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연애운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설 연휴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성비위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제약사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인명진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2
  • 한혜진 맞아? 돌연 쌍꺼풀수술 고백…“진해진 눈” 화들짝

    한혜진 맞아? 돌연 쌍꺼풀수술 고백…“진해진 눈” 화들짝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쌍꺼풀 수술을 예약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23일 유튜브 채널 ‘티티 스튜디오’에는 ‘#한혜진의 84년생 핫가이는 누구? 기안84 대신 찐 사랑 찾으러 온 센 언니ㅣ관상학개론 EP.05’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관상을 보기 전 궁금한 점으로 “연애운, 결혼운, 자식운이 궁금하다”며 “이번 달, 다음 달 열심히 노력하면 올해 안에 출산할 수 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후 관상 전문가를 만난 한혜진은 “20살 때 압구정 로데오에서 점을 본 적이 있다. ‘결혼 언제 해요?’라고 물었더니 마흔넷 전에 하면 무조건 사별 아니면 이혼이라고 하더라. 그런데 아직까지 솔로”라고 털어놨다. 관상 전문가에 따르면, 한혜진은 내년과 후년에 남자가 세게 들어오는 운이었다. 전문가가 “본인이 가정의 주도권을 쥐고 싶어하는 사람이라 순수한 사람이 어울린다”고 말하자, 함께 있던 엄지윤은 기안84를 순수한 사람으로 추천했다. 이에 전문가도 “연하와도 인연이 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한혜진은 “연하와 인연이 있어야 한다. 제가 나이가 몇인데 연상으로 올라가면 암울하다”고 질색하며 웃음을 더했다. 이어 한혜진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의 풍수지리에 대해 물었고, 전문가는 “지금 살고 있는 집과 두 번째 집은 수기가 많이 들어오는 자리”라며 “청담동은 물이 들어와서 퇴적되는 자리니까 위치로는 괜찮다”고 답했다. 상담 막바지에 전문가는 한혜진의 눈에 기운이 좋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러자 한혜진은 “저는 인생의 반은 선생님처럼 진한 눈으로 살고 싶어서 50대에 쌍꺼풀 수술을 예약해놨다”고 밝혔고, 억지로 쌍꺼풀을 만들어 보이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를 본 전문가는 “지금의 눈이 훨씬 좋은 것 같다”고 조언했고, 엄지윤은 “눈빛이 너무 세다. 자유로 귀신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정 들었다”…주병진 ‘22살 연하’ 최지인 손 꼭 잡고 고백

    “정 들었다”…주병진 ‘22살 연하’ 최지인 손 꼭 잡고 고백

    방송인 주병진(66)이 결혼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과 최지인(44)의 애프터 데이트가 이어졌다. 최지인은 주병진에게 “왜 지금까지 (장가) 안 가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주병진은 “짐 덩어리가 되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한 사랑을 맞이하기 위해 내가 혹시 짐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다 제거하고 가려고 생각했는데 나이라는 예상치 못한 복병이 나타났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주병진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반격을 해봤는데 너무 세더라”며 “후회는 없다고 얘기하지만, 사실은 포기한 거다. 항복한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지금의 감정만 가지고 논한다는 건 너무 부담스러운 질문이 아닌가 생각이 되더라. 서로 젊었다면 열정을 많이 품고 있는 나이였기 때문에 감성이 조금 다르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감히 이야기를 할 수가 없더라”라고 말했다. 주병진과 최지인은 타로점을 보러 갔다. 두 사람은 손을 맞잡은 채 떨리는 마음으로 연애운을 점쳐봤다. 최지인은 키스를 하고 있는 연인 카드(연애 카드)를 뽑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타로 마스터는 “너무 좋은데?”라며 “상대방에게 굉장히 호감을 가지고 있고 좋아하고 계신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타로 마스터는 “두 분 카드에서 약간 다른 게 남녀 역할이 바뀌었다. 보통 남자들에게 나오는 카드를 최지인이 뽑았다. 처음 연애를 하면 남자들이 직진하는 경향이 있는데, 애정에 대한 감정을 더 빨리 느낀다. 이 모든 게 지인 씨가 뽑은 카드에 다 나왔다”며, 적극적인 최지인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병진이 뽑은 카드에 대해서는 “굉장히 호감을 갖고 있다. 그런데 뭔지 모르게 이것저것 따져 본다. 별거 아닌 것에도 신경이 쓰이는 거다. 둘의 관계만 신경 써야 하는데, 그게 아닌 다른 것들까지 신경 쓰고 있다는 거다. 자신의 감정을 누르고 조금 더 참으면서 지켜봐야겠다는 마음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주병진은 “(타로 점) 안 봐도 될 것 같다. 이렇게 오래 손을 맞잡고 있으면 이미 정이 든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6일

