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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뽀뽀 ‘귀여워’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뽀뽀 ‘귀여워’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 유토 대신 새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 추사랑 만세, 유토 대신 새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 추사랑 만세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추성훈 부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추성훈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으며 놀아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됐다.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권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고, 사랑이도 그런 만세가 귀여운지 꺄르르 웃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삼둥이 막내 만세와 뽀뽀 ‘유토는 어쩌고?’

    슈퍼맨 추사랑, 삼둥이 막내 만세와 뽀뽀 ‘유토는 어쩌고?’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알콩달콩 ‘귀여워’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알콩달콩 ‘귀여워’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송일국은 추성훈이 점심을 준비하는 사이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만세-추사랑 세기의 뽀뽀” 그 모습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만세-추사랑 세기의 뽀뽀” 그 모습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만세-추사랑 세기의 뽀뽀” 그 모습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송일국의 삼둥이(대한·민국·만세)가 추성훈의 추사랑을 만났다. 2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둥이와 추사랑의 첫만남이 전파를 탔다. 삼둥이를 기다리던 추사랑은 삼둥이의 방문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삼둥이 중 특히 만세는 추사랑과 만나자마자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어 눈길을 끌었다. 서로 친해진 삼둥이와 추사랑은 송일국의 구연동화에 집중했다. 이때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 누나한테 뽀뽀해줘”라고 말했고, 만세는 곧바로 사랑이에게 뽀뽀를 했다. 특히 사랑이와 만세는 낮잠을 자는 시간에도 서로의 얼굴을 만지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만세는 어디에서든 “사랑이 누나”를 외쳐 가족들이 웃음을 짓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만세-추사랑 뽀뽀” 도대체 무슨 일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만세-추사랑 뽀뽀” 도대체 무슨 일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만세-추사랑 뽀뽀” 도대체 무슨 일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송일국의 삼둥이(대한·민국·만세)가 추성훈의 추사랑을 만났다. 2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둥이와 추사랑의 첫만남이 전파를 탔다. 삼둥이를 기다리던 추사랑은 삼둥이의 방문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삼둥이 중 특히 만세는 추사랑과 만나자마자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어 눈길을 끌었다. 서로 친해진 삼둥이와 추사랑은 송일국의 구연동화에 집중했다. 이때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 누나한테 뽀뽀해줘”라고 말했고, 만세는 곧바로 사랑이에게 뽀뽀를 했다. 특히 사랑이와 만세는 낮잠을 자는 시간에도 서로의 얼굴을 만지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만세는 어디에서든 “사랑이 누나”를 외쳐 가족들이 웃음을 짓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 연하남의 망설임없는 뽀뽀에 표정보니 ‘훈훈’

    슈퍼맨 추사랑 만세, 연하남의 망설임없는 뽀뽀에 표정보니 ‘훈훈’

    ‘슈퍼맨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송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아빠 추성훈은 음식 준비에 열중하느라 이를 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어느새 가까워졌고,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다. 만세의 모습에 사랑이도 꺄르르 웃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슈퍼맨 추사랑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맨 추사랑, 만세랑 너무 귀엽더라”, “슈퍼맨 추사랑, 너무 예뻐”, “슈퍼맨 추사랑, 어제 귀여움 폭발이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달달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달달

    슈퍼맨 추사랑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추성훈 부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추성훈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으며 놀아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됐다.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권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고, 사랑이도 그런 만세가 귀여운지 꺄르르 웃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 러브라인? ‘귀여움 폭발’

    슈퍼맨 추사랑 만세 러브라인? ‘귀여움 폭발’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 새로운 러브라인 탄생? ‘귀여워’

