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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비뇨기과에 가서 “줄일 수 있을까요?” 19금 상황극..폭소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비뇨기과에 가서 “줄일 수 있을까요?” 19금 상황극..폭소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이 19금 상황극을 소화했다. 23일 방송된 MBC ‘천생연분 리턴즈’에서는 강예원, 이완, 신수지, 문희준, 키썸, 송지은, 이정, 에릭남, 강태오, 박은지, 태이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 중 출연자 중 강예원은 개봉하는 영화 ‘연애의 맛’에서 비뇨기과 의사 역을 맡았다며 상황극이 연출됐다. 남자 출연자들이 그에게 상담 받는 상황. 이완은 진지하게 지켜보다가 한 발 앞으로 나섰다. 그리고는 대뜸 강예원에게 “줄일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했다. 이 말에 출연자들은 웃음이 터졌고, 문희준은 “저 친구 잘생겼는데 돌아이네”라고 말했다. 이에 이완은 “고통을 줄일 수 있냐고 물은거다”라고 능청스러운 답변을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천생연분 리턴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사진 = 서울신문DB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포 세대’ 현실로

    ‘삼포 세대’ 현실로

    지난해 혼인 건수가 30만 5507건으로 2003년 이후 11년 만에 가장 낮았다.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뜻하는 ‘조혼인율’도 6.0%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혼인 적령기의 인구 감소가 컸고 경기 침체로 인해 늘어난 ‘삼포(연애·결혼·출산 포기) 세대’의 영향도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통계청이 23일 내놓은 ‘2014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건수는 30만 5507건으로 1년 전보다 5.4%(1만 7300건) 감소했다. 조혼인율도 6.0%으로 전년 대비 0.4% 포인트 줄었다. 197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다. 15세 이상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나타내는 ‘일반혼인율’도 남녀 모두 역대 가장 낮았다. 남자 일반혼인율은 14.2%, 여자 일반혼인율은 14.0%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1990년 이후 최저치다. 윤연옥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혼인 적령기의 인구 감소와 외국인과의 혼인 감소, 결혼에 대한 의식 변화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해 이혼은 11만 5510건으로 1년 전보다 0.2%(218건) 증가했다. 이혼 부부 중 혼인한 지 20년 이상 된 부부의 비중은 28.7%로 가장 많았다. 특히 혼인한 지 30년 이상 된 부부의 ‘황혼 이혼’은 1만 300건으로 전년보다 10.1%나 늘었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2.3배로 증가했다. 55~59세와 60세 이상의 이혼 건수도 각각 1만 1200건, 1만 1300건으로 1년 전보다 7.0%, 7.3% 늘었다. 평균 초혼 연령은 남자가 32.4세, 여자가 29.8세로 계속 높아지는 추세다. 1년 전보다 남녀 모두 0.2세씩 상승했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남자는 1.9세, 여자는 2.3세가 많다. 초혼 부부 중 여자가 연상이고 남자가 연하인 ‘연상연하 커플’ 비율은 16.2%로 전년 대비 0.1% 포인트 늘었다. 외국인과의 혼인은 2만 3316건으로 전년 대비 10.2% 줄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45kg 유지하고 있다” 32kg 감량 식단 공개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45kg 유지하고 있다” 32kg 감량 식단 공개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45kg 유지하고 있다” 32kg 감량 식단 공개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첫 미니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로 컴백한 가수 박보람이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밝혀 화제다. 박보람은 23일 서울 마포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털어놨다. 다이어트를 통해 무려 32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박보람은 “45kg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같다.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도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밝힌 박보람은 지난 13일 페이스북에 다이어트 식단표를 게재했다. 