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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곡지구 오피스텔 투자의 마지막 찬스...마곡아이파크 분양 임박

    마곡지구 오피스텔 투자의 마지막 찬스...마곡아이파크 분양 임박

    대기업들이 줄줄이 입주하게 되는 마곡지구에서 분양 중인 브랜드오피스텔 ‘마곡아이파크’가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곡아이파크가 사실상 마곡지구에서 마지막으로 선보여지는 오피스텔 공급물량이나 다름 없기 때문이다. 실제, 마곡지구에 올해 공급되는 분양물량을 살펴본 결과 오피스텔의 분양물량은 전혀 없었다. SH공사가 올해 8월 분양하는 공공분양아파트 340가구가 전부다. 마곡지구는 동북아 경제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조성된 땅이다. 이 곳은 차세대 성장산업 유치를 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되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미개발지로 주변도시와 첨단 산업단지가 공존하는 미래형 친환경 에너지 단지로 개발되고 있다. 현재 마곡지구 업무단지에는 LG, 롯데,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주요 대기업들도 입주하게 된다. 현재까지 대기업 33개, 중소기업 25개 총 58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다. 이들의 입주가 완료되면 마곡지구는 근무인원이 16만5000여 명, 거주인구 3만4000여명, 유동인구 100만여 명에 이르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출 것으로 서울시는 전망하고 있다. ‘마곡아이파크’ 바로 북측에는 수많은 대기업들과 중소기업들이 줄줄이 입주하는 연구복합단지로 개발되는 만큼 향후 풍부한 임대수요도 예상된다. 그만큼, 미래가치가 높다. 향후 연구단지 내 근론자들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데다가 100만 유동인구까지 예상되면서 투자자들은 마곡지구 오피스텔에 거는 기대도 크다. 특히, ‘마곡아이파크’는 마곡지구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로 인해 더욱 풍부한 임대수요를 품을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대기업들이 줄줄이 입주하게 되는 연구복합단지와 바로 접하고 있어 임대수요 확보에 유리하다. 또, 2018년 완공 예정인 ‘이화의료원(마곡 제2부속병원)’도 ‘마곡아이파크’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화의료원은 1000병상 규모의 대형병원으로 건립되는 만큼 의사나 간호사 등 수많은 병원종사자들도 ‘마곡아이파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마곡 아이파크’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도보 2분 거리에 불과한 초역세권단지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에서 전철을 이용하면 여의도나 서울시청, 충정로 등 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대중교통이용이 매우 편리한 만큼 주변 출퇴근수요도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올림픽대로도 가까워 차량 이용 시 강남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공항로를 이용하면 김포공항까지 10분이면 도달 가능하며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통해 30분대로 인천국제공항까지 이동할 수 있다. 또, 이 오피스텔은 마곡지구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올림픽대로, 공항로, 강서로 등 도심 접근성이 탁월하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발산역 주변은 마곡지구의 중심상권으로 개발되므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마곡아이파크 주변에는 NC백화점이 위치해 있어 쇼핑을 즐기기 좋다. 또, 마곡지구 내 이마트, 신세계백화점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바로 건너편에는 이화의료원이 터를 잡게 된다. 여의도 공원 2배 크기로 조성되는 마곡지구의 중앙공원인 보타닉파크도 이용할 수 있다. 보타닉파크는 식물원, 호수공원, 생태천 등을 갖춘 식물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마곡 아이파크’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B8-2,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4층 2개 동으로 468실이다. 전용면적별로는 원룸형인 23~26㎡는 396실, 투룸형인 35~36㎡는 72실로 구성된다. 계약금은 원룸형(전용 23~26㎡) 500만원, 투룸형(전용 35~36㎡)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해 초기 자금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현재, 분양마감단계에 임박한 상태에 있으며 일부 회사보유분에 한해서만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326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 1600-77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례 신도시 이너매스 상가, 1만 5천여 세대 품은 항아리 상권으로 관심 집중

