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연구용역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문제 오류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정책실장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제주 해녀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편의시설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10
  • 精文硏 거듭나기 ‘시동’

    부실운영으로 지탄을 받았던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이하 정문연)이 한상진(韓相震)원장 취임 이후 기구를 대폭 축소하고 중·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하는등 거듭나기를 위해 부심하고 있다. 15일자로 교수 1명을 무단 장기결근을 이유로 전격 해임한 것도 흐트러진근무 분위기를 바로잡기 위한 강경조치로 평가받고 있다.97년 감사원 감사에서 연구용역비를 횡령한 사실이 드러난 2명도 지난 13일자로 해임됐다.하지만 일련의 개혁작업에 대한 일부 조직원들의 반발로 진통도 적지 않다. 위상 정립한원장의 취임을 계기로 한국학 연구 중심 대학원으로의 변신을목표로 정했다.정부정책을 뒷받침하는 기존 국책연구기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순수한 한국학 학술기관으로 자리잡겠다는 것이다.지난달에는 29개 처·팀으로 구성된 기구조직을 19개로 대폭 줄이고 교수 1인당 의무과제건수와강의시간을 늘리는 등 운영·관리시스템을 새로 짜고 있다. 부실운영 실태이같은 변신은 고질적인 내부 병폐를 퇴치하겠다는 뜻에서비롯됐다.지난해 11월 감사원 감사와 올 초의 교육부 감사를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난 부실의 실태가 기폭제가 됐다.안모교수(당시 한국학정보센터소장) 등 2명은 97년 삼성데이터시스템에서 수주한 한국학 전산화사업과 관련,수천만원의 연구용역비를 횡령한 사실이 감사원의 감사에서 밝혀졌다. 교육부 감사에서는 또다른 안모교수가 140일(97∼98년)이나 무단결근한 사실이 드러나 15일자로 해임 결정이 내려졌다.근무를 소홀히 한 교수 40여명에게는 경고·주의조치가 내려졌다. 내부 진통일각에서는 한원장이 학술과는 무관한 제2건국위 기획단 위원이라는 점에 곱지 않은 눈길을 보내고 있다.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국민회의 직능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낸 백계문(白桂文)씨를 기획협력실장으로 영입한 것은 정문연을 국책연구기관으로 회귀시키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정부 고위관계자는 이와 관련,“부실 투성이로 드러난 정문연의 개혁을 위해서는 백실장 같은 외부인이 가장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주병철기자 bcjoo@
  • 교수등 2억5,000만원 횡령

    정부가 발주한 환경 분야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대학교수 등 외부 전문가들이 국고에서 지원되는 연구비를 가짜 영수증 첨부,계산서 이중 계산 등의 파렴치한 방법으로 축내고 있다. 이에 따라 환경뿐 아니라 보건,정보통신 등 각 분야에서 정부가 발주한 다른 연구용역에 대한 전면적인 감사와 함께 보다 철저한 감독이 요구되고 있다. 2일 감사원의 국립환경연구원에 대한 정기감사(지난달 8∼27일) 결과에 따르면 95년과 96년 발주된 환경 분야 G-7프로젝트 사업비 가운데 8개 연구과제에서 연구비 2억5,000만원이 횡령됐다.G-7프로젝트는 G-7(서방선진 7개국)의 과학기술을 따라잡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현재 환경 분야에는 120개과제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165억원의 예산이 책정돼 있다. 95년 12월15일 국립환경연구원과 ‘대기 오염물질 환경위해성 평가 및 관리기술 개발’ 연구계약을 맺은 연세대 鄭모 교수는 다른 연구를 위해 구입한장비를 이 연구를 위해 산 것처럼 속이는 등 연구비 2억원 가운데 7,228만여원을 챙겼다. 鄭교수는 환경부의 ‘여천공단지역의 환경오염으로 인한 건강위해성 평가연구’를 위해 산 원자흡수분광도계(AA)를 G-7프로젝트 연구를 위해 구입한 것으로 속여 4,366만여원을 가로챘다.또 지출하지 않은 회의 참가 및 섭외비등 연구관리비 181만여원과 외부 인건비 1,602만여원,재료비 1,072만여원도거짓으로 영수증을 꾸미는 수법으로 빼돌렸다. 또 鄭교수로부터 연구를 일부 위탁받은 서울시립대 金모 교수는 연세대 환경공해연구소에서 구입해준 ‘passive sampler’를 마치 자기가 산 것처럼가짜 세금계산서를 첨부하는 등의 수법으로 모두 1,127만원을 횡령했다.역시 鄭교수로부터 연구를 일부 위탁받은 한양대 金모 교수도 모두 9건의 가짜영수증을 첨부해 335만여원을 횡령했다.鄭교수팀이 이같은 수법으로 빼돌린돈은 모두 8,691만원에 이른다. 96년 12월23일 국립환경연구원으로부터 ‘수계에서의 유해물질 조기 검출기법 개발’ 연구용역을 2억원에 맡은 서울대 金모 교수는 A상사 등 실험재료업체로부터 세금에 해당하는 돈을 주고 영수증을 거짓으로 발부받아 재료를산 것처럼 꾸며 3,651만여원을 빼돌리는 등 모두 3,790만여원을 가로챘다.
  • [사설] 교단 동요 막아야