박보람의 식단은 아침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약 3~4시간의 간격을 두고 총 다섯 끼로 구성돼 있다. 아침에는(8시) 토마토, 고구마, 닭 가슴살, 야채 등을 섭취한다. 토마토와 고구마는 각각 1개씩 섭취하며, 이 때 고구마는 120~150g 정도 무게가 적당하다. 닭가슴살은 1조각(100g 기준)을 굽거나 삶아 먹도록 한다. 또 양상추, 오이 등 포만감 있는 야채를 드레싱 없이 먹는다. 토마토의 경우 다이어트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토마토는 칼로리(14kcal/100g)가 낮은데 비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껍질을 깨끗하게 씻은 뒤 생으로 섭취해도 되고, 샐러드 등 음식 재료로 활용해도 된다. 토마토를 갈아 매일 아침 주스로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운동 후 점심 식사로는 닭가슴살 샐러드와 다이어트 음료를 섭취한다. 이 때 다이어트 음료는 식이섬유 및 비타민이 풍부한 것을 고르도록 한다. 닭가슴살 샐러드는 통조림을 이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먼저 닭가슴살 통조림의 내용물을 꺼내 물기를 뺀 뒤 파프리카, 양상추, 오이 등 다양한 야채들과 섞어 먹으면 된다. 생 닭가슴살을 가지고 있는 경우 삶거나 프라이팬에 구운 뒤 잘게 찢어 야채와 섞는다.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은 생략해야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어 오후 3시에는 바나나 1개, 달걀 흰자 3개, 노른자 1개를 먹고 세 시간 뒤인 6시에는 고구마 1개, 닭가슴살 1조각, 야채를 섭취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바나나는 포만감이 클 뿐만 아니라 체내 나트륨을 제거하는 역할을 해 몸의 부기를 없애는데 효과적이다. 달걀 흰자는 지방 함량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반면 달걀 노른자는 흰자에 비해 지방 함유량이 높으므로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고구마는 가수 한선화, 강민경 등 여자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다. 고구마는 특유의 단맛을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 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다. 삶거나 쪄서 섭취하면 되고,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돼 있어 포만감이 크며, 이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부작용인 변비를 해소하고 예방하는데도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저녁 9시에는 바나나 1개와 달걀 흰자 2개, 노른자 1개, 호두 3개를 섭취한다. 호두를 비롯해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는 다이어트 시 훌륭한 간식거리이자 지방 공급원이다. 단 과다 섭취 할 경우,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므로 하루 권장량(25g)을 지켜 섭취하도록 한다. ♦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의 다이어트 식단 - 08:00 기상, 토마토 1개 + 고구마 1개(120~150g) + 닭가슴살 1조각(100g, 삶거나 구운 것) + 야채(양상추 오이 등 드레싱 없이) - 10:00 운동 - 12:00 닭가슴살 샐러드 + 다이어트 음료(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것) - 15: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3개 + 달걀 노른자 1개 - 18:00 고구마 1개 + 닭가슴살 1조각 + 야채 - 21: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2개 + 달걀 노른자 1개 + 호두 3개 박보람 식단을 접한 네티즌은 “박보람 식단,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정말 와닿는 말이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언제까지 살과의 전쟁 해야하나”, “박보람 식단,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그 숙제 평생 동안 못 하는 사람도 있는데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람의 컴백 타이틀곡 ‘연예할래’는 연예인으로 성장하고 있는 박보람의 리얼한 스토리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곡명은 마치 ‘연애’라는 단어를 연상시키며 발음의 재미를 더한다. ‘연예할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빈티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사진=스포츠서울(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안의 ‘웹드’ 손대면 중독

