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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억~3억대 아파트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전세수요 몰려

    2억~3억대 아파트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전세수요 몰려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역센트럴자이, 공실걱정 없겠네~오피스텔 투자자 관심 극대!

    대구역센트럴자이, 공실걱정 없겠네~오피스텔 투자자 관심 극대!

    대단지 아파트내에 별동으로 들어서는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따로 들어서는 단지형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가 독립성을 가지면서도 하나의 공통된 커뮤니티 주거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단독 오피스텔과는 달리 대단지 안에 조성되는 스트리트형 복합상가, 공원산책로 등을 공유할 수 있으며,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의 인테리어 및 내부시설을 누릴 수 있어 생활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잇따라 선보이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7월에 분양한 대구 브라운스톤범어 오피스텔은 평균 5.4대1, 최고 11.8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했고, 범어숲화성파크드림S는 1년전 대비 5천여만원 매매가가 상승했다. 중구 수창동 구 전매청부지에 KT&G가 시행하고 GS건설이 시공하는 39층 초고층 1,245세대 첨단아파트,<대구역센트럴자이>는 1,245세대 대단지 아파트 중 240실의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1,3호선 더블역세권, 도보 동성로상권을 누리는 대구중심의 풍부한 임대수요가 대기 중이며, 인근 상가점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역센트럴자이 오피스텔의 장점은 첫째 빅브랜드 파워다. 업계 최다수상실적을 보유한 NO1.명품브랜드 자이가 지으면 오피스텔도 자산가치와 투자가치가 다르다. 둘째, 1,3호선 더블역세권의 교통중심이다. 1호선 대구역, 3호선 달성공원역(예정)의 더블역세권으로 도심생활,침산동 교육,문화생활을 동시에 누린다. 셋째, 동성로상인, 공구거리, 약령시, 침산주거권 등의 임대수요가 1km안에 풍부하며, 구 제일모직 자리에 들어올 대구창조경제단지 개발비전 등이 더 큰 비전을 예고하고 있다. 넷째, 1만5천㎡규모의 공원전망과 공원생활이다. 바로앞 수창1공원(계획)을 내다보며 특급 조망권을 누리고, 인접한 수창 2,3공원(예정), 대구예술발전소, 대구시민회관 등 도보거리의 문화,여가생활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다섯째, 사생활이 안전하게 보장되고, 피트니스,북까페,회의실 등의 오피스텔 전용 커뮤니티 및 부대시설 사용이 편리하다. 여섯째는 투룸형 혁신평면이다. 거실과 분리된 방과며 아파트보다 약 10cm더 높은 2.4m 천장고를 적용해 개방형을 키웠다. 이처럼 1~2인 가구의 실수요자와 안정된 월세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대단지내 오피스텔은 최근 연이은 기준금리 인하로 대출금리가 낮아지면서, 월세보다 대출이자를 납부하는 것이 더 저렴해져 오히려 매입을 고려하는 실수요자가 늘어나 부동산 시장에 가세하고 있다. 1~2인 소형가구인구가 급증하면서 실 거주 요건이 최적화된 오피스텔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지난 3월 통계자료청에 따르면 1인 가구가 전체가구의 약 1/4수준을 넘어선 414만명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결혼을 미루는 싱글족,이혼을 한 돌싱남녀,가족과 떨어져사는 기러기족 등 다양한 형태의 소형가족이 늘어나면서 편리하게 주거생활이 가능한 오피스텔의 수요층으로 나타나고 있다. KT&G와 GS건설은 중구 수창동 구.전매청부지에 <대구역센트럴자이> 전용 59㎡, 72㎡, 84㎡, 94㎡ 아파트 1005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26㎡, 39㎡ 240실, 총 1,245가구 39층 도심 랜드마크 대단지 모델하우스를 12월초 공개할 계획이다. (분양문의; 1800-888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꽈배기 꼬았다 일자리 풀렸다

    꽈배기 꼬았다 일자리 풀렸다

    “꽈배기 반죽을 3번 숙성하고 깨끗한 기름에 튀기기 때문에 쫄깃쫄깃합니다.” 은평구 응암동의 전통과자 생산 점포 ‘꽈배기나라’에서 만난 조홍삼(76·갈현동) 할아버지가 꽈배기의 인기 비결을 말했다. 지역 노인들의 안정적인 고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탄생한 꽈배기나라가 인기를 끌며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렇게 은평구의 다양한 일자리 정책이 가속도를 내며 주민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은평구는 지난해 8월 녹번동에 문을 연 꽈배기나라 1호점이 올 10월 중순까지 65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매장 규모(16㎡)와 근무 인원(노인 10명)을 생각한다면 아주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김명희(65·연신내) 할머니는 “60세가 넘어서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면서 “처음 해 보는 일이라 좀 낯설지만 꽈배기가 맛있어서 다시 찾았다는 손님의 말에 힘이 난다”고 말했다. 꽈배기나라 1호점에 근무하는 10명의 노인은 매주 4일, 4시간 30분 근무를 하고 40만~60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연말에는 수익금 중 일부를 인센티브로 받는다. 1호점의 성공에 따라 지난해 11월 응암동에 2호점이 생겨났다. 이렇게 두 개 매장에서 모두 16명의 지역 노인들이 땀을 흘리고 있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최고의 복지는 안정된 일자리”라며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구청장의 구정 철학에 따라 은평구는 일자리 창출 정책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2011년에 일자리정책과를 만들고 체계적인 일자리 창출에 나섰으며 ▲사회적 경제 활성화 ▲취업 지원 ▲공공일자리 창출 등 일자리와 관련해 전 분야에 걸쳐 체계적이고 다양한 정책을 펴고 있다. 또 김 구청장도 집무실에 일자리 창출 추진 현황판을 만들고 매월 진척도를 확인하는 등 구의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남다른 정성을 쏟아 왔다. 특히 사회적 경제 분야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누야하우스 등 사회적 기업 18개와 마을 주민들이 모여 만든 물빛마을 등 마을기업 4개, 지역 사업을 주민이 함께 꾸려 가는 역마을협동조합, 동네 빵집의 공동 브랜드인 동네빵네협동조합 등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협동조합 62개 등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었다. 은평구는 올해 서울시 희망일자리만들기 인센티브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구로 선정됐다. 2012년부터 3년 연속 일자리 창출 분야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것이다. 김 구청장은 “앞으로 불광동 서울혁신파크 조성, 녹번동 은평구 사회적 경제허브센터의 역할 확대 등과 수색역세권 개발 및 구파발 가톨릭병원 조성 등으로 일자리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마지막 물량을 잡아라’ 영등포역 2분 초역세권 오피스텔… 막바지 분양열기 후끈

