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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샤츄, 19살 소녀의 ‘성장 스토리’

    크리샤츄, 19살 소녀의 ‘성장 스토리’

    “전 5살 때부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노래 부르는 것을 아주 좋아해서 아무 데서나 부르곤 했었습니다” 크리샤츄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끼를 엿볼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크리샤츄 V앱 채널에는 가수의 꿈을 향한 크리샤츄의 성장 스토리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필리핀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성장한 크리샤츄가 어린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꾸게 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크리샤츄는 다섯 살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해 다양한 콘테스트와 콘서트 게스트 무대, 대학교 축제무대에 오르며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차근차근 준비한 그녀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으로 오게 된 이야기를 풀어놨다. 낯선 한국 땅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남몰래 흘린 땀과 눈물 뒤, 꿈을 이룬 19살 소녀의 성장기가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한다. 특히, 영상 속 어린 크리샤츄의 공연 모습과 그녀의 꿈을 응원해주는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용준형의 든든한 지원 사격을 받으며 데뷔한 크리샤츄는 데뷔곡 ‘트러블(Trouble)’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영상=크리샤츄 V앱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마초 흡연’ 탑 불구속 기소…경찰, 의경복무 중 직위해제

    ‘대마초 흡연’ 탑 불구속 기소…경찰, 의경복무 중 직위해제

    빅뱅의 멤버 최승현(30·예명 탑)씨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이용일)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10월 9∼14일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21·여)씨와 총 네 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차례는 대마초 형태로, 다른 두 차례는 액상으로 된 대마를 전자담배로 흡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경찰은 올해 3월 한씨의 대마초 흡연 혐의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최씨가 함께 흡연했다는 정황을 파악하고 수사에 나섰다. 최씨는 경찰 조사 당시 “한씨는 대마초를 피우고 나는 전자담배를 피웠다”며 혐의를 부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모발 감식 결과에서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오자 경찰은 지난 4월 25일 검찰에 최씨 사건을 송치했다. 최씨는 이후 검찰 조사에서 진술을 바꿔 대마초를 피운 사실은 인정했으나, 대마 액상을 흡연한 혐의에 대해선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두 사람이 흡연한 대마초는 한씨가 구입해 가져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울경찰청은 “최씨를 의경에서 직위해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의경복무규정에는 ‘형사적으로 구속되거나 기소되면 직위해제를 할 수 있다’고 돼 있다. 최씨는 지난 2월 입대해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 의무경찰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해 왔다. 이에 따라 최씨는 공소장이 경찰청에 송달되는 즉시 직위해제돼 귀가 조치된다. 이 시점부터 확정판결이 나올 때까지는 의경 복무 기간에서 제외된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최씨는 1년 6개월 이상의 금고·징역형이 확정되면 강제전역(당연퇴직)되고 이후 군에 복무할 자격 자체를 잃게 된다. 처벌이 그 이하로 나오면 경찰은 수용자 복무 적부심사를 통해 최씨가 의경으로 복무하는 게 적절한지를 다시 판단하게 된다. 이 심사에서 부적절 판단이 나오면 최씨는 ‘복무전환조치’ 대상이 되면서 사회복무요원(옛 공익근무요원) 등 보충역으로 병역을 마칠 수 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빅뱅 탑 불구속 기소…고개 숙인 채 알 수 없는 표정