    위례 신도시 이너매스 상가, 1만 5천여 세대 품은 항아리 상권으로 관심 집중

    위례 이너매스 상가가 항아리 상권으로 수요층을 잡아 부동산 관계자 사이에서 화제다. 위례 신도시는 서민 주택 공급과 웰빙 주거 도시를 목표로 개발중에 있으며 특히 경기 하남과 성남시, 송파구에 걸쳐 있어 강남 생활권까지 가능해 눈길을 끈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내려가고 전세값이 상승하면서 소형 부동산과 상가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하며 “위례 신도시는 강남과 가까워 서울로 출퇴근하는 사람도 주목하고 있는 곳이다. 이너매스 상가의 경우 8호선 복정역과 개통예정인 우남역이 가깝다는 교통 호재까지 더해 가치가 더욱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위례 신도시는 속속 입주를 시작하면서 분양 문의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 중에서도 근상2 1-2블록에서 공사를 진행 중인 이너매스 상가는 위치적 입지가 돋보인다. 우선 8호선 복정역과 2017~18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우남역이 가까이 있어 역세권 상권에 들어간다. 상가 앞은 12m 보행자 도로를 만들어 고객 유입이 자유로운 것 또한 눈길을 끈다. 이너매스가 주목을 받는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상 2블록은 상업지를 중심으로 아파트 엠코타운플로리체, 호반 베르디움, 에코앤캐슬, 군인공제회 아파트, 그린파크푸르지오 등 1만 5000여 세대가 밀집한 아파트 숲 중앙에 위치한 항아리 상권으로 수요층을 잡았다. 항아리 상권은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것을 말하며, 근상 2블록은 생활 밀접형 상권으로 분류되어 업종 변화 비율도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이너매스 상가는 지하 4층~지상 10층으로 공사를 진행중에 있다. 상가 1층은 판매시설이 들어서 입점주변에 위치한 아파트 주민이 필요로 하는 필수업종만을 엄선했다. 2~7층은 학원과 전문식당가, 병의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이너매스 상가의 경우 빠른 준공이 예상되어 병원장의 이른 개원이 가능하다. 더불어 상가 주변에 7개의 초ㆍ중ㆍ고교가 위치해 학원 역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위례 이너매스는 무엇보다 분양가를 낮추는 차별화를 내세웠다. 이너매스는 시행사가 토지를 매입해 시행과 시공을 함께 진행해 시행사 마진을 최대한 줄였으며, 조기 분양을 목표로 삼았다. 분양 관계자는 “이너매스는 고객이 최우선으로 삼는 분양가를 낮게 책정했다. 또한 주변 상가 중 가장 빠른 준공으로 임대로 직접 운영을 원하는 임차인들의 경쟁력을 더했다”고 설명하며 “특히 주차장의 경우 80대가 가능하고 상가 맞은편에 위치한 주차빌딩이 있어 주차 문제도 큰 걱정이 없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1899-944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례 신도시 이너매스 상가, 1만 5천여 세대 품은 항아리 상권으로 관심 집중

    위례 신도시 이너매스 상가, 1만 5천여 세대 품은 항아리 상권으로 관심 집중

    위례 이너매스 상가가 항아리 상권으로 수요층을 잡아 부동산 관계자 사이에서 화제다. 위례 신도시는 서민 주택 공급과 웰빙 주거 도시를 목표로 개발중에 있으며 특히 경기 하남과 성남시, 송파구에 걸쳐 있어 강남 생활권까지 가능해 눈길을 끈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내려가고 전세값이 상승하면서 소형 부동산과 상가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하며 “위례 신도시는 강남과 가까워 서울로 출퇴근하는 사람도 주목하고 있는 곳이다. 이너매스 상가의 경우 8호선 복정역과 개통예정인 우남역이 가깝다는 교통 호재까지 더해 가치가 더욱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위례 신도시는 속속 입주를 시작하면서 분양 문의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 중에서도 근상2 1-2블록에서 공사를 진행 중인 이너매스 상가는 위치적 입지가 돋보인다. 우선 8호선 복정역과 2017~18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우남역이 가까이 있어 역세권 상권에 들어간다. 상가 앞은 12m 보행자 도로를 만들어 고객 유입이 자유로운 것 또한 눈길을 끈다. 이너매스가 주목을 받는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근상 2블록은 상업지를 중심으로 아파트 엠코타운플로리체, 호반 베르디움, 에코앤캐슬, 군인공제회 아파트, 그린파크푸르지오 등 1만 5천여 세대가 밀집한 아파트 숲 중앙에 위치한 항아리 상권으로 수요층을 잡았다. 항아리 상권은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것을 말하며, 근상 2블록은 생활 밀접형 상권으로 분류되어 업종 변화 비율도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이너매스 상가는 지하 4층~지상 10층으로 공사를 진행중에 있다. 상가 1층은 판매시설이 들어서 입점주변에 위치한 아파트 주민이 필요로 하는 필수업종만을 엄선했다. 2~7층은 학원과 전문식당가, 병의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이너매스 상가의 경우 빠른 준공이 예상되어 병원장의 이른 개원이 가능하다. 더불어 상가 주변에 7개의 초ㆍ중ㆍ고가 위치해 학원 역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위례 이너매스는 무엇보다 분양가를 낮추는 차별화를 내세웠다. 이너매스는 시행사가 토지를 매입해 시행과 시공을 함께 진행해 시행사 마진을 최대한 줄였으며, 조기 분양을 목표로 삼았다. 분양 관계자는 “이너매스는 고객이 최우선으로 삼는 분양가를 낮게 책정했다. 또한 주변 상가 중 가장 빠른 준공으로 임대로 직접 운영을 원하는 임차인들의 경쟁력을 더했다”고 설명하며 “특히 주차장의 경우 80대가 가능하고 상가 맞은편에 위치한 주차빌딩이 있어 주차 문제도 큰 걱정이 없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1899-944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풍부한 수요, 공실률 걱정 제로! 지하철 3분거리 더블역세권 영등포 ‘신한헤스티아’