    ‘마지막 물량을 잡아라’ 영등포역 2분 초역세권 오피스텔… 막바지 분양열기 후끈

    환골탈태 영등포, 서울 서남부권에 명품 주거타운 형성 중이다. 영등포구 일대가 서울 서남부의 중심축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2000년대 들어 다양한 개발과 주택 공급이 이뤄지며 과거 공장밀집 지역의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나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기 시작한 것. 과거 영등포동과 문래동 일대는 섬유공장이 밀집해 있었다. 전쟁 이후 ‘한강의 기적’에 토대가 된 섬유공장인 방림방적과 경성방직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2000년대 즈음하여 영등포는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 복합쇼핑몰 등이 차례로 들어서며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문래동 3가 일대 23만3571㎡에 이르는 면적의 방림방적 부지에는 1300여 가구 규모의 ‘문래 자이’ 아파트가 들어섰으며, 영등포동 일대의 경성방직 37만㎡ 부지에는 2009년 초대형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가 지어졌다. 특히 타임스퀘어는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서울에서 가장 많은 교통유발부담금을 지불하는 건물로 꼽히는 등 막대한 양의 유동인구를 발생시키며 서울 서남부 지역 개발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다. 또 영등포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작년 9월 발표한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 광화문과 함께 국제금융중심지로 개발할 계획임을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로 인해 종전 체계인 ‘1도심-5부도심’ 계획에서 ‘3도심-7광역중심’ 의 다핵 기능이 부각되며 강남, 영등포-여의도가 서울 3도심의 중심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기존의 도심(광화문 일대의 한양도성)은 세계적 역사문화 중심지로 육성함과 동시에, 이미 도심급의 중심지로 성장한 강남이나 영등포-여의도는 도심 위상으로 격상한다는 것이 골자다. 이에 따르면 영등포와 강남은 각각 ‘국제금융중심지’와 ‘국제업무중심지’로 국제기능을 분담하게 된다. 특히 영등포는 여기에 더해 2018년 완공 예정인 신안산선 1단계 사업의 여의도역도 개통을 앞두고 있고 부도심개발계획을 비롯, 청과시장 부지의 대형 복합몰 등 다양한 개발 계획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돼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 매우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이 2분, 5호선 신길역이 3분이면 도보로 갈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KTX를 통한 전국 어디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으로 영등포 지역에서도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당 오피스텔 바로 옆에 올초 먼저 입주한 Y오피스텔은 현재 11%-13% 정도의 수익률이 나오며, 시세도 1천만원 정도 상승했으며, 여의도에 근무하는 수요층이 많은데 반해 물건이 없다며, 인근 부동산에서 월세 찾는 사람들을 타지역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한다. 이 지역은 초역세권에 여의도 국제업무지구 IFC몰을 버스로 2정거장에 출퇴근이 가능하고 남향으로는 영등포공원 (6만1,544㎡)의 조망권도 뛰어나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수익성 상품은 안정성이 우선 1순위다. 공급량이 적고 수요층이 두터운 상품은 공실이 생길 염려가 거의 없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 4층, 지상 13층 규모로 총 156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싱글족을 위한 원룸, 신혼부부, 2~3인 가족에 적합한 투룸 구성으로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감각에 맟춘 풀퍼니쉬드 시스템과 빌트인 시스템은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옆 센트럴푸르지오시티 2층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금리 시장 장기화로 위례신도시 내 상가 인기 좋네~

