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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 문근영, ‘문대장’ 폭풍 활약 ‘예능여신’ 등극..신디가 생각나는 이유

    1박2일 문근영, ‘문대장’ 폭풍 활약 ‘예능여신’ 등극..신디가 생각나는 이유

    1박2일 문근영, ‘문대장’ 폭풍 활약 ‘예능여신 등극’ 신디가 생각나는 이유 1박2일 문근영이 화제다. ‘1박2일’ 김주혁의 절친으로 출연한 문근영 넘치는 승부욕을 보이며 폭풍 활약했다. 21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는 ‘여사친(여자사람친구)’과 강원도 춘천으로 떠나는 두근두근 우정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박2일에서 문근영은 넘치는 의욕을 보이며 모든 게임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문근영은 ‘카누 깃발 뽑기’에서 조정선수를 연상케 하는 양손 사용으로 폭발적인 추진력을 보여주며 세 팀 중 가장 늦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스피드를 뽐내 ‘국민 엔진’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또한 문근영은 김주혁이 체력의 한계에 부딪혀 탈락의 고비를 마신 ‘의자 뺏기’ 첫 라운드에서 정준영을 엉덩이로 밀치며 심상치 않은 기운을 보여줬다. 이후 김숙이 “여자 중에 가장 센 사람은 문배우입니다”라고 말하자 문근영은 “운동하는 여자예요”라고 새초롬하게 인정하더니, 예능 17년 고수의 신지와 막내인 민아까지 가볍게 툭 밀쳐내며 1위를 차지해 소녀장사로 등극했다. 이날 1박2일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면서 문근영은 그 누구보다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문근영은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데 직업상 집순이가 되고 말았다. 엠티 간적 없고 수학여행도 못 갔다. 사무실 식구들끼리 가는 야유회 빼고는 어려서부터 한 번도 안 가봤다. 초등학교 때부터 일을 해서 추억이 없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문근영은 1999년 초등학교 6학년 때 데뷔해 29세가 된 현재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중인 여배우다. 어린 나이부터 일을 한 터라 문근영에게 말 못한 고충이 많아 보였다. 그러한 문근영의 모습은 “23세의 나이인데 10년 동안 쉬지도 못하고 일만 했다”는 KBS2 드라마 ‘프로듀사’의 톱스타 신디(아이유 분)를 떠올리게 했다. 이날 1박2일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면서 문근영은 그 누구보다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문근영은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데 직업상 집순이가 되고 말았다. 엠티 간적 없고 수학여행도 못 갔다. 사무실 식구들끼리 가는 야유회 빼고는 어려서부터 한 번도 안 가봤다. 초등학교 때부터 일을 해서 추억이 없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문근영, 넘치는 승부욕 ‘문대장’ 폭풍 활약

    1박2일 문근영, 넘치는 승부욕 ‘문대장’ 폭풍 활약

    21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는 ‘여사친(여자사람친구)’과 강원도 춘천으로 떠나는 두근두근 우정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김주혁은 노래자랑 선곡 ‘의자 뺏기’에서 넘치는 의욕으로 게임에 임했으나 체력이 뒷받침 되지 않는 반전의 모습을 보여줬고, 문근영의 넘치는 의욕만큼 ‘카누 깃발 뽑기’와 ‘의자 뺏기’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주혁은 노래자랑 듀엣 곡 공개에 무슨 곡을 선택해야 할지 신중히 생각하면서도 익숙한 노래들이 공개되자 몸을 들썩이며 넘치는 의욕을 보여줬다. 이후 선곡 우선권을 위한 ‘의자 뺏기’에서는 이정현의 ‘와’ 노래에 맞춰 광란의 테크노 파티를 즐기는가 싶더니, 넘치는 의욕을 체력이 따라가지 못하고 금세 ‘지친 구탱이형’의 모습으로 돌아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주혁은 ‘1박 나이트’에 모든 의욕을 쏟은 나머지 하나 남은 의자를 두고 벌어진 김숙과의 경쟁에서 힘 한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내동댕이쳐졌다. 그는 김숙에 의해 만신창이가 된 후 “여자한테 이렇게 날아가 보긴 처음이야”라고 당황스러움을 드러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반대로 문근영은 넘치는 의욕만큼 모든 게임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그는 ‘카누 깃발 뽑기’에서 조정선수를 연상케 하는 양손 사용으로 폭발적인 추진력을 보여주며 세 팀 중 가장 늦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스피드를 뽐내 ‘국민 엔진’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또한 문근영은 김주혁이 체력의 한계에 부딪혀 탈락의 고비를 마신 ‘의자 뺏기’ 첫 라운드에서 정준영을 엉덩이로 밀치며 심상치 않은 기운을 보여줬다. 이후 김숙이 “여자 중에 가장 센 사람은 문배우입니다”라고 말하자 문근영은 “운동하는 여자예요”라고 새초롬하게 인정하더니, 예능 17년 고수의 신지와 막내인 민아까지 가볍게 툭 밀쳐내며 1위를 차지해 소녀장사로 등극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문근영 VS 신디, “13세때 데뷔해 일만 했다” 신디와 싱크로율 보니..

