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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태현 박시은 결혼, 5년 열애 끝 부부 된다

    진태현 박시은 결혼, 5년 열애 끝 부부 된다

    진태현 박시은 커플은 3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한 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올해까지 5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사람의 청첩장에는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사진보니 ‘왕과 왕비 같아’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사진보니 ‘왕과 왕비 같아’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사진보니 ‘왕과 왕비 같아’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5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5년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청첩장에서도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여행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진태현은 결혼 하루 전인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자신들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오빠는 작은女 좋아해”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오빠는 작은女 좋아해”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오빠는 작은女 좋아해”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오상진의 동생 오민정이 오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공개연애해도 기사가 안 난다” 서인영 반응이?

    ‘해피투게더’ 오상진 “공개연애해도 기사가 안 난다” 서인영 반응이?

    ‘해피투게더’ 오상진 “공개연애해도 기사가 안 난다” 서인영 반응이?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상진이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고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다” 파격 발언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다” 파격 발언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다” 파격 발언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상진이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고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숙제까지 해줬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숙제까지 해줬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숙제까지 해줬다? 오상진의 동생 오민정이 오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 안 난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 안 난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 안 난다? 오상진의 동생 오민정이 오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다” 무슨 의미?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다” 무슨 의미?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다” 무슨 의미?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5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5년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청첩장에서도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여행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진태현은 결혼 하루 전인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자신들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과거 발언 눈길 “2015년엔 결혼한다”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과거 발언 눈길 “2015년엔 결혼한다”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과거 발언 눈길 “2015년엔 결혼한다”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5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5년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청첩장에서도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여행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진태현은 결혼 하루 전인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자신들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청첩장 내용 보니 ‘감동’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청첩장 내용 보니 ‘감동’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청첩장 내용 보니 ‘감동’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5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5년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청첩장에서도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여행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진태현은 결혼 하루 전인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자신들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숙제해준 까닭은 무엇?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숙제해준 까닭은 무엇?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 “여자친구 때문에 오빠에게 섭섭” 숙제해준 까닭은 무엇? 오상진의 동생 오민정이 오빠의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살면서 연애하겠다”

    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살면서 연애하겠다”

    진태현 박시은 커플은 31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한 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두사람의 청첩장에는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 박시은 커플은 결혼식을 마친 후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은과 결혼 진태현, 2015년엔 결혼한다더니…과거 발언 ‘눈길’

    박시은과 결혼 진태현, 2015년엔 결혼한다더니…과거 발언 ‘눈길’

    박시은과 결혼 진태현, 2015년엔 결혼한다더니…과거 발언 ‘눈길’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5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5년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청첩장에서도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여행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진태현은 결혼 하루 전인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자신들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한복 입은 사진보니 ‘선남선녀’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한복 입은 사진보니 ‘선남선녀’

    진태현 박시은 드디어 결혼, 한복 입은 사진보니 ‘선남선녀’ ‘진태현 박시은’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5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31일 진태현과 박시은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개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곳은 두 사람이 1년 5개월 동안 새벽기도를 다녔던 곳으로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5년 열애 기간 동안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청첩장에서도 두 사람은 “5년 동안 연애를 하면서 앞으로 이렇게 연애를 10번만 더하면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살면서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는 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여행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진태현은 결혼 하루 전인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7월 31일이 언제 오나 올해 초부터 한참 기다렸는데 결국은 이렇게 왔습니다. 시은씨와 함께 꿈을 가지고 저희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자신들의 결혼을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지만…” 반전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지만…” 반전

    ‘해피투게더’ 오상진 “여자친구 가족에게 소개한 적 있지만…” 반전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상진이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고 밝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오상진은 “공개연애를 해도 기사가 안 난다.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집에 초대해서 가족에게 소개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혹시 일반인이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묻자 서인영은 “요즘은 일반인이라도 다 기사 나던데…”라고 덧붙였다. 오상진의 동생 민정씨는 “오빠가 작은 체구에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예전에 오빠에게 좀 섭섭한 적이 있었다. 유학 준비할 때 서류를 영어로 써야돼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거절하더라. 그런데 여자 친구 숙제는 다 해줬다”고 폭로했다. 오상진은 “유학 가면 혼자 다 해야 하는데… 그래서 혼자 하라고 그런 거다”라고 변명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타이거맘/김성수 논설위원

