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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미나와 데이트’ 김종민, 아슬아슬 스킨십에 보인 반응은?

    ‘황미나와 데이트’ 김종민, 아슬아슬 스킨십에 보인 반응은?

    황미나, 김종민의 핑크빛 데이트가 포착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이 기상캐스터 황미나와 첫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조용한 만남을 위해 박물관에서 황미나를 만났다. 황미나의 등장에 김종민은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박물관을 구경하게 된 두 사람은 걸으며 손이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스킨십을 보였다. 이 상황이 쑥스러운 듯 김종민은 자신의 손을 바지주머니에 넣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이필모와 소개팅한 이엘린 누구? ‘눈웃음 매력 모델’

    ‘연애의 맛’ 이필모와 소개팅한 이엘린 누구? ‘눈웃음 매력 모델’

    ‘연애의 맛’ 이필모와 소개팅을 한 이엘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배우 이필모가 이엘린과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이엘린을 본 이필모는 떨리는 듯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다.이필모는 이후에도 메뉴판을 보는 이엘린을 지그시 바라보는 등 호감을 표시했다. 방송 이후 이엘린에게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엘린은 1998년생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에 “오늘부터 1일” 심쿵 고백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에 “오늘부터 1일” 심쿵 고백

    ‘연애의 맛’ 황미나, 김종민의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방송인 김종민과 기상캐스터 황미나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황미나와 만나기 전 전화를 하며 “오늘부터 1일이라고 들었다”고 말하며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음날 김종민응 만난 황미나는 “오빠 어제 저한테 1일이라고 하신 거 맞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웃으며 “네 오늘 사실 (만난 지) 이틀 째가 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황미나는 “사귀자는 말도 안 했는데 어제 갑자기 1일이라고 하신 거 아니냐”며 농담을 건넸고, 김종민은 “죄송합니다”라 말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후 황미나와 카페를 간 김종민은 “정말 오랜만에 단둘이 커피숍을 왔다. 약간 심쿵한다. (기분이) 이상하다”며 솔직한 자신의 감정을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보던 패널들은 “대놓고 심쿵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처음 들어본다”, “저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되게 매력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미코 유지현,‘2018 슈퍼모델인터내셔널’ 3위 입상

    [포토] 미코 유지현,‘2018 슈퍼모델인터내셔널’ 3위 입상

    2016년 미스코리아 충북 진 출신인 유지현(23)이 낭보를 전해왔다. 유지현은 지난 14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8 슈퍼모델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며 한국의 매력을 세계에 알렸다. 이번 ‘2018 슈퍼모델 인터내셔널 선발대회’는 40여개국에서 참가한 모델들이 경연을 벌였다. 미스코리아 대회 이후 연기자, TV 리포터, 피팅 모델, MC로 활동하고 있는 유지현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입상 후 스포츠서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세계대회에서 수상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는데 3등 수상을 하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다. 한국의 미를 자랑스럽게 알리려는 마음으로 대회에 임했다”며 “나는 내 자신을 발전시키고 배울 때 가장 행복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배운 것이 많다. 앞으로도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7일 방콕으로 출국한 유지현은 현지에서 계속되는 영상 및 화보촬영에서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줘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샀다. 14일 저녁에 열린 본선대회는 태국채널3으로 방송되며 페이스북 라이브로 전 세계에 중계됐다. 슈퍼모델 인터내셔널 선발대회는 세계 3대 모델 선발대회로 엘리트, 포드(최근 ‘슈퍼모델 오브 더 월드’로 명칭이 바뀜)와 함께 명실 공히 최고의 모델을 탄생시키는 대회로 유명하다. 한국은 2011년부터 매년 출전했지만 톱5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인대회는 운명 유지현은 울산 토박이로 1995년에 태어났다. 울산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후 아산시에 소재한 호서대학교 항공운항과에 진학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주변에서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하라는 권유를 많이 받았다. 당시에는 어렸기 때문에 큰 관심이 없었다”며 “항공운항과에 진학한 후 서란숙 담당교수님이 미스코리아 대회의 출전을 적극 추천하셨다. 교수님이 미스코리아 출신이어서 그때부터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출전도 세계최고 남자 미인대회인 ‘미스터 인터내셔널’의 한국 라이선스 소유자이자 한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세계미인대회인 ‘월드뷰티퀸’의 전정훈 대표와의 만남으로 성사됐다. 전정훈 대표는 “한달 전에 지인의 소개로 유지현을 만났다. 유지현을 보자마자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직감했다. 바로 계약했다”고 말했다. ◇ 필라테스와 벨리댄스 유지현은 172㎝의 키와 35-24-36의 볼륨감을 자랑한다. 서글서글한 눈매와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돋보인다. 특히 경쾌한 느낌의 미소와 귀엽게 치켜 올라간 입 꼬리가 외모의 품격을 더욱 높여준다. 유지현은 “어렸을 때부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였다. 대학에 진학한 후 필라테스를 배웠고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후보들이 보여줄 장기자랑을 위해 벨리댄스를 배우다 자격증까지 따게 됐다”며 “필라테스는 신체적으로는 물론 정서적으로 굉장히 유익하다. 벨리댄스 또한 한번 빠지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나를 항상 밝게 만들어 주는 원초적인 것들이다”라며 매력포인트의 배경을 설명했다. ◇ 유이는 롤 모델 유지현의 꿈은 모델과 연기자다. 미스코리아 대회 이후 TV 리포터, 피팅 모델, MC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특히 처음으로 연기에 발을 들여놓은 엠넷(Mnet)의 예능프로그램 ‘내 사람친구의 연애’에서 연기의 매력에 빠졌다. 유지현은 “전부터 연기에 관심이 많았다. ‘내 사람친구의 연애’에서 짧지만 연기에 대한 경험을 처음 했다. 떨렸지만 굉장히 열심히 했다”며 “또 다른 인생과 삶을 경험하는 것은 독특한 매력이었다. 상황에 맞게 수많은 표정과 포징을 짓는 모델의 그것과도 비슷하다. 앞으로 모델일과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유이가 롤 모델이다. 노래 뿐만 아니라 연기도 너무 잘해 좋았다. 도전적인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다. 주변에서 얼굴도 유이를 닮았다고 말한다. 유이처럼 성공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스포츠서울
  • “말 빠른 남자일수록 여자 사귀기 쉽다” (연구)

