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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상예술대상] ‘TV’ 김혜자ㆍ’영화’ 강우석 대상(종합)

    [백상예술대상] ‘TV’ 김혜자ㆍ’영화’ 강우석 대상(종합)

    KBS 2TV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김혜자와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우석 감독이 ‘제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과 영화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은 김혜자와 강우석 감독에게 돌아갔다. ’엄마가 뿔났다’에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명연기를 선보인 김혜자는 지난 2008년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벅찬 감격에 찬 표정에 김혜자는 “상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상을 받는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지만 상을 받을 자격이 있나 되돌아보게 된다. 나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큰 빚을 지는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TV부문에서 드라마 작품상은 KBS 2TV ‘엄마가 뿔났다’, 교양 작품상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독도의 선택’ , 예능 작품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가 차지했다. 최우수 연기상은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 SBS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이 차지했다. 신인상은 KBS 2TV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와 KBS 1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윤아가 예능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김병만과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세바퀴’의 박미선이 차지했다. 특히 윤아는 이날 시상식에서 김현중과 함께 인기상도 수상해 2관왕에 올랐고 공로상에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이순재가 수상했다. 영화 부문에서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우석 감독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강우석 감독은 “한국영화가 어렵다고 하지만 분명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작품상에는 오점균 감독의 ‘경축! 우리사랑’이 수상했고 감독상은 ‘멋진 하루의 이윤기 감독에게 시나리오상은 ‘과속 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연기상은 영화 ‘쌍화점’의 주진모와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이 신인연기상에는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 강지환과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이 수상했다. 박보영은 ‘서양골동양과자잠 앤티크’의 주지훈과 함께 인기상까지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이하는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 [TV부문] ▲대상 : 김혜자(KBS 2TV ‘엄마가 뿔났다’)▲작품상(드라마) : KBS 2TV ‘엄마가 뿔났다’▲작품상(교양) :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독도의 선택’▲작품상(예능) : KBS 2TV ‘개그콘서트’ ▲연출상 : SBS ‘온에어’의 신우철▲신인연출상 : ‘SBS 스타의 연인’ 부성철▲최우수연기상 : 김명민(MBC ‘베토벤 바이러스’), 문근영(SBS 바람의 나라)▲신인연기상 : 이민호(KBS 2TV ‘꽃보다 남자’), 윤아(KBS 1TV ‘너는 내 운명’),▲예능상 : 이수근(KBS 2TV ‘해피선데이’, 박미선(MBC ‘일요일 일요일밤에’)▲극본상 : 유현미(SBS 신의 저울)▲ 인기상 : 김현중(KBS 2TV ‘꽃보다 남자’, 윤아(KBS 1TV ‘너는 내 운명’)▲공로상 : 이순재 [영화부문] ▲대상 : 강우석▲작품상 : ‘경축! 우리 사랑’▲감독상 : 이윤기(’멋진 하루’)▲남자 최우수연기상 : 주진모(’쌍화점’)▲여자 최우수연기상 : 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신인 감독상 : 이충렬(’워낭소리’)▲남자 신인연기상 : 소지섭 강지환(’영화는 영화다’)▲여자 신인연기상 : 박보영(’과속 스캔들’)▲시나리오상 : 강형철(’과속 스캔들’)▲인기상 : 주지훈 박보영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유혜정, 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예술대상] 김혜자 대상수상…‘엄뿔’ 2관왕 영예