    슈퍼맨 추사랑 만세, 새로운 러브라인 탄생? ‘귀여워’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만세-추사랑 뽀뽀” 첫만남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만세-추사랑 뽀뽀” 첫만남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만세-추사랑 뽀뽀” 첫만남 ‘대박’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송일국의 삼둥이(대한·민국·만세)가 추성훈의 추사랑을 만났다. 2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둥이와 추사랑의 첫만남이 전파를 탔다. 삼둥이를 기다리던 추사랑은 삼둥이의 방문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삼둥이 중 특히 만세는 추사랑과 만나자마자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어 눈길을 끌었다. 서로 친해진 삼둥이와 추사랑은 송일국의 구연동화에 집중했다. 이때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 누나한테 뽀뽀해줘”라고 말했고, 만세는 곧바로 사랑이에게 뽀뽀를 했다. 특히 사랑이와 만세는 낮잠을 자는 시간에도 서로의 얼굴을 만지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만세는 어디에서든 “사랑이 누나”를 외쳐 가족들이 웃음을 짓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뽀뽀 ‘훈훈해’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뽀뽀 ‘훈훈해’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입맞춤 ‘유토 질투할 달달함’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입맞춤 ‘유토 질투할 달달함’

    슈퍼맨 추사랑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추성훈 부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추성훈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으며 놀아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됐다.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권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고, 사랑이도 그런 만세가 귀여운지 꺄르르 웃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애정표현 ‘뽀뽀 쪽’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애정표현 ‘뽀뽀 쪽’

    슈퍼맨 추사랑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추성훈 부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추성훈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으며 놀아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됐다.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권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고, 사랑이도 그런 만세가 귀여운지 꺄르르 웃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 유토 대신 새 러브라인 ‘뽀뽀’

    슈퍼맨 추사랑 만세, 유토 대신 새 러브라인 ‘뽀뽀’

    슈퍼맨 추사랑 만세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추성훈 부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추성훈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으며 놀아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됐다.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권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고, 사랑이도 그런 만세가 귀여운지 꺄르르 웃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즐거운 모습 ‘훈훈’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즐거운 모습 ‘훈훈’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일국은 추성훈이 점심을 준비하는 사이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연환경과 서울 접근성을 모두 잡았다, ‘남양주 창현 도뮤토’

    자연환경과 서울 접근성을 모두 잡았다, ‘남양주 창현 도뮤토’

    포스코 A&C가 시공하는 ‘남양주 창현 도뮤토’가 절찬리에 분양 중이다.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 558 일원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1층, 지상 19~27층, 5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가 296가구(A, B타입 각각 148가구), 84㎡가 150가구(A, B타입 각각 75가구)로 구성됐으며 총 446가구다. -교통∙교육∙편의 시설 ‘빵빵’, 힐링 라이프 즐길 수 있어 ‘남양주 창현 도뮤토’는 단지 앞 정류장에서 잠실까지 버스로 20분대면 닿을 수 있고 차로도 화도IC부터 잠실까지 논스톱으로 20분이면 갈 수 있다. 또 경춘석 마석역에 걸어서 갈 수 있으며 이 역을 통해 30분이면 강남으로 진입 할 수 있다. 또 제2순환 고속도로(화도~양평)가 개통이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단지는 병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화도도서관, 롯데시네마 등 문화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교육여건도 좋은 편이다. 마석초, 창현초, 마석중, 마석고 등 학교가 가깝고 학원도 70여개나 있어 아이들을 키우기에 부족함이 없다. 인근의 자연환경도 좋아 매우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단지 옆 묵현천, 마석우천이 있고 인근 북한강, 광암생태학습공원, 흥선대원군묘, 천마산, 백봉산, 문안산, 송라산이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 수혜를 누릴 수 있다. -‘중소형 주택형’ &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실수요자 물론 투자자들까지 관심 커 ‘남양주 창현 도뮤토’가 들어설 마석지역은 중소형 주택형은 11년, 중형 주택형은 6년간의 공급이 없었던 곳으로, 오랜만의 신규 아파트 공급에 인근 수요자들이 반색을 보이고 있다. 전용 59㎡A는 방 3개, 욕실2개로 구성되며 4Bay 최신평면과 맞통풍구조 창으로 개방감과 쾌적함을 더했다. 특히 현관 옆 자투리 공간을 알파룸으로 제공해 실제보다 더 넓은 실내공간 사용이 가능하다. 또 서비스면적도 최대 31.88㎡로 구성해 공간 활용성을 잘 살렸다. 전용 84㎡A는 59㎡A의 특장점에 와이드 드레스룸까지 더해 수납공간을 특화 시켰다. 서비스 면적도 최대 39.40㎡나 추가돼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까지 문의가 많다. -포스코A&C와 포스코ICT의 참여로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아파트 ‘남양주 창현 도뮤토’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한 포스코 A&C가 시공하는 27층 아파트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의 편리성과 소음, 동간 이동성을 고려해 전 가구에 6.5m 필로티를 적용했고 전가구 남향 배치는 물론 각 동 배치를 겹치게 하지 않아, 채광과 통풍 등 주거의 질은 물론 사생활 보호와 조망권까지 고려했다. IT 전문 기업인 포스코ICT가 제품개발에 참여해 아파트로는 국내 최초로 지능형건축물(IB) 인증을 받은 첨단시스템도 주목할 만 하다. 가구 내 월패드를 통해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등을 표시, 관리해 능동적인 에너지 관리시스템은 물론,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가구내 거실 조명제어, 각방온도제어, 가스차단을 할 수 있으며 최고급 아파트에나 적용되던 전열교환식 환기 시스템’을 적용하여 내부의 오염된 공기를 외부로 유출하고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내부로 유입시켜 쾌적한 실내를 유지하여 건강까지 챙겼다. 2017년 입주를 앞둔 ‘남양주 창현 도뮤토’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267-7번지에 위치해 있고 구리역 3번출구에서 3분 거리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러시아 쇼크] 국제유가 내리는데 전기료 인하될까

