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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오달수 연인 채국희,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배우...‘채시라 동생이었네’

    배우 오달수 연인 채국희,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배우...‘채시라 동생이었네’

    배우 오달수의 연인 채국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30일 배우 오달수(51)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연인인 배우 채국희(49)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달수와 채국희는 지난 2008년 연극 ‘마리화나’로 인연을 맺고, 2012년 개봉한 영화 ‘도둑들’을 함께 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열애 사실을 인정, 공개 연애 중이다. 배우 채국희는 지난 1994년 에이콤 뮤지컬 배우 2기로 데뷔, 다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드라마 ‘스타일’, ‘하녀들’, ‘판타스틱’, 영화 ‘도둑들’, ‘살인자의 기억법’ 등에 출연했다. 한편 채국희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한 특이한 경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승무원으로 1년 정도 재직한 그는 뮤지컬 극단 단원 모집 기사를 접한 뒤 연극판에 뛰어드는 과감한 선택을 하기도 했다. 채국희는 한 인터뷰를 통해 “언니인 배우 채시라가 뮤지컬 ‘미스 사이공’ CD를 선물한 적이 있다. 이를 보고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는 배우가 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며 배우의 길로 들어선 이유를 밝혔다. 사진=영화 ‘도둑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코미디언 심진화, 15kg 감량 후 물오른 미모에 ‘깜짝’...“아이돌인가요?”

    코미디언 심진화, 15kg 감량 후 물오른 미모에 ‘깜짝’...“아이돌인가요?”

    코미디언 심진화가 다이어트로 되찾은 미모를 뽐냈다. 30일 코미디언 심진화(39)가 SNS를 통해 자신감 넘치는 셀카를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다른사람 #변신 #가면 #화장빨 #머리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심진화는 검은색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여성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최근 15kg을 감량한 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진짜 예쁘세요~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응원합니다”, “아이돌인가요?”, “리즈 갱신, 바비 인형 같아요”, “코미디언보다 영화배우가 딱 일 듯”, “언니 넘 예뻐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진화는 코미디언 김원효와 결혼, 연예계 손꼽히는 잉꼬부부다. 그는 동료 코미디언 김미려와 함께 팟캐스트 ‘연애 말고 결혼’을 진행,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홈쇼핑에서도 ‘완판’ 신화를 이루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라스’ 김민기-홍윤화, 美친 달달함...“홍윤화 만나기 전과 후로 인생 나뉜다”

    ‘라스’ 김민기-홍윤화, 美친 달달함...“홍윤화 만나기 전과 후로 인생 나뉜다”

    ‘라디오스타’ 예비부부 코미디언 김민기와 홍윤화가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 코미디언 커플 김민기(36)와 홍윤화(31)가 출연한다. 이날 김민기는 자신의 연인 개그우먼 홍윤화를 뒷바라지 한 사실을 고백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방송 시작부터 “홍윤화 덕에 ‘라디오스타’까지 출연하게 된 훙윤화 남자친구로 활동하고 있는 코미디언 김민기”라며 재치 있는 인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인생 자체가 윤화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민기는 이날 녹화 내내 홍윤화를 향한 꿀이 떨어질듯 한 눈빛을 보내 시청자의 부러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민기는 “윤화가 보이는 코너만 만들었다”며 “(홍윤화에게) 우수상 받게 해 줄게. 이번엔 최우수상. 그렇게 해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동안 함께 코미디 프로그램을 하며 홍윤화가 돋보일 수 있는 코너를 짜왔던 것. 김민기가 홍윤화의 SBS 연예대상 우수상, 최우수상 수상에 공을 세웠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9년의 연애 동안 권태기가 없었다고 고백, 그 비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에서 인연을 맺은 김민기와 홍윤화는 올 11월 17일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9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는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판로맨스’ 한승연 이서원, 단짠 로맨스 시작 ‘심쿵 눈빛 포착’

    ‘막판로맨스’ 한승연 이서원, 단짠 로맨스 시작 ‘심쿵 눈빛 포착’

