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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 ‘연애 사실 공개’에 관한 설문 결과 공개

    결혼정보회사 듀오, 미혼남녀 ‘연애 사실 공개’에 관한 설문 결과 공개

    국내 대표 결혼정보업체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co.kr)’가 6월 4~10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619명(남성 293명, 여성 32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애 사실 공개’에 관한 이색 설문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연애 사실 공개 여부에 대해 남녀가 확연한 인식 차이를 보였다. 전체의 52.7%는 ‘사귄 직후 연애 사실을 공개한다’고 답했다. 남성의 경우 66.9%가 ‘공개한다’고 답한 반면, 여성의 61.7%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미혼남녀 대부분은 연애 사실 공개 방법으로 ‘물어보는 사람들에게만 공개(37.4%)’와 ‘소식을 알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개별적으로 연락(25.8%)’을 선택했다. 이어 ‘SNS에 함께 찍은 사진으로 프로필 교체(20.9%)’, ‘SNS에 연애 사실 공개 게시글 작성(10.5%)’ 등 전반적으로 소극적인 방식을 보였다. 또한 ‘연인과의 공개 연애를 후회한 때’에 대해 남성은 ‘연인과 헤어졌을 때(38.6%)’를, 여성은 ‘주변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릴 때(43.6%)’를 1위로 꼽았다. ‘후회한 적 없다’는 답변은 전체의 20.5%에 그쳤다. 끝까지 연애사실 공개가 꺼려지는 그룹은 남녀 공히 ‘가족(37.9%)’과 ‘전 연인(17.2%)’이라 답했다. 한편 연애 사실을 공개하는 사람(321명)의 2명 중 1명은 그 이유를 ‘굳이 숨길 이유가 없어서(49.5%)’라고 대답했다. ‘연인이 내 것이란 것을 주위에 인식시키기 위해(20.6%)’, ‘기쁘고 좋은 소식이라 축하 받고 싶어서(14.0%)’란 의견이 이어졌다. 연애 사실을 공개하지 않는 사람(298명)들의 가장 큰 이유는 ‘아직 연애기간이 오래 되지 않았기 때문(36.2%)’이다. ‘내 사생활을 굳이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할 필요 없어서(34.2%)’란 답도 많았다. 기타 이유로는 ‘CC(캠퍼스 커플/사내 커플)여서 주변 관계에 피해가 갈까 봐(17.1%)’, ‘다른 이성을 만날 때 걸림돌이 될 수 있어서(10.4%)’ 등이 있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김승호 홍보팀장은 “연애 사실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릴 때, 연애를 시작한다는 기쁨보다 헤어진 뒤를 걱정하는 경향이 있다”며 “모든 만남이 그렇겠지만 이별을 먼저 생각하고 미리 걱정하기보다는 연인과 하나가 된 지금 이 순간을 즐겨야 한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설 “눈, 코, 입 만들며 사랑했다”

    태양 민효린 열애설 “눈, 코, 입 만들며 사랑했다”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눈, 코, 입 만들며 사랑했다”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연상연하 커플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태양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태양은 지난해 7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신곡 ‘눈,코,입’에 얽힌 연애사를 공개했다.  당시 태양은 “앨범을 만들며 사랑을 했다”고 고백했다. 태양은 “(연인과) 가슴 아프게 헤어졌다”며 “나를 보던 눈과 숨결을 마시던 코, 입을 맞추던 입을 의미하는 가사를 담았다”고 고백했다. 또 태양은 이날 부위별 이상형을 공개하기도 했다. 태양은 ‘흰자가 맑은 눈’,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 ‘굴곡 있고 탄력 있는 보디’를 꼽았다. 태양의 소속사 YG와 민효린의 소속사 JYP 측은 2일 두 사람의 열애설을 공식인정했다. 앞서 민효린은 태양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민효린과 태양은 이별 후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소민 연인 윤현민, 뽀뽀사진 해명 “그땐 사귀는 사이 아니었다” 반전

