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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욱♥김지혜 “1년 만나고 10년 이별→재회 1년 만에 결혼”

    최성욱♥김지혜 “1년 만나고 10년 이별→재회 1년 만에 결혼”

    서로의 첫사랑으로 만나 이제는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인 최성욱과 김지혜가 bnt와 만났다. 둘이 함께 찍는 화보는 아직 낯설다던 그들은 세 콘셉트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정장과 원피스를 매치한 세미 웨딩 콘셉트는 물론 블랙 포인트 의상, 편안한 감성의 데님 콘셉트까지 그들만의 매력으로 표현했다. 10년 전 첫 만남 때를 묻자 김지혜는 “연습생 시절에 방송국 견학을 갔다. 가수들 무대를 보는데 성욱이에게 첫눈에 반했다. 지인들에게 수소문했는데 성욱이를 아는 사람이 없더라. 그러다가 정말 우연히 만나게 됐다”며 만나게 된 계기를 답했다. 이어 최성욱은 “여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내가 먼저 연락처를 물어봤다. 첫인상은 정말 요조숙녀 같았는데, 은근히 털털하고 겉보기와는 다른 점이 매력적이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김지혜를 ‘여보’라고 부르며 다정하게 말하는 최성욱의 모습을 본 뒤, 서로를 부르는 애칭이 있냐고 묻자 “원래 애칭이 없었는데 결혼하기로 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여보 소리가 나온다”며 “성욱이가 밤톨같이 생겨서 ‘밤톨이’라고 부른다. 태명은 ‘도토리’로 하려고 한다”고 수줍게 웃었다. 다시 만난 지 1년이라던 그들에게 결혼을 결심한 계기가 있냐고 묻자 최성욱은 “어느 순간 지혜가 하는 말이 다 정답처럼 들리더라. 진정으로 나를 걱정해주는 것 같았다”며 “지혜는 내가 힘든 시기에 나를 잡아주고, 버티게 해준 존재다. 엄마 같은 존재랄까, 어쩌면 엄마보다 더 큰 존재인 것 같다”고 진지하게 답했다. 김지혜 역시 최성욱과 끝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언젠가 다시 만날 거라고 느꼈다고 전했다. 결혼 로망이 따로 있냐는 질문에 최성욱은 “그런 로망은 없다. 요리는 내가 훨씬 잘한다”며 “지혜는 나를 외향적으로 잘 꾸며준다. 살찌면 다이어트 식품 사주고, 헤어, 패션 스타일도 다 지혜가 알려준다”고 웃으며 전했다. 결혼 기사나 보도된 후 주변에서 축하 연락이 정말 많이 왔다고. 최성욱은 “이제까지 파란을 좋아하던 팬들이 진심으로 축하해주더라. 팬들에게는 나를 친오빠라고 생각하듯이 친언니,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고 생각해준다면 좋겠다고 말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이어 프러포즈에 관한 질문에 김지혜는 “아직 프러포즈를 받지 못했다”며 웃었다. 어떤 프러포즈를 원하냐 묻자 “내가 예쁘게 꾸미고 나갈 수 있도록 눈치를 주면 좋겠다. 나만 아는 프러포즈가 아닌 그냥 정석인 프러포즈를 받고 싶다”고 수줍게 전했다. 추후 각자의 활동 계획을 묻자 최성욱은 “뮤지컬, 음악 활동을 다양하게 할 예정이다. 파란 역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김지혜는 지금 하고 있는 뷰티 사업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그는 예민한 피부를 위한 자극적이지 않은 제품을 찾고 테스트 하는 것은 물론 직접 개발에 참여하기도 한다고. 서로에게 한마디씩 해달라고 요청하자 최성욱은 “김지혜는 나의 유니세프다. 내가 항상 이야기한다. 나의 구원자라고. 힘든 시절의 나를 일으켜 세워준 그런 사람”이라고 마음을 표현했다. 김지혜 역시 “너도 나의 하나뿐인 영원한 첫사랑이다”라며 “혹시나 첫사랑을 그리워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 용기 내서 연락하길 권한다”고 조언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우석·김요한·김민규·송형준… 화제성 싹쓸이한 ‘프로듀스X101’ 연습생들