    ‘막판로맨스’ 한승연과 이서원의 단짠 로맨스가 설렘 지수를 높인다.30일 JTBC ‘막판로맨스’ 측이 2회 방송을 앞두고 한승연과 이서원의 달달한 눈맞춤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해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9일 방송분에서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백세(한승연 분)가 우연히 자신이 사랑하는 배우 지설우(이서원 분)와 똑같이 생긴 배우지망생 동준(이서원 분)을 만나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세는 이상형인 지설우와 연애를 해보는 것이 마지막 소원이었고, 동준은 지설우와 닮은 외모에서 벗어나기 위한 성형수술 자금이 필요했던 상황. 두 사람은 서로에게 ‘윈윈’인 계약을 받아들이며 좌충우돌 연애에 돌입했다. 처음엔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점차 서로의 아픔을 알게 되며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가 핑크빛으로 물들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과 이서원의 달콤한 눈맞춤이 포착돼 설렘을 자아낸다. 한승연은 어쩐 일인지 촉촉해진 눈망울로 이서원을 바라보고 있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반면, 이서원은 한승연을 향해 그 어느 때보다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 심쿵을 유발한다. 이서원의 등 뒤에 기자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몰려있어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세상에 두 사람밖에 없는 듯 서로를 마주 보는 한승연과 이서원의 모습이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해당 사진 속 장면은 백세가 뜻밖의 위기에 몰리게 되는 상황을 담은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동준이 등장해 백세를 위기에서 구해준다고. 백세와 동준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결정적인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백세와 동준이 서로에게 점차 끌리기 시작했지만 두 사람의 사이에는 장애물이 존재하고 있다. 우선 두 사람은 계약으로 이루어진 연애 관계로 계약 기간이 끝나면 이별을 해야 한다. 더욱이 백세는 췌장암 말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상황. 두 사람의 마음이 깊어질수록 아픈 사랑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릴 전망이다. 한편, ‘막판로맨스’는 30일 밤 12시 2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라이브모션픽쳐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진희 “최다니엘과 키스신, 이렇게 진할 줄 몰랐다” (인터뷰 ②)

    백진희 “최다니엘과 키스신, 이렇게 진할 줄 몰랐다” (인터뷰 ②)

    (인터뷰 ①에서 이어집니다. ▶‘저글러스’ 백진희 “사랑에 빠지면 애교 많아져” (인터뷰 ①))‘저글러스’에서 단연 돋보였던 건 백진희와 최다니엘의 커플 케미였다. 극 중 상사와 비서, 세입자와 집주인이라는 묘한 관계를 가진 두 사람은 알콩달콩 귀여운 러브라인을 선보였다. 백진희가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인 만큼 두 사람의 커플 연기에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다. Q. 상대 배우가 최다니엘이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나? 오빠랑 하게 될 줄 몰랐어요. 제가 출연했던 ‘하이킥3(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오빠가 카메오로 출연했거든요. 그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어요. 사람 인연은 진짜 신기한 것 같아요. Q. 최다니엘과의 키스신, 베드신이 많이 화제가 됐다.당황스러워요. 열심히 촬영하긴 했는데, 그래도 방송을 보고 ‘이렇게 진하게 찍었나?’ 싶을 만큼 놀란 적도 있어요. 그렇게 많은 신을 촬영했는지도 몰랐고요. 서로 설레는 포인트를 잘 살리려고 디테일한 부분들을 노력하긴 했어요. 리허설을 많이 해서 그런지 NG도 많이 안 났어요. Q. 로맨스 드라마는 처음이었다. 어땠는지? (로맨스 드라마를) 굉장히 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평소에 ‘연애 말고 결혼’, ‘또 오해영’, ‘파스타’, ‘미스코리아’, ‘최고의 사랑’ 같은 로맨스 드라마를 많이 보면서 공부했어요. 기회가 주어졌을 때 잘하고 싶었어요. 다행히 결과가 나쁘지 않았네요. Q. 정통 멜로 연기에 대한 욕심도 생겼을 것 같다. 정통 멜로는 좀 더 (연기에 대한 내공이) 쌓여야 가능할 것 같아요. 20대 초반에는 겁없이 도전할 수 있었다면, 지금은 함부로 도전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 작품을 망치게 된다면 제가 죄송한 걸 넘어서 너무 슬플 것 같아서요. 저 때문에 피해보는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이번에는 가볍고, 통통 튀는 작품을 하고 싶었어요. 그런 작품을 하면서 저 스스로도 힐링했고요. 어느덧 데뷔 10년 차가 된 백진희. 주연 반열에 오른 그의 향후 10년이 더욱 궁금해졌다. Q. 연이어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됐다. 마음가짐이 남다를 것 같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책임감의 무게가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제가 중심을 잃게 되면 드라마 자체가 많이 흔들리더라고요. 이번 드라마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체구는 작지만 많은 에너지를 가진 단단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어요. 드라마를 끌어간다는 건 굉장히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더라고요. 100명이 넘는 제작진들이 주인공을 보고 기운을 다 몰아주고 있거든요. 그걸 받아서 화면을 통해 더 많은 에너지를 뿜어낼 수 있어야 하죠. 가끔은 많은 사람들이 저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 무섭기도 해요. 정확히는,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카메라가 무섭죠. 제가 긴장한 모습이 카메라에서는 다 들통이 나더라고요. 이번 작품은 그래도 그런 기분을 덜 느꼈던 것 같아요. Q.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나 캐릭터가 있는지? 요즘 장르물이 재밌더라고요. 장르물을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다만 제가 그 드라마의 무게감을 가져갈 수 있어야 하는 만큼 내공이 좀 더 쌓여야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밌고 좋은 작품이라면 뭐든 하고 싶어요. (아직은 ‘저글러스’ 좌윤이를 보내지 못한 것 같다.) 네, 아직은 보내고 싶지 않은 것 같아요.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행소녀’ 김지민, 母 맞선 제의에 현실부정..사진 보더니 ‘광대승천’