    “말 빠른 남자일수록 여자 사귀기 쉽다” (연구)

    사랑을 서두를 수 없지만 말을 더 빨리하지 않으면 사랑을 놓칠 수도 있다고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나섰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일요판 메일온선데이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한 새로운 연구에서는 말을 더 빨리하면 남성은 더 성공적으로 여성을 설득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몽펠리에대 연구진은 말을 빨리하며 자신감을 드러내는 남성들은 그렇지 못한 경쟁자(남성)들보다 더 자연스럽게 여성과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여성 65명과 남성 56명으로 이뤄진 이성애자 참가자 124명을 대상으로, 동성끼리 경쟁하며 잠재적인 이성을 유혹하는 데이팅 게임을 하도록 했다. 그리고 연구진은 이들 참가자가 말하는 속도를 측정했다. 말을 가장 빠르게 하는 남성은 초당 6.47개의 음절을 쉬지 않고 내뱉었다. 반면 말이 가장 느린 남성의 말하기 속도는 초당 음절 수가 4.87개에 불과했다. 흥미로운 점은 설문 조사에서 이들 남성이 지난 한 해 동안 했던 연애 횟수가 말의 속도에 따라 다른 것이었다. 남성들은 말하기 속도가 빠를수록 연애 횟수가 많았는데 지난 한 해 여자친구를 최대 4명까지 만난 참가자도 있었다. 반면 말이 가장 느린 남성들이 지난 한 해 동안 한 연애 횟수는 2회 미만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성의 경우도 비슷했다. 말을 지속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아 숨소리가 섞인 목소리가 적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연애 횟수가 더 적은 것이었다. 이에 대해 연구를 이끈 알렉상드르 시르 연구원은 “이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말을 더 빨리하고 목소리를 더 크게 낸 남성들은 연애 성공률이 더 높았다. 이런 남성은 아마 경쟁적인 상황에서 자신감이 더 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자신감을 통해 다른 경쟁자들이 주눅이 들었을지도 모른다”면서 “만일 그렇다면 남성들은 자신감을 느낄 때 더 빠르고 더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진화와 인간 행동’(Evolution and Human Behavior)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Antonio Guillem / 123RF 스톡 콘텐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민영원♥김영민 오늘(16일) 결혼 “교제 5개월 만에...초고속 결혼”

    민영원♥김영민 오늘(16일) 결혼 “교제 5개월 만에...초고속 결혼”

