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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욱 최현주 결혼 발표 “6월1일, 새롭게 태어나는 날” 럭셔리 프러포즈 사진 보니

    안재욱 최현주 결혼 발표 “6월1일, 새롭게 태어나는 날” 럭셔리 프러포즈 사진 보니

    배우 안재욱은 3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프러포즈 사진을 공개하며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깜짝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에서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다.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이다. 그동안 기사가 먼저 나가기도 하고, 이래저래 말들도 많아서 당황들 하셨을 텐데 오늘 결정이 났다”고 결혼을 직접 알렸다. 안재욱은 “여러분들께 먼저 알리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는 이 상황 또한 경황이 없다. 아무튼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한다.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는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차분하게 다시 제 마음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푸켓서 로맨틱한 프러포즈… 최현주 표정보니 ‘사랑에 빠진 미소’

    안재욱 최현주, 푸켓서 로맨틱한 프러포즈… 최현주 표정보니 ‘사랑에 빠진 미소’

    안재욱 최현주, ‘6월 결혼’ 푸켓서 깜짝 프러포즈… 반지 사진보니 ‘대박’ ‘안재욱 최현주 6월 결혼’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배우 최현주가 6월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안재욱의 소속사 측은 “안재욱과 최현주가 오는 6월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안재욱 최현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안재욱은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안재욱은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전했다. 또 안재욱은 “2015년 3월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안재욱 최현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조미령 “한숨이 나온다” 왜?

    안재욱 최현주 결혼…조미령 “한숨이 나온다” 왜?

    안재욱 최현주 결혼 푸켓 프로포즈 현장보니 ‘로맨틱’ ‘안재욱 최현주 결혼’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안재욱의 소속사 측은 “안재욱과 최현주가 오는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주변의 관심과 응원 속에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장문의 글에서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며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해당 글과 함께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연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안재욱-최현주 결혼 소식에 과거 조미령의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조미령은 2012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안재욱이 만나는 여자를 보면 한숨이 저절로 나온다”면서 “안재욱은 매번 어린 여자만 만난다”라고 폭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최현주 6월 1일 결혼, 청혼 반지 실제로 보니 ‘로맨틱’

    안재욱-최현주 6월 1일 결혼, 청혼 반지 실제로 보니 ‘로맨틱’

    안재욱 최현주 안재욱-최현주 6월 1일 결혼, 청혼 반지 실제로 보니 ‘로맨틱’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31일 안재욱의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면서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손도 공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뮤지컬 키스 장면 보니..

    안재욱 최현주 결혼, 뮤지컬 키스 장면 보니..

    배우 안재욱은 3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프러포즈 사진을 공개하며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깜짝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에서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다.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이다. 그동안 기사가 먼저 나가기도 하고, 이래저래 말들도 많아서 당황들 하셨을 텐데 오늘 결정이 났다”고 결혼을 직접 알렸다. 안재욱은 “여러분들께 먼저 알리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는 이 상황 또한 경황이 없다. 아무튼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한다.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는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차분하게 다시 제 마음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발표, 로맨틱 프러포즈 공개

    안재욱 최현주 결혼 발표, 로맨틱 프러포즈 공개

    배우 안재욱은 3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프러포즈 사진을 공개하며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깜짝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에서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다.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이다. 그동안 기사가 먼저 나가기도 하고, 이래저래 말들도 많아서 당황들 하셨을 텐데 오늘 결정이 났다”고 결혼을 직접 알렸다. 안재욱은 “여러분들께 먼저 알리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는 이 상황 또한 경황이 없다. 아무튼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한다.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는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차분하게 다시 제 마음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예쁘게 잘 살겠다”

    안재욱 최현주 결혼 “예쁘게 잘 살겠다”

    배우 안재욱은 3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프러포즈 사진을 공개하며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깜짝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에서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다.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이다. 그동안 기사가 먼저 나가기도 하고, 이래저래 말들도 많아서 당황들 하셨을 텐데 오늘 결정이 났다”고 결혼을 직접 알렸다. 안재욱은 “여러분들께 먼저 알리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는 이 상황 또한 경황이 없다. 아무튼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한다.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는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차분하게 다시 제 마음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줌 인 서울] 미혼 남녀들 “우리도 결혼하고 싶지만…”

