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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김동현 힙합실력 인정받았다 ‘대박’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김동현 힙합실력 인정받았다 ‘대박’

    방송인 김구라 아들 김동현이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5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11월 연습생 신분으로 들어온 후 4개월간 트레이닝에 집중했던 김동현이 브랜뉴뮤직의 정식 아티스트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올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김동현은 약 4개월 동안 트레이닝 과정에 성실하게 임하며 눈에 띌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며 “힙합 아티스트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고 계약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현은 김구라가 지어준 별명 ‘동그리’에서 따온 ‘MC그리’로 방송 활동을 했으며, 앞으로 그리(GREE)라는 이름으로 음악 활동을 펼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산다라박 동생 엠블랙 천둥, 에이팝에 새 둥지… 가인과 한솥밥

    산다라박 동생 엠블랙 천둥, 에이팝에 새 둥지… 가인과 한솥밥

    엠블랙 출신 천둥(본명 박상현)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인 에이팝에 새 둥지를 틀었다. 에이팝은 11일 “다방면에서 가능성을 지닌 천둥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음악 활동뿐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팝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조형우 등이 소속된 기획사로 조영철 프로듀서와 작곡가 이민수·작사가 김이나 콤비가 이끌고 있다. 에이팝 측은 “천둥과 조영철 프로듀서의 인연은 데뷔 전부터 시작됐다”며 “천둥은 로엔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고 로엔에서 조영철 프로듀서가 기획한 아이유의 3집에 피처링 참여한 적이 있다”고 인연을 설명했다. 천둥은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의 친동생으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했으나 지난해 말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며 팀에서 탈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소나무, 웨딩드레스 7인7색 화보 공개…”요정 느낌 물씬”

    걸그룹 소나무, 웨딩드레스 7인7색 화보 공개…”요정 느낌 물씬”

    7명의 개성 강한 소녀들이 촬영장으로 들어와 인사를 한다. ‘소나무’라는 신선한 이름을 가진 그들은 생애 첫 패션 단독 화보를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프레시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클래식한 코트를 걸치니 처음에 인사하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눈빛이 달라졌다. 무대위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주더니 펑키한 무드로 화이트 드레스로 믹스 매치룩을 선보였다. 데뷔한지 한 달이라는게 믿겨 지지 않을 만큼 보고, 또 보고 싶은 매력을 선사했다. 이번 화보는 주줌, 요하닉스, 베레카웨딩, 룩옵티컬 등으로 구성된 두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이날 소나무는 드리밍하고 몽환적인 무드로 키네틱 판타즘을 그들만의 색깔로 풀어냈다. 실루엣을 아름답도록 돋보이게 하는 룩으로 여느 아이돌처럼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빠져들 것 같은 눈빛을 선사해 그들의 매력에 빠지게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소나무는 다이어트 비결로 점심에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는 백반을 먹는다고 했다. “회사 근처 공원에서 게임을 하면서 재밌게 운동하려고 해요, 아 그리고 회사근처에 남산이 있어 정상까지 자주 올라갔어요” 멤버 민재는 발라드 가수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고 그룹에 들어와 댄스를 처음 배웠다고 했다. “댄스가수는 꿈도 꾸지 않았는데 데자뷰 안무를 받고 충격을 많이 받았어요. 3일 정도 하루 종일 울었어요. 춤은 두 달 정도 연습했구요”라며 가장 춤을 못추는 멤버로 지목을 받기도 했다. 또한 하이디는 배우 이광수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혔다. “연습생 시절부터 광수 선배님과 함께 ‘런닝맨’에 출연해 보고싶었어요. 나가게 된다면 꼭 커플로 출연하고 싶어요” 그리고 민재는 ‘세바퀴’에 나가고 싶다며 개인기 연습과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리더 수민과 나현은 연기에도 욕심이 많다. 선배 전효성이 출연한 드라마에서 연기를 먼저 선보였던 그들. 수민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학생다운, 지금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연기를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나현은 “크리스탈 선배님이 ‘상속자들’에서 보여주신 사랑스럽지만 새침한 연기를 해보고 싶어요, 잘 할 자신 있거든요”라며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 “회사 물려준다면 정용화” 왜?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 “회사 물려준다면 정용화” 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특집으로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와 소속 연예인 박광현 정용화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한성호 대표에게 “이홍기와 정용화 중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한성호 대표는 망설임 없이 정용화를 지목했다. 그는 “정용화가 사고도 안치고,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회사 정용화에게 물려주고파” 1700억 가치에 정용화 ‘화들짝’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회사 정용화에게 물려주고파” 1700억 가치에 정용화 ‘화들짝’