    김우석·김요한·김민규·송형준… 화제성 싹쓸이한 ‘프로듀스X101’ 연습생들

    엠넷 ‘프로듀스 X 101’이 압도적인 점유율로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비드라마 출연자 부문에서는 연습생 9명이 톱10을 휩쓸었다. 21일 TV 화제성 조사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5월 3주차 ‘비드라마 TV 화제성 톱10’에서 ‘프로듀스 X 101’은 31.6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자체 최고 화제성 점수를 달성하며 2위에 오른 tvN ‘대탈출’(3.37%)과의 격차는 27%p를 넘었다.‘프로듀스 X 101’은 무려 9명의 연습생을 출연자 화제성 10위 안에 올리며 그 인기를 과시했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는 엑소 배틀 평가 중 개인 1위를 차지한 김우석이 차지했다. 김요한, 김민규, 송형준이 전주과 같은 순위를 유지하며 2~4위에 올랐다. 6~10위도 ‘프로듀스 X 101’ 연습생들 차지였다. 손동표, 구정모, 최수환, 조승연, 이은상이 차례로 순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한편 신입회원으로 합류한 조병규의 짠내나는 일상이 화제가 된 MBC ‘나 혼자 산다’가 3위에 올랐다. 조병규는 출연자 화제성 5위에 올랐다. 1000회 특집 방송 KBS2 ‘개그콘서트’가 4위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5위에 올랐다. 6~10위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JTBC ‘슈퍼밴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JTBC ‘아는 형님’, MBC ‘라디오스타’ 순이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윤지성, 오늘(19일) 신곡 ‘동,화(冬,花)’ 발매 “특별한 팬 사랑법”

    윤지성, 오늘(19일) 신곡 ‘동,화(冬,花)’ 발매 “특별한 팬 사랑법”

    가수 윤지성의 신곡 ‘동화’가 베일을 벗는다. 윤지성은 오늘(1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동,화(冬,花)’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동,화(冬,花)’는 윤지성이 직접 노랫말을 쓴 곡으로, 자신을 한결같이 믿고 지지해준 팬들을 위한 고마운 마음을 담은 팬송이다. 춥고 어둡던 긴 연습생 생활 끝에 마침내 데뷔라는 목표를 이루며 환히 꽃을 피운 것처럼,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사람들이 빛나는 겨울꽃을 피웠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또한, 윤지성이 연습생 시절 노래를 즐겨들으며 큰 위로를 받았던 가수 커피소년이 작곡에 참여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커피소년의 감미로운 멜로디에 윤지성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지며 특급 시너지를 선사한다. 이렇듯 지난 14일 현역 입대한 윤지성은 그의 빈자리를 허전하게 느낄 팬들을 위해 봄날 선물 같은 팬송을 들고 찾아왔다. 팬들의 마음을 세심히 어루만지는 윤지성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윤지성은 앞선 데뷔 앨범 ‘어사이드(Aside)’와 스페셜 앨범 ‘디어 다이어리(Dear diary)’를 통해서도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내며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본인의 오롯한 일상을 팬들과 나누며 늘 가까이서 소통하고자 노력하는 윤지성을 보며 팬들 역시 ‘선물 같은 사람’이라며 화답했다. 이처럼 윤지성은 진심을 무기로 특유의 서정적 감성을 노래하며 남자 솔로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해온 바,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 한다. 윤지성은 오늘(1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동,화(冬,花)’를 발표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꿈의 무대, 그러나 아이돌이 짊어진 왕관의 무게