    “오래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하고 싶지만 모아 둔 돈으로는 서울에서 작은 전셋집 하나 구하기도 벅차요.”(미혼 남성 A씨) “결혼하면 가정생활과 직장생활 모두 신경 써야 하는데 출산 후엔 더 힘들어질 것 같아 결혼은 엄두도 못 내겠어요.”(미혼 여성 B씨) 미혼 남녀 150명이 결혼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털어놓은 속내다. 서울시청 내 시민청 태평홀에서 ‘결혼할까요?’라는 주제로 열린 청책(聽策) 토론회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연애강사, 가수 마로니에(부부), 시민 등이 참석했다. 시는 결혼 청책 토론회에서 나온 이 같은 의견을 결혼·출산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불안한 일자리와 취업준비, 치솟는 집값, 과도한 결혼 비용 등으로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 세대’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 실제 1993~2013년 서울시 혼인 건수와 출산율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13년 기준 서울의 혼인 건수는 3만 4692건으로 20년(1993년 10만 3511건) 만에 3분의1 토막이 났다. 지난해 서울의 출산율은 0.98명으로 전국 평균(1.21명)보다 0.23명이 낮다. 토론회에서는 결혼 선배들의 조언도 이어졌다. 한 참석자는 “둘이 같이 무언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게 결혼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지금 불안정한 상황에 있다 보니 결혼은 남일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지윤 좋은연애연구소장은 “여성이 육아를 감당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포가 있는 거잖아요. 이런 것들에 대해 만나는 남자를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함께 공유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시민청, 공원 등 공공시설을 활용한 결혼식을 소개했다. 박 시장은 “결혼식장에 축하객이 많아야 된다는 선입견을 버리면 검소하고 작은 나만의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며 “임기 중 공공임대주택 8만호를 짓겠다고 했는데, 더 많은 신혼부부 주택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가상데이트에 “연하남 꼭 만나고 싶어” 사심폭발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가상데이트에 “연하남 꼭 만나고 싶어” 사심폭발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가상데이트 후 “연하남 꼭 만나고 싶어” 사심폭발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에 배우 서강준이 출연한 가운데 모델 한혜진이 연하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1대 ‘가상남자 친구’로 배우 서강준이 등장, 개그우먼 신봉선과 소녀시대 유리-모델 한혜진-개그우먼 김지민과 ‘가상현실 연애’를 즐겼다. 이날 한혜진은 ‘연하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안 만나봐서 모르겠는데 서강준을 보니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특히 한혜진은 “서강준이랑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 자주 본다. 녹화 끝나고 가면 되게 이상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홀로 연애중’은 1인칭 시점에서 찍어둔 VCR 속 여성과 가상 데이트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나홀로 연애중 방송캡처(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왜소증 보디빌더 & 트랜스젠더 女 커플 화제

