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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한류스타 이병헌 ‘멋진 워킹’

    [NTN포토] 한류스타 이병헌 ‘멋진 워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 (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이병헌이 입장하고 있다.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최민식 ‘편안한 복장으로 왔어요’

    [NTN포토] 최민식 ‘편안한 복장으로 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 (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최민식이 입장하고 있다.’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병헌 ‘지적인 뿔테안경’

    [NTN포토] 이병헌 ‘지적인 뿔테안경’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 (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이병헌이 취제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악마를 보았다’, 재심의 결과 19禁…“12일 개봉”

    ‘악마를 보았다’, 재심의 결과 19禁…“12일 개봉”

    배우 이병헌과 최민식 주연의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가 3차례에 걸침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심의 끝에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악마를 보았다’ 제작사 측은 “세 번째 수정 제출한 필름이 영등위 심의 결과 청소년불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악마를 보았다’는 지난달 27일과 지난 4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가 진행한 2차례 심의에서 모두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아 일반 상영관 개봉이 불가능해지는 위기를 만났다. 하지만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최종 판정이 남에 따라 당초 계획했던 11일보다 하루 미뤄진 12일 개봉하게 됐다. 제작사 측은 “영화의 내용과 본질에 해당하는 측면을 놓치지 않고 영등위 측의 판단을 존중하기 위해 내용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위가 높은 장면의 지속 시간을 기술적으로 줄이는 보완 작업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로써 관객은 가해자를 찾고 단순히 죽이는 기존의 복수극들과는 달리 피해자의 시점에서 연쇄살인마를 응징하는 과정에 집중해 피해자의 감정을 공감하는 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영등위는 2차례나 선고한 ‘악마를 보았다’의 제한상영가 판정에 대해 “시신의 일부를 바구니에 던지는 장면, 절단된 신체를 냉장고에 넣어 둔 장면 등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현저히 훼손시킨다고 판단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지운 감독의 신작 스릴러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사진 =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군 폭행사건’ 아시아나 항공기 회항…충격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리얼호러 ‘폐가’, 흉가에 들어선 듯…공포체험 ‘오싹’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악마를’ 만든 김지운 감독 “1분30초 편집, 속내는…”

    ‘악마를’ 만든 김지운 감독 “1분30초 편집, 속내는…”

    “두 배우의 연기가 너무나 실감나서 편집 요청이 온 것 같다.”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김지운 감독이 영화의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편집해야 했던 속내를 내비쳤다. 김지운 감독은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쉴 새 없는 긴장감의 스릴러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연출 의도를 밝혔다. 이날 김지운 감독은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인해 영화의 개봉 자체가 난관을 맞았던 일을 회상하며 다소 섭섭한 심정을 드러냈다. 앞서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으로 화제와 개봉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낳았던 ‘악마를 보았다’는 지난 10일, 개봉을 이틀 앞두고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아냈다. 김지운 감독은 “사실 편집된 컷은 단 1분 30초 정도”라며 “하지만 와사비를 덜 묻힌 초밥을 먹는 느낌이다. 와사비의 세고 강렬한 맛이 줄지 않았나 싶다”고 비유했다. 이에 함께 참석한 이병헌은 “와사비 범벅의 회를 먹은 느낌이었다. 걱정하지 말라”고 너스레를 떨며 감독을 안심시켰다. 또한 김지운 감독은 “사실 인육 등 문제가 된 장면들은 다른 영화에도 나왔다. 그런데 왜 내 영화에만 삭제 요청이 왔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결국 이병헌과 최민식의 연기가 뛰어나서 그렇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12일 개봉.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NTN포토] 이병헌 ‘미소가 매력적이죠?’