    꿈의 무대, 그러나 아이돌이 짊어진 왕관의 무게

    꿈의 무대, 부도칸/아사이 료 지음/권남희 옮김/위즈덤하우스/356쪽/1만 3800원 다시 돌아온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의 시즌이다. TV에 ‘국민 프로듀서님들’ 하며 불특정 다수를 향해 꼬박꼬박 경어체를 쓰는 ‘연습생’들이 나오면 어딘가 모르게 불안하다. 치기 어린 욕지거리가 입에 붙을 나이에, 어찌 저리 예의 바르단 말인가. 브라운관 속 그네들은 위태롭게 ‘바르다’. 소설 ‘꿈의 무대, 부도칸’은 최고의 스타만이 설 수 있는 공연의 성지 ‘부도칸’에 오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걸그룹 ‘넥스트 유’(NEXT YOU)의 이야기다. 이들은 케이블 채널 ‘엠넷’(Mnet)의 ‘프로듀스’ 시리즈처럼 매주 방송되는 치열한 오디션 끝 선발된 6명의 10대 소녀들이다. 일본 최연소 나오키상 수상자인 아사이 료는 이 소설을 쓰며 “아이돌이 짊어진 십자가의 무게를 말하려다 보니 지금 시대 자체를 말하게 되었다”고 적었다. 그도 그럴 것이, 걸그룹 소녀들의 시시콜콜한 고민담이라고 한정 짓기에 소설은 그 소녀들을 소비하는 우리들, 오늘날에 대한 고발에 가깝다. ‘부도칸’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지만, 이 소녀들 앞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기자들 앞에서 “3년 뒤 부도칸에 서고 싶습니다!”라며 폭탄선언을 했던 소녀는 제일 먼저 넥스트 유를 졸업했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나 연기 같은 아이돌 외의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남은 소녀들이 겪는 아이돌이라는 왕관의 무게는 어마어마하다. 신상이 알려질까 봐 교복 입고 다니지도 못하고, 반 친구들이 보게 될까 걱정되는 비키니 화보 촬영을 소화한다. ‘연애를 했다’는 이유로 삭발을 해야 했던 여자 아이돌의 이야기는 심지어 ‘실화’다. 그저 춤추고 노래하는 것이 좋았을 뿐이었는데, 카메라 너머의 사람들은 언제나 그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해온다. “아이돌에서 한 걸음 더 내딛으려는 순간, 불행을 지켜보고 싶다는 시선이 늘어나는 것 같아.” 미스터리한 아름다움으로 센터에서 인기를 독식하는 아오이의 한숨이다. 그러나 다른 멤버, 아이코의 기억 속 부도칸은 남의 불행을 소비하는 곳이 아니다. 같은 맨션에서 어려서부터 같이 자란 다이치가 검도 시합을 하던 곳,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행복을 보고 싶어한다는, 그런 생각이 들게 해주는 곳”(194쪽)이다. 검도 시합 장에서, 사람들은 내가 응원하는 이가 이기기를 바란다. 그것이 필연적으로 누군가의 패배를 의미한다 하더라도, 사람들의 바람이 ‘패배’에 닿아 있지는 않다. 조금 뻔하게도(?) 결국 멤버들은 각자의 행복을 찾아 나서는 쪽을 택한다. 또래 소년 다이치를 좋아하는 아이코는 말한다. “노래를 좋아하는 것도, 춤을 좋아하는 것도, 예쁜 옷 입는 걸 좋아하는 것도, 다이치를 좋아하는 것도, 어릴 때부터 줄곧 변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다이치를 좋아하는 것만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해서는 안 되는 일이 돼버렸어요.”(327쪽)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는 것, 그것은 변하지 않는 행복의 법칙이며 어린 소년 소녀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이를 누릴 권리가 있다는 걸 아이코가 무지몽매한 어른들에게 일깨우는 지점이다. 다 함께 거악이 되어 소년 소녀들의 미래를 좀 먹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사랑한다는 이유로 아무렇게나 재단하고 위해를 가하는 것은 데이트폭력과 무엇이 다른지, 아이돌 산업을 소비하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나’ 자신을 반추하게 하는 책이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윤지성, 신곡 ‘동, 화’ 손글씨 티저 이미지 공개 “기억할 거야”

    윤지성, 신곡 ‘동, 화’ 손글씨 티저 이미지 공개 “기억할 거야”