    1박2일 문근영 VS 신디, “13세때 데뷔해 일만 했다” 신디와 싱크로율 보니..

    1박2일 문근영 VS 신디, “13세때 데뷔해 일만 했다” 신디와 싱크로율 보니.. ‘1박2일 문근영’ 배우 문근영이 ‘1박2일’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박2일’ 김주혁의 절친으로 출연한 문근영 넘치는 승부욕을 보이며 김주혁과 ‘의욕남매’로 등극했다. 21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는 ‘여사친(여자사람친구)’과 강원도 춘천으로 떠나는 두근두근 우정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김주혁은 노래자랑 선곡 ‘의자 뺏기’에서 넘치는 의욕으로 게임에 임했으나 체력이 뒷받침 되지 않는 반전의 모습을 보여줬고, 문근영의 넘치는 의욕만큼 ‘카누 깃발 뽑기’와 ‘의자 뺏기’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주혁은 노래자랑 듀엣 곡 공개에 무슨 곡을 선택해야 할지 신중히 생각하면서도 익숙한 노래들이 공개되자 몸을 들썩이며 넘치는 의욕을 보여줬다. 이후 선곡 우선권을 위한 ‘의자 뺏기’에서는 이정현의 ‘와’ 노래에 맞춰 광란의 테크노 파티를 즐기는가 싶더니, 넘치는 의욕을 체력이 따라가지 못하고 금세 ‘지친 구탱이형’의 모습으로 돌아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주혁은 ‘1박 나이트’에 모든 의욕을 쏟은 나머지 하나 남은 의자를 두고 벌어진 김숙과의 경쟁에서 힘 한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내동댕이쳐졌다. 그는 김숙에 의해 만신창이가 된 후 “여자한테 이렇게 날아가 보긴 처음이야”라고 당황스러움을 드러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반대로 문근영은 넘치는 의욕만큼 모든 게임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그는 ‘카누 깃발 뽑기’에서 조정선수를 연상케 하는 양손 사용으로 폭발적인 추진력을 보여주며 세 팀 중 가장 늦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스피드를 뽐내 ‘국민 엔진’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또한 문근영은 김주혁이 체력의 한계에 부딪혀 탈락의 고비를 마신 ‘의자 뺏기’ 첫 라운드에서 정준영을 엉덩이로 밀치며 심상치 않은 기운을 보여줬다. 이후 김숙이 “여자 중에 가장 센 사람은 문배우입니다”라고 말하자 문근영은 “운동하는 여자예요”라고 새초롬하게 인정하더니, 예능 17년 고수의 신지와 막내인 민아까지 가볍게 툭 밀쳐내며 1위를 차지해 소녀장사로 인정을 받았다. 문근영은 1999년 초등학교 6학년 때 데뷔해 29세가 된 현재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중인 여배우다. 어린 나이부터 일을 한 터라 문근영에게 말 못한 고충이 많아 보였다. 그러한 문근영의 모습은 “23세의 나이인데 10년 동안 쉬지도 못하고 일만 했다”는 KBS2 드라마 ‘프로듀사’의 톱스타 신디(아이유 분)를 떠올리게 했다. 이날 1박2일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면서 문근영은 그 누구보다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문근영은 “활동적인 것을 좋아하는데 직업상 집순이가 되고 말았다. 엠티 간적 없고 수학여행도 못 갔다. 사무실 식구들끼리 가는 야유회 빼고는 어려서부터 한 번도 안 가봤다. 초등학교 때부터 일을 해서 추억이 없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박2일’ 여사친 특집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21일 방송된 ‘1박2일’은 전국 시청률 17.5%로 일요일 저녁 6개 코너 중 1위,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사진=KBS ‘1박2일’ 캡처(1박2일 문근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만나자마자 “성재야” 나이 몇살이길래?