    ‘비행소녀’ 김지민, 母 맞선 제의에 현실부정..사진 보더니 ‘광대승천’

    개그우먼 김지민이 어머니의 맞선 제의에 진땀을 빼 웃음을 자아냈다.29일(오늘)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김지민이 어머니로부터 맞선 제의를 받고 쩔쩔맸지만, 한편으론 얼굴 한가득 숨길 수 없는 광대 승천 미소를 지어 보여 현장에 폭소를 안겼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의 엄마는 슬그머니 딸의 방에 들어가서 침대 위에 정체불명의 사진을 덜렁 남기고 사라져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그 사진 속 주인공은 두 명의 훈남. 김지민의 엄마는 “친구가 아까운 사람이 있다고 소개를 해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슬쩍 사진을 가져다 놨다. 언젠간 좋은 인연을 만나겠지만, 엄마 입장에선 빨리 좀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 모습에 김지민은 “맞선이란 걸 엄마가 나한테 들이밀 줄 상상도 못했다”며 경악했고, “엄마가 요즘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다. 보통 드라마에서나 보던 사진 중매가 실제 나에게 있다니, 굉장히 신선한 문화적 충격이다”라고 믿기지 않는 눈앞의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지민의 엄마는 “엄마 친구가 네가 정말 탐난다더라. 부담을 주는 건 아니고, 이제 때도 되고 했으니 그냥 한 번 만나나 봤으면 좋겠다. 만나봐야 아는 일 아니냐. 난 두 명 다 좋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민은 “요즘 세상에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고 버럭했고, “엄마는 부담 없이 만나보라고 하지만 이미 부담감 백만 배다. 그리고 난 미혼이 아니라 비혼이다. 비혼 생활도 충분히 행복하고 만족스럽다. 그냥 자연스럽게 순리대로 흘러가길 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뭘 만나냐”면서 “무슨 남자냐. 이분들도 날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라고 앙탈을 부렸으나, 그럼에도 불구 뚜렷한 이목구비에 잘생김을 겸비한 훈남 아나운서와 귀여운 외모의 회계사 두 명의 맞선남의 모습에 김지민의 얼굴에는 숨길 수 없는 기쁨이 번졌다. 이와 같은 김지민의 모습에 주위 출연진들은 “지민 씨, 입꼬리 좀 내려라” “싫다면서 왜 이렇게 웃고 있느냐” “두 분 다 잘생겼다” “훈훈하다” “지민 씨 어머니도 부담 갖지 말라고 말씀 하시면서 사실 엄청 진지하시다” 등의 반응을 보여 폭소를 안겼다. 또 김지민은 엄마를 향해 “연애를 하게 하려면 늦게 들어오는 거 허락해 줘”라고 간절히 호소를 했지만, 김지민의 엄마는 “늦은 귀가와 연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지론을 펼치며 팽팽히 맞서 앞으로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신년을 맞아 점집을 찾아간 김지민 모녀가 올해 운세와 김지민의 결혼운을 점쳐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방송은 오늘 29일 월요일 밤 11시.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준♥’ 배우 정소민, 블랙 드레스 차림 셀카 ‘사랑에 빠진 여신’

    ‘이준♥’ 배우 정소민, 블랙 드레스 차림 셀카 ‘사랑에 빠진 여신’

    배우 정소민이 드레스 차림의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28일 배우 정소민(30·김윤지)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목이 깊게 파인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소민은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가슴 부분이 절개된 드레스를 입고 여성스러움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와 진짜 예쁘다”, “백설 공주 같아요”, “역대급 예쁨이다”, “연애하더니 더 예뻐졌어 대박”, “사람인지 여신인지 알 수 없는...”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소민은 가수 겸 배우 이준(31·이창선)과 올해 1월 1일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다, 그해 10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정소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수지♥김국진 결혼설, 최근 방배동 고급 빌라로 이사한 강수지..이유는?

