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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태연·백현 디스패치 열애 인정 “사생팬 퇴근하는 새벽 2시 차량 데이트”

    소녀시대 태연·백현 디스패치 열애 인정 “사생팬 퇴근하는 새벽 2시 차량 데이트”

    소녀시대 태연·백현 디스패치 열애 인정 “사생팬 퇴근하는 새벽 2시 차량 데이트” 소녀시대 멤버 태연(25)과 엑소 멤버 백현(22)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과 지인의 말을 인용해 태연과 백현이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난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태연이 직접 차를 몰고 백현의 숙소 근처로 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카메라에 포착된 태연의 자동차는 벤츠의 하드탑 오픈카 SLK 55AMG다. 벤츠 SLK 55AMG는 2012년형 기준 출고가 기준으로 1억400만원대로 중고차 시세는 7500만~7650만원대다. 특히 이 매체는 지난 1월 태연이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머그컵 사진을 올렸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사진 밑에는 ‘탱쿵베뤼머치’라는 멘트를 붙였고 팬들은 ‘탱쿵’을 태연과 백현으로 지칭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당시 둘이 막 ‘썸’을 타기 시작하던 때였다라고 설명했다. 데이트는 거의 새벽 시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새벽 2시가 넘어 극성팬들이 돌아가는 시간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과 백현은 2011년 백현이 SM 연습생으로 발탁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쯤 서로에게 보감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올해 2월쯤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태연은 열애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오레오”라고 적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흰 백(白), 검을 현(玄), 즉 백현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디스패치 열애 인정, 다투지 말고 두 사람 행복하게 알콩달콩 사세요”, “태연 백현 디스패치 열애 인정, 왜 백현이지. 도저히 인정할 수가 없어. 오늘 정말 슬픈 날이네”, “태연 백현 디스패치 열애 인정, 팬들 기분 너무 안 좋을 듯. 그래도 성인인데 연애하는 걸 강제로 막을 수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 직전 태연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너 때문에 미쳐” 백현?

    태연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 직전 태연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너 때문에 미쳐” 백현?

    ’태연 열애설’ ‘태연 백현 디스패치’ 태연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아이돌그룹 엑소 멤버 백현과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연과 백현은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 두 사람은 주로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난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태연과 백현은 2011년 백현이 SM 연습생으로 발탁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쯤 서로에게 보감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올해 2월쯤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한편 태연은 열애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오레오”라고 적었다. 태연은 18일 ‘일본 투어 콘서트’ 공연차 출국했고, 백현은 뮤지컬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 공연을 준비 중이다. 백현 태연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에 네티즌들은 “백현 태연 디스패치 열애설, 놀랍다”, “백현 태연 디스패치 열애설, 잘 어울린다”, “백현 태연 디스패치 열애설, 믿을 수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인정…인스타그램 “미치겠다. 너 때문에” 백현 의미?

    태연·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인정…인스타그램 “미치겠다. 너 때문에” 백현 의미?

    태연·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인정…인스타그램 “미치겠다. 너 때문에” 백현 의미? 소녀시대 멤버 태연(25)과 엑소 멤버 백현(22)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과 지인의 말을 인용해 태연과 백현이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난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태연이 직접 차를 몰고 백현의 숙소 근처로 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카메라에 포착된 태연의 자동차는 벤츠의 하드탑 오픈카 SLK 55AMG다. 벤츠 SLK 55AMG는 2012년형 기준 출고가 기준으로 1억400만원대로 중고차 시세는 7500만~7650만원대다. 태연과 백현은 2011년 백현이 SM 연습생으로 발탁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쯤 서로에게 보감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올해 2월쯤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태연은 열애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오레오”라고 적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흰 백(白), 검을 현(玄), 즉 백현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결국 사실이었군”, “태연 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어떻게 된거야”, “태연 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연상 연하 커플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이비 카라, 일본 길거리 공연 뜨거운 인기 ‘외모는 이미 걸그룹’

    베이비 카라, 일본 길거리 공연 뜨거운 인기 ‘외모는 이미 걸그룹’