    우결 육성재 조이, 만나자마자 “성재야” 나이 몇살이길래?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만나자마자 “성재야” 나이 몇살이길래?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새로 출연한 육성재(20) 조이(19) 커플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우결에서는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새로운 커플로 등장해 첫 만남을 가졌다. 조이는 육성재에게 “드라마를 봤다. 오빠 말고 다른 남자분 있지 않나”라며 육성재가 출연한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조이는 “우리 막내도 그렇고 그 분을 되게 좋아하더라”며 남주혁을 언급했다. 육성재는 조이도 남주혁을 더 좋아했다는 뜻인 줄 알고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조이는 “‘나는 그 옆에 사람이 더 멋있어’ 그랬다. 그래서 누군지 알았을 때 소름이 돋았다. 전 좋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육성재는 좋아하면서도 “너 되게 직구로 던진다, 동생맞냐?”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호칭까지 정리했다. 육성재는 “우리 말 놓을까”라고 먼저 말문을 열었고, 조이는 “그럼 내가 성재야 라고 부를까”라고 답했다. 조이의 반말에 육성재는 “방금 설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뭔가 심쿵했다. 저보다 연상 같았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과거 육성재 이상형 고백

    우결 육성재 조이, 과거 육성재 이상형 고백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의 과거 이상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 육성재와 조이는 처음으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두 사람은 조이가 준비한 커플티를 입고 가상부부로서의 첫 히작을 알렸다. 앞서 두 사람은 서로가 누군지 모른채 메신저를 통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육성재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육성재는 당시 여자 아이돌 통틀어 사귀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에 “너무 많은데”라면서 “수지 선배님이다. 연상을 좋아한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남주혁보다 육성재가 멋있어” 육성재 반응은?

    우결 육성재 조이 “남주혁보다 육성재가 멋있어” 육성재 반응은?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남주혁보다 육성재가 멋있어” 육성재 반응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새로 출연한 육성재(20) 조이(19) 커플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우결에서는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새로운 커플로 등장해 첫 만남을 가졌다. 조이는 육성재에게 “드라마를 봤다. 오빠 말고 다른 남자분 있지 않나”라며 육성재가 출연한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조이는 “우리 막내도 그렇고 그 분을 되게 좋아하더라”며 남주혁을 언급했다. 육성재는 조이도 남주혁을 더 좋아했다는 뜻인 줄 알고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조이는 “‘나는 그 옆에 사람이 더 멋있어’ 그랬다. 그래서 누군지 알았을 때 소름이 돋았다. 전 좋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육성재는 좋아하면서도 “너 되게 직구로 던진다, 동생맞냐?”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호칭까지 정리했다. 육성재는 “우리 말 놓을까”라고 먼저 말문을 열었고, 조이는 “그럼 내가 성재야 라고 부를까”라고 답했다. 조이의 반말에 육성재는 “방금 설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뭔가 심쿵했다. 저보다 연상 같았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가상 결혼생활 시작..육성재 이상형은?

    우결 육성재 조이, 가상 결혼생활 시작..육성재 이상형은?

    우결 육성재의 과거 이상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 육성재와 조이는 처음으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두 사람은 조이가 준비한 커플티를 입고 가상부부로서의 첫 히작을 알렸다. 앞서 두 사람은 서로가 누군지 모른채 메신저를 통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육성재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육성재는 당시 여자 아이돌 통틀어 사귀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에 “너무 많은데”라면서 “수지 선배님이다. 연상을 좋아한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만나자마자 “성재야” 두 사람 나이 확인해봤더니