    배우 민영원이 오늘(16일) 결혼한다. 16일 배우 민영원이 이날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호텔에서 6세 연상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민영원 예비 신랑은 화장품 업체 대표 김영민 씨로, 두 사람은 교제 5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배우 김민교가, 축가는 가수 더원, 대니 정이 맡는다. 결혼을 앞두고 민영원은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둘이 있는 시간이 좋아지더라. 헤어지기 싫어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애 기간이 짧다고 느낄 수 있지만 제게 오래 만나온 것처럼 설렘과 행복을 안겨줬다”며 “늘 변치 않은 마음으로 서로 아끼고 존중하며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민영원은 2003년 SBS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악녀 3인방’ 진선미 멤버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찬란한 유산’, ‘왕은 사랑한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차은우, 첫 키스 1초 전 “심멎 주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차은우, 첫 키스 1초 전 “심멎 주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엔딩에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뜨겁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이 생애 첫 연애를 시작한 스무 살 새내기 커플 강미래(임수향)와 도경석(차은우)의 핑크빛 로맨스가 한층 깊어질 것을 예고했다. 또한, 관계자는 “외모 때문에 고통 받았지만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는 화학과의 두 여신 미래와 수아(조우리)의 내적 성장도 쫄깃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귀띔해 15회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지난주 방송을 기점으로 경석과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면서 안방극장에 짜릿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미래.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로 매일이 행복지만, ‘얼굴 천재’ 경석과는 달리 ‘강남미인’이라 불리는 자신의 연애를 향한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워 했던 그녀가 오늘(14일) 밤, 드디어 용기를 낸다. 사전 공개된 15회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4030082)에서 “계속 이렇게 몰래 만나야 한다는 건 좀 슬프네”라고 말하는 미래가 드디어 모두의 앞에 연애 사실을 공개하기로 마음먹은 것. 특히나 한국대학교의 공식 CC(캠퍼스 커플)가 될 도래 커플은 15회 방송에서 “두 사람의 연애 이야기가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응답하는 심쿵 데이트를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 한편의 청춘 영화 같은 교복 데이트부터 로맨틱한 분위기 속 첫 키스까지 예고돼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조금씩 외모 트라우마를 극복해가는 미래와 달리 사상 최고의 위기에 빠진 수아의 사정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학기 초, 자연 미인인데 성격까지 좋았던 화학과 아이돌의 이미지는 사라지고 “도경석 좋아한다면서 이 남자 저 남자 다 만나고 다니고 쟤 이상하지 않아?”라는 말까지 듣게 된 수아. 게다가 누군가 찍어 올린 몰카에 고통 받고 있는 수아의 이야기는 어떤 전개를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계자는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행복한 종영을 앞두게 됐다”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남은 두 번의 이야기에서는 외모와 상관없이 사랑스러운 여자 미래와 회차마다 멋짐과 귀여움을 갱신하는 경석, 그리고 외모지상주의의 또 다른 피해자 수아의 마지막 내적 성장이 그려질 테니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제 15회 오늘(14일) 밤 11시 JTBC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남미인’ 차은우♥임수향 교복 데이트 포착 ‘풋풋 청춘 로맨스’

    ‘강남미인’ 차은우♥임수향 교복 데이트 포착 ‘풋풋 청춘 로맨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과 차은우가 교복을 입은 학생 커플로 변신한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에서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그리는 도래 커플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강미래(임수향)와 도경석(차은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매일매일 조금씩 더 행복해지는 미래가 14일 소녀 시절의 소망을 현실로 이룰 것이 예고돼 흥미를 높인다. 못생긴 외모 때문에 늘 외로웠던 소녀 시절, 미래에게는 작은 바람이 있었다. 바로 남자친구와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사람들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든 함께 앉아 맛있는 걸 사먹는 ‘좋아하는 사람과의 평범한 연애’다. 그리고 지난주 방송에서 캠퍼스 냉미남 경석과 연애를 시작한 미래는 함께 손을 잡고 거리를 걸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 가운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측이 도래 커플의 교복 데이트를 예고해 오늘 방송에 기대감을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장에 간직했던 교복을 찾아 데이트를 준비하는 순간과 각각 교복을 갖춰 입은 미래와 경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전 공개된 15회 예고 영상에서 교복을 입고 분식집에서 데이트하는 학생 커플을 보고 “나 옛날에 저런 거 되게 부러워했었는데”라는 미래에게 무엇이 어렵냐는 듯 “해 그럼”이라고 답한 경석으로 보아 소녀 시절 미래의 소박한 바람을 이뤄지기 위해 교복 데이트를 시도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복희 재혼 이유 “전 남편 보라고 남진 순진성 이용했다”

    윤복희 재혼 이유 “전 남편 보라고 남진 순진성 이용했다”

    가수 윤복희가 이혼에 대해 털어놨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윤복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윤복희는 1968년 독일계 혼혈가수였던 유주용과 결혼했다. 그는 “제가 한국을 떠나기 전부터 그 사람과 연애를 했으니, ‘언젠가 내가 어른이 되면 이 사람하고 결혼할 것이다’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전 무대를 빨리 내려오고 싶었다. 데뷔는 좋아서 했지만, 그 다음부터는 돈을 벌어야 하니까, 노래는 돈을 벌기 위한 일이 된 거다. 그 일에서 내려오고 싶어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유주용과의 이혼을 택한 윤복희. 그는 “연애까지 하면 거의 20년을 알고 지냈다. 저에게는 오빠 같았다. 우리는 나쁜 상황에서 이혼한 게 아니다. 그 사람이 집안일을 도맡아 했다. 전 아무것도 안 했다. 그 사람은 나하고 헤어지길 잘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지금 결혼해서 사시는 분과는 굉장히 행복하다. 그러니까 참 잘된 거다”고 말했다. 윤복희는 과거 방송에서 유주용과 이혼 후 가수 남진과 재혼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전 남편 보라고 재혼했다. 나에게 고백한 사람의 순진성을 이용했다.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었다면 이용한 거다. 그분에게 굉장히 미안했다”고 밝힌 바 있다. 윤복희는 남진과의 재혼도 3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핵잼 사이언스] 남녀 모두 ‘부모 닮은꼴’ 배우자 찾는다