    ‘베이비 카라’ ‘카라 프로젝트’의 베이비 카라가 일본 길거리 공연을 통해 뜨거운 인기를 확인했다. 17일 방송되는 ‘카라 프로젝트’ 4회에서는 베이비 카라 멤버들의 일본 길거리 공연 모습이 전파를 탄다. 카라 새 멤버를 뽑는 카라 프로젝트 7인의 베이비 카라 멤버들은 최근 일본 요코하마의 타마 플라자 무대에 올랐다. 타마 플라자 무대는 많은 한국 아이돌 그룹들이 현지 프로모션 일환으로 섰던 무대로 베이비 카라 멤버들만의 단독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초 일본 현지 반응을 예측하기 어려워 베이비 카라 멤버들의 도전은 무모해 보였으나 이번 타마플라자 무대에서 무려 2000여 명의 현지 팬들이 운집해 응원에 열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카라 프로젝트 관계자는 “베이비 카라에 대한 현지의 관심도가 이날 관객 수로 증명됐다. 관객이 적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그런 걱정은 한 번에 해소됐다. 베이비 카라 멤버들도 무대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공연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DSP 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DSP 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팀 베이비 카라를 결성, 가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끼 많고 톡톡 튀고~ 얼굴까지 닮은 두 남자

    끼 많고 톡톡 튀고~ 얼굴까지 닮은 두 남자

    2002년 당시 중학생이던 조권(25·2AM)의 기억.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으로 있던 친구가 득달같이 달려와 말했다. “내가 어떤 뮤지컬을 봤는데, 거기에 너랑 똑같은 사람이 나오더라.” 그해 대학생이던 김호영(31)의 기억. 얼떨결에 뮤지컬에 출연하게 됐다. 고교 시절 청소년 연극제에서 ‘여장’으로 전국을 제패한 그는 여장 드러머 엔젤 역할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했다. 12년 전 두 사람의 공통분모는 뮤지컬 ‘렌트’였다. ‘렌트’의 김호영을 보고 조권을 떠올린 것처럼 조권이 지난해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 ‘발칙한 헤롯’을 연기했을 때 많은 사람이 김호영을 연상했다. ‘끼 많고 발랄하며 잔망스럽게’ 자신의 역할을 각인시키는 두 사람을 두고 주변 사람들은 “서로 닮았다”고 했지만, 정작 둘은 몇 번 마주치면서도 데면데면했다. 물론 3주 전까지만. 이제는 연습실에서 “언니”, “미니미”(mini-me·작은 나)라고 부를 정도로 끈끈해졌다. 뮤지컬 ‘프리실라’의 개막(7월 8일)을 앞두고 연습이 한창인 지난 11일과 12일, 서울 신사동과 서초동에서 김호영과 조권을 나란히 만났다. 두 사람은 이 작품에 유승엽과 함께 ‘아담’ 역할로 캐스팅됐다. “호주의 중심 에어즈락에서 빵빵한 가슴과 깃털을 달고 마돈나의 히트곡 메들리를 완벽하게 부르고 싶은” 아담은 당당하고 인기 많은 사고뭉치 게이다. 각각 뮤지컬과 대중음악 분야에서 활동하던 두 사람이 ‘드디어’ 뭉쳤다. “뮤지컬 배우 중에 옥주현과 정선아가 정말 친하거든요. 아마 남자 배우 중에서는 우리가 그렇게 될 겁니다. 행동이 비슷한 데다 말과 생각도 잘 통하고.”(김호영, 이하 호) “같은 배역이라 한 무대에서 연기하지 못하는 게 아쉬울 뿐이죠. 우리 둘이 무대를 가지고 놀아야 하는데.”(조권, 이하 권) 연습을 시작한 뒤 3주 만에 두 사람은 이미 “뮤지컬 ‘위키드’의 남자 버전을 만들어 엘파바와 글린다로 한 무대에 서자”는 구상까지 했다. 유쾌한 두 사람의 에너지는 연습실에서도 그대로 분출된다. “연습실 분위기요? 