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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했나?” 관심 집중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했나?” 관심 집중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했나?” 관심 집중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김준형 작가는 대학입시에 두 번 실패해 삼수를 하던 중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뻔 했던 경험을 책에 담았다. 또 그는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미디어서비스그룹 소속 직원이었으나,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형 작가는 현재 공연 기획 및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는 업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 작가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 작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 작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어떤 상황이었길래 헤어졌을까”,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폭행 신고 아쉽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알콩달콩 예쁘게 연애했으면 좋았을텐데”,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이번에는 티파니와 엇갈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미리 공개된 ‘성지글’ 내용이 깜짝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미리 공개된 ‘성지글’ 내용이 깜짝

      티파니 닉쿤 열애 증거 속속 나와… 미리 공개된 ‘성지글’ 내용이 깜짝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2PM의 멤버 닉쿤(26)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티파니와 닉쿤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와 닉쿤이 지난해말 부터 본격적으로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07년 데뷔한 티파니와 2008년 활동을 시작한 닉쿤은 음악 방송과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면서 미국식 사고와 낯선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공통점을 지녀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고 오래도록 우정을 나눈 둘은 지난해 말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데이트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공개됐다. 매체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 나타난 티파니와 닉쿤의 모습을 포착했다. 티파니와 닉쿤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한 듯 조심스럽게 행동했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뒤 일부 팬들은 이미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의심하는 글과 사진들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2월 한 온라인 질문게시판에 올라온 글에는 “제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에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그곳 관계자들과 친분이 있다. 그런데 티파니랑 닉쿤 둘 얘기가 같이 나오면 둘이 사귀는 것을 다 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 글은 이른바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로 불리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지난 2일에는 “지인이 소녀시대 멤버 친척이라 오전에 소녀시대 멤버 엄마랑 통화했다”며 “닉쿤과 티파니 결혼일지 열애일지 조율중이다”는 내용의 성지글도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파니와 닉쿤은 커플 팔찌, 커플 휴대전화 액세서리, 커플 목걸이, 커플 노트북 케이스 등을 발견해냈다. 닉쿤은 2010년 발표한 2PM 미니앨범 ‘Still 2:00pm’ 땡스투에 ‘the silly little Young one <3’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글에서 언급한 ‘Young’이 티파니의 본명인 황미영의 ‘영’이라는 것이 팬들의 주장이다. 이어 티파니는 2011년 발표한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 땡스투에 ‘the silly bf, never wanna be w/o u KAY! (:♥’이라고 적었는데 글 속의 ‘bf’가 남자친구(boyfriend)의 약자라는 것. 또한 ‘KAY’는 티파니가 부르는 닉쿤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아휴 안돼요”, “티파니 닉쿤 열애, 닉쿤 제발”, “티파니 닉쿤 열애, 알콩달콩 멋지게 연애하세요”, “티파니 닉쿤 열애, 두 사람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색다른 미팅파티 개최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색다른 미팅파티 개최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 연애하기 좋은 계절인 봄을 맞아 색다른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맞선이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해 더욱 부드럽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이성과의 멋진 만남을 주선할 예정이다. 바로연의 이 같은 행보는 결혼 적령기에 이르렀어도 좀처럼 자신의 좋은 인연을 만나지 못해 솔로인 미혼 남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결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어하는 미혼남녀들 사이에서 미팅파티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콘셉트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업 직원들은 물론 전문직 종사자, 바로연 정회원 등을 대상으로 매주마다 열리는 이번 바로연 미팅파티는 이번 달 총 3번의 미팅파티가 준비돼 있다. 마지막 주 토요일인 오는 26일 잠실 한강 시크릿 가든에서 진행되는 로맨틱 크루즈 파티는 리버시티에서 진행된 선상파티의 앙코르 형식으로 진행된다. 상류층, 대기업• 공무원• 전문직 회원들을 대상으로 영화 ‘타이타닉’의 선상파티와 같은 콘셉트로 진행될 계획이다. 바로연 선애란 커플매니저는 “미팅파티는 바로연의 정회원을 우선으로 참가가 가능하지만 다채로운 콘셉트에 따라 일부 일반인들도 미팅파티 참석이 가능하다”며 “봄이 되면서 많은 싱글들이 외로움을 많이 타는 만큼 미팅파티를 열어 솔로탈출 도우미가 되겠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색다른 미팅파티 개최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색다른 미팅파티 개최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 연애하기 좋은 계절인 봄을 맞아 색다른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맞선이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해 더욱 부드럽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이성과의 멋진 만남을 주선할 예정이다. 바로연의 이 같은 행보는 결혼 적령기에 이르렀어도 좀처럼 자신의 좋은 인연을 만나지 못해 솔로인 미혼 남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결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어하는 미혼남녀들 사이에서 미팅파티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콘셉트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업 직원들은 물론 전문직 종사자, 바로연 정회원 등을 대상으로 매주마다 열리는 이번 바로연 미팅파티는 이번 달 총 3번의 미팅파티가 준비돼 있다. 마지막 주 토요일인 오는 26일 잠실 한강 시크릿 가든에서 진행되는 로맨틱 크루즈 파티는 리버시티에서 진행된 선상파티의 앙코르 형식으로 진행된다. 상류층, 대기업• 공무원• 전문직 회원들을 대상으로 영화 ‘타이타닉’의 선상파티와 같은 콘셉트로 진행될 계획이다. 바로연 선애란 커플매니저는 “미팅파티는 바로연의 정회원을 우선으로 참가가 가능하지만 다채로운 콘셉트에 따라 일부 일반인들도 미팅파티 참석이 가능하다”며 “봄이 되면서 많은 싱글들이 외로움을 많이 타는 만큼 미팅파티를 열어 솔로탈출 도우미가 되겠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녀시대는 연애 중’ 티파니, 닉쿤과 4개월째 핑크빛 만남