    베트남계 캐나다 여성 제니퍼 판(29)의 비극적인 스토리는 ‘지옥에서 온 딸’이라는 기사 제목만큼이나 충격적이다. 베트남에서 캐나다로 이민 간 판의 부모는 자기 아이가 공부는 물론이고 모든 분야에서 1등이 되기를 원했다. 부모의 교육열 때문에 판은 4살 때 피아노를 배웠다.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피겨스케이팅까지 익혔다. 판은 학업 스트레스로 자해까지 했지만 그의 부모는 오히려 전 과목 A학점, 연애금지 등을 요구했다. 평균 B학점을 받았지만 부모를 실망시킬 수 없었던 판은 성적표를 위조했다. 판은 마지막 학기에 미적분에서 낙제하면서 고교 졸업도 못 했지만 라이어슨대 조기 입학을 거쳐 토론토대에 진학했다고 부모를 속였다. 거짓말은 결국 들통이 나고 판은 남자 친구와의 연애도 금지당한다. 낙담한 판은 2010년 11월 해결사 3명을 동원해 부모를 청부살해하기로 한다. 강도로 위장한 총격 사건으로 어머니는 즉사하고 아버지는 중상을 입는다. 판의 비극적인 사건이 보도되자 ‘타이거맘’의 폐해가 북미사회에서 재조명을 받고 있다고 한다. 타이거맘이란 호랑이처럼 엄하게 자녀 교육을 시키는 엄마나 부모를 말한다. 중국계 미국인 에이미 추아 예일대 로스쿨 교수가 2011년 ‘타이거맘의 군가’라는 책에서 처음 언급했다. 추아 교수는 호랑이 같은 중국 엄마들이 자녀 교육에 가장 뛰어나다는 주장을 펼쳐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자기 아이들에게 매일 스톱워치로 시간을 재며 곱셈 문제를 2000개씩 풀게 했고 하루 평균 다섯 시간씩 악기 연습을 시켰다고 했다. 자녀를 지나치게 억압하는 것이자 특정 인종의 우월성을 제기하는 주장이라는 거센 비난이 쏟아졌다. 그럼에도 추아 교수의 큰딸이 하버드대와 예일대에 동시 합격하면서 일부 미국 부모들 사이에서는 ‘타이거맘 교육법 따라하기’ 열풍이 불기도 했다. 하지만 저우 민 미국 UCLA 교수 등은 지난해 학술지 ‘인종과 사회문제’에 게재한 논문에서 “아시아계 미국인의 성공은 강압적 양육의 결과가 아니라 가족 차원의 노력, 자녀의 호응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타이거맘처럼 아이를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치는 것은 사랑으로 겉포장했지만 도를 넘은 성적·학벌 지상주의나 다름없다. 최근 미국 아이비리그(동부 8개 명문대) 등 명문대생의 자살이 잇따르고 있는 것도 성공만을 강조하는 극성 학부모들이 원인의 하나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에 동시 입학했다고 주장했다가 거짓으로 드러난 한국인 ‘천재 소녀’ 김모(18)양 사건도 성적에 대한 주변의 지나친 기대와 이에 따른 중압감에서 비롯됐다. 부모가 자녀에게 과한 기대를 하면 독(毒)이 된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평범한 진리를 부모들이 먼저 깨달아야 한다. 김성수 논설위원 sskim@seoul.co.kr
  •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양가 부모님도 교제 사실 안다”…”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양가 부모님도 교제 사실 안다”…”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 “양가 부모님도 교제 사실 안다”…”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줄리엔강 장성희 모델 출신 배우 줄리엔 강과 모델 장성희와 열애설이 화제다. 28일 한 매체는 줄리엔 강과 3살 연하의 모델 장성희가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 “줄리엔 강과 모델 장성희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전하며, 두 사람이 모임을 통해 알게 됐고, 급속도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해당 매체는 측근이 “양가 부모님도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고 있다”며 “서로의 활동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비밀 연애 중”이라고 귀띔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줄리엔 강 측은 “줄리엔 강이 평소 친하게 지내는 모임이 있다”며 “장성희는 그 모임에서 알게 됐다. 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결코, 연인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재 줄리엔강은 지난 27일 조모 상을 당해 현재 부산에 마련된 빈소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헤어진 연인 생각나면 男 60% ‘그립다’ 女 24% ‘분노’