    빅뱅 탑 불구속 기소…고개 숙인 채 알 수 없는 표정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빅뱅 멤버 탑(최승현)이 모습을 드러냈다. 탑은 고개를 푹 숙인 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묵묵히 현장을 빠져나갔다.탑은 5일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에서 방출된 이후 오후 5시 52분 서울 강남경찰서 1층으로 내려와 아무런 말 없이 미리 대기 중이던 차를 타고 경찰서를 빠져나갔다. 의경들이 근무할 때 입는 옷을 입고 왼손에는 검은색 가방을 들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나온 그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고개를 숙인 채 묵묵히 경찰서 정문을 향해 걸었다.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경찰서 내 엘리베이터에서 나와 차량까지 걸어가는 동안 걸린 시간은 불과 1∼2분이었다. 탑은 지난 1일 의무경찰 입대 전 대마초를 피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해 10월 가수 연습생 한모(21·여)씨와 총 네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초 경찰 조사에서 ‘전자담배를 피웠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이후 검찰 조사에서 진술을 바꿔 대마초를 2회 흡연한 혐의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활관서 ‘두문불출’하던 탑,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생활관서 ‘두문불출’하던 탑,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 최승현(30·예명 탑)씨가 의무경찰로 복무하던 서울 강남경찰서 생활관에서 나와 새로 발령받은 4기동단으로 이동했다.최씨는 5일 서울경찰청 악대가 있는 서울 강남경찰서 생활관에서 나와 새로 발령받은 양천구 신월동의 4기동단으로 향했다. 최씨는 이날 오후 5시 50분쯤 의경 근무복 차림으로 가방을 들고 악대에서 나와 차량을 타고 4기동단으로 향했다. 그는 심경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빠른 걸음으로 자리를 떴다. 한편 이날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최씨가 불구속 기소됐다는 법원의 공소장이 송달되면 그를 의경에서 직위해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 내부의 전투경찰·순경 등 관리규칙에는 ‘불구속 기소된 자는 법원으로부터 공소장을 송달받는 날로부터 그 직위를 해제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 의경 복무규정에도 ‘형사적으로 구속되거나 기소되면 직위해제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다. 이에 따라 최씨는 공소장이 송달되는 시점에 곧바로 직위해제돼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 시점부터 확정판결이 나올 때까지는 의경 복무 기간에서 제외된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최씨는 1년6개월 이상의 금고·징역형이 확정되면 강제전역(당연퇴직)된다. 1년6개월 이상의 형을 산 전과자여서 군대 자체를 갈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처벌이 그 이하로 나오면 경찰은 수용자복무적부심사를 통해 최씨가 의경으로 복무하는 게 적절한지를 다시 판단하게 된다. 이 심사에서 부적절 판단이 나오면 최씨는 ‘복무전환조치’ 대상이 되면서 사회복무요원(옛 공익근무요원) 등 보충역으로 병역을 마칠 수 있다. 결국, 최씨는 공소장이 송달되는 순간부터 의경으로 복무할 가능성이 희박해지는 처지에 놓이는 것이다. 경찰은 이와 함께 최씨를 현재 복무 중인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에서 방출하고, 그를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4기동단으로 발령냈다. 4기동단은 산하 부대의 인원수요 등을 따져서 최씨의 소속 부대를 결정하게 된다. 다만 이는 공소장이 송달되기 전까지의 행정적 절차로 보인다. 앞서 최씨는 지난해 10월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21·여)씨와 4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최씨를 올해 4월 말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이용일)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씨를 최근 불구속 기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탑 의무경찰 퇴소절차 밟는다 “향후 재입대 가능성도”

    빅뱅 탑 의무경찰 퇴소절차 밟는다 “향후 재입대 가능성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이 빅뱅 탑(본명 최승현) 불구속기소하기로 한 가운데 탑이 의무경찰 퇴소절차를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탑은 지난 2월 입대해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 의무경찰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이다. 5일 매일경제는 탑이 의무경찰에서 퇴소한다면 이후 재판을 받아야 한다면서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이 사건이 기소유예 등으로 끝난다면 탑은 재입대를 해야 한다. 최씨는 지난해 10월 9∼14일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21·여)씨와 총 네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는다. 두 차례는 대마초 형태로, 다른 두 차례는 액상으로 된 대마를 전자담배로 흡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경찰은 올해 3월 한씨의 대마초 흡연 혐의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최씨가 함께 흡연했다는 정황을 파악하고 수사에 나섰다. 최씨는 경찰 조사 당시 “한씨는 대마초를 피우고 나는 전자담배를 피웠다”며 혐의를 부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모발 감식 결과에서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오자 경찰은 지난 4월 25일 검찰에 최씨 사건을 송치했다. 최씨는 이후 검찰 조사에서 대마초를 2회 흡연한 혐의 사실은 인정했으나, 대마 액상을 흡연한 혐의에 대해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찰, 빅뱅 탑 불구속기소 “연습생과 네 차례 대마 흡연”

    검찰, 빅뱅 탑 불구속기소 “연습생과 네 차례 대마 흡연”