    전소민 연인 윤현민, 뽀뽀사진 해명 “그땐 사귀는 사이 아니었다” 반전

    택시 전소민, “윤현민과 뽀뽀사진? 그땐 사귀는 사이 아니었다” 뽀뽀사진 자세히보니 ‘반전’ ‘택시 전소민 연인 윤현민’ 배우 전소민이 연인인 배우 윤현민과의 연애사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전소민과 손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과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전소민은 “타인에 의해 밝혀졌는데 우리가 만나는 걸 일부러 숨기려고 하진 않았다. 처음에 사진이 찍혔는데, 치킨 집에 있던 분이 사진을 찍으셔서 제보했나보다”고 공개열애를 하게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전소민은 “그 사진이 뽀뽀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누가 봐도 귓속말이었다. 그땐 사귀고 있는 시기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전소민은 “사실 5년 전에 윤현민에 만날 뻔 했다. 아침 드라마를 할 때였는데, 배우 오세정 씨가 연락처를 알려줬다”며 “하지만 그때는 너무 바쁠때라 ‘시간되면 보자’는 문자 후 연락이 끊겼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은 외모 때문에 떨어져..” 동기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은 외모 때문에 떨어져..” 동기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은 외모 때문에 떨어져..” 동기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외모로 인해 서러웠던 일화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졸업 후 연기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를 준비했던 당시를 털어놨다. 황석정은 “1기 모집할 때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들었다”는 물음에 “1기에 장동건, 오만석, 이선균 등이 있었다. 생긴 게 이렇다 보니까 어디를 가나 듣는 말이 서울대를 다녔을 때도 그 학교 학생으로 안 봐줬고, 국립극단에 연극하려고 들어가면 수위들이 막았다. 노숙자인줄 알고”라며 외모로 인해 겪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밝혔다. 이어 “저의 행색만 보고 판단해버렸다. 시험 보러 들어가서 역에 몰입해서 연기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심사위원이 ‘쟤는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기가 오랫동안 교육을 담당해 왔는데 ‘저런 애는 분명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며 시험에서 떨어뜨렸다”고 털어놨다. 이날 황석정은 “연애하면 아낌없이 주는 스타일이다. 남자친구에게 생활비를 지원해주기도 했다”며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라고 씁쓸한 연애사를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황석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 외모 때문에 떨어져..” 노숙자 오해까지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 외모 때문에 떨어져..” 노숙자 오해까지

    라디오스타 황석정 “서울대 졸업했지만 한예종은 외모 때문에 떨어져..” 동기보니 ‘대박’ ‘라디오스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외모로 인해 서러웠던 일화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자취하는 남자! 잘 취하는 여자!’ 특집으로 신화 김동완, 장미여관 육중완, M.I.B 강남, 배우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황석정은 서울대 국악과 졸업 후 연기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를 준비했던 당시를 털어놨다. 황석정은 “1기 모집할 때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들었다”는 물음에 “1기에 장동건, 오만석, 이선균 등이 있었다. 생긴 게 이렇다 보니까 어디를 가나 듣는 말이 서울대를 다녔을 때도 그 학교 학생으로 안 봐줬고, 국립극단에 연극하려고 들어가면 수위들이 막았다. 노숙자인줄 알고”라며 외모로 인해 겪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밝혔다. 이어 “저의 행색만 보고 판단해버렸다. 시험 보러 들어가서 역에 몰입해서 연기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심사위원이 ‘쟤는 분명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기가 오랫동안 교육을 담당해 왔는데 ‘저런 애는 분명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며 시험에서 떨어뜨렸다”고 털어놨다. 이날 황석정은 “연애하면 아낌없이 주는 스타일이다. 남자친구에게 생활비를 지원해주기도 했다”며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라고 씁쓸한 연애사를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황석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섶에서] 긍정 마인드/문소영 논설위원