    [핵잼 사이언스] 남녀 모두 ‘부모 닮은꼴’ 배우자 찾는다

    남녀 모두 결혼 상대를 찾을 때 자신의 부모와 닮은 사람과 만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최근 체코 프라하대 연구진은 성인 남녀가 배우자를 찾을 때 어떤 사람을 선호하는지를 분석한 논문을 국제 학술지 ‘진화와 인간 행동 저널’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이성애자인 성인 남녀 1900명을 대상으로 과거와 현재의 연애 관계를 조사했다. 이어 연구진은 피실험자의 애인과 부모의 눈과 머리카락 색깔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여성은 아버지와 같은 눈이나 머리카락 색깔을 지닌 남성을 배우자로 선택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남성 역시 어머니와 같은 눈이나 머리카락 색깔을 지닌 여성을 배우자감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에 대해 연구를 이끈 카렐 클레이스너 박사는 “이는 ‘각인’ 효과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람은 부모의 특징을 내면화해 종종 무의식적으로 부모와 비슷한 신체 특징을 지닌 사람을 배우자로 선택하려 한다는 것이다. 연구진에 따르면 부모처럼 보이는 배우자를 선택함으로써 이전 세대 가족과 비슷해 보이는 아이를 낳을 가능성은 더 커진다. 이는 가족의 혈통을 강하고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동물에서도 관찰되는 ‘무의식적인 진화 선택’일 수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하지만 이 같은 경향은 어린 시절을 행복하게 보낸 경우에만 해당됐다. 만일 어린 시절을 불행하게 보냈다면 부모와 닮은 사람을 피할 것이라고 연구진은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나인룸’ 김희선 김영광, 쏟아지는 빗속 로맨틱 눈맞춤 ‘달달 케미’

    ‘나인룸’ 김희선 김영광, 쏟아지는 빗속 로맨틱 눈맞춤 ‘달달 케미’

    ‘나인룸’ 김희선, 김영광의 로맨틱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달달한 눈빛을 교환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3일 tvN 새 주말드라마 ‘나인룸’ 측은 김희선, 김영광의 눈맞춤 스틸을 공개했다. tvN 새 주말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연출 지영수)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분),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김영광 분)의 인생리셋 복수극. 이중 김희선은 승소율 100%를 자랑하는 안하무인 변호사 ‘을지해이’ 역을, 김영광은 을지해이의 연인이자 여심을 훔치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기유진’ 역을 맡아 달콤한 연상연하 커플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김희선-김영광은 우산 하나를 나눠 쓰고 수줍게 눈을 맞추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김희선은 시크한 화이트 셔츠와 화려한 스팽글 스커트로 완벽한 미모를 자아내는가 하면 당당한 커리어 우먼의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더욱이 그는 사랑스런 해사한 미소를 머금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김영광은 훤칠한 키와 남다른 비율로 완벽한 슈트핏을 자랑해 멋짐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 경쾌하게 입 꼬리를 씩 올리는 싱그러운 미소로 김희선에게 화답해 설렘을 증폭시킨다. 또한 김희선이 건넨 우산을 받아 든 김영광은 비를 맞지 않기 위해 김희선에게 바짝 밀착하는 ‘직진 연하남’의 패기를 발산해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바람직한 키 차이와 더불어 빗줄기 사이로 같은 곳을 응시하고 있는 달달 케미는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해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촬영 현장에서도 그 누구보다 절친이 된 두 사람은 장난을 치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누가 먼저랄 것이 없이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으로 변신하는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는 전언이다. 하지만 극중 김희선-김영광은 갑작스럽게 일생일대의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바 두 사람이 이어갈 운명적인 로맨스에 큰 관심이 모아진다. 이에 tvN ‘나인룸’ 제작진은 “김희선과 김영광은 촬영이 시작됨과 동시에 설레는 연애 감정을 눈빛에 완연히 담아내며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달달함으로 스태프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면서, “나란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두근 두근 케미를 생성시키는 연상연하 커플 김희선-김영광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나인룸’은 오는 29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보미 열애, 상대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2년째 만남 이어오는 중”

    박보미 열애, 상대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2년째 만남 이어오는 중”

    배우 박보미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3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박보미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2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예대 연기과 출신인 박보미는 동기의 연극 공연 뒤풀이 자리에서 남자친구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보미는 지난 2014년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 ‘개그콘서트’ 코너 ‘은밀하게 연애하게’, ‘유전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부터 배우로 전향한 박보미는 피데스스파티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JTBC ‘힘쎈여자 도봉순’에 출연한 데 이어 최근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도 출연하며 목화학당 동무 ‘윤남종’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인태 별세 소식에 아들 김수현-아내 백수련 주목 ‘배우 가족’

    김인태 별세 소식에 아들 김수현-아내 백수련 주목 ‘배우 가족’

