경쾌하고 신나는 비트로 구성된 곡인 ‘Beep’에는 ‘What’이라는 단어가 30번이나 반복되며, 마치 버퍼링에 걸린 듯한 느낌을 줘 ‘버퍼링 송’으로 불리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최근 공개된 박지윤의 ‘Beep’ 뮤직비디오 중 ‘What’이 반복되는 부분에서 박지윤의 표정연기가 뮤비의 재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는 찬사가 이어져 뇌구조 그림 속 ‘What×30’ 부분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것. 그러나 네티즌들은 박지윤의 뇌구조 그림 속 ‘연애’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지윤이 얼마 전 인터뷰에서 나의 뇌구조를 두고 ‘거침없고 솔직한 연애 이야기를 할만한 나이가 됐다’는 답변을 한 적이 있어, 뇌구조 그림 중 가장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박지윤의 ‘연애’에 대한 궁금증 역시 커지고 있다. 박지윤 뇌구조 속에는 이밖에도 ‘운동’, ‘방송’ 등의 생각이 포함돼 평소 박지윤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한편 싱글앨범 ‘Inner Space’의 수록곡인 ‘나의 뇌구조’는 박지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고, MV의 세심한 부분까지 직접 신경 쓰는 등 연애를 비롯한 박지윤의 솔직한 속마음을 가장 잘 확인할 수 있는 곡이다.
  •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 리즈시절 미모 그대로 ‘깜짝’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 리즈시절 미모 그대로 ‘깜짝’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 가수 시진이 그룹 애즈원 크리스탈의 만삭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시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크리스탈 누나는 정말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낳을 것 같다. 누나가 그런 사람이니까”라며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애즈원 크리스탈은 스튜디오 안에서 동료들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크리스탈은 만삭의 몸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 대박이다”,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 리즈시절 미모 그대로”,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 여전히 아름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즈원 멤버 크리스탈은 지난 2012년 9월 10년간 연애 끝으로 매니저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시진 트위터(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0대男, 여중생에게 “사랑한다” 쫓아다니다…

    중국에서 50대 남성이 36살이나 어린 여중생에게 구애를 하다가 결국 구류형 처분을 받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인민망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성 취난현 경찰은 18일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여중생 장모(16)양을 따라다니며 구애를 해온 궈모(52)씨에게 무단침입 혐의를 적용해 10일간 구류형을 결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궈씨는 지난해 우연히 알게된 장양을 보고 사랑에 빠졌다. 그는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장양의 등하교 길을 쫓아다니면서 자신의 사랑을 표현했고 지난해 말부터는 연애편지를 보내고 거리에 현수막을 걸어놓는 등 적극적인 구애를 했다. 궈씨가 장양에 보낸 연애 편지에는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다”, “눈빛을 보는 순간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고 느꼈다”, “나는 이미 50세가 넘었지만 사랑에 빠진 후 거울을 보면 20대의 청년으로 보이지 않느냐” 등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하지만 장양은 큰아버지뻘인 궈씨의 행동에 두려움을 느꼈다고 한다. 궈씨의 계속된 구애를 거절하던 장양은 결국 등교를 거부하는 등 정신적인 고통까지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궈씨는 장양을 향한 구애를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12일 저녁 궈씨는 어김없이 장양의 집으로 찾아가 구애를 펼치다 장양의 할머니의 분노를 샀다. 손녀가 방에 숨어 두려움에 떨고 있는 모습을 본 장양의 할머니는 몽둥이를 들고 궈씨를 쫓아낸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미 궈씨와 장양의 일을 알고 여러차례 주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마땅히 제재할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경찰은 결국 궈씨에게 무단침입 혐의를 적용해 구류형을 받게 하는데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기 아리사, 키의 가상 아내 ‘키167cm+44kg 현아 닮은꼴’

    야기 아리사, 키의 가상 아내 ‘키167cm+44kg 현아 닮은꼴’

    ‘야기 아리사’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의 가상부부가 됐다. 18일 MBC는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 키와 야기 아리사가 가상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키의 가상아내가 될 ‘야기 아리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스무살로 일본 유명 잡지와 패션쇼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키 167cm에 44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이국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면모를 동시에 지녔다. 야기 아리사는 키와의 가상결혼에 대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며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던 2PM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에 네티즌들은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 키와 잘 어울려” “야기 아리사, 오늘 처음 듣는 이름이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정말 현아 닮았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일본에서는 인기 많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크리스탈이 출산 임박? 에프엑스 크리스탈인 줄 ‘깜짝’