    가수 윤지성이 손글씨 가사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윤지성은 오늘(1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동,화(冬,花)’의 가사가 담긴 리릭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배경으로 윤지성의 신곡 ‘동, 화’의 포인트 가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마치 밤하늘의 별을 상징하는 듯한 노랫말이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윤지성의 손글씨로 작성된 이번 티저는 ‘저기 반짝이던 너 / 소중했었던 그날의 우리를 / 난 기억할 거야 언제까지나’라며 팬을 향한 윤지성의 진심 가득한 마음을 대변한 곡임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윤지성은 신곡 ‘동,화’를 통해 끝이 보이지 않는 연습생 생활의 불안함을 청산하고, 자신을 믿고 한결같이 지지해준 팬들을 위한 고마운 마음을 담으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긴다.신곡 ‘동,화’는 윤지성이 연습생 시절 큰 위로를 받았던 가수 커피소년이 작곡에 참여한 노래로, 항상 팬들을 생각하는 윤지성의 따뜻한 마음씨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한편, 윤지성은 19일 팬들을 위한 봄날 선물 같은 신곡 ‘동,화’를 발표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 X 101’ 손동표, 그룹 배틀평가서 어벤져스조 구성 예고

    ‘프로듀스 X 101’ 손동표, 그룹 배틀평가서 어벤져스조 구성 예고

    ‘프로듀스 X 101’ 예고가 공개돼 화제다. 16일 Mnet ‘프로듀스 X 101’ 측은 “그룹<X>배틀의 시작! ′역대급의 역대급 아닌가요?!′”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룹 배틀 평가를 위해 팀을 꾸리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타이틀곡 ‘_지마’ 센터로 알려진 손동표는 “어벤져스를..(만들고 싶다)”고 마랗며 프로그램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구정모, 김요한 등을 팀으로 꾸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영상 말미에 “누가 어벤져스래?”라는 혹평을 듣는 모습이 담기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안무가 배윤정의 출연이 예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기획사 퍼포먼스 평가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배윤정이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어 연습생들이 다투는 모습도 공개됐다. 연습생들은 서로에게 “네 말만 따라야 되는게 리더냐?”, “내가 언제까지 좋게 말해야 해?”라며 화내는 모습을 보여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한편, Mnet ‘프로듀스 X 101’은 오는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지성 오늘(14일) 입대, 팬들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은? [공식]

    윤지성 오늘(14일) 입대, 팬들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은? [공식]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이 군 입대를 앞두고 깜짝 신곡 발매를 예고했다. 윤지성은 오늘(14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발매 소식을 전하는 서프라이즈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지성은 먼저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제가 밥알들(팬덤명)을 두고 그냥 가겠습니까? 바로 19일 깜짝 음원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19일 발매되는 윤지성의 신곡 ‘동,화(冬,花)’는 윤지성이 입대 후 발표되는 노래로, 글자 그대로 ‘겨울꽃’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이는 윤지성에게 있어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윤지성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기에 앞서 본인의 SNS에 ‘넌 겨울산에 던져도 꽃을 피울 사람이다’ ‘나도 내가 겨울산에 던져놔도 피울 꽃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라고 적으며 끝이 없는 연습생 생활의 불안함을 토로한 바 있다. 그러나 윤지성은 마침내 최종 순위 8위를 기록하며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하는 기쁨을 맛봤고, 이후 윤지성은 한 팬의 ‘힘들 때 보면 기운 날 것 같은 한마디를 적어달라’는 요청에 ‘내 겨울산에도 꽃이 폈어. 너도 필 거야’라고 진심 어린 위로의 말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이처럼 기나긴 겨울 끝에 마침내 환한 꽃을 피운 윤지성은 신곡 ‘동,화(冬,花)’를 통해 팬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노래로서 전한다. 윤지성은 “밥알들 생각하면서 제가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담아 글을 썼다. 우리 밥알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을 적은 노래가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간 윤지성은 지난 2월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 ‘어사이드(Aside)’와 스페셜 앨범 ‘디어 다이어리(Dear diary)’를 통해 한결같이 자신을 믿고 지지해준 팬들을 위한 고마운 마음을 노래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낸 바, 항상 팬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가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신곡 ‘동,화(冬,花)’의 작곡에는 가수 커피소년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윤지성은 “제가 연습생 때부터 즐겨들었던 커피소년 선배님께서 너무 감사하게도 노래를 선물해주셨다. 제가 연습생 때부터 위로받았던 그런 감정들을 이제는 밥알분들에게 돌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너무 영광이고,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윤지성의 신곡 ‘동,화(冬,花)’는 오는 1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 ‘프로듀스X101’ 송형준 눈물, 레벨 재평가 결과는?