    [백상예술대상] 김혜자 대상수상…‘엄뿔’ 2관왕 영예

    KBS 2TV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연기대상과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KBS 2TV ‘엄마가 뿔났다’에서 열연해 TV부문 연기대상을 수상한 탤런트 김혜자는 “빚을 내지 않고 빛을 발할 수 있는 연기자가 되도록 하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TV부문 남녀 신인연기상은 KBS 2TV ‘꽃보다 남자’ 이민호와 KBS 1TV ‘너는 내 운명’ 윤아가 나란히 수상했다. 이어 TV부문 남녀 최우수상은 지난해 하반기 수목드라마 라이벌 구도를 이뤘던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과 SBS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이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대중예술, 그 소통의 즐거움’을 주제로 진행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은 총 15개의 TV 부문과 11개의 영화 부문, 공로상으로 총 27개 부문의 상이 수여됐다. SBS 생중계 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1,2부로 이뤄져 탁재훈과 정미선 SBS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특별 축하공연은 KBS 2TV ‘꽃보다 남자’ OST ‘내 머리가 나빠서’를 부른 그룹 SS501과 TV부문 여자 신인상과 인기상을 수상한 윤아가 속한 그룹 소녀시대가 꾸며 주목받았다. ☆ TV부문 수상 리스트 남자 신인연기상 KBS 2TV ‘꽃보다 남자’ 이민호 / 여자 신인연기상 KBS 1TV ‘너는 내 운명’ 윤아 / 극본상 SBS 신의 저울 유현미 / 신인연출상 SBS ‘스타의 연인’ 부성철 PD / 남자 예능상 KBS 2TV ‘개그콘서트’ 김병만 / 여자 예능상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세바퀴’ 박미선 / 인기상 KBS 2TV ‘꽃보다 남자’ 김현중, KBS 1TV ‘너는 내 운명’ 윤아 / 연출상 SBS ‘온에서’ 신우철 PD / 교양작품상 SBS ‘그것이 알고싶다-독도의 선택’ / 예능작품상 KBS 2TV ‘개그콘서트’ / 드라마작품상 KBS 2TV ‘엄마가 뿔났다’ / 공로상 MBC ‘베토벤 바이러스’ 이순재 / 남자 최우수상 MBC ‘베토벤 바이러스’ 김명민 / 여자 최우수상 SBS ‘바람의 화원’ 문근영 / 대상 KBS 2TV ‘엄마가 뿔났다’ 김혜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 한윤종 기자,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 “김연아는 그 자체로 예술작품” 극찬

    문근영 “김연아는 그 자체로 예술작품” 극찬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피겨 요정’ 김연아선수를 ‘하나의 예술작품’이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문근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김연아 선수가 4대륙 피겨 선수권 대회 출전곡으로 사용했던 생상 ‘죽음의 무도’의 곡과 함께 “김연아 선수 파이팅”이라는 글을 올렸다. 문근영은 “정말 김연아의 피겨 스케이팅을 보고 있을 때면 소름이 돋는다. 그녀는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 같다.”고 표현했다. 이어 “피겨의 기술과 기록 달성, 점수, 순위 따위는 필요 없다. 그녀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정말 아름답다는 생각뿐”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문근영은 “김연아의 감성과 표현력은 정말이지 황홀하다. 손끝 하나, 눈빛 하나도 쉽게 내던지지 않는다. 오죽하면 그녀의 몸 선 마저도 작품 속의 일부처럼 느껴진다.”고 전했다. 말미에 문근영은 “김연아의 아름다움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그녀의 경기를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해 문근영은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남장여자 신윤복으로 열연을 펼쳐 ‘2008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근영은 오는 3월 복학해 당분간 학업에 전념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정원, ‘바람의 나라’로 日진출… 한류스타 도전