    [NTN포토] 이병헌 ‘미소가 매력적이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 (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이병헌이 미소를 짓고 있다.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최민식 ‘눈이 너무 부셔요’

    [NTN포토] 최민식 ‘눈이 너무 부셔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 (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최민식이 취재진의 플래쉬에 눈을 깜짝이고 있다.’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병헌 ‘어떤 말을 할까··’

    [NTN포토] 이병헌 ‘어떤 말을 할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 (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이병헌이 생각에 잠겨 있다.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배우 최민식이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이어 ‘악마를 보았다’에서 또 한 번 살인마를 연기했다. 최민식은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친절한 금자씨’에서는 짧게 출연해 범죄 연기에 목말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민식에 의하면 당초 ‘친절한 금자씨’에서의 출연 분량은 3컷에 불과했다. 이후 박찬욱 감독이 분량을 늘리기는 했지만 충분한 악마성을 드러내기에 많은 시간은 아니었다. 최민식은 “그런데 이번 ‘악마를 보았다’에서는 내 범죄가 너무 과잉이다”고 고백했다. 이어 최민식은 “‘친절한 금자씨’에서는 이영애에게 많이 맞았지만, 참을 만했다. 근데 이번에는 이병헌에게 더 심하게 당했다. 너무 아프고 징글징글 했다”고 농담을 던져 객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민식은 차기작에 대한 질문에 “아름다운 멜로나 사랑스러운 작품을 하고 싶다. 당분간 스릴러는 안 한다”며 웃었다. 이어 “근데 앞으로 어떤 여배우가 나와 호흡을 맞추려고 할지 걱정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여배우들을 모두 죽이지 않았나”라며 “실제로는 벌레도 못 죽이는 성격이니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장난스럽게 당부했다. 한편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으로 화제와 우려를 낳았던 ‘악마를 보았다’는 지난 10일, 개봉을 이틀 앞두고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아냈다. 이에 11일에서 12일로 한 차례 미뤄졌던 개봉일을 지킬 수 있게 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NTN포토] 최민식 ‘남자 다운 손인사’

    [NTN포토] 최민식 ‘남자 다운 손인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 (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최민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최민식·이병헌 ‘광기의 대결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최민식·이병헌 ‘광기의 대결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 (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이병헌과 최민식이 인사를 하고 있다.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최민식 ‘이병헌과 눈빛 대결’

    [NTN포토] 최민식 ‘이병헌과 눈빛 대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 (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최민식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진지하게 대화 나누는 이병헌·최민식

    [NTN포토] 진지하게 대화 나누는 이병헌·최민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 (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이병헌과 최민식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악마를 보았다’, 11일 제한상영가 재심의 결과 ‘관심’

    ‘악마를 보았다’, 11일 제한상영가 재심의 결과 ‘관심’

    배우 이병헌과 최민식 주연의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가 오는 11일 오후 1시 제한상영가 판정에 대한 재심의 결과를 받는다. ‘악마를 보았다’는 지난달 27일과 지난 4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가 진행한 2차례 심의에서 모두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았다. 이에 ‘악마를 보았다’의 제작사와 배급사 측은 지난 5일 언론 배급 시사회와 개봉일을 각각 11일과 12일로 미루며 영등위에 재심의 신청을 했다. ‘악마를 보았다’의 홍보사 측은 9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오는 11일 오후 1시께 3차 재심의 결과가 나온다”고 밝혔다. 이날 결과에 따라 ‘악마를 보았다’는 11일 오후 4시 50분에 예정된 시사회와 12일 개봉 여부를 결정하게 될 전망이다. 영등위는 ‘악마를 보았다’에 제한상영가 판정에 대해 “시신의 일부를 바구니에 던지는 장면, 절단된 신체를 냉장고에 넣어 둔 장면 등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현저히 훼손시킨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제한상영가 등급은 상영과 광고, 홍보에 있어 제한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영화에 내리는 등급으로, 이 등급이 확정될 경우 제한상영관으로 등록된 극장에서만 상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는 제한상영가 등급의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영화관이 없어 11일 밝혀질 ‘악마를 보았다’의 재심의 결과에 영화계와 관객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지운 감독의 신작 스릴러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사진 =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악마를 보았다’, 5일 제한상영가 3차 심의…개봉전망은?

    ‘악마를 보았다’, 5일 제한상영가 3차 심의…개봉전망은?