    저금리 시장 장기화로 위례신도시 내 상가 인기 좋네~

    10월 15일 기준금리 2%로 추가 인하... 상가 임대사업이 투자 대안 주택담보대출로 이자보다도 높은 수익률로 역투자 현상까지 ‘인기’ 한국은행이 금리를 2%까지 떨어뜨리는 강수를 두면서 상가시장에는 훈풍이 불고 있다. 낮은 금리로 여유자금을 굴릴 곳이 마땅치 않고 불안해진 금융시장으로 인해 뭉칫돈이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는 이러한 여유자금들이 부동산 시장 상품 중에서도 상가에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임대를 주면 은행 이자에 비해 높은 고정 수익을 얻을 수 있는데다 경기가 회복되면 짭짤한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월 15일,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추가로 0.25% 인하했다. 8월 기준금리를 2.25%로 내린지 두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빠르게 금리인하를 결정한 것이다. 2.0%로 금리가 떨어진 적은 2009년 2월, 글로벌 금융위기로 내려 2010년 6월까지 유지했던 것이 마지막이다. 이번 금리 인하로 무려 52개월만에 다시 2.0%까지 낮아진 것이다. 투자자과 임대사업자들은 반색하는 모습이다. 금리가 인하돼 구입이 더욱 쉬워질 것으로 보이는데다 은행 예금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현재 17개 시중은행의 1년 단기 일반 예•적금 금리는 1.9~2.8%로 집계됐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가의 경우 적어도 5%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게 보통이다. 상황이 이렇자 일부는 오히려 저금리를 이용,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상가에 재투자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한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현재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약 3~4%대인데 비해 수익형 부동산으로 5%대의 수익만 올려도 충분히 이자를 감당할 수 있다”며 “부동산 매매 시장이 조금씩 호황을 보이면서 기존 주택을 가지고 있는 수요자들이 주택탐보대출로 자금을 마련해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에 재투자를 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수도권 내 최고의 블루칩지역으로 꼽히는 위례신도시 트랜짓몰 내에서 상가 분양이 시작돼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바로 대우건설이 위례신도시 C1-5,6블록에 조성하는 복합단지, 위례신도시 중앙 푸르지오의 상업시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우건설이 만드는 ‘위례 중앙 푸르지오’의 상업시설은 트램을 따라 늘어선 가로에 지하1층, 지상2층에 중소형 점포 156개가 들어서는 형태로 계약면적 약 2만480㎡ 규모로 공급된다. 정자동 카페거리나 신사동 가로수길과 같이 일반적인 상가들과 차별화된 이국적인 모습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저층부의 상가가 길을 따라 늘어서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특히 위례~신사선(위례중앙역~신사역)및 위례선(트램)의 최대 수혜상가로 꼽힌다. ‘위례 중앙역(가칭)’과 새교통수단인 위례선(트램)이 단지 바로 앞에 만들어져 더블역세권의 상권을 형성한다. 또한 이 상가는 바로 앞에 약 1만6000여㎡ 규모의 대형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변의 주거단지 배후수요들의 산책과 나들이객들이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로 집객력이 뛰어나다. 이를 통해 위례신도시뿐만 아니라 송파구를 거쳐 강남, 강동까지 아우르는 배후수요를 흡수가 가능하다. MD구성도 남다르다. 1층은 100% 도로와 대면해 있는 상가의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카페, 전문음식점, 패션, 뷰티, 판매시설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2층은 각 실별 테라스 및 데크를 활용한 고급 레스토랑을 입점시키며 지하1층은 광장과 연계한 수직동선 및 아트리움 등으로 채광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업시설 분양관계자는 “이미 분당신도시 정자동에서 고급 주상복합 상가들이 늘어서 있는 곳의 상권가치가 검증된 바 있다”며 “위례신도시의 트랜짓몰 또한 이와 같은 장점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향후 가로수길 등을 뛰어넘을 스트리트형 상권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심전세로 인기 끄는 인천 논현 한화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안심전세로 인기 끄는 인천 논현 한화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인천 논현 한화지구의 랜드마크,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안심전세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0월 본격적으로 안심전세를 선보인 이후 활발한 계약이 이뤄져, 마감이 임박한 상태로 알려졌다. 한화건설이 보유한 일부세대만 안심전세로 선보여 물량이 많지 않은데다 가격이 저렴하고 안전성이 높기 때문이다. 2014년 시공능력평가 9위의 대기업인 한화건설과 직접 전세계약을 맺는 순수전세상품이라 전세보증금 반환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안심전세의 가격도 합리적으로 책정돼 주목을 끈다. 주변에 위치한 비슷한 평형대의 기존 아파트보다도 전세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전용 105㎡형의 안심전세가격이 2억3000만원부터 시작된다. 가격은 주변보다 합리적이지만 시설경쟁력은 더 낫다는 평가다. 최고 51층의 고급단지로 100% 새 아파트다. 즉시 입주도 가능하고 발코니가 이미 확장돼 있는 상품이다. 고급마감재가 사용되고,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가전 등도 세입자가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의 8학군이라 불리는 교육환경에 관심을 보이는 수요자들도 많다. 총 1만2000여 세대 규모의 에코메트로 단지에는 인천의 명문학교인 미추홀 외고를 비롯해서 9개의 학교가 위치해 있다. 논현역 주변에는 유명 사설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수인선 소래포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남동소래아트홀, 중앙호수공원, 2Km 해안조깅코스 등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도 있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는 입지, 교통, 생활 편의 등을 모두 갖춘 인천시 최고의 주상복합 단지”라며 ”금번 전세상품으로 소개된 회사 소유분 물량이 많지 않아 조기 마감될 것이 기대된다”라고 했다.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는 지하5층, 지상 46~51층, 아파트 644세대, 오피스텔 282실, 총 926세대 규모다. 이 단지는 2010년 최대 11대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조기 분양을 마감한 바 있다.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안심전세 홍보관은 인천 남동구 소래역남로 40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단지 내 상가 1층에 마련돼 있다. 수인선 소래포구역 1번 출구 맞은편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곡R&D센터 개발! 현대힐스테이트 에코동익, 분양문의 급증

    마곡R&D센터 개발! 현대힐스테이트 에코동익, 분양문의 급증

    마곡지구R&D센터의 개발계획이 가시권에 들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곡지구R&D센터는 지난 23일 마곡지구 내 입주 선도기업인 LG사이언스파크가 기공식 이후로 개발에 더욱 탄력이 더해지고 있다. LG사이언스 파크는 연면적 111만여m² (약33만7000평) 규모로 연구시설 18개동이 들어선다. 연면적 기준으로는 기존 LG에서 가장 규모가 큰 연구소인 LG전자 서초R&D캠퍼스의 약 9배, 그룹본사 사옥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2배 규모의 크기이며 이 곳에서 근무하게 되는 종사자는 4만 여명에 달하고 고용효과가 8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LG사이언스파크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등 LG생활건강, LG생명과학, LG유플러스, LG CNS 등 10개 계열사의 선행연구 조직이 2017년 1단계 준공 후, 입주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하철5호선인 마곡역은 LG사이언스파크는 물론, 신세계몰, 강서세무소, 강서구청, 출입국관리소, 강서경찰서와 같은 주요기관들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마곡지구 최대 수혜 역세권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건설(주)은 지하철5호선 마곡역 인근 상업용지 B6블록에 ‘현대힐스테이트 에코동익’을 분양 중에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지하 6층~지상 15층, 3개 동이며 총 899세대 중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22㎡ (A타입)을 721세대로 구성되었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마곡지구 랜드마크 오피스텔로서 탁 트인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3개 동으로 분리해서 설계했으며, 단지 주변의 연결녹지를 통해 쾌적한 가로환경 및 보행환경이 조성돼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입주자의 편의를 위해 1,2층은 상가로 연결되어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세대 빌트인 풀옵션과 차별화된 수납공간을 선보였다. 현대힐스테이트 에코 동익 분양관계자는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이 위치한 5호선 마곡역 주변은 마곡지구 내에서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보유하게 될 뿐만 아니라, 수요자보다 오피스텔 공급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초기 공실 위험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라고 전했다. 분양문의: 02) 6434-0605
  • 저금리시장 알짜 상가, 위례 ‘스칸디몰’ 눈길