    크리스탈이 출산 임박? 에프엑스 크리스탈인 줄 ‘깜짝’

    18일 가수 시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크리스탈 누나는 정말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낳을 것 같다. 누나가 그런 사람이니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애즈원 크리스탈은 스튜디오 안에서 동료들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크리스탈은 만삭의 몸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애즈원 멤버 크리스탈은 지난 2012년 9월 10년간 연애 끝으로 매니저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시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알고보니 ‘일본판 현아’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알고보니 ‘일본판 현아’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알고보니 ‘일본판 현아’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가네 막내딸’ 문가영, 선장되기 전 연애하나? ‘최강창민과..’

    ‘왕가네 막내딸’ 문가영, 선장되기 전 연애하나? ‘최강창민과..’

    ’왕가네 막내딸’ 문가영이 촤강창민과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막내딸 역할을 맡았던 배우 문가영과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미미’(극본 서유선, 연출 송창수)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SM C & C는 17일 최강창민과 배우 문가영이 주연한 엠넷 ‘미미’의 첫 방송을 앞두고 극중 자전거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두 사람의 데이트 하는 모습은 마치 드라마 ‘가을동화’와 영화 ‘러브레터’처럼 풋풋하고 아름다운 첫사랑의 이미지를 연상케 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최강창민과 문가영은 두근두근 첫 사랑의 순수 로맨스를 잘 소화해내며 올 봄 최고의 달콤 커플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미미’는 시공을 초월해 운명이 뒤바뀐 남녀의 아름답지만 애틋한 첫 사랑을 소재로 한 4부작 드라마로, 오는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무살’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의 ‘그녀’로…낯익다 했더니

    ‘스무살’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의 ‘그녀’로…낯익다 했더니

    ’스무살’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의 ‘그녀’로…낯익다 했더니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탈 만삭, 에프엑스 크리스탈 인줄..깜짝 ‘웨딩사진 부러워’

    크리스탈 만삭, 에프엑스 크리스탈 인줄..깜짝 ‘웨딩사진 부러워’

    ‘크리스탈 만삭’ 애즈원 멤버 크리스탈의 만삭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가수 시진은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크리스탈 누나는 정말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낳을 것 같다. 누나가 그런 사람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시진과 애즈원의 녹음이 끝난 뒤 스튜디오에서 찍은 인증샷으로 시진과 애즈원 멤버들, 가수 수호가 다 같이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크리스탈은 다음 달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탈 만삭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크리스탈 만삭..에프엑스 크리스탈인 줄”, “크리스탈 만삭..부럽다”, “크리스탈 만삭..예쁜 아기 낳으세요”, “크리스탈 만삭..애즈원 노래 진짜 좋아했는데”, “크리스탈 만삭..미모는 여전하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 2012년 9월 매니저와 10년 연애의 결실을 맺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크리스탈 만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맨스가 필요해3’ 왕지원 김소연, 반전 다정샷 ‘으르렁 대반전’

    ‘로맨스가 필요해3’ 왕지원 김소연, 반전 다정샷 ‘으르렁 대반전’

    ’로맨스가 필요해3’ 왕지원 김소연 인증샷이 화제다. 배우 왕지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주연과 세령, 언니 우린 언제쯤 안 싸울까요? 촬영 전 리허설 중! 얼마 남지 않은 로필 사진 많이 찍어 둬야겠다. 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지원과 김소연은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로맨스가 필요해3’ 속 앙숙관계가 아닌 친한 친구 포스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로맨스가 필요해3’는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리얼하면서도 솔직한 연애 이야기로 대한민국을 ‘로필앓이’로 빠트린 ‘로맨스가 필요해’의 3번째 시즌. 이번 시즌에서는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알파걸들의 경쟁 우정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월~화 오후 9시 40분 방송. 사진 = 왕지원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드림팀 천이슬, 이창명 독설 화제 ‘과거 19금 화보보니..단순 질투?’

    드림팀 천이슬, 이창명 독설 화제 ‘과거 19금 화보보니..단순 질투?’