    풍부한 수요, 공실률 걱정 제로! 지하철 3분거리 더블역세권 영등포 ‘신한헤스티아’

    서울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가 분양 중이다.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 4층, 지상 13층 규모다. 모두 156실로 원-룸이 81실, 투-룸이 75실로 구성되어 있다. 업체 측은 싱글족을 위한 원-룸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은퇴부부 및 2~3인 가족에 적합한 투-룸으로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초역세권의 장점과 임대수요의 안전성,향후 개발에 따른 투자가치 등 3박자를 다 갖추고 있다”면서 “다양한 감각에 맞춘 풀퍼니쉬드 시스템과 빌트인 시스템까지 기본 제공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영등포는 2013년 9월 발표된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 광화문과 함께 국제금융중심지 개발 예정 지역이다. 계획이 실제로 이어지면 종전 ‘1도심-5부도심’ 에서 ‘3도심-7광역중심’의 다핵 기능이 부각되며 강남, 영등,여의도가 서울 3도심의 중심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서울플랜을 보면 기존의 도심(광화문 일대의 한양도성)은 세계적 역사문화 중심지로 육성함과 동시에, 이미 도심급의 중심지로 성장한 강남이나 영등포,여의도는 도심 위상으로 격상한다는 것이 골자다. 업체 측은 영등포의 경우 신안산선 1단계 사업 수혜지역으로도 부각되고 있다고 했다. 신안산선 1단계사업은 여의도-영등포-신풍-구로디지털-독산-석수-KTX광명역-목감-성포-안산중앙역을 잇는 것으로, 노선에 대한 사업타당성 검토가 끝나고 조만간 사업방식을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르면 올해 착공이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정부는 이미 400억원의 사업비를 책정하고 국회에서도 50억을 추가하여 최종 450억원이 편성되었다. 업체 측은 또 “영등포역 신한헤스티아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이 2분, 5호선 신길역이 3분이면 도보로 갈 수 있어 KTX를 통한 전국 어디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라며 “마감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옆 센트럴푸르지오시티 2층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탄2신도시 우성 KTX 타워, ‘희소성’과 ‘상권 선점 효과’로 인기

