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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 윤아 “데뷔 후 첫 지하철 탑승, 교통카드 당황”

    ‘소시’ 윤아 “데뷔 후 첫 지하철 탑승, 교통카드 당황”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하철에 탑승했다. 윤아는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에서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 지하철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옥수역에 도착한 윤아는 “연습생 시절에는 4년 동안 매일 지하철을 타고 다녔는데 데뷔 후에는 처음 타본다.”고 밝혔다.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게 된 윤아는 “지하철 표도 못 끊을 것 같다.”고 걱정스런 마음을 드러냈다. 윤아는 새롭게 설치된 교통카드 발매기의 사용법을 몰라 당황했지만 다른 승객의 도움으로 용문역행 교통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윤아는 교통카드에 신기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장동민의 표까지 끊어주는 배려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윤아는 장동민이 파트너로 신봉선을 선택해 용문역까지 홀로 가는 외로움을 겪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패떴2’ 멤버들은 ‘골드미스’ 양정아의 깜짝 카메라를 시도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국인임이 늘 자랑스러워요”

    “한국인임이 늘 자랑스러워요”

    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23)이 18일 영화 ‘하이프 네이션’ 촬영차 한국에 돌아왔다. 지난해 9월 출국 이후 9개월 만이다. 재범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지인과 주고받은 한국 비하 글이 논란이 되면서 돌연 한국을 떠났었다. 재범은 부모님과 남동생, 사촌 형제, 비보이팀 AOM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공항에는 재범을 보기 위해 1500여명의 팬들이 모여 공항이 떠나갈 듯 함성을 질렀다. 하지만 일부 팬들이 재범의 뒤를 쫓아 넘어지는 등 공항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기도 했다. 공항에는 경찰 2개 중대 180명, 사설 경호원 30명이 배치됐다. 재범은 귀국 직전 자신의 홈페이지(www.jaypark.com)에 입국 심경을 남기고 “한때 어리고 철 없던 시절에 했던 말 때문에 제 마음과는 다르게 많은 오해가 있었다.”면서 “하지만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한국인임이 자랑스럽다. 한국에 살면서 한국을 알게 됐고, 제 부모님도 한국인이고 제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든 한국인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2PM 멤버들에게도 “얘들아, 우리가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는 상황이 돼 버려 안타깝고 미안해.”라는 말을 남겼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재범 입국소감” 감사하다. 팬 이벤트 생각중”

    재범 입국소감” 감사하다. 팬 이벤트 생각중”

    9개월만에 한국에 돌아온 2PM의 전 리더 재범이 18일 입국 소감을 밝혔다.재범은 이날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감사하다”며 “가기 전에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팬 이벤트 같은 거 생각해 보겠다”고 밝혔다.공항에까지 직접 마중을 나온 2,000여명 가까운 팬들을 보고 여전히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 인사로 보인다.재범은 지난해 9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있을 때 마이스페이스에 쓴 한국 비하 글이 논란이 돼 2PM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 이후 재범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사생활 문제를 이유로 영구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당했다.재범이 9개월 만에 돌아온 이유는 한미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Hype Nation) 촬영을 위해서다.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 영화로 재범은 극중에서 세계비보이챔피언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역을 맡았다. 재범의 여동생 역에는 신인 걸그룹 라니아 티애가 낙점됐다.‘하이프 네이션’은 오는 20일부터 촬영에 돌입하며 70% 이상이 국내에서 제작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 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9개월만에 귀국...1천팬 운집

    재범, 9개월만에 귀국...1천팬 운집

    그룹 2PM 전 멤버 재범이 18일 5시 50분께 한국으로 돌아왔다.재범은 자신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마중을 나온 1천여 명의 팬들을 향해 연신 허리를 굽히며 인사했다. 재범은 공식 기자회견 없이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공항을 빠져나갔다.재범은 지난해 9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있을 때 마이스페이스에 쓴 한국 비하 글이 논란이 돼 2PM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 시애틀로 떠났다. 이후 재범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사생활 문제를 이유로 영구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당했다.재범이 9개월 만에 돌아온 이유는 한미 합작영화 ‘하이프 네이션’(Hype Nation) 촬영을 위해서다. ‘하이프 네이션’은 비보이들의 도전 갈등 성장을 그린 청춘 영화로 재범은 극중에서 세계비보이챔피언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역을 맡았다.‘하이프 네이션’은 오는 20일부터 촬영에 돌입하며 70% 이상이 국내에서 제작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 NTN DB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JYP서 박진영 다음…‘깝 이사’ 별칭”