    배우 김인태가 별세한 가운데 유족인 아내 백수련과 아들 김수현에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 뇌졸중 투병 중에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원로배우 김인태가 1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김인태는 그동안 전립선암, 파킨슨병, 근무력증 등으로 장기간 투병하다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유족 측은 현재 빈소를 마련 중이다. 1930년생인 김인태는 1954년 연극배우로 데뷔해 ‘종이학’, ‘욕망의 바다’, ‘무인시대’, ‘아일랜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고인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조인성(정재민 역)의 아버지 역할을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1년생인 백수련은 연극배우로 데뷔해 1981년 KBS 드라마 ‘길’로 데뷔했다. 이후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오만과 편견’, ‘힘쎈 여자 도봉순’, ‘작은 신의 아이들’, ‘사랑과 전쟁’ 등의 출연했다. 고인의 아들인 배우 김수현은 1970년생으로 연극판에서 잔뼈가 굵은 배우다. 그는 ‘친정엄마’, ‘연애시대’ ,‘갈매기’, ‘사랑이 온다’, ‘헤다 가블러’, ‘리차드 2세’, ‘필로우맨’, ‘타바스코’, ‘피카소 훔치기’, ‘혈우’, 데스트랩‘, ’언체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또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굳세어라 금순아‘, ’올드보이‘, ’아라한 장풍대작전‘, ’주먹이 운다‘, ’부당거래‘ 드라마 ’한반도‘,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녀 모두 결혼상대 찾을 때 부모 닮은 사람 선호”(연구)

    “남녀 모두 결혼상대 찾을 때 부모 닮은 사람 선호”(연구)

    남녀 모두 결혼 상대를 찾을 때 자기 부모와 닮은 사람과 만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남녀 모두 배우자를 찾을 때 부모와 닮은 사람을 만나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어린 시절을 행복하게 보낸 경우에만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코 프라하대 연구진은 이성애자인 성인남녀 1900여 명을 대상으로 과거나 현재의 연애 관계를 조사했다. 그리고 이들 연구자는 각 참가자의 애인과 부모의 눈과 머리카락 색깔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여성은 아버지와 같은 눈이나 머리카락 색깔을 지닌 남성을 장기적인 배우자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남성 역시 어머니와 같은 눈이나 머리카락 색깔을 지닌 여성을 배우자감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에 대해 연구를 이끈 카렐 클레이스너 박사는 “이는 ‘각인’ 효과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람은 부모의 특징을 내면화해 종종 무의식적으로 부모와 비슷한 신체 특징을 지닌 사람을 배우자로 선택하려 한다는 것이다. 기존 연구에서도 사람은 태어나 처음 친밀한 관계를 맺은 대상이 부모이므로 이들과 비슷한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주장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부모처럼 보이는 배우자를 선택함으로써 이전 세대 가족과 비슷해 보이는 아이를 낳을 가능성은 더 커진다. 이는 가족의 혈통을 강하고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동물들에서도 관찰되는 ‘무의식적인 진화 선택’일 수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하지만 이 같은 경향은 어린 시절을 행복하게 보낸 경우에만 해당했다. 만일 어린 시절을 불행하게 보냈다면 부모를 닮은 사람을 피할 것이라고 연구진은 말한다. 실제로 이번 연구에서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집에서 살지 않았던 여성들은 아버지와 같은 눈이나 머리카락 색깔을 지닌 미래의 남편을 선택할 가능성이 작았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눈과 머리카락 색깔에 관해 사람들은 선호하는 유형이 있으며 비(非)무작위로 특정한 특징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우리는 각인 같은 효과가 배우자 선택을 조절하는 데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결론지었다”고 보고했다. 또 “만일 부모가 같은 눈 색깔을 공유하면 더욱 강한 부모-배우자 유사성이 드러났다. 이는 장기적인 배우자 선택이 단기적인 짝 선택보다 덜 임의적이라는 점을 시사한다”면서 “개개인은 단기적인 짝이 장기적인 배우자보다 진화적으로 덜 중요하므로 단기적인 짝에 대해서는 실험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 자세한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진화와 인간행동 저널’(Journal Evolution and Human Behaviour)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아이클릭아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민영원 결혼 “두바이 왕자 아니다” 직접 밝힌 입장[전문]

    민영원 결혼 “두바이 왕자 아니다” 직접 밝힌 입장[전문]