    ‘만인의 연인’이었던 비틀스의 멤버 존 레넌을 가로챘다고 해서 ‘동양의 마녀’라는 욕을 먹은 오노 요코는 당대의 젊고 유망한 전위 예술가였다. 1959년부터 뉴욕의 전위 예술가 그룹인 ‘플럭서스’와 함께 활동했다. 그런데 유부남이던 레넌과의 ‘세기의 연애’를 벌이며 떠들썩해진 탓에 행위 예술가로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1969년 결혼하기 전까지 존 레넌과 3년에 걸쳐 화려한 연애사를 쌓았던 그 시작은 그녀의 작품이었다. 1966년 영국 런던의 전시장에 들른 레넌은 우연히 사다리가 천장에 연결된 작품에 끌려 올라갔다. 기대에 쌓인 그가 컴컴한 천장에서 단어 하나를 발견했다. “YES”였다. 1960년대 서양은 주류 문화에 대해 대안으로 사회운동이 벌어졌는데 반사회적·반정부적인 히피문화나 록문화, 반전운동 등이 하위문화로 유행이었다. 반항적인 기운들이 사회적으로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상황에서, “안돼”(NO)가 아니라 “그래”(YES)였다. 20대에는 분노가 추진력이었다. 나이를 먹으니 분노는 폭발적이지만 지속성이 떨어져 세상을 변화시킬 도구로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알루미늄 냄비가 아니라 무쇠솥이어야 한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유승옥, 일일드라마 배우 꿈 이뤘다 “오늘 압구정백야 출연”

    유승옥, 일일드라마 배우 꿈 이뤘다 “오늘 압구정백야 출연”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해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모델 유승옥(25)이 12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압구정백야’에 출연한다. 이날 유승옥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철권7 유한회사와 압구정백야 제작사 측에 따르면 최근 그는 백야(박하나 분)와 장화엄(강은탁 분) 사이에서 미묘한 질투를 유발하는 역할을 맡았다. 제작사 측은 “아직 연기 연습이 필요한 때이지만 신인 연기자라고 보기엔 능숙한 연기가 신선하기까지 했다”고 전했다. 유승옥이 출연하는 분량은 12일과 13일 방송된다. 특히 압구정백야 스틸 사진에 유승옥이 중국 전통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유승옥은 여러 방송에서 연기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승옥은 지난달 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명품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그는 웹드라마 ‘소녀연애사’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지난주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도 “일일드라마 연기자가 되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한 바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나혼자산다 엠버, “나도 여자랍니다” 치마+하이힐 신고..각선미 자랑

    나혼자산다 엠버, “나도 여자랍니다” 치마+하이힐 신고..각선미 자랑

    ‘나혼자산다 엠버,’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가 과거 연애사를 밝혀 화제다. 엠버는 6일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 “마지막 연애는 7년 전”이라며 “최근 외로움 때문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엠버는 “연애를 해야 한다.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 않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사귀고 싶다. 연애 안 한 지 꽤 됐다”라며 마지막 연애는 데뷔 전인 7년 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엠버는 “썸이 한 명 있었는데 별 거 없었다. 3개월만에 끝났다”라고 밝힌 것. 엠버는 “내 입으로는 말 안 할 것”이라며 대답을 피했지만, 전현무는 ‘연예인인가’, ‘왜 헤어졌나’, ‘지금도 활동하시나’라며 집요하게 추궁했다. 엠버는 “서로 바쁘다보니 헤어졌다”라며 더 이상의 대답은 ‘노코멘트’라고 답했다. 나혼자산다 멤버들은 “연예인이네”라며 확신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한편 엠버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치마와 하이힐을 신고 숨겨왔던 각선미를 뽐낸 사진이 화제다. 엠버는 작년 1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 14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엠버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있다. 물론 짧은 반바지를 덧입긴 했지만, 그동안 보이시한 이미지를 고집했던 엠버였기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엔 충분했다. 엠버는 에일리의 ‘손대지마’에 맞춰 춤을 추며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선보였다.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과 엠버 치마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 엠버 치마..나도 여자랍니다”,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 엠버 치마..엠버 매력적이다”,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 엠버 치마..중석적인 매력 폭발”,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 엠버 치마..매력 넘쳐”,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 엠버 치마..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혼자산다 엠버 출연, 엠버 치마)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엠버, “마지막 연애는 7년 전”

    나혼자산다 엠버, “마지막 연애는 7년 전”

    ‘나혼자산다 엠버,’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가 과거 연애사를 밝혀 화제다. 엠버는 6일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 “마지막 연애는 7년 전”이라며 “최근 외로움 때문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엠버는 “연애를 해야 한다.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 않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사귀고 싶다. 연애 안 한 지 꽤 됐다”라며 마지막 연애는 데뷔 전인 7년 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엠버는 “썸이 한 명 있었는데 별 거 없었다. 3개월만에 끝났다”라고 밝힌 것. 엠버는 “내 입으로는 말 안 할 것”이라며 대답을 피했지만, 전현무는 ‘연예인인가’, ‘왜 헤어졌나’, ‘지금도 활동하시나’라며 집요하게 추궁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엠버, 치마에 하이힐 신고 뭐해?