정말 좋습니다. 밝은 노래가 많아서 신나는 콘서트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힘들죠. 드래그퀸, 트랜스젠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연기해야 하니까 호주 크리에이티브팀은 평소에도 손짓부터 걸음걸이까지 여성스러운 면을 유지하도록 요구하고 있죠.”(권) 위엄 넘치는 배역을 도맡았던 조성하도 작품에서 나이 많은 트렌스젠더인 버나뎃을 연기하면서 “어머”를 연발하는 ‘여사님’이 됐다고 귀띔했다. 김호영은 “제일 어려운 작품을 꼽으라면 예전엔 ‘바람의 나라’였는데, 이제는 무조건 ‘프리실라’”라고 했다. “연습할 때도 높이가 한 뼘 정도 되는 통굽을 신는데 정말 아찔하고요. 옷은 또 얼마나 많이 갈아입는지, 아담 옷만 21벌이에요. 예전에 정선아가 ‘드림걸즈’를 하면서 의상이 너무 많아 힘들다고 했는데, 아마 그 작품을 뺨 두 대는 후려칠 걸요.” 드래그퀸의 사막 여행을 그린 ‘프리실라’는 출연진 무대의상이 500여벌, 머리장식이 200여개에 이른다. 최소 14초 만에 갈아입으면서 극적으로 변신하는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조권은 “머리장식 중심 잡는 게 힘들다”고 하소연한다. “조금만 뒤로 넘어가면 목이 꺾이고, 앞으로 숙이면 장식이 얼굴 쪽으로 내려오죠. 제가 발이 작은 편(245㎜)인데 호주 공연 의상을 그대로 갖고 와서 맞추려니 신 안에 패드를 끼워 넣어야 하고, 대사와 노래는 왜 그렇게 많은지. 장면 하나 끝내면 입에 침이 하나도 안 남아요.”(권) 말은 분명 넋두리인데 표정에는 흥이 묻어 있다. “지난해 군을 제대한 뒤 이제는 감성을 조금 차분히 가져가야겠다는 고민도 있었죠. 아무래도 나이가 주는 느낌이 있잖아요. 그래서 아담은 내게 맞지 않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연기하면서 이야기와 상징이 있는 인물이라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 철없는 사고뭉치가 아니라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당당하게 내보일 줄 아는 흥미로운 캐릭터라는 것을요.”(호) 조권은 김호영을 ‘연륜 있는 아담’이라고 치켜세우고, 김호영은 조권을 ‘섹시한 아담’으로 칭했다. “섹시하지만 쓸쓸한 인물”이라는 게 조권이 보는 아담이다. “아담은 참 외로운 사람이에요. 열정이 넘치고 패기를 갖고 있지만, 버나뎃처럼 사랑을 찾고 틱처럼 가족을 만난 건 아니잖아요.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수모를 견뎌야 하고, 그러면서도 힘들지 않은 척할까 생각하니 런스루(총연습)하면서 울컥하더라고요.” 둘은 “같은 인물을 보고도 다른 느낌을 갖게 되는 게 이 작품의 묘미”라고 입을 모았다. “‘다양성’이 이 작품이 품은 의미이기도 하니까요. 캐릭터별, 배우별 공연을 보면서 관객들은 제각각 다른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성소수자나 독특한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해 달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가족과 사랑을 볼 수 있을 겁니다.”(호) “제겐 이제 겨우 두 번째 뮤지컬이잖아요. 소박하게 ‘조권이 좀 하네’라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어요. 더 바란다면, ‘…슈퍼스타’에서 호평을 받으며 느꼈던 큰 희열을 이번에도 다시 경험하고 싶습니다.”(권)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카라프로젝트, 첫 미션부터 ‘멘붕’…눈물 흘린 ‘베이비 카라’ 멤버는 누구?

    카라프로젝트, 첫 미션부터 ‘멘붕’…눈물 흘린 ‘베이비 카라’ 멤버는 누구?