    강수지♥김국진 결혼설, 최근 방배동 고급 빌라로 이사한 강수지..이유는?

    가수 강수지가 최근 고급 빌라로 이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인 김국진과의 결혼설이 불거지고 있다.29일 한 매체는 가수 강수지(52)가 최근 그의 딸 비비아나와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고급 주택단지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수지가 이사한 고급 빌라는 분양 면적 130평(약 430m²), 전용 면적 70평(약 230m²)으로, 복층 구조다. 현재 이사한 집은 실내 인테리어 중이다. 시가는 약 22억 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강수지의 이사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각에서는 연인인 방송인 김국진(54)과 살림을 합치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다만 두 사람은 아직 결혼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2월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강수지와 김국진은 앞서 방송을 통해서 결혼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왔다. 강수지는 김국진과 연애에 대해 “딸에게 허락을 구했다”라고 밝힌 바 있으며, 김국진은 방송에서 강수지의 생일상을 직접 차려주며 변함없는 애정을 확인시켰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만 빼고 연애중’ 하하 “아내 별 앞에서 대성통곡”

    ‘나만 빼고 연애중’ 하하 “아내 별 앞에서 대성통곡”

    ‘나만 빼고 연애중’에서 MC 하하가 아내 별 앞에서 눈물을 보였던 사연을 공개했다.하하는 VCR을 보며 출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남자들도 울고 싶을 때가 있다면서 자신도 별 앞에서 대성통곡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일이 잘 풀려서 기분이 좋았던 어느 날, 문득 누워서 휴대전화에 저장된 가족사진을 보는데 아이와의 추억을 떠올라 왈칵 눈물이 쏟아졌다고 밝혔다. 이를 본 아내 별이 우는 이유를 묻자, 행복감이 밀려와 그렇다며 이내 아내 앞에서 대성통곡을 했다는 것. 그런 남편의 모습을 본 별은 귀여움에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고 전했고, 이에 출연자들은 내 남자가 행복감에 하하처럼 울어주면 좋을 것 같다며 그를 옹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를 의심시키는 남자의 행동과 꼬리 잡는 방법, 남자가 연락 안될 때 여자친구들의 생각 등을 주제로 낱낱이 이야기 할 예정이다. ‘나만 빼고 연애중’은 화상 채팅 시스템을 빌려 각자의 집에서 자신의 연애관이나 생각 등을 화상채팅을 통해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본격 여심 토크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27일 토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28일 일요일 밤 11시 SBS funE 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너무 닮아 멀어진 나폴레옹과 샤토브리앙

    너무 닮아 멀어진 나폴레옹과 샤토브리앙

    나폴레옹과 샤토브리앙/알렉상드르 뒤발 스탈라 지음/문신원 옮김/연암서가/408쪽/2만원프랑스의 제1통령이자 황제였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와 정치 작가였던 프랑스와 르네 샤토브리앙의 이야기를 담은 교차 전기다. 당대를 풍미했던 두 인물의 파란만장한 삶을 연결지어 그리고 있다. 두 사람은 닮은 점이 너무 많다. 우선 나이가 같다. 일반적으로 나폴레옹이 1769년생으로 알려졌지만 샤토브리앙에 따르면 실제로는 한 해 전에 태어났다고 한다. 한때 이탈리아 영토였다가 프랑스령으로 복속된 코르시카(나폴레옹)와 유대인이 밀집한 브루타뉴(샤토브리앙)에서 고독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는 점도 같다. 예리한 통찰력이나 거만한 성격도 비슷했다. 그래서 서로를 동경하고 찬미하면서도 죽어라 미워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책은 모두 9장으로 이뤄졌다. 첫 장은 1802년 4월 22일에 있었던 나폴레옹과 샤토브리앙의 만남을 다룬다. 이날 만남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1799년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나폴레옹은 절대다수가 가톨릭 신자였던 프랑스 국민들의 민심을 사로잡기 위해 종교를 도구로 활용하려 했다. 때마침 오랜 미국 생활을 접고 귀국한 샤토브리앙 역시 기독교를 예찬하는 ‘기독교의 정수’를 발간하며 나폴레옹의 관심을 끌었다. 첫 만남을 통해 단박에 서로를 알아본 두 사람은 기독교의 부흥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 듯했다. 하지만 첫 만남 이후 1804년 앙기앵 공작 처형 사건을 계기로 둘의 관계는 완전히 단절됐고 증오의 역사가 시작됐다. 2장부터 6장까지는 성장기부터 번갈아 비상과 추락을 이어 가는 둘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흐름에 따라 서술하고 있다. 7장에선 사랑에 있어서만큼은 똑같이 이기적이었던 두 남자의 연애사를 다룬다. 나폴레옹의 여성 편력도 화려했지만 샤토브리앙은 그보다 여러 길 위였다고 저자는 평가한다. 8장은 정치 작가로서의 샤토브리앙의 행보를 담고 있다. 나폴레옹의 백일천하 이후 루이 16세의 왕정복고와 샤를 2세 폐위의 단초가 된 1829년 7월 혁명까지의 기간이 대상이다. 9장은 두 사람의 말년과 회고록을 다룬다. 군대와 문학 분야의 두 천재는 정치적, 문학적 쿠데타를 통해 현대성에 눈뜬 프랑스에서 큰 성공을 거머쥐었다. 저자는 “나폴레옹이 영광과 위대함을 세운 건축가라면 샤토브리앙은 선구자”라며 “두 사람이 프랑스에 현대성의 기본 형태를 가르쳐 줬다”고 치켜세웠다. 매사에 무감각하고 무심한 사회는 개인주의 속에서 구원을 찾았고 수직적인 사회에서 수평적인 사회가 됐다는 것이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이욱♥’ 임지연 인터뷰 재조명 “연애하고 싶다. 바빠도 남자만 생기면...”