    쥐 48년생 : 마음을 냉정히 하라. 60년생 : 풀어나가야 행운 있다. 72년생 : 오해받을 일 생기겠다. 84년생 : 맺고 끊음을 분명하게 하라. 96년생 : 여행할 일이 생기겠다. 소 49년생 : 마음이 상하게 된다. 61년생 : 금전 지출에 조심하라. 73년생 : 작은 일로 큰 성과 있다. 85년생 : 빨리 해결하라. 97년생 : 사리판단을 잘하라. 호랑이 50년생 : 기분 좋은 하루. 62년생 : 씀씀이가 커진다. 74년생 : 도움받을 일이 있으면 받아라. 86년생 : 친구와 다정히 지내라. 98년생 : 일을 만들어라. 토끼 51년생 : 부담 가는 일이 있다. 63년생 : 분수 잃으면 불행하다. 75년생 : 큰 성과가 있겠다. 87년생 : 자기 것은 자기가 챙겨라. 99년생 : 빼앗길 수 있으니 지켜라. 용 52년생 :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64년생 : 철저히 계획을 세워라. 76년생 : 귀인을 기대해도 좋다. 88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00년생 : 금전관계를 확실히 하라. 뱀 53년생 : 마음의 긴장을 풀어라. 65년생 : 외출 시 건강 조심하라. 77년생 : 절약에 힘써라. 89년생 : 큰 성과가 있으니 행운이 있다. 01년생 : 있는 그대로 보여주어라. 말 54년생 : 보증은 서지 마라. 66년생 : 흔들리지 말고 자리를 지켜야 길하다. 78년생 : 인내하면 큰 성과 있다. 90년생 : 진실된 행동이 운 부른다. 02년생 : 속 시원히 풀어라. 양 55년생 : 냉정하게 일을 처리하라. 67년생 : 자신을 내세워라. 79년생 : 초지일관하는 마음으로 나가라. 91년생 : 시비는 참는 것이 상책이다. 91년생 : 윗사람의 조언을 들어라. 원숭이 44년생 : 겉치레에 신경을 쓰지 마라. 56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라. 68년생 : 재산 문제에 신경을 써라. 80년생 : 준비를 철저히 하라. 92년생 : 연애운이 좋지 않다. 닭 45년생 :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 57년생 : 자중하라. 69년생 : 가족과 대화를 나누어라. 81년생 : 큰 이익이 있겠다. 93년생 : 작은 실수가 큰 화를 부른다. 개 46년생 : 재물이 들어오겠다. 58년생 : 충돌을 피해야 길하다. 70년생 : 옳으면 밀고 나가라. 82년생 : 결과에 연연하지 마라. 94년생 : 일이 잘 진행되는 날이다. 돼지 47년생 : 함께 상의하며 행하라. 59년생 : 절약하는 습관을 길러라. 71년생 :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83년생 : 모든 일에 방심하지 마라. 95년생 : 방심하다 어려움 온다.
  • 솔비 “은지원, 지금 여자친구 있다…공식적으로 말할 수 없는 상대” 폭로

    솔비 “은지원, 지금 여자친구 있다…공식적으로 말할 수 없는 상대” 폭로

    가수 겸 화가 솔비가 타로점을 통해 방송인 은지원의 열애를 확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 솔비와 연애 상담소를 오픈한다. 이날 이민우는 최근 함께 그림 작업을 하며 더 돈독해진 19년지기 ‘여사친’ 솔비와 만난다. 이민우는 솔비를 보자마자 “오늘따라 더 예쁘다”라고 말하며 다정하게 그를 챙긴다. 이에 솔비는 “모든 사람한테 다 잘해주지 말고 내 여자한테만 잘해라”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날렸다. 두 사람의 묘한 기류에 MC 은지원은 “나한테만 잘하라는 것 아니냐”라며 핑크빛 의혹에 부채질했다. 특히 솔비는 ‘살림남’ 방송을 통해 이민우 어머니의 치매 판정 소식을 접한 뒤 직접 영양제까지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민우는 “그때부터 엄마가 너를 관심 있게 보더라”라며 솔비에게 은근한 어필을 시작했다. 이어 평소 취미로 타로점을 본다는 솔비는 이민우의 연애운을 봐줬다. 은지원의 연애운까지 점쳐 본 솔비는 “은지원에게 지금 여자 친구가 있다”고 100% 확신했다. 이어 “공식적으로 말할 수 없는 상대”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했다. 이에 백지영은 “연예인 아니냐”라고 묻고, 은지원은 “연예인은 만나본 적 없다”라고 선을 그어 눈길을 끌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1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15일