    공무원 연금 제도 개선 검토와 관련한 일선 교사들의 집단 명예퇴직 신청바람은 심각한 문제이다.일부 초등학교에서 시작된 이 현상은 중등학교 까지 번질 조짐이고 서울의 한 초등학교의 경우 40%에 이르는 교사들이 명예퇴직을 신청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교단의 이같은 동요는 교육의 부실화를 초래할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걱정스러운 일이다. 교단의 동요는 행정자치부가 지난 1월 공무원 연금제도 개선을 위해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연구용역을 맡긴 결과 연금 지급액을 줄이고 지급 시기를늦출 것이 검토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부터 시작됐다.문제가 불거지자 행자부는 즉각 연금지급 개시 연령을 포함해 어떠한 내용도 검토되거나 결정된 바 없으며 설령 법이 개정된다 해도 기득권을 손상하지 않는 범위에서이루어질 것이고 밝혔지만 교사들은 그같은 해명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실제로 연금 기금이 고갈된 상태여서 지금 검토되고 있다는 내용이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이다.공무원 가운데서도 유독 교사들이연금제도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교원정년 단축의 후속 조처로 올해 안에 명예퇴직을 해야 연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탓인 듯하다. 따라서 연금기금 고갈을 해소하는 근본적인 방법이 제시되고 손실액에 대한 부담이 공무원들에게 떠 넘겨지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주지 않는 한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듯 싶다.정부 정책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을 없애기위해서는 장관급 이상에서의 책임있는 방안 제시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교사들이 확인되지 않은 소문에 휘말려 다투어 교직을 버리는 현상은 사실실망스러운 일이다.그러나 교사들을 탓할 수도 없다.교육개혁과 교원정년 단축이 실시되면서 교원 사기가 땅에 떨어질 대로 떨어졌기 때문이다.최근 교사들의 명예 퇴직 신청 바람은 단순히 연금 수령액수가 줄어드는 것을 걱정한 결과인 것만은 아니다. 교원정년 단축은 불가피한 일로 받아들여져 여론의 동의를 얻고 이루어진것이고 교육개혁도 당연한 일이다.그러나 교원사회 전체가 흔들려서는 정년단축의 효과는 사라지고 개혁도 물거품이 될수 있다.이번 사태를 교육부가강건너 불 보듯 해서는 안되는 이유다.교사들이 개혁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라는 인식을 갖고 안정적으로 교직에 전념할 수 있는 대책을 교육부는 세워야 할 것이다.교육부가 지금 입안중이라는 교직발전 종합대책은 그런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어야 한다.
  • 광주·전남 자치단체들…官-學협력사업 활성화