    ‘소녀시대는 연애 중’ 티파니, 닉쿤과 4개월째 핑크빛 만남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닉쿤(26)과 티파니(25)가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관계자들은 “미국 국적을 가진 닉쿤과 티파니는 활동 시기가 비슷해 데뷔 초부터 친하게 지냈다. 정식으로 사귄 지는 4개월 정도 된 걸로 알고 있다. 두 사람 다 한국 문화가 낯설어 친한 친구로 지내다가 점차 연예계 생활에 따른 고충을 털어놨고 서로 이해하고 보듬어 주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희, 5월 5살 연하 변호사와 결혼…섹시한 몸매 볼 신랑 부러워

    박진희, 5월 5살 연하 변호사와 결혼…섹시한 몸매 볼 신랑 부러워

    배우 박진희(36)가 오는 5월 연하의 변호사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진희의 소속사인 코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박진희가 5월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결혼식 장소 등 구체적인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예비 신랑은 박진희보다 다섯 살 연하의 변호사로 서울의 한 로펌에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진희는 지난해 드라마 MBC ‘구암 허준’을 촬영할 당시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만났으며 약 10개월 연애 끝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 평소 다양한 환경운동과 사회 활동에 참여해온 박진희는 자신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연인과 결혼하기로 결심하고 최근 양가 부모에게도 인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희는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해 영화 ‘연애술사’,‘별’,드라마 ‘쩐의 전쟁’,‘자이언트’ 등에 출연했다.최근에는 드라마 ‘구암 허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희, 5월 결혼…5살 연하 예비신랑, 스펙 알고보니 대단해

    박진희, 5월 결혼…5살 연하 예비신랑, 스펙 알고보니 대단해

    ‘박진희 결혼’ ‘박진희 예비신랑’ ’각선미 미녀’ 배우 박진희(36)가 오는 5월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박진희의 소속사인 코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박진희가 5월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결혼식 장소 등 구체적인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예비 신랑은 박진희보다 다섯살 연하인 변호사로 전해졌다. 박진희는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해 영화 ‘연애술사’,‘별’,드라마 ‘쩐의 전쟁’,‘자이언트’ 등에 출연했다. 특히 1998년에는 다리를 드러내는 섹시한 여성으로 휴대전화 CF가 큰 인기를 끌면서 대표적인 ‘각선미 미인’으로 꼽혀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구암 허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희, 5월 웨딩마치…섹시한 몸매 볼 ‘연하남’ 신랑은?

    박진희, 5월 웨딩마치…섹시한 몸매 볼 ‘연하남’ 신랑은?