    조권 “JYP서 박진영 다음…‘깝 이사’ 별칭”

    그룹 2AM의 멤버 조권이 자신의 소속사 내 위치를 이사(理事)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조권은 최근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녹화에서 “회사에서 제일 선배는 누구냐?”는 MC 이휘재의 질문을 받고 “(소속사에서)박진영 형 다음으로 제일 오래됐다. 회사에서 ‘깝 이사’라는 별명까지 생겼다”고 답했다.실제로 조권은 과거 SBS ‘초특급 일요일 만세’의 코너 ‘박진영의 영재육성 프로젝트 99%’ 방영 당시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박진영과 인연을 맺어 가수 연습생으로 생활해왔다.앞서 그룹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 역시 “(소속사)직원을 통틀어서 제일 오래됐다”고 밝혀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잔뼈가 가장 굵은 이 중 한 사람임을 드러냈다.한편 조권과 윤두준 외에도 배우 선우용여, 임예진, 조형기와 개그우먼 이경실, 김지선, 조혜련을 비롯해 그룹 시크릿 등이 얼굴을 비춘 ‘세바퀴’ 녹화분은 오는 19일 밤 10시 4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복근녀’ 한우리, 가수 연습생? 네티즌 ‘발끈’

    ‘월드컵 복근녀’ 한우리, 가수 연습생? 네티즌 ‘발끈’

    ‘월드컵 복근녀’의 정체가 걸그룹 연습생 한우리인 것으로 밝혀지자 네티즌들이 “또 마케팅이냐”며 발끈하고 나섰다. 지난 15일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월드컵 복근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동영상 속 여성은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가수 비의 ‘널 붙잡을 노래’와 걸그룹 포미닛의 ‘허’(Huh)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동영상 속 여성은 가수 비가 흰 민소매 셔츠를 걷어 올리는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그녀가 누구인지’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마침내 이 여성이 ‘스타스쿨’ 소속 연습생 한우리 양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에 네티즌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인터넷 포털 게시판을 통해 “연예인 지망생들이 ‘응원녀’를 통해 얼굴을 알린다는 자체가 의도가 순수하지 않다. 스포츠를 응원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니 배신감이 든다.”는 입장이다. 한편 가수 보아를 ‘롤모델’이라고 밝힌 한우리는 현재 정식 데뷔를 위해 안무, 보걸 트레이닝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월드컵 복근녀’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민복근’에 이어 ‘월드컵 복근녀’가 대세

    ‘인민복근’에 이어 ‘월드컵 복근녀’가 대세

    섹시한 복근을 드러내고 춤을 추는 한 여성의 동영상이 화제다. 지난 15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는 ‘월드컵 복근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동영상에는 붉은 색 티셔츠를 입은 건강미 넘치는 여성이 등장해 비의 ‘널 붙잡을 노래’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끈다. 특히 ‘널 붙잡을 노래’에서 티셔츠를 걷어 올려 보여주는 ‘복근웨이브’에서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근이 정말 섹시하다.”, “북한은 지윤남, 남한은 월드컵 복근녀가 대세다.”, “지방이 없어 보인다. 대단하다.”, “연예인 데뷔할 사람인 것 같다.” 등 그녀의 등장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이 여성은 걸그룹 오디션을 통과한 연습생 한우리 양으로 밝혀져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월드컵 복근녀’ 동영상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복근녀’, 알고 보니 걸그룹 연습생 ‘한우리’

    ‘월드컵 복근녀’, 알고 보니 걸그룹 연습생 ‘한우리’

    ‘월드컵 복근녀’의 댄스 동영상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정체가 가수 연습생 한우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월드컵 복근녀’라는 제목으로 2개의 동영상이 등장했다. 영상 속의 여성은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가수 비의 노래 ‘널 붙잡을 노래’와 걸그룹 포미닛의 노래 ‘허’(Huh) 댄스를 선보였다. 파워풀하고 유연한 모습을 보이는 이 여성은 댄스뿐 아니라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도 눈에 띈다. ‘월드컵 복근녀’는 비가 흰 민소매 셔츠를 걷어 올리는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냈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근육이 남자같다. 최고다” “식스팩이 선명하다” “운동 많이 했나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네티즌들은 ‘월드컵 복근녀’가 누군지에 궁금증을 표했다. 그런 가운데 이 여성이 연예인 양성기관 ‘스타스쿨’ 걸그룹 오디션을 통과한 연습생 한우리 양인 것으로 밝혀졌다. 허스키한 보이스가 특징인 한우리 양의 롤모델은 가수 보아로 래퍼를 꿈꾸며 열심히 연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월드컵 복근녀’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복근녀’의 정체는? 예비 유망 아이돌 ‘한우리’