    광주·전남지역 자치단체들이 관내 대학과 공동발전협의회를 구성하는 등관·학 협력사업을 활발히 펴고 있다. 이를 통해 자치단체는 자치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육 효과를,대학은 우수인재 육성과 취업률 제고 효과를 얻는 등 양측 모두 만족할만한성과가 기대된다. 최근 ‘광주시 남구­광주대 관·학협력추진위’를 만든 남구와 광주대는 30일 남구청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남구의 비전’이란 주제로 지역발전심포지움을 열었다.이들 두 기관은 지역발전 방향 모색과 공동발전을 위한프로그램 개발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연 2회 이상 정기모임을 통해 현안을논의하는 한편 인턴 공무원,중소기업 창업보육센터 지원,남구 21세기 장기발전계획 등에 대한 연구용역 등 협력 사항을 상시 협의하기로 했다. 곡성군도 지난 30일 전남과학대와 ‘공동발전 협의회’를 구성했다.협의회는 앞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 타개 ●공동개발 수익사업 추진 ●창의적인 시책으로 지역사회 발전 추진 ●취업률 제고를 통한 우수대학 육성 ●전문인력과 시설·장비 공유 방안 등을 주요 연구 과제로 선정,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광주시 서구는 오는 7일 호남대와 서구주민 체력진단을 위한 산·학 협력협정 조인식’을 갖고 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로 했다. 광주l崔治峰
  • 金 행정자치장관 강조 “공무원연금 불이익 절대 없다”

    金杞載행정자치부장관은 31일 “공무원 연금법 개정은 현직자의 기득권이최대한 손상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金장관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공무원 연금법 개정과 관련해 현재 시중에 떠도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金장관은 특히 “근무 기간 평균 보수를 기준으로 삼는다거나 연금 지급 시작 연령을 늦춘다는 등 소문으로 떠도는 어떤 내용도 공식적으로 결정되거나 검토한 바 없다”고 강조했다. 金장관은 그러나 “20년 이상 근무한 뒤 퇴직했다 하더라도 40대에 연금을받는 것은 연금의 기본정신에 어긋나는 것”이라면서 “이같은 불합리는 고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행자부 고위관계자는 “법이 개정돼도 소급입법을 금지하는 헌법 정신에 따라 현재 재직기간이 20년에 가까운 공무원에게는 적용되지 않을것”이라면서 “취지를 살리면서 헌법 정신에도 어긋나지 않는 기준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金장관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한 공무원연금 연구용역 결과가5월말쯤 나온다”면서 “급격한 변화와 영향이 초래되지 않는 방향으로올해 안에 법을 개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金장관은 “최근의 구조조정으로 급격히 늘어난 추가지출분은 예산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안정적인 연금재원 확보를 위해 연금부담률을 높이거나 정부의 연금부담을 공무원보다 높이는방안도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徐東澈
  • 지리산권 영호남 7개시·군…관광진흥 용역 공동 발주

    지리산권인 전남·북과 경남 등 영호남 7개 시·군 관계자들은 5일 서울에서 통합문화 창출을 목표로 모임을 갖고 지리산권 관광진흥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공동 발주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전남 곡성·구례군,전북 남원시와 장수군,경남 하동·산청·함양군에서 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민화합과 지역통합 발전’이란 공동 목표아래 역사상 민중문화의 보고로 알려진 지리산권의 통합문화 복원과 개발에 협조하기로 하고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지리산권 공동협의체를 구성한 뒤 공동 선언문 채택과지리산 삼도봉 화합행사,각종 향토문화 교류 참여를 추진해 왔다. 현재 정부는 지리산권 시·군의 통합문화 노력을 제4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지역통합부문 모델사업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집중 지원이 기대된다. 지리산권(4,470㎢)에는 주민 40여만명이 살고 있으며 문화재 345점과 천혜의 관광지로 이름나 있다.
  • ‘세금 用語’ 쉬워진다

    앞으로 2년내에 복잡한 세금체계가 단순화되고 어려운 세금 관련 용어도 쉬운 우리말로 바뀔 전망이다. 재정경제부는 22일 지금의 복잡한 세금체계를 일반인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개편하는 한편 한자용어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는 세금 관련 용어도 쉽게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정경제부는 이를 위해 조세연구원 등에 의뢰,조세제도 단순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맡길 방침이다.또 시민대표와 조세전문가,학계 등의 관계자들을 초빙,공청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 시화호에 조력발전소 추진