    국제유가 하락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공공요금 인하 지시가 내려진 가운데 실제로 전기나 가스요금이 인하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스요금의 경우 원료비 연동제에 따라 내년 1월쯤 인하될 예정이다. 그러나 전기요금은 유가 하락이라는 인하 요인 외에 유연탄 개별소비세, 지역자원시설세 등 인상 요인이 많아 쉽지 않을 전망이다. 전기요금은 2004년 이후 10년 간 한 번도 내린 적이 없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17일 가스요금 인하와 관련, “내년 1월쯤 가스요금이 내려갈 것 같다”면서 “천연가스는 유종에 따라 3~6개월 뒤 유가와 연동돼 가격이 결정되는데 올 초에 이어 내년에도 도시가스요금이 인하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반면 전기요금은 유가에 따른 인하 요인 못지않게 인상 요인이 많다는 게 정부와 한국전력의 입장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유가 하락에 따라 전기요금 인하 요인이 발생한 것은 분명하다”며 “다만 전기는 연료를 떼서 생산하는 생산물인데 유류 등 석유·가스 말고도 다른 발전사의 수입 원료값이 많이 오르는 등 요금 인상 요인도 적지 않아 복합적으로 분석을 해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현재 경유·중유를 이용하는 유류 생산발전기는 전체 전기 발생량의 25% 정도다. 원자력(30%)과 석탄을 활용한 화력(30%)이 전체 60%를 차지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수력발전이 5~6%를 차지하는 등 비(非)유류발전이 훨씬 많아 사실상 유가 하락이 요금 인하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11. 남탕과 여탕…‘금단(禁斷)의 땅’을 밟은 男女들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11. 남탕과 여탕…‘금단(禁斷)의 땅’을 밟은 男女들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지난 6일 낮 12시쯤 경남 창녕의 한 목욕탕 남탕에 난데없이 22세 아가씨가 ‘풍덩’ 뛰어들었는데, 의령에 사는 이 아가씨는 창녕에 온 김에 목욕을 할 작정으로 들어와...” 사우나 여탕 침입한 제주시 수습공무원 경찰에 체포제주지방경찰청은 사우나 여탕에 침입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제주시 9급 수습공무원 A(30)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10시께 제주시 연동의 한 사우나 여탕에 들어가 5분여간 안을 두리번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제주시 관계자는 “A씨가 자생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사우나에 갔다가 여탕이 있는 층으로 잘못 들어갔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2014년 12월 18일 연합뉴스 기사)오랜만에 보는 ‘목욕탕 뉴스’입니다. ‘금단의 구역’일수록 호기심과 월경에의 욕망은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자의든 타의든 경계를 넘어 금지된 공간으로 진입한 남녀들에 대한 1단짜리 기사는 예전부터 사회면 귀퉁이 가십란의 단골메뉴였습니다. 