    ‘이욱♥’ 임지연 인터뷰 재조명 “연애하고 싶다. 바빠도 남자만 생기면...”

    배우 임지연과 이욱 W재단 이사장이 열애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임지연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가 되고 있다.26일 배우 임지연(29)과 이욱(31) W재단 이사장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 열애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말부터 국내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 이를 보도했다.이와 관련 임지연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임지연과 이욱이 알고 지내던 중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라면서 “결혼계획은 사실무근” 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임지연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임지연은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하고 싶다”라며 외로움을 토로했다. 그는 “사람들이 연애할 시간이 없다고 하는 건 다 거짓말”이라며 “왜 없어. 다 있지. 연애할 기회가 없는 것일 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은 이 인터뷰를 통해 “사귀기 전에 두고두고 보는 스타일이다. 그런데 남자를 길게 볼 시간이 없다”면서 “남자만 생기면 바빠도 연애는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서울연애’, ‘인간중독’, ‘간신’, ‘럭키’ 등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주인공 미풍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임지연♥이욱 W재단 이사장 열애설, 핑크빛 기류 흐르는 데이트 장면 포착

    배우 임지연♥이욱 W재단 이사장 열애설, 핑크빛 기류 흐르는 데이트 장면 포착

    배우 임지연의 열애설이 불거졌다.26일 오전 더팩트는 배우 임지연(29)과 이욱(31) W재단 이사장이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평소 백화점 쇼핑 등 데이트를 즐길 뿐 아니라 이달 초 함께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왔다.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은 채, 편한 차림으로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이와 관련 임지연 소속사 화이 브라더스 코리아 측은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서울연애’, ‘인간중독’, ‘간신’, ‘럭키’ 등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주인공 미풍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이욱 W재단 이사장은 지난 2011년 한양대학교 법학과 재학 당시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을 설립해 사회에 희망을 전달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듬해 해당 재단을 W-재단으로 확장했고, 지금까지 기후난민 긴급구호 등을 실천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봇’ 유승호♥채수빈, 로코 장인들의 키스신 모음 ‘달달 끝판왕’

    ‘로봇’ 유승호♥채수빈, 로코 장인들의 키스신 모음 ‘달달 끝판왕’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 커플의 키스 퍼레이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유승호와 채수빈은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응원을 받으며 ‘뀨아’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등 남다른 사랑을 받았다. 유승호와 채수빈은 ‘로봇이 아니야’를 통해 로코 장인이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되며 보는 이들의 대리 설렘과 연애 욕구를 일깨우는 러브 바이러스를 뿜어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선 그동안 드라마의 역대급 로맨틱 명장면으로 꼽혔던 두 사람의 키스신 퍼레이드가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유승호와 채수빈이 첫 키스에 성공하게 된 로맨틱한 빗 속 키스는 조심스럽게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 시점에 이루어졌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대리 설렘을 선사했다. 이어 채수빈이 로봇이라고 철썩 같이 믿고 있는 유승호가 애틋한 마음을 담아 전하는 키스는 단짠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또한 유승호와 채수빈의 극적인 재회를 그려냈던 아름다운 황매산에서의 키스 장면은 엇갈린 운명을 바로잡고 다이나믹한 관계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키스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추위에 얼어붙었던 연애 세포를 깨우기 충분했다. 마지막으로 일명 ‘어른 키스’라고 불리며 시청자들의 가장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유승호와 채수빈의 주방 키스신은 달달한 로맨틱 키스의 끝판왕으로 자리매김하며 명실상부 2018년 최고의 키스 장면으로 꼽히게 됐다. 이처럼 드라마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던 유승호와 채수빈의 키스 퍼레이드 스틸 공개로 보는 이들의 연애 욕구를 수직 상승시킨 MBC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지난 25일,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마지막회 시청포인트 ‘유승호♥채수빈, 당도 200% 로맨스’