    정부는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시화호에 조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인근연안에 종합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하는 등 시화호를 다목적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해양수산부는 22일 金大中대통령에게 서면보고한 ‘99년 주요 업무계획’을 통해 시화호에 시설용량 20만㎾의 조력발전소를 건설,해수를 유통시킴으로써 시화방조제 조성으로 오염된 수질을 개선하고 대규모의 청정 에너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양부는 시화호 주변의 다목적 개발을 위해 해양연구소의 연구용역으로 올해 중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뒤 2000년부터 6년 6개월간 총 6,5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咸惠里lotus@
  • 朴鍾世식양청장 구속…제약회사서 거액 수뢰 혐의

    서울지검 특수2부(金仁鎬 부장검사)는 24일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장 朴鍾世씨(55)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고밝혔다. 朴씨는 지난 92년 초 복지부 산하 중앙약사심의위 신약분과위원으로 재직하면서 N제약 대표 강모씨로부터 ‘신제품 안전성 등을 검사할 때 잘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2,500만원을 받는 등 95년 11월까지 강씨로부터 7차례에 걸쳐 1억8,500여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朴씨가 N제약이 의뢰한 수억원대의 고혈압 관련 연구용역을 수행한 것처럼 속이기 위해 P대 교수 명의를 도용한 뒤 예전에 복지부에제출했던 연구보고서를 N제약에 건네줘 수뢰사실을 숨겨왔다”고 밝혔다.朴씨는 그러나 “N제약으로부터 돈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특정물질의 독성유무에 대한 연구용역비로 받은 것”이라며 수뢰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부산시 21세기 9대 전략산업 선정

    부산시는 21세기 아시아·태평양 경제권의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9대 부산 전략산업’을 14일 밝혔다. 부산발전연구원과 대우경제연구소가 부산시에 제출한 ‘부산산업 구조개편을 위한 부산산업실태 분석 및 실행시책 연구용역’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항만물류,소프트웨어,금융,관광,영상산업,자동차 부품,조선 기자재,신발,섬유·패션산업 등을 21세기에 중점 육성할 9대 전략산업으로 선정했다. 부발연과 대우경제연구소는 또 부산항의 자유무역항 지정과 게임소프트 진흥구역 지정,영화진흥팀 신설,자동차 부품업체 전용단지 조성 등 9대 전략산업을 육성·발전시키기 위한 79가지 실행시책도 함께 제시했다. 시는 이같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다음달 중으로 공청회를 열어 의견 수렴을 한 뒤 산업구조개편에 따른 기본방향 설정,실행근거 마련을 위한 산업정책조례를 제정하기로 했다.이어 4월부터 실행시책 추진순위 결정과 시책별 세부실행계획 수립에 착수할 계획이다. 시는 또 조례가 제정되면 전략산업 및 실행시책의 실현에 필요한 재원조달방안과 현실성·기대효과 등을 재검토한뒤 보조금 지급과 세제감면·정보제공 등의 각종 지원책을 펼치기로 했다.부산l金政韓 jhkim@
  • “수도권 규제완화땐 경기도만 편중발전”