    쥐 48년생 :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이 생긴다. 60년생 : 바라던 일 성취하여 웃게 된다. 72년생 : 부부 화합이 좋구나. 84년생 : 순풍을 만난 돛단배의 형국. 96년생 : 반드시 큰 성과가 있다. 소 49년생 : 집안에서 안정을 취하라. 61년생 : 두 갈래 길에서 고민하겠다. 73년생 : 자존심 버리고 도움 받아라. 85년생 : 갈 길이 머니 컨디션 조절 잘하라. 97년생 : 새로운 설계에 행운 있다. 호랑이 50년생 : 밤길 조심해야겠다. 62년생 : 가정에 충실해야 한다. 74년생 : 믿는 사람과 의논하라. 86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98년생 : 순서에 따라 진행하라. 토끼 51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횡재수. 63년생 : 많은 이득이 생기겠다. 75년생 : 약속이 미루어지거나 재물이 나간다. 87년생 : 길운이 서서히 다가온다. 99년생 : 일의 마무리를 잘하라. 용 52년생 : 잃었던 것을 되찾는 날. 64년생 : 어려움이 차츰 줄어든다. 76년생 : 모든 일이 형통한다. 88년생 :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00년생 : 계획대로 일이 추진된다. 뱀 53년생 : 참는 것이 평화를 지킨다. 65년생 : 장거리 여행은 삼가라. 77년생 : 시빗거리가 생기니 조심하라. 89년생 :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 01년생 : 좋은 일만 넘쳐나겠다. 말 54년생 : 너무 한가지 일에 집착하지 마라. 66년생 : 주색을 가까이 마라. 78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90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02년생 : 건강만 지키면 걱정할 것 없다. 양 43년생 : 다투지 마라. 이득이 하나도 없다. 55년생 :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라. 67년생 :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행동에 옮겨라. 79년생 : 새로운 일을 추구하지 마라. 91년생 : 연애운은 순조롭다. 원숭이 44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56년생 : 예상 외의 지출이 있겠다. 68년생 : 내일을 위한 충전이 필요. 80년생 : 운이 열리고 있으니 염려 마라. 92년생 : 우연한 기회로 안정 찾는다. 닭 45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57년생 : 비밀을 확실하게 지켜라. 69년생 : 생각해 둔 일은 빨리 진행하라. 81년생 : 윗사람의 충고를 받아들여라. 93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개 46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58년생 : 가족으로 인한 고민 생긴다. 70년생 : 마음이 심란하겠다. 82년생 : 급하게 서두르지 마라. 94년생 : 계획대로 얻기는 힘들다. 돼지 47년생 :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59년생 :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는 게 좋다. 71년생 : 운기가 왕성하니 재물 이득 있다. 83년생 : 뜻대로 일이 풀린다. 95년생 : 도와줄 사람이 있으니 걱정 마라.
  • ‘파묘’ 무속인, 신화 이민우에 “친누나가 똥차” 충격 사주 풀이

    ‘파묘’ 무속인, 신화 이민우에 “친누나가 똥차” 충격 사주 풀이

    신화 이민우가 무속인을 찾아 연애운을 봤다. 17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이민우는 부모님과 함께 무속인을 찾았다. 이날 이민우의 어머니는 ‘파묘’ 자문 무속인 고춘자를 찾아가 “우리 아들이 장가를 여태껏 못 갔다”며 이민우가 장가를 갈 수 있을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무속인은 “딸이 하나 있다. 똥차는 이 언니다. 앞에서 똥차가 가로막아서 민우가 장가를 못간 것”이라며 이민우의 누나가 혼매살(결혼이 안되는 사주)이 껴 이민우가 여태 결혼을 하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무속인은 이어 “내가 볼 때 (민우 씨는) 길면 3년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민우가 2~3년 안에 반드시 엄마 아빠 앞에 (며느리를) 데려올 것”이라고 확신하며 “아니면 다시 와라”고 했다. 무속인의 말에 이민우의 어머니는 안심의 미소를 지었다.
  • 박나래 ‘나 혼자 산다’ 하차하나…“내년 결혼·임신운”

    박나래 ‘나 혼자 산다’ 하차하나…“내년 결혼·임신운”

    개그맨 박나래가 내년에 연애·결혼 운이 좋다는 점괘가 나왔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한 배우 윤가이가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타로점을 봐주는 모습도 그려졌다. 배우 윤가이는 박나래의 타로점을 본 뒤 “연애운이 전체적으로 좋다. 10월 이후에 (연애)하는 게 좋다”며 “(한 카드를 보며) 10월까지는 연애하면 연애하면서 겪을 수 있는 상처나 실연 등 ‘10개의 칼’을 맞는다. 그 이후에는 괜찮다”고 해석했다. 그는 이어 “12월에 굉장히 좋은 연애 운수가 들어온다”고 덧붙였다. 윤가이는 특히 “(다른 카드를 보며) 이 카드가 ‘임신 운’을 의미한다. 임신은 아니더라도 좋은 소식이 내년 1월에 들어올 것”이라고 풀이했다.
  • “일찍 결혼했으면 사별할 수도…” 장근석 ‘충격’ 관상

    “일찍 결혼했으면 사별할 수도…” 장근석 ‘충격’ 관상

    배우 장근석이 관상을 본 가운데 “일찍 결혼했으면 사별할 수도 있었다”는 말을 들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장근석, 김희철이 관상가를 만나 관상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관상가는 장근석을 보며 “음양안이라고 한다. 눈이 하나가 크고 하나는 작은 것이다. 음과 양을 같이 가진 눈을 이야기한다. 본인이 음양안을 갖고 있다. 음의 세계를 보는 것과 양의 세계를 보는 눈을 동시에 갖고 있어 흔한 말로 신기 같은 게 살짝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영감이 갑자기 떠오르기도 하고 꿈을 꾸면 꿈이 잘 맞는다. 예능은 음의 눈이 필요한 세상이다. 왜냐면 눈에 안 보이는 걸 창조해낸다. 그런 세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음양안이 굉장히 좋다. 음양안으로 성공한다”고 설명했다. 장근석의 연애운·이성운에 대해서는 “45·46세에 좋은 여자가 나타날 것이다. 몇 년이 지나야 한다. 그때 만나서 결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장근석은 “저는 사실 지금 결혼하고 싶다. 빨리 제 가족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관상가는 “관상에 외로움이 있다. 만약에 일찍 결혼했으면 사별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인이 복이 많은 게 일찍 만났으면 그런 큰 아픔을 겪었을 건데 본인 운이 좋으니까 결혼까진 안 한 것이다. 깊은 곳에 남아있는 슬픔이 없어졌을 때 내 여자가 된다”고 덧붙였다.
  • 역술가 “선우은숙, 유영재 떠나고 싶어도 ‘다음 남자’ 운 없다”