    그룹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이용일)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씨를 최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10월 9∼14일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21·여)씨와 총 네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는다. 두 차례는 대마초 형태로, 다른 두 차례는 액상으로 된 대마를 전자담배로 흡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경찰은 올해 3월 한씨의 대마초 흡연 혐의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최씨가 함께 흡연했다는 정황을 파악하고 수사에 나섰다. 최씨는 경찰 조사 당시 “한씨는 대마초를 피우고 나는 전자담배를 피웠다”며 혐의를 부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모발 감식 결과에서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오자 경찰은 지난 4월 25일 검찰에 최씨 사건을 송치했다. 최씨는 이후 검찰 조사에서 대마초를 2회 흡연한 혐의 사실은 인정했으나, 대마 액상을 흡연한 혐의에 대해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지난 2월 입대해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 의무경찰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이다. 최씨와 함께 대마를 흡연한 한씨는 다른 혐의 등으로 지난 3월 구속기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필 사과문 공개한 빅뱅 탑 “나흘째 구내식당에도 안 나와”

    자필 사과문 공개한 빅뱅 탑 “나흘째 구내식당에도 안 나와”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는 빅뱅 탑이 현재 복무 중인 서울 강남경찰서 생활관에서 나흘째 밖으로 나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경찰 관계자 등에 따르면 탑은 지난 2일 3박4일 정기외박에서 복귀한 이후 단 한 차례도 외부에서 목격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식사시간 구내식당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그는 생활관 안에서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경찰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예전에 탑은 세 끼 꼬박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면서 “본인이 안 먹겠다고 하니 강제로 먹일 수는 없다. 아직 안정됐을 리는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함께 근무 중인 의경 대원들은 “책 읽고 빨래도 하는 등 평소처럼 생활하고 있고 대화도 한다”고 밝혔다. 한편 탑은 4일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탑은 자필 사과문에서 “저의 커다란 잘못으로 인해 많은 분께 큰 실망과 물의를 일으킨 점 모든 진심을 다해 사과드리고 싶다. 여러분 앞에 직접 나서서 사죄드리기조차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며 “이번 일로 인해 멤버들과 소속사를 비롯한 많은 대중, 저를 아껴주시던 팬 여러분과 가족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드린 점에 그 어떤 벌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수천 번 수만 번 더 되뇌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며 더 깊이 뉘우치겠다”고 사과했다. 경찰에 따르면 탑은 입대 전인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과 3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탑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올해 4월 송치했다. 탑은 올해 2월 9일 입대해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으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마초 혐의’ 빅뱅 탑, 자필 사과문 공개 “사죄조차 부끄럽다”

    ‘대마초 혐의’ 빅뱅 탑, 자필 사과문 공개 “사죄조차 부끄럽다”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는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30)이 자필 사과문을 통해 사과했다. 탑은 4일 오전 YG 공식 블로그에 올린 자필 사과문에서 “저의 커다란 잘못으로 인해 많은 분께 큰 실망과 물의를 일으킨 점 모든 진심을 다해 사과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여러분 앞에 직접 나서서 사죄드리기조차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일로 인해 멤버들과 소속사를 비롯한 많은 대중, 저를 아껴주시던 팬 여러분과 가족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드린 점에 그 어떤 벌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저 또한 저 자신에 매우 실망스럽습니다”라며 “수천 번 수만 번 더 되뇌고 반성하고 또 반성하며 더 깊이 뉘우치겠습니다. 두 번 다시는 이런 무책임한 잘못은 없을 것입니다. 정말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경찰에 따르면 탑은 입대 전인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과 3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탑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올해 4월 송치했다. 탑은 올해 2월 9일 입대해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으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린 시절 크리샤츄는? 가슴 뭉클한 성장 스토리 공개

    어린 시절 크리샤츄는? 가슴 뭉클한 성장 스토리 공개

    크리샤츄의 어린 시절과 데뷔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크리샤츄는 V앱 채널에 올린 ‘아이원츄’ 마지막 편을 통해 가수의 꿈을 향한 크리샤츄의 가슴 뭉클한 성장 스토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필리핀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성장한 크리샤츄가 어린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꾸며 자라온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크리샤츄는 다섯 살 때부터 노래를 부르는 걸 좋아해 다양한 콘테스트와 콘서트 게스트 무대, 대학교 축제무대에 오르는 등 차근차근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이후 크리샤츄는 낯선 한국 땅에서의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남몰래 땀과 눈물을 흘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하이라이트 용준형의 든든한 지원 사격을 받으며 지난달 데뷔한 크리샤츄는 데뷔곡 ‘트러블’(Trouble)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영상=크리샤츄/V앱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 측 “12위 황민현 공개, 방송사고 아냐” [공식입장]