    손안의 ‘웹드’ 손대면 중독

    20대 직장인 김하나(가명)씨는 매주 화, 목요일 밤 10시에 TV가 아닌 휴대전화를 손에 든다. 그녀가 습관처럼 틀던 미니시리즈를 마다하고 휴대전화로 눈을 돌린 것은 지난 9일부터 그녀가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엑소가 출연하는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가 방영되기 때문.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어 반드시 ‘본방사수’를 할 필요는 없지만 모태솔로인 소심한 여주인공이 엑소 멤버들과 엮어 가는 에피소드가 궁금해 빠지지 않고 시청한다. 해외에서도 그녀처럼 다음 회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다. 모바일 기기와 인터넷을 기반을 한 웹드라마(‘웹드’)가 차세대 방송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다. 웹드라마는 보통 10~15분 남짓의 짧은 분량으로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유통된다.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TV 시청자들이 줄어 시청률이 떨어지고 광고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방송사와 제작사들은 ‘웹드’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웹드라마는 4~5년 전부터 ‘SNS 드라마’나 ‘모바일 드라마’ 등의 형태로 하나둘 생겨났지만 빛을 보지 못하다가 지난해 중국, 미국 등 해외 동영상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뜨기 시작했다. 지난해 1월 웹드라마 ‘후유증’이 네이버 TV캐스트에서 방영된 뒤 400만뷰의 재생 수를 기록했고 국내 웹드라마 최초로 미국 동영상 사이트 ‘드라마 피버’에 판권이 팔렸다. 스릴러 장르의 웹드 ‘인형의 집’도 드라마 피버와 중국 PPTV에 동시 공개됐다. 지난 한 해 동안 네이버에 소개된 웹드라마의 작품 수는 전년 대비 3배 늘었고 누적 재생 수도 7배 증가했다. 네이버 TV캐스트의 관계자는 “웹드라마는 짧게 편집돼 몰입도가 높은데 최근 간편하고 쉽게 콘텐츠를 즐기는 ‘스낵 컬처’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뜨면서 각광받고 있다”면서 “최근 데이터 소비가 늘어나는 등 모바일 사용성이 늘어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기존의 드라마에 비해 진입 장벽이 낮고 해외 시장성이 확보되면서 국내 연예기획사들도 앞다투어 ‘웹드’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연예기획사 싸이더스HQ의 자회사인 IHQ에서 제작한 웹드라마 ‘연애세포’는 장혁, 김우빈, 김유정 등 소속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조회 수가 600만뷰를 넘는 인기를 모았고 중국, 홍콩, 마카오 등에도 수출됐다. YG엔터테인먼트도 자회사 YG케이플러스를 통해 웹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의 공동 제작에 나섰다. 소속 연예인 산다라박, 강승윤이 주연을 맡아 최근 제작에 들어갔으며 오는 6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자회사인 JYP픽쳐스가 중국의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 투더우와 손잡고 소속 그룹인 갓세븐과 송하윤이 주연을 맡은 판타지 학원 로맨스 장르의 웹드라마 ‘드림 나이트’를 내놨다. JYP 측은 “한국, 중국, 태국 방송을 아울러 4000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중국에서는 한국 지상파 드라마를 제치고 한국 드라마 핫방영 차트 4위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는 엑소의 2집 컴백에 맞춰 제작된 웹드라마로, 공동 기획한 네이버 라인을 통해 중국,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으로 방송돼 첫회 방영 12시간 만에 재생 수 500만건을 넘었다. 웹드라마는 아직 심의 규제가 심하지 않다는 점도 장점이다. 때문에 홍보와 드라마의 중간 형태로서 기업에서 제작되는 웹드도 많다. 삼성은 ‘무한동력’, ‘최고의 미래’ 등 두 편의 웹드라마를 선보였고, ‘그리다, 봄’(한국 마사회), ‘오렌지 라이트’(교통안전공단) 등 공기업에서 제작한 웹드도 있다. 기존의 방송사들도 웹드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지상파에선 KBS가 가장 적극적이다. 지난해 단막극 ‘간서치열전’을 웹드라마 형태로 방송해 흥행에 성공한 KBS는 지난 2월 다음카카오와 웹드라마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고 현재 총 4편의 웹드를 제작 중이다. CJ E&M도 최근 디지털 스튜디오 부서를 따로 만들어 웹드라마를 비롯해 뷰티, 패션, 푸드 등 다양한 소재의 디지털 콘텐츠 기획, 제작, 유통을 시작했다. KBS 플랫폼개발사업부 고찬수 엔스크린 기획팀장은 “아직 수익 모델이나 질적인 부분의 보완이 필요하지만 웹드라마의 기획, 제작, 유통 등을 총망라해 시장 선점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컴백 박보람, 밀착 초미니 원피스 입고 계단 올라가자..’헉’ 가슴도 어색?

    컴백 박보람, 밀착 초미니 원피스 입고 계단 올라가자..’헉’ 가슴도 어색?

    컴백 박보람, 밀착 초미니 원피스 입고 계단 올라가자..’헉’ 가슴도 어색? 가수 박보람이 첫 미니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로 컴백했다. 박보람이 23일 서울 마포 예스24 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박보람 컴백은 지난 해 데뷔 곡 ‘예뻐졌다’ 이후 8개월만이다. 박보람 컴백 타이틀곡 ‘연예할래’는 연예인으로 성장하고 있는 박보람의 리얼한 스토리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곡명은 마치 ‘연애’라는 단어를 연상시키며 발음의 재미를 더한다. ‘연예할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빈티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 박보람은 23일 Mnet ‘KCON 2015 Japan’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네티즌들은 “컴백 박보람, 연애할래 인줄 알았더니”, “컴백 박보람, 살 빠지더니 미모 대박”, “컴백 박보람, 의상이 파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컴백 박보람, 컴백 박보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상욱, “미치도록 연애하고 싶다”… 19금 토크에 자신있는 달달한 애정남 변신