    라디오스타 정용화, 1700억 FNC엔터테인먼트 후계자? 대표 한성호 깜짝제안 이유보니 ‘라디오스타 정용화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가수 정용화가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로부터 깜짝 제안을 받아 화제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특집으로 꾸며져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비롯해 배우 박광현, 가수 정용화, 배우 성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성호 대표는 회사에서 가장 매출이 높은 팀으로 씨엔블루를 꼽으며 “FT아일랜드는 회사를 있게 한 친구들이고 씨엔블루는 외국에서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한성호 대표에게 “이홍기와 정용화 가운데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고 돌직구를 날렸고, 이에 한성호 대표는 정용화를 지목했다. 한성호 대표는 “사고도 안치고 무엇보다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며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정용화를 지목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성호 대표의 말에 정용화는 “이거 구두 계약 아니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성호 대표는 “사실 정용화는 뭐든지 잘 하는 스타일이다. 가끔 일탈 했으면 좋겠는데 틀에 갇혀 산다. 반면 이홍기는 일탈만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MC 김구라는 앞서 한성호 대표를 소개하며 “FNC 시가 총액이 업계 3위 1700억 이상이다. YG 이후 3년 만에 직상장한 엔터 기업이다”며 “그 중 지분 반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라디오스타 정용화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정용화에 대한 애정이 이정도?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정용화에 대한 애정이 이정도?

    가수 정용화가 FNC엔터테인먼트 후계자로 꼽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비롯해 배우 박광현, 가수 정용화, 배우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한성호 대표는 “이홍기와 정용화 가운데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는 질문에 정용화를 선택했다 한성호 대표는 “사고도 안치고 무엇보다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며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용화는 “이거 구두 계약 아니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한성호, 이홍기보단 정용화 ‘무슨 상황?’

    라디오스타 한성호, 이홍기보단 정용화 ‘무슨 상황?’

    가수 정용화가 FNC엔터테인먼트 후계자로 꼽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비롯해 배우 박광현, 가수 정용화, 배우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한성호 대표는 “이홍기와 정용화 가운데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는 질문에 정용화를 선택했다 한성호 대표는 “사고도 안치고 무엇보다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며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용화는 “이거 구두 계약 아니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정용화에게 물려줄 수 있어?

    라디오스타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정용화에게 물려줄 수 있어?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특집으로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와 소속 연예인 박광현 정용화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한성호 대표에게 “이홍기와 정용화 중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한성호 대표는 망설임 없이 정용화를 지목했다. 그는 “정용화가 사고도 안치고,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정용화 vs 이홍기’ 후계자는?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정용화 vs 이홍기’ 후계자는?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특집으로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와 소속 연예인 박광현 정용화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한성호 대표에게 “이홍기와 정용화 중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한성호 대표는 망설임 없이 정용화를 지목했다. 그는 “정용화가 사고도 안치고,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물려준다면 이홍기보다는 정용화에게..”

    라디오스타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물려준다면 이홍기보다는 정용화에게..”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특집으로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와 소속 연예인 박광현 정용화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한성호 대표에게 “이홍기와 정용화 중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한성호 대표는 망설임 없이 정용화를 지목했다. 그는 “이홍기는 사고만 친다. 정용화가 사고도 안치고,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정용화, FNC엔터테인먼트 물려받는다? 흥분한 모습 ‘폭소’

    라디오스타 정용화, FNC엔터테인먼트 물려받는다? 흥분한 모습 ‘폭소’

    가수 정용화가 FNC엔터테인먼트 후계자로 꼽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비롯해 배우 박광현, 가수 정용화, 배우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한성호 대표는 “이홍기와 정용화 가운데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는 질문에 정용화를 선택했다 한성호 대표는 “사고도 안치고 무엇보다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며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용화는 “이거 구두 계약 아니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정용화, 한성호 대표 발언에 화들짝 ‘왜?’

    라디오스타 정용화, 한성호 대표 발언에 화들짝 ‘왜?’

    가수 정용화가 FNC엔터테인먼트 후계자로 꼽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비롯해 배우 박광현, 가수 정용화, 배우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한성호 대표는 “이홍기와 정용화 가운데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는 질문에 정용화를 선택했다 한성호 대표는 “사고도 안치고 무엇보다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며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용화는 “이거 구두 계약 아니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후계자는 이홍기보다 정용화? 이유보니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후계자는 이홍기보다 정용화? 이유보니

    가수 정용화가 FNC엔터테인먼트 후계자로 꼽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비롯해 배우 박광현, 가수 정용화, 배우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한성호 대표는 “이홍기와 정용화 가운데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는 질문에 정용화를 선택했다 한성호 대표는 “사고도 안치고 무엇보다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며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용화는 “이거 구두 계약 아니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정용화,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 “회사를 물려준다면..”