    나혼자산다 엠버, 치마에 하이힐 신고 뭐해?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가 과거 연애사를 밝혀 화제다. 엠버는 6일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 “마지막 연애는 7년 전”이라며 “최근 외로움 때문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엠버는 “연애를 해야 한다.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 않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사귀고 싶다. 연애 안 한 지 꽤 됐다”라며 마지막 연애는 데뷔 전인 7년 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엠버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치마와 하이힐을 신고 숨겨왔던 각선미를 뽐낸 사진이 화제다. 엠버는 작년 1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 14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엠버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있다. 물론 짧은 반바지를 덧입긴 했지만, 그동안 보이시한 이미지를 고집했던 엠버였기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엔 충분했다. 엠버는 에일리의 ‘손대지마’에 맞춰 춤을 추며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선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엠버, 상상초월 반전 각선미까지 화제

    나혼자산다 엠버, 상상초월 반전 각선미까지 화제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가 과거 연애사를 밝혀 화제다. 엠버는 6일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 “마지막 연애는 7년 전”이라며 “최근 외로움 때문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엠버는 “연애를 해야 한다.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 않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사귀고 싶다. 연애 안 한 지 꽤 됐다”라며 마지막 연애는 데뷔 전인 7년 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엠버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치마와 하이힐을 신고 숨겨왔던 각선미를 뽐낸 사진이 화제다. 엠버는 작년 1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 14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엠버, 과거 반전 모습까지 화제

    나혼자산다 엠버, 과거 반전 모습까지 화제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가 과거 연애사를 밝혀 화제다. 엠버는 6일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 “마지막 연애는 7년 전”이라며 “최근 외로움 때문에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엠버는 “연애를 해야 한다. 남자친구 사귀고 싶지 않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사귀고 싶다. 연애 안 한 지 꽤 됐다”라며 마지막 연애는 데뷔 전인 7년 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엠버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치마와 하이힐을 신고 숨겨왔던 각선미를 뽐낸 사진이 화제다. 영상 속 엠버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있다. 물론 짧은 반바지를 덧입긴 했지만, 그동안 보이시한 이미지를 고집했던 엠버였기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엔 충분했다. 엠버는 에일리의 ‘손대지마’에 맞춰 춤을 추며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선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貧’] 빌딩·보석 안 부럽다… 평범한 일상이 부러울 뿐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貧’] 빌딩·보석 안 부럽다… 평범한 일상이 부러울 뿐