    카라프로젝트, 첫 미션부터 ‘멘붕’…눈물 흘린 ‘베이비 카라’ 멤버는 누구? 걸그룹 카라의 정식 멤버가 되기 위해 7명의 연습생이 펼치는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의 첫 미션은 게릴라 무대 공연으로 정해졌다. 27일 오후 6시에 첫 방송되는 신개념 서바이벌 리얼리티 ‘카라 프로젝트’에서는 이른바 ‘베이비 카라’로 불리는 7명의 연습생이 카라의 새 멤버가 되기 위한 첫 번째 미션을 받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첫 번째 미션 날,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옷을 갖춰 입고 메이크업을 받으며 어리둥절해 하던 베이비 카라 멤버들은 모든 단장을 마치고 버스에 태워진 후에서야 청천벽력 같은 제작진의 공지를 받았다. 곧바로 관객들로 가득한 공연장으로 가서 첫 번째 공연을 하게 될 것이고, 심사위원들이 객석 어딘가에서 지켜보면서 이번 무대를 평가하게 될 것이라는 첫 미션의 내용이었다. 베이비 카라는 갑작스러운 공연 소식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일주일간 밤낮없이 연습한 첫 번째 미션 곡 무대를 큰 실수 없이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관객들에게 가능성을 입증했다. 하지만 이내 이어진 평가에서 발군의 실력으로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받은 멤버와 혹독한 평가로 눈물까지 흘린 멤버 등 7명 멤버들의 희비가 엇갈리며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무한 경쟁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카라 프로젝트’에서는 베이비 카라 일곱 멤버의 무반주 댄스와 즉석 눈물 연기, 3년이 넘는 연습생 생활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 사연까지 베이비 카라의 다양한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네번째 새 멤버 후보 채경 공개 ‘도회적+엉뚱 발랄매력까지..’

    카라, 네번째 새 멤버 후보 채경 공개 ‘도회적+엉뚱 발랄매력까지..’

    카라가 네 번째 멤버 후보 채경을 공개했다. DSP미디어는 17일 0시 카라 프로젝트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베이비 카라’의 네 번째 멤버인 채경의 티저 영상을 오픈 했다. 채경은 앞서 공개된 시윤과 함께 모 게임 메이커의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겉으로 풍기는 이미지는 도회적이고 세련됐지만 평소에는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연습생들 사이에서 활력소가 되고 있다. 채경은 “카라 선배님들에 비해 한 없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서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라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카라의 이름에 걸맞은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5월 12일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시작을 알린 ‘카라 프로젝트’는 현재 소진, 시윤, 영지, 채경을 공개하면서 반환점을 지났다. 이후 공개될 3명의 멤버에 대해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상태다. 개인별 티저를 공개한 ‘카라 프로젝트’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본편 티저를 21일 공개, 27일(화요일) 오후 6시 MBC뮤직 채널을 통해 1회가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후 7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총 6회가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프로젝트, 세 번째 멤버 영지 ‘남다른 미모에 실력’ 유망주 손꼽혀..

    카라 프로젝트, 세 번째 멤버 영지 ‘남다른 미모에 실력’ 유망주 손꼽혀..

    ‘카라 프로젝트 영지’ 카라의 새 멤버를 뽑는 ‘카라 프로젝트’의 세 번째 멤버 영지가 공개됐다. 16일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 측은 ‘카라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이비 카라 세 번째 멤버 영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영지는 빼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 비주얼이 잘 조화된 멤버로 소속사 내에서 유망주로 손꼽히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영상 속 영지는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이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씩 배워가고 있으며 방송에서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합작으로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내에서 수년간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일곱 명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카라의 새 멤버가 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12일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작을 알린 ‘카라 프로젝트’는 영지에 앞서 소진·시윤을 알린 바 있으며 앞으로 4명의 베이비 카라 멤버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카라 프로젝트’는 27일 오후 6시 MBC뮤직을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 = DSP미디어(카라 프로젝트 영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프로젝트 영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 눈물…무슨 사연 있길래

    카라 프로젝트 영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 눈물…무슨 사연 있길래

    카라 프로젝트 영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 눈물…무슨 사연 있길래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16일 자정 ‘카라 프로젝트’의 세 번째 후보 영지를 공개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카라의 멤버 구하라, 한승연, 박규리 외에 새로운 멤버를 공개 오디션을 통해 뽑는 오디션 개념 프로젝트다. DSP미디어는 소속 연습생 7명을 대상으로 ‘베이비 카라’라는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 각종 미션을 수행하게 한 뒤 이 가운데 일부를 카라의 정식 멤버로 선발할 예정이다. DSP미디어는 영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영지는 도도한 매력이 있으며, 춤 실력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영지는 티저 영상의 인터뷰에서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나씩 배워가고 있으며 늘 감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MBC 뮤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라 프로젝트’ 영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프로젝트’ 영지, 정식 멤버보다 예쁜데”, “‘카라 프로젝트’ 영지, 아픈 사연이 있구나”, “‘카라 프로젝트’ 영지, 잘 됐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프로젝트, 3번째 연습생 티저 공개

    카라프로젝트, 3번째 연습생 티저 공개

    16일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 측은 ‘카라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이비 카라 세 번째 멤버 영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영지는 빼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 비주얼이 잘 조화된 멤버로 소속사 내에서 유망주로 손꼽히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영상 속 영지는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이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씩 배워가고 있으며 방송에서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27일 오후 6시 MBC뮤직을 통해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지, ‘카라 프로젝트’ 영상서 눈물…기존 멤버들이 잘 해줄까?