    왜소증 보디빌더 & 트랜스젠더 女 커플 화제

    왜소증의 ‘키 작은 보디빌더’와 키 큰 트랜스젠더의 이색 사랑이 소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왜소증 보디빌더 안돈 크라프트(Anton Kraft, 52)와 트랜스젠더 여성인 벨(Bell, 43)은 누구보다도 달콤한 사랑을 나누는 6개월 차 커플이다. 크라프트는 왜소증이라는 장애 때문에 키가 132㎝에 불과하다. 그러나 자신의 한계를 넘어 보디빌더로 활약했고, 자신보다 4배 무거운 229㎏의 역기를 들어 올리는 등 동일 체급에서 세계 기록까지 보유한 유명 보디빌더가 됐다. 크라프트의 여자친구인 벨은 본래 키 190㎝의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성전환 수술을 통해 여성으로서의 새 삶을 살다 크라프트를 만나 연애를 시작했다. 그녀는 “한번도 이렇게 키가 작은 남자를 만나본 적이 없었지만 그가 역기를 들어 올리는 모습을 본 뒤 매우 섹시하다고 느꼈다”면서 “나도 (일반인들과) 달랐고 그도 달랐다. 우리가 어디서 왔든지 간에, 다르다는 것은 좋은 것”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왜소증인 크라프트는 “어떤 사람들은 내가 약하고, 아주 작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내가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고 싶고 이를 증명해 보이고 싶다”면서 “포기하지 않은 결과, 키와 몸무게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나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남자 5명 중 한명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여자친구와 나란히 걷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플로리다는 동성 결혼이 가능한 곳이며, 우리 둘 모두 법적으로는 같은 성(性)이기 때문에 함께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면서 “트랜스젠더 여성과 데이트를 하는 것이 매우 즐겁다. 그녀는 남자로 태어났지만 가능한 여성스러워지기 위해 극도의 노력을 한다”고 덧붙였다. 크라프트는 여자친구인 벨은 자신이 더 많은 기록을 갱신하는데 큰 영감을 준다면서, 감사함을 표한다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왜소증 보디빌더’와 ‘트랜스젠더女’의 이색 사랑

    ‘왜소증 보디빌더’와 ‘트랜스젠더女’의 이색 사랑

    왜소증의 ‘키 작은 보디빌더’와 키 큰 트랜스젠더의 이색 사랑이 소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왜소증 보디빌더 안돈 크라프트(Anton Kraft, 52)와 트랜스젠더 여성인 벨(Bell, 43)은 누구보다도 달콤한 사랑을 나누는 6개월 차 커플이다. 크라프트는 왜소증이라는 장애 때문에 키가 132㎝에 불과하다. 그러나 자신의 한계를 넘어 보디빌더로 활약했고, 자신보다 4배 무거운 229㎏의 역기를 들어 올리는 등 동일 체급에서 세계 기록까지 보유한 유명 보디빌더가 됐다. 크라프트의 여자친구인 벨은 본래 키 190㎝의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성전환 수술을 통해 여성으로서의 새 삶을 살다 크라프트를 만나 연애를 시작했다. 그녀는 “한번도 이렇게 키가 작은 남자를 만나본 적이 없었지만 그가 역기를 들어 올리는 모습을 본 뒤 매우 섹시하다고 느꼈다”면서 “나도 (일반인들과) 달랐고 그도 달랐다. 우리가 어디서 왔든지 간에, 다르다는 것은 좋은 것”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왜소증인 크라프트는 “어떤 사람들은 내가 약하고, 아주 작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내가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고 싶고 이를 증명해 보이고 싶다”면서 “포기하지 않은 결과, 키와 몸무게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나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남자 5명 중 한명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여자친구와 나란히 걷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플로리다는 동성 결혼이 가능한 곳이며, 우리 둘 모두 법적으로는 같은 성(性)이기 때문에 함께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면서 “트랜스젠더 여성과 데이트를 하는 것이 매우 즐겁다. 그녀는 남자로 태어났지만 가능한 여성스러워지기 위해 극도의 노력을 한다”고 덧붙였다. 크라프트는 여자친구인 벨은 자신이 더 많은 기록을 갱신하는데 큰 영감을 준다면서, 감사함을 표한다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씨줄날줄] 고용 없는 성장의 그늘/구본영 논설고문