    역술가 “선우은숙, 유영재 떠나고 싶어도 ‘다음 남자’ 운 없다”

    배우 선우은숙이 신년을 맞아 남편 유영재와의 부부 운세를 보고 깜짝 놀랐다. 3일 선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남택수 역술가가 출연해 선우은숙, 유영재의 부부 운세를 봐줬다. 역술가는 “두 사람은 맨날 싸우고 밥 먹으러 간다. 젊을 때는 이혼할 줄 알았는데 60~70대까지 (함께) 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선우은숙은 깜짝 놀라 “빙고다. 맨날 싸우는데 잘 산다”며 계속 운세를 읊어달라고 했다. 역술가는 “유영재는 칼 같으면서도 비관적이고 선우은숙은 칼 같으면서도 은근히 긍정적이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맨날 싸우는 쳇바퀴를 돈다”며 “그러나 두 분 다 올해부터 되게 좋은 운에 진입한다. (운세 그래프가)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두 분이 싸웠다가 붙었다가, 좋았다가 나빴다가 한다. 여자분들이 이혼할 마음이 생길 때는 운이 좋아질 때다. ‘나도 복수할 거야’ 하는데 동시에 남편도 운이 좋으면 이혼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했다. 역술가는 “(아내가) 도망가려다가 못 간다. 혼자 긍정적으로 칼을 가는데 다음 남자 운이 없어서 (남편과) 헤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혼이 성립하려면 보통은 새로운 이성이 현재의 연인을 쳐야 한다. 근데 선우은숙에게 새로운 연애운이 없고 유영재만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또 역술가는 “그러다 보니 도망가고 싶은데 도망갈 만한 확실한 남자 운이 없다”며 “유영재는 의문의 1승, 2승, 3승, 4승 하다가 지금까지 오게 됐다”고 했다. 이를 듣던 박수홍이 “유영재는 사람 좋아하고 술 좋아한다”고 언급하자, 역술가는 “유영재는 선우은숙보다 더 많고 풍부한 귀인 운과 매우 훌륭한 여자분들이 주변에 많고 인기가 좋다. 사주가 좋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러자 선우은숙은 “여느 부부처럼 티격태격 싸운다. 어제도 각서 하나 받았다. 맨날 이러는 데도 헤어질 것까진 아니고 계속 이렇게 간다”며 “70세가 돼도 똑같이 이러고 싸운다는데 이렇게 말씀하신 분은 선생님밖에 없다”고 감탄했다. 이때 개그맨 최홍림이 “(선우은숙, 유영재 부부가) 이혼수는 없어도 이혼한 사람들처럼 살 수 있지 않냐”고 질문하자, 역술가는 “그렇지 않다. 올해 이후로 10년간 더 애틋하다고 나온다. 이혼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애틋할 것”이라고 봤다.
  • 김동완, 노총각 탈출?… 토익 만점자와 16년만에 소개팅

    김동완, 노총각 탈출?… 토익 만점자와 16년만에 소개팅

    김동완이 16년 만의 소개팅에 나선다. 다음 달 1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88회에서는 신화의 김동완이 설레는 마음으로 소개팅에 나서지만 연신 ‘삐그덕’ 거리는 모습을 보여 ‘멘토 군단’ 이승철·한고은·문세윤·장영란을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김동완은 멋진 모습으로 소개팅 장소인 카페에 등장한다. 여기저기서 “멋지게 차려입었다”, “머리 모양도 좋다”라는 칭찬이 터진 가운데, 김동완은 “16년 만에 소개팅하는 것 같다. 상대가 나를 괜찮게 생각할지도 긴장이 된다”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내비친다. 잠시 후 그는 휴대전화 앱을 통해, ‘오늘의 연애운’을 보는데, “어두운 산길에서 등불을 발견한 격이다.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받는다”라는 내용이 뜨자, “연애운이 항상 안 좋았는데 오늘은 좋다”라며 기분 좋은 예감에 젖는다. 이어 김동완은 소개팅 주선자에게 전화를 건다. 주선자는 “성격과 외모, 둘이 다 되는 사람을 어렵게 모셨다. 영어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던데, 이분은 토익 만점자다. 직업은 비밀이다. 만나서 알아 가라”라고 귀띔하며 응원을 보낸다. ‘토익 만점자’라는 힌트에 ‘멘토 군단’은 외국인, 인기 강사 등을 직업으로 추측해본다. 이때, 운명의 여인이 카페에 들어서고, 그녀의 실루엣을 본 ‘멘토 군단’은 “엄청난 미인 같으시다”, “관상이 좋다”며 환호성을 지른다. 하지만 김동완은 소개팅 상대를 반갑게 맞아주는 것도 잠시, “메뉴를 고르러 가자”라고 하더니,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뒷짐을 지고 가버린다 급기야 김동완은 “오늘 착즙 주스 영상을 봤는데 몸에 좋다고 하더라. 장수 하려면 착즙 주스를 마셔야 한다”라고 ‘답정너’식 메뉴를 권해 ‘멘토 군단’을 ‘대리 분노’하게 만든다. 장영란은 “이런 식으로 하면 어쩌냐?”라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부채질하고, 심형탁조차도 “나도 ‘숙녀 먼저’ 매너는 지켰다”라며 답답해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6월 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6월 5일