    ‘월드컵 복근녀’의 정체는? 예비 유망 아이돌 ‘한우리’

    ‘월드컵 복근녀’의 댄스 동영상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정체가 가수 연습생 한우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월드컵 복근녀’라는 제목으로 2개의 동영상이 등장했다. 영상 속의 여성은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가수 비의 노래 ‘널 붙잡을 노래’와 걸그룹 포미닛의 노래 ‘허’(Huh) 댄스를 선보였다. 파워풀하고 유연한 모습을 보이는 이 여성은 댄스뿐 아니라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도 눈에 띈다. ‘월드컵 복근녀’는 비가 흰 민소매 셔츠를 걷어 올리는 안무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선명한 ‘식스팩’을 드러냈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근육이 남자같다. 최고다” “식스팩이 선명하다” “운동 많이 했나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네티즌들은 ‘월드컵 복근녀’가 누군지에 궁금증을 표했다. 그런 가운데 이 여성이 연예인 양성기관 ‘스타스쿨’ 걸그룹 오디션을 통과한 연습생 한우리 양인 것으로 밝혀졌다. 허스키한 보이스가 특징인 한우리 양의 롤모델은 가수 보아로 래퍼를 꿈꾸며 열심히 연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월드컵 복근녀’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전지현 열애설에도 팬들 ‘쿨한 반응’

    비-전지현 열애설에도 팬들 ‘쿨한 반응’

    10일 한 언론 매체를 통해 월드스타 비와 전지현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이 매체는 “비와 전지현은 1년 전 유력인사의 소개로 만나 열애중이다.”며 “두 사람은 철통 보안속에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비와 전지현이 인기 정상의 탑스타인 만큼 각종 언론 매체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열애설 확인에 나선 가운에 가장 뜨겁게 반응해야 할 비의 팬들이 외려 쿨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의 ‘비 갤러리’에는 열애설 보도와 함께 수많은 방문객들이 쏟아졌다. 방문객들은 갤러리를 이용하는 비의 팬들을 향해 “정말 비가 열애 중이냐?”, “전지현이 아깝지 않냐” 등의 질문을을 퍼부었다. 이에 비의 팬들은 “비느님(비의 애칭)이 진짜 연애를 한다고 해도 ‘나 연애해요’라고 밝힐 사람이 아니라니까.”, “비느님은 스캔들이 터진 가운데도 트위터 삼매경”, “팬들은 가만히 있는데 쩌리들은 도대체 왜 모여 드는 거야.”, “비느님이 엠블랙 관리에 신곡 관리에 댄서들 관리에 연습생들 관리에 집안사정 관리에… 어이쿠야.! 연애할 시간이 참으로 많쿠나” 등 연신 ‘쿨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수학여행 같이 가실래요?”

    티아라 “수학여행 같이 가실래요?”

    걸그룹 티아라가 해수욕장으로 때 이른 여름휴가를 떠났다. 티아라는 최근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 참여해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깜짝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데뷔 후 제대로 된 휴가를 보낸 적 없다는 티아라는 해수욕장으로 향하는 택시 안에서 MC 이영자 공형진과 신나는 여름노래를 함께 열창하며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을왕리에 도착한 티아라는 넓게 펼쳐진 해수욕장에서 조개구이 2인분 시식권을 건 불꽃 튀는 달리기 시합을 벌였고 멤버들끼리 스릴 넘치는 수상보트를 타며 오랜만의 여유를 마음껏 즐겼다. 이날 자유롭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티아라 멤버들의 솔직한 토크도 이어졌다. 과거 소녀시대 연습생 시절을 보낸 소연은 당시 녹화에서 “티아라 활동 중 먼저 성공한 소녀시대를 보면서 부러웠던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티아라와 함께 떠난 수학여행은 tvN ‘택시’를 통해 10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N ‘현장토크쇼-택시’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준수, ‘리드보컬 굴욕’ 깜짝고백

