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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홍설 역 놓칠 수 없었다” 싱크로율 보니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홍설 역 놓칠 수 없었다” 싱크로율 보니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홍설 역 놓칠 수 없었다” 싱크로율 보니 ‘치인트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배우 김고은이 결국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의 여주인공 홍설 역을 꿰찼다. 김고은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제작 에이트웍스)의 여주인공 홍설 역 캐스팅에 최종 확정되며 안방극장에 첫 진출한다. 수많은 마니아들을 탄생시킨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은 네티즌들이 가장 원했던 캐스팅 1순위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짓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윤정 감독이 합류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들과 함께 호흡할 여자주인공 캐스팅에 큰 관심이 집중됐던 상황.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 하지만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 또한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되었다.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이라는 정말 좋은 작품과 섬세한 심리묘사가 두드러지는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대를 많이 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영화 ‘은교’로 충무로에 혜성같이 등장해 그해 청룡영화상, 대종상영화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등 모든 영화제의 신인상을 휩쓴 김고은은 남다른 존재감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심상치않은 배우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몬스터’와 ‘차이나타운’, 곧 개봉을 앞둔 ‘협녀, 칼의 기억’까지 작품마다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한국 영화계의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동안 스크린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그녀가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을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 진출을 하기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극중 김고은이 열연할 홍설 역은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참는데 익숙한 여대생으로 평범한 대학생활 중 선배 유정을 만나 큰 변화를 겪으며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 이에 드라마를 통해서 볼 수 있는 그녀의 색다른 연기뿐만 아니라 출연을 확정짓고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남자주인공 박해진과의 ‘케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윤정 감독은 “김고은은 이미 20대 초반 여배우 중 독보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다. 어떤 캐릭터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강력한 힘이 있어 애초부터 염두에 두고 제일 처음 러브콜을 보냈던 배우다. 아직 보여주지 않은 김고은의 깨끗하고 때묻지 않은 매력과 복잡한 심리묘사가 필요한 홍설 캐릭터를 버무린다면 웹툰의 매력을 그대로 보여줄 새로운 홍설이 탄생될 것이라 확신한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작자 에이트웍스는 “‘치즈인더트랩(치인트)’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린다. 우리는 웹툰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의견을 가장 먼저 받아들여 유정역의 박해진을 1년 넘게 접촉해 캐스팅했다. 홍설 역 역시 누리꾼들이 선호하는 배우를 포함하여 이미지가 맞거나 홍설의 오묘한 감정을 살릴 수 있는 배우에게 접촉하며 연기력은 물론 캐릭터 흡수력과 스케줄 조율 등 여러 가지 부분을 두고 의논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종적으로 지금의 여주인공인 김고은과 함께 하게 된 데에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홍설’이라는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홍설로 새롭게 안방극장에 찾아 올 김고은에게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남자주인공 유정 역에 박해진, 여자주인공 홍설 역에 김고은 캐스팅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인트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어떻게 설득했나

    치인트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어떻게 설득했나

    김고은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제작 에이트웍스)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낙점돼 배우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즈인더트랩’은 네티즌들이 가장 원했던 캐스팅 1순위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짓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윤정 감독이 합류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들과 함께 호흡할 여자주인공 캐스팅에 큰 관심이 집중됐던 상황. 미쓰에이 수지, 김고은이 물망에 올랐으나 무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그러나 김고은 측이 입장을 번복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최종 확정한 것.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 하지만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되었다. ‘치즈인더트랩’이라는 정말 좋은 작품과 섬세한 심리묘사가 두드러지는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대 많이 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 오는 10월 방송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홍설役 거절했다가 수락…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홍설役 거절했다가 수락…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치즈 인 더 트랩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홍설役 거절했다가 수락…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배우 김고은이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으로 확정돼 화제다. 김고은 측은 28일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꼭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고은은 이전에도 홍설 역에 거명된 바 있었다. 그러나 스케줄 등 여러 이유로 한 차례 캐스팅을 고사했다. 김고은 측 관계자는 “감독님의 확신 어린 러브콜이 있었다”면서 “스케줄을 재종해주신 덕분에 출연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tvN ‘치즈인더트랩’의 ‘치즈인더트랩’은 완벽하지만 수상한 대학생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한 여대생 홍설의 갈등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여주인공 홍설은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으로 예민한 성격과 의심 많은 성격이 특징인 캐릭터다. 따라서 김고은의 세밀한 내면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치즈인더트랩’ 이윤정 PD는 “김고은은 어떤 역이든 자기 것으로 소화한다”며 “깨끗한 매력이 홍설 캐릭터와 결합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남주인공으로 일찌감치 낙점된 박해진과의 호흡도 관심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만화속 홍설과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대박’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만화속 홍설과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대박’