    대학생 아들로부터 귀동냥하는 요즘 대학가의 풍속도는 삭막하다. 경영·리더십 분야 등 취업에 도움이 될 만한 동아리에 가입하기 위해 치르는 면접장의 분위기는 살벌할 정도란다. 학점 경쟁을 하다 보니 밥조차 혼자 먹는다는 뜻의 ‘혼밥족’까지 생겨나고 있다니…. 청년 구직난 시대에 이런 살풍경은 어제오늘의 일도 아니다. 이른바 ‘5포(연애·결혼·출산·취업·주택 포기)세대’란 말이 괜히 나왔겠나. 낭만이 사라진 대학가의 풍경도 취업 빙하시대에서 도태되지 않으려는 청년들의 눈물겨운 적응 과정일 게다. 바늘구멍 같은 청년 고용시장이 마침내 ‘호모 솔리타리우스’(외로운 인간)란 한국형 신인류를 탄생시켰다는 보도까지 나오는 판이다. 정부도 청년 취업난의 심각성은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이나 각료들이 “일자리 주도 성장이 옳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지 않은가. 다만 고용 확대가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게 문제다. 2012년 2.3%였던 한국 경제의 성장률은 2013년 3.0%, 지난해엔 3.3%로 2년 연속 상승했다. 하지만 청년 실업률은 2012년 8.3%에서 해마다 상승해 올 2월에는 무려 11.1%에 이르렀다. 이쯤 되면 ‘고용 없는 성장’이 가시화된 느낌이다. 사무 자동화와 정보기술(IT)의 발달로 고용은 외려 줄어들 것이란 경제학자들의 불길한 예언이 들어맞고 있는 셈이다. 얼마 전 박 대통령이 청년실업 해소 방안의 일환으로 적극적 중동 진출을 주문하면서 논란이 벌어졌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중동, 네가 가라’라는 청년층 일각의 냉소에 편승한 듯 “청년들을 중동으로 내모는 것은 상처 난 곳에 소금 뿌리는 격”(서영교 원내대변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현 정부가 하는 일이면 뭐든 대안 없이 반대하는 차원이라면 한심한 일이다. 1970∼80년대처럼 건설 노무자 위주가 아닌, 원전이나 IT산업 중심의 중동시장을 진취적으로 선점하자는 게 청년 중동 진출론의 본뜻이라면…. 그렇다 하더라도 고용 없는 성장은 전 지구적 현상이라니 ‘제2 중동 붐’에 올라타는 게 만병통치약일 순 없다. 고용 없는 성장-일자리 축소-결혼 기피-저출산-성장 둔화’라는 악순환이 지구촌의 큰 흐름이라지 않은가. 중동 산유국들이 종전의 단순 시공 사업에서 벗어나 이제 금융과 IT 등을 망라한 종합시행 방식을 요구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과거 단순 노무자 시장과 달리 첨단 시장에선 박 대통령의 희망대로 “대한민국이 텅텅 빌” 정도의 일자리는 없다고 봐야 한다. 이미 고용 없는 성장이란 세계 문명사의 대전환기에 선 우리다.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르는 듯한 정치권의 행태가 딱해 보이는 이유다. 정략과 표 계산에 눈이 어두워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산업법 하나 절충해 내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구본영 논설고문 kby7@seoul.co.kr
  •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달달한 키스’ 연하남 매력에 한혜진 표정보니 ‘심쿵’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달달한 키스’ 연하남 매력에 한혜진 표정보니 ‘심쿵’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저랑 만나줄래요?” 연하남의 키스에 ‘심장이 쿵’ 한혜진 표정보니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배우 서강준이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해 달콤한 가상현실 로맨스를 펼쳤다. 28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과 소녀시대 유리-모델 한혜진-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한 가운데, 서강준과 함께하는 1인용 가상현실 로맨스가 공개됐다. 이날 가상 주인공은 벤치에서 서강준과 첫 키스를 나눴다. 키스를 한 다음날 서강준은 여전히 주인공을 선배로만 대하며 키스 전날과 변함없는 태도를 보였다. 이어 서강준은 사귀자는 말도 없이 주인공에게 두 번째 키스를 시도했다. 이때 출연진에게는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는 질문이 주어졌다. 보기에는 1번 멈춘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2번 키스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3번 사귈 때까지 허락하지 않는다, 4번 스킨십을 받아들인다 등이 제시됐다. 한혜진은 2번을 택했다. 이는 서강준이 가장 높은 50점을 준 답이었다. 그는 “저 선배 진심으로 좋아해요. 나이 차이 신경 안 쓴다. 선배가 싫다고 해도 어디 안 간다. 저 선배만 바라볼 자신 있는데, 저랑 만나줄래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이날 한혜진은 ‘연하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안 만나봐서 모르겠는데 서강준을 보니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사진=JTBC 나홀로 연애중 방송캡처(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연하남의 키스 시도에 한혜진 반응보니 ‘심쿵’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연하남의 키스 시도에 한혜진 반응보니 ‘심쿵’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연하남의 키스 시도에 한혜진 반응보니 ‘심쿵’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배우 서강준이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해 달콤한 가상현실 로맨스를 펼쳤다. 28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과 소녀시대 유리-모델 한혜진-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한 가운데, 서강준과 함께하는 1인용 가상현실 로맨스가 진행됏다. 이날 가상 주인공은 벤치에서 서강준과 첫 키스를 나누었다. 다음날 서강준은 여전히 주인공을 선배로만 대하며 키스 전날과 변함없는 태도를 보였다. 이어 서강준은 사귀자는 말도 없이 주인공에게 두 번째 키스를 시도했다. 이때 출연진에게는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는 질문이 주어졌다. 보기에는 1번 멈춘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2번 키스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3번 사귈 때까지 허락하지 않는다, 4번 스킨십을 받아들인다 등이 제시됐다. 한혜진은 2번을 택했다. 이는 서강준이 가장 높은 50점을 준 답이었다. 그는 “저 선배 진심으로 좋아해요. 나이 차이 신경 안 쓴다. 선배가 싫다고 해도 어디 안 간다. 저 선배만 바라볼 자신 있는데, 저랑 만나줄래요?”라고 말해 출연진을 설레게 했다. 