    배우 민영원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민영원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오전에 기사로 소식 접하셨던 것처럼 저 결혼합니다. 비밀 결혼 아니고요 두바이 왕자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둘이 있는 시간이 좋아지기 시작하다 헤어지기 싫어져서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많이 부족하고 서툴러 결혼이라는 거대하고 성스러운 단어가 두렵기도 하다. 연애기간이 짧은 기간이라 느낄 수 있겠지만 저에겐 오랜 시간 동안 만나온 것처럼 늘 설렘과 행복을 안겨준 남자”라면서 “늘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아끼며 존중하며 그리고 예쁘게 서로 사랑하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 살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민영원이 6살 연상의 사업가와 오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민영원은 2003년 SBS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바람 불어 좋은 날’, ‘선녀가 필요해’, ‘내 딸 서영이’ 등에 출연했다. 이후 카레이서로도 활약했으며 현재는 화장품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다. ▶ 배우 민영원 결혼소감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민영원입니다.. 먼저 오늘 오전에 기사로 소식 접하셨던 것처럼 저 결혼 합니다..~^^ 비밀 결혼 아니구요.. 두바이 왕자 아닙니다 ㅎㅎ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둘이 있는 시간이 좋아지기 시작하다 헤어지기 싫어져서 결혼까지 결심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 하고 서툴러서 결혼이라는 거대하고 성스러운 단어가 두렵기도 합니다.. 연애기간이 짧은 기간이라 느끼실수 있지만 저에겐 오랜 시간 동안 만나온것 처럼 늘 설렘과 행복을 안겨준 남자입니다.. 늘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아끼며 존중하며 그리고 예쁘게 서로 사랑하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 잘 살겠습니다.. 결혼 후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배우로서도 좋은 모습 보여 드릴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 또 드릴게요.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제가 남자친구” 파워 당당 ‘워너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제가 남자친구” 파워 당당 ‘워너비♥’

    양세종이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남친으로 등극했다. 매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드라마 왕좌의 자리를 굳건히 차지하고 있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차단남에서 사랑꾼으로 변신한 양세종이 달달함부터 남성미 넘치는 자상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시키며 또 한번 여심을 뒤흔들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서리(신혜선)의 공식 남자친구가 된 양세종이 로코킹 다운 면모를 제대로 과시했다. 먼저 공우진은 서리와의 생애 첫 3연속 뽀뽀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재차 확인하며 안방극장을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그리고 그 뽀뽀를 시작으로 공우진의 사랑꾼 면모는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공원에서 서리의 바이올린 연주를 즐겨 듣던 할머니가 두 사람을 보고 “신랑이 아주 예쁘네~”라고 하자 우진은 90도 각도로 폴더인사를 하며 목청껏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외쳤다. 이에 부끄러워하며 “신랑이 아닌데”라는 서리에게 “어차피 될 건데 뭐. 신랑”이라고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표현했고, 사랑 앞에서 당당해진 우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고. 한편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 되면서 서리만 바라보는, 일명 ‘서리바보’로 등극한 공우진은 서리의 남자 사람 친구인 형태가 등장하자 자상한 남성미와 성숙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병원에서 우연히 만난 의사가 서리의 오래 전 친구인 것을 알게 된 우진은 어떤 관계인지 묻는 형태의 질문에 “남자친구입니다”라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당당하게 선언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이어 서리를 찾았으니 앞으로는 본인이 보호하겠다고 말하는 형태에게 적의를 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마워요. 서리 앞에 나타나줘서. 잘 부탁드릴게요. 