    주상욱, “미치도록 연애하고 싶다”… 19금 토크에 자신있는 달달한 애정남 변신

    드라마 ‘복면검사’로 복귀를 앞두고 있는 주상욱이 봄향기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주상욱은 스타&스타일 매거진 ‘THE STAR(더스타)’ 5월호의 커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주상욱은 시크한 이미지를 벗고 달달한 애정남으로 다시 태어나 눈길을 끈다. 그의 미소에서 연애를 향한 무한 열정이 전해진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연애관이 까다로운데 시간이 갈수록 더 까다로워 진다”며 “그렇다고 아무나 만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요즘 정말 죽도록 연애하고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드라마 캐릭터처럼 능청스럽게 스킨십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좋아한다. 쑥쓰러워하지 않는 편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스킨십 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라며 “스킨십은 과감하게 하는 편”이라며 얼굴이 빨개지기도 했다. 탐나는 예능이 있는지 묻자 “앉아서 얘기하는 토크 예능이 하고 싶다. ‘마녀사냥’에서 19금 이야기도 거침없이 할 수 있다.”며 “그런 걸 숨길 나이도 아니고. 누구보다 많이 아는 게 당연하다. 오히려 모르는 게 더 이상하다.”며 화끈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배우 주상욱의 화보와 인터뷰는 ‘THE STAR(더스타)’ 5월호(4월 22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호에는 블락비 바스터즈, 최우식의 화보와 영화 ‘스물’의 주인공 김우빈, 이유비, 이준호의 릴레이 인터뷰, 지금 주목해야 하는 차세대 걸그룹 7팀, 배우 임시완의 스타 라이프 등 스타와 스타일에 관한 깨알 같은 정보가 가득하다.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생생한 영상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더스타 홈페이지(www.thestar.kr)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미니 차림 박보람, 쇼케이스 무대 계단 오르다…

    초미니 차림 박보람, 쇼케이스 무대 계단 오르다…

    가수 박보람이 첫 미니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로 돌아왔다. 박보람이 23일 서울 마포 예스24 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박보람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박보람의 컴백은 지난 해 데뷔 곡 ‘예뻐졌다’ 이후 8개월만이다. 타이틀 곡 ‘연예할래’는 연예인으로 성장하고 있는 박보람의 리얼한 스토리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곡명은 마치 ‘연애’라는 단어를 연상시키며 발음의 재미를 더한다. ‘연예할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빈티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박보람의 타이틀 곡‘연예할래’의 첫 방송은 23일 방송되는 Mnet ‘KCON 2015 Japan’에서 이루어진다. 사진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끝까지 간다 김연지 180도 변신…문희준 “눈물 참았다” 왜?

    끝까지 간다 김연지 180도 변신…문희준 “눈물 참았다” 왜?

    끝까지 간다 김연지 명품보컬의 귀환…문희준 “눈물 참았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보컬그룹 씨야 출신의 김연지가 컴백을 알렸다. 김연지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예선 라운드를 통과했다. 이날 문희준은 김연지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가”라고 물었고, 김연지는 “작년 여름”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에 문희준은 “얼마 안됐네요?”라고 반문했다. 이를 지켜보던 MC장윤정은 문희준에게 “언제가 마지막 이별이었느냐”고 질문했고, 문희준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연지는 예선 무대에서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했다. 김연지는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문희준은 “노래를 듣는데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참았다. 다시 돌아와 준 것에 대한 감사함이었다”고 말했다. 4년만에 솔로앨범을 들고 돌아온 김연지는 지난 7일 ‘잊었니’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끝까지 간다 김연지 외모도 가창력도 완벽 “눈물 참았다” 왜?

    끝까지 간다 김연지 외모도 가창력도 완벽 “눈물 참았다” 왜?

    끝까지 간다 김연지 명품보컬의 귀환…문희준 “눈물 참았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보컬그룹 씨야 출신의 김연지가 컴백을 알렸다. 김연지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예선 라운드를 통과했다. 이날 문희준은 김연지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가”라고 물었고, 김연지는 “작년 여름”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에 문희준은 “얼마 안됐네요?”라고 반문했다. 이를 지켜보던 MC장윤정은 문희준에게 “언제가 마지막 이별이었느냐”고 질문했고, 문희준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연지는 예선 무대에서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했다. 김연지는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문희준은 “노래를 듣는데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참았다. 다시 돌아와 준 것에 대한 감사함이었다”고 말했다. 4년만에 솔로앨범을 들고 돌아온 김연지는 지난 7일 ‘잊었니’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끝까지 간다 김연지 절대고수 가창력…문희준 “눈물 참았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절대고수 가창력…문희준 “눈물 참았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명품보컬의 귀환…문희준 “눈물 참았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보컬그룹 씨야 출신의 김연지가 컴백을 알렸다. 김연지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예선 라운드를 통과했다. 이날 문희준은 김연지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가”라고 물었고, 김연지는 “작년 여름”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에 문희준은 “얼마 안됐네요?”라고 반문했다. 이를 지켜보던 MC장윤정은 문희준에게 “언제가 마지막 이별이었느냐”고 질문했고, 문희준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연지는 예선 무대에서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했다. 김연지는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문희준은 “노래를 듣는데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참았다. 다시 돌아와 준 것에 대한 감사함이었다”고 말했다. 4년만에 솔로앨범을 들고 돌아온 김연지는 지난 7일 ‘잊었니’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끝까지 간다 김연지 변신에 문희준 “눈물 참았다” 왜?