    ‘프로듀스 101 시즌2’ 측 “12위 황민현 공개, 방송사고 아냐” [공식입장]

    ‘프로듀스 101’ 시즌2 순위 공개에 대해 제작진 측은 “방송 사고가 아니었다”고 전했다. 3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제작진 측은 서울신문에 “12등 연습생만 공개된 것은 방송 사고가 아니다”라며 “최종 3차 투표 결과는 다음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35인의 연습생들이 콘셉트 평가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제가 된 것은 방송 말미에 공개된 35인의 순위였다. 모든 연습생들의 순위가 공개되지 않은 채 12위에 오른 플레디스 황민현 연습생의 순위만 공개된 것. 11명의 연습생들에게 데뷔의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순위에는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투표를 통해 변동 가능성이 큰 12위의 순위가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들은 공정성 논란을 언급했다. 이에 제작진 측은 위와 같은 입장을 보였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 열어줘, 콘셉트 평가 1위...동영상 조회수 60만 돌파

    ‘프로듀스 101’ 시즌2 열어줘, 콘셉트 평가 1위...동영상 조회수 60만 돌파

    ‘프로듀스 101’ 시즌2 ‘열어줘’ 무대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35명의 연습생들이 콘셉트 평가 다섯 곡에 맞춰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용국, 강다니엘, 강동호, 유선호, 주학년, 임영민, 타카다 켄타 연습생이 속한 ‘열어줘’ 팀은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로 수트를 입고 무대 위에 올랐다. 안무와 보컬을 통해 섹시한 매력을 보인 이들은 현장 투표에서 552표를 얻으며 1위에 올라 베네핏 22만표를 받게 됐다. 이들의 영상은 3일 네이버TV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후 조회수 60만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해 보이고 있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셉트 평가 무대 선공개...5팀 5색 매력 발산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셉트 평가 무대 선공개...5팀 5색 매력 발산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셉트 평가 무대가 선공개됐다. 2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은 본방송을 앞두고 35인의 연습생들이 꾸민 콘셉트 평가 무대 영상을 일부 선공개했다. ‘Oh Little Girl’을 선택한 이의웅, 정세운, 이건희, 최민기, 배진영, 박지훈, 안형섭 연습생은 발랄한 의상으로 소년미를 강조했다. ‘I Know You Know’를 선택한 김태동, 권현빈, 서성혁, 김동한, 장문복, 김동현, 김예현 연습생은 깔끔하면서 부드러운 수트핏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열어줘’ 곡을 선택한 강동호, 주학년, 임영민, 김용국, 타카다 켄타, 강다니엘, 유선호 연습생은 검은색 수트로 강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Show Time’을 선택한 김상균, 박우담, 노태현, 김사무엘, 하성운, 이우진, 윤지성 연습생은 펑키한 곡의 분위기에 맞게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Never’를 선택한 옹성우, 브랜뉴뮤직 박우진, 김종현, 황민현, 이대휘, 라이관린, 김재환 연습생은 상위권 연습생들이 모인 만큼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콘셉트 평가에서 1등을 한 팀에게는 베네핏 22만표가 주어지는 만큼 어떤 팀이 1등을 차지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드공’ 김소희 “과거 기획사 실장, 진지하게 결혼하자 하더라”

    ‘아드공’ 김소희 “과거 기획사 실장, 진지하게 결혼하자 하더라”

    ‘아드공’ 김소희가 과거 연습생 시절 들어갔던 기획사에서의 충격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일 네이버 V 웹드라마에서 공개된 KBS 웹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이하 ‘아드공’)에서 김소희는 ‘공작단’ 멤버로 출연했다. 이날 김소희는 각 연습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를 만들자고 제안하며 자신의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소희는 “이전에 들어갔던 기획사가 되게 특이했다. 대표님께서 절에 다니셨다. 그래서 연습해야 할 시간에 절에 데려가서 삼천 배를 시켰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당시 대표님이 고깃집도 운영하셨는데, 거기에 연습생들을 데려가서 아르바이트를 시켰다”고 고백했다. 김소희는 “장사가 잘 돼야 저희가 데뷔를 할 자금이 있다고 했다. 그 때는 데뷔가 너무 간절해서 열심히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소희는 이어 “실장님이 저를 여자로 봤던 상황도 있었다. 개인적인 일에 항상 저를 조수석에 태우고 같이 데려갔다. 진지하게 결혼하자고도 말했다. 당시에는 실장님이기 때문에 거절하지 못했다”고 말해 타 연습생들을 경악케 했다. 사진=네이버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마초 흡연’ 탑, 보호대원 선정…“외박 등 영외활동 자제”