    ◎충남 등 5개 시·도 강력 반발/오늘 기획관리실장회의 공동저지 대책 논의 국가경쟁력을 내세우며 수도권 규제완화를 추진하는 경기도에 맞서 대전,충남·북,강원,전북 등 5개 시·도가 지역균형발전을 주장하며 공동저지 활동에 나섰다. 이들 5개 시·도 기획관리실장은 5일 충남도청에서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해 첫 공동대응 회의를 갖는다. 이들은 규제완화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와 대응방법에 대한 연구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하고 5개 시·도의 합동 토론회를 여는 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 공동대응할 5개 시도의 협의기구를 구성하는 문제도 협의할 예정이다. ●수도권 규제란=지난 82년 말 수도권인 서울과 경기도가 과밀현상을 보이자 정부에서 특별법 ‘수도권 정비계획법’을 제정,수도권 집중을 막고 있다. 이 법은 공장입주,관광지조성,대학설립 등을 규제,수도권의 인구유입을 제도적으로 억제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을 과밀억제,성장관리,자연보전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규제하고 있다. 서울 인천 의정부 등이 포함된 과밀억제권역은 인구와 산업이 과도하게 집중될 우려가 있어 이전이나 정비가 필요,동두천 안산 평택 등이 들어있는 성장관리권역은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전하는 인구와 산업을 유치,남양주 이천 용인 등이 있는 자연보전권역은 한강수계의 수질과 녹지 등 자연을 보전해야할 곳으로 규정하고 있다. ●최근 불거진 이유=이전부터 수도권 규제완화를 주장한 경기도의 활동이 더욱 거세졌기 때문이다. 이는 林昌烈 경기지사의 선거공약이기도 하다. 서울과 인천도 같은 입장이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않고 있다. 경기도는 이 법을 대체할 ‘수도권 발전법’을 만들고 있으며 지난달 18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국제토론회를 열었다. ●수도권과 다른 지자체간 입장차이=국가경쟁력과 지역균형발전을 내세우고 있다. 경기도는 수도권지역이 성장할수록 국가경쟁력이 강해진다고 주장하지만 5개 시·도는 기형적 지역간 발전을 초래한다고 반박하고 있다. 경기도가 지난 8월 국무조정실에 건의한 내용에 대한 충남도 입장을 보면 큰 차이를 보인다. 괄호안은 충남도 입장. △외국인 투자 첨단공장입주제한 완화하라(외국인 투자 지정지역에서만 허용해야 한다) △성장관리권역 내 국가·지방공단에 10개 첨단업종의 공장신설을 허용하라(수도권정비계획의 기본틀을 깨기 때문에 안된다) △자연보전권역 내 7개 첨단업종 대기업 공장 증설을 허용하라(수질보전은 생존권 문제이므로 안된다) △외국인 투자 관광지조성사업 규제 완화하라(관광지도 인구유입 효과가 커 반대한다) △첨단대학과 기업연수시설 설치규제 완화(반대) ●수도권 규제가 완화되면 어떤 영향 있나=국내외 기업이 수도권에 몰리면서 지방공단의 공동화 현상을 가져온다. 인구도 함께 수도권으로 빠져 나간다. 따라서 수도권 외 지역은 지역경제가 침체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게된다는 게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관계자들의 주장이다.
  • 국민연금 등 4대 공적연금 모두 통합/중기재정계획 토론회 주장

    ◎‘기초’‘소득비례’ 2원화 운영을 군인연금,공무원연금,사립학교 교원연금,국민연금 등 4대 공적연금을 통합,모든 국민이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기초연금과 소득에 따라 가입을 결정할 수 있는 소득비례연금으로 분리 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재정학회와 한국재정연구회는 13일 기획예산위원회의 중기재정계획(98∼2002년)과 관련한 연구용역 결과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보고서는 최저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기초연금은 18세이상 전 국민이 가입토록(1인1연금체제)해 기초보장 및 소득재분배 기능을 담당하도록 하고,소득비례연금은 개인의 능력과 의사를 존중해 별도의 소득이 있는 자만이 가입토록 한다는 것이다. 4대 공적연금을 통합할 경우 기초연금을 남북한 통합 초기에 북한 주민에게도 지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공무원연금은 95년 적자로 반전돼 99년 3,500억원의 적자보전 예산이 편성돼 있고 군인연금은 77년 이미 기금이 고갈돼 매년 7,000억원의 적자가 나고 있다. 사립학교교원연금은 2015년부터 적자반전이 예상되며 국민연금은 2031년에 기금이 고갈될 전망이다. 보고서는 또 국방예산 비중을 점진적으로 낮추되 군의 전력구조를 기술·정보 집약형으로 전환하고,장병복지분야 예산을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부문 구조개혁 차원에서 추가적인 공무원 정원을 감축,그 재원으로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균형재정회복을 위해 재정적자규모를 국내총생산(GDP) 대비 일정비율로 유지하는 재정지출 상한선을 법제화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濠 등 4國과 자유무역협정 추진