    헤어진 연인 생각나면 男 60% ‘그립다’ 女 24% ‘분노’

    이별 뒤 연인에 대한 기억을 지우는데 필요한 시간은 남성은 1~2년, 여성은 3개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지난 25~29일 20~30대 미혼남녀 413명을 대상으로 ‘이별 후 마음 정리’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설문 결과 이별 후 연인의 기억을 정리하는 데 남성은 ‘1~2년’이 41.6%로 가장 많았고 ‘영원히 잊지 못함’(24.4%), ‘3년 이상’(13.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은 ‘3개월’이 30.6%로 가장 많았고 ‘영원히 잊지 못함’(24.5%), ‘1개월’(19.4%)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옛 연인을 잊는 최선의 방법으로 남성은 ‘일·공부 등 본업에 충실’(35.0%), 여성은 ‘다른 이성과 교제’(33.8%)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남녀 각각 ‘다른 이성과 교제’(27.4%)와 ‘일·공부 등 본업에 충실’(21.8%)을 선택했다. ‘따로 노력하지 않는다’는 남성 14.7%, 여성 14.4%로 세 번째였다. 네 번째 이별 극복 방법은 ‘음주’(남 9.1%)와 ‘연인의 단점을 떠올림’(여 11.1%)으로 갈렸다. 연인과 헤어진 뒤 가장 후회한 일은 전체 미혼남녀의 47.2%가 ‘연애 기간 동안 잘 해주지 못했던 것’(남 57.4%, 여 38.0%)이라고 응답했다. ‘전 애인에게 취중 연락 한 것’은 남성이 16.2%, 여성이 26.9%로 여성이 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성은 또 ‘연애 중 과하게 잘 해준 것’에 대해 19%가 후회한다고 밝혔다. 반면 남성은 2%에 불과했다. 헤어진 연인을 떠올릴 때 드는 감정에서도 남녀의 인식 차이가 드러났다. 남성 60.4%는 ‘그립다’고 답한 반면, 여성은 ‘분노’(24.1%)를 가장 많이 느꼈다. 이별 후 연인이 가장 많이 생각나는 부분도 남성은 ‘데이트 장소’(41.6%)를 많이 꼽았지만, 여성은 ‘연인과 함께 듣던 음악’(23.6%)이라고 답해 의견이 갈렸다. 김승호 듀오 홍보팀장은 “누구나 이별은 힘들지만, 감정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과정이기도 하다”면서 “모든 과정에서 항상 자신에게 최선의 방법을 찾아 스스로 잘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줄리엔강과 열애설 모델 장성희, 누구길래?

    줄리엔강과 열애설 모델 장성희, 누구길래?

    배우 줄리엔강(33)과 열애설에 휩싸인 모델 장성희(30)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성희는 167cm의 큰 키에 시원시원한 마스크가 돋보이는 모델이다. 쇼핑몰 피팅모델 경력이 7년이며 2011년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28일 두 사람의 한 측근은 “줄리엔강과 모델 장성희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모임을 통해 알게 됐으며, 급속도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줄리엔 강이 장성희의 집에 왕래가 잦아지면서 연인 사이임이 알려지게 됐다. 이 측근은 “양가 부모님도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고 있다”며 “서로의 활동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비밀 연애 중”이라고 귀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강 장성희 결혼설 해프닝 “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줄리엔강 장성희 결혼설 해프닝 “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줄리엔강 장성희 결혼설 부인 “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줄리엔강 장성희 모델 출신 배우 줄리엔 강이 모델 장성희와 열애설이 화제다. 28일 한 매체는 줄리엔 강과 3살 연하의 모델 장성희가 열애중이라고 밝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 “줄리엔 강과 모델 장성희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전하며, 두 사람이 모임을 통해 알게 됐고, 급속도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해당 매체는 측근이 “양가 부모님도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고 있다”며 “서로의 활동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비밀 연애 중”이라고 귀띔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줄리엔 강 측은 “줄리엔 강이 평소 친하게 지내는 모임이 있다”며 “장성희는 그 모임에서 알게 됐다. 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결코, 연인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재 줄리엔강은 지난 27일 조모 상을 당해 현재 부산에 마련된 빈소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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