    최정원, ‘바람의 나라’로 日진출… 한류스타 도전

    배우 최정원이 KBS 2TV ‘바람의 나라’로 일본에 진출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가 일본 방영을 앞둔 가운데 부여공주 연 역할의 최정원이 벌써부터 현지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바람의 나라’는 오는 1월 28일 오후 8시 후지TV와 위성방송 BS후지TV를 통해 스페셜 방송을 시작한다. 2월 4일부터는 후지TV를 통해 본격적으로 방영돼 또 한번 사극 한류의 붐을 일으킬 예정이다. 이미 드라마 ‘바람의 나라’의 촬영장을 찾았던 많은 일본 팬들은 연(최정원 분)을 연기하는 최정원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 최지우, 이영애, 하지원 등을 잇는 한류스타 탄생을 기대케 했다. ’바람의 나라’ 촬영이 한창인 최정원은 “아직 일본에서 방송도 되지 않았는데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마지막 촬영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KBS 2TV ‘바람의 나라’로 첫 사극연기 신고식을 치룬 최정원은 이미지 변신은 물론 2008 KBS ‘연기대상’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 웰메이드 스타엠)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소속사와 화해… “팬들 걱정시켜 죄송”

    이준기, 소속사와 화해… “팬들 걱정시켜 죄송”

    SBS 미니시리즈 ‘일지매’로 지난해 연말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한 배우 이준기가 소속사와의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했다. 이준기의 소속사인 멘토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오전 “이준기가 소속사와의 문제를 대화로서 원만히 해결하고 새해를 맞이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준기와 소속사간의 법적 문제는 모두 해결했으나 매니저 김모씨의 업무상 횡령과 사기에 대한 민형사 소송은 취하하지 않고 진행 중이다. 본인이 잘못한 부분을 아직도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잘못된 악행이 반복 되지 않기 위해 강경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준기는 소송문제에 대해 “팬들의 걱정에 다시 한번 죄송하다,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조용히 지켜봐 주시고 끝까지 응원해 주신 팬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비온 뒤 땅이 굳듯이, 이번 갈등과 화해를 통해 앙금을 털어내고 공존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더욱 연기에 매진할 것이며, 특히 올해는 팬들과 더욱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현경, “모자·마스크 쓰고 숨어지냈다”

    오현경, “모자·마스크 쓰고 숨어지냈다”

    탤런트 오현경이 지난해 SBS드라마 ‘조강지처클럽’로 연예계 복귀하기 전까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숨어 지냈다는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9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S다이어리’에는 재기에 성공한 오현경의 이야기를 다룬다. 오현경은 방송에서 “드라마를 시작할 때는 두려움이 컸다. 하지만 대본을 베고 잘 정도로 열심히 연기에 몰입했다. 그만큼 그동안의 모든 아픔이 연기로 승화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SBS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의 손정현 PD는 “드라마를 찍기 전까지 오현경 씨는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숨어 지내왔다. 하지만 촬영에 들어가자 무서울 정도로 연기에 몰입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았고 드라마가 끝나고 행복해하는 오현경을 보고 보며 감동받았다.”며 오현경의 연기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결국 2008 SBS연기대상에서 연속극 여자 연기상을 수상한 오현경은 “너무 오랜만에 시상식에 참석했다. 그동안 TV에서만 보던 송윤아·김하늘과 같은 여자 후배들을 보며 우아한 자태를 위해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다니느라 아팠다.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당당히 재기에 성공한 오현경의 진솔한 성공 스토리를 담은 MBC ‘섹션TV 연예통신-S다이어리’는 9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탤런트 이상우 “고려대 중퇴… 미련없다”

    탤런트 이상우 “고려대 중퇴… 미련없다”