    저금리시장 알짜 상가, 위례 ‘스칸디몰’ 눈길

    연 2% 저금리 시장이 장기화 되면서 이자 수익보다 월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은행이자 보다 높은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과 노후대책 마련 중인 베이비부머 발길이 상가로 이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연간 투자수익률은 상가의 경우 약 5.65%로 같은 기간 정기예금금리인 2.60%보다 약 2%이상 높았다. 현재 시중은행의 1년 정기 예•적금은 1% 후반대~2%초반대로 하락해 수익률 차이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여기에 연내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할 계획을 갖고 있어, 상가투자수익률은 오를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상업용 부동산의 수익률이 예금금리보다 높자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조성 초기의 신도시의 경우, 유입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낮은 상업지 비율로 희소성이 높아 향후 상권 활성화와 큰 폭의 자산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최근 가장 뜨거운 위례신도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위례신도시는 최근 입주를 시작하며 배후수요가 탄탄해지고 있는데다 향후 이주수요까지 감안하면 유동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서울 및 수도권 내 유망 투자처로 꼽힌다. 또한 아파트와 업무시설 상가를 같이 공급해 생산•소비•주거를 함께 할 수 있는 자족도시라는 게 장점이다. 특히 높은 시세차익뿐 아니라 임대수익까지 챙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런 흐름에 경기도 성남시 위례신도시 경기도 성남시 위례신도시 C2-2 3블록에 지상1~2층 대규모 상업시설 ‘위례 스칸디몰’이 등장해 주목 받고 있다. 이 상가는 C2-2블록 지상1층~지상 2층 46호, C2-3블록 지상1층~지상 2층 32호로 구성된 이곳은 공동주택 내 상업시설로 판교신도시보다 1.5배나 큰 위례신도시 내 들어서는 상업시설이다. 전용률 48.7%로 강남, 송파, 분당을 연결하는 신흥 상권의 핵심이다. -배후수요, 임대수익까지 누릴 입지적 조건 갖춘 신흥상권배후수요도 대단하다. 사업지 인근에 삼성래미안 등 중대형 평형 아파트단지가 형성되어 있고 위례 신도시 내 남측방향으로는 주제공원이 인접한 고급주거단지가 형성되어 있다. 도보 내에 1만 3000여 가구 약 4만명의 상주인구가 예상되며 서울 동남권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강남, 송파, 분당을 연결하는 신흥상권으로 잠재보유력이 풍부하다. 또한 트랜짓몰 더블역세권과 바로 앞 수변공원을 갖추고 있어 유동인구가 최대 20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에는 삼성의료원, 현대아산병원, 문정법조단지 등의 기반시설과 제2롯데월드(2016년 예정) 가락시장 현대화 등을 통해 4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며 유입인구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입지적 조건을 갖췄다. 고객의 편의를 위한 근린생활 위주의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편의점, 드럭스토어, 레스토랑 등 식음 판매업종” 들어설 예정으로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강남과 맞닿아 있는 지리적 이점은 어느 지역과도 비교할 수 없는 특색이다. -수변공원 조망권, 휴먼링과 연결된 차별화된 편의성‘위례 스칸디몰’은 위례신도시 최초로 북유럽의 실용과 휴머니즘 가치를 담은 북유럽 상가로 구성된다. 트랜짓몰을 관문으로 유럽형 광장과 연계된 만남의 장소를 통해 유럽형 카페, 테마 식음거리 조성 등을 통한 스트리트 몰로 밀집되어 있다. 창곡천과 1만여평 규모의 수변공원과 연결되는 곳에는 만남의 광장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통해 약 10만여명의 유동인구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상가전면으로 시원하게 펼쳐지는 수변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유동인인구를 가장 먼저 흡수하는 유일한 상가로 사람이 모여드는 수변 프리미엄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또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위해 각 진출입구마다 다른 컨셉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도로변 출입구에는 기존상가와는 다르게 차별화된 고급이미지와 북유럽 상가의 컨셉에 맞는 이색적인 조형물을 설치해 상가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설계했다. 차량과 중심상권을 입체적으로 분리하는 휴먼링과 연결되어 10만 여 유동인구가 이용하거나 보행 및 자전거 이용객을 끌어들일 수 있어 상권활성화가 빠른 시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휴먼링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이 형성되어 차별화된 편의시설이 제공된다. -집객효과 극대화한 테라스형 스트리트 상가더구나 요즘 인기를 끄는 테라스 상가로 꾸며져 있어 쇼핑, 휴식, 모임 등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한다. 이를 위해 층고를 높여 채광과 개방감을 확보했고, 100% 대면식 구성으로 기존의 복도식 구성을 없애고 점포 출입구를 대로변에 배치해 시인성을 높여 집객효과를 극대화 했다. 때문에 점포 상호간 연동성으로 집객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쇼핑객들에게는 편리하게 상가를 이용할 수 있어 재 방문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생도시이다 보니 모두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신규 창업자들에게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쉽게 상권형성이 된다는 유리한 점이 있다. 여기에다 위례중앙역(예정), 복정역, 우남역(예정)이 도보이용 가능하다. 단지 중앙을 통과하는 트램정거장(예정)을 통해 삼성역을 10분대면 이동 가능한 유동인구 풍부한 초역세권 상권이다. 모델하우스는 복정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2) 406-550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수도권 전셋값 상승 속 2~3억원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서울 접근성 돋보여

    서울, 수도권 전셋값 상승 속 2~3억원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서울 접근성 돋보여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가율 70% 돌파지역 속출, 가격상승세 지속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가율 70% 돌파지역 속출, 가격상승세 지속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어 전세가격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미분양아파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은 조사 이후 처음으로 70%를 기록했다. 서울 △성동 74.4%, △서대문 73.9% △동작구 72.4%, 경기도에서는 △의왕시 76.7% △고양시 덕양구 75.2% 등이 높은 전세가율을 나타냈다. 여기에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0.06% 포인트 상승했고 서울 0.04%올라 20주 연속 상승했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가는 물량부족으로 계속 상승하고 있고 특히 강남4구의 재건축으로 2015년 2만 5,000여 가구의 이주가 예장되므로 전세난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려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GS건설은 2014년 하반기에 위례자이, 보문파크자이, 광명 일직동 택지개발지역에 광명역 파크자이 모델하우스 개관으로 미사 강변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도 개관해 분양시장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중 서울 접근성이 좋고 향후 주거편의성이 좋은 수도권 지역 내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서는 GS건설이 선보이는 ‘한강센트럴자이’가 주목할만하다.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하는데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게약조건 보장제 등 입주초기 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길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최저분양가는 861만원으로 시작한다. -장기역 개통예정 및 광역버스 등으로 서울 접근성 우수단지 내 교통호재가 풍부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 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지역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여건도 우수해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완공 시 교통환경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렇듯 교통환경 개설과 신설 역세권으로 인해 장기역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부각되면서 연일 모델하우스가 북적이는 상황이다. -우수학군과 혁신적인 단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 우수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단지 인근에는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혁신적인 설계와 평면도 주목할만하다. 대단지 아파트로서 알파룸 등 특화공간이 제공되며 가구 내 수납공간을 늘려 대형처럼 넓게 쓰도록 설계했다. 지하에는 대형 짐도 보관할 수 있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가 마련돼 있다.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은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가족실로 꾸밀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마련돼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할 수 있어 자녀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의 경우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동•호수 지정 계약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7만 배후수요 품은 고촌 ‘뉴시티’ 새롭게 주목받아