    우결 육성재 조이, 만나자마자 “성재야” 두 사람 나이 확인해봤더니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만나자마자 “성재야” 두 사람 나이 확인해봤더니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새로 출연한 육성재(20) 조이(19) 커플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우결에서는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새로운 커플로 등장해 첫 만남을 가졌다. 조이는 육성재에게 “드라마를 봤다. 오빠 말고 다른 남자분 있지 않나”라며 육성재가 출연한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조이는 “우리 막내도 그렇고 그 분을 되게 좋아하더라”며 남주혁을 언급했다. 육성재는 조이도 남주혁을 더 좋아했다는 뜻인 줄 알고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조이는 “‘나는 그 옆에 사람이 더 멋있어’ 그랬다. 그래서 누군지 알았을 때 소름이 돋았다. 전 좋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육성재는 좋아하면서도 “너 되게 직구로 던진다, 동생맞냐?”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호칭까지 정리했다. 육성재는 “우리 말 놓을까”라고 먼저 말문을 열었고, 조이는 “그럼 내가 성재야 라고 부를까”라고 답했다. 조이의 반말에 육성재는 “방금 설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뭔가 심쿵했다. 저보다 연상 같았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만나자마자 “성재야” 조이가 동생 맞아?

    우결 육성재 조이, 만나자마자 “성재야” 조이가 동생 맞아?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 조이, 만나자마자 “성재야” 조이가 동생 맞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새로 출연한 육성재(20) 조이(19) 커플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우결에서는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새로운 커플로 등장해 첫 만남을 가졌다. 조이는 육성재에게 “드라마를 봤다. 오빠 말고 다른 남자분 있지 않나”라며 육성재가 출연한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조이는 “우리 막내도 그렇고 그 분을 되게 좋아하더라”며 남주혁을 언급했다. 육성재는 조이도 남주혁을 더 좋아했다는 뜻인 줄 알고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조이는 “‘나는 그 옆에 사람이 더 멋있어’ 그랬다. 그래서 누군지 알았을 때 소름이 돋았다. 전 좋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육성재는 좋아하면서도 “너 되게 직구로 던진다, 동생맞냐?”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호칭까지 정리했다. 육성재는 “우리 말 놓을까”라고 먼저 말문을 열었고, 조이는 “그럼 내가 성재야 라고 부를까”라고 답했다. 조이의 반말에 육성재는 “방금 설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뭔가 심쿵했다. 저보다 연상 같았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육성재 이상형은 누구?

    우결 육성재 조이, 육성재 이상형은 누구?

    ‘우결 육성재 조이’ 우결 육성재의 과거 이상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 육성재와 조이는 처음으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두 사람은 조이가 준비한 커플티를 입고 가상부부로서의 첫 히작을 알렸다. 앞서 두 사람은 서로가 누군지 모른채 메신저를 통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육성재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육성재는 당시 여자 아이돌 통틀어 사귀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에 “너무 많은데”라면서 “수지 선배님이다. 연상을 좋아한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5분에 한번씩 연기가…‘인조화산’ 만든 괴짜男

    15분에 한번씩 연기가…‘인조화산’ 만든 괴짜男

    영국의 60대 남성이 자신의 앞마당에 폭발 직전의 활화산을 연상케 하는 ‘인조 화산’을 만들어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데번주에 사는 브라이언 버틀러(64)는 프랑스의 가든 페스티벌을 방문한 뒤 아이디어를 얻어 인조 화산을 제작했다. 높이 1.8m의 이 인조화산은 그저 산처럼 흙을 쌓기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화산이 터지는 것처럼 내부에서 연기가 발생한다. 버틀러의 인조화산은 15분 간격으로 ‘폭발’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제작한 버틀러에 따르면, 인조 화산은 버러지는 페기름과 흙, 돌 등과 연기를 만드는 스모크 머신을 이용해 만들었으며 실제 화산폭발시 발생하는 화산재 등 분출물 대신 연기만 뿜어져 나온다. 그는 “우연히 프랑스 여행에서 본 가든페스티벌에서 영감을 받아 마당에 이를 만들게 됐다”며 “진짜 화산처럼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순전히 ‘재미’를 위해 만든 것일 뿐이다. 연기가 피어오르는 ‘인조 화산’을 보면 웃음이 나고 매우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버틀러의 아내는 “남편이 몇 주 동안 저녁마다 정원에서 시간을 보내더니 인조 화산을 결국 만들어냈다”면서 “가든 페스티벌에서 비슷한 인조화산을 본 뒤 흥미를 보였고, 실제 우리집 앞마당에 등장한 화산을 처음 봤을 때에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설명했다. 버틀러 부부는 6월 마지막 주 주말에 이에 관심을 보이는 이웃들과 타 지역 사람들을 위해 집을 개방하고 인조 화산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女-화날 때, 男-승리했을 때 눈물 흘린다