    경기 화성시에 사는 빈곤층 A(45·여)씨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가는 마트에서 계산대 앞에만 서면 주눅이 든다. 카트에 온갖 물건과 먹거리를 가득 담아 쇼핑을 하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A씨의 카트는 각종 떨이상품 위주로 단출하기 때문이다. 한창 클 때라 무섭게 먹는 큰아들(15)과 둘째 아들(8)을 생각하면 먹는 것만큼은 남들처럼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하지만 새벽 우유 배달로 버는 40만원에 떨어져 사는 남편이 겨우 보내주는 30만원 등 한 달 수입이 80만원에 불과한 지갑 사정을 생각하면 물건을 집었다가 내려놓기 일쑤다. A씨의 가장 큰 ‘꿈’은 아이들의 건강도, 함께 모시고 사는 노모의 장수도 아니다. 남편의 사업 실패로 떠안게 된 빚 1억 5000만원을 갚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빚쟁이들의 등쌀에 못 이겨 지방 공사판을 전전하는 남편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은 물론 먹는 것만이라도 아이들에게 부족함 없이 차려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에게 부(富)는 평범한 삶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A씨는 “요즘은 ‘없어서 못 먹는 사람들은 없다’고들 하지만 진짜 가난을 경험하지 못해서 하는 말”이라면서 “TV에서 흔히 보는 부자가 되기는커녕 ‘내일은 (애들에게) 뭘 먹여야 하나’라는 고민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을 것”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취재 과정에서 만난 빈곤층의 대다수는 부유층이나 부 자체에 큰 관심이 없었다. ‘절대적 빈곤’이라는 스스로의 굴레가 워낙 압도적이다 보니 다른 이들을 신경 쓸 겨를 자체가 없기 때문으로 보였다. 부자나 부에 대한 ‘적개심’도 거의 보이지 않았다. 가난으로부터의 탈출을 포기한 채 체념 상태에 빠져 있는 빈곤층도 노년층을 중심으로 종종 발견됐다. 경기 부천에 사는 빈곤층 B(65·여)씨의 15평 남짓한 집 한구석에는 온갖 종류의 책들이 1m 정도 높이로 쌓여 있다. 대부분 찢기거나 표지가 해어진 헌책들이다. B씨가 길거리를 지나다가 버려진 책들을 주워 온 것이다. 폐지로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읽기 위해서다. 내용은 큰 상관이 없다. 책이라도 읽어야 절대적인 빈곤 상태에서 좌절하지 않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B씨는 “부자들을 생각할 겨를이 없을뿐더러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면서 “누구나 타고난 자기 복이 있으니 아무나 부자가 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살아왔지만 결국 그가 빈곤층의 나락에 떨어진 것은 ‘팔자소관’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B씨는 “만일 1억원이 생겨 부자가 된다면 전세라도 멀쩡한 집에서 살고, 남는 돈으로는 지금 키우고 있는 손주들에게 배불리 고기를 먹이고 싶다”며 “더 많은 돈이 생기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인근에 거주하는 빈곤층 독거노인 C(77)씨는 젊은 시절 서울에 좁게나마 자기 집도 있었지만 20여년 전 사별한 남편의 병치레 등으로 다 날렸다. 배움이 짧은 두 아들도 사정이 어렵다. C씨는 “TV 드라마에 나오는 부유층들이 좋은 데서 밥을 먹고 좋은 옷을 입고 사는 걸 보면 ‘나는 뭐 하고 사느라 자식들 건사는 고사하고 내 입 하나 챙기지 못할까’ 싶다”면서 “이런 형편이 계속되다 보니 ‘죽어야 여기(가난)서 벗어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든다”고 했다. 젊은 빈곤층일수록 가난과 부에 대한 고민이 깊다. 노년층의 경우 오랜 시간 궁핍한 생활에 익숙하다 보니 가난을 변하지 않는 환경으로 받아들이지만 젊은 층은 어떤 식으로든 변화를 꿈꾸기 때문이다. 사회생활이 왕성하다 보니 부유한 이들을 접할 기회가 많은 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스튜던트 푸어’ D(22)씨는 “돈은 사람을 걱정 없이 편안하게 해 줘서 좋지만 가난은 자신감을 떨어뜨린다”고 단언했다. 그에게 가난은 일상뿐 아니라 인간관계조차 규정짓는 ‘절대적 배경’이다. 언제부터인가 D씨는 고교 친구들과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모임에 나가면 자연스럽게 쇼핑이나 연애사 등이 화제로 떠오르지만 그는 할 수 있는 말이 거의 없었다. 