    치즈 인 더 트랩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만화속 홍설과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대박’ 배우 김고은이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으로 확정돼 화제다. 김고은 측은 28일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꼭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고은은 이전에도 홍설 역에 거명된 바 있었다. 그러나 스케줄 등 여러 이유로 한 차례 캐스팅을 고사했다. 김고은 측 관계자는 “감독님의 확신 어린 러브콜이 있었다”면서 “스케줄을 재종해주신 덕분에 출연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tvN ‘치즈인더트랩’의 ‘치즈 인 더 트랩’은 완벽하지만 수상한 대학생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한 여대생 홍설의 갈등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여주인공 홍설은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으로 예민한 성격과 의심 많은 성격이 특징인 캐릭터다. 따라서 김고은의 세밀한 내면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치즈인더트랩’ 이윤정 PD는 “김고은은 어떤 역이든 자기 것으로 소화한다”며 “깨끗한 매력이 홍설 캐릭터와 결합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남주인공으로 일찌감치 낙점된 박해진과의 호흡도 관심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홍설役 거절했다가 수락…얼마나 닮았나 실제로 보니 ‘대박’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홍설役 거절했다가 수락…얼마나 닮았나 실제로 보니 ‘대박’

    치즈 인 더 트랩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홍설役 거절했다가 수락…얼마나 닮았나 실제로 보니 ‘대박’ 배우 김고은이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으로 확정돼 화제다. 김고은 측은 28일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꼭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고은은 이전에도 홍설 역에 거명된 바 있었다. 그러나 스케줄 등 여러 이유로 한 차례 캐스팅을 고사했다. 김고은 측 관계자는 “감독님의 확신 어린 러브콜이 있었다”면서 “스케줄을 재종해주신 덕분에 출연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tvN ‘치즈인더트랩’의 ‘치즈인더트랩’은 완벽하지만 수상한 대학생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한 여대생 홍설의 갈등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여주인공 홍설은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으로 예민한 성격과 의심 많은 성격이 특징인 캐릭터다. 따라서 김고은의 세밀한 내면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치즈인더트랩’ 이윤정 PD는 “김고은은 어떤 역이든 자기 것으로 소화한다”며 “깨끗한 매력이 홍설 캐릭터와 결합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남주인공으로 일찌감치 낙점된 박해진과의 호흡도 관심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캐릭터 놓칠수 없었다” 출연 번복한 이유는..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캐릭터 놓칠수 없었다” 출연 번복한 이유는..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홍설과 외모 비교해 보니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홍설과 외모 비교해 보니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출연 다시 결정한 이유는?’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출연 다시 결정한 이유는?’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아성 박성웅 출연작 ‘오피스’ 메인 예고편

    고아성 박성웅 출연작 ‘오피스’ 메인 예고편

    고아성과 박성웅 출연으로 주목받는 영화 ‘오피스’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어느 날 한 가족의 가장이자 착실한 회사원인 김병국 과장(배성우)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사라진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을 맡은 형사 종훈(박성웅)은 김 과장의 회사 동료를 상대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모두 말을 아낄 뿐이다. 특히 김 과장과 사이가 각별했던 이미례(고아성) 인턴은 무언가 숨기는 듯한 분위기다. 이후 종훈은 김 과장이 사건 직후 회사에 들어온 CCTV 화면을 확보하는데, 그가 회사 밖으로 나가는 모습은 어디에도 없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면서 회사 동료가 불안에 떠는 가운데, 이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이처럼 ‘오피스’는 자신의 가족을 무참히 살해하고 종적을 감춘 평범한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하면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일가족 살해 사건을 알리는 뉴스 속보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일가족을 살해한 그가 다시 출근했다”라는 카피와 함께 인턴 이미례에게 메신저로 말을 거는 김 과장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이어 사무실에서 발견되는 의문의 시신과 김 과장을 둘러싼 동료들과의 심상치 않은 관계를 암시하는 장면들은 예측할 수 없는 결말에 대해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작품에서 고아성은 정직원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인턴사원 ‘이미례’ 역으로 미스터리한 인물을 그려낸다. 또 ‘신세계’를 통해 관객들에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박성웅은 살인사건의 수사를 맡은 광역수사대 형사 ‘종훈’으로 분해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또 ‘몬스터’와 ‘인간중독’, ‘신의 한수’ 등에 출연한 배성우가 가족들을 위해 묵묵히 참고 일하는 샐러리맨 김병국 과장역을, ‘관상’에서 ‘한명회’ 역을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김의성은 회사 내 권위적인 상사 김상규 부장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추격자’와 ‘작전’, ‘황해’, ‘내가 살인범이다’의 각색을 맡아 스릴러 장르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 홍원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오피스’는 오는 8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리틀빅픽처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역 최종 확정 ‘출연 결심한 이유는?’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역 최종 확정 ‘출연 결심한 이유는?’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하반기 tvN 월화드라마로 편성된 ‘치즈인더트랩’은 ‘커피프린스 1호점’ ‘하트투하트’의 이윤정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입장 번복한 이유 보니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입장 번복한 이유 보니