    [종합] ‘프로듀스X101’ 송형준 눈물, 레벨 재평가 결과는?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한 송형준 연습생의 레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타이틀곡 ‘_지마’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연습생들은 3일 뒤에 있는 레벨 재평가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습생들 가운데 X등급을 받은 송형준 연습생에게 많은 관심이 쏠렸다. 남다른 춤 실력을 가진 송형준 연습생이 X등급에서 댄스 리더를 맡으며 나머지 연습생들을 이끌었기 때문이었다. X등급의 많은 연습생들은 레벨이 상향 조정될 것 같은 연습생으로 송형준을 꼽기도 했다. 하지만 영상 평가를 마친 송형준이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Mnet ‘프로듀스 X 101’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프로듀스 X 101’ 순위 공개..1위 김요한·3위 김민규·10위 송형준

    [종합]‘프로듀스 X 101’ 순위 공개..1위 김요한·3위 김민규·10위 송형준

    ‘프로듀스 X 101’ 순위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기획사별 연습생 등급 평가와 타이틀곡 ‘_지마’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연습생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타이틀곡 ‘_지마’ 노래와 안무가 공개됐다. 센터에게는 독무를 할 수 있는 베네핏이 주어졌다. 이에 대ㅐ 이석훈은 “이 영상을 보면 센터를 차지해야 할 이유가 명백하다”고 말하며 “3일 간의 연습 이후에 영상으로 등급을 평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레벨별 맞춤 수업이 진행됐다. 이석훈은 냉정한 모습으로 평가하면서도 연습생들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습을 보였다. 각 등급 연습생들은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3일 뒤 레벨 재평가에서 어떤 결과를 받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방송 말미에는 연습생들의 순위가 발표됐다. 1위에는 김요한이, 2위에는 이은상이, 3위에는 김민규가 이름을 올렸다. 남도현, 송유빈, 손동표, 김우석, 박선호, 구정모, 송형준이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 연습생들의 순위가 계속 바뀌는 만큼 방송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net ‘프로듀스 X 101’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 X 101’ X등급은 누구? “트레이닝 센터 입소 못 해”

    ‘프로듀스 X 101’ X등급은 누구? “트레이닝 센터 입소 못 해”

    ‘프로듀스 X 101’ 연습생 중 트레이닝 센터에 입소하지 못하게 될 최종 X등급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 주 대단원의 막을 올린 ‘프로듀스 X 101’은 다양한 끼와 매력을 가진 연습생들을 소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각자의 실력에 맞는 효과적인 트레이닝을 위해 기획사별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레벨 테스트를 진행했고, 이번 시즌에는 최하위 X등급을 받은 연습생들이 트레이닝 센터에 입소조차 하지 못한다고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늘(10일, 금)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공개되지 않는 레벨 테스트 무대와 그 결과가 마저 공개된다. 예고 영상에는 트레이너들의 냉정한 평가가 이어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연습생들은 어떤 퍼포먼스로 어느 등급을 받았을지 결과가 궁금해짐과 동시에 지난 주 공개됐던 연습생들의 순위가 확 뒤바뀜을 예고하고 있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첫 레벨 테스트에서 A~D를 받은 연습생도 등급 조정을 통해 X등급으로 내려갈 수 있기에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과연 최종 X등급을 받은 연습생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예고 영상 말미에는 트레이닝 센터에 입소하지 못할 것이라는 X등급 연습생들이 “TV에서만 보던 트레이닝 센터에 와서…”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 의문을 일으킨다. 한편, Mnet ‘프로듀스 X 101’은 1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X101’ 예고도 화제.. “의지도 실력도 없으면 X 등급”

    ‘프로듀스X101’ 예고도 화제.. “의지도 실력도 없으면 X 등급”