    쥐 36년생 : 노력의 대가가 없구나. 48년생 : 부부화합이 좋구나. 60년생 :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이 생긴다. 72년생 : 반드시 큰 성과가 있다. 84년생 : 소문이 좋으니 잘 처신하라. 소 37년생 : 자존심 버리고 도움 받아라. 49년생 : 두 갈래 길에서 고민하겠다. 61년생 : 집안에서 안정을 취하라. 73년생 : 오늘따라 실수투성이다. 85년생 : 새로운 설계 행운 있다. 호랑이 38년생 : 순서에 따라 진행시켜라. 50년생 : 가정에 충실하는 것이 좋겠다. 62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74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86년생 : 밤길 조심해라. 토끼 39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횡재수. 51년생 : 많은 이득이 생기겠다. 63년생 : 약속이 미루어지거나 재물이 나간다. 75년생 : 길운이 서서히 다가온다. 87년생 : 일의 마무리를 잘해라. 용 40년생 : 재물이 풍요롭다. 52년생 : 어려움이 차츰 줄어든다. 64년생 : 모든 일 형통한다. 76년생 : 주위 사람 가려서 사귀어라. 88년생 : 계획대로 일이 추진된다. 뱀 41년생 : 참는 것이 평화 지킨다. 53년생 : 여행은 삼가라. 65년생 : 시비거리가 생기니 조심하라. 77년생 : 가족과 시간을 함께 보내라. 89년생 : 좋은 일만 넘쳐나겠다. 말 42년생 : 주색을 가까이 마라. 54년생 : 너무 한 가지 일에 집착하지 말라. 66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78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90년생 : 즐거운 일이 있다. 양 43년생 :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라. 55년생 : 목표를 정해 행동에 옮겨라. 67년생 : 새로운 일을 추구하지 마라. 79년생 : 연애운은 순조롭다. 91년생 : 가족과 상의하면 반드시 해결된다. 원숭이 44년생 : 예상외의 지출이 있겠다. 56년생 : 내일을 위한 충전이 필요. 68년생 : 여행함도 길하다. 80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92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닭 45년생 : 비밀을 확실하게 지켜라. 57년생 : 목표를 정해 행동에 옮겨라. 69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81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93년생 : 윗사람의 충고 받아들여라. 개 46년생 : 가족에게 고민이 생긴다. 58년생 : 마음이 심란해진다. 70년생 : 급하게 서두르지 말라. 82년생 : 아차 실수에 망신수 있다. 94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돼지 47년생 : 다른 사람과 협조 잘하라. 59년생 : 운기가 왕성하니 재물 이득 있다. 71년생 : 뜻대로 일이 풀린다. 83년생 : 도와줄 사람이 있으니 안심하라. 95년생 : 여유를 가져라.
  • “결혼운 있었다” 박태환, 과거 연애 얘기에 ‘뜨끔’

    “결혼운 있었다” 박태환, 과거 연애 얘기에 ‘뜨끔’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점술 데이트에 나서 ‘8년 차 부부’의 궁합은 물론, ‘신랑즈’의 연애운까지 모조리 확인한다. 24일 오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65회에서는 보석점을 보러 간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한고은은 남편과의 이색 데이트를 위해, 원석으로 점을 쳐보는 일명 ‘보석점’ 데이트를 준비한다. 두 사람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보석점 집에 들어선 뒤 진지하게 점술에 임한다. 타로 마스터는 두 사람에게 각각 마음에 드는 보석을 골라 보석 차트판에 놓으라고 한 뒤, 이를 바탕으로 성격 및 에너지 상태를 분석한다. 그러던 중 한고은은 남편에 대한 분석을 듣더니, “은근히 통쾌하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뒤이어 두 사람은 타로점도 보면서 ‘8년 차’ 부부의 궁합을 새삼 체크해본다. 이때 한고은은 갑자기 “집에서 대판 싸우면 된다”고 선전포고해 남편을 잔뜩 긴장케 한다. 하지만 한고은이 뽑은 카드를 본 타로 마스터는 “고은씨는 남편분이 제일 잘 생겨 보이는 것 같다”고 한고은의 ‘남편 바라기’ 면모를 콕 집어낸다. 자신의 속내를 들켜 당황한 한고은은 “그게 어디 나와요? 선생님이 막 얘기하시는 것 아니에요?”라고 되묻고, 신영수는 광대승천 미소를 뿜는다. 나아가 한고은은 ‘신랑학교’ 교감답게 ‘신랑즈’의 연애운도 대리로 봐준다. 먼저 김용준의 연애운을 보고, 다음으로 박태환에 대해서도 묻는다. 특히 박태환의 점을 보던 타로 마스터는 깊은 한숨을 내쉬어 불안감을 안긴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태환도 숨죽인 채 점괘 결과를 기다리는데, 잠시 후 타로 마스터는 “이 분은 결혼운이 있었는데…”라며 그의 과거를 캐낸다. 그러자 박태환은 뜨끔한 듯, “사람이 그럴 수 있지. 어떻게 그런 운에 모두가 (장가)가요?”라고 항의해 짠내를 자아낸다.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점술 데이트’ 현장은 24일 오후 9시10분 방송하는 ‘신랑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 ‘4살 연하’ 코쿤과 궁합 본 박나래… 와인바에선 오열

