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연상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 TPG
    2026-08-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219
  • 류필립 열애설, 미나 17살 연하남과 열애 인정

    류필립 열애설, 미나 17살 연하남과 열애 인정

    17일 가수 미나의 소속사 측은 류필립과의 열애설에 “미나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필립 열애설, 72년생 미나 17살 연하 남자친구 생겼다

    류필립 열애설, 72년생 미나 17살 연하 남자친구 생겼다

    가수 미나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17일 한 매체는 “가수 미나와 보컬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열애중이다”고 미나 류필립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 미나 류필립 열애설에 대해 미나의 소속사 측은 17일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 열애, 두사람 나이 차이 알고보니 ‘화들짝’

    미나 류필립 열애, 두사람 나이 차이 알고보니 ‘화들짝’

    가수 미나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17일 한 매체는 “가수 미나와 보컬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열애중이다”고 미나 류필립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 미나 류필립 열애설에 대해 미나의 소속사 측은 17일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 열애, 17살 차이에도 달달한 열애

    미나 류필립 열애, 17살 차이에도 달달한 열애

    가수 미나(43) 측이 소리얼 멤버 류필립(26)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17일 미나의 소속사 측은 류필립 열애설에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미나 류필립 열애설을 보도했다.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 열애설, 두 사람 어떻게 만났나?

    미나 류필립 열애설, 두 사람 어떻게 만났나?

    ‘미나 류필립 열애설’ 17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6월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 이에 미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관계자는 17일 오후 “미나가 지난 6월부터 류필립과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나가 군에 간 류필립이 제대할 때까지 기다리며 뒷바라지를 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나이차가 17살이나 되지만, 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등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현재 미나는 중국을 주 무대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필립과 열애, 미나 17살 연하남과 열애..어떻게 만났나보니

    류필립과 열애, 미나 17살 연하남과 열애..어떻게 만났나보니

    17일 한 매체는 “가수 미나와 보컬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열애중이다”고 미나 류필립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 미나 류필립 열애설에 대해 미나의 소속사 측은 17일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 열애, 17살 나이차이 느껴지지 않아..

    미나 류필립 열애, 17살 나이차이 느껴지지 않아..

    ‘미나 류필립 열애’ 17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6월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 이에 미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관계자는 17일 오후 “미나가 지난 6월부터 류필립과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나가 군에 간 류필립이 제대할 때까지 기다리며 뒷바라지를 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나이차가 17살이나 되지만, 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 열애설, 두 사람 어떤 사이?

    미나 류필립 열애설, 두 사람 어떤 사이?

    ‘미나 류필립 열애설’ 17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6월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 이와 관련해 류필립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7일 “류필립이 지난 주 입대를 해 군복무 중이다. 그래서 미나와의 열애설 확인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류필립과 연락이 닿는 즉시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다큐] 아가야, 행복하지? 엄마도~