    끝까지 간다 김연지 변신에 문희준 “눈물 참았다” 왜?

    끝까지 간다 김연지 명품보컬의 귀환…문희준 “눈물 참았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보컬그룹 씨야 출신의 김연지가 컴백을 알렸다. 김연지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예선 라운드를 통과했다. 이날 문희준은 김연지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가”라고 물었고, 김연지는 “작년 여름”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에 문희준은 “얼마 안됐네요?”라고 반문했다. 이를 지켜보던 MC장윤정은 문희준에게 “언제가 마지막 이별이었느냐”고 질문했고, 문희준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연지는 예선 무대에서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했다. 김연지는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패널들의 극찬을 받았다. 문희준은 “노래를 듣는데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참았다. 다시 돌아와 준 것에 대한 감사함이었다”고 말했다. 4년만에 솔로앨범을 들고 돌아온 김연지는 지난 7일 ‘잊었니’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용 추소영 4년째 연애중…결혼설 부인한 이유는?

    김진용 추소영 4년째 연애중…결혼설 부인한 이유는?

    김진용 추소영 올여름 결혼설 부인 “결혼 전제는 맞다” ‘김진용 추소영 결혼’ 배우 추소영(34)이 연극배우 출신 사업가 김진용(36)과의 올여름 결혼설을 부인했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5월호를 통해 “추소영이 최근 양가로부터 결혼을 허락받고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추소영 측은 22일 “올여름 결혼한다는 보도는 말도 안 된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는 건 맞지만, 현재 일일드라마를 촬영하고 있어 스케줄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공개석상에도 자주 등장해 연예게 대표 장수 커플로 불리고 있는 이들은 2012년부터 만나 4년째 교제 중이다. 한편, 추소영은 2013년 2월 소유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야 연애야?” 박보람 ‘연예할래’로 8개월 만에 컴백

    “연예야 연애야?” 박보람 ‘연예할래’로 8개월 만에 컴백

    가수 박보람이 신곡 ‘연예할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8개월 만의 컴백을 예고했다. 21일 박보람의 소속사 MMO측은 공식 페이스북과 CJ E&M 뮤직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박보람 ‘연예할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20초 분량의 티저 영상 속 박보람은 다섯 벌의 의상을 바꿔 입으며 팔색조의 매력을 과시한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함을 보여주는 한편 레드카펫 위에서는 미니 드레스로 화려한 모습을 연출한다. 특히 스타일리스트와 카메라에 둘러싸인 ‘연예인’ 박보람이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받는 장면과 함께 흘러나오는 ‘연예할래’는 ‘연애할래’라고도 들리며 듣는 재미를 더한다. 박보람의 신곡 ‘연예할래’는 연예인으로서 성장해가는 박보람의 이야기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 앞서 지난해 8월 박보람은 자전적 스토리가 담긴 데뷔곡 ‘예뻐졌다’로 이목을 끈 바 있다 소속사 측은 “박보람의 ‘연예할래’는 연예인으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박보람의 의지가 표현된 곡일 뿐만 아니라 따뜻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설레임이 가득한 노래”라면서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박보람은 오는 23일 쇼케이스를 갖고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연예할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한다. 사진·영상=박보람 (Park Boram) - 연예할래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선화, 제주도 유채꽃 봄내음 물씬 풍기는 화보 공개… ‘러블리한 봄의 여신’

    한선화, 제주도 유채꽃 봄내음 물씬 풍기는 화보 공개… ‘러블리한 봄의 여신’