    이창명이 천이슬과 양상국의 연애 소식에 독설을 날렸다. 16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은 미녀 드림팀과 다국적연합팀의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본격적인 승부를 앞두고 진행된 인사시간에서 천이슬은 부산 아가씨로 인사를 건넸다. 이날 방송에서 천이슬은 어색한 부산 사투리로 안방에 웃음을 안겼다. MC 이창명은 그에게 사투리를 지적하며 “부산을 떠난지 3년 됐는데, 3년 만에 부산 사투리를 다 잊어 버렸냐. 고향을 등진 천이슬이다”고 구박했다. 이어 김지민이 “천이슬은 양상국 여자친구다”고 말하자 이창명은 천이슬에게 얼마나 만났냐고 물었다. 천이슬이 “3~4개월 정도 만났다”고 말하자 이창명은 “3~4개월 사귄 것은 사귄 것 도 아니다. 곧 헤어질 것”이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드림팀’에는 개그맨 김지민 안소미, 가수 레이디제인 김소정 NS 윤지 예나(원피스) 지수(타히티) 방송인 천이슬이 드림팀으로, 아비가일 따루 브로닌 리에 차오루(피에스타) 민트(타이니지) 푸니타 굴사남이 다국적 연합팀으로 함께 했다. 사진 = KBS2 (천이슬)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마녀사냥 문소리 “남편과 처음 모텔 갔는데..” 멘붕 사건 고백

    마녀사냥 문소리 “남편과 처음 모텔 갔는데..” 멘붕 사건 고백

    ‘마녀사냥 문소리’ 배우 문소리가 ‘마녀사냥’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문소리는 1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남편인 장준환 감독과 처음 모텔에 갔을 때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문소리는 “결혼하기 전 남편 장준환 감독과 사귈 땐 얼굴이 알려져 모텔은 갈 수 없었다”며 “결혼 후 남편과 모텔을 한 번 가보자고 했다. 누가 좋은 모텔을 소개해주더라. 술을 한 잔 하고 대리 기사님을 부른 뒤 모자를 눌러쓰고 뒷자리에 앉아서 갔다”고 처음 모텔에 갔을 때를 회상했다. 이어 “내려서 계산을 하니깐 대리 기사 아저씨가 ‘좋은 밤 되십시오 문소리 씨’라고 했다. 너무 놀랐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문소리는 “난 ‘어떻게 알았지’ 싶었는데 남편은 그 와중에 기사에게 가서 ‘제가 문소리 씨 남편인데요’라고 설명까지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마녀사냥’에는 문소리 외에도 배우 엄정화가 출연해 연애에 관한 솔직하고 아찔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캡처(마녀사냥 문소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집 공개, 냉장고에 붙어있는 사진은 곽정은 아닌 ○○○ “반전”

    허지웅 집 공개, 냉장고에 붙어있는 사진은 곽정은 아닌 ○○○ “반전”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영화평론가 허지웅의 집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뇌가 섹시한 남자 2탄’으로 영화평론가 허지웅과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허지웅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허지웅의 집은 혼자 사는 남자의 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정돈 된 모습이었다. 특히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책장이 감탄을 자아냈다. 또 허지웅 집 공개에서는 주방도 공개됐는데 냉장고에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 양의 사진이 붙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허지웅은 “정말 예쁘지 않냐”며 ‘추사랑앓이’를 드러냈다. 이날 허지웅은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 중인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곽정은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허지웅은 “곽정은은 내가 안 좋아하는 면을 다 가지고 있는 여자”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는 “곽정은은 남녀관계에 대해 이성적으로 너무 잘 알고 있고 나와 곽정은은 연애관이 확연히 다르다. 나는 타인의 연애에 간섭하는 걸 싫어한다”며 “친구일 뿐 여성으로는 매력을 못 느낀다”고 선을 분명히 그었다. 네티즌들은 “허지웅 집 공개 대박이다”, “허지웅 집 공개 궁금했는데 예상대로네”, “허지웅 집 공개, 허지웅다운 집”, “허지웅 집 공개, 집 보니 성격 나오는 듯”, “허지웅 곽정은 잘 어울리는데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택시’ 캡처(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책 한 페이지를 넘기자 혁명의 페이지가 시작됐다