    ‘대마초 흡연’ 탑, 보호대원 선정…“외박 등 영외활동 자제”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는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 최승현(30·예명 탑)씨가 2일 의경으로 복무하고 있는 강남경찰서로 복귀한 가운데 향후 보호대원에 선정될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3박 4일간 정기외박을 떠났던 최씨는 이날 낮 12시 30분쯤 강남서 정문으로 들어왔다. 모자를 푹 눌러쓴 차림이었으며, 주변에는 매니저 등 7명을 대동했다. 애초 최씨는 강남서에 오후 5시 40분쯤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취재진이 몰릴 것을 의식해 5시간 일찍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복귀 후 인터뷰 요청이 잇따랐지만, 최씨는 이를 거부했다. 대신 하만진 경찰악대장이 취재진 40여명 앞에 서 “(최씨가) 많이 뉘우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하 대장은 최씨를 보호대원으로 선정해 따로 관리하고 외박 등 영외활동을 자제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호대원이란 정신질환이 있거나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대원을 뜻한다. 경찰 측은 입단 후 한달간 관찰하고나서 위원회를 열어 보호대원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하 대장은 “법원 판결이 나올 때까지는 악대에서 근무하게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입대 전인 지난해 10월 9∼12일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21·여)씨와 3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올해 4월 송치했다. 최씨는 올해 2월 9일 입대해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으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셉트 평가 무대 공개 D-day..10만 베네핏의 주인공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셉트 평가 무대 공개 D-day..10만 베네핏의 주인공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셉트 평가 무대가 2일 공개된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새로운 과제인 콘셉트 평가 곡이 공개돼 연습생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민 프로듀서의 선택에 따라 각 곡에 배정된 연습생들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고 열의에 찬 모습으로 연습에 임했다. 이어진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는 연습생들의 순위가 요동쳤고, 새롭게 1위 자리를 차지한 김종현을 비롯한 35명만이 살아남아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양 각색의 매력을 터뜨릴 콘셉트 평가 무대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연습생들이 ‘I Know You Know’, ‘Show Time’, ‘열여줘’, ‘Never’, ‘Oh Little Girl’ 다섯 곡을 어떻게 소화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대 결과에 따라 베네핏 10만 표를 차지하게 될 주인공도 밝혀진다. 예상할 수 없는 순위 변화 속에서 연습생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표 수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외박 떠났던 탑, 모자 푹 눌러쓰고 강남서로 복귀

    외박 떠났던 탑, 모자 푹 눌러쓰고 강남서로 복귀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는 빅뱅의 멤버 최승현(30·예명 탑)씨가 3박 4일 외박을 마치고 의경으로 복무하고 있는 강남경찰서로 복귀했다.지난달 30일부터 3박 4일간 정기외박을 떠났던 최씨는 2일 낮 12시 30분쯤 강남서 정문으로 들어왔다. 최씨는 모자를 푹 눌러쓴 차림이었다. 애초 최씨는 강남서에 오후 5시 40분쯤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으나 취재진이 몰릴 것을 의식해 5시간 일찍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입대 전인 지난해 10월 9∼12일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21·여)씨와 3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올해 3월 초 한씨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최씨가 함께 대마초를 피웠다는 혐의를 파악해 수사에 나섰다. 경찰 조사에서 최씨는 “전자담배를 피웠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모발 등 정밀검사결과 양성결과가 나오자 이를 시인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올해 4월 송치했다. 최씨는 올해 2월 9일 입대해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악대 소속으로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유정·김도연 주축 걸그룹, 데뷔 8인 확정...3일 최초 공개

    최유정·김도연 주축 걸그룹, 데뷔 8인 확정...3일 최초 공개

    ‘프로듀스 101’ 출신 최유정, 김도연을 주축으로 하는 걸그룹이 데뷔 멤버를 확정 짓고 V앱 리얼리티 ‘방과 후 아지트’ 시즌2 방송을 시작한다. 2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최유정, 김도연을 주축으로 판타지오 걸그룹 데뷔 멤버 8인이 확정됐다”며 “내일 V앱을 통해 확저 멤버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판타지오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 ‘아이틴 걸즈’ 연습생들은 지난 3월부터 총 41회 진행된 V앱 리얼리티 ‘방과 후 아지트’ 시즌1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최유정과 김도연, V앱을 통해 소통했던 멤버 5명과 히든 멤버 1명을 추가로 공개하며 완전체 8인이 방송을 할 예정이다. 시즌2 방송 시작과 함께 판타지오 걸그룹의 팀 이름 공모가 진행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V앱 리얼리티 ‘방과 후 아지트’ 시즌2는 오는 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판타지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탑 대마초 적발 “여자 연습생과 자택에서 여러 차례”