    김고은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제작 에이트웍스)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낙점돼 배우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즈인더트랩’은 네티즌들이 가장 원했던 캐스팅 1순위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짓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윤정 감독이 합류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들과 함께 호흡할 여자주인공 캐스팅에 큰 관심이 집중됐던 상황. 미쓰에이 수지, 김고은이 물망에 올랐으나 무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그러나 김고은 측이 입장을 번복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최종 확정한 것.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 하지만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되었다. ‘치즈인더트랩’이라는 정말 좋은 작품과 섬세한 심리묘사가 두드러지는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대 많이 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 오는 10월 방송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역 거절했다가 수락… 박해진과 케미 보니 ‘훈남훈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역 거절했다가 수락… 박해진과 케미 보니 ‘훈남훈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홍설 매력적이다” 박해진과 케미 보니 ‘기대감 폭발’ ‘치인트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역은 배우 김고은이 가져갔다.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은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안방극장에 첫 진출하게 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그는 “기대 많이 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치즈인더트랩’ 웹툰은 2010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연재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여주인공 홍설 역은 평범하지만 때로는 생각이 많고 다부진 구석이 있는 여대생이다. 그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유정과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극의 중심이 돼야 하는 홍설 역에 누가 캐스팅이 될지 많은 관심이 모인 바 있다. 앞서, 미쓰에이 수지가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으나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하반기 tvN 월화드라마로 편성된 ‘치즈인더트랩’은 ‘커피프린스 1호점’ ‘하트투하트’의 이윤정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확정, 홍설 대체 어떤 캐릭터?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확정, 홍설 대체 어떤 캐릭터?

    김고은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제작 에이트웍스)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낙점돼 배우 박해진과 호흡을 맞춘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치즈인더트랩’은 네티즌들이 가장 원했던 캐스팅 1순위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짓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윤정 감독이 합류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들과 함께 호흡할 여자주인공 캐스팅에 큰 관심이 집중됐던 상황. 미쓰에이 수지, 김고은이 물망에 올랐으나 무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그러나 김고은 측이 입장을 번복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최종 확정한 것.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 하지만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되었다. ‘치즈인더트랩’이라는 정말 좋은 작품과 섬세한 심리묘사가 두드러지는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대 많이 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 오는 10월 방송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홍설役 거절했다가 수락…싱크로율 실제로 보니 ‘대박’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홍설役 거절했다가 수락…싱크로율 실제로 보니 ‘대박’

    치즈 인 더 트랩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홍설役 거절했다가 수락…싱크로율 실제로 보니 ‘대박’ 배우 김고은이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으로 확정돼 화제다. 김고은 측은 28일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꼭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고은은 이전에도 홍설 역에 거명된 바 있었다. 그러나 스케줄 등 여러 이유로 한 차례 캐스팅을 고사했다. 김고은 측 관계자는 “감독님의 확신 어린 러브콜이 있었다”면서 “스케줄을 재종해주신 덕분에 출연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tvN ‘치즈인더트랩’의 ‘치즈인더트랩’은 완벽하지만 수상한 대학생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한 여대생 홍설의 갈등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여주인공 홍설은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으로 예민한 성격과 의심 많은 성격이 특징인 캐릭터다. 따라서 김고은의 세밀한 내면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치즈인더트랩’ 이윤정 PD는 “김고은은 어떤 역이든 자기 것으로 소화한다”며 “깨끗한 매력이 홍설 캐릭터와 결합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남주인공으로 일찌감치 낙점된 박해진과의 호흡도 관심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홍설役 거절했다가 수락…싱크로율 보니 ‘대박’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홍설役 거절했다가 수락…싱크로율 보니 ‘대박’