    女-화날 때, 男-승리했을 때 눈물 흘린다

    남자와 여자의 다양한 차이점을 다룬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연상케 하는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성별에 따라 눈물을 흘리는 상황과 이유가 각기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의 유명 심리학자인 틸버그대학교의 애드 빈게르호츠는 37개국의 5000명을 대상으로 눈물을 흘리는 상황을 조사했다. 그 결과 남성은 자신이 응원하는 스포츠 팀이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을 때나 어떤 미션을 성공적으로 해냈을 때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반면, 여성은 자신이 무력하다고 느낄 때 혹은 화가 날 때 등 부정적인 상황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타인과의 갈등이나 타인으로부터 받은 비난, 컴퓨터가 고장났을 때 등 매우 일상적인 상황에서 눈물을 자주 흘리지만, 남성은 승리와 성공, 성취 등 긍정적인 상황에서 눈물을 흘리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 이 같은 상황은 성별에 따른 문화적인 차이에 기인한 것이며, 만약 남성이 자신의 무력함을 느껴 눈물을 흘린다면 이것은 평소이 비해 심리적으로 매우 약해졌다는 것을 뜻한다고 빈게르호츠 박사는 밝혔다. 물론 가족 등 사랑하는 이가 세상을 떠났거나 애정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 혹은 지독한 향수병에 걸렸을 때 등의 상황에서는 남녀 모두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에 따라서도 남녀의 우는 횟수는 다소 차이가 있다. 예컨대 아프리카처럼 더운 지역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우는 횟수가 비교적 비슷했지만, 유럽이나 추운 지역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자주 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차유람 결혼, 14살 연상과 결혼 ‘품절녀 합류..남편 누구? 충격’

    차유람 결혼, 14살 연상과 결혼 ‘품절녀 합류..남편 누구? 충격’

    ’차유람 결혼’ 20일 오후 3시 ‘얼짱’ 당구선수 차유람과 작가 이지성의 결혼식이 열렸다. 이날 비공개 예식에는 10여개 언론사가 취재에 나섰으나 교회 안으로 입장이 어려워 모두 발길을 돌렸다. 이 교회는 비공개 예식을 원하는 신랑신부를 위해 입구에서 기자들의 출입을 통제했다. 이날 오후 1시30분쯤 하객들을 맞이하러 나온 차유람 선수의 언니 보람씨가 청바지 차림으로 잠깐 모습을 드러냈을 뿐 차유람 선수는 취재진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차유람은 그간 방송에서 “중2 때 학교를 그만뒀고 남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 당구 때문에 자퇴를 하고 당구에만 집중했다”고 모태솔로가 된 이유를 고백했다. 이후 차유람은 tvN 연애토크쇼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열애사실을 알렸다. 차유람을 모태솔로에서 탈출 시켜준 ‘자상한 매력의 연상남’은 이지성 작가였다. 두 사람은 한 독서모임에서 만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유람 결혼, 14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결혼 ‘차유람 모태솔로 고백 화제’

    차유람 결혼, 14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결혼 ‘차유람 모태솔로 고백 화제’

    차유람 결혼이 화제다. 20일 인천 성산교회에서 당구 여신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열렸다. 결혼식은 신랑과 신부의 가족,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예배식으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독서 모임에 참여하다가 연예 관계로 발전했고, 1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차유람은 그간 방송에서 “중2 때 학교를 그만뒀고 남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 당구 때문에 자퇴를 하고 당구에만 집중했다”고 모태솔로가 된 이유를 고백했다. 이후 차유람은 tvN 연애토크쇼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열애사실을 알렸다. 차유람을 모태솔로에서 탈출 시켜준 ‘자상한 매력의 연상남’은 이지성 작가였다. 두 사람은 한 독서모임에서 만났다. 차유람 결혼, 차유람 결혼, 차유람 결혼, 차유람 결혼, 차유람 결혼 사진 = 서울신문DB (차유람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망창업아이템, 돈까스 전문점 ‘하루엔소쿠’ 부산주례역점 오픈