    ‘로봇이 아니야’ 마지막회 시청포인트 ‘유승호♥채수빈, 당도 200% 로맨스’

    매회 유쾌한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가 바로 오늘 밤 10시 마지막회를 앞두고 절대 놓쳐선 안될 시청 꿀팁을 공개했다.‘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남녀의 러브 스토리는 물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까지 돌이켜 보게 만드는 훈훈한 이야기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았다.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로봇이 아니야’의 관전 포인트에 대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은 당연하다. 1. ‘인간 알러지’ 유승호, 완치 가능성은 과연 몇 %?! 가장 먼저 눈여겨 봐야 할 관전 포인트는 바로 유승호의 ‘인간 알러지’다. 극 중 유승호와 채수빈은 각각 외모면 외모, 재력이면 재력까지 고루 갖춘 완벽남이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와 세계 최고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이자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민규는 천재 로봇 공학박사 홍백균(엄기준)과 산타마리아 팀이 탄생시킨 로봇 아지3를 만나 15년 간 앓아온 인간 알러지 증세가 호전 됐다. 이후 로봇이라고 철썩 같이 믿고 있던 아지3가 사람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지게 되며 또 다시 알러지가 재발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지아에 대한 오해를 풀게 되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게 된 민규는 조금씩 일상 생활이 가능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그를 외롭게 만들었던 인간 알러지가 완벽하게 치유되고 민규가 마음의 문을 더욱 활짝 열게 되길 기원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2. 당도 200%! 사랑둥이 뀨아 커플의 운명! 드라마 속에서 매회 깊어지는 감정선을 바탕으로 더욱 달달해지는 유승호와 채수빈의 로맨스도 빼놓을 수 없는 시청 포인트다. 두 사람은 척척 맞는 호흡과 케미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하는 유쾌한 코믹 본능과 엇갈린 운명으로 맴찢을 유발했던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을 웃기고 울리며 명실상부 ‘로봇이 아니야’가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장 큰 이유로 꼽히고 있다. 롤러코스터급 다이나믹한 단짠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유승호와 채수빈은 회를 거듭할수록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고스란히 표현하며 보는 이들의 대리 설렘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추위에 얼어붙은 연애 세포를 깨우고 있다. 첫 로맨틱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로코 연기를 펼치며 브라운관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두 사람이 오늘 밤 방송될 ‘로봇이 아니야’의 마지막 회에서 과연 어떤 행보를 걷게 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3. 개성만점 3색 커플! “꽃길 엔딩 가즈아~!”수많은 시청자들이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의 킬링 포인트로 꼽혔던 세 커플의 결말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넘사벽 스펙으로 무장한 역대급 천재 커플 홍백균(엄기준)과 파이(박세완)부터 등장하는 순간 시선을 강탈하는 신스틸러 커플 황유철(강기영)과 예리엘(황승언), 그리고 빵빵 터지는 웃음을 책임졌던 특급 감초 커플 선혜(이민지), 혹탈(송재룡), 싼입(김민규)이 바로 그 주인공. 서로 다른 연애 스타일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무장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세 커플들이 각각 맞게 될 엔딩에 대한 기대감은 가히 폭발적이라고. 이처럼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각 캐릭터간의 관계와 상황의 변화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시청자들의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유승호와 채수빈을 비롯, 저마다의 매력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이 그려낼 결말에 대한 호기심은 한껏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 ‘W’ 등을 연출한 정대윤PD가 연출을,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쓴 김소로 작가와 이석준 작가가 극본을 맡은 ‘로봇이 아니야’는 오늘(25일) 밤 10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달달 애틋 모드..초밀착 스킨십 ‘심쿵’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달달 애틋 모드..초밀착 스킨십 ‘심쿵’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가 유승호와 채수빈의 초밀착 포옹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매회 레전드 심쿵 명장면을 갱신하며 연일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역시 두 사람은 초밀착 포옹씬으로 또 한 번 역대급 스킨십 명장면을 탄생시킬 것을 예고해 기대가 집중된다. 이번 작품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외모면 외모, 재력이면 재력 모든 것을 다 가진 완벽남이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와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행세를 했던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은 유쾌한 웃음과 달달한 로맨스를 넘나들며 시청자들을 들었다놨다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커플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고.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도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와 사랑둥이 ‘뀨아’ 커플의 매력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채수빈의 품에 안겨 있는 유승호의 모습이다. 자신의 몸을 채수빈에게 기대 더 없이 편안한 자세로 눈을 감고 있는 유승호의 모습에서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한 표정을 단번에 느낄 수 있어 시청자들의 흐뭇한 마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채수빈은 그런 유승호를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는가 하면 수줍게 미소를 짓는 등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절로 승천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마치 한 몸인듯 꼭 붙어서 손을 잡고 서로의 등과 어깨를 토닥여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껏 풍기는 모습으로 두 남녀의 본격적인 로맨스에 재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지난 주 방송을 통해 그간 서로 오해했던 부분들을 모두 해소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던 두 사람이기에 오늘 밤 방송될 ‘로봇이 아니야’의 29회와 30회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이 보여줄 한층 짙어진 감정선과 러브 스토리에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아름다운 황매산에서의 로맨틱한 재회와 극적인 화해에 성공한 유승호와 채수빈이 앞으로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에서 그려낼 더욱 다양한 심쿵 명장면과 달달한 커플 케미에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오늘(24일) 밤 10시 29회, 30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허경영, 26살 연하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에 “흉측한 일”