    한선화가 제주도 유채꽃밭에서 봄내음이 물씬 나는 화보를 선보였다. 한선화는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5월호 화보를 통해 1970년대 자유로운 영혼이 깃든 보헤미안 무드를 로맨틱하게 재해석했다. <장미빛 연인들> 종영 직후 제주도에서 촬영된 이날 화보에서 한선화는 따뜻한 봄날씨를 어린아이처럼 반기며 구경 중인 사람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넸다는 후문. 유채꽃밭을 비롯해 드넓은 초원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그녀는 ‘로맨틱 아이콘’이라 불려도 손색 없을 만큼 멋진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선화는 화제 속에 종영한 <장미빛 연인들>에 대해 “주인공이라는 부담감도 컸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걸그룹 출신 배우’라는 꼬리표를 떼고 제대로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상형에 대해서는 “순애보 스타일보다는 주관이 뚜렷하고 일에 몰두하는 남자의 모습이 섹시해 보인다”며 “평소 연애할 때 자주 연락하는 편이 아니라서 바쁜 남자와 잘 맞는 점도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선화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내수 부양의 핵심은 일자리 만들기다/강태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열린세상] 내수 부양의 핵심은 일자리 만들기다/강태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일본을 앞지른 걸 축하한다.” 일본 재무성 관료로부터 느닷없는 ‘인사’를 받았다. 지난해 회의 참석차 모스크바에 갔을 때다. 아닌 게 아니라 ‘사상 최초로 일본을 앞질렀다’며 우쭐대는 분위기였다. ‘경상수지 흑자’는 수입보다 수출을 많이 한 결과다. 생산성 개선이 수출 경쟁력으로 이어진 성적표라면 축하받을 일이다. ‘독일형 흑자’다. 하지만 ‘무늬만 흑자’인 경우는 다른 이야기다. 기업투자, 민간소비 등 내수가 위축되면 수입(輸入)도 줄어든다. 우리나라도 2000년 이후 경상흑자가 지속 중이다. 내수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20년 내수불황’에 허덕이던 일본이다. 내게 건넨 말이 어쩐지 ‘축하로 포장된 비아냥거림’으로 들렸다. 2014년 경제성장률은 3.3%다. 이 가운데 내수(민간소비+투자)의 기여도가 64%다. 투자도 결국 소비에 달려 있으니 내수 진작의 관건은 민간소비다. 그런데 민간소비 증가는 ‘고용’이 좌우한다. 쓸 돈이 생겨야 소비하니까. 지난 3월 베이징 콘퍼런스에서 스티글리츠, 펠트스타인 등 석학들이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합의에 도달한 결론이기도 하다. 일자리 만들기를 통한 내수 증진이 가야 할 길이라는 거다. 3월 기준 대졸 실업자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청년 백수가 100만명을 넘어선 지 오래다. 연애·결혼·출산·집장만·꿈·희망·대인관계를 포기한 ‘칠포’ 세대다. 금방 사라질 현상이 아니다. 오죽하면 국립국어원이 2014년 신어(新語)로 선정했겠나. 혹자는 2011년 런던 폭동, 2012년 프랑스 아미앵시 폭동을 거론한다. 청년 실업의 폭발성이다. ‘모든 국민은 근로의 권리를 가진다.’ 헌법이 선언한 국가의 책무다(제32조). 정부가 ‘청년 일자리 만들기 전쟁‘을 해야 한다는 주문이 국회에서 나왔다. 새누리당 교섭단체 대표 연설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도 청년체감실업률 23%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대통령이 나서서 ‘청소년 고용촉진점검회의’라도 주재해야 할 판이다. 직접 챙긴다는 의지를 보여 주는 거다. 최근 10조원 규모의 추가 경기부양책이 발표됐다. 유효수요(有效需要)를 늘리겠다는 정부의 의지 표명이다. 청년실업자를 염두에 둔 집행 항목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청년 고용 인센티브 확대에 중앙은행이 기여할 부분도 있다. 신용정책 프로그램(금융중개지원대출제도)을 가동하는 거다. 영세 자영업자는 이미 지원 대상이다. 청년을 신규로 채용한 중소기업도 대상이 됐으면 한다. 영세 자영업자보다 형편이 어려운 게 청년 실업자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중앙은행 정책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2009년 이후 나타난 세계적인 추세다. 금융 포용 이슈다. 미국 연준(聯準)은 2009년부터 4조 달러를 뿌렸다. 양적완화의 핵심 목표는 ‘실업률 낮추기’다. 2009년 10%대에서 최근 5.4%까지 낮아졌다. ‘실업문제 풀기’ 해법을 중앙은행에 구한 결과다. 한은도 고용을 중시하리라 믿는다. 한 발 더 나아가 ‘고용안정 책무’를 명시적으로 내세우면 어떨까. 학점을 신청하고 수업을 들어야 기말시험에 절실하게 대응하게 된다. 그런데 전제조건이 있다. ‘금리를 올려야 할 때 올릴 수 있는 중앙은행’을 인정해 주는 거다. 고용안정을 도모하다 보면 물가가 불안해지기도 한다. 이때 필요하다면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거다. 인상 결정을 전후해 주변에서 토를 달지 않기다. 그런 토양을 조성하는 몫이 한은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사회, 정치권, 정부, 경제 주체들이 성원해 주어야 한다. “내가 그린스펀 의장에게 명령할 수 있는 경우는 ‘발언대로 나와 서라’는 게 전부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그린스펀 재임명식장에서 한 말이다. 요사이 연준은 금리 인상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제3자가 어설픈 훈수(訓手)를 두는 모습은 눈에 띄지 않는다. 연준이 내리게 될 결정을 ‘기다리는 모양새’다. 미국 중앙은행 독립성은 연준만의 노력으로 얻어진 결과는 아니다. ‘완전고용’이 연준의 목적 조항에 추가된 계기는 1933년 전대미문의 ‘25% 실업률’을 겪고 나서다. 청년 백수들이 중앙은행의 손길을 느꼈으면 한다.
  • 20대 사랑에 빠지다…핑크 악마쿠션 S.F “사랑스러워”