    치즈 인 더 트랩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홍설役 거절했다가 수락…싱크로율 보니 ‘대박’ 배우 김고은이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으로 확정돼 화제다. 김고은 측은 28일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꼭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고은은 이전에도 홍설 역에 거명된 바 있었다. 그러나 스케줄 등 여러 이유로 한 차례 캐스팅을 고사했다. 김고은 측 관계자는 “감독님의 확신 어린 러브콜이 있었다”면서 “스케줄을 재종해주신 덕분에 출연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tvN ‘치즈인더트랩’의 ‘치즈인더트랩’은 완벽하지만 수상한 대학생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한 여대생 홍설의 갈등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여주인공 홍설은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으로 예민한 성격과 의심 많은 성격이 특징인 캐릭터다. 따라서 김고은의 세밀한 내면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치즈인더트랩’ 이윤정 PD는 “김고은은 어떤 역이든 자기 것으로 소화한다”며 “깨끗한 매력이 홍설 캐릭터와 결합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남주인공으로 일찌감치 낙점된 박해진과의 호흡도 관심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役 고사했다 수락한 이유가…대박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役 고사했다 수락한 이유가…대박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홍설役 캐스팅… 한 차례 고사했다 최종 확정 왜?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배우 김고은이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으로 확정돼 화제다. 김고은 측은 28일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꼭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고은은 이전에도 홍설 역에 거명된 바 있었다. 그러나 스케줄 등 여러 이유로 한 차례 캐스팅을 고사했다. 김고은 측 관계자는 “감독님의 확신 어린 러브콜이 있었다”면서 “스케줄을 재종해주신 덕분에 출연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tvN ‘치즈인더트랩’의 ‘치즈인더트랩’은 완벽하지만 수상한 대학생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한 여대생 홍설의 갈등과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여주인공 홍설은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으로 예민한 성격과 의심 많은 성격이 특징인 캐릭터다. 따라서 김고은의 세밀한 내면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치즈인더트랩’ 이윤정 PD는 “김고은은 어떤 역이든 자기 것으로 소화한다”며 “깨끗한 매력이 홍설 캐릭터와 결합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남주인공으로 일찌감치 낙점된 박해진과의 호흡도 관심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캐릭터 놓칠수 없었다” 박해진과 케미 기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홍설 캐릭터 놓칠수 없었다” 박해진과 케미 기대

    배우 김고은이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최종 확정됐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며 “그러나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 측은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됐다”며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치즈인더트랩’의 남자주인공은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출연 결정한 이유는?’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여주인공 확정 ‘출연 결정한 이유는?’

    배우 김고은이 결국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의 여주인공 홍설 역을 꿰찼다. 김고은 측은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던 중 스케줄과 여러 가지 일정상 어려움이 있어 최종 고사를 하게 됐다. 하지만 감독님의 확신어린 러브콜과 스케줄을 재차 조정을 해주시는 배려에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팬으로서 최종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 또한 감독님과 작품 및 캐릭터에 대해 깊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작품에 대한 확신이 더욱 들게 되었다.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이라는 정말 좋은 작품과 섬세한 심리묘사가 두드러지는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좋은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했다. 홍설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대를 많이 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극중 김고은이 열연할 홍설 역은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참는데 익숙한 여대생으로 평범한 대학생활 중 선배 유정을 만나 큰 변화를 겪으며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 이에 드라마를 통해서 볼 수 있는 그녀의 색다른 연기뿐만 아니라 출연을 확정짓고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남자주인공 박해진과의 ‘케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자주인공 유정 역에 박해진, 여자주인공 홍설 역에 김고은 캐스팅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아인, 달라졌다… 이 눈빛