    7만 배후수요 품은 고촌 ‘뉴시티’ 새롭게 주목받아

    현대백화점은 내년 상반기 김포시 경인아라뱃길 김포터미널에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아울렛1호점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김포점을오픈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김포점은 부지면적 5만2269㎡(1만5811평), 연면적 16만5000㎡(4만6983평), 영업면적 3만9600㎡(1만2000평), 주차대수 2400 여대 규모로 2015년 상반기 오픈 준비로 분주하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김포점 오픈 이후 매년 약 600만명의 쇼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지역주민 우선채용과 지역 내 중소업체와 협업 등으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으며 이곳은 해외 명품과 고가 브랜드 이월상품을 판매하는 프리미엄 아울렛과 함께 영화관, 테마파크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춰 가족 쇼핑객과 해외 관광객까지 끌어 모은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2015년 상반기 현대프리미엄아울렛김포점 개점에 이어,송도에도 프리미엄 아울렛을 개점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프리미엄아울렛김포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 구성과 인근의 레저 및 문화시설과 연계는 물론, 경인아라뱃길, 올림픽대로, 외곽순환도로,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과의 접근성 등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지역경제활성화의 기점으로 급부상하는 국내 최대규모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고용인원만 2만 5천명으로 추정하고 있다.임대수요면에서 볼 때,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을 포함, 김포복합물류단지까지 합산을 한다면 임대수요는 약 7만 여명으로 급증한다. 그러나 고촌지구내 노후화된 기존의 주거공간들은 이미 순위에서 밀리고 있는 반면, 한꺼번에 쏟아지는 7만 여명의 임대수요 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폭발적인 임대수요로 인하여 김포복합물류단지 인근 고촌지구의 싱글라이프를 위한 소형 주거지가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면서 이른바 ‘원룸열풍’을 실감하고 있다. 또한 ‘직주근접의 라이프스타일’의 트렌드를 타고 출퇴근은 보다 빠르게, 여가는 보다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새로운 고객층의 요구까지 더해지면서 엔씨종합건설의‘뉴시티’가 최근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고촌지구에서 최대규모로 구성되는 소형 주거공간으로 3.3m2당 600만원대 저렴한분양가로 매력을 더해 직주근접의 임대수요는 이미 확보된 상황에서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누릴 수 있는 쇼핑, 문화, 관광, 레저를 가장 가깝게 누릴 수 있는 ‘뉴시티’가 개발시기와 임대수요의 트렌드에 딱 맞아떨어지면서 공실률이 낮은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소형 임대수익형 부동산으로 입소문이 먼저 퍼지고 있다. ‘뉴시티’는 김포 내에서도 김포고촌물류단지, 김포국제공항, 아라뱃길 관광 선착장과 최단거리에 자리잡고 서울에 맞닿아 있는 김포의 맨 앞자리로 서울생활권을 빠르고 자유롭게 누릴 수 있어 잠재된 미래 개발가능성이 가장 높은 입지를 자랑하는 곳이며 김포한강로 및 국도48번 도로를 이용한 김포시청 및 서울 도심권 접근이 뛰어나 여의도 15분대, 강남이나 광화문 30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 김포대교를 이용하면 일산 및 서울 강북권 진입도 수월해 역세권의 우수한 도로환경뿐만 아니라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한다. 또한 고촌의 최대규모로 조성되는 혜택과 한강조망권까지 먼저 선점하는 점을 고려해볼 때, 이만한 수익형 상품을 다시 보기 힘들만큼 매력적이다. ‘뉴시티’는 지하 5층~지상 15층으로 도시형생활주택은 112세대, 오피스텔은 93실로 총 205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모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타입의 다양한 면적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요즘 마곡지구 오피스텔 분양 평단가(계약면적) 약 850만~930만원대를 고려해본다면, ‘New City’는 평당 600만원대로 마곡지구 대비 가격경쟁력이 우수하며 고촌지구 인근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의 노후화의 새로운 대안이 필요한 때, 다양한 개발호재 및 배후임대수요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뉴시티’의 인기가 고공행진이다.분양문의;1600-465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2의 월급통장, 수익형부동산, 초역세권 영등포역 신한 헤스티아 분양 이목 집중

    제2의 월급통장, 수익형부동산, 초역세권 영등포역 신한 헤스티아 분양 이목 집중

    서울 서남권의 최고의 임대수요를 가진 영등포의 중심지 영등포역에 위치한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가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선착순 분양중이다.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이 2분, 5호선 신길역이 3분이면 도보로 갈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KTX를 통한 전국 어디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신안선이 개통예정으로 영등포 지역에서도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주변 편의시설은 국제금융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여의도 국제금융타운은 2020년 까지 약 80만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예상되어 여의도 국제금융지구의 임대수요와, 1일 유동인구 80만명, 상주인구 6만명의 여의도 배후수요뿐만 아니라, 마포 지역의 배후수요까지도 흡수할 수 있는 최고의 핵심지역에 위치해 있다. 특히, 2조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인 69층 규모의 여의도 파크원, 2012년 준공한 서울국제금융센터(IFC), 전경련회관 신축 등 여의도의 개발호재로 인해 미래의 투자가치는 계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도 영등포는 서울시 최대사업인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 발표에 따르면 도심, 강남, 영등포/여의도의 3핵 도시 개발로 인해 서울 서남권의 중점 거점도시로 육성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가 위치한 사업지 주변 반경 700M 거리내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영등포시장 등의 풍부한 쇼핑시설과, 영등포공원,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 등 녹지공원, 그리고 롯데시네마, 영등포역사, CGV, 교보문고 등 다양한 문화공간들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당 오피스텔 바로 옆에 올초 먼저 입주한 Y오피스텔은 현재 11%-13% 정도의 수익률이 나오며, 시세도 1천만원 정도 상승했으며, 여의도에 근무하는 수요층이 많은데 반해 물건이 없다며, 인근 부동산에서 월세 찾는 사람들을 타지역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한다. 이 지역은 초역세권에 여의도 국제업무지구 IFC몰을 버스로 2정거장에 출퇴근이 가능하고 남향으로는 영등포공원 (6만1,544㎡)의 조망권도 뛰어나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수익성 상품은 안정성이 우선 1순위다. 공급량이 적고 수요층이 두터운 상품은 공실이 생길 염려가 거의 없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 4층, 지상 13층 규모로 총 156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싱글족을 위한 원룸, 신혼부부, 2~3인 가족에 적합한 투룸 구성으로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감각에 맟춘 풀퍼니쉬드 시스템과 빌트인 시스템은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옆 센트럴푸르지오시티 2층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례신도시 중심 더블 역세권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업시설 인기몰이