모두 ‘돈’이 필요한 일들이기 때문이다. D씨는 “나중에 한 달에 200만원 정도만이라도 벌 수 있는 직업을 갖는다면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부자는 열심히 살았거나 부모를 잘 만난 두 부류로 나눌 수 있겠지만 다른 무엇보다 학비 걱정 없이 살 수 있다는 게 가장 부럽다”고 했다. 또 다른 스튜던트 푸어 E(28)씨는 고교 전까지 부유층이었다가 아버지의 사업 실패에 따라 절대빈곤층으로 전락했다. 고교 때까지만 해도 그는 부친에게서 “돈에 구애받지 말아야 한다”고 배웠다. 그러나 가난이 엄습하자 이 말이 ‘사치’였다는 걸 금세 깨달았다. 스스로 먹고 입고 자고 할 기본적인 소득도 없으니 간단한 일에도 돈에 구애받게 됐다. 그가 생각하는 가난은 ‘폭력’이다. 빈궁은 가난한 이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든다. E씨는 “‘너는 돈이 없으니까 큰 꿈을 꾸면 안 돼’, ‘돈도 없는데 무슨 공부를 더 하려고’ 등의 생각이 고개를 쳐들곤 한다”면서 “뒤집어 말하면 부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일 것”이라고 했다. 부모의 가난은 많은 경우 자식에게 대물림된다. 빈곤층이 특히 우려하는 것은 이 대목이다. 빈곤층 싱글맘 F(40)씨는 얼마 전 집 근처 공원에서 동네의 다른 아주머니와 큰 싸움을 벌일 뻔했다. F씨의 6살 된 아들이 다른 아이가 던진 장난감에 맞아 이마를 다쳤다. 이마가 파여 지름 2㎝ 정도의 동그란 상처가 났다. F씨는 “아들을 때린 아이에게 뭐라고 하자 그애 엄마가 ‘애들 싸움에 왜 어른이 나서냐’고 되레 큰소리를 치더라”면서 “유명 상표 옷에 영어유치원을 다니는 그 아이에게 무시당하는 우리 아이가 나중에 나처럼 초라하게 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자 억장이 무너졌다”고 했다. 빈곤층이 부를 동경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건 아니다. 가난이 아닌 부가 행복의 전제가 되는 건 부인할 수 없지만 ‘전부’는 아니기 때문이다. 서울 장안평에 사는 지체장애인 빈곤층 G(44·여)씨는 어릴 때부터 부모에게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너에게 1억원을 남겨주고 가야 하는데”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G씨는 “돈은 도둑만 꼬일 뿐 필요 없다”는 식으로 답했다. 돈과 부에 얽매여 사는 건 일종의 ‘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만약 부자가 된다면 기부로 사회에 환원하지 제 욕심만 차리지는 않겠다고 여기는 까닭이다. G씨는 “사람 인(人)자는 두 사람이 서로 기대고 있는 모습이지만 정작 부자들은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에 빠져 사는 경우가 많다”면서 “사람이 마음을 좁게만 만드는 돈보다도 눈에 보이지 않는 걸 더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빈곤층 싱글맘 H(35)씨도 돈만 많다고 부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건강도 좋을뿐더러 마음가짐이 여유로워야 한다’고 여긴다. 그녀의 일터인 옷가게에서 ‘진상’인 부유층 손님들을 수도 없이 접한 탓이다. H씨는 “지금까지 줄곧 없이 살아와서 부자들이 어떤 자부심을 갖게 되는지는 몰라도 그 사람들이 나를 업신여길 때는 분노와 함께 측은한 마음이 든다”면서 “돈이 만일 그 사람들을 그렇게 만든 거라면 그 돈이 그만한 가치를 하지 못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5살 된 딸이 나중에 공부를 잘해서 명문대롤 졸업하고 좋은 직장을 얻는다고 하더라도 ‘마음의 부’를 간직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F씨도 “돈이 없다고 해서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부자라도 욕심에만 가득 차 있으면 누구보다 불행한 사람”이라면서 “그런 기준에서 스스로 가난하다고 여기지 않는다”고 했다. 가난이 되레 현실을 더욱 충실하게 살아가도록 하는 동기가 되는 경우도 있다. 서울의 한 유명 사립대에 재학중인 스튜던트 푸어 I(24)씨는 아르바이트로 스스로 등록금과 생활비를 번다. 그러면서도 학업에 충실한 편이라 장학금도 꾸준히 받는다. 그는 “시험 전날에도 늦게까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밤새 공부해 시험을 본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까지 성적은 4.5 만점에 3.9점”이라면서 “만일 내가 가난하지 않고 여유가 있었다면 현실의 냉혹함을 직시하지 못한 채 많은 젊은 층과 마찬가지로 하루하루를 허비했을 것”이라고 했다. 이두걸 유대근 송수연 기자 douzirl@seoul.co.kr
  • 신수지 연애사 “한 서른명 쯤 된다” H는 도대체 누구?