    유아인, 달라졌다… 이 눈빛

    “저도 나름대로 상업적인 애예요(웃음). 그동안 진짜 저라면 열두 번도 더 뛰쳐나갔을 선한 역할을 맡았을 뿐이지….” 유아인(29)은 기자를 긴장시키는 배우다. 달달 외운 듯한 모범 답안을 토해내는 여느 20대 스타들과 달리 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답변을 내놓는다. 그의 이런 성향은 필모그래피에서도 드러난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과 ‘밀회’, 영화 ‘완득이’, ‘깡철이’ 등에서 청춘의 아이콘이었던 그는 20대의 끝자락에서 전혀 예상 못했던 변신을 시도했다. 영화 ‘베테랑’(8월 3일 개봉)에서 동물적으로 죄를 짓는 안하무인 재벌 3세 조태오 역을 맡아 ‘절대 악’을 빈틈없이 소화했다.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불굴의 의지를 지닌 꿋꿋하고 건강한 청년 역할을 많이 맡았기 때문에 이번엔 그 이질감을 어떻게 좁힐지 걱정이 많았어요. 류승완 감독님도 처음엔 그 부분을 조심스러워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한두 번 튕겼죠(웃음). 악역은 역할을 안정적으로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20대 배우에게 기회 자체가 잘 안 가잖아요. 그래서 더 끌렸어요.” 소년처럼 천진하지만 ‘가난미’(불쌍해 보인다는 의미)가 흐른다는 얘기까지 종종 들었다는 유아인. 그러다 보니 아웃사이더, 비주류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그는 “나도 남들이 흔히 말하는 주류 영화를 하고 싶었고 유명 감독의 번호를 알아내서 전화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런 그에게 호쾌한 액션이 주를 이루는 범죄 오락 영화 ‘베테랑’은 ‘신의 한 수’처럼 보인다. “연기에는 베테랑이 없지만 어느 순간이 되면 베테랑인 줄 착각하게 되죠. 특히 악역은 눈을 크게 뜨고 소리를 지르는 패턴이 있기 마련인데 최대한 힘을 빼고 연기했어요. 아마 제 또래 중에 저처럼 연기에 힘주는 걸 경계하는 배우도 없을 거예요.” 어릴 적부터 평범함을 거부하는 그의 행보는 남달랐다. 연예인을 꿈꿨던 10대 소년 유아인은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뒤 처음엔 솔로 가수를 준비했다. 2003년 KBS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에 캐스팅된 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연기에 매달렸다. “가수를 그만둔 이유요? 노래를 오죽 못하면 그랬겠어요(웃음).” ‘반올림’ 때는 아이돌 가수 같고 진짜 스타가 된 것 같았어요. 하지만 그 작품 이후 경제적으로도 어려웠고 혼란스러워서 고향으로 돌아가 한동안 배우를 계속 해야 되는지 고민에 빠졌어요.” 하지만 그는 독립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2007)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을 걷기로 다짐했다. 2010년 ‘성균관 스캔들’ 이후 스타덤에 오른 뒤에도 그가 흔들리지 않는 것은 이런 사춘기 열병같은 시기를 잘 겪어냈기 때문이다. 이제는 치기 어린 ‘연예인 병’을 경계할 줄도 아는 성숙함도 생겼다. “‘베테랑’에서 태오가 환경이 만든 괴물이 된 것처럼 스타가 되면 주변의 친절과 배려 속에 충분히 ‘연예인 병’에 걸릴 수도 있죠. 하지만 제 주변에는 다행스럽게도 냉정한 독설과 직언을 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요.” 올 하반기 그의 행보는 단연 주목할 만하다. 9월 대선배 송강호와 호흡을 맞춘 영화 ‘사도’가 개봉하고 하반기에는 ‘대장금’ ‘뿌리깊은 나무’를 쓴 김영현 작가의 ‘육룡이 나르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일각에서는 군 입대를 앞둔 포석이나 ‘완득이’ 이후 뚜렷한 흥행작을 내지 못하는 데 따른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지만 그의 생각은 다르다. “물론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았을 때 행복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힘들지도 않았어요. 제가 그리는 그림 안에서 동년배 배우들과 차별되는 경쟁력을 만들려고 계속 노력했으니까요. 하지만 서른을 목전에 두고 정체된 느낌을 벗고 다음 스텝을 밟고 싶었어요.” 그는 아직 20대지만 스타라는 말보다 배우라는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린다. 물론 대중으로부터 얻는 평가이기에 부단한 노력이 뒷받침됐다. “제가 대단하게 잘생긴 꽃미남도 아니고 우직하게 연기를 하자는 생각이 컸어요. 그래서 한류를 기웃거리지도 않았고 진짜 영화를 사랑하는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했어요. 저도 배우로서 천만이라는 도장을 ‘쾅’ 찍고 싶은 마음이 물론 있죠. 지금 영화계는 30~40대 배우들의 전유물이고 20대 배우가 설 자리가 없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젊은 배우가 두각을 나타내는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7) ‘국민엄마’ 김혜자의 러브신, 상상이 되시나요?

    [연예 포스토리] (7) ‘국민엄마’ 김혜자의 러브신, 상상이 되시나요?