    ‘2PM’ 준수, ‘리드보컬 굴욕’ 깜짝고백

    2PM 준수가 데뷔시절 그룹의 리드보컬인 자신의 존재감이 제로(0)였다고 고백 했다.8일 SBS’강심장’에서 준수는 “10점 만점에 10점 같은 노래는 없어져야 한다.”고 운을 뗀 뒤 “4년 연습생 생활 끝에 데뷔했는데 데뷔곡을 부를 때 내가 한 일이라곤 3분 22초 동안 달랑 ‘예이~’를 반복한 것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10점 만점의 10점’에서 리드보컬인 준수의 목소리가 들어간 곳은 애드립 부분인 ‘예이~’와 합창부분인 ‘10점 만점에 10점’이라는 것. 준수는 심지어 해당 곡이 수록된 CD 속 가사집에 자신의 파트는 적혀있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준수는 함께 출연한 닉쿤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10점 만점에 10점’을 직접 불러 보이며 연신 ‘예이~’를 외쳐대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준수의 토크에 이어 닉쿤은 “내 파트는 생각외로 길었다. 그런데 가사가 적다. 내 가사는 ‘랄랄랄라랄라라’였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SBS’강심장’ 방송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찬성, 잠버릇 고백 “우영이 엉덩이 더듬어”

    2PM 찬성, 잠버릇 고백 “우영이 엉덩이 더듬어”

    ’짐승돌’ 2PM 멤버들의 잠버릇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찬성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에 출연해 “잠결에 우영을 더듬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제 3자의 목격담에 따르면 찬성이 잠든 우영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것. 이에 우영은 “어느날 갑자기 찬성의 다리가 휙 날아와 제 목을 눌러 숨이 막힐 뻔 했다. 정작 본인은 자느라 모른다.”고 찬성의 고약한 잠버릇을 하소연했다. 그러자 찬성이 반격에 나섰다. 우영의 잠버릇이 이갈이라고 폭로한 찬성은 “칠판에 손톱 긁는 소리가 난다.”며 “곱게 잘 거 같은 닉쿤의 코 고는 소리에 잠을 설친 적 있다.”고 폭로전에 들어갔다. 이어 찬성은 “연습생 시절, 인터넷 쇼핑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자다가 말고 침대를 퍽 친다”며 “씩씩대다가 화를 삭이며 잔다.”고 준호의 독특한 잠버릇까지 폭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PM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출연해 MC 군단(신정환 천명훈 김태현 정주리 은지원 홍수아 엠블랙 이준)과 퀴즈 대결을 벌였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1반’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 사전에 대충은 없다”..열성아이돌이 대세