    탤런트 이상우(27)가 연기생활 4년차 ‘고려대학교 중퇴’ 이력에 대한 미련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우는 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1TV 일일연속극 ‘집으로 가는길’(극본 이금림·연출 문보현) 제작발표회에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선 것에 대한 후회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상우는 과거 고려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를 중퇴하고 연기자를 택했던 이유에 대해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다 놓치느니 뜻이 있는 한 가지라도 집중해서 잘 해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워낙 외골수라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하지 못한다.”고 말을 이은 이상우는 “연기자를 하면서 학교를 오가는 일이 쉽지 않았다. 휴학이 길어지다 중퇴로 이어졌지만 한가지 일에 전념할 수 있는 지금의 결정에 후회가 없다.”고 덧붙였다. 2005 년 KBS 드라마 ‘열여덟 스물아홉’으로 데뷔, 지난해 SBS ‘조강지처 클럽’의 구세주 역으로 ‘SBS 연기대상-뉴스타상’을 수상하며 스타덤에 오른 이상우는 “요즘 식당에서 아주머니 팬들의 반응이 좋을 때 인기를 실감한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너는 내 운명’의 후속으로 KBS 1TV 정통 홈 드라마의 맥을 이어갈 ‘집으로 가는 길’은 오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상우는 이번 드라마에서 휴먼다큐멘터리를 연출하는 PD 유현수 역을 맡았으며 첫 사랑 수인(장신영 분)을 만나 가슴 애틋한 스토리를 전개하게 된다. 조여정, 이상우, 장신영 주연의 ‘집으로 가는 길’은 개인 종합병원인 평화의원을 운영하는 한 가족의 구성원이 저마다 상처를 치유하면서 진정한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되찾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설희석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일 케이블ㆍ위성방송]

    ●XTM 07:00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 09:00 닌자 거북이3 11:00 페이지 마스터 13:00 천년호 15:00 하프 패스트 데드 17:00 택시:더 맥시멈 20:00 에너미 라인스 ●채널 CGV 05:30 대한민국 헌법제1조 08:50 주말 N 영화 09:40 마다가스카 11:20 허니와 클러버 13:40 클릭 15:40 에너미 라인스 17:30 에볼루션 19:20 실미도 ●KBS DRAMA 08:50 엔터뉴스 10:00 2008 KBS 연기대상 12:50 1박2일 16:40 내사랑 금지옥엽 20:30 해피투게더 시즌3 23:10 1박2일 01:40 분투 ●챔프 09:30 도라에몽 12:00 짱구는 못말려 14:00 도라에몽 17:30 포코냥 20:30 포켓몬스터 22:00 짜장소녀 뿌까 23:30 클라나드 01:00 윙스 프렌즈 ●MBC every1 05:50 MBOX 06:45 매거진 ONE 07:45 식신원정대 08:50 세바퀴 09:45 미스터리 X-파일 10:50 신해철의 스페셜 에디션 11:55 우리결혼했어요 12:55 아이돌군단의 떴다 그녀 3 13:55 무한도전 14:55 무한걸스 16:00 우리결혼했어요 17:00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18:10 황금어장 19:10 식신원정대 ●mbn 06:30 신년특집 부동산 현장 07:30 함께하는 건강이야기 09:30 노정렬의 뉴스펀치 12:30 체험 지구촌 홈스테이 16:30 정보쇼 아이디어 플러스 ●Q채널 09:00 최후의 원시부족 10:00 마사이, 피의 성인식 13:00 인간극장 16:00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20:00 컬러 오브 워 23:00 다큐드라마 이집트 ●XPORTS 10:00 풋볼 아시아 12:30 20080-09 상리 인비테이셔널 당구 14:45 2008-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모비스:동부 24:00 2008-09 프로농구 하이라이트 ●바둑TV 06:00 제4기 원익배 십단전 10:00 제10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12:00 바투 인비테이셔널 20:00 2008 베스트10 23:00 보노겐배 대학동문전 ●EBS플러스1 06:00 수능열기 고3 예비과정 종합 수학Ⅰ 07:00 고 1 예비과정 영어(종합) 11:10 고 1 예비과정 수학(종합) 15:10 겨울방학특강 문학(종합) 17:50 TV로 보는 박물관 18:00 겨울방학특강 문학(종합) 19:50 잊혀져 가는 것들 20:00 논술을 논하다(종합1) 21:00 논술을 논하다(종합2) 22:00 오답노트 윤리(재) 22:50 학습자료실 수학사 23:00 오답노트(재) 23:50 학습자료실 클릭! 사이언스 ●EBS플러스2 09:00 방과후 반가운 시간 10:00 까미의 쫑알쫑알 국어 이야기 11:00 야 미술이 보인다 12:00 미미와 코코 12:30 과학의 눈 13:00 동물대탐험 구리구리 댕댕(1)(2)(3) 14:30 자연의 신비 15:00 초등 1,2,3,4,5,6,학년 방학생활(재) 18:00 씽씽 동물나라(재) 19:00 한글이 야호 20:30 쉽고 재미있는 한국어(재) 21:00 중학영단어 30일 완성 23:00 중학영어독해(재) 01:00 아시아 테마기행(재)
  • 송일국, ‘바람의나라’ 스태프 100명에게 ‘깜짝선물’