    책 한 페이지를 넘기자 혁명의 페이지가 시작됐다

    ‘무엇이 세상을 바꾸는가’라는 질문을 놓고 인류의 역사를 들여다보자. 인류의 발명품 중에서도 으뜸인 인쇄술의 발달로 책이 대량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사고의 폭은 이전의 세상에 비해 확실히 넓어졌을 것이다. 사고의 변화를 이끌었으니 책이 변화의 원동력으로 작용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사료와 해석을 담은 책 2권이 번역 출간됐다. 프랑스 아날학파의 창시자인 뤼시앵 페브르와 도서관·문헌학자인 앙리 장마르탱이 공동집필한 ‘책의 탄생’(돌베개 펴냄, 강주헌·배영란 옮김)은 문헌사학의 고전으로 꼽힌다. 책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방식으로 지식을 전파하며 사회변혁을 이끌었는지를 처음으로 전방위적으로 분석한 책으로 프랑스의 저명한 역사가이자 철학자인 앙리 베르가 기획한 ‘인류의 진화’ 총서 중 49권에 해당한다. 1958년 프랑스 파리의 알뱅 미셸 출판사에서 초판이 나왔으며 반세기 만에 국내에 번역출간됐다. ‘책의 탄생’을 기획하고 편집방향을 잡은 뤼시앵 페브르의 책 예찬론을 들어보자. 그는 “책은 위대한 영혼들이 남긴 사상을 되살려내는 동시에 그 사상들에 미증유의 힘을 실어주었다. 그들의 작품은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재편집됨으로써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속도로 널리 확산되고 사람들의 머릿속에 파고들었다”면서 “인쇄된 책이 세계를 지배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도구 중 하나였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며 특색이길 바란다”고 했다. 이 책의 대부분을 집필한 장마르탱은 “책이라는 것은 사람이 갖고 있는 신념을 눈에 보이는 실체로 보여주고(…) 스스로의 확신과 신념을 더욱 심화시키고 구체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뿐 아니라 책에는 망설이던 사람들까지도 함께 엮어 가담시켜 주는 힘이 있다”며 책을 가장 강력한 사회변화의 원동력으로 꼽았다. 종교개혁은 확실히 인쇄술과 인쇄기의 덕을 톡톡히 봤다. 루터는 들으면 그때뿐인 말로 하는 설교가 아니라 인쇄된 벽보로써 종교개혁 운동을 시작한다.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의 아우구스티누스 성당 정문에 면죄부 판매에 대한 반박문을 벽보로 붙였다. 반박문은 독일어로 요약되어 벽보 형태로 인쇄된 뒤 독일 전역에 배포돼 불과 2주 만에 그 내용이 도처에 알려졌다. 루터는 면죄부에 대한 반박문에 이어 설교집과 교화서, 논쟁집을 독일어로 여러 편 써서 책으로 만들었다. 가볍고 쉽게 들춰볼 수 있는 책들이 활판인쇄술을 이용해 깔끔한 판본으로 제작돼 독일 전역에서 다시 인쇄됐다. 독일 전역에서 종교개혁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던 1520~1530년 배포된 소책자의 수는 630개 정도로 집계됐다. 1518~1535년 판매된 독일어 책 가운데 3분의1 이상이 루터의 저서였다. 설교집 ‘면죄부와 신의 은총’은 스무 차례 이상 재인쇄됐고 또 다른 설교집 ‘예수의 성스러운 고난에 관하여’는 알려진 판본만 20여종이다. 루터의 ‘신학서’와 ‘주기도문 해설’은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갔다. 루터는 인쇄업자들에게 ‘확실하게 돈이 되는 작가’였다. 당시 독일 인쇄소 70여곳 가운데 45군데가 루터의 저서를 작업한 것으로 집계된다. 루터의 저서는 프랑스와 네덜란드 등지로 유입돼 유럽 전역에 종교개혁의 물결을 퍼뜨렸다. 로버트 단턴은 명저 ‘책과 혁명’(알마 펴냄, 주명철 옮김)의 제3부를 ‘책이 혁명을 일으키는가’라는 질문에 집중한다. 단턴은 계몽주의 고전들이 1789년 프랑스 혁명을 촉발했다는 기존 정설을 뒤집었다. 관습적인 고전목록 대신 당시 사람들이 실제로 체험한 문학에 주목하라고 주문한다. 그는 프랑스 혁명 당시 금지된 포르노 소설, SF, 중상비방 문학 같은 베스트셀러 도서를 조사해 보면 앙시앵레짐(구체제)의 붕괴를 좀 더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책 후반부에는 작자 미상의 포르노 소설 ‘계몽사상가 테레즈, 또는 디라그 신부와 에라디스양의 사건에 대한 보고서’, 메르시에의 공상소설 ‘2440년, 한 번쯤 꾸어봄 직한 꿈’, 드 메로베르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정치적 중상비방문 ‘뒤바리 백작부인에 관한 일화’ 등 18세기 프랑스 부르주아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작품이 실려 있다. 그는 “이 책들이 감정을 폭발적으로 자극해 당시 사람들의 봉건적 인식체계를 뒤흔들었다”면서 “평등이라는 관념은 계몽서적의 우아한 논증으로부터 대중에게 인식된 것이 아니라 계층을 뛰어넘는 연애담을 통해 감각적으로 서서히 스며들었다”고 밝혔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허지웅 집 공개에 과거 고백 “숙소까지 청소기 들고 다녀” 깜짝