    20대 사랑에 빠지다…핑크 악마쿠션 S.F “사랑스러워”

    사랑에 빠진 20대 여성의 설렘이 가득한 봄철. 영락없이 사랑에 빠진 여성의 화사함을 그대로 표현한 ‘에어쿠션’이 출시됐다. 연애 초반의 설렘과 풋풋한 감성을 ‘베이비핑크’ 컬러로 연출해주는 에어쿠션은 바로 ‘악마쿠션 S.F 베이비핑크’다. ’악마쿠션 S.F’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스북에서 연일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온라인 쿠션 분야 1위,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에서 악마쿠션의 새로운 포뮬러 타입 ‘SF 베이비 핑크’를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등장한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의 악마쿠션은 ‘쿠션대란’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등장한 지 1년 만에 온라인 쿠션으로는 최초로 5만 개의 판매 신화를 기록해 20대 사이에서 가장 사랑 받는 쿠션으로 자리를 잡았다. 올해 출시된 ‘악마쿠션 SF 베이비 핑크’는 핑크색 피부톤을 연출해 러블리함을 한층 더한다. 봄철, 연애를 즐기고 있는 감성이 드러날 수 있는 피부 표현을 가능케 한 것이다. 핑크본능을 일으키는 ‘악마쿠션 SF 베이비 핑크’는 쿠션업계에서 최초로 이탈리아산 요거트 추출물을 35% 함유해 영양이 가득한 촉촉함을 선사한다. 또한 핑크색을 이용해 피부톤을 건강하게 만들어 생기 있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어 소장가치를 더한다. 쿠션의 기능과 함께 악마쿠션의 인기에 한 몫을 더한 악마쿠션의 캐릭터 ‘악쿠’도 이전 한정판보다 더욱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완성됐다. 베이비핑크 라벨과 벚꽃을 만나 화사한 봄 날을 연출한 느낌이다. 라라베시 뷰티연구소 관계자는 “악마쿠션SF타입은 기존에 런칭된 뽀송한 S.S타입과 촉촉한 F.W타입의 중간 버전”이라며 “계절로 보면 고온다습한 여름과 한랭건조한 겨울의 중간, 즉 봄철에 사용하는 쿠션을 뜻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특성상 4게절별로 기온과 습도가 다르기 때문에 봄 환절기에 사용할 쿠션이 없다는 것이 항상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다”며 “악마쿠션 SF는 업계 최초로 요거트 주성분과 베이비핑크 컬러를 이용해 2015년 봄, 새로운 핑크 트렌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악마쿠션 SF는 포털사이트에서 악마쿠션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승환 ‘사랑의 돌직구’ 받아준 소녀시대 유리