    송일국, ‘바람의나라’ 스태프 100명에게 ‘깜짝선물’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탭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었다.” 배우 송일국은 추운 날씨 속에 고생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의 스태프들을 위해 100벌의 방한복을 깜짝 선물로 준비했다. 드라마 ‘바람의 나라’에서 무휼 역으로 열연중인 송일국은 지난해 6월부터 쉬지 않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스태프 100명에게 깜짝 새해 선물을 준비했다. 동료들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방한복 100벌로 표현한 것. 평소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지내는 송일국은 “약 반년 동안 쉬지도 못하고 ‘바람의 나라’를 위해 고생한 스탭들에게 깜짝 선물로 보답하고 싶었다. 마지막까지 힘을 내서 열심히 하자는 의미에서 새해 선물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송일국은 구랍 31일에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문근영, 대상 받을만 했다”

    이준기 “문근영, 대상 받을만 했다”

    배우 이준기가 지난해 12월 31일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문근영에게 축하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시상식 다음날일 1일 자신의 팬카페에 이준기는 팬들에 대한 감사와 문근영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아침까지 ‘일지매’ 식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술잔을 기울였던지라 새해 아침을 처음으로 속쓰리게 시작했다.”는 이준기는 ” ‘일지매’로 큰 사랑을 또 한 번 받은 저에게는 이번 시상식은 무엇보다 벅찬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자리였다.”면서 기쁜 속내를 전했다. 드라마 ‘일지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이준기는 시상식에서 최우수연기상 및 10대 스타상, 네티즌 최고인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이준기는 대상 수상자인 문근영에게 “어제 문근영양의 말이 참 와닿았다. ‘연기를 계속 하고 싶었는데, 이 상이 짐이 될것 같다.’ 상이라는게 많은 이들의 칭찬과 격려가 담겨 있는 거겠지만 배우에게는 큰 부담이 되기도 하겠다.”며 “하지만 그 상에는 잘했고 열심히 한 배우와 더불어 한 편의 작품을 만들게끔 도와준 많은 스태프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상이기도 하기 때문에 너무 큰 부담은 가지지 않길 바란다. 최연소 대상을 수상한 문근영씨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받을만 했고 그래서 행복했을 오늘. 감동을 만끽하셔도 된다”고 수상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그는 말미에 “아쉬웠던건 항상 시상식을 즐기려고 해도, 노력해도 안되는것 하나는 역시나 모든 작품의 완성의 핵인 우리 스태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함께 즐기는 자리가 마련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영화제처럼 그분들에게도 자리를 마련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배우들의 수상 모습에 작품에 관련된 스태프들의 상으로 몇관왕이던 즐길수는 없을까요? 함께 놀수 있을텐데 언젠가는 빨리 그런날이 오길 바란다.”고 전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신양 ”모교에 30년간 장학금 지원하겠다”

    박신양 ”모교에 30년간 장학금 지원하겠다”