의사로서, 친구로서”라고 단호하면서도 최대한 예의를 갖춰 대하는 모습은 공우진만의 어른 남자 친구다운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우진과 서리의 본격적인 꽃길 연애가 이제 막 시작되었지만, 방송 말미에서 과거 사고의 진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등장해 두 사람의 앞길에 또 다른 시련이 닥칠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달달하면서도 애틋하고 어른스러운 남자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남친에 등극한 양세종이 종영까지 단 1주일을 남겨두고 있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드피플+] 키 93cm 아내, 키193cm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월드피플+] 키 93cm 아내, 키193cm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키가 93cm에 불과한 여성이 키 193cm의 남성과 결혼해 22년째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산동(山东)성 이위안현(沂源县)에 사는 여성 리수란(李淑兰·42)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골형성부전증 진단을 받았다. 중국에서는 ‘도자기 인형(瓷娃娃)’병으로 불리는데, 선천적으로 뼈가 약해 쉽게 골절되는 희소 질환이다. 하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해 키가 1m에도 못 미친다. 어려서부터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꿨던 그녀지만, 작은 키에 누구와도 사랑할 수 없을 거라 체념해왔다. 하지만 그녀가 20살이 되던 1996년, 인근에 사는 40살 장 씨와 맞선을 볼 기회가 생겼다. 나이 차이도 크게 났지만, 무엇보다 두 사람의 키 차이가 무려 1m에 달했다. 장 씨의 키는 193cm에 달하는 보기 드문 장신이었다. 마을에서 가장 키 큰 남성과 가장 키 작은 여성의 어딘가 불안한 만남이었다. 하지만 맞선을 본 지 한 달 만에 둘은 약혼을 할 정도로 마음이 맞았다. 장 씨는 200위안의 지참금을 리 씨 집안에 건넸는데, 이는 당시 동네에서 가장 비싼 결혼 지참금에 해당했다. 중국에서는 신랑이 신부 집안에 지참금 형식으로 돈을 건넨다. 그는 “아내가 비록 장애인이지만 당당하게 시집오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약혼 후 두 사람은 5년간의 연애를 거쳐, 2001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장 씨는 돈을 벌기 위해 자주 외지로 나가 노동일을 했다. 버는 돈은 크지 않았지만 성실하게 일해 번 돈을 들고 한 달에 한 번 집으로 돌아왔다. 아내는 “비록 남편이 하룻밤만 머물다 떠나야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 내가 있으니 만족한다”면서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하지만 환갑을 훌쩍 넘긴 장 씨는 관절통까지 앓고 있어 몸이 예전 같지 않다. 아내 리 씨는 남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집에서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한 과일 판매를 하고 있다. 큰돈은 아니지만, 두 사람이 먹고사는 데 지장은 없을 정도라 남편의 힘든 타지 생활을 그만두게 할 생각이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 스물두 해를 함께 해왔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은 변함이 없다. 그녀가 남편에게 가장 미안한 점은 아이를 낳지 못한 점이다. 유독 아이들을 좋아하는 장 씨지만 “두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됐지, 아이를 낳게 하려고 아내에게 위험을 감당케 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아이를 낳다가 사랑하는 아내를 잃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두렵기 때문이다. 사진=토우티아오신원 이종실 상하이(중국)통신원 jongsil74@naver.com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양세종 품에 안겨 오열 ‘무슨 일?’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양세종 품에 안겨 오열 ‘무슨 일?’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이 양세종 품에 안겨 폭풍 오열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10일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측은 슬픔에 잠겨있는 신혜선, 양세종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눈물샘이 터뜨린 신혜선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언가에 충격을 받은 듯 서러움을 폭발시키고 있는 그의 표정이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더욱이 잔뜩 움츠러든 신혜선의 어깨 위로는 평상복이 아닌 환자복이 걸쳐져 있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양세종은 그런 신혜선을 꼭 끌어안은 채 다독여주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신혜선에 대한 걱정과 근심으로 가득 찬 그의 그늘진 표정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서리-우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풋풋하고 달콤한 두 사람의 3단 입맞춤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몽글몽글하게 만들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에 연인으로 발전한 ‘꽁설커플’ 서리-우진의 연애 행보에 관심이 쏠린 상황. 이 가운데 폭풍 오열을 하는 서리와 그를 감싸 안은 채 수심에 빠진 우진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만 가득할 줄 알았던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본팩토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른이지만’ 양세종X신혜선, 낮잠 자는 장면 포착 ‘초밀착’