    위례신도시 중심 더블 역세권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업시설 인기몰이

    위례신도시트랜짓몰에서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업시설 분양 더블역세권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임차인 모집 경쟁력 ‘탁월’ 위례신도시의 중심인 C1-5,6블록에서 블루칩 스트리트형 상가가 선을 보인다. 바로 대우건설이 위례신도시 트랜짓몰에 지어 분양하는 ‘위례 중앙 푸르지오’의 상가가 바로 그 중인공이다. 위례신도시의트랜짓몰의 가치는 이미 검증돼 있는 상태다. 트랜짓몰은 보행자 이동로를 따라 가로형으로 배치된 상가를 말한다. 위례신도시의 트랜짓몰은 한복판을 트램(노면 전차)이 지나가면서 지하철8호선 복정역과 5호선 마천역을 연결한다. 지난해부터 다양한 상가들이 분양을 시작해 현재 모두 완판된 상태일 정도로 가치가 높다. 실제로 유럽, 호주 등지에서 트랜짓몰은 대표적이 관광과 쇼핑명소로 꼽힐 정도로 인기가 높은 편이다. 대우건설이 만드는 ‘위례 중앙 푸르지오’의 상업시설은 트램을 따라 늘어선 가로에 지하1층, 지상2층에 중소형 점포 156개가 들어서는 형태로 계약면적 약 2만480㎡ 규모로 공급된다. 정자동 카페거리나 신사동 가로수길과 같이 일반적인 상가들과 차별화된 이국적인 모습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저층부의 상가가 길을 따라 늘어서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특히 올해 서울시가 확정 발표한 위례~신사선(위례중앙역~신사역), 및 위례선(트램)의 최대 수혜상가로 꼽힌다. 서울시의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에 따르면 위례-신사선(계획)의 ‘위례 중앙역(가칭)’이 이 상가의 바로 앞에 들어서게 된다. 더욱이 위례신도시의 새교통수단인 위례선(트램) 역시 단지 앞을 지나게 돼 더블역세권의 상권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위례신도시뿐만 아니라 송파구를 거쳐 강남, 강동까지 아우르는 배후수요를 흡수가 가능하다. 또한 이 상가는 바로 앞에 약 1만6000여㎡ 규모의 대형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변의 주거단지 배후수요들의 산책과 나들이객들이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로 집객력이 뛰어나다. 설계 또한 남다르다. 지상 1층의 경우, 건물 네 개의 면이 100% 대면하도록 만들어 투자자들이 꺼려하는 내측상가를 없애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분양성을 극대화 했다. 이국적으로 정취가 물씬 풍기는 테라스 형태로 조성되는 것도 매력이다. 테라스 상가는 실내 공간을 외부로 연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기 때문에, 야외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넉넉한 서비스 공간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MD구성도 남다르다. 1층은 100% 도로와 대면해 있는 상가의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카페, 전문음식점, 패션, 뷰티, 판매시설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2층은 각 실별 테라스 및 데크를 활용한 고급 레스토랑을 입점시키며 지하1층은 광장과 연계한 수직동선 및 아트리움 등으로 채광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업시설 분양관계자는 “이미 분당신도시 정자동에서 고급 주상복합 상가들이 늘어서 있는 곳의 상권가치가 검증된 바 있다”며 “위례신도시의 트랜짓몰 또한 이와 같은 장점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향후 가로수길 등을 뛰어넘을 스트리트형 상권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례 중앙 푸르지오 상가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지하철 3호선 양재역 5번 출구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 있으며 현재 분양상담 및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시장 훈풍 속 광명 역세권 중심 ‘광명역 파크자이’ 주목

    분양시장 훈풍 속 광명 역세권 중심 ‘광명역 파크자이’ 주목

    분양시장 훈풍을 타고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많아졌다. 실제 전국 아파트 거래량 및 매매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알짜 아파트로 꼽히는 단지들의 계약률이 올라가는 분위기다. 이사수요와 전세세입자들이 매매전환수요로 몰리면서 연일 모델하우스 내 방문객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이에 ‘광명역 파크자이’는 최고 33대1의 경쟁률로 전 타입 모두 1순위 마감되는 모습을 보였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명역 파크자이’ 1순위 731가구 모집에 8,437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11.5대1 경쟁률을 기록하며 5개 타입 모두 1순위 마감됐다. 광명역 파크자이에 대한 인기가 높은 것은 미래가치가 뛰어나고 교통편이 서울 못지 않게 편리하다는 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KTX광명역과 지하철 1호선 광명역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15분이면 도달할 수 있고 2022년 개통예정인 신안산선을 이용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또 차로 5분 거리인 광명역 나들목(IC)도 이용할 수 있고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예정) 등을 통해 전국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세종시(오송시)까지 30분이면 이동 가능해 세종시 이주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가진 곳이다. 인근에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위치해 있고 중견기업이 입주할 예정인 석수스마트타운이 계획되어 있다. 석수스마트타운은 17개 업체가 입정을 준비 중이며 이중 3개 업체는 이미 입점이 확정된 상태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디자인 산업과 LED산업을 유치하는 국내 최고의 디자인 도시가 목표인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국내외 800여 개 업체가 입주해 연간 1조원의 매출과 7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다. 쇼핑특구로도 급부상 하고 있다. 2012년 문을 연 코스트코 광명점을 비롯해 올 연말 롯데프리미엄아울렛과 세계 최고 가구점인 이케아 광명점(국내1호점)이 들어설 계획이어서 대표적인 쇼핑지역으로 명성이 자자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문의 1644-999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더샵’답게 특화시설과 헤아림 설계 도입,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이목집중