    ◎정부,17일 APEC회담서 칠레와 첫 체결 정부는 조만간 칠레와 호주,남아공,터키 등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고 이를 미국과 일본,아세안(ASEAN)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자유무역협정은 양국이 수출입 상품에 매기는 관세는 물론 비관세 장벽까지도 철폐해 완전한 자유무역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다. 이 협정을 맺을 경우 교역과 투자가 활발해질 수 있지만 상대국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산업은 고사할 우려도 있다. 정부는 5일 오전 金鍾泌 총리 주재로 재정경제부와 산업자원부장관,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 정부 출범 이후 첫 대외경제조정위원회를 열고 자유무역협정과 한·미투자협정 추진상황 등을 논의했다. 韓悳洙 통상교섭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중남미와 아프리카,중동,오세아니아 등 4개 대륙의 수출 교두보 확보를 위해 자유무역협정 등 전향적인 통상외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자유무역협정 대상은 우리와 산업구조상 보완관계가 있고 제 3국 진출의 거점이 될 수 있는 국가이며 현재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산업연구원 등 국책연구원과 몇몇 대학에 연구용역을 맡긴 상태라고 통상교섭본부는 설명했다. 첫 자유무역협정은 오는 17∼18일 열리는 아·태경제협력체(APEC)정상회담에서 칠레와 맺을 것으로 알려졌다. 칠레는 현재 10여개국과 이 협정을 맺는 등 대표적인 자유무역 추구 국가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와도 이미 여러 차례협의를 거쳐 합의가 이뤄진 상태다.
  • 분당·일산/아파트 1만 가구 건설

    ◎백궁­미금역·백석역 일대 24만평에 분당과 일산신도시에 최소한 1만여가구의 아파트가 새로 들어선다. 한국토지공사는 2일 장기간 분양되지 않고 있는 경기도 분당과 일산신도시의 상업용지를 준주거용지로 전환,주상복합아파트 등을 추가로 더 짓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토공은 분당과 일산의 상업용지 미분양 해소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상업·업무시설 용지를 준주거용지로 전환키로 하고 최근 전문기관에 연구용역을 맡겼다. 토공은 올해 중 연구용역이 마무리되면 관할 지자체인 경기도 성남시·고양시와의 협의와 공청회 등을 거쳐 경기도에 도시설계변경안 승인을 신청키로 했다. 두 신도시의 업무·상업시설용지 면적은 분당이 43만4,000평,일산이 36만2,000평 등으로 이중 분당의 지하철 분당선 백궁역과 미금역 일대 약 13만평,일산 지하철 3호선 백석역 일대 10만9,000평 등이 주 대상지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들 지역에서 용도변경이 가능할 경우 분당에 5,000∼6,000여 가구, 일산에 4,000∼5,000여 가구분의 아파트가 들어설 수있게 된다. 토공측은 “신도시에서 미개발지역을 택지 등 다른 용도로 전환하는 것이 신도시의 균형발전은 물론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재정 적자 최소 8년 지속/KDI 전망

    올해부터 시작된 재정적자가 최소 8년은 더 지속될 전망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15일 기획예산위원회의 중기 재정계획(98∼2002년) 수립과 관련한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하면서 “일반 및 특별회계 기준으로 2006년 균형재정을 회복해 2015년에 적자보전용 국채를 모두 상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러한 관측은 금융구조조정 비용을 포함한 총세출이 2000년 5.8%,2001년 5.3%,2002년 4.7%씩 증가한다는 것을 전제로 했다.따라서 부실채권 증가 등으로 금융구조조정 비용이 예상보다 급격히 늘어날 경우 재정적자 기조는 더욱 오래 갈 수도 있다. KDI는 세입확대를 통해 균형재정을 달성하기는 어렵다며 적자관리 목표를 세우고 세출증가 억제에 일차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민간경제를 직접 지원하기보다는 규제완화를 통해 시장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환경정책평가원 보고서 표절 파문/KEI 원장 징계수위 주목