    [포토 다큐] 아가야, 행복하지? 엄마도~

    서양식 나이 계산법인 ‘만(滿)나이’와 달리 우리나라 전통의 ‘당(當)나이’는 태어난 날을 한 살로 친다. 엄마 뱃속에서 자라는 열 달 동안을 생명체로 보기 때문이다. 뱃속에 있는 동안 엄마의 마음가짐과 몸가짐이 태어날 아이의 성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그래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 땅에서는 ‘태교’(胎敎)를 중요시한다. 최근 산모의 안정과 태아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힐링태교’가 개발되고 있다. 올해로 7년째인 국립고궁박물관의 왕실 태교 수업. 태어날 아기에게 입힐 배냇저고리를 짓는 바느질이 한창이다. 모양을 잡아 한땀 한땀 꿰매고 있는 이들은 모두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이다. 모든 과정은 문헌 등을 바탕으로 고증한 조선 왕실의 전통 그대로다. 김숙자 국립고궁박물관 강사는 “예로부터 배냇저고리는 아기의 무병장수를 위해 장수한 사람들의 옷으로 누볐던 축원이 담긴 옷”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0월 출산을 앞둔 김숙경씨는 “태어날 아기에게 직접 지은 옷을 입힌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수업 장소는 강의실 밖 궁궐. 왕과 왕비가 걸었을 경회루 옆 산책로를 따라 걷는 시간이다. 박미란(임신 5개월)씨는 “중전마마가 이 길을 걸으며 태교를 했듯이 태어날 아기를 왕자처럼 소중히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발레를 응용한 태교운동도 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코어발레에서 창안한 ‘임신부 발레’는 예비 엄마에게 필요한 동작들을 태교 음악에 맞춰 발레로 풀어 가는 프로그램이다.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에 맞춘 사뿐사뿐한 발동작은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시키는 발레리나와 같았다. 몸은 무겁지만 우아한 자태만은 남부럽지 않다. 방현미(임신 7개월)씨는 “발레를 하면서 아기의 태동을 많이 느껴서 하나가 된 것 같아 좋다”고 말했다. 복식호흡과 스트레칭을 기본으로 한 임신부 발레는 복근 운동과 골반 이완 운동을 할 수 있어 순조로운 분만에 도움이 된다. 박세윤 코어발레 대표는 “임신부 발레로 분만 준비를 위한 동작들을 좀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임신부 발레는 임신 초기에는 태아와 태반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안정기인 15주 이후부터 하는 것이 좋다. ‘숲태교’는 숲에서 명상, 산책 등 정서·신체적 활동을 부부가 함께 체험하는 태교 활동이다. 숲에서 얻을 수 있는 새소리와 물소리, 싱그러운 풀과 나무 냄새를 고스란히 뱃속 아이에게 선물할 수 있다. 경기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프로그램에 참가한 다섯 쌍의 부부가 모처럼 아스팔트가 아닌 흙길을 느긋하게 걷고 있다. 남편과 함께 숲을 거닐다 보면 부부 사이도 덩달아 돈독해진다. 푸른 산림이 주는 그늘막에 돗자리를 깔고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명상에 잠기기도 하고 편하게 누워 땅의 기운을 온전히 느껴 보기도 한다. 부부는 나무에 몸을 기대어 태어날 아이에게만 집중해 본다. 출산을 보름 앞둔 만삭의 허한울씨는 “숲태교를 하면서 아이 역시 밝고 건강하고, 쾌활하고 명랑한, 숲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기를 기도했다”고 말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임신부들을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결과 불안감을 해소시키는 것은 물론 교감신경 활성화를 통해 심박수가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의 농도가 낮아졌으며 무력감이나 공격성 등 임신부들이 흔히 겪는 문제도 상당히 호전됐다는 결과가 나왔다. 윤미정 국립수목원 임업연구사는 “숲은 오감을 경험할 수 있는 훌륭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숲태교를 기획하게 됐다”며 “숲태교는 아이의 건강과도 연결된다”고 말했다. 한 아이를 잉태하는 부모의 마음가짐은 그 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수 있다. 인성 교육은 학교에서부터가 아니라 뱃속에서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태교는 행복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길러 주는 첫 번째 ‘의무교육’인 것이다. 열 달 동안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웰빙 태교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겨 보는 건 어떨까. 글 사진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미나 류필립 열애, 볼륨 몸매 ‘경악’

    미나 류필립 열애, 볼륨 몸매 ‘경악’

    ‘미나 류필립 열애’ 17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6월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 17일 미나의 소속사 측은 “미나가 지난 6월부터 류필립과 교제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가벼운 만남이 아니다. 미나는 입대한 류필립을 끝까지 기다릴 예정이다. 많은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오전 류필립 소속사 스타제국은 “류필립이 13일 목요일 논산훈련소로 입대했다”며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길 원했으므로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부분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등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현재 미나는 중국을 주 무대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 열애, 미나 17살 연하남과 열애 인정 “89년생 류필립 현재 입대” 입장보니

    미나 류필립 열애, 미나 17살 연하남과 열애 인정 “89년생 류필립 현재 입대” 입장보니

    17일 한 매체는 “가수 미나와 보컬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열애중이다”고 미나 류필립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 미나 류필립 열애설에 대해 미나의 소속사 측은 17일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필립과 열애 미나 “교제 사실..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

    류필립과 열애 미나 “교제 사실..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

    17일 가수 미나의 소속사 측은 류필립과의 열애설에 “미나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지금은 맞고… ’ 로카르노 황금표범상 수상

    홍상수 ‘지금은 맞고… ’ 로카르노 황금표범상 수상

    홍상수 감독의 신작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가 15일(현지시간) 폐막한 제68회 스위스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국제경쟁부문 대상인 황금표범상을 받았다. 남자 주인공 정재영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가 대상을 받은 것은 1989년 배용균 감독의 영화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이후 26년 만이다. 홍 감독은 2013년 영화 ‘우리 선희’로 같은 부문에 초청돼 최우수감독상을 받은 바 있다.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배우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은 정재영이 처음이다. 여우주연상은 2001년 영화 ‘나비’로 김호정이 수상했다. 1946년 처음 문을 연 로카르노국제영화제는 베를린·칸·베니스영화제와 함께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화제 중 하나로 꼽힌다.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는 영화감독과 화가의 일상을 소재로 시간의 재구성이라는 홍 감독 특유의 기법이 살아 있는 영화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영과 김민희가 남녀 주인공을 맡았고 윤여정, 기주봉, 최화정, 유준상, 고아성 등이 조연으로 출연했다. 홍 감독은 지난 12일 김민희와 출국해 영화 상영과 기자회견 등의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정재영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영화제에 참석하지 못했다. 영화는 국내에서 다음달 24일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홍 감독과 정재영에게 축전을 보내 한국 영화의 쾌거에 대한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달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미나 류필립 열애설, 지난 6월 첫 만남 ‘연인 발전’