    영지, ‘카라 프로젝트’ 영상서 눈물…기존 멤버들이 잘 해줄까?

    영지, ‘카라 프로젝트’ 영상서 눈물…기존 멤버들이 잘 해줄까?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16일 자정 ‘카라 프로젝트’의 세 번째 후보 영지를 공개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카라의 멤버 구하라, 한승연, 박규리 외에 새로운 멤버를 공개 오디션을 통해 뽑는 오디션 개념 프로젝트다. DSP미디어는 소속 연습생 7명을 대상으로 ‘베이비 카라’라는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 각종 미션을 수행하게 한 뒤 이 가운데 일부를 카라의 정식 멤버로 선발할 예정이다. DSP미디어는 영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영지는 도도한 매력이 있으며, 춤 실력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영지는 티저 영상의 인터뷰에서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나씩 배워가고 있으며 늘 감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MBC 뮤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라 프로젝트’ 영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프로젝트’ 영지, 기존 멤버보다 예쁜데”, “‘카라 프로젝트’ 영지, 카라 프로젝트 뽑혔으면 좋겠다”, “‘카라 프로젝트’ 영지, 멤버들이 보듬어 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화마당] 책임감 있는 어른들이 필요하다/이애경 작가·작사가

    [문화마당] 책임감 있는 어른들이 필요하다/이애경 작가·작사가

    알고 지내던 가수 지망생에게서 연락이 왔다. 이제는 서른 살이 훌쩍 넘어버렸다는 그녀는 동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고 있다. 몇 년 전 진로를 고민하며 상담을 요청해 왔던 그녀의 얼굴이 떠올랐다. 수년간 연예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았지만 데뷔가 계속해서 미뤄졌다. 스물두 살의 나이에 연예기획사에 들어가 서른이 다 될 즈음, 연예인으로서 가장 예쁘게 꽃피울 수 있는 시기를 다 흘려보내고 나왔다. 데뷔 앨범을 내고 잠시 활동을 했지만 인기를 얻지 못해 조용히 지내다가 몇 년 뒤 팀이 해체되는 바람에 졸지에 실업자가 된 이도 있다. 몇 년간 방황하던 그는 마음을 잡고 현재 입시·취미 학원에서 춤을 가르치며 살아가고 있지만 아직도 그때의 상처는 아리기만 하다. 연예인 지망생 100만명 시대. 대중이 TV에서 볼 수 있는 스타들은 연예인을 꿈꾸는 100만명의 아이들 중 살아남은 0.1%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여전히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선망의 대상이다. 화려해 보이는 데다가 부와 명예가 한꺼번에 주어지는 듯한 모습은 분명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선택되지 못한 채 수많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99.9%의 남은 아이들이 있다는 이면은 보지 못한다. 아이들이 ‘꿈’을 꾸는 데에 대한 어른들의 책임은 없다. 우리도 어렸을 때는 대통령을 꿈꾸고, 과학자를 꿈꾸고 외교관을 꿈꾼다. 꿈을 꾸고 오롯이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것은 꿈을 꾼 자의 몫이다. 내가 과학자가 되지 못했다고 세상을 탓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아이들이 꿈을 꾸는 데 어른들의 책임이 있는 경우가 있다. 특히 연예인 꿈이 그렇다.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TV에 잠시라도 얼굴이 비춰졌던 아이들, 길거리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은 아이들, 연습생이 된 아이들, 또 동영상 반짝 스타로 떠올랐던 아이들. 자신들의 꿈이 일장춘몽이 아니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입증받기 시작한 그때부터는 그 아이들의 미래에는 어른들의 책임이 따른다. 물론 자본주의 논리에서 연예인을 상품으로 비유하자면 경쟁력 있는 상품이 살아남고 나머지는 도태되는 것이 당연하다. 팔리지 않는 물건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장이 비난받지는 않는다. 하지만 연예인은 상품이 아니라 인간이다. 인격을 가진, 또 우리와 마음을 맞대고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이기도 하다. 연예인을 꿈꾸다 날개가 꺾여버린 수많은 아이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소위 ‘화류계’에서 일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면 마음이 무너진다. 그들에게 꿈을 심어주었다면, 어른들은 그들의 인생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그들에게 다른 길을 제시해줄 수 있어야 한다. 현실감 있게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줘야 한다. 연예인에서 자동차 딜러, 학원 강사로 전향해 성공한 이들도 있다. 특기를 직업이 아닌 취미로 삼고 살아도 충분히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려줘야 한다. 그들을 상품이 아니라 인격으로 대해야 한다. 그것이 어른들이 할 일이다. 어른들에게 안내자로서의 책임의식이 있다면 세월호 사고도 이렇게 비극적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자신들의 책임을 다했지만 어른들 중 길을 알려주고 내어줘야 할 자기 책임을 다한 사람은 드물었으니까.
  • 카라 새 멤버 영입, 박규리 심경 토로…갑자기 왜 이런 글을?