사진=JTBC 나홀로 연애중 방송캡처(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정답 “키스한 뒤 어떤 사이인 지 묻는다”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정답 “키스한 뒤 어떤 사이인 지 묻는다”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정답 “키스한 뒤 어떤 사이인 지 묻는다” JTBC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하는 배우 서강준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서강준과 함께하는 1인용 가상현실 로맨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강준은 회사 후배 연하남으로 등장했다. 상대 여성 게스트들로 소녀시대 유리, 개그우먼 신봉선·김지민, 모델 한혜진이 출연했다. 그는 특히 흰 셔츠를 입고 멋진 등근육을 선보여 여성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 서강준은 귀엽고 친근한 연하남의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의 마음을 홀렸다. 서강준은 커피로 야근을 버티는 주인공에게 “커피 좀 그만 마시라”며 따뜻한 유자차를 건넸다. 또 옆자리에 앉아서는 “선배 그거 알아요? 선배는 머리 푼 게 더 예뻐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유리는 화면 너머 보이는 서강준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서강준에게 요리를 가져다 주려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서강준은 유리의 그런 모습에 “부담스럽다”고 말하며 거절해 유리를 울컥하게 했다. 성시경은 “난 잘못한 것이 없는데 마이너스를 받았을 때의 미움을 이제 알겠냐”며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강준은 옆집에 새로 이사 온 훈남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서강준이 카메라를 감싸고 키스하는 다가오는 모습은 여심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날 가상 주인공은 벤치에서 서강준과 첫 키스를 나누었다. 그러나 다음날 서강준은 전날과 변함없이 주인공을 선배로만 대했다. 이후 서강준은 사귀자는 말도 없이 주인공에게 두 번째 키스를 시도했다. 이때 출연진에게는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는 질문이 주어졌다. 보기에는 1번 멈춘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2번 키스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3번 사귈 때까지 허락하지 않는다, 4번 스킨십을 받아들인다 등이 제시됐다. 이 가운데 서강준이 가장 높은 50점을 준 것은 한혜진이 택한 2번답이었다. 그는 “저 선배 진심으로 좋아해요. 나이 차이 신경 안 쓴다. 선배가 싫다고 해도 어디 안 간다. 저 선배만 바라볼 자신 있는데, 저랑 만나줄래요?”라고 말해 출연진을 설레게 했다. 방송에서 한혜진은 ‘연하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안 만나봐서 모르겠는데 서강준을 보니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특히 한혜진은 “서강준이랑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 자주 본다. 녹화 끝나고 가면 되게 이상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혜진이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등근육’ 대박…귀여운 대세男 등극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등근육’ 대박…귀여운 대세男 등극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등근육’ 대박…귀여운 대세男 등극 JTBC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하는 배우 서강준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서강준과 함께하는 1인용 가상현실 로맨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강준은 회사 후배 연하남으로 등장했다. 그는 특히 흰 셔츠를 입고 멋진 등근육을 선보여 여성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 서강준은 귀엽고 친근한 연하남의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의 마음을 홀렸다. 서강준은 커피로 야근을 버티는 주인공에게 “커피 좀 그만 마시라”며 따뜻한 유자차를 건넸다. 또 옆자리에 앉아서는 “선배 그거 알아요? 선배는 머리 푼 게 더 예뻐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유리 보고도 “부담스럽다” 거부…왜?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유리 보고도 “부담스럽다” 거부…왜?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유리 보고도 “부담스럽다” 거부…왜? JTBC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하는 배우 서강준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서강준과 함께하는 1인용 가상현실 로맨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강준은 회사 후배 연하남으로 등장했다. 상대 여성 게스트들로 소녀시대 유리, 개그우먼 신봉선·김지민, 모델 한혜진이 출연했다. 그는 특히 흰 셔츠를 입고 멋진 등근육을 선보여 여성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 서강준은 귀엽고 친근한 연하남의 모습을 보여 출연진들의 마음을 홀렸다. 서강준은 커피로 야근을 버티는 주인공에게 “커피 좀 그만 마시라”며 따뜻한 유자차를 건넸다. 또 옆자리에 앉아서는 “선배 그거 알아요? 선배는 머리 푼 게 더 예뻐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유리는 화면 너머 보이는 서강준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서강준에게 요리를 가져다 주려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서강준은 유리의 그런 모습에 “부담스럽다”고 말하며 거절해 유리를 울컥하게 했다. 성시경은 “난 잘못한 것이 없는데 마이너스를 받았을 때의 미움을 이제 알겠냐”며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한혜진은 ‘연하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안 만나봐서 모르겠는데 서강준을 보니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특히 한혜진은 “서강준이랑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 자주 본다. 녹화 끝나고 가면 되게 이상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혜진이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키스선택과 통했다? 대박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한혜진 키스선택과 통했다? 대박