    ‘서른이지만’ 양세종X신혜선, 낮잠 자는 장면 포착 ‘초밀착’

    배우 양세종이 초밀착 낮잠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공우진 역을 맡아 서리(신혜선)를 향한 직진 로맨스로 시청자를 연일 설레게 하는 양세종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양세종은 이어폰을 끼고 평온하게 잠든 채 무결점 피부와 눈부신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뒤에 앉은 서리에게 무심한 듯 다정하게 이어폰을 나눠주거나, 해맑은 눈웃음을 짓는 등 다양한 심쿵 포인트를 저격하며 훈훈함을 뽐내고 있다. 서리의 어깨에 머리를 살포시 얹고 초밀착 거리에서 잠든 모습은 시청자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몸도 마음도 서리에게 맡긴 채 자연스럽게 스킨십에 성공한 양세종은 뭇 여성들의 ‘우서리 빙의’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양세종의 남다른 분위기가 로맨틱 텐션을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 두 사람이 나눠 낀 이어폰도 간질간질 로맨스에 몫을 더했다. 극 초반, 우진은 타인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연결하지도 않은 이어폰을 마치 귀마개처럼 끼고 다녔다. 그러던 사람이 누군가를 위로하기 위해 일부러 몸을 기대고, 상대가 좋아하는 음악을 재생시킨 채 이어폰 한 짝을 건네는 행동은 사소하지만 아주 큰 변화였던 것. 스스로가 달라질 만큼 서리를 깊이 사랑하게 된 우진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이처럼 행동부터 비주얼까지 무엇 하나 설레지 않는 점이 없는 로코남신 양세종은 나날이 적극적인 모습으로 서리에게 대시하며 극을 완벽하게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소년 같은 풋풋한 스킨십을 시작으로 최근 포옹에 3단 키스까지 도달한 양세종의 로맨틱 모먼트는 계속해서 대리 설렘을 안겨주며 시청자의 연애 세포를 무한 증식시킬 예정. 이에 남은 방송 동안 양세종이 또 어떤 역대급 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주만을 남기고 있는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양세종, 사랑하면 닮는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양세종, 사랑하면 닮는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속 ‘복붙’(복사-붙여넣기) 장면들이 꿀잼을 유발하고 있다. 비슷한 상황 속 같은 말-행동을 하는 ‘꽁설커플’ 신혜선-양세종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매회 시청률 고공행진을 펼치는 하반기 주중 드라마 최고 흥행작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제작 본팩토리)(이하 ‘서른이지만’) 지난 방송에서는 우서리(신혜선 분)와 공우진(양세종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욱이 풋풋하고 달콤한 3단 입맞춤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했다. 이 가운데 서로에 대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닮아가는 ‘꽁설커플’ 서리-우진의 말과 행동이 포착돼 설렘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에 자체 복습을 유발하는 ‘서른이지만’ 속 복붙 장면들을 짚어본다. 복붙 장면#1. 전화 끊어버린 찬 보며 말잇못! “내가 언제 끊..!” 말 더듬기 작렬! 첫 번째 복붙 장면은 서리-우진이 전화를 끊어버린 찬의 행동에 당황감을 감추지 못하는 신이다. 7회, 우진과 갈등을 빚은 서리는 그에게 사과할 방법을 강구하며 머리를 쥐어 뜯던 중 우진과 통화중인 찬(안효섭 분)을 발견하고 서둘러 다가가 전화를 바꿔달라는 제스처를 취했다. 하지만 이를 오해하고 “나 끊어야 겠다. 아줌마가 끊으래”라며 해맑게 전화를 끊어버린 찬. 이에 서리는 “아니 언제 내가 끊..! 나는 아저씨 미안해서 사과.. 근데 끊..! 아 찬이 학생 정말.. 됐어요”라며 말을 더듬는가 하면, 뒤돌아가려다 다시 돌아와서 “진짜 내 말은 그 말이 아닌데.. 아 됐어요..”라며 끝내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18회에서는 서리와 비슷한 언행을 보이는 우진의 모습이 담겨 폭소를 유발했다. 섬으로 출장을 간 서리가 풍랑주의보로 인해 돌아오지 못하자 걱정에 휩싸인 채 귀가하던 우진은 서리와 통화중인 찬을 발견하고 다급하게 뛰어들어갔다.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미스터 공이 끊으래요”라며 전화를 끊어버린 찬. 이때 우진은 “야 찬아, 내가 너 언제 끊..! 너 진짜 그렇게 끊..! 올라간다”라더니, 다시금 “너..!”라며 머리를 감싸 쥐었다.이는 7회 서리의 모습을 떠오르게 하며 시청자들을 배꼽 쥐게 했다. 복붙 장면 #2. 파출소 방문부터 현수막 문의까지! 서리 외삼촌 부부 찾아 삼만리! 두 번째 복붙 장면은 서리 외삼촌 부부의 행방을 찾기 위한 서리-우진의 데칼코마니 같은 여정이다. 3회, 13년간의 코마상태에서 깨어난 서리는 집을 팔고 행적을 감춘 자신의 보호자외삼촌 부부를 찾기 위해 파출소를 찾았다. 하지만 서리는 개인정보를 쉽게 조회할 수 없다며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 경찰의 말에 돌아설 수밖에 없었다. 이어 10회에서 서리는 여전히 행방이 묘연한 외삼촌을 찾기 위해 ‘사람을 찾습니다’ 현수막을 달고 있는 인부를 발견하고 현수막을 어떻게 하면 달 수 있는지 문의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후 21회에서는 서리와 같은 코스를 밟는 우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서리를 위해 외삼촌 부부의 행방을 찾기로 한 우진은 서리가 찾았던 파출소와 현수막 게시대를 찾아 서리와 똑같은 물음을 던졌다. 하지만 우진에게 돌아오는 말은 서리가 들었던 말과 동일한 말이었고, 이를 말하던 경찰과 인부 또한 “잠깐만 내가 왜 얼마 전에 누구한테 똑같은 얘길 한 거 같지?”라고 말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복붙 장면 #3. 서로에게 시선 고정 후 “예뻐서요” 담백한 칭찬 투척! 심쿵사 유발! 세 번째 복붙 장면은 서리-우진이 서로에게 “예뻐서요”라며 담백한 칭찬을 내뱉는 신이다. 20회, 우진은 바이올린 연습으로 인해 턱에 자리잡은 멍을 자랑하며 좋아하는 서리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이때 우진은 “예뻐서요”라며 진심을 투척, 미소 짓는 모습으로 심쿵을 유발했다. 이에 21회에서 서리는 덕구와 닮은 강아지를 쓰다듬으며 해맑은 웃음을 짓는 우진에게 자신이 들었던 것과 똑같이 “예뻐서요”라며 칭찬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이같이 ‘꽁설커플’ 서리-우진은 ‘사랑하면 닮아간다’는 말처럼 꼭 닮은 언행을 이어가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서리-우진 닮아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잘 어울려”, “서로 ‘예뻐서요’ 하는데 내가 다 심쿵”, “꽁설커플 보면서 힐링하는 요즘~ 폭풍 꽁냥거림을 기대합니다”, “서리-우진 보면서 연애하고 싶어 졌어.. 어디 우진이 같은 남자 없나요?”, “서리-우진 둘 다 너무 귀여워”, “꽁설커플 때문에 매주 월, 화가 너무 기다려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어, 연인으로 발전한 ‘꽁설커플’ 서리-우진이 앞으로 또 얼마나 달달한 면모로 연애 세포를 꿈틀거리게 만들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을 차단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로 ‘믿보작감’ 조수원PD와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 오는 10일 월요일 밤 10시에 25-2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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