    ‘4살 연하’ 코쿤과 궁합 본 박나래… 와인바에선 오열

    박나래(38)가 코드 쿤스트(코쿤·34)와 궁합을 봤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코쿤의 일일 데이트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사주·타로 가게를 방문, 각자의 사주와 둘의 궁합을 봤다. 코쿤의 사주는 ‘지난해부터 운이 괜찮게 변했다. 연애사도 일어날 수 있다. 결혼운도 있는데 좀 늦게 있다. 44세 넘어서 있다’고 나왔다. 박나래도 ‘연애운이 보인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에 박나래는 반색했지만 사주풀이에 곧 실망했다. ‘남편이 늦게 들어온다. 40대 후반에 결혼운이 있다. 그런데 50세 넘어서 할 걸 추천한다’는 다소 아쉬운 풀이가 나왔기 떄문이다. 이에 코쿤은 “팜유 오래 하겠네”라는 말로 박나래를 위로했다. 두 사람의 타로 궁합에서는 코쿤은 사자, 박나래는 조련사 카드가 나왔다. 이를 두고 ‘카리스마 있는 코쿤을 나래씨가 잘 컨트롤해 줄 수 있다. 코쿤에게 나래는 좋은 누나다’라는 풀이가 이어졌다. 박나래는 “무지개 모임에서 (코쿤이) 제일 낫다”고 고백했다. 코쿤이 박나래를 위해 마지막으로 준비한 데이트 코스는 와인바였다. 박나래가 수면 마취 당시 와인바라고 착각하며 코쿤을 찾았던 것을 기억하고 맞춤 장소를 찾아간 것이다. 박나래는 “난 남자친구가 생기면 남자친구의 노래를 들어보고 싶었다”는 로망을 털어놨다. 코쿤은 “내가 피아노라도 쳐주겠다. 오늘 데이트의 느낌을 한번 연주해 보겠다”며 피아노 연주를 시작했다. 코쿤의 피아노 연주에 와인바에 있던 손님들이 관심을 보이자 박나래는 “사귀는 건 아니다”라며 민망해했다. 연주가 끝나자 박나래는 “내가 여기서 울면 너무 청승맞을 것 같다”면서도 이내 눈물을 쏟았다. 그는 “남자한테 이런 거 처음 받아본다. 남자한테 돈만 써봤지”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가 상황에 너무 몰입했다. 프러포즈 로망이었다. 현실에는 없겠다 싶었는데”라고 오열한 이유를 설명했다.
  • 박태환 “가장 오랜 연애 기간 3년, 그게 마지막 연애”

    박태환 “가장 오랜 연애 기간 3년, 그게 마지막 연애”