    ◎사태 곧 마무리될듯 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의 G7 프로젝트 연구보고서 표절 사건과 관련,기관장에 대한 환경부의 문책 수위가 주목되고 있다. KEI의 G7 프로젝트 평가기관인 국립환경연구원은 지난 13일 과제심의위원회를 열어 ‘표절 책임자는 앞으로 3년 동안 환경관련 연구 참여를 제한하고 해당 과제 연구용역비는 KEI로부터 환수한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이에따라 감독 관청인 환경부의 崔在旭 장관은 금주중 표절사건의 해당 연구기관장인 KEI 원장을 징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임 등 중징계를 할지 경고 정도의 가벼운 문책을 할지를 놓고 고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표절시비는 지난해 말 KEI의 ‘중소기업 청정생산 프로그램’ 보고서가 생산기술연구원의 내용을 무단 복제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표면화 됐다. 파문은 환경부가 최근 KEI의 金모박사에게 앞으로 연구사업 참여를 제한하고 해당연구 용역비를 반납토록 조치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듯 했다. 그러나 金박사는 서류상의 책임자일뿐 실질적 연구책임자는 朴모 연구위원으로 확인되면서파문은 다시 불거졌다. 환경부 관계자는 “표절 책임자 규명과 기관 관리자에 대한 문책이 지연되면서 의혹만 커지고있다”며 조속한 마무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공직부정 방지 종합대책 강구/정부

    ◎관계공무원 외국 파견·연구용역 의뢰/司正활동은 이달말로 마무리 정부는 이달말까지 공직사회에 대한 감찰 등 사정(司正) 활동을 일단 마무리한 뒤 공직자의 부정·부패를 제도적으로 뿌리뽑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나갈 방침이다. 국무총리실은 대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10명 정도의 감사관련 공무원을 싱가포르 등 공직기강이 확립된 국가에 파견,△행정절차 간소화와 △국민의식 개혁 등의 성공 사례를 연구하도록 할 예정이다. 정부는 또 전문 연구기관에도 부패방지,공무원 제도 개선과 관련한 용역을 의뢰할 계획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공직사회를 정화하려면 사정활동도 중요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제도나 행정 절차를 개선,부패의 소지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패방지 종합대책은 1년간의 준비 작업을 거쳐 빠르면 내년 6월쯤 최종안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 점수제/‘저울’의 공정성에 달렸다(공무원 연봉제:2)

    ◎급료·인사의 잣대… 당사자들 초미의 관심/‘지침’ 정교 평가… 일부선 “정실 개입 여지”/시범기간 문제점 보완… 완벽 메뉴얼 기대 공무원의 점수제 인사평정은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연봉제 도입은 7월부터 시범 실시되는 점수제의 성공을 전제로 한다.점수제가 실패하면 연봉제도입이 불가능해진다는 얘기다. 행정자치부가 그동안 점수제의 세부지침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였던 것도 이 때문이다.일단 행자부가 24일 공개한 지침은 정교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평가의 직접적인 대상인 공무원들은 여전히 불만스러워 하고 있다.지침의 상당 부분이 ‘평가를 내리는 사람의 합리적인 판단’을 전제로 하고 있어 주관이 개입될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점수제의 결과가 당장 보수와 연결되는 데다,추가로 구조조정이 단행될 때 ‘퇴출’의 근거로 작용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일부 행정학자는 인사평정에 정실이 개입될 여지가 적지 않다고 비판한다.판매대수로 자동차 세일즈맨의 실적을 평가하듯 공무원도 직무 별로철저히 업무를 분석하고,그에 따른 세부적 ‘매뉴얼’을 만들지 않으면 공정한 점수화는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姜齊相 경희대 교수는 “제도를 도입해 결과가 나오기까지 6개월은 너무나 짧은 시간”이라면서 “그러나 도입을 결정한 만큼 이제부터라도 정확한 직무분석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즉 부여할 수 있는 점수대가 1∼5점이라면 어떤 직무를 맡은 사람이 어떻게 일을 하면 5점이고,어떻게 하면 1점인지를 명문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반면 현행 공무원 보수체계의 부작용이 너무 크기 때문에 연봉제를 당장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준비가 덜 됐지만 시행과정에서 차차 보완하면 된다는 입장이다. 尹泰範 부경대 교수는 “인사평정을 하는 사람이 편향성을 가질 수 있다”면서 “그러나 공직사회가 갈수록 경쟁력을 잃고 있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도 변화가 시급하다”고 밝혔다.그는 “직무분석을 완벽하게 하려면 10년도 모자란다”면서 점수제를 시행하면서 직무분석을 병행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오는8월말에는 행자부가 삼성경제연구소에 맡긴 점수제 연구용역 결과가 나온다.점수제 시범 실시가 마무리되는 10월말에는 시범 실시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도 드러날 것이다. 연봉제의 성공은 점수제가 앞으로 6개월 동안 얼마나 공정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보완되느냐에 달려 있다고 당사자인 공무원들과 행정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 지금 우리 부처·기관 이런 일 합니다