    미나 류필립 열애설, 지난 6월 첫 만남 ‘연인 발전’

    가수 미나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17일 한 매체는 “가수 미나와 보컬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열애중이다”고 미나 류필립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사진=미나 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 열애설, 나이차이 몇 살? 경악

    미나 류필립 열애설, 나이차이 몇 살? 경악

    ‘미나 류필립 열애설’ 17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6월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 이에 미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관계자는 17일 오후 “미나가 지난 6월부터 류필립과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나가 군에 간 류필립이 제대할 때까지 기다리며 뒷바라지를 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나이차가 17살이나 되지만, 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필립 열애설, 미나와 나이차이는? ‘깜짝’

    류필립 열애설, 미나와 나이차이는? ‘깜짝’

    가수 미나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17일 한 매체는 “가수 미나와 보컬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열애중이다”고 미나 류필립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 미나 류필립 열애설에 대해 미나의 소속사 측은 17일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나 류필립 열애설, 첫만남 어디서?

    미나 류필립 열애설, 첫만남 어디서?

    가수 미나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17일 한 매체는 “가수 미나와 보컬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열애중이다”고 미나 류필립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필립(26)은 89년생, 미나(43)는 72년생으로 17세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필립과 열애 미나, 17살 연하남과 열애 중

    류필립과 열애 미나, 17살 연하남과 열애 중

    17일 가수 미나의 소속사 측은 류필립과의 열애설에 “미나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류필립이 현재 입대한 상황이라 조심스럽다”며 “두 사람이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北 “지뢰 매설 안 했다” 합참 “또 도발 땐 응징”

    북한은 14일 비무장지대(DMZ)에 자신들이 목함지뢰를 매설했다는 우리 정부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맞설 용기가 있다면 전장에 나와 군사적 결판을 내자”고 위협했다. 북한이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것은 사건 발생 열흘 만이자 정부가 도발 주체로 북한을 지목한 지 나흘 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에 북한군 총참모부 앞으로 답신 전통문을 보내 “이번 DMZ 지뢰 폭발은 북측의 목함지뢰에 의해 발생한 명백한 도발”이라면서 “우리의 응당한 조치에 대해 무모하게 또 도발을 자행한다면 가차 없이 응징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북한 국방위원회는 이날 정책국 담화를 통해 “우리 군대가 그 어떤 군사적 목적을 필요로 했다면 막강한 화력수단을 이용하였지 3발의 지뢰 따위나 주물러 댔겠는가”라며 “증명할 수 있는 동영상을 제시하라”고 주장했다. 국방위는 “북한이 제작한 목함지뢰로 추정된다”는 우리 정부 발표에 대해 “괴뢰들이 수거한 우리 군대의 지뢰들을 고스란히 보관해 뒀다가 이런 모략극을 날조해 낸 셈”이라며 “DMZ 안에는 소련제, 중국제, 미국제를 비롯해 형형색색의 지뢰들이 무질서하게 묻혀 있고 그 지뢰들이 장마철 때마다 유실되고 폭발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국방위는 또 우리 장병들이 지뢰 폭발 이후 보인 의연한 모습에 대해 “태연한 거동은 그 어떤 각본에 따라 연기하는 배우들을 연상케 한다”고 비아냥거렸다. 그러면서 “하긴 천안호(천안함)의 선체를 두 동강 냈다는 어뢰추진체를 건져다가 물증으로 내놓은 전과자이고 보면 이러한 처사가 별로 놀라운 것도 아니다”라며 “무모한 도발은 기필코 응당한 징벌을 초래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군 관계자는 이에 대해 “적반하장의 극치이며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생각을 뒤집었다 여름입맛 잡았다