    허경영, 26살 연하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에 “흉측한 일”

    허경영(68)이 가수 최사랑(42)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6살 나이차를 넘어 3년째 데이트를 하며 연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허경영은 23일 스포츠조선에 “내 나이가 이제 곧 70세인데, 40대 여가수와의 열애라니 흉측한 일”이라고 인터뷰했다. 곡 작업과 방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해 그런 의혹이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허경영은 “지금은 연애를 할 수 있는 나이도, 상황도 아니다. 상대 여가수에게도 큰 실례이니,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허경영과 최사랑은 2015년 중순 허경영이 작사한 ‘부자되세요’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을 발표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원진아, 애틋 이마키스 포착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원진아, 애틋 이마키스 포착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와 원진아가 물오른 달달 로맨스로 설렘 저격을 예고했다.23일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측은 이준호와 원진아의 애틋하면서도 달콤한 이마키스를 포착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강두(이준호 분)와 문수(원진아 분)는 평범한 여느 연인들처럼 풋풋한 연애를 시작했다. 그동안 상처와 아픔을 묵묵히 견디며 살아왔던 강두와 문수는 그냥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고 ‘유치하게 그네를 타다가 서로의 집까지 뚜벅이처럼 바래다주는’ 평범한 일상만으로도 온전한 행복을 느꼈다. 삶을 뒤흔든 사고 이후 오래도록 아프고 괴로웠던 강두와 문수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사랑은 설렘과 애틋함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강두와 문수는 행복한 연인의 모습으로 보는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헤어지기 싫은 듯 한참이나 서로를 향한 시선을 떼지 못하는 강두와 문수의 핑크빛 분위기는 애틋함을 고조시킨다. 문수 한정 달달한 눈빛을 보내던 강두가 이내 다정한 손길로 머리를 쓸어내리고 이마에 입을 맞추는 모습은 심장을 간질간질하게 만든다. 강두의 품에 안겨 안도하는 문수의 눈빛 역시 애틋한 감성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장면은 윤옥(윤유선 분)과 다툰 문수를 강두가 달래주는 장면이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문수의 편이 되어 주는 강두의 어른스러운 면모가 여심을 자극한다. 윤옥은 문수가 쇼핑몰 사고 현장에서 추모공원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을 느꼈다. 이에 과거 일을 언급하며 상처를 건드리자 문수 역시 참지 않으며 갈등이 고조됐다. 서로가 가장 아프고 힘들 때 그 곁을 지키며 상처를 어루만지고 가장 필요한 위로와 배려를 전하는 강두와 문수. 두 사람이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임이 다시 한 번 드러나게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삶에 깊은 상흔을 가진 강두와 문수가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사랑을 하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이 되고 있다. 마지막까지 설렘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두 사람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박시은, 진태현과 첫 만남 공개 “팬이었다며 먼저 다가와”

    ‘동상이몽2’ 박시은, 진태현과 첫 만남 공개 “팬이었다며 먼저 다가와”

    ‘동상이몽2’ 박시은이 남편 진태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박시은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박시은은 남편 진태현과의 만남에 대해 “작품을 하면서 만나게 됐다”며 “내가 되게 오랜만에 작품을 했었는데 먼저 와서 팬이었다고 인사를 해주고 그러면서 다가왔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박시연은 “나는 사실 ‘공개연애 절대 안 한다’주의였는데 서로 확신이 있다면 공개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저는 1년 연애하고 나서 공개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2일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은 8.8%와 9.9%(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8%, 8.5%보다 1.0%P, 1.4%P 상승한 수치로 월요일 심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고수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바람 난 여친 보고있나” 몸짱 된 英청년 화제