    허지웅 집 공개에 과거 고백 “숙소까지 청소기 들고 다녀” 깜짝

    허지웅 집 공개에 과거 고백 “숙소까지 청소기 들고 다녀” 깜짝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자신의 집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tvN ‘택시’에 출연한 허지웅은 깔끔한 내부를 자랑하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허지웅의 집은 완벽한 정리 정돈으로 시선을 모았다. 허지웅은 집을 공개하며 ”결벽증이 있다. 좀 병적인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도 집에 초대를 잘 못한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벽하고 천장 청소도 한다”고 밝혔다.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본인의 깔끔한 성격을 종종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달 허지웅은 트위터에 ”책 탈고하러 숙소에 감금되면서도 청소기를 챙겨온 건 유사 이래 제가 처음이라고 합니다”라는 글과 청소기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허지웅은 이날 방송에서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 중인 곽정은과 열애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그는 곽정은에 대해 “아무 관계 아니다”라고 밝혔다. 허지웅은 “내가 안 좋아하는 면을 다 가지고 있는 여자다. 곽정은은 남녀관계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으며 연애관이 나와는 확연히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허지웅은 아울러 ”나는 타인의 연애에 간섭하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 (곽정은에게) 여성적인 매력은 못 느낀다. 코웃음만 나온다”고 덧붙였다. 허지웅 집 공개와 곽정은 열애설 반응에 대해 네티즌들은 “허지웅 집 공개, 천장까지 청소한다니 대단하네”, “허지웅 집 공개, 깔끔한 건 좋은거지 뭐”, “허지웅 집 공개, 청소 제대로 하네. 힘들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란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과 열애설에 코웃음만…” 무슨 뜻?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과 열애설에 코웃음만…” 무슨 뜻?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과 열애설에 코웃음만…” 무슨 뜻?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자신의 집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tvN ‘택시’에 출연한 허지웅은 깔끔한 내부를 자랑하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허지웅의 집은 완벽한 정리 정돈으로 시선을 모았다. 허지웅은 집을 공개하며 ”결벽증이 있다. 좀 병적인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도 집에 초대를 잘 못한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벽하고 천장 청소도 한다”고 밝혔다. 또 허지웅은 이날 방송에서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 중인 곽정은과 열애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그는 곽정은에 대해 “아무 관계 아니다”라고 밝혔다. 허지웅은 “내가 안 좋아하는 면을 다 가지고 있는 여자다. 곽정은은 남녀관계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으며 연애관이 나와는 확연히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허지웅은 아울러 ”나는 타인의 연애에 간섭하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 (곽정은에게) 여성적인 매력은 못 느낀다. 코웃음만 나온다”고 덧붙였다. 허지웅 집 공개와 곽정은 열애설 반응에 대해 네티즌들은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열애설 왜 나왔을까”,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열애설 황당했겠다”, “허지웅 집 공개, 털털해 보이던데 결벽증 심한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란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곽정은, 매력 못 느껴…코웃음만 나와” ‘무성욕주의자’ 답네