    ‘엄마’하면 떠오르는 대한민국의 중견 여배우 김혜자. ‘우리 엄마’의 처녀 시절을 상상할 수 없듯, 김혜자의 ‘엄마가 아닌 다른 모습’은 상상이 안 됩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엄마’였을 것만 같은 김혜자의 예전 모습을 살펴봅니다. ● 수더분해 보이던 그 여자, 알고 보니 뼛속까지 ‘서울여자’ 경기여고를 졸업한 김혜자는 이화여대 미술대학에 재학 중이던 1963년 KBS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합니다. 약 20년 동안 출연한 ‘전원일기’의 잔상이 깊게 남아서인지 ‘김혜자는 지방출신 일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실제로 그녀는 뼛속까지 ‘서울여자’라고 합니다. ● “김혜자가 별 탈 없이 순산한 것은 정말 다행스러운 일” 방송국 공채 탤런트로 데뷔를 하긴 했지만, 김혜자는 연극무대에도 많이 섰습니다. 1969년 김혜자는 임신 7개월임에도 불구하고 출연 예정인 연극 리허설에 참석해 동료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또 MBC ‘개구리 남편’ 촬영 당시에도 만삭의 몸을 이끌고 열연을 펼쳤습니다. 김혜자가 첫 딸을 낳자 방송가에서는 “몸이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항상 열연을 펼치던 김혜자가 별 탈 없이 순산한 것은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했을 정도라고 합니다. 연기에 대한 그녀의 열정이 느껴지는 대목이네요.   ● 떼려야 뗄 수 없는 남자, 최불암 ‘전원일기’에서 너무 오랜 시간 최불암과 호흡을 맞춘 탓에, 실제로 이 둘을 부부라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요. 김혜자, 최불암이 실제 부부는 아니지만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1974년 MBC 제1회 탤런트 연기상에서 김혜자와 최불암은 나란히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합니다. 이후에도 ‘아버지 역을 가장 잘하는 인기인’, ‘어머니 역을 가장 잘하는 인기인’ 설문조사에서도 함께 1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고요.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 ‘평생의 파트너’가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탤런트다운 게 뭔데?” “너답지 않게 왜 그래”, “나다운 게 뭔데?” 드라마의 단골 멘트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탤런트다운 탤런트’란 무엇일까요? 한 드라마 PD는 김혜자를 보고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연기가 크지 않고 목소리와 표정까지도 꾸며내지 않은 가장 자연스러운 연기인인 그녀는 TV에 꼭 알맞은 가장 탤런트다운 탤런트다.”   ● ‘국민엄마’ 김혜자의 러브신 영화 ‘만추’하면 현빈과 탕웨이가 출연한 영화를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80년대에도 ‘만추’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이 영화에 출연한 김혜자는 처음으로 베드신을 찍었다고 하는데요. 함께 출연환 정동환 역시 이전까지는 의젓하고 정직한 청년 역을 주로 연기하다가 이 영화에서는 범죄자 역을 맡았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TV에서 못한 러브신을 해내자니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네요.   ● 고생 끝에 ‘여우주연상’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하죠. 김혜자는 ‘만추’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느라 고생을 했습니다만, 이 작품은 그녀에게 ‘제2회 마닐라 영화제-여우주연상’을 안깁니다. 첫 영화로 홈런을 친 셈이 되는 거죠. 수상 당시 그녀는 “외국에 나가보니 우리 영화가 너무 소외된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습니다. 요즘에는 각종 영화제에 우리나라 감독, 배우들이 많이 초대받는 것 같아 참 자랑스럽습니다.   ● “내 일을 잘 해내는 것이 나를 이해해주는 가족들에 대한 보답” 지금은 맞벌이 부부가 많아졌지만 80~9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당시 한 기자가 김혜자에게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고충을 묻자 그녀는 “아이들이 말은 안 해도 마음에 많은 상처를 받았을 것”이라면서 “내 일을 잘 해내는 것이 나를 이해해주는 가족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답했습니다.   ● 아버지의 꿈이 현실이 되다 김혜자의 아버지는 그녀가 태어나기 전 높은 연단에 서서 많은 군중들의 박수를 받는 꿈을 꿨다고 합니다. 아버지 옆에는 어항이 있었는데, 그 어항 속에는 새빨갛고 예쁜 붕어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의 박수는 그 어항을 향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김혜자의 아버지는 “우리 딸은 많은 사람을 즐겁게 해 박수를 받는 사람이 될 것 이다”라고 얘기했다네요. 아버지의 태몽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김혜자가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민을 해왔을지 생각해 봅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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