    박태환이 연애사를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60회에서는 이규한-문세윤의 홍대 회동 모습과, 안근영을 만나기 위해 제주도까지 내려간 김용준의 하루가 펼쳐졌다. 또한 김재중-박태환의 허심탄회한 술자리가 리얼하게 펼쳐져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이날 이규한은 문세윤과 홍대 나들이에 나서 이국적인 카페에 들렀다. 여기서 문세윤은 “난 형이 신랑즈 중 꼴등 취급 받는 게 싫다”라며 “이효리 라인을 소개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이규한은 “나한테 뻑 가게 해줄게”라고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하지만 개그우먼 송이지가 등장하자, 이규한은 갑자기 어색한 웃음만 지어보였다. 잠시 후, 송이지는 타로술사 복장으로 변신한 뒤 “제가 이효리 선배의 타로점을 봐드렸고 홍현희 선배의 임신도 맞혔다”고 해 이규한의 관심을 끌었다. 이규한은 연애운을 보기로 한 뒤, 신중하게 카드를 골랐다. 그의 카드를 확인한 송이지는 “올해 결혼할 수 있는 운이다. 어디 하나 부족함 없는 여성이 들어왔다”라며 “일적인 면에서도 연말에 상복이 있다”는 점괘를 제시해, 모두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규한의 초특급 점괘가 이뤄질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다음으로 김용준의 제주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용준은 제주의 한 국제학교에 특별 강사로 초빙받은 안근영을 만나기 위해 제주를 방문했다. 이윽고 김용준은 안근영이 수업 중인 학교에 도착했고, 그녀의 본업 현장을 직관했다. 김용준을 발견한 안근영은 하키채로 얼굴을 가리며 수줍게 웃었다. 이를 본 동료 코치는 안근영에게 “남자친구가 보러 와서 신나?”라고 묻는가 하면, 김용준에게는 “(안근영과) 그냥 친구(just friend)예요?”라며 관심을 보였다. 수업이 끝나자, 안근영의 학생들 역시 김용준을 둘러싼 채 “남편이에요?”, “언제 사귀어요?”라며 거침없는 질문 폭격을 날려 김용준을 어질어질하게 만들었다. 이후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안근영은 “제가 맛있는 거 해드릴까요?”라고 제안했다. 김용준은 안근영과 시장에 들러 장을 봤고, 급기야 안근영의 숙소까지 방문했다. 과연 이 곳에서 어떤 설레는 ‘러브 모멘트’가 발생할지 기대감이 치솟았다. 마지막으로 김재중의 하루가 공개됐다. 김재중은 사랑니 발치를 위해 박태환과 함께 치과에 방문했다. 박태환은 손에 땀까지 흘리며 긴장한 김재중을 연신 다독여줬다. 하지만 김재중은 결국 사랑니 발치를 미뤄 짠내를 풍겼다. 이후 두 사람은 김재중의 자택에서 편안한 술자리를 가졌다. 그러던 중, 재중은 박태환의 얼굴을 극찬하더니 “그런데 네가 없는 게 딱 하나 있어, 여자를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박태환은 “나도 만나는 과정이 있었다”며 과거 연애사를 살짝 공개했다. 김재중은 다시 “가장 오래 만난 적이 언제냐?”고 물었고, 박태환은 “3년 정도 만났다, 그게 마지막 연애였다”고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박태환은 김재중-김준수와 자주 만났던 20대 시절을 떠올렸고, 김재중은 “그때는 왜 그렇게 힘든 게 많았지?”라고 말했다. 박태환은 “주위에 많던 사람들이 한순간에 내가 괴물인 것처럼 도망쳤다. 그럴 때 형이 무심하게 연락 와서 ‘뭐해? 밥 먹자’라고 했던 게 고마웠다”며 김재중을 다독였다. 김재중 역시 “성대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 문제였다”며 과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던 때를 언급했다. 나아가 김재중은 “사람들의 행복을 챙기느라 결과적으로는 내가 안 행복한 일들이 누적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낸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안긴 한 회였다. 한편 ‘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다.
  • 김종민 “제 아이는 똑똑한가요?” 역술가 대답이

    김종민 “제 아이는 똑똑한가요?” 역술가 대답이

    김종민이 역술가에게 엉뚱한 질문을 해 웃음을 줬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 김종민 김종국이 사주를 보러 갔다. 첫 번째 차례는 이상민이었다. 역술가는 인생을 10년 단위로 나눠서 그래프를 그려 분석했다. 이상민은 21년부터 매해 운이 좋아지고 있는데 23년이나 24년에는 빚을 다 갚을 수 있을 거라고 내다봤다. 역술가는 이때 연애운과 여자운도 좋다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24년까지 인연을 못 만난다면 다음 연애운은 66세에나 있다는 것이었다. 방금 전까지 환하던 이상민의 표정은 급격히 어두워졌다. 다행인 점은 향후 20년이 이상민 인생의 가장 좋은 시기라는 것이었다. 다음은 김종민 차례였다. 김종민은 피곤하지만 꾸준하게 돈을 버는 사주라고 했다. 보통 이런 경우 결혼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역술가는 “그런데 김종민은 빠른 시간 내에 미우새에서 탈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자녀운에 대해 “혹시 아이는 똑똑한가요?”라고 물었다. 그는 “진짜 아이가 걱정이다”고 말했다. 역술가는 김종민이 결혼을 못 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김종민은 “먼저 가겠습니다”라면서 환하게 웃었다.
  • 김준호♥김지민 결혼 임박?…“올해 10월부터 가능”

    김준호♥김지민 결혼 임박?…“올해 10월부터 가능”

    코미디언 김준호에게 올해 결혼 운이 들어왔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2023년 토끼띠 스타들의 계묘년 운세가 점쳐졌다. 이날 먼저 토끼 띠 스타들로 배우 황신혜, 한효주, 지창욱, 이민호, 방송인 이봉원, 감독 박찬욱, 등이 거론된 가운데 황신혜가 금전운이 가장 좋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어 코미디언 김지민은 계묘년 토끼티 스타들 20명 중 연애운 1등으로 선정됐다. 또 올해 연애운이 좋은 토끼띠 스타로 김준호도 언급됐다. 현재 김준호는 KBS 공채 코미디언 후배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였던 김지민과 지난해 4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오다 9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역술가는 “김준호님이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면 올해 10월부터 가능하다. 결혼해도 괜찮은 해가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 [길섶에서] 점집/박록삼 논설위원