과거 뉴스들을 모아봤습니다. ▒▒▒▒▒▒▒▒▒▒▒▒▒▒▒▒▒▒▒▒▒▒▒▒▒▒▒▒▒▒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11. 남탕과 여탕…‘금단(禁斷)의 땅’을 밟은 男女들 [알몸의 22세 아가씨, 남탕에 풍덩 몸을 던지자] -선데이서울 1972년 3월 19일자 6일 낮 12시쯤 경남 창녕의 한 목욕탕 남탕에 난데없이 22세 아가씨가 ‘풍덩’ 뛰어들었는데, 의령에 사는 이 아가씨는 창녕에 온 김에 목욕을 할 작정으로 들어왔는데, 남탕을 여탕으로 잘못 안 데다 마침 요금 받는 주인도 없고, 탈의실에 남자 손님도 없어 훨훨 알몸으로 남탕문을 열고 활개치며 들어갔다는 것. 벌거벗은 아가씨가 들어오자 기절초풍한 남자손님 5명은 “무슨 일이냐”고 아우성. 놀라기는 아가씨도 마찬가지. 벌거벗은 몸을 감추기 위해 탕 안으로 뛰어들었는데 탕 속에 있던 남자들도 엉겁결에 중요한 부위만 가리고 벽 쪽으로 도망을 쳤다는 것. 목욕탕 주인이 옷을 갖고 눈을 감은채 들어와 간신히 아가씨를 피난시켰다고. ▒▒▒▒▒▒▒▒▒▒▒▒▒▒▒▒▒▒▒▒▒▒▒▒▒▒▒▒▒▒ [여자가 남탕에…알고보니 슬픈 사연이] -선데이서울 1971년 4월 11일자 지난 2월 27일쯤 경남 마산의 한 목욕탕 남탕에 느닷없이 여성이 들어서서 발가벗은 남성들이 혼비백산했는데. 시골에서 마산 친지집에 다니러 온 30대 여성 한 사람이 친지의 권유로 이날 저녁 이웃 목욕탕에 갔는데, 문맹인 이 여인은 남탕·여탕의 글자를 구별하지 못하고 매표소에 앉아 있는 7세 꼬마에게 돈을 지불한 뒤 태연하게 남탕 탈의실로 들어섰던 것. 느닷없이 여성이 들어서자 기겁한 남성들은 허겁지겁 옷을 주워 입으며 중요한 곳을 가리느라 한바탕 난리가 벌어졌다고. ▒▒▒▒▒▒▒▒▒▒▒▒▒▒▒▒▒▒▒▒▒▒▒▒▒▒▒▒▒▒ [벌거벗고 여탕으로 풍덩 뛰어든 30대男] -선데이서울 1971년 4월 18일자 지난 3월 25일 오전 7시쯤 경남 삼랑진의 한 목욕탕 여탕에 느닷없이 벌거벗은 남자가 뛰어들어 한바탕 소동. 이 목욕탕은 얼마전 남탕과 여탕을 바꿔 보수하고 신장개업을 했는데 이것을 몰랐던 K(32)는 습관대로 ‘구 남탕’으로 들어갔던 것. 공교롭게도 여탕을 지키는 종업원이 화장실에 간 상태여서 K씨는 훌렁훌렁 옷을 몽땅 벗고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뽀얀 김 때문에 목욕하는 사람들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분간을 못해 욕조로 풍덩 뛰어들었다고. 그런데 걸작은 K씨의 능청스런 답변. 다급한 종업원이 “아저씨, 번지수가 틀렸어요”라고 아우성치며 달려들자 끌려나가면서 한 그의 말. “번지수는 제대로 찾았는데 뭘….” ▒▒▒▒▒▒▒▒▒▒▒▒▒▒▒▒▒▒▒▒▒▒▒▒▒▒▒▒▒▒ [동냥 거절에 앙심 품고 택한 것이 ‘여탕 습격’] -선데이서울 1972년 1월 23일자 부산 영도경찰서는 8일 목욕탕 여탕에 뛰어들어 소란을 피운 황모(33·주거부정)씨를 즉심에 넘겼는데. 황씨는 7일 오후 5시쯤 영도에 있는 목욕탕에 구걸을 위해 들렀는데 이곳에서 돈을 주지 않고 쫓아내자 분에 못이겨 그대로 욕탕문을 열고 들어간 것. 