    오승환 ‘사랑의 돌직구’ 받아준 소녀시대 유리

    ‘돌부처’ 오승환(33)과 ‘아이돌’ 유리(26)가 사랑을 싹 틔우고 있다. 일본프로야구 한신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의 소속사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오승환 측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2014년 11월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유리를 만났다”며 “각자 바쁜 개인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호감을 가지고 알아 가고 있는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SM 역시 “호감을 가지고 알아 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소녀시대 멤버 8명 가운데 5명이 공개 연애를 하게 됐다. 지난해 윤아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교제한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어 수영이 배우 정경호와, 티파니가 그룹 2PM의 닉쿤과 연인 사이라고 인정했다. 태연은 그룹 엑소의 백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팀에서 탈퇴한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열애를 처음 보도한 주간지 일요신문은 “둘의 열애는 이미 프로야구계에서 상당히 많이 알려진 사안”이라며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공개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또 “유리가 지난달 한신의 홈인 효고현 니시노미야 고시엔 구장에서 가까운 오사카에서 개인 일정을 소화했다”며 둘이 일본에서 만났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오승환은 지난해 5월 여배우 김규리와 스캔들을 겪었다. 김규리가 당시 소속사를 통해 “친한 사이이긴 하지만 바쁜 스케줄로 해외에 나갈 겨를이 없었다”며 부인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강예원 비뇨기과 女의사 연기 “여의봉 만들어줄게” 파격

    강예원 비뇨기과 女의사 연기 “여의봉 만들어줄게” 파격

    강예원 비뇨기과 女의사 변신 “여의봉 만들어줄게” ‘강예원 연애의 맛’ 배우 강예원이 주연한 영화 ‘연애의 맛’ 무삭제 예고편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연애의 맛’ 측은 지난 18일 심의 반려 장면들이 다수 포함돼 있는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강예원은 포장마차에서 만취한 상태로 “니들 고민 다 안다. 내가 여의봉으로 만들어 줄게. 다섯 배는 키워 줄게” 등 19금 대사로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연애의 맛’에서 남성의 은밀한 곳을 진단하면서도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의사 길신설 역을 맡았다. ‘연애의 맛’은 산부인과 오지호(왕성기 역)와 비뇨기과 의사 강예원(길신설)이 벌이는 좌충우돌 섹시 코미디 영화로 오는 5월 7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오는 날에도 플라잉 요가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플라잉 요가 해먹에 묶여 공중에 매달린 채 요가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예원은 타이트한 요가복 속 폭발적인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예원 女의사 변신 “여의봉 만들어줄게” 무슨뜻?

    강예원 女의사 변신 “여의봉 만들어줄게” 무슨뜻?

    강예원 비뇨기과 女의사 변신 “여의봉 만들어줄게” ‘강예원 연애의 맛’ 배우 강예원이 주연한 영화 ‘연애의 맛’ 무삭제 예고편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연애의 맛’ 측은 지난 18일 심의 반려 장면들이 다수 포함돼 있는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강예원은 포장마차에서 만취한 상태로 “니들 고민 다 안다. 내가 여의봉으로 만들어 줄게. 다섯 배는 키워 줄게” 등 19금 대사로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연애의 맛’에서 남성의 은밀한 곳을 진단하면서도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의사 길신설 역을 맡았다. ‘연애의 맛’은 산부인과 오지호(왕성기 역)와 비뇨기과 의사 강예원(길신설)이 벌이는 좌충우돌 섹시 코미디 영화로 오는 5월 7일 개봉 예정이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오는 날에도 플라잉 요가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플라잉 요가 해먹에 묶여 공중에 매달린 채 요가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예원은 타이트한 요가복 속 폭발적인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리얼극장(EBS 1TV 밤 10시 45분) 1991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연기활동을 펼쳐 온 배우 배도환은 대한민국의 원조 ‘신스틸러’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02년 결혼한 지 3일 만에 별거하고 3개월 만에 이혼을 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뒤 여전히 ‘싱글남’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에게 배우 하이옌의 주선으로 베트남 여성과 뜻하지 않은 소개팅의 기회가 주어진다. ■식샤를 합시다 2(tvN 밤 11시) 국내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높다는 세종시에서 삼포세대 미혼남, 자발적 1인 가구 할머니 등 다양한 1인 가구들의 삶을 보여 준다. 수지(서현진)는 대영(윤두준)에게 연애독립선언을 하고, 홀로 상우(권율)의 마음을 얻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한다. 마침내 수지의 노력에 하늘도 감동한 것일까. 상우는 수지에게 서서히 호감을 표현하는데…. ■크리미널 인텐트 5(AXN 밤 9시 5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사건을 해결해 가는 수사물. 올리비아 수녀와 도로시 수녀는 몸을 파는 어린 소녀들을 구출해 새 삶을 찾아 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구조 작업 뒤에는 언제 포주들이 소녀들을 되찾으러 올지 모른다는 위험이 도사린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성당 안에 누군가 잠복해 있다가 도로시 수녀를 살해하자 임스와 고렌 형사는 포주를 범인으로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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