    카라 새 멤버 영입, 박규리 심경 토로…갑자기 왜 이런 글을?

    카라 새 멤버 영입, 박규리 심경 토로…갑자기 왜 이런 글을? 재정비에 나선 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새로운 멤버 영입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박규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카밀리아(카라 팬클럽의 애칭)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박규리는 “연예인을 떠나 카라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 점 미안하다”며 “카라의 명맥, 자신감 부족 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날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 측은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DSP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면서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수년간 트레이닝을 받아온 DSP 연습생 7인으로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낼 예정이다. ‘베이비 카라’의 일거수 일투족은 27일 첫 방송되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다. ‘베이비 카라’의 멤버 가운데 몇 명이 카라의 정식 멤버가 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은 박규리의 트위터 글 전문 우리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하고싶은, 풀어주고 싶은, 위로해주고 싶은 얘기들이 너무 많은데 텍스트로 풀어놓기에는 쉽지않네요. 또 그 의미가 재번역돼서 그게 또 상처가 되고 내 사람들을 힘들게 할 것 같구요. 늘 말을 쉽게 꺼낼수 없었던 입장이었지만 연예인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우리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것들은 다 미안해요. 카라의 명맥이니 자신감 부족이니 등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그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걸 보여드려야죠. 그게 저희가 해야 할 일이니까. 그런게 아니에요. 그냥 지금은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남은 오늘 조금이라도 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강지영-니콜 빈자리 채울 새 얼굴 공개 오디션

    카라, 강지영-니콜 빈자리 채울 새 얼굴 공개 오디션

    2일 카라 소속사 DSP 미디어는 “카라의 새 멤버를 뽑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양과 DSP 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투입한다는 결론을 지었다”며 “새 멤버들의 선발과 관련해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후보로 오른 연습생 모두를 공개된 미디어에 노출해 직접 팬들이 선발할 수 있는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새 멤버 영입, 방송 공개 오디션 ‘카라 프로젝트’ 연습생 후보 7명 중..

    카라 새 멤버 영입, 방송 공개 오디션 ‘카라 프로젝트’ 연습생 후보 7명 중..

    ‘카라 새 멤버 영입’ 걸그룹 카라가 방송을 통해 새 멤버를 영입한다. 12일 카라 소속사 DSP 미디어는 “카라의 새 멤버 영입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양과 DSP 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며 “새 멤버들의 선발과 관련해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후보로 오른 연습생 모두를 공개된 미디어에 노출해 직접 팬들이 선발할 수 있는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새로 출발하게 될 카라 새 멤버 영입 인원수 및 구성원에 대해서는 6회에 걸친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의 연습생 7인이 카라의 멤버로 뽑히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카라 새 멤버 영입, 카라 프로젝트 재밌겠다”, “카라 새 멤버 영입, 기대되네”, “카라 새 멤버 영입, 누가 과연 강지영 니콜의 빈자리를 채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카라 새 멤버 영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박규리 새멤버 영입 심경토로…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 받아”

    카라 박규리 새멤버 영입 심경토로…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 받아”