    배우 박신양이 모교인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을 위해 30년간 장학금을 지원한다.박신양은 지난 12월 31일 자신의 홈페이지 게시판에 ‘후배 연기자들을 위한 기도’라는 글을 통해서 장학금을 지원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2009년부터 30년간 동국대 연극영화학과에 매년 한 학생을 선발해서 두 학기 동안 등록금의 50%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존경하는 분으로부터 ‘만약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으면 5년 후에 후회하지 않을 일부터 하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생각해보니 ‘바람의 화원’에 출연한 것도, 오랫동안 생각해오던 장학금을 만들어낸 것도 만약에 시작하지 않았으면 5년 후에 후회했을 일들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현재 박신양은 지난 달 초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로부터 지난해 드라마 ‘쩐의 전쟁’ 번외 편에 출연하며 회당 1억 7000여만원의 무리한 출연료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무기한 출연정지 결정이 내려진 상태다. 그는 ‘2008 SBS 연기대상’에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최우수연기상 남자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시상식에 참석하지는 않았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연속극 연기상’ 오현경 “드라마로 꿈 이뤘다”

    [SBS연기대상] ‘연속극 연기상’ 오현경 “드라마로 꿈 이뤘다”

    SBS 주말극 ‘조강지처클럽’을 통해 10년간의 공백을 깨고 화려하게 복귀한 오현경이 눈물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조강지처클럽’의 오현경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김혜선과 연속극 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무대에 선 오현경은 “연기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 연기를 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도와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드라마에서 다 이룰 수 있었다는 그는 “그 꿈에서 깨고 싶지 않았다. 드라마를 하면서 연기 이전에 책임감과 단합이 무엇인지 배웠다.”면서 감정에 벅차 눈물을 흘렸다. 10년간의 공백기 동안 개인적인 어려움과 아픔을 겪었던 오현경은 컴백 당시만 해도 대중들의 질타와 비판 어린 시간을 받아왔다. 하지만 복귀작인 ‘조강지처클럽’에서 남편에게 버림받고 화려하게 성공하는 나화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오현경을 비롯해 ‘조강지처클럽’팀은 안내상·김혜선이 각가 연속극 남녀연기상을 수상해 기쁨을 나눴다.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필모, 이상을 어머니께 바칩니다

    [NOW포토] 이필모, 이상을 어머니께 바칩니다

    탤런트 이필모가 31일 밤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8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채시라, ‘천추태후’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채시라, ‘천추태후’ 기대해주세요

    ’천추태후’의 채시라가 31일 밤 서울 여의도 KBS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8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지수 “최우수상 너무 과분하죠”

    [NOW포토] 김지수 “최우수상 너무 과분하죠”

    ’태양의 여자’의 김지수가 지난해 12월 31일 저녁 서울 여의도 KBS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8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연기대상] ‘대상’ 문근영… ‘조강지처클럽’ 9관왕