    28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서강준과 함께하는 1인용 가상현실 로맨스가 진행됏다. 이날 가상 주인공은 벤치에서 서강준과 첫 키스를 나누었다. 이어 서강준은 사귀자는 말도 없이 주인공에게 두 번째 키스를 시도했다. 이때 출연진에게는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는 질문이 주어졌다. 보기에는 1번 멈춘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2번 키스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3번 사귈 때까지 허락하지 않는다, 4번 스킨십을 받아들인다 등이 제시됐다 한혜진은 2번을 택했다. 이는 서강준이 가장 높은 50점을 준 답이었다. 그는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달달한 키스 시도 ‘눈길’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달달한 키스 시도 ‘눈길’

    28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서강준과 함께하는 1인용 가상현실 로맨스가 진행됐다. 이날 가상 주인공은 벤치에서 서강준과 첫 키스를 나누었다. 이어 서강준은 사귀자는 말도 없이 주인공에게 두 번째 키스를 시도했다. 이때 출연진에게는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는 질문이 주어졌다. 보기에는 1번 멈춘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2번 키스 후 어떤 사이인지 묻는다, 3번 사귈 때까지 허락하지 않는다, 4번 스킨십을 받아들인다 등이 제시됐다 한혜진은 2번을 택했다. 이는 서강준이 가장 높은 50점을 준 답이었다. 사진=JTBC 나홀로 연애중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등장에 한혜진 반응은? ‘깜짝’

    나홀로 연애중 서강준 등장에 한혜진 반응은? ‘깜짝’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서는 1대 ‘가상남자 친구’로 배우 서강준이 등장, 개그우먼 신봉선과 소녀시대 유리-모델 한혜진-개그우먼 김지민과 ‘가상현실 연애’를 즐겼다. 이날 한혜진은 ‘연하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안 만나봐서 모르겠는데 서강준을 보니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특히 한혜진은 “서강준이랑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 자주 본다. 녹화 끝나고 가면 되게 이상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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