    “내 사전에 ‘대충’이란 없다.”를 연예계 생활의 모토로 삼는 이들이 있다. 무대에서 이들은 피토를 쏟아낼 것처럼 노래를 부르고 뼈가 으스러져라 춤을 춘다. 예능에서는 못 웃기면 죽을 각오라도 한 듯 연신 이야깃거리를 쏟아내며 각종 스포츠와 개인기 발휘에 목숨을 건다. 오랜 기간 철저히 단련돼서 나온 만큼 무대와 팬들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쁜 ‘열성 아이돌’들을 찾아봤다. ◆ “무대 위에선 내가 가장 빛나” - 포미닛 현아, 애프터스쿨 가희, 브아걸 가인 현아는 유난히 큰 키도 서구적인 몸매도 아니지만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눈에 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은 잡아먹을 듯 흡입력이 강하다. 연예인 안하면 저 끼를 어떻게 다 주체했을까 싶을 정도로 무대 위에서 그 누구보다 화려하다. 애프터스쿨의 가희도 마찬가지. 팀에서 가장 연장자지만 오랜 기간 갈고 닦아온 파워풀한 댄스실력을 바탕으로 나이차가 열 살 넘게 나는 어린 멤버들을 제치고 어떤 무대에서든 주인공처럼 빛난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역시 이목구비 뚜렷하고 인형같이 예쁜 아이돌들 틈에서 무대 위에서의 폭발적 에너지만으로 팬들을 매료시키고 집중하게 만드는 카리스마의 소유자. 최근 들어서는 예능에서의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더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음악 외에도 보여줄 게 너무 많아” - 2am 조권, 슈퍼주니어 이특-신동 오랜 연습생 시절을 견뎌낸 요즘 아이돌들은 음악 외에도 가진 재능이 너무 많다. 가장 대표적인 ‘만능돌’은 2am의 조권.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깝이면 깝 어느 프로에 나가서도 그는 존재감 100%를 채운다. 조권은 최근 SBS ‘패밀리가 떴다2’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종횡무진 깝본능을 발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도 마찬가지다. 이특과 신동은 특유의 위트 있는 말솜씨로 라디오 DJ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서도 1인 다(多)역할을 거뜬히 수행해낸다. SBS ‘강심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특아카데미’는 그들의 무한한 끼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 “여의도보다 태릉이 더 좋아” - 샤이니 민호, 카라 구하라 얼굴도 예쁘지만 자칫 망가질 수 있는 상황에서도 그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 때문에 더 예뻐 보이는 아이돌 그룹들 멤버들이 있다. 샤이니 민호와 카라 구하라가 바로 그 경우에 해당한다. 샤이니의 민호는 호리호리한 체격과는 대조적으로 만능 스포츠맨이다. 현재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중인 민호는 타고난 체력과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팀의 독보적인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때로는 지나친 열의가 때로는 화를 부르기도 하는 법. 민호는 지난 3월 ‘드림팀’에서 봉에 매달리는 경기를 촬영하던 중 부상을 당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男태릉돌’에 샤이니의 민호가 있다면 ‘女태릉돌’에는 카라의 구하라가 있다. 구하라는 KBS 2TV ‘청춘불패’ 등의 프로그램에서 미소녀 걸그룹 멤버답지 않게 매사에 악바리같이 달려들어 죽기 살기로 임하는 열성적인 아이돌로 유명하다. 특히 각종 연휴특집 방송에서 뛰어난 운동감각을 선보여 육상선수 ‘우사인볼트’에 빗댄 ‘구사인볼트’라는 별명까지 생겼을 정도. 최근엔 ‘청춘불패’에서 멀리뛰기 최고기록을 세워 ‘태릉돌’의 위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 “무대에선 스타, 학교에선 범생” - 카라 강지영, 소녀시대 유리, 빅뱅 승리 팬들은 스타의 화려한 모습을 동경하지만 아이돌들은 이를 위해 평범한 학교생활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학업과 가수 활동의 병행이 힘들어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보는 아이돌의 수가 늘고 있는 것이 현실. 이런 가운데 두 가지 토끼를 모두 노리는 ‘욕심쟁이’들도 있다. 카라의 ‘귀염둥이 막내’ 강지영은 아직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강지영은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학교를 가야 하기 때문에 2배로 힘든 게 사실. 지난해 연말 방송된 SBS ‘아이돌 빅쇼’에서는 새벽까지 힘든 일정을 마치고도 일찍 일어나 시험을 보러 학교에 가는 강지영의 모습이 전파를 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지영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아이돌스타로서 겪는 학교생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올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부에 입학했다. 얼마 전 동기들과 함께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고 수다를 떠는 등 평범한 대학생활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유리의 10학번 동기인 빅뱅의 승리 역시 활동적인 성격으로 학교 친구들과도 깊은 우애를 쌓는 등 학교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 유리는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석해 “동기인 승리가 특히 나의 학교생활을 많이 도와준다.”고 고마움을 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청춘불패‘,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SBS ‘강심장’, SBS ‘아이돌 빅쇼’, KBS 2FM ’키스더라디오’ , MBC FM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 사전에 대충은 없다”..열성아이돌이 대세