황씨는 경찰에서 “10원짜리 구걸보다 여자들의 알몸을 실컷 구경했으니 한이 없다”고 엉뚱한 소리를 했다고. ▒▒▒▒▒▒▒▒▒▒▒▒▒▒▒▒▒▒▒▒▒▒▒▒▒▒▒▒▒▒ [여탕 몰래 엿보다가 탄성 지른 10대] -선데이서울 1971년 11월 28일자 대구경찰서는 16일 여모(18)군을 즉심에 넘겼는데…. 여군은 이날 오전 7시쯤 대구시내 모 목욕탕에 달린 미장원 안방에 몰래 숨어 들어가 이곳에 뚫린 구멍을 통해 여탕을 훔쳐보다 그만 저도 모르게 ‘여체의 신비’에 탄성을 지르고 말았고, 결국 목욕을 하던 여자 손님들에게 들키고 만 것. 장래가 촉망되는 페미니스트라고 할 만. ▒▒▒▒▒▒▒▒▒▒▒▒▒▒▒▒▒▒▒▒▒▒▒▒▒▒▒▒▒▒ [여탕에 뛰어들어 기분 낸 정신질환자] -선데이서울 1972년 3월 12일 23일 광주 경찰은 여탕에 뛰어들어 목욕 중인 처녀를 껴안고 소란을 피운 사내를 연행했는데데. 이날 오후 4시쯤 광주 충장로의 한 목욕탕에 이○○(32)라는 남자가 뛰어들어 왔는데 느닷없이 여탕으로 들어가 한참 몸을 씻고 있는 아가씨를 꽉 껴안았다는 것. 파출소에 끌려온 사내는 마구 행패를 부리며 “전화기들이 모두 여자로 보인다”는 둥 횡설수설. 그의 신분을 캐고 보니 3일전 정신착란을 일으켜 가출한 사실이 드러나 정신병원으로 되보냈다고.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사건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편집자註>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 국토·환경계획 연동제 도입 국토기본법 개정안 등 각의 통과

    국토계획과 환경계획을 서로 연계하는 연동제가 실시된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각종 개발사업과 환경 보전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내용의 ‘국토기본법’ 개정안과 ‘환경정책기본법’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토·환경계획 연동제는 국토계획과 환경계획이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계획수립 과정, 계획 내용에 대해 상호 보완적이며 협력하는 체계를 말한다. 이에 따라 국토계획과 환경보전계획을 수립할 때 두 계획이 서로 연계되도록 해야 한다. 국토개발과 환경보전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개정안은 연계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연계 방안의 수립 방법과 절차, 기초자료 공유, 공동협의체 구성 등의 구체적인 사항을 공동훈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국토계획과 환경보전계획이 상충할 경우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국토정책위원회를 통해 이를 상호보완·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국토부 장관은 국토계획과 환경계획의 연계가 부족할 경우 보완을 요청하며, 계획수립권자가 이를 반영하지 않을 경우에는 국토정책위원회의 심의·조정을 받도록 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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