    [길섶에서] 점집/박록삼 논설위원

    집 근처 대학 앞 도로가에 한 평 남짓한 박스 모양의 점집이 즐비하다. 어림잡아 20~30곳은 된다. 대학 앞인 데다 술집, 식당 등을 찾아오는 젊은 남녀들이 주로 모이는 동네여서인지 타로 점, 궁합, 연애운 등을 보는 곳들이 많다. 사주팔자, 관상 등도 함께 본다고 적혀 있긴 하다. 언제부터 이렇게 자리잡았는지 알 수 없지만 족히 십수 년은 넘은 듯하다. 얼마 전 논현역 근처에 갔다가 큰길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니 이곳은 아예 ○○철학관, ××보살, △△도령 등 과거 미아리에서 봤음직한 고전적 점집들이 한 집 건너 하나씩 간판을 걸어 놓고 있다. 21세기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라고 하기에는 낯설기만 하다. 최소한의 상식과 이성을 갖춘 이라면 점, 풍수, 사주 등에 심각하게 의존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미래에 대한 불안과 함께 현재 여유롭지 못한 처지의 사람들은 점을 보곤 한다. 심심풀이로서만이 아니라 작은 위로와 낙관적 희망이 필요하기 때문일 테다.
  • ‘어서 말을 해’ 최제우 “전현무, 도화살 있다” 연애운 공개

    ‘어서 말을 해’ 최제우 “전현무, 도화살 있다” 연애운 공개

    명리학 전문가로 변신한 90년대 하이틴 스타 최제우가 ‘어서 말을 해’에 출연해 말 선수들의 연애 운을 밝혔다. 22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를 찾은 최제우는 명리학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밝히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최제우가 “적중률이 높다”라는 절친 김승현의 증언에 박나래는 출연자들의 연애 운을 봐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최제우는 이중 누군가 “내년에 급박하게 결혼할 가능성 있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당사자 또한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최제우는 전현무의 운세에 대해 멋 부리며 예쁨 받기 시작하는 ‘도화살’에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홀릴 수 있는 ‘홍염살’까지 있다고 언급해, 말선수들의 집단 반발을 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김승현이 열애 사실을 공개하기 전 녹화였음에도 불구하고 김승현에게 “올해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는 사이에서 연애 운이 발생한다”며, “2년 안에 연애가 가능하다”고 말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놀라운 촉의 ‘짱 도령’ 최제우의 활약상은 22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될 JTBC ‘어서 말을 해’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민상 김민경, “이참에 관계 확실히 정리” 5년 열애설 끝

    유민상 김민경, “이참에 관계 확실히 정리” 5년 열애설 끝

    유민상 김민경이 열애설에 마침표를 찍었다. 5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삼시 몇 끼 - 중국요리 편’에서 개그맨 유민상과 개그우먼 김민경이 열애설에 마침표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12시간 동안 한집에서 지내며 먹어본 적 없는 20가지의 중국요리 먹방을 펼쳤다. 문세윤은 사전 인터뷰에서 쉬는 시간을 이용해 타로 상담을 받을 것을 제안했고 제작진은 이를 흔쾌히 허락하며 타로 마스터를 섭외했다. 김민경은 “사랑이 언제쯤 찾아올지 궁금하다”며 연애운을 물었다. 타로 마스터는 “주변을 맴도는 의미 없는 오래된 인연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김준현·문세윤이 “유민상 아니냐”며 분위기를 몰고 갔다. 유민상은 “이참에 김민경과 관계를 확실히 정리하겠다”며 둘 사이의 궁합을 봤다. 잠시 후 유민상·김민경은 각각 세 장의 카드를 뽑았고 이중 유민상은 ‘데스 카드’를 선택해 웃음을 줬다. 타로 마스터가 전한 이 둘의 궁합은 “자아를 부숴야만 이뤄질 수 있는 운명”이라는 것이었다. 결국 ‘전혀 이루어질 수 없다’ 결론으로 유민상·김민경의 5년 열애 스캔들의 종지부를 찍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비행소녀’ 사유리, 점집 방문...무속인에 “임신 못 하냐” 질문

    ‘비행소녀’ 사유리, 점집 방문...무속인에 “임신 못 하냐” 질문

    ‘비행소녀’ 방송인 사유리가 무속인을 찾아 미래 남편과 아이에 대해 질문했다. 2일 오후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는 방송인 사유리가 절친 차오루와 함께 무속인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사유리는 미래 남편과 아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신점을 보러 나섰다. 절친인 차오루도 함께했다. 사유리는 “사주나 타로는 좋아해서 가끔 보러 가는데, 한국 점집은 처음이다. 사주와 타로에서 ‘내년 겨울에 임신운이 있다’는 말을 했는데 여기서도 같은 말을 들을 수 있는지 궁금했다”며 무속인을 찾아가게 된 이유를 밝혔다. 점집에 도착한 사유리는 제일 먼저 연애운을 묻기 시작했다. 이에 무속인은 “(사유리는) 사람한테 상처를 많이 받는 스타일이다. 상처가 많아 사람 만나기가 까다로운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사유리는 긴장된 표정으로 “임신도 못 하는 것이냐”고 물었고, 무속인 답변에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한편 사유리가 출연하는 ‘비행소녀’는 이날(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