    배우 이병헌과 최민식 주연의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가 5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의 제한상영가 판정에 대한 재심의를 신청했다. ‘악마를 보았다’는 지난달 27일과 지난 4일 영등위가 진행한 2차례 심의에서 모두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았다. 영등위는 “일부 장면들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현저히 훼손시킨다고 판단했다”며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을 내린 이유를 설명했다. 제한상영가 등급은 상영과 광고, 홍보에 있어 제한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영화에 내리는 등급으로, 이 등급이 확정될 경우 제한상영관으로 등록된 극장에서만 상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는 제한상영가 등급의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영화관이 없다. 이에 ‘악마를 보았다’는 당초 5일로 예정됐던 언론 배급 시사회 일정과 개봉일을 각각 11일과 12일로 미루고, 영화에 대한 편집과 재심의를 진행하게 됐다. 하지만 다음 주 초에 결정될 이번 3차 심의에서도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을 경우, 시사는 물론 개봉까지 불투명해진다. ‘악마를 보았다’의 배급사인 쇼박스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원작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문제가 된 장면을 편집해 영등위에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재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로서는 12일로 예정된 개봉일은 수정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운 감독의 신작 스릴러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사진 =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한지혜, 이영애·김윤진 이어 美하와이서 ‘비공개 결혼’"
  • ‘악마를 보았다’, 제한상영가 판정…12일 개봉 문제없나

    ‘악마를 보았다’, 제한상영가 판정…12일 개봉 문제없나

    배우 이병헌과 최민식이 주연한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가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았다. 영등위는 4일 “극중 시신 일부를 바구니에 던지는 장면, 인육을 먹고 개에게 주는 장면, 절단된 신체를 냉장고에 넣어 둔 장면 등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현저히 훼손시킨다고 판단했다”며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을 내린 이유를 설명했다. 국내 상업영화가 영등위로부터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은 것은 ‘악마를 보았다’가 처음이다. 제한상영가 등급은 상영과 광고, 홍보에 있어 제한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영화에 내리는 등급으로, 이 등급이 확정될 경우 제한상영관으로 등록된 극장에서만 상영이 가능하다. 앞서 제작사 페퍼민트앤컴퍼니와 배급사 쇼박스 측은 영등위에 두 차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신청했으나 거부당했다. 이에 ‘악마를 보았다’는 당초 5일로 예정됐던 언론 배급 시사회 일정을 11일로 미루고, 영화에 대한 편집과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쇼박스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악마를 보았다’의 최종 등급이 나오지 않았지만, 원작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편집 과정을 거쳐 영등위에 등급 재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로서는 12일로 예정된 개봉일은 수정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운 감독의 신작 스릴러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사진 =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악마를 보았다’, 제한상영가 판정...시사회, 개봉일정 연기

    ‘악마를 보았다’, 제한상영가 판정...시사회, 개봉일정 연기

    이병헌 최민식 주연 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높은 폭력성 등으로 영상물등급위원회(영등위)로부터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았다. 이에 오는 5일 진행될 언론시사회를 11일로 연기했다. 제작사측은 개봉 일정에 대해서도 “빠르면 12일 이다”고 언급, 늦춰질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4일 제작사 페퍼민트앤컴퍼니 김현우 대표는 제한상영가 판정에 대해 “‘악마를 보았다’는 피해자의 시선으로 진행되는 복수극의 형태를 띄고 있다. 이유없이 참변을 당한 피해자 입장을 관객이 같은 감정으로 바라보고 호흡하도록 복수과정을 사실적이고 직접적으로 표현했다”고 전했다. 이어 “연출의도상으로 필요한 표현들이었으나 그 중 일정 부분이 정상급 연기자인 두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디테일한 화면으로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심의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영등위의 판단을 존중하기 위해 영화 연출의도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위가 높은 장면의 지속 시간을 기술적으로 줄이는 보완작업을 거쳐 재심의를 진행중이다. 예정된 개봉 일정에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국 상업영화가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게 되면 상영 및 광고, 선전에 있어 일정한 제한을 받게 돼 상업영화가 이 등급을 받으면 흥행에 성공하기 어려워진다고 알려졌다. 한편 영화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연기파 두 배우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박찬욱·정우성·임수정 “이병헌+최민식을 보았다”