    ‘프로듀스X101’ 2회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9일 Mnet ‘프로듀스X101’ 측은 “확 뒤바뀐 순위?! 끝나지 않은 혹독한 레벨 테스트!”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레벨테스트를 받는 연습생들의 모습과 트레이닝을 받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첫 순위발표에서 1등을 한 김민규, 2등을 한 구정모, 3등을 한 김요한은 자신들의 순위가 믿기지 않는 듯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이번주 확 뒤바뀐 순위가 공개된다”는 자막이 나와 궁금증을 자아냈다.연습생들의 레벨테스트 영상과 트레이닝 영상에서는 트레이너들의 혹평들이 이어졌다. 이석훈은 “너 노래 연습 많이 안 했지”라며 날카로운 눈빛으로 말했고, 최영준은 “나는 수업 못 하겠어”라고 말했다. 치타는 “의지도 실력도 없으면 X등급”이라고 냉철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Mnet ‘프로듀스X101’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서빈 자필 사과문 공개 “떳떳하지 못한 행동들 죄송하다”

    윤서빈 자필 사과문 공개 “떳떳하지 못한 행동들 죄송하다”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인 가수 지망생 윤서빈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8일 윤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그는 “우선 저를 응원해주시고 좋아해 주신 분들과 저로 인해 피해를 받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을 다해 사과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쓴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생각이 너무 많이 어리고 세상을 몰랐던 학창시절을 보냈다”며 “과거에 미성년자라는 신분으로 하지 말아야 했던 술·담배 등 떳떳하지 못한 행동들. 그리고 저의 꿈. 매일 매일이 너무 무서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하지만 두려움 때문에 제 과거의 잘못을 감추거나 속이려 한 적은 절대 없다”며 “지금껏 있던 회사에서 숨긴 적은 없다”고 했다. 이어 “이번 일을 통해 제 과거의 기록들과 행동들을 기억해보고 되짚어보며 제가 혹시나 다른 친구들을 불편하게 했는지 많이 생각도 해봤다”면서 “기록과 기억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이런 논란이 나온 것은 누군가 저로 인해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다는 것이니 혹시 그런 친구들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했다. 윤서빈은 “용서받기보다는 저 하나 때문에 힘들어 할 모든 분들과 소속사, 프로그램 제작진분들, 그리고 함께 연습한 연습생 친구들에게 너무나 죄송한 생각뿐이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윤서빈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대형 기획사 JYP 연습생으로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과거 윤서빈이 학교 폭력 주도를 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윤서빈은 논란의 중심에 섰다. DC인사이드 ‘프로듀스X101’ 갤러리에서는 윤서빈의 퇴출 촉구 성명문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현재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인 윤서빈군과 연습생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에도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식] 임시우 자진 하차 ‘프로듀스X101’ 하차 “개인 사정”

    [공식] 임시우 자진 하차 ‘프로듀스X101’ 하차 “개인 사정”

    ‘프로듀스X101’에 참여한 개인연습생 임시우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8일 Mnet ‘프로듀스X101’ 공식 홈페이지에는 일진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윤서빈과 함께 개인연습생 임시우의 투표창이 막혀 있다.이에 대해 프로그램 관계자는 “개인연습생 임시우는 개인 사정으로 최근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며 “논란이 있었다기보다는 사정상 본인의 의지로 하차했다”고 설명했다. 임시우는 개인연습생으로 지난 3일 첫 방송된 내용에서 눈에 띄는 인물은 아니었다. 하지만 노출 없이도 첫 주 순위에서 5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임시우의 하차는 윤서빈의 논란이 불거지기 전으로, 이번 시즌의 첫 중도포기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net ‘프로듀스X10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 JYP 측 “윤서빈 계약 해지, ‘프로듀스X101’서도 하차”

    [종합] JYP 측 “윤서빈 계약 해지, ‘프로듀스X101’서도 하차”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이던 연습생 윤서빈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계약 해지를 당했다. ‘프로듀스X101’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현재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인 윤서빈군과 연습생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에도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윤서빈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대형 기획사 JYP 연습생으로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과거 윤서빈이 학교 폭력 주도를 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윤서빈은 논란의 중심에 섰다. DC인사이드 ‘프로듀스X101’ 갤러리에서는 윤서빈의 퇴출 촉구 성명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사진=Mne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학폭 의혹’ 윤서빈 ‘프로듀스 X 101’ 하차… JYP “연습생 계약 해지”