    탑 대마초 적발 “여자 연습생과 자택에서 여러 차례”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의경 입대 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탑이 입대하기 전 모발 검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탑에 대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관계자는 탑의 대마초 흡연 혐의와 관련 “탑이 지난해 10월 자택에서 여자 연습생 후배와 함께 여러 차례 대마초를 피운 정황을 포착, 수사에 나섰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최근 의경 복무 중 수사 기관에 소환돼 모든 조사를 성실히 마친 상태다.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고 깊이 반성 중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탑은 지난 2월 의경으로 입대해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에 소속돼 강남경찰서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2018년 11월 전역한다. 유독 YG엔터테인먼트에는 마약 논란이 많았다. 탑과 같은 그룹으로 활동 중인 지드래곤(본명 권지용)또한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양성 반응이 나왔지만 검찰은 상습성이 없다고 보고 기소유예로 처분했다.지드래곤은 짧은 자숙기간을 가진 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콘서트 뒤풀이 현장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담배를 받아서 피운 게 화근에 된 것 같다. 난 그런 적이 없는데 반응이 (양성으로) 나왔다고 하니까, 어디서 잘못된 건지..솔직히 믿지 않았다”고 억울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2010년 걸그룹 2NE1의 박봄 또한 해외 우편을 이용해 암페타민 80정을 국내로 들여오다 적발돼 마약류밀수 혐의로 입건유예 처분을 받았지만 2014년에서야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고의 한방’ 이세영 김민재, 촬영장 스틸 보니 ‘절친 포스’

    ‘최고의 한방’ 이세영 김민재, 촬영장 스틸 보니 ‘절친 포스’

    ‘최고의 한방’ 이세영 김민재의 다정한 촬영장 모습이 공개됐다.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 이미림)은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톱 스타가 살아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예능드라마로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 극 중 이세영은 ‘무조건 안정된 삶’을 모토로 한 3년차 공시생으로 사랑스런 찌질리즘을 탑재한 최우승 역을, 김민재는 아버지인 이광재(차태현 분) 몰래 아이돌 가수를 꿈꾸지만 모범적인 성향으로 인해 번번히 데뷔조에서 탈락하는 6년차 연습생 이지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 특히 극중 죽마고우인 두 사람은 만났다 하면 티격태격 대는 한편, 보고만 있어도 훈훈한 절친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오늘(1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귀신놀이에 한창인 이세영 김민재의 모습이 담겨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이세영 김민재는 귀신 혹은 좀비에 빙의한 듯 두 손을 앞으로 내민 채 서로에게 다가서고 있다. 그런 두 사람의 꼬마아이처럼 해맑은 표정에서 장난기가 흘러나와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 이는 촬영 쉬는 시간에 장난기가 폭발한 이세영 김민재의 모습으로, 두 사람은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다가도 ‘컷’ 소리와 동시에 동심으로 돌아간 듯 서로에게 장난을 치는 등의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폭소케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고의 한방’은 ‘1박2일-시즌 3’를 이끌었던 유호진 PD와 함께 배우 차태현이 라준모라는 예명으로 공동연출을 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일 금요일 밤 10시 ‘최고의 한방-프롤로그’가 방송된 후, 이어 11시 첫 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이 크리스탈 결별, 공개 열애 1년만 ‘연인→소속사 식구’

    카이 크리스탈 결별, 공개 열애 1년만 ‘연인→소속사 식구’

    카이(23)와 크리스탈(23)이 공개 열애 1년 1개월 만에 결별했다. 1일 두 사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EXO 멤버 카이와 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이 헤어진 게 맞다”며 결별을 인정했다. 2006년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카이, 크리스탈은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점차 만남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카이는 최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EXO의 세 번째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또한 KBS2 사전제작 드라마 ‘안단테’ 방영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탈은 오는 7월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을 촬영 중이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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