    ○어촌개발 연구용역 ▲해양수산부는 9억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12월까지 전국 어촌을 유기적으로 종합 개발하기 위한 용역 연구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전국을 주요 어항 별로 20개 권역으로 나눈 뒤 농어촌진흥공사에 14개 지역개발 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해양수산개발원에 나머지 6개 권역을 맡겼다. ○대학순회 창업 로드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고급 인력의 벤처기업 창업 활동을 돕기 위해 27일 숭실대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전국 20여개 대학을 순회하며 ‘벤처창업로드쇼’를 개최한다. ‘로드쇼’에서는 대학생 등의 아이디어가 창업까지 실질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절차,문제점 등을 설명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생 창업 아이템 경연대회’를 열어 대상 1팀에게 공단 이사장 표창과 상금 1백만원을,금상 4팀에 대학 총장 표창과 상금 30만원씩을,은상 8팀에 표창과 상금 10만원씩을 준다. ○민원상담예약제 ▲부산 지방 국세청은 25일 증여세 등 국세관련 재산세 민원상담 예약제의 실시에 나섰다. 납세자의 불편과불이익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이 제도는 과세 적부심사를 청구하기 전에 세무공무원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과세 내용을 사전 조정함으로써 부실한 세금 부과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수출가이드 요원 연수 ▲중소기업청은 25일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 안산연수원에서 중소기업청,중소기업진흥공단,한국무역협회,상공회의소 직원 등 150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수출가이드 요원 양성을 위한 4박 5일동안의 연수에 들어갔다. 제 2,3차 연수는 350명을 대상으로 6월 중 실시된다. 연수에서는 수출과 국민경제,주요 국가의 수출지원 정책,해외시장 개척기법 등을 교육한다.
  • 검정쌀 암세포 제거·위궤양 치료 효과

    ◎전남대 황태익 교수 쥐실험서 확인 【광주=최치봉 기자】 검정쌀이 암세포 제거와 위궤양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남대 농대 황태익 교수는 12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고유 농산품세계화 연구용역 보고회’에서 진도와 호남농업시험장에서 생산된 검정쌀에서 추출한색소(Antocyanin)를 암컷 쥐의 16개 배양 암세포에 주입한 결과 48시간 후개별 암세포가 최대 80% 죽었으며 72시간 지난 뒤에는 완전히 죽은 암세포도 상당수였다고 밝혔다.반면 정상세포는 색소 주입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은것으로 나타났다. 또 흰쥐 5마리에 위궤양 유발제를 투여하고 1시간 뒤 색소를 탄 물을 먹인 결과 궤양의 크기가 50%까지 줄어 들었다고 주장했다. 황교수는 “이는 색소의 항산화 기능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나 어떤 물질이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지는 연구가 더 필요하다”며 “그러나 검정쌀의 색소 및 이와 관련된 미지의 물질이 단순한 식량과 영양수준 이상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은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전남지역의 검정쌀 재배지는 1천334㏊로 전국의 85%를 차지하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