    “바람 난 여친 보고있나” 몸짱 된 英청년 화제

    영국 더비에 사는 26세 청년 드웨인 오코너는 오랫동안 사귀어왔던 여자 친구와 지난해 중순쯤 헤어졌다. 그녀가 연애 초반부터 바람을 피워 왔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돼 자초지종을 묻자 오히려 이별 통보를 받았던 것. 이후 정크푸드를 먹으며 단 기간에 살이 쪘던 이 청년은 다시 6개월 만에 ‘몸짱’이 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2일(현지시간) 바람을 피운 여자 친구에게 차인 뒤 급격히 살이 쪘지만 다시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 6개월 만에 체중 22㎏을 감량한 드웨인 오코너의 사연을 소개했다. 피트니스센터 강사였던 오코너는 이별 충격에 운동을 관두고 정크푸드에 손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급격히 살이 찌면서 일적으로 다니던 체육관까지 나갈 수 없게 됐다. 오코너는 “5년 전쯤 그녀와 사귀기 시작했다. 그때 난 어린 남자였다”면서 “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농구하고 일주일에 세 번 근력 운동을 했었다”고 회상했다. 이와 함께 “여자 친구가 지난 4년 동안 바람을 피워 왔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됐고 내가 그 사실을 그녀에게 말하자 이별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후 자신감과 자부심, 그리고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졌다는 그는 일적으로 피트니스센터에 가는 것 외에는 운동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매일 정크푸드를 먹자 살이 찌기 시작했고 어느새 배에는 튼 살이 3개나 생겼다. 그는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에게 실망했다고 한다. 그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그리고 정서적으로도 난 한계점에 와 있었다. 친구들은 내가 우울해하는 모습이 싫어 내가 다시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말했다. 오코너는 다시 예전의 몸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현재 먹던 식단을 완전히 바꾸고 운동 계획도 새롭게 세웠다. 일주일에 다섯 번씩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서 근력을 키웠고 점차 자신감도 되찾았다는 그는 6개월 만에 체중 22.2㎏을 감량했다. 체지방 비율도 28%에서 7%로 떨어져 살면서 최고의 몸 상태를 만들었다. 그는 “6개월은 짧은 기간으로 보이지만 난 예전에 피트니스 강사를 하며 이미 몇 년 동안 운동을 해왔으므로 상당한 근육량을 갖고 있었다”면서도 “다시 살을 빼기로 한 계기는 개인적인 문제로 자제력을 잃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제 그는 생애 첫 피트니스 대회에 나가기 위해 올해 말 영국보디빌딩&피트니스협회(UKBFF) 남성 부문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을 목표로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드웨인 오코너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유정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출연 “독특한 소재에 끌렸다”

    김유정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출연 “독특한 소재에 끌렸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이 캐스팅을 확정했다.‘으라차차 와이키키’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는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이 만나 펼치는 완전무결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드라마 제작 소식이 전해지기 무섭게 캐스팅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런 가운데 성인 연기 첫 작품으로 김유정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를 선택하며 기대를 한층 끌어 올렸다. 김유정은 청결보다 생존이 우선인 열정 만렙 취업준비생 ‘길오솔’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세상의 모든 알바를 섭렵하며 취업의 문을 두드리느라 연애는 물론 청결마저 사치가 된 취준생. 팍팍하고 빡센 현실 속 깔끔함은 포기하고 무릎 나온 추리닝이 트레이드마크가 된 위생관념 제로의 ‘청포녀(청결을 포기한 여자)’ 오솔이 결벽증을 앓는 상극의 ‘무결남’ 선결이 운영하는 ‘청소의 요정’에 입사하게 되면서 요상하고 뜨거운 인간개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김유정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해를 품은 달’ 등 원작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에서 탄탄한 연기와 비주얼로 상상 속 이미지를 현실로 만드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연기력은 물론 흥행력까지 모두 갖춘 김유정이 성인이 된 후 처음으로 선택한 작품인 만큼 어떤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기대를 모은다. 첫 성인 연기로 2년 만에 안방에 컴백하게 된 김유정은 “소재가 독특해서 대본을 보는 순간 끌렸다”며 “맑고 밝은 오솔이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드라마 자체에 스며든 맑은 기운을 잘 전달하고 싶다”고 드라마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의 지친 마음을 깨끗하고 반짝이게 청소하는 힐링을 전해드리고 싶다. 열심히 준비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며 드라마에 임하는 다부진 각오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sidusHQ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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