    “내 사전에 대충은 없다”..열성아이돌이 대세

    “내 사전에 ‘대충’이란 없다.”를 연예계 생활의 모토로 삼는 이들이 있다. 무대에서 이들은 피토를 쏟아낼 것처럼 노래를 부르고 뼈가 으스러져라 춤을 춘다. 예능에서는 못 웃기면 죽을 각오라도 한 듯 연신 이야깃거리를 쏟아내며 각종 스포츠와 개인기 발휘에 목숨을 건다. 오랜 기간 철저히 단련돼서 나온 만큼 무대와 팬들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쁜 ‘열성 아이돌’들을 찾아봤다. ◆ “무대 위에선 내가 가장 빛나” - 포미닛 현아, 애프터스쿨 가희, 브아걸 가인 현아는 유난히 큰 키도 서구적인 몸매도 아니지만 무대 위에서 누구보다 눈에 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은 잡아먹을 듯 흡입력이 강하다. 연예인 안하면 저 끼를 어떻게 다 주체했을까 싶을 정도로 무대 위에서 그 누구보다 화려하다. 애프터스쿨의 가희도 마찬가지. 팀에서 가장 연장자지만 오랜 기간 갈고 닦아온 파워풀한 댄스실력을 바탕으로 나이차가 열 살 넘게 나는 어린 멤버들을 제치고 어떤 무대에서든 주인공처럼 빛난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역시 이목구비 뚜렷하고 인형같이 예쁜 아이돌들 틈에서 무대 위에서의 폭발적 에너지만으로 팬들을 매료시키고 집중하게 만드는 카리스마의 소유자. 최근 들어서는 예능에서의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더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음악 외에도 보여줄 게 너무 많아” - 2am 조권, 슈퍼주니어 이특-신동 오랜 연습생 시절을 견뎌낸 요즘 아이돌들은 음악 외에도 가진 재능이 너무 많다. 가장 대표적인 ‘만능돌’은 2am의 조권.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깝이면 깝 어느 프로에 나가서도 그는 존재감 100%를 채운다. 조권은 최근 SBS ‘패밀리가 떴다2’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종횡무진 깝본능을 발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도 마찬가지다. 이특과 신동은 특유의 위트 있는 말솜씨로 라디오 DJ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서도 1인 다(多)역할을 거뜬히 수행해낸다. SBS ‘강심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특아카데미’는 그들의 무한한 끼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 “여의도보다 태릉이 더 좋아” - 샤이니 민호, 카라 구하라 얼굴도 예쁘지만 자칫 망가질 수 있는 상황에서도 그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 때문에 더 예뻐 보이는 아이돌 그룹들 멤버들이 있다. 샤이니 민호와 카라 구하라가 바로 그 경우에 해당한다. 샤이니의 민호는 호리호리한 체격과는 대조적으로 만능 스포츠맨이다. 현재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 출연중인 민호는 타고난 체력과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팀의 독보적인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때로는 지나친 열의가 때로는 화를 부르기도 하는 법. 민호는 지난 3월 ‘드림팀’에서 봉에 매달리는 경기를 촬영하던 중 부상을 당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男태릉돌’에 샤이니의 민호가 있다면 ‘女태릉돌’에는 카라의 구하라가 있다. 구하라는 KBS 2TV ‘청춘불패’ 등의 프로그램에서 미소녀 걸그룹 멤버답지 않게 매사에 악바리같이 달려들어 죽기 살기로 임하는 열성적인 아이돌로 유명하다. 특히 각종 연휴특집 방송에서 뛰어난 운동감각을 선보여 육상선수 ‘우사인볼트’에 빗댄 ‘구사인볼트’라는 별명까지 생겼을 정도. 최근엔 ‘청춘불패’에서 멀리뛰기 최고기록을 세워 ‘태릉돌’의 위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 “무대에선 스타, 학교에선 범생” - 카라 강지영, 소녀시대 유리, 빅뱅 승리 팬들은 스타의 화려한 모습을 동경하지만 아이돌들은 이를 위해 평범한 학교생활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학업과 가수 활동의 병행이 힘들어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보는 아이돌의 수가 늘고 있는 것이 현실. 이런 가운데 두 가지 토끼를 모두 노리는 ‘욕심쟁이’들도 있다. 카라의 ‘귀염둥이 막내’ 강지영은 아직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강지영은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학교를 가야 하기 때문에 2배로 힘든 게 사실. 지난해 연말 방송된 SBS ‘아이돌 빅쇼’에서는 새벽까지 힘든 일정을 마치고도 일찍 일어나 시험을 보러 학교에 가는 강지영의 모습이 전파를 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지영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아이돌스타로서 겪는 학교생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올해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부에 입학했다. 얼마 전 동기들과 함께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고 수다를 떠는 등 평범한 대학생활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유리의 10학번 동기인 빅뱅의 승리 역시 활동적인 성격으로 학교 친구들과도 깊은 우애를 쌓는 등 학교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 유리는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석해 “동기인 승리가 특히 나의 학교생활을 많이 도와준다.”고 고마움을 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청춘불패‘,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SBS ‘강심장’, SBS ‘아이돌 빅쇼’, KBS 2FM ’키스더라디오’ , MBC FM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이특, “10년 전부터 선예 짝사랑”

    슈주 이특, “10년 전부터 선예 짝사랑”

    슈퍼주니어 이특이 원더걸스 선예와의 특별한 추억을 고백했다. 이특은 지난 3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원더걸스 리더인 선예와의 오랜 인연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이특은 ‘골방 미팅’ 시간에 선예에게 “오빠 기억하니?”란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10여 년 전 선예가 초등학생 때 TV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온 모습을 보고 그녀의 팬이 됐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특은 “당시 나는 연습생이었다. 하루는 배가 고파 들어간 한 햄버거 집에서 13살이었던 선예를 봤다.”며 “단발머리에 반바지를 입고 있던 선예를 처음 본 순간 너무 떨려 숨이 멎을 뻔 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놀러와’는 국위선양 아이돌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슈퍼주니어(희철, 이특, 신동, 동해, 규현) 와 원더걸스가 출연했다. 사진 = MBC ‘놀러와’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꿈은 이뤄진다”..가이드보컬서 가수로