    배우 박진희(36)가 오는 5월 연하의 변호사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진희의 소속사인 코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박진희가 5월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결혼식 장소 등 구체적인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예비 신랑은 박진희보다 다섯 살 연하의 변호사로 서울의 한 로펌에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진희는 지난해 드라마 MBC ‘구암 허준’을 촬영할 당시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랑을 만났으며 약 10개월 연애 끝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 평소 다양한 환경운동과 사회 활동에 참여해온 박진희는 자신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연인과 결혼하기로 결심하고 최근 양가 부모에게도 인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희는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해 영화 ‘연애술사’,‘별’,드라마 ‘쩐의 전쟁’,‘자이언트’ 등에 출연했다.최근에는 드라마 ‘구암 허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박진희, 5월 결혼…5살 연하 예비신랑 알고보니

    배우 박진희, 5월 결혼…5살 연하 예비신랑 알고보니

    ‘박진희 결혼’ ‘박진희 예비신랑’ 배우 박진희(36)가 오는 5월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진희의 소속사인 코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박진희가 5월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결혼식 장소 등 구체적인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예비 신랑은 박진희보다 다섯 살 연하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진희는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해 영화 ‘연애술사’,‘별’,드라마 ‘쩐의 전쟁’,‘자이언트’ 등에 출연했다.최근에는 드라마 ‘구암 허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 20살+홍영기 22살 ‘홍영기 애기 역시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 20살+홍영기 22살 ‘홍영기 애기 역시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이 화제다.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인 이세용과 태어난 2세와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홍영기는 페이스북에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볼까 한다. 조금 놀라실 수도 있을 만한 이야기라 생각든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저와 (이)세용이가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영기는 특히 “연애 기간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됐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공개했다. 그는 이세용과 평생을 함께하는 부부로 그리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고 밝히면서도 충격과 실망을 받으신 분께는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 저희 가족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적었다. 홍영기 출산 고백에 네티즌은 “홍영기 출산 고백..홍영기 애기 너무 귀엽다. 잘생겼다”, “홍영기 출산 고백..아기 낳았구나. 아기 낳아도 여전한 미모”, “홍영기 출산 고백..행복하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아이도 예쁠 듯”, “홍영기 출산 고백..행복한 소식이네”, “홍영기 출산 고백..고생했어도 아기 잘 기르는 모습 보여 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홍영기 페이스북 (홍영기 출산 고백, 홍영기 애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영기 출산 고백, 애기 얼굴 보니 “얼짱커플 2세다워” 아빠 이세용 나이가..

    홍영기 출산 고백, 애기 얼굴 보니 “얼짱커플 2세다워” 아빠 이세용 나이가..

    ‘홍영기 출산 고백, 홍영기 애기’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23)가 남자친구 이세용(20)과의 출산 사실을 고백했다. 홍영기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기를 비롯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사실을 고백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홍영기는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 연애하던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되었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하여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세용 또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이세용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세용은 “많이 놀라게 해드려 죄송하다. 하지만 더 오랫동안, 더 많이 영기를 사랑하겠다”며 “아직 제가 어리고 미숙하지만 항상 영기를 처음 만났을 때 마음처럼 아껴주고 소중함을 잊지 않으며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홍영기는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2’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얼짱시대3’, ‘얼짱시대6’, ‘얼짱TV’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얻었다. 홍영기의 연인 이세용은 ‘얼짱시대7’과 ‘홍영기 PD의 사생 후기’로 이름을 알렸다. 두 사람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충격이다”, “홍영기 출산 고백, 홍영기 애기 귀여워”, “홍영기 출산 고백, 좋은 부모되길”, “홍영기 출산 고백, 홍영기 이세용 책임감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홍영기 출산 고백, 홍영기 애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과 결혼 출산했다” 충격 고백

    홍영기 “이세용과 결혼 출산했다” 충격 고백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23)가 남자친구 이세용(20)과의 출산 사실을 고백했다. 홍영기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 연애하던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되었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하여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고백했다. 홍영기 출산 고백에 이어 이세용 또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많이 놀라게 해드려 죄송하다. 하지만 더 오랫동안, 더 많이 영기를 사랑하겠다”며 “아직 제가 어리고 미숙하지만 항상 영기를 처음 만났을 때 마음처럼 아껴주고 소중함을 잊지 않으며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홍영기는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2’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세용 또한 ‘얼짱시대7’ 출신이다. 두 사람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홍영기 출산 고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얼짱시대’ 홍영기 “사실 미혼모” SNS에 올린 글 보니