    ‘학폭 의혹’ 윤서빈 ‘프로듀스 X 101’ 하차… JYP “연습생 계약 해지”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윤서빈(20)이 학교폭력 가해자 의혹으로 하차했다. JYP는 8일 공식입장을 통해 “회사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현재 ‘프듀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윤서빈과 연습생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앞서 윤서빈은 지난 3일 ‘프로듀스 X 101’ 첫 방송에서 대형기획사인 JYP 연습생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고 피라미드 모양의 101개 좌석 중 1위 자리를 차지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방송 직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윤서빈이 학창 시절 술과 담배를 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왔고, 동급생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괴롭혔다는 제보도 나왔다. ‘프로듀스 X 101’ 팬들은 윤서빈의 퇴출을 촉구하는 성명문을 냈다. 엠넷은 윤서빈 하차와 관련해 편집을 통해 그의 화면 노출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투표란에서는 윤서빈의 프로필이 삭제됐다. 윤서빈의 방출되고 다른 개인연습생 1명도 개인 사유로 자진하차하면서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하는 연습생 수는 99명이 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학교 폭력’ 논란 윤서빈 JYP 방출·프듀X 하차

    ‘학교 폭력’ 논란 윤서빈 JYP 방출·프듀X 하차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윤서빈(20)이 회사에서 방출되고 출연 중인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듀스 엑스(X) 101’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입장문을 내고 “회사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현재 ‘프듀X’에 출연 중인 윤서빈과 연습생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윤서빈은 지난 3일 처음 방송된 ‘프듀X’에 홀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출전해 단숨에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방송 직후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윤서빈이 학창 시절 술과 담배를 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와 큰 논란이 일었다. 심지어 동급생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괴롭혔다는 제보도 나왔다. 그러자 프로그램 팬들 사이에서는 퇴출을 촉구하는 성명문이 나왔다. JYP엔터테인먼트와 엠넷은 문제가 발생한 뒤 이틀 동안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결국 계약 해지와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하면서 의혹 상당부분이 사실로 판명된 것으로 추정된다. 엠넷은 윤서빈 하차와 관련해 편집 기술을 통해 그의 화면 노출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투표란에서도 그의 프로필이 삭제됐다. 윤서빈이 방출되고, 또 다른 개인연습생 1명도 개인 사유로 자진하차함에 따라 총연습생 수는 99명이 됐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한서희, 김재중 저격? “왜 염탐을 하고 가세요”

    한서희, 김재중 저격? “왜 염탐을 하고 가세요”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방문한 JYJ 김재중을 언급했다. 7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스타 그렇게 하시면서 스토리 염탐하며 뜨는 거 모르셨나 봐요. 박제한 걸로 왜 난리. 그럴 거면 왜 염탐을 하고 가세요. 이것도 염탐하시겠지. 탈덕”이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한서희가 언급한 사람이 그룹 JYJ 김재중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앞서 지난 4일 한서희는 김재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문한 것을 언급하며 “이제 지독하게 엮일 일만 남았네”라는 글을 남겼기 때문이다.한서희는 그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재중의 팬임을 밝혀왔다. 그는 “요즘 가장 관심 있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영웅재중”이라고 답하며 이 같은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김재중이 한서희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한서희의 댓글에 좋아요가 많아 이를 본 김재중이 그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16년 4차례에 걸쳐 대마 총 90g을 구매하고 7차례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시간, 추징금 87만원을 선고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 윤서빈 퇴출 촉구 성명문 발표한 팬들 “취지 어긋나는 출연자”