    유망창업아이템, 돈까스 전문점 ‘하루엔소쿠’ 부산주례역점 오픈

    카페형 프리미엄 돈까스 맛집 하루엔소쿠는 19일 부산 사상구 주례동에 ‘부산주례역점’을 오픈 한다. 전국구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한 외식프랜차이즈인 만큼 검증된 맛으로 주례동 주민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돈까스 브랜드 하루엔소쿠는 일본어로 ‘봄소풍’인 브랜드명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눈길을 끈다. 일본풍을 적용하면서도 한국 정서에 맞게 순화시킨 모던함과 세련된 카페풍의 분위기가 공존한다. 매장 내 나무 테이블은 앉으면 마치 야외에 봄소풍을 나와 있는 느낌이 들어 자녀와 함께 외식을 나오는 젊은 엄마들은 물론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애용되고 있다. 맛과 함께 좋은 인테리어도 호평을 받고 있는 것이다. 돈까스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전문 쉐프 없이도 요리가 가능한 손쉬운 One-Pack 시스템을 갖춰 안정적이고, 초보창업자가 운영하기 적합해 외식창업, 부부창업, 여성창업, 소자본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하루엔소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haruensoku.co.kr) 또는 전화문의(1566-5550)을 통해 1:1 전문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상]컴백 마마무, 감탄이 절로 나는 ‘음오아예’

    [영상]컴백 마마무, 감탄이 절로 나는 ‘음오아예’

    “음? 오..아! 예~” 첫눈에 반한 이성을 봤을 때 나오는 감탄사를 연결해 만든 합성어라는 ’음오아예’(Um Oh Ah Yeah). 18일로 데뷔 1주년을 맞은 마마무가 이날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보여준 무대는 그야말로 ‘음오아예’한 무대였다. 이 날 마마무는 수록곡 ‘프레킨 슈즈’(Freakin Shoes)로 쇼케이스의 첫 포문을 열었다. 앨범명 ‘핑크 펑키’를 연상시키는 핑크 의상으로 등장한 마마무는 음악적으로나 비주얼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마마무는 특히 타이틀곡 ‘음오아예’의 무대를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빼어난 노래 실력을 뽐내며 취재진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알앤비 댄스곡 ‘음오아예’는 지난 앨범까지 레트로 풍을 고수해왔던 마마무에게 새로운 시도다. 이에 대해 멤버 화사는 “그동안 60,70년대의 올드한 느낌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이번 곡을 통해) 이 시대에 맞는 트렌디한 음악도 잘한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마무의 신곡 ‘음오아예’는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감탄을 연발하는 여성의 모습을 담은 노래로, 작곡가 김도훈과 크리스 겔린저, 마마무 멤버들이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곡이다. 이번 앨범에 사활을 걸었다는 마마무. 마마무는 19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류승범, 14살 연상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 털어놔..

    류승범, 14살 연상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 털어놔..

    배우 류승범은 18일 오전 범죄 액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임상수 감독, 휠므빠말 제작) 라운드 인터뷰에서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류승범은 영어 공부 비결에 대해 묻자 “외국인 여자친구랑 1년 8개월 정도 같이 지냈다. 외국인과 사귀면 언어가 빨리 는다는 말이 맞더라. 많이 늘더라”고 밝혔다. 하지만 류승범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현재는 자유로운 솔로”라고 여자친구와 결별한 상태임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상공인 500억 긴급 신용대출…중소 관광업체 720억 특별융자