    허지웅 “곽정은, 매력 못 느껴…코웃음만 나와” ‘무성욕주의자’ 답네

    허지웅 “곽정은, 매력 못 느껴…코웃음만 나와” ‘무성욕주의자’ 답네 ’무성욕주의자’ 방송인 허지웅이 함께 방송을 하고 있는 동료 곽정은 에디터에 대해 “여자로 매력을 못 느낀다”라고 말했다. 허지웅은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JTBC ‘마녀사냥’에서 함께 방송을 하고 있는 곽정은 에디터, 모델 한혜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특히 그는 곽정은 에디터에 대해 “곽정은과는 아무 관계 아니다. 사실은 내가 안 좋아하는 면을 다 가지고 있는 여자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어 “나는 정말 타인의 연애에 간섭하는 것을 싫어한다”며 연애 문제에 대해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곽 기자만의 방식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또 “여성으로 매력을 못 느낀다. 코웃음만 나온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한편 이날 ‘택시’에는 ‘말발계’의 황태자 방송인 허지웅과 김태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당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열애설, 코웃음만 나온다” 왜?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열애설, 코웃음만 나온다” 왜?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열애설, 코웃음만 나온다” 왜?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자신의 집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tvN ‘택시’에 출연한 허지웅은 깔끔한 내부를 자랑하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허지웅의 집은 완벽한 정리 정돈으로 시선을 모았다. 허지웅은 집을 공개하며 ”결벽증이 있다. 좀 병적인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도 집에 초대를 잘 못한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벽하고 천장 청소도 한다”고 밝혔다. 또 허지웅은 이날 방송에서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 중인 곽정은과 열애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그는 곽정은에 대해 “아무 관계 아니다”라고 밝혔다. 허지웅은 “내가 안 좋아하는 면을 다 가지고 있는 여자다. 곽정은은 남녀관계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으며 연애관이 나와는 확연히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허지웅은 아울러 ”나는 타인의 연애에 간섭하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 (곽정은에게) 여성적인 매력은 못 느낀다. 코웃음만 나온다”고 덧붙였다. 허지웅 집 공개와 곽정은 열애설 반응에 대해 네티즌들은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과 안 맞는 게 타인 간섭이라니”,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과 열애설이 황당하네”, “허지웅 집 공개, 정말 깔끔한 성격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란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매력 못 느껴…앞으로 결혼 안 할거다” 왜?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매력 못 느껴…앞으로 결혼 안 할거다” 왜?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매력 못 느껴…앞으로 결혼 안 할거다” 왜?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자신의 집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tvN ‘택시’에 출연한 허지웅은 깔끔한 내부를 자랑하는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허지웅의 집은 완벽한 정리 정돈으로 시선을 모았다. 허지웅은 집을 공개하며 ”결벽증이 있다. 좀 병적인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도 집에 초대를 잘 못한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벽하고 천장 청소도 한다”고 밝혔다. 또 허지웅은 이날 방송에서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 중인 곽정은과 열애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그는 곽정은에 대해 “아무 관계 아니다”라고 밝혔다. 허지웅은 “내가 안 좋아하는 면을 다 가지고 있는 여자다. 곽정은은 남녀관계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으며 연애관이 나와는 확연히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허지웅은 “나는 타인의 연애에 간섭하는 것 자체를 싫어한다. (곽정은에게) 여성적인 매력은 못 느낀다. 코웃음만 나온다”고 덧붙였다. 허지웅은 결혼에 실패한 것과 관련해 “아내가 이혼하자고 할 때 무릎을 꿇고 빌었다. 혼인신고도 안하고, 애도 안 낳겠다고 한 내 모습에서 미래가 안 보였던 것 같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전 와이프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다. (하지만) 한 번 깨진 도자기를 이어 붙인다고 전처럼 되겠냐. 그렇게 좋은 사람하고도 잘 안됐는데 (앞으로도) 결혼은 안 할거다”라며 재결합은 물론 재혼에도 뜻이 없다고 밝혔다. 허지웅 집 공개와 곽정은 열애설 반응에 대해 네티즌들은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열애설은 어떻게 나온거지?”, “허지웅 집 공개, 다시 결혼 안 한다니 그럴 만한 사연이 있는 듯”, “허지웅 집 공개, 무릎 꿇고 빌었는데 이혼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란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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