    생각을 뒤집었다 여름입맛 잡았다

    주워 담을 수 없는 그것. 엎질러진 물이 재앙이라면, 뒤집혀 땅에 꽂힌 아이스크림콘은 참사다. 엄마 명에 따라 하루 한 개 이상 아이스크림을 먹었다간 우르르르 배가 아프고 말 것이라고 생각한 아이는 땅에 처박힌 아이스크림을 보며 큰 울음을 터뜨릴 것이다. 구내식당 디저트로 ‘작은 사치’라며 아이스크림을 베어 물던 직장인이라면, 일순 자신이 머피가 된 것 같은 기분에 빠질지 모른다. 프러포즈용 반지라도 숨겨져 있었다면, 아이스크림의 폐허 속에서 사랑의 징표를 찾으려 체면 불구 바닥에 무릎 꿇을 일이다. 그런데 올여름 뒤집힌 아이스크림콘이 디저트 업계를 강타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이른바 ‘참사형 디저트’의 인기다. ‘거꾸로 아이스크림콘’(거꾸로 콘)의 인기에 아연실색한 미국 작가 데이브 브라이는 최근 영국 가디언에 자신의 당혹감을 고백하는 칼럼을 썼다. 하지만 늦어도 너무 늦은 발견이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 제조 기계를 발명한 톰 카블의 탄생 100주년이 겹쳤던 아이스크림의 달, 7월이 저문 뒤였다. 한 사람당 평균 연 12㎏의 아이스크림을 먹어 치우는 미국에서 거꾸로 콘을 파는 매장엔 이미 사람들이 어색함 없이 긴 줄을 섰다. 거꾸로 콘은 한국에도 상륙해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시작해 커피 전문점의 여름 메뉴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같은 기념일용 상품에서 시작해 평소 먹는 디저트로 거꾸로 콘의 쓰임새는 다양해졌다. 여전히 빙수에 한 스쿠프 떠넣은 아이스크림 위에 고깔모자 형태의 콘을 올리는 게 대중적인 형태이지만, 최근에는 다소 그로테스크한 외양을 지닌 디저트도 인기다. 유명 체인 매장에서 팝콘에 아이스크림을 쳐박은 제품이 인기다. 잔디밭에 떨어진 아이스크림을 연상시키듯 검은 접시에 녹차가루를 뿌린 뒤 거꾸로 콘을 올린 디저트를 내놓은 서울의 한 카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여름 맛집 리스트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튀기 위한 상술’ 소비자의 입을 유혹하다 콘을 뒤집은 이유에 대해 마케터들은 하나같이 “튀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녹으면서 흐를 때 다소 지저분해 보이는 아이스크림 위에 고깔 모양 콘으로 시선을 잡으며 깔끔한 느낌을 노렸다는 설명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되는 소비 트렌드인 ‘작은 사치’와 ‘실속’을 모두 잡은 측면도 있다. 밥보다 비싼 디저트로 작은 사치를 즐기면서도, 빙수에 아이스크림을 통째로 하나 올린 외양이 ‘원 플러스 원’(1+1) 상품을 사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는 얘기다. 미국 거꾸로 콘의 형태는 한국과 다소 다르다. 콘에 아이스크림을 한 스쿠프 떠서 담은 콘 제품을 컵에 쑤셔 넣은 형태다. 아이스크림콘과 아이스크림 컵의 컬래버레이션인 셈이다. 먹는 방법은 두 가지다. 콘을 잡고 아이스크림을 한 입 베어 문 뒤 도로 컵에 담아 놓을 수도 있고, 컵 제품을 먹을 때처럼 숟가락으로 아이스크림을 떠먹은 뒤 콘을 따로 먹을 수도 있다. 대부분은 후자의 방식으로 먹는다고 한다. 그러니 20세기 방식의 아이스크림 섭취법, 즉 콘 또는 컵 중 선택해 먹는 방식에 익숙한 미국 작가 브라이가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거꾸로 콘을 시식한 뒤 브라이는 “아이스크림을 떠먹는 동안 왼손으로 위태롭게 공중에 매달린 콘을 붙잡고 있어야 했고 콘 과자 부스러기가 떨어질 것 같았다”며 컵에 담겨 있기에 아이스크림이 녹아 흐르지 않아 깔끔 하다던 인식을 공격했다. 단, 브라이는 “흐르지 않도록 편하게 컵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지만, 바삭한 콘도 포기할 수 없었다”던 한 여성 고객의 답변에 수긍하기도 했다. ●‘거꾸로 콘’에 대한 비판은 전통에 대한 그리움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거꾸로 콘의 유행에 합류한 뒤 브라이의 비판의식은 최고조에 달했다. 바이든 부통령이 지난달 콜로라도에서 시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는데, 왼손에 거꾸로 콘을 들고 있었던 것. 