    신수지 연애사 “한 서른명 쯤 된다” H는 도대체 누구?

    신수지 신수지 연애사 “한 서른명 쯤 된다” H는 도대체 누구?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의 열애사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이 신수지의 과거 연애사를 폭로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은은 “신수지와 같이 야구장에 간 적이 있는데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 그래서 ‘넌 남자친구 몇 명 사귀어봤어?’라고 물었더니 ‘한 서른 명 된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당황한 신수지는 “말이 서른 명이지 정식으로 사귀질 못했다. 선수할 때는 바빠서 일주일에 한 번 보다가 헤어지고는 했다. 진지하게 만난 적이 없다. 썸탄 걸 다 사귀었다고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MC 김구라는 “H같은 존재들인 거다”라며 과거 신수지의 열애설을 넌지시 언급했다. 이에 신수지는 고개 숙인 채 웃음을 터뜨렸고, 윤종신은 “H가 누구냐”며 되물었다. 또 신수지는 이상형에 대해 “운동을 선수만큼 잘했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수지 연애사 “한 서른명 쯤 된다” 이니셜 H 도대체 누구길래?

    신수지 연애사 “한 서른명 쯤 된다” 이니셜 H 도대체 누구길래?

    신수지 신수지 연애사 “한 서른명 쯤 된다” 이니셜 H 도대체 누구길래?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의 열애사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댄스스포츠 전 국가대표 박지은이 신수지의 과거 연애사를 폭로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은은 “신수지와 같이 야구장에 간 적이 있는데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 그래서 ‘넌 남자친구 몇 명 사귀어봤어?’라고 물었더니 ‘한 서른 명 된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당황한 신수지는 “말이 서른 명이지 정식으로 사귀질 못했다. 선수할 때는 바빠서 일주일에 한 번 보다가 헤어지고는 했다. 진지하게 만난 적이 없다. 썸탄 걸 다 사귀었다고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MC 김구라는 “H같은 존재들인 거다”라며 과거 신수지의 열애설을 넌지시 언급했다. 이에 신수지는 고개 숙인 채 웃음을 터뜨렸고, 윤종신은 “H가 누구냐”며 되물었다. 또 신수지는 이상형에 대해 “운동을 선수만큼 잘했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 연애사 폭로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 연애사 폭로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 연애스타일 폭로 ‘나 혼자 산다 레이디 제인 전현무’ 가수 레이디제인이 방송인 전현무의 연애 스타일을 폭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레디이제인이 출연해 전현무의 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전현무가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다. 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에게 들었다. 그분을 안다. 여자분이 화가 나서 집에 가면 그 집 앞에서 밤새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전현무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이에 홍진호가 “여자들은 그런거 안 좋아하지 않느냐”고 묻자 레이디제인은 “여자는 감동 받는다. 그런 사람이 어디있냐”고 답했다. 레이디제인의 폭로에 심형탁은 전현무에게 “무슨 실수를 했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기억 안난다. 바람은 피지 않는다. 체력이 안된다. 한 여자 만나기도 힘들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사 공개 ‘대박’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사 공개 ‘대박’

    가수 레이디제인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레디이제인이 출연해 전현무의 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전현무가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다. 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에게 들었다. 여자분이 화가 나서 집에 가면 그 집 앞에서 밤새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전현무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기억 안난다. 바람은 피지 않는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사 알고있는 이유는?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사 알고있는 이유는?

    가수 레이디제인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레디이제인이 출연해 전현무의 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전현무가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다”고 입을 열었다. 레이디제인은 “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에게 들었다. 그분을 안다. 여자분이 화가 나서 집에 가면 그 집 앞에서 밤새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스타일 폭로 ‘전여자친구 알고있다’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스타일 폭로 ‘전여자친구 알고있다’

    가수 레이디제인이 방송인 전현무의 연애사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레이디제인은 “전현무가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에게 들었다. 그분을 안다. 여자분이 화가 나서 집에 가면 그 집 앞에서 밤새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전현무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사 공개 ‘눈길’

    나 혼자 산다 레이디제인, 전현무 연애사 공개 ‘눈길’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레디이제인이 출연해 전현무의 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전현무가 생긴 것에 비해 로맨티시스트다. 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에게 들었다. 그분을 안다. 여자분이 화가 나서 집에 가면 그 집 앞에서 밤새 기다렸다고 하더라”고 전현무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기억 안난다. 바람은 피지 않는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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