    재정비에 나선 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새로운 멤버 영입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박규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카밀리아(카라 팬클럽의 애칭)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박규리는 “연예인을 떠나 카라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 점 미안하다”며 “카라의 명맥, 자신감 부족 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날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 측은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DSP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면서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수년간 트레이닝을 받아온 DSP 연습생 7인으로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낼 예정이다. ‘베이비 카라’의 일거수 일투족은 27일 첫 방송되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다. ‘베이비 카라’의 멤버 가운데 몇 명이 카라의 정식 멤버가 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은 박규리의 트위터 글 전문 우리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하고싶은, 풀어주고 싶은, 위로해주고 싶은 얘기들이 너무 많은데 텍스트로 풀어놓기에는 쉽지않네요. 또 그 의미가 재번역돼서 그게 또 상처가 되고 내 사람들을 힘들게 할 것 같구요. 늘 말을 쉽게 꺼낼수 없었던 입장이었지만 연예인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우리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것들은 다 미안해요. 카라의 명맥이니 자신감 부족이니 등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그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걸 보여드려야죠. 그게 저희가 해야 할 일이니까. 그런게 아니에요. 그냥 지금은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남은 오늘 조금이라도 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새로운 멤버, 공개적으로 뽑는다

    카라 새로운 멤버, 공개적으로 뽑는다

    12일 카라 소속사 DSP 미디어는 “카라의 새 멤버를 뽑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양과 DSP 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투입한다는 결론을 지었다”며 “새 멤버들의 선발과 관련해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후보로 오른 연습생 모두를 공개된 미디어에 노출해 직접 팬들이 선발할 수 있는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연습생 공개오디션 ‘베이비 카라’ 행운 잡을 연습생 7명은?

    카라 연습생 공개오디션 ‘베이비 카라’ 행운 잡을 연습생 7명은?

    카라 연습생 공개오디션 ‘베이비 카라’ 행운 잡을 연습생 7명은? 니콜과 강지영이 빠진 그룹 카라 소속사가 자사 연습생 공개 오디션을 통해 새 멤버를 영입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12일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DSP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새 멤버들의 선발과 관련해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후보로 오른 연습생 모두를 공개된 미디어에 노출해 직접 팬들이 선발할 수 있는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됐다”고 알렸다. DSP미디어는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새 멤버를 선발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훈련한 연습생 7인이 참여한다. 이들은 프로젝트팀 ‘베이비 카라’를 결성해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DSP미디어는 “카라가 데뷔한 후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팬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며 “재편될 카라에게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카라에 새로 영입할 인원수와 구성원은 6회에 걸친 ‘카라 프로젝트’에서 공개된다. 최종 멤버를 선발하는 최종회는 생방송과 실시간 투표로 진행한다. ‘베이비 카라’가 될 멤버들은 14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한편 5인조 그룹이었던 카라는 니콜과 강지영이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3인 체제가 됐다. 니콜은 지난 1월 강지영은 지난 달 소속사와 계약이 끝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호, 알고보니 ‘슈스케’ 에디킴과 동창…에디킴 “수호, 중학교 때부터…”

    수호, 알고보니 ‘슈스케’ 에디킴과 동창…에디킴 “수호, 중학교 때부터…”

    수호 에디킴 가수 에디킴이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에서 MC 신동은 에디킴에게 “엑소와 친분이 있다던데 증증거가 없다”고 질문했다. 에디킴은 “수호와 중학교 때 자주 어울렸는데 지금 엑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중학교 때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이었던 걸로 기억한다”고 대답했다. 에디킴은 또 “ ‘슈스케’를 봤는지 SNS로 먼저 ‘정환(에디킴의 본명)아 잘 지내?’라고 쪽지를 보냈더라. 하지만 군생활 중에 휴가 나왔을 때는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수 수호, 알고보니 에디킴과 중학교 동창… “슈스케 보더니 SNS로…”

    엑수 수호, 알고보니 에디킴과 중학교 동창… “슈스케 보더니 SNS로…”

    가수 에디킴이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에서 MC 신동은 에디킴에게 “엑소와 친분이 있다던데 증증거가 없다”고 질문했다. 에디킴은 “수호와 중학교 때 자주 어울렸는데 지금 엑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중학교 때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이었던 걸로 기억한다”고 대답했다. 에디킴은 또 “ ‘슈스케’를 봤는지 SNS로 먼저 ‘정환(에디킴의 본명)아 잘 지내?’라고 쪽지를 보냈더라. 하지만 군생활 중에 휴가 나왔을 때는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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