    소상공인 500억 긴급 신용대출…중소 관광업체 720억 특별융자

    새누리당과 정부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의 영향으로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한 응급처방책 마련에 팔을 걷어붙였다. 새누리당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위원회는 17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 차원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범부처적인 경제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무성 대표는 회의에서 “(메르스 사태가) 지난해 세월호 사고보다 우리 사회에 더 큰 악영향을 미치지 않나 걱정이 된다”며 “정부의 대응이 메르스 전파 속도에 비해 훨씬 늦게 이뤄지고 있다. 메르스가 가져올 부정적 영향력을 지나치게 간과하는 게 아닌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메르스 사태가 경제위기로 비화되지 않도록 보다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정책 처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메르스 사태 발생 이후 민간이 참석한 첫 회의로 마치 매머드급 당·정·민 긴급회의를 연상시켰다.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등 정부 부처 차관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메르스 사태로 손님이 뚝 끊겨 버린 외식·관광·전통시장 관련 업종의 대표들도 나와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행자부는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위주로 500억원 규모의 새마을금고 긴급 신용대출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긴급 신용대출은 오는 22일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되며, 대출금리는 현행 신용대출 금리에서 평균 2% 인하한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2회에서 4~5회로 늘려 직원들의 청사 인근 식당 이용을 독려하기로 했다. 문체부는 중소 관광업체에 총 720억원 규모의 관광기금 특별융자를 공급하고 영세 관광업체 신용 보강을 위해 관광산업 공제제도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하지만 소상공인 측에서는 곧바로 불만이 터져 나왔다. 진병호 전국상인연합회장은 “정부가 배포한 자료는 현장과 괴리가 있다”며 “메르스가 안정된 이후 농수산물값 폭락이 우려된다는 점을 감안해 지원책을 세워 달라”고 요구했다. 남상만 관광협회중앙회장은 “정부가 긴급 금융자금을 지원해도 관광업계 80% 이상이 영세업종이다 보니 담보 여력조차 없다”고, 이병철 전세버스운송조합연합회장은 “경영자금 지원은 우리 업계에는 그림의 떡”이라고 호소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중구 전통시장, 문화 예술 100가지 옷 갈아입다

    “시장에서 제가 좋아하는 곡인 ‘Time to say goodbye’ 노랫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시장 한복판 무대를 찾아가 감상했는데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어요.” 17일 주부 김영주(38)씨는 건어물을 사기 위해 중구 오장동 신중부시장에 갔다가 운 좋게 공연까지 관람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김씨는 “전통시장이라고 하면 트로트가 연상되지만 클래식, 가곡, 팝송도 이색적이고 좋았다”고 덧붙였다. 중구는 오는 10월까지 중부·신중부시장, 남대문 삼익패션타운, 황학동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3곳에서 다양한 거리예술공연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중부·신중부시장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중앙통로에서 듀오의 음악과 노래, 7080콘서트 공연을 선보인다. 남대문시장 삼익패션타운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만남의 광장에서 로얄리티와커스의 신나는 댄스, 두남자쇼의 마술 공연을 연다. 황학동 중앙시장에서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중앙통로 어울쉼터 앞에서 마술, 기타연주, 노래 공연을 선사한다. 서울시 지원사업으로 100여 공연팀이 전통시장과 공원, 광장 등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한다. 구는 앞서 지난 4월 남대문시장에서 예술장프로젝트 발대식을 가졌다. 매주 수요일 시장에서 서예·타악 퍼포먼스, 셀카방, 꿈당포, 상인 음악동아리, 팟캐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최창식 구청장은 “시장 고객에게는 볼거리가, 예술인에게는 문화예술의 장이 마련되는 것”이라며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방문객이 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류승범, 프랑스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미모 보니..’ 14살 연상 맞아?

    류승범, 프랑스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미모 보니..’ 14살 연상 맞아?

    류승범, 14살 연상 프랑스인 버지니 뮤이스 1년8개월 열애 ‘미모 보니..’ 감탄 배우 류승범이 프랑스 유명 패션 에디터 버지니 뮤이스와의 열애와 결별 사실을 고백했다. 류승범은 18일 오전 범죄 액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임상수 감독, 휠므빠말 제작) 라운드 인터뷰에서 버지니 뮤이스와 교제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류승범은 영어 공부 비결에 대해 묻자 “외국인 여자친구랑 1년 8개월 정도 같이 지냈다. 외국인과 사귀면 언어가 빨리 는다는 말이 맞더라. 많이 늘더라”고 밝혔다. 류승범이 언급한 외국인 여자친구는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이자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는 버지니 뮤이스. 류승범은 3년 전 한국을 떠나 파리에서 생활하던 중 모델 일을 하다 버지니 뮤이스를 만났다. 하지만 류승범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현재는 자유로운 솔로”라고 여자친구와 결별한 상태임을 밝혔다. 한편 류승범이 출연한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25일 개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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