    [종합] 윤서빈 퇴출 촉구 성명문 발표한 팬들 “취지 어긋나는 출연자”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인 JYP 연습생 윤서빈이 일진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팬들은 윤서빈의 퇴출 촉구 성명문까지 냈다. 지난 3일 Mnet ‘프로듀스X101’이 첫방송된 가운데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윤서빈의 일진설이 제기됐다. ‘이번 프로듀스에 나온 JYP 소속 윤서빈 과거 폭로합니다’라는 게시글을 쓴 작성자는 윤서빈의 본명이 윤병휘이며 학창 시절 광주 지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한 일진이었다고 주장했다. 윤서빈이 술과 담배를 하는 모습이라는 사진들도 SNS를 통해 퍼졌다. 대형기획사 JYP 연습생인 그는 1등 자리에 앉으며 단독으로 1분 PR 영상 베네핏을 받는 등 첫 출연부터 화제를 모았다. 윤서빈 측이 논란과 관련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팬들이 먼저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프로듀스X101’ 커뮤니티 ‘프로듀스X101 갤러리’ 측은 6일 “출연자 윤서빈의 과거 일진설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퇴출 촉구 성명문’을 발표한다”며 윤서빈의 퇴출을 요구했다. 이들은 “‘프로듀스X101’의 취지인 ‘국민 프로듀서의, 국민 프로듀서에 의한, 국민 프로듀서를 위한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에 어긋나는 출연자임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어 “자라나는 청소년 시기의 치기 어린 행동이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만일 피해자가 발생했다면 이는 평생의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로 남을 것”이라며 “이와 같은 이유로 ‘’프로듀스X101‘ 갤러리 일동은 ’프로듀스X101‘ 제작진에게 윤서빈의 퇴출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논란이 커지자 6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Mnet 또한 “소속사 측에 의혹과 관련한 문의를 하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Mnet ’프로듀스X10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X101’ 윤서빈, 일진설 논란에 JYP 곤혹 “확인 중”

    ‘프로듀스X101’ 윤서빈, 일진설 논란에 JYP 곤혹 “확인 중”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 윤서빈(JYP 소속)의 과거 일진설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윤서빈 연습생의 과거 폭로 글이 빠르게 퍼졌다. 게시자는 졸업앨범 사진을 공개하는가 하면, 윤서빈의 개명 전 이름이 ‘윤병휘’였으며 학창시절 지역 일진으로 ’학폭’(학교 폭력)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교복을 입은 채 담배를 피우는 사진도 공개했다. 글쓴이는 “일단 사진부터 올려야 믿어주실 것 같아서 초등학교 때와 중학교 때 사진을 올린다”는 글을 남겼다. 더불어 “윤서빈은 광주에서 지금 제 나이 또래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다. 왜냐하면 중학생 때부터 학폭이 일상인 일진이었다”라고 부연했다. 해당 글은 6일 현재 삭제됐지만, 사진은 순식간에 퍼졌다. 반박글도 올라왔다. 자신을 윤서빈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윤서빈은 운동부 출신이다. 이미지가 강해 보였지만 일진은 아니었고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하게 지냈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관련 내용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Mnet 관계자 역시 “윤서빈 본인에게 먼저 물어봐야 할 것 같다. 소속사에 문의한 상황이며 제작진도 별도로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윤서빈은 앞서 3일 첫 방송된 ‘프로듀스X101’에 유일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참가했다. 그는 기획사별 레벨 테스트에 앞서 1등 자리를 차지하면서 단독으로 ‘1분 PR 영상’ 베네핏을 받았다. 윤서빈의 레벨 테스트는 2회에 공개될 예정이지만 일진설의 사실 확인에 따라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듀스X101’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종합] 송유빈, 중고 신인 실력보니..“마지막 기회라 생각”

    [종합] 송유빈, 중고 신인 실력보니..“마지막 기회라 생각”

    ‘프로듀스X101’ 뮤직웍스 송유빈이 등장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A-X 레벨테스트를 하는 101명의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F레벨을 없애고 X레벨을 신설한 탓에 합숙도 하지 못한 채 방출하는 연습생이 속출했다. 뮤직웍스 소속 연습생으로 등장한 송유빈과 김국헌. 특히 송유빈은 지난 2014년 방영된 ‘슈퍼스타K6’에서 TOP 5으로 올라간 후 3년 뒤, 그룹 마이틴으로 데뷔한 중고 신인으로 시선을 모았다. 송유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슈퍼스타K’에서 운 좋게 TOP 5까지 올라갔었다. 저도 사실 데뷔했을 때 기대를 했지만 막상 해보니 정말 쉬운 게 아니었다. 점차 무대에 설 기회가 없어졌다. ‘다른 사람들은 TV에 나와서 잘 되는데 넌 뭐하느냐’ 묻더라. 그 때가 제일 슬펐고, 좀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나왔다.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A 등급 받고 싶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고 있고, 꿈을 포기한다는 건 멋이 없는 것 같다.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김국헌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봄날’을 선곡한 송유빈은 격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여 연습생들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첫 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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