    ‘더샵’답게 특화시설과 헤아림 설계 도입,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이목집중

    중소형 아파트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송도국제도시에서는 국제업무단지의 핵심 입지에서 포스코건설이 2,597가구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를 분양한다. 송도국제업무단지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노른자위’로 꼽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이다. 특히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보기 드문 더블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F13-1, 14, 15블록에 조성될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4층, 15개 동의 총 2,597가구 규모이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 주택형을 전체 공급물량의 75%로 구성했다. 전용 면적 기준으로 F13-1블록은 68~108㎡ 856가구, F14블록은 59~108㎡ 869가구, F15블록은 59~108㎡ 872가구로 이뤄진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송도국제도시를 대표하는 ‘더샵’ 아파트답게 단지 곳곳에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조경 공간 등도 조성할 예정이다. 먼저 블록 별로 단지 중앙에 국제 축구장 규격 이상의 중앙광장을 조성해 개방감과 쾌적함을 극대화할 예정이며, 버퍼존, 외부산책로, 자전거도로, 에듀존 등도 설치한다. 다양한 연령층을 배려한 맞춤형 공간도 눈길을 끈다. 입주민들의 연령층에 맞게 실버존, 맘스&키즈존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조성된다. 아이들을 위해 동화 속 테마를 주제로 한 ‘동화 속 상상놀이터’, 어머니들을 위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도록 맘스카페를 설치할 예정이다. 단지 곳곳에는 벚나무, 매화나무, 대왕참나무 등 다양한 나무와 꽃으로 힐링 가로수 길을 조성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갖도록 할 계획이다. 실버존에는 전원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가든팜도 조성해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자연학습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최근 안전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단지 내 ‘지키ME’ 통합 보안 시스템(Safe)도 설치한다. 어린이 놀이터 등 키즈존과 단지 내 주요 보안 지역에 CCTV 카메라를 설치하고, 어린이 놀이터 CCTV 영상을 집안의 월패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단지 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내부를 탑승 전 로비층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부녀자 안심 시스템도 운영한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난 5일 진행된 F15블록 청약에서 중소형 전체 주택형 1순위 마감이라는 기록을 세운데 이어 F13-1, F14블록의 청약을 진행한다. F13-1, F14블록 청약은 12일 1·2순위, 13일 3순위 청약에 이어 당첨자 발표 19일, 계약은 25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45만원으로 주변 시세와 비슷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 모델하우스는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 더샵 갤러리에 조성돼 있다. 문의전화 : 1688-7760
  • 현대힐스테이트 에코동익, 마곡 R&D센터 중심에 위치 ‘주목’

    현대힐스테이트 에코동익, 마곡 R&D센터 중심에 위치 ‘주목’

    현재 마곡지구R&D센터는 개발계획이 가시권에 들면서 분양문의가 더욱 급증하고 있는 추세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로, 지난 23일 마곡지구 내 입주 선도기업인 LG사이언스파크가 기공식을 가졌기 때문이다. LG사이언스 파크는 연면적 111만여m² (약33만7000평) 규모로 연구시설 18개동이 들어선다. 연면적 기준으로는 기존 LG에서 가장 규모가 큰 연구소인 LG전자 서초R&D캠퍼스의 약 9배, 그룹본사 사옥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2배 규모의 크기이며 이 곳에서 근무하게 되는 종사자는 4만 여명에 달하고 고용효과가 8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LG사이언스파크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등 LG생활건강, LG생명과학, LG유플러스, LG CNS 등 10개 계열사의 선행연구 조직이 2017년 1단계 준공 후, 입주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하철5호선인 마곡역은 LG사이언스파크는 물론, 신세계몰, 강서세무소, 강서구청, 출입국관리소, 강서경찰서와 같은 주요기관들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마곡지구 최대 수혜 역세권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건설(주)은 지하철5호선 마곡역 인근 상업용지 B6블록에 ‘현대힐스테이트 에코동익’을 분양 중에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지하 6층~지상 15층, 3개 동이며 총 899세대 중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22㎡ (A타입)을 721세대로 구성되었다.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마곡지구 랜드마크 오피스텔로서 탁 트인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3개 동으로 분리해서 설계했으며, 단지 주변의 연결녹지를 통해 쾌적한 가로환경 및 보행환경이 조성돼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입주자의 편의를 위해 1,2층은 상가로 연결되어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세대 빌트인 풀옵션과 차별화된 수납공간을 선보였다. 이에 분양관계자는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이 위치한 5호선 마곡역 주변은 마곡지구 내에서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보유하게 될 뿐만 아니라, 수요자보다 오피스텔 공급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초기 공실 위험이 적은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분양문의: 02) 6434-0605
  • 3.3㎡당 700만원대로 누리는 두정역 역세권 아파트

    3.3㎡당 700만원대로 누리는 두정역 역세권 아파트

    삼호가 오는 11월 14일(금)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6-5번지 일대에서 ‘e편한세상 두정3차’를 분양한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지하 3층, 지상 15~27층, 11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 154가구 ,75㎡A 166가구 ,75㎡B 48가구 ,82㎡ 26가구 ,84㎡A 296가구 ,84㎡B 302가구로 총 992가구의 대단지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1호선 두정역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두정동과 신부동에 구축된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두정동에서는 11년만에 선보이는 소형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철도와 광역 교통망을 두루 갖춘 역세권 아파트로 주목을 끈다. 철도 교통망으로는 1호선 두정역과의 거리가 400m 내외여서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또 1번 국도가 단지 앞쪽에 위치해 있어 천안과 아산 시내로의 빠른 이동은 물론 수원·평택·천안·세종시 등 인접한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는 점 또한 주목할 만 하다. 여기에 1km이내에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위치해 있어 서울·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이동이 용이하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및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미 구축 된두정동 편의시설 인프라를 비롯해 신부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천안종합터미털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덧붙여 졌다. 또한 단지 인근의 북일고와 북일여고 등 명문고교가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천안의 새로운 신규주거지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된다. 천안 시내 지역은 이미 대부분 개발이 완료되어 대단지 조성이 어려운 여건인데 반해 e편한세상 두정3차가 위치한 지역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중층주택중심의 대단지 아파트가 계속해서 들어서게 될 것으로 예상되어 기존의 아파트 단지와 새로운 신규주거지의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정동은 그 동안 중대형 면적 위주로 공급이 이루어져 중소형 주택형에 대한 수요가 풍부하다. e편한세상 두정3차는 소비자 수요가 높은 59㎡~84㎡ 사이의 중소형(총 992가구) 주택형 위주로 구성되고, 특히 59㎡ 주택형은 지난 2003년 이후 11년만에 선보이는 소형 주택형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양한 주택형(6개 타입)에 다양한 수납공간 및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주방설계 등 입주자 편의를 우선 고려한 e편한세상만의 설계기법을 적용 해 소비자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2017년 1월 입주 예정인 e편한세상 두정3차 아파트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로 264(두정동 71-13번지)에 분양홍보관을 마련하고 오는 11월 14일(금)에 오픈 예정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후반대로 인근 시세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됐다. 분양 문의: 041)561-3131
  • 청약통장 꺼내볼까… 때아닌 ‘11월 성수기’

    청약통장 꺼내볼까… 때아닌 ‘11월 성수기’