    박찬욱·정우성·임수정 “이병헌+최민식을 보았다”

    박찬욱 감독과 배우 정우성, 임수정, 엄정화 등이 이병헌과 최민식의 신작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악마를 보았다’ 제작사 측은 4일 박찬욱, 봉준호 감독을 비롯, 정우성, 송강호, 임수정, 이범수, 엄정화, 공형진 등 영화 촬영 현장을 찾은 영화인들의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박찬욱 감독은 “김지운 감독과 최민식, 이병헌 모두 친한 사람들이라 세 번이나 촬영 현장에 와야 했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세트가 아주 멋있고 프레임만 봐도 긴장이 감돈다. 특히 최민식이 연기를 좀 잘했겠나. 잘하면 잘한 만큼 견디기 힘든 영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호평했다. 이병헌이 결혼식 사회를 담당할 만큼 절친한 배우 이범수는 김지운 감독의 팬임을 자처하며 영화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또 엄정화는 “8월에 가장 기대되는 영화가 바로 ‘악마를 보았다’다”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최민식과의 오랜 인연으로 직접 피자를 사 들고 현장을 찾은 공형진은 “또 하나의 명품 영화가 나올 것 같다는 소문과 예상이 퍼져 있다. 나도 팬의 입장, 관객의 한 사람으로서 빨리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오는 11일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 최민식, ‘악마를 보았다’에 김지운 감독 캐스팅 ‘역전’

    최민식, ‘악마를 보았다’에 김지운 감독 캐스팅 ‘역전’

    배우 최민식이 스릴러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연출을 김지운 감독에게 집적 의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악마를 보았다’ 제작 관계자는 30일 “최민식은 가장 먼저 ‘악마를 보았다’ 시나리오를 접하고 출연을 결정한 후, 김지운 감독을 직접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곧 최민식은 감독이 캐릭터에 어울리는 배우를 캐스팅하는 영화계의 일반적 관례를 깨고 ‘악마를 보았다’의 제작에 힘을 실은 셈이다. 영화 ‘장화, 홍련’을 비롯, ‘달콤한 인생’,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등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은 최민식과 12년 전 ‘조용한 가족’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최민식은 당시 미국에 있던 김지운 감독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악마를 보았다’의 연출을 제안했다. 최민식의 러브콜을 받은 김지운 감독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감정이입을 하는 전례 없는 복수 스토리에 매료돼 연출을 결심했다. 이어 ‘달콤한 인생’과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을 함께 한 이병헌을 캐스팅해 ‘악마를 보았다’를 완성하게 된 것. 한편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내달 11일 개봉 예정. 사진 =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병헌-최민식 주연 ‘악마를 보았다’ 亞 진출

    이병헌-최민식 주연 ‘악마를 보았다’ 亞 진출

    배우 이병헌과 최민식 주연의 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개봉하기도 전에 해외로 선판매됐다.‘악마를 보았다’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의 작품으로 칸 영화제의 필름마켓 첫 날인 지난 12일(현지 시각) 프랑스 중견 배급사 ARP에 선판매 됐다는 소식을 알렸다.배급사 ARP 대표는 “김지운 감독은 코미디, 호러, 느와르 등 각기 다른 장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변주하는 연출력을 가졌다. 그가 만든 스릴러라면 분명 뭔가 다른 걸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이병헌과 최민식 이 두 명의 배우까지 기대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감독에 배우에 대한 신뢰가 가장 큰 구매 이유임을 밝혔다. 올 여름 국내 개봉예정인 ‘악마를 보았다’는 배우 이병헌 최민식 김인서 김윤서 등이 출연하며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 주려는 한 남자(이변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구도를 그린 영화다.한편 지난 23일 폐막한 칸 영화제에서는 ‘악마를 보았다’ 외에도 ‘포화 속으로’, ‘혈투’,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등이 해외로 판매돼 한국 영화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드높였다.사진 = 바자,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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