    “꿈은 이뤄진다”..가이드보컬서 가수로

    아이돌그룹을 보면 데뷔 전 수년간의 연습생 생활은 기본이다. 이들은 체계적인 시스템 하에 트레이닝을 받지만 이들과 달리 오랜 기간 가이드보컬(가수가 곡을 녹음하기 전에 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정확한 음정과 리듬으로 불러주는 역할)로 실력을 쌓아오다 가수로 데뷔하는 경우도 있다. 가이드보컬 출신으로 가장 유명한 가수는 케이윌이다. 케이윌은 데뷔 전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미싱유’,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 동방신기의 ‘허그’ 등 수많은 히트곡들의 가이드보컬을 맡았다. 케이윌은 한 방송에서 “데뷔전 6년 정도 가이드 보컬을 했다.”며 “당시 곡이 사전 유출돼 범인으로 의심받은 적도 있었다. 그 곡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미싱유’”라고 가이드보컬로 활동하던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혼성그룹 에이트의 남자 멤버인 백찬과 이현도 가이드보컬 출신이다. 백찬은 친구와 공동작곡한 곡을 직접 불러 프로듀서 방시혁에게 보냈고 방시혁은 곡 대신 백찬을 캐스팅했다. 이후 백찬은 수년간 방시혁이 작곡한 노래의 가이드보컬을 맡았다. 이현 역시 방시혁 사단에서 수년간 방시혁이 쓴 곡의 가이드 녹음을 거의 도맡아 하며 실력을 키웠다. 최근 그룹 티맥스의 멤버로 합류한 ‘슈퍼스타K’출신 주찬양도 앞서 가이드보컬로 활약해 왔다. 주찬양은 2PM의 ‘니가 밉다’, ‘기다리다 지친다’를 비롯해 2AM의 ‘웃어줄 수 없어 미안하다’ 등에 가이드와 코러스로 참여하며 아이돌 그룹의 보컬레슨을 담당한 실력파로 명성을 얻어왔다. 주찬양이 합류한 그룹 티맥스의 민철과 형준 역시 5년 이상 보컬가이드로 활동한 경력의 소유자들이다. 이들 외에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의 숨겨진 목소리(?)였던 한국이 최근 남성 2인조 보컬 그룹 웬즈데이(wednesday)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승철, 박상민, 김정민 등 국내 대표 발라드 가수들의 가이드 녹음을 도맡아 한 엘(eL)도 유명 작곡가 홍진영의 도움을 얻어 지난해 말 첫 번째 싱글 ‘겨울이 오면…사랑이 올까?’를 발표했다. 이처럼 가이드보컬로 활동하다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건 무엇보다 가수로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기본 덕목인 가창력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에이트 이현은 “일반적으로 가이드보컬을 하는 친구들이 가창력이 더 나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신보다 노래를 부른 가수가 훨씬 실력이 뛰어나 자극을 받기도 한다. 또 가이드보컬을 하면서 노래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돌이켜보면 스스로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아직까지 큰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하는 이들도 여럿 있지만 가이드보컬 출신 가수들의 공통점은 앨범발매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반응을 얻는다는 점이다. 이제 다른 사람의 보컬 가이드가 아닌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앨범을 들고 가수로 데뷔한 이들이 가수로서 성공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이드보컬 출신 가수, 이유 있는 성공스토리