    [SBS연기대상] ‘대상’ 문근영… ‘조강지처클럽’ 9관왕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문근영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문근영은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바람의 화원’을 통해 남장여자인 신윤복 역할을 맡았던 문근영은 성숙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촬영 중 코뼈가 부리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선보였다. 이날 대상 후보에는 송윤아(온에어), 김하늘(온에어), 이준기(일지매) 등이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문근영은 수상자로 호명되자마자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떨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무대에 올라선 그는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연기를 계속하고 싶은데 이 상이 큰짐이 될 것 같다.”며 또다시 눈물을 흘렸다. 할머니 생각이 가장 많이 난다는 문근영은 “촬영하는 동안 할머니를 많이 못 모시고 다녔다. 할머니에게 가장 죄송하다.”며 “오늘 너무 행복한 시간인데 오늘 밤까지만 기억하고 내일부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연기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전했다. 이날 문근영은 10대 스타상, 베스트커플상, 대상을 수상해 총 3관왕이 됐다. 한편 ‘조강지처클럽’은 안내상, 오현경,김혜선이 연속극부문 연기상을 문영남 작가는 공로상을 여자조연상, 뉴스타상 2개 등 무려 9관왕을 차지했다. 다음은 각 부문별 수상자 및 수상작 명단 ▲ 대상 = 문근영 (’바람의 화원’) ▲ 최우수 연기상 = 이준기 (’일지매’) 송윤아 김하늘 (’온에어’) ▲ 10대 스타상 = 박용하 (’온에어’) 김래원 (’식객’) 이준기 (’일지매’) 오현경(’조강지처 클럽’) 안내상 (’조강지처 클럽’) 송윤아 김하늘 (’온에어’) 문근영 (’바람의 화원’) 장혁 한예슬 (’타짜’) ▲ 네티즌 최고 인기상 = 이준기 (’일지매’) ▲ 연기상 (특별기획) = 장혁 (’타짜’) 한예슬 (’타자’) ▲ 연기상 (드라마스페셜) = 박용하 (’온에어’) 최강희 (’달콤한 나의 도시’) ▲ 연기상 (연속극) = 안내상 (’조강지처 클럽’) 오현경 김혜선 (’조강지처 클럽’) ▲ 조연상 (특별기획) = 손현주 (’타자’) 김소연 (’식객’) ▲ 조연상 (드라마스페셜) = 이문식 (’일지매’) 김자옥 (’워킹맘’) ▲ 조연상 (연속극) = 이한위 (’유리의 성’) 김희정 (’조강지처 클럽’) ▲ 뉴스타상 = 지현우 (’달콤한 나의 도시’) 임정은 (’물병자리’) 이상우 (’조강지처 클럽’) 차예련 (’워킹맘’) 이준혁 (’조강지처 클럽’) 한효주 (’일지매’) 하석진 (’행복합니다’) 윤소이 (’유리의 성’) 채영인 (’아내의 유혹’) 배수빈 (’바람의 화원’) 문채원 (’바람의 화원’) ▲ 아역상 = 여진구(’일지매’ ‘타자’ ‘식객’) 김유정 (’바람의 화원’) ▲ 베스트 커플상 = 문근영-문채원(’바람의 화원’) ▲ 프로듀서상 = 봉태규 (’워킹맘’) 문정희 (’달콤한 나의 도시’ ‘며느리와 며느님’) ▲ 제작공로상 = 올리브나인 (대표 고대화) ▲ 공로상 = 문영남 작가 (’조강지처 클럽’) ▲ 우정상 = 도기석 (’일지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KBS연기대상’ 김정난, 여자 우수상 받았어요~

    [NOW포토] ‘KBS연기대상’ 김정난, 여자 우수상 받았어요~

    ’너는 내운명’의 김정난이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KBS연기대상’에서 일일극 부문 여자 우수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대상’ 김혜자, KBS 최고연기자

    [NOW포토] ‘대상’ 김혜자, KBS 최고연기자

    ”엄마가 뿔났다” 김혜자가 지난 12월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린 2008 KBS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연기대상] 이준기ㆍ송윤아ㆍ김하늘 ‘최우수남녀연기상’

    [SBS 연기대상] 이준기ㆍ송윤아ㆍ김하늘 ‘최우수남녀연기상’

    배우 이준기, 송윤아, 김하늘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남녀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일지매’의 이준기와 ‘온에어’의 송윤아, 김하늘은 나란히 최우수 남녀연기상을 받았다. 이날 이준기는 10대 스타상, 네티즌 최고 인기상, 최우수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일지매’를 통해 돌아온 영웅 일지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이준기는 “상복이 많다. 연기로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면 어떨까 생각했는데….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에어’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인 송윤아는 “많은 즐거움을 준 작품이다. 송윤아에게 ‘저런 모습도 있구나 하는 기회를 준 작품이었다.”며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온에어’에서 오승아 역을 맡은 김하늘은 “극중 수상을 거부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오늘은 절대 수상을 거부하지 않겠다.”는 솔직한 답변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일국, 최우수연기상 수상

    [NOW포토] 송일국, 최우수연기상 수상

    ’바람의 나라’에 출연했던 송일국이 지난해 12월 31일 저녁 서울 여의도 KBS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8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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