    ‘얼짱시대’ 홍영기 “사실 미혼모” SNS에 올린 글 보니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23)가 남자친구 이세용(20)과의 사이에 아이가 있음을 고백했다. 홍영기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 연애하던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되었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하여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세용 또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많이 놀라게 해드려 죄송하다. 하지만 더 오랫동안, 더 많이 영기를 사랑하겠다”며 “아직 제가 어리고 미숙하지만 항상 영기를 처음 만났을 때 마음처럼 아껴주고 소중함을 잊지 않으며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홍영기는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2’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세용 또한 ‘얼짱시대7’ 출신이다. 두 사람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 “아이 있다” 고백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 “아이 있다” 고백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23)가 남자친구 이세용(20)과의 사이에 아이가 있음을 고백했다. 홍영기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 연애하던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되었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하여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세용 또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많이 놀라게 해드려 죄송하다. 하지만 더 오랫동안, 더 많이 영기를 사랑하겠다”며 “아직 제가 어리고 미숙하지만 항상 영기를 처음 만났을 때 마음처럼 아껴주고 소중함을 잊지 않으며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홍영기는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2’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세용 또한 ‘얼짱시대7’ 출신이다. 두 사람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영기 출산 고백, 남친 이세용 나이 알고보니 ‘충격’ 얼짱 부모 애기 얼굴은?

    홍영기 출산 고백, 남친 이세용 나이 알고보니 ‘충격’ 얼짱 부모 애기 얼굴은?

    ‘홍영기 출산 고백’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23)가 남자친구 이세용(20)과의 출산 사실을 고백했다. 홍영기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기를 비롯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사실을 고백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홍영기는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 연애하던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되었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하여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세용 또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이세용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세용은 “많이 놀라게 해드려 죄송하다. 하지만 더 오랫동안, 더 많이 영기를 사랑하겠다”며 “아직 제가 어리고 미숙하지만 항상 영기를 처음 만났을 때 마음처럼 아껴주고 소중함을 잊지 않으며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홍영기는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2’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얼짱시대3’, ‘얼짱시대6’, ‘얼짱TV’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얻었다. 홍영기의 연인 이세용은 ‘얼짱시대7’과 ‘홍영기 PD의 사생 후기’로 이름을 알렸다. 두 사람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충격이다”, “홍영기 출산 고백, 어린 나이에 대단하네”, “홍영기 출산 고백, 좋은 부모되길”, “홍영기 출산 고백, 홍영기 이세용 책임감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홍영기 출산 고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영기 애기 “소중한 생명 출산했다” 고백 ‘아빠는 이세용’ 누구?

    홍영기 애기 “소중한 생명 출산했다” 고백 ‘아빠는 이세용’ 누구?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23)가 남자친구 이세용(20)과의 출산 사실을 고백했다. 홍영기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기를 비롯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사실을 고백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홍영기는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 연애하던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되었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하여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세용 또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이세용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세용은 “많이 놀라게 해드려 죄송하다. 하지만 더 오랫동안, 더 많이 영기를 사랑하겠다”며 “아직 제가 어리고 미숙하지만 항상 영기를 처음 만났을 때 마음처럼 아껴주고 소중함을 잊지 않으며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홍영기는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2’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얼짱시대3’, ‘얼짱시대6’, ‘얼짱TV’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얻었다. 홍영기의 연인 이세용은 ‘얼짱시대7’과 ‘홍영기 PD의 사생 후기’로 이름을 알렸다. 두 사람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혼자 전용 미팅 사이트 국내 상륙…불륜 조장 논란