    가이드보컬 출신 가수, 이유 있는 성공스토리

    아이돌그룹을 보면 데뷔 전 수년간의 연습생 생활은 기본이다. 이들은 체계적인 시스템 하에 트레이닝을 받지만 이들과 달리 오랜 기간 가이드보컬(가수가 곡을 녹음하기 전에 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정확한 음정과 리듬으로 불러주는 역할)로 실력을 쌓아오다 가수로 데뷔하는 경우도 있다. 가이드보컬 출신으로 가장 유명한 가수는 케이윌이다. 케이윌은 데뷔 전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미싱유’, 비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 동방신기의 ‘허그’ 등 수많은 히트곡들의 가이드보컬을 맡았다. 케이윌은 한 방송에서 “데뷔전 6년 정도 가이드 보컬을 했다.”며 “당시 곡이 사전 유출돼 범인으로 의심받은 적도 있었다. 그 곡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미싱유’”라고 가이드보컬로 활동하던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혼성그룹 에이트의 남자 멤버인 백찬과 이현도 가이드보컬 출신이다. 백찬은 친구와 공동작곡한 곡을 직접 불러 프로듀서 방시혁에게 보냈고 방시혁은 곡 대신 백찬을 캐스팅했다. 이후 백찬은 수년간 방시혁이 작곡한 노래의 가이드보컬을 맡았다. 이현 역시 방시혁 사단에서 수년간 방시혁이 쓴 곡의 가이드 녹음을 거의 도맡아 하며 실력을 키웠다. 최근 그룹 티맥스의 멤버로 합류한 ‘슈퍼스타K’출신 주찬양도 앞서 가이드보컬로 활약해 왔다. 주찬양은 2PM의 ‘니가 밉다’, ‘기다리다 지친다’를 비롯해 2AM의 ‘웃어줄 수 없어 미안하다’ 등에 가이드와 코러스로 참여하며 아이돌 그룹의 보컬레슨을 담당한 실력파로 명성을 얻어왔다. 주찬양이 합류한 그룹 티맥스의 민철과 형준 역시 5년 이상 보컬가이드로 활동한 경력의 소유자들이다. 이들 외에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의 숨겨진 목소리(?)였던 한국이 최근 남성 2인조 보컬 그룹 웬즈데이(wednesday)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승철, 박상민, 김정민 등 국내 대표 발라드 가수들의 가이드 녹음을 도맡아 한 엘(eL)도 유명 작곡가 홍진영의 도움을 얻어 지난해 말 첫 번째 싱글 ‘겨울이 오면…사랑이 올까?’를 발표했다. 이처럼 가이드보컬로 활동하다 가수로 데뷔할 수 있는 건 무엇보다 가수로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기본 덕목인 가창력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에이트 이현은 “일반적으로 가이드보컬을 하는 친구들이 가창력이 더 나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신보다 노래를 부른 가수가 훨씬 실력이 뛰어나 자극을 받기도 한다. 또 가이드보컬을 하면서 노래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돌이켜보면 스스로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아직까지 큰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하는 이들도 여럿 있지만 가이드보컬 출신 가수들의 공통점은 앨범발매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반응을 얻는다는 점이다. 이제 다른 사람의 보컬 가이드가 아닌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앨범을 들고 가수로 데뷔한 이들이 가수로서 성공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플래닛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혜림의 정체는?..’엄친딸’

    원더걸스 혜림의 정체는?..’엄친딸’

    걸그룹 원더걸스 새 멤버 혜림의 정체(?)가 밝혀졌다. 갑작스럽게 탈퇴 선언을 했던 기존 멤버 선미의 빈자리에 새로운 멤버 혜림이 영입되자 팬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6일 오후 방송될 SBS E!TV ’스타 Q10’ 에서는 혜림을 전격 파악하기 위해 나섰다. f(X)의 루나, 티아라의 지연과 함께 재학 중인 한 고등학교를 찾아가본 것. 학생들에게 혜림에 대해 묻자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은 “착하고,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는 친구”, “영어를 잘 했고, 성적도 좋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혜림이 원더걸스로 데뷔 전, 중국에서 ‘시스터즈’로 활동하던 시절 모습과 연습생 시절 연습하던 모습 등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아, 절친 엑스크로스 지원 사격...”화이팅!”

    한채아, 절친 엑스크로스 지원 사격...”화이팅!”

    배우 한채아가 남성듀오 엑스크로스에게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시선을 모았다.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엑스크로스 화이팅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아직 데뷔 전인 엑스크로스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아는 “바쁜 연예 활동으로 사무실에 갈 시간이 없어서 동생들(엑스크로스) 얼굴을 본 지가 한참 됐다.”며 아쉬움을 토로한 뒤 “엑스크로스의 데뷔가 내 일처럼 기쁘다.”고 전해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한채아와 엑스크로스가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로 알려졌다. 특히 4년간 연습생으로 지낸 엑스크로스의 리더 성효람과 한채아는 특별한 친분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웨딩화보를 함께 찍기도 했으며 성효람의 경우 한 탄산음료 CF에 출연해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성효람과 제이건으로 구성된 남성 듀오 엑스크로스는 오는 6월 초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 한채아 미니홈피 GF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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