    라디오스타 정용화,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 “회사를 물려준다면..”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특집으로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와 소속 연예인 박광현 정용화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한성호 대표에게 “이홍기와 정용화 중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한성호 대표는 망설임 없이 정용화를 지목했다. 그는 “정용화가 사고도 안치고,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후계자는 정용화” 야망 눈빛 포착

    라디오스타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후계자는 정용화” 야망 눈빛 포착

    라디오스타 정용화,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 자리 욕심? “정치적이다” 야망 눈빛 ‘라디오스타 정용화,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가 ‘라디오스타’에서 씨엔블루 정용화를 후계자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특집으로 FN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성호와 소속 연예인 박광현 정용화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는 회사에서 가장 매출이 높은 팀으로 씨엔블루를 꼽으며 “FT아이랜드는 회사를 있게 한 친구들이고 씨엔블루는 외국에서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한성호 대표에게 “이홍기와 정용화 중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는 망설임 없이 정용화를 지목했다. 그는 “정용화가 사고도 안치고,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용화는 “이거 구두 계약 아니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한성호는 “사실 정용화는 뭐든지 잘 하는 스타일이다. 가끔 일탈 했으면 좋겠는데 틀에 갇혀 산다. 반면 이홍기는 일탈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정용화,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이홍기vs정용화 ‘선택은?’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이홍기vs정용화 ‘선택은?’

    가수 정용화가 FNC엔터테인먼트 후계자로 꼽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비롯해 배우 박광현, 가수 정용화, 배우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한성호 대표는 “이홍기와 정용화 가운데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는 질문에 정용화를 선택했다 한성호 대표는 “사고도 안치고 무엇보다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며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용화는 “이거 구두 계약 아니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한성호, 정용화에 애정 드러내 ‘눈길’

    라디오스타 한성호, 정용화에 애정 드러내 ‘눈길’

    가수 정용화가 FNC엔터테인먼트 후계자로 꼽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비롯해 배우 박광현, 가수 정용화, 배우 성혁이 출연했다. 이날 한성호 대표는 “이홍기와 정용화 가운데 회사를 물려주면 누구에게 물려주겠냐?”는 질문에 정용화를 선택했다 한성호 대표는 “사고도 안치고 무엇보다 회사에서 정치를 잘한다”며 “스케줄 없는 날에도 회사에서 연습생을 잘 챙긴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용화는 “이거 구두 계약 아니냐”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용감한 가족 설현, “송중기 이제훈 이상형이다” 연애경험 보니 ‘반전’

    용감한 가족 설현, “송중기 이제훈 이상형이다” 연애경험 보니 ‘반전’

    용감한 가족 설현, “송중기, 이제훈, 연우진 이상형이다” 발언에 연애경험 보니 ‘반전’ ‘용감한 가족 설현’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이상형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용감한 가족’ 첫 회에는 캄보디아 톤레사프 메찌레이 마을에서 이색적인 수상 가옥 생활을 체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현과 최정원은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 후 이불에 나란히 누워 이상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설현은 “하얗고 쌍꺼풀 없고 웃을 때 선한 사람이 좋다”면서 “송중기, 이제훈, 연우진 선배님이 이상형이다”고 밝혔다. 이에 최정원은 “귀공자 스타일이구나. 사귀어 본 적은 있어?”라고 연애경험을 물었다. 그러자 설현은 “고등학교 시절 연습생 때 한 번 사귀어 봤다. 연습생 때라서 100일 동안 두 번 만났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최정원은 “잠깐 썸 탄거네”라고 말했고 설현은 “그 이후로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문식, 심혜진, 최정원, 개그맨 박명수, 가수 강민혁, 설현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더원, 스페이스A 출신 “돈 때문에 탈퇴했다” 솔직고백

    더원, 스페이스A 출신 “돈 때문에 탈퇴했다” 솔직고백

    가수 더 원이 90년대 남녀 혼성그룹 스페이스A 활동을 언급했다. 더 원은 최근 진행된 Y-STAR ‘식신로드’ 촬영에서 “과거 숙소 생활을 하면서 요리를 익혀 웬만한 여자들보다 요리를 잘한다”며 “’섹시한 남자’를 부른 스페이스A로 활동했었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특히 더원은 이날 촬영에서 스페이스A로 활동했을 당시의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MC정준하는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를 언급하며 “스페스A를 섭외하려고 했었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러자 더원은 “나한테 전화했으면 다 모았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더원은 “연습생 생활 3년, 데뷔 1년을 합해 4년간 수입이 400만원이었다”며 그룹을 탈퇴한 이유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스페이스A는 1998년 1집 앨범 ‘주홍글씨’로 데뷔한 혼성 그룹으로, ‘섹시한 남자’라는 노래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더원, 스페이스A 왜 탈퇴했나?

    더원, 스페이스A 왜 탈퇴했나?

    가수 더 원이 90년대 남녀 혼성그룹 스페이스A 활동을 언급했다. 더 원은 최근 진행된 Y-STAR ‘식신로드’ 촬영에서 “과거 숙소 생활을 하면서 요리를 익혀 웬만한 여자들보다 요리를 잘한다”며 “’섹시한 남자’를 부른 스페이스A로 활동했었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특히 더원은 이날 촬영에서 스페이스A로 활동했을 당시의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더원은 “연습생 생활 3년, 데뷔 1년을 합해 4년간 수입이 400만원이었다”며 그룹을 탈퇴한 이유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스페이스A는 1998년 1집 앨범 ‘주홍글씨’로 데뷔한 혼성 그룹으로, ‘섹시한 남자’라는 노래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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