사진에 등장하는 시민은 ‘마리화나 합법화’를 주장하는 문구가 쓰인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브라이는 거꾸로 콘 시식기와 함께 쓴 관찰기에서 “흔들리는 콘을 붙잡으며 여러 색깔이 뒤섞인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이 마치 마리화나를 탐닉하는 모습 같았다”며 바이든 부통령을 정조준해 비판했다. 이쯤 되면 브라이의 비판 대상이 거꾸로 콘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넘어 정치·사회적 쟁점으로 옮겨 붙는 느낌이다. 단순히 독특하게 생긴 아이스크림을 먹는다는 이유로 콘과 컵을 모두 가지려는 탐욕가로 치부되거나, 깔끔함을 추구했지만 오히려 더 불안하게 아이스크림을 먹는 바보 취급을 받거나, 마약 옹호자로 오인받는 게 합당한지의 문제에 대해 브라이는 “노먼 록웰이 그림을 그리던 시절이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일갈했다. 노먼 록웰(1894~1978)은 미국 중산층의 생활모습을 주로 묘사한 일러스트레이터로 브라이의 말을 한국적으로 푼다면 “1·4후퇴 때는 상상할 수조차 없던 일”이라는 얘기가 된다. 결국 브라이는 표면적으로 거꾸로 콘을 비판했지만, 이면엔 미국 문화에 대한 향수가 담겨 있었던 셈이다. 잠깐, 우리는 영화 ‘로마의 휴일’을 알고 있다. 전체 줄거리보다 오드리 헵번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 장면이 더 유명한 영화다. 기원전부터 중세까지 귀족만 먹던 셔벗 형식의 아이스크림 대신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아이스크림은 18세기 후반의 이탈리아에서 개발됐다. 그런데 왜 미국인이 아이스크림 섭취 문화가 달라졌다고 격분하는 것일까. 그것은 200여년 동안 부유층만 접근할 수 있던 아이스크림을 대중화시킨 게 미국인이었기 때문이다. 1851년 농장을 경영하던 미국인 제이컵 휘슬이 남는 유지방을 얼려 보관했고, 개발을 거듭해 1904년 아이스크림 제조기를 만들었다. 이어 미국의 업자들은 1939년 즉석 소형 아이스크림 제조기 개발에 성공했다. ●美선 1980년대부터 먹어온 역사 오래된 디저트 공교롭게도 아이스크림의 대중화에 성공한 뒤 미국은 대공황 이후 긴 호황기를 맞이했다. 자연스럽게 아이스크림은 성장하던 미국 중산층의 디저트이자 간식이 됐다. 유제품으로 영양가와 열량이 높으며 콘이나 컵에 담아 간편하게 먹도록 한 ‘미국식 아이스크림’이 달걀 노른자와 생크림을 써 진한 맛을 낸 ‘유럽식 아이스크림’보다 우위를 점한 것도 이때부터다. 한동안 아이스크림콘이 일상화되는 모습은 미국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지표였고, 그 콘을 뒤집은 모습에 브라이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던 것이다. 실상 브라이가 거꾸로 콘을 보며 ‘미국 중산층 식문화의 전복’을 걱정하며 호들갑을 떤 것과 별개로 미국에서 거꾸로 콘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다국적 기업인 배스킨라빈스는 “1980년대부터 생일파티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스크림 스쿠프 위에 콘을 올려 주는 이벤트를 벌여 왔다”면서 “우리는 그것을 ‘왕관 콘’이라고 부르며 특별한 날을 기념했다”고 밝혔다. 거꾸로 콘을 보며 ‘중산층의 몰락’이란 우울한 느낌 대신 ‘혁신과 재미’라는 긍정적인 기운을 받은 미국 조각가도 있다. 2001년 독일 쾰른의 한 쇼핑센터 건물에는 거꾸로 콘 조형물(큰 사진)이 건물 옥상 귀퉁이에 내걸렸다. 한국의 청계천 발원점에 선 ‘스프링’의 작가이기도 한 팝아티스트 클래스 올덴버그와 부인인 코샤 밴 브룽겐의 공동 작품이다. 올덴버그는 “종교적 상징으로 가득한 쾰른의 스카이라인에 변화를 주는 작품”이라면서 “작품을 이곳에 둔 것은 쾰른(Koln)과 콘(Cone)의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콘이 거꾸로 처박혔을 때의 허탈감과 당혹감을 호소한 브라이와 다르게 올덴버그는 거꾸로 콘이 처박히는 장면이 대체로 우스꽝스러워 박장대소를 부른다는 점을 잊지 않은 듯하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