    가을 이사철 성수기가 지나가고 초겨울 비수기가 시작된 11월이지만 분위기는 예년과 사뭇 다르다. 부동산 규제 완화로 시장이 조금씩 살아나면서 건설사들이 9~10월 분양 물량을 쏟아낸 데 이어 11월에도 이전보다는 못하지만 분양을 준비하는 아파트들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에는 53곳, 모두 4만 9710가구 가운데 3만 8426가구(국민임대, 장기전세 제외)가 일반 분양된다. 지난달 분양 물량인 6만 9419가구보다 45% 감소한 것이지만 지난해 같은 달(2만 7958가구)보다는 37% 증가했다. 11월에는 수도권에서 32곳, 2만 223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 가운데 경기도에서 21곳, 1만 5335가구가 분양된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물량이 풀릴 예정이다. 서울은 10곳, 4301가구, 인천에서는 1곳, 2597가구가 쏟아진다. 지방에서는 21곳, 1만 619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지난달 분양 실적이 올 들어 가장 많은 4만 7768가구로 11월에도 지난달과 같은 분양 열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조은상 부동산리서치팀 팀장은 “수도권 1순위 자격 완화, 청약가점제 자율 운영 등 청약제도 개편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지난달 30일 입법예고됨에 따라 개정안 시행 전으로 청약통장 사용 시기를 앞당기는 수요자가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역별 주요 분양 아파트를 보면 먼저 서울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꽃마을5구역을 개발한 ‘힐스테이트 서리풀’을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2층, 2개 동, 전용면적 59㎡ 116가구 단일면적으로 공급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고 대법원, 대검찰청, 국립중앙도서관 등과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있다. GS건설은 서울 중구 만리2구역을 재개발한 ‘서울역 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25층, 141개 동, 전용면적 59~89㎡ 1341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지며 이 가운데 418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KTX 서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2, 5호선 충정로역도 가깝다. 수도권 주요 분양 물량을 보면 한신공영이 경기 시흥시 시흥목감지구에 ‘시흥목감 한신휴플러스’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5층, 7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63~84㎡ 693가구가 공급된다. GS건설과 대림산업이 공동 시공을 맡은 ‘자연&자이e편한세상’이 위례신도시에서 분양된다. 지하 2층~지상 15층, 19개 동, 전용면적 51~84㎡ 1413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됐다. 지방 분양 물량으로는 롯데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6동에서 대연2구역을 재개발한 ‘대연 롯데캐슬 레전드’가 있다. 지하 6층~지상 35층, 30개 동, 전용면적 59~121㎡ 3149가구의 대단지로 지어지며 이 가운데 1866가구가 일반 공급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못골역 역세권에 있으며 단지 앞을 지나가는 버스노선을 이용하면 서면, 문현금융단지, 센텀시티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대구에서는 제일건설이 달성군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A1블록 일대에 ‘북죽곡 제일풍경채 프라임’을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9층, 15개 동, 전용면적 59~84㎡ 1457가구로 지어지며 131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여의도 면적16배 땅 허가구역 해제

    여의도 면적16배 땅 허가구역 해제

    경기도 하남시, 대전 유성구 등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대폭 풀렸다. 국토교통부는 10일자로 토지거래허가구역 45.688㎢를 해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15.8배에 이르는 규모이고, 종전에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195.143㎢의 23.4%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이에 따라 국토 면적(10만 188㎢)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0.2%에서 0.15%로 낮아졌다. 해제 지역 가운데는 하남시 창우동 등 9개 동 12.85㎢와 유성구 계산·봉산동 등 7개 동13.63㎢가 포함됐다. 부산 강서구 대저1동 등 9개 동 11.24㎢도 허가지역에서 풀렸다. 인천 서구 원창동 0.5㎢도 해제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8.202㎢, 지방이 27.486㎢ 풀렸다. 경기도(17.7㎢), 대전시(16.2㎢), 부산시(11.2㎢) 등 도시 지역이 대거 풀렸다. 허가구역이 남아 있는 곳은 17개 시·도 중 서울·경기·부산·대전·세종시 등 5곳뿐이다. 이번에 허가구역에서 풀린 곳은 인근에 개발계획이 없거나 개발사업이 완료 또는 취소된 지역, 땅값이 안정돼 지정 사유가 소멸된 지역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그러나 개발사업이 예정돼 있어 지방자치단체가 재지정을 요청한 지역 중 필요성이 인정되는 지역은 허가구역으로 다시 지정했다. 중앙행정기관 이전 등으로 투기 우려가 큰 세종시와 수서 역세권 등 개발사업 예정지가 많은 서울시 등은 그대로 남게 됐다. 이번에 해제되지 않은 지역은 2016년 5월 30일까지 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풀린 곳에서는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 없이 토지를 사고팔 수 있다. 기존에 허가받은 토지도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할 의무도 없어진다. 국토부는 안정적인 토지시장 동향을 고려할 때 이번 조치로 땅값이 불안해질 가능성은 작다고 설명했다. 어명소 토지정책과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계속되고 있는 연 1% 안팎의 지가 안정세와 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 주민의 불편을 참작해 허가구역을 해제했다”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상도 스타리움’ 2300가구…초역세권ㆍ중소형 대단지로 ‘주목’

    ‘상도 스타리움’ 2300가구…초역세권ㆍ중소형 대단지로 ‘주목’

    최근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주거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건설사들도 중소형 위주의 단지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단지 규모도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구성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 랜드마크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주요 관심단지로 인기가 높다.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상도 스타리움’은 지하 3층~지상 38층 10개동, 총 2300가구로 구성된 매머드급 아파트다. 전 가구가 실속 중소형으로 구성돼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822가구 △59㎡B 257가구 △73㎡ 368가구 △84㎡A 280가구 △84㎡B 74가구 △84㎡C 499가구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3.3㎡당 150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책정됐다. 2300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인 만큼 커뮤니티시설도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 약 22,000㎡ 규모의 대형 할인마트와 워터파크(여름-카약 및 물놀이, 겨울-눈썰매장 가능), 캠핑장, 바비큐가든 등의 레져시설이 조성된다. 이밖에도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작은도서관, 유치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여 도심 속 편리함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리는 리얼 더블라이프 생활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우수한 상품성과 함께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도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최고 38층 초고층 아파트답게 시원한 한강 및 남산 조망권(일부 세대)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뒤로는 관악산, 보라매공원, 국사봉 산책로 등이 있어 등산 및 산책을 즐기기에 좋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노량진수산시장, 한강시민공원 등이 있으며, 학교는 상도초등, 장승중, 국사봉중, 숭의여고, 성남고 등이 위치했다. 고교선택제로 세화고, 세화여고, 반포고, 영동고, 경기고 등 강남 8학군으로의 통학도 가능하다. 이밖에 숭실대, 중앙대, 서울대 및 노량진학원가가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차로 5~10분이면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노들길 등을 통해 여의도, 반포, 강남 진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서부선(장승배기~새절)을 서울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확정돼 경전철 개통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상도 스타리움’ 견본주택은 9호선 흑석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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