    기혼자 전용 미팅 사이트 국내 상륙…불륜 조장 논란

    기혼자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국제 온라인 사이트가 지난 18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해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의 사이트는 지난 2002년 캐나다에서 시작된 온라인 만남 주선 사이트 ‘애슐리매디슨’이다. 애슐리매디슨은 현재 26개국 2500만여명이 회원으로 가입된 대형 사이트다. 애슐리매디슨은 다른 만남 주선 사이트와 다르게 타깃을 기혼자들로 정했다. 성별과 사는 곳, 키, 몸무게, 결혼 여부 등을 입력해 계정을 만든 뒤 상대방에게 메시지와 선물을 보낼 수 있다. 애슐리매디슨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연 평균 1억 2500만 달러(약 1340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인생은 짧다. 연애를 하라’(Life is Short. Have an Affair)라는 사이트의 슬로건은 불륜을 조장하는 것 뿐이라는 비난을 동시에 받고 있다. 엄격한 법률을 자랑하는 싱가포르에서는 아예 웹사이트를 열지 못했다. 캐나다에서도 제재를 받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현재 애슐리매디슨의 광고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애슐리매디슨의 CEO인 노엘 비더만(42)은 지난 2009년 정부에 1인당 교통비를 25센트씩 지원하는 대가로 전차에 외부 광고를 허용해달라고 제안했다. 비더만이 제안한 광고비는 220만 달러(약 23억 5000만원)이었다. 하지만 캐나다 정부는 이를 거절했고 비더만은 소송까지 걸었지만 패소했다. 사회적인 비난도 잇따랐다. 애슐리매디슨의 TV광고에 출연했던 한 모델은 미스캐나다 선발대회에서 과거가 들통나면서 바로 탈락했다. 비더만은 애슐리매디슨의 한국 진출과 관련, 6개월 안에 회원 수 25만~3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불륜이 많이 일어나는 점 ▲이혼율이 높은 점 ▲전자상거래가 활발한 점 ▲소득 수준이 높은 점 ▲남녀평등을 이룬 점 등을 꼽으며 한국에서의 성공을 낙관했다. 비더만은 “스위스와 일본, 호주, 브라질 등 4개 나라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며 “한국도 이들 나라와 비슷한 요소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한국의 간통죄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했다. 그는 “현행법상 애슐리매디슨이 직접 고소당할 가능성은 희박하다”면서도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때 다른 이슈보다 이 점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말했다. 비더만은 그러면서 “페이스북으로 연락해 바람을 피우는 사람이 있어도 페이스북을 없애라고는 하지 않는다”면서 “애슐리매디슨이 불륜 조장 등 논란에 휘말리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는 논리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짱’ 홍영기, 22살에 엄마됐다…3살 연하 아기 아빠 누군가 했더니

    ‘얼짱’ 홍영기, 22살에 엄마됐다…3살 연하 아기 아빠 누군가 했더니

    ‘홍영기 이세용’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한 출신 방송인 홍영기(22)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홍영기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자친구 이세용(19)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의 사진과 장문의 글을 올렸다. 홍영기는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볼까 한다. 조금 놀라실 수도 있을 만한 이야기라 생각든다”고 글을 시작했다. 홍영기는 “저와 이세용이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영기는 특히 “연애 기간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됐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공개했다. 홍영기는 이세용과 평생을 함께하는 부부로 그리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고 밝히면서도 충격과 실망을 받으신 분께는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저희 가족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부탁드린다”고 적었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돌한 입담으로 남다른 인기를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는 홍영기는 자그마한 체구와 귀여운 얼굴로 10대들의 동경을 받았다. 남자친구인 이세용 역시 ‘남자 얼짱’으로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전 여친, 톱스타 여친과의 비화 ‘신동엽과 합석한 후 어떤 일이?’

    안재욱 전 여친, 톱스타 여친과의 비화 ‘신동엽과 합석한 후 어떤 일이?’

    안재욱 전 여친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MC 신동엽이 “안재욱 전 여친과 합석한 적이 있다”라고 언급하며 안재욱 전 여친과의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는 걸그룹 오렌지캬라멜 리지와 안재욱이 게스트로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신동엽은 안재욱의 전 여자친구와 안재욱에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며 안재욱을 긴장케했다. 신동엽은 “갑자기 그 여자 연예인이 ‘재욱 오빠랑 친하죠? 저랑 만나고 있는 것 알고 있죠?’라고 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당시 안재욱의 연애 사실을 몰랐던 신동엽은 겉으로 태연한 척했지만 심장이 벌렁벌렁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동엽은 “당시 안재욱의 전 여자친구가 톱스타였으며, 너무 예쁘고 유명한 연예인이었기에 둘이 만났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워했다”고 덧붙였다. 그의 폭로는 계속 이어졌다. 신동엽은 “그 여자 연예인이 안재욱 만날 때 속상했다고 하더라. 안재욱이 매일 친구들 만났다고 했다. 연애할 때 알콩달콩한 것을 안 해줬던 모양이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안재욱이 한숨을 쉬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모델 한혜진이 “전 여친이 아름답고 유명한 분 이었나 보다”라고 하자, 신동엽은 “정말 유명한 분이다”라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재욱은 신동엽과 25년 지기 절친한 친구 사이로 알려져 있다. 사진 = 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도운의 빅! 아이디어] 1983학번이 2013학번에게

    [이도운의 빅! 아이디어] 1983학번이 2013학번에게

    지난주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강연을 했다. 올해 봄 학기, 학부의 교양과목 ‘대한민국 트렌드’에 서울신문 기자들이 강사로 나서고 있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양한 학과의 학생 500명이 수강하는 대규모 강의다. 내가 선택한 강연의 주제는 ‘기후변화와 그린 비즈니스’. 강연 자료도 신경 써서 만들었지만, 학생들의 질문에 대비해 별도의 메모도 준비했다. “내가 다시 대학에 입학한다면 이렇게 하겠다”는, 30년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들이었다. 그런데 막상 강연에 몰두하다 보니 메모는 꺼내보지도 못했다. 아쉬운 마음에 칼럼으로 그 내용을 전한다. 첫째, 대학 시절에 이룰 수 있는 가장 큰 성취는 인생의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인생은 뚜렷한 목표를 가진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물론 너무 일찍 성공하는 것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10대에 감당하기 어려운 인기와 부를 얻은 가수나 배우, 스포츠 스타들이 20대를 넘기기 전에 몰락하는 경우도 많다. 인생의 목표를 정하는 데 가장 적합한 시기는 대학시절이다. 전공을 고려하면서 목표를 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준비도 할 수 있다. 정치에 뜻이 있다면 정당이나 국회에서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졸업한 뒤에 기초의원부터 출마하는 것도 방법이다. 글로벌 기업을 일으키고 싶다면 대학시절부터 사업의 시행착오를 겪어보는 게 좋다. 설사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확실한 인생의 목표를 정하지 못하더라도 너무 낙망할 필요는 없다. 대다수가 그런 거니까. 다만, 나이 마흔 살이 넘어서도 내일만 기약하는 것은 곤란하지 않을까. 둘째, 언론계 후배들에게 하는 얘기가 있는데, 책을 쓰라는 것이다. 책을 쓰겠다고 마음먹으면, 취재도 더욱 꼼꼼해지고, 문장 한 줄도 더 정성스럽게 다듬게 된다. 똑같은 얘기를 대학생 후배들에게도 하고 싶다. 요즘은 누구나 책을 쓰는 시대다. 관심 있는 주제를 정해서 혼자 혹은 친구들과 함께 책을 만들어보라. 책을 내는 과정은 그 자체가 큰 공부다. 열에 아홉, 그 책은 팔리지 않을 것이다. 그건 중요하지가 않다. 자기가 펴낸 책을 처음 손에 안는 순간의 성취감과 아쉬움은 경험해봐야만 알 수 있다. 셋째, 연애는 꼭 해야 한다. 사랑은 젊음의 특권이다. 화양연화(花樣年華)의 시절에 그걸 왜 포기하나. 영화 ‘건축학 개론’을 보면서 첫사랑이 떠오르지 않는 사람들의 인생은 얼마나 무미건조한가. 연애를 해봐야 자기에게 어울리는 남자나 여자를 알 수 있고, 나중에 배우자를 선택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그런 남자’나 ‘그런 여자’ 같은 노래는 무시해 버려도 좋다. 세상에는 멋진 남자, 멋진 여자들이 많다. 넷째, 미국, 유럽 대신 아프리카, 남미로 가라. 많은 대학생들이 교환학생, 봉사활동, 배낭여행 등을 위해 해외로 떠난다. 기왕이면 힘이 넘칠 때 험지로 가라고 조언하고 싶다. 고생하는 만큼 배우는 것도 많다. 선진국은 나이 들어서도 얼마든지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언론인 생활을 하면서 많은 곳을 여행했다.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한겨울의 시베리아 벌판이다. 여기만큼 ‘기회’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곳은 없다. 다섯째, 대학을 졸업하고 곧바로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는 것이 낫다. 특히 문과 학생들에게 해당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경영대학원들은 대체로 2년 이상의 직장경력을 입학조건으로 요구한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사회에서 경험하는 것은 명백히 다르다. 나는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는 한 번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 아니었다. 그러나 서른 여섯에, 꼭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생겨서 대학원에 들어갔다. 도서관에서 공부에 몰두하다 고개를 들어보면 그 넓은 열람실에 나 혼자였던 적이 많다. 마지막으로, 남자는 군대에 가라고 말하고 싶다. 돈 있고 힘 있는 집 자식들은 잘만 빠지는데, 2년 동안 군대에서 ‘썩는다’는 생각에 억울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당하게 가라. 그리고 군 복무를 하지 않으면 적어도 공직에는 참여할 수 없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기 바란다. 편집국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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