    동탄2신도시 우성 KTX 타워, ‘희소성’과 ‘상권 선점 효과’로 인기

    동탄2신도시 상가 시장이 뜨겁다. 올해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배후수요를 노린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동탄2신도시에 올해에만 1만6000여 가구가 입주하면서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자 상권 선점 효과를 노린 투자자들의 상가 투자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것. 동탄2신도시는 고정 수요 뿐만 아니라 내년 개통 예정인 KTX(고속철도)에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조기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KTX역이 생기면 광역교통망이 갖춰져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해 유동인구가 증가하면서 KTX역 인근 상권형성이 빠르게 진행되고 GTX까지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 개선돼 광역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는 계획인구 11만여 명이 넘는 최대 규모의 계획도시인데다 KTX, GTX 등의 교통호재까지 있어 광역 상권 형성이 가능하다”며 “내년 KTX가 개통되면 전국 각지가 일일 생활권에 편입돼 이용객이 증가할 것이고 고정 배후수요에 유동인구까지 더해지는 만큼 상가 투자 시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KTX동탄역이 걸어서 1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입주가 본격화되고 있는 시범단지 초입 사거리 코너에 입지한 동탄2신도시 노르자위 상가가 분양예정이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경산업개발이 시행하고 우성건영이 시공하며 가온디에스컴퍼니가 분양을 담당하는 ‘우성 KTX 타워'가 그 주인공이다. 이 상가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일반상업용지에서 최초로 분양되는 대형상가로 일반상업 2-6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11층, 1개 동, 연면적 2만5,680㎡에 이르는 총 116개 점포로 구성된다. 또한 주차대수도 법정대비 130% 높은 203대로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다. ‘우성 KTX 타워’는 KTX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과는 불과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이미 입주를 시작한 커뮤니티 시범단지 초입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우성 KTX 타워'는 광역비즈니스 특별계획구역 내에 있으면서, 동탄역이 인접해 있어 동탄2신도시 상가 중에서는 최적의 입지에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KTX동탄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업•업무•문화•생활이 복합적으로 개발되는 곳을 말한다. 내년 개통예정인 KTX를 이용하면 동탄에서 서울 수서까지 12분이면 도달 가능하고, 동탄~일산간 GTX도 2020년에 개통 예정이다. 또 광교신도시~동탄~오산을 연결하는 동탄1호선 무가선트램과 병점~동탄~오산을 연결하는 동탄2호선 무가선트램 등 친환경 교통수단 노선도 협의 중에 있으며, 영덕~오산간 고속화도로, 제2경부고속도로 등도 신설 및 확장중인 상태로 인접지역 인구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고정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이미 입주가 시작된 시범단지를 시작으로 올해안으로 1만6,000여 세대가 입주 예정이고, 올해 새로 분양되는 아파트의 물량이 1만 가구가 넘으며, 동탄신도시 조성이 마무리되면 계획인구 27만8000여 명, 총 11만1000여 가구의 고정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게다가 주변에 삼성반도체 공장, 동탄테크노밸리 등 대기업 연구단지도 자리해 약 11만여 명에 달하는 상주인구도 풍부하다. 교통도 편리한 초역세권 입지의 중심상업지구라 인근 오산의 수요까지 끌어들일 수 있고, 그 수요까지 모두 합치면 배후수요가 총 70만명에 달한다. 더불어 동탄2신도시는 상업지 비율도 3%대로 전국 신도시 중 최저 수준이라 투자자들의 상권 수요도 매우 높은 상황이라 상권 조기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히 이 상가는 전용률도 약 53%대로 대부분의 대형상가가 50% 미만임을 생각한다면 높은 편이다. 전용률이 높아지면 같은 계약면적이라도 실질 사용공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분양가격인하 효과도 볼 수 있다. 가온디에스컴퍼니 박성준 이사는 “분당의 1.8배에 이르는 최대 규모의 동탄2신도시는 전체 면적 중 상가를 지을 수 있는 상업용지 비율이 고작 3% 밖에 안되고, 그 중에서도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일반상업지구에 최초이면서 최대 규모로 분양하는 우성 KTX 타워는 그 희소성과 투자가치가 높다”며 벌써부터 투자자들과 대형병원, 커피전문점, 대형프랜차이즈 학원, 이동통신, 편의점, 제과점, 안경점, 미용실 등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고 말했다. ‘우성 KTX 타워’의 분양홍보관은 사업지 인근 화성시 반송동 87-4번지에 마련되어 있고, 지난 6일부터 사전분양접수를 받고 있으며, 사전예약접수를 통해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안산선’ 사업, 광명·시흥목감지구·안산시 부동산 시장 들썩인다

    ‘신안산선’ 사업, 광명·시흥목감지구·안산시 부동산 시장 들썩인다

    최근 광명역세권, 시흥목감지구, 안산시 등 신안산선 수혜 지역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총 예산만 4조원 가량으로 추정되는 신안산선은 수도권 남서부와 동북부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로 수도권을 X축으로 연결하게 된다. 현재 사업타당성 검토 중으로 곧 사업방식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 신안산선 1단계사업은 여의도, 영등포, 신풍, 구로디지털, 독산, 석수, KTX광명역, 목감, 성포, 안산중앙역을 잇는다. 지난해 말 정부는 400억원의 신안산선의 사업비를 책정하고 국회에서도 50억원을 증액해 최종 450억원을 편성한바 있다. 신안산선이 지나는 지역의 교통이 개선되면서 주거 편의성 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광명, 시흥목감지구 안산시 등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추세다. 이와 관련, 광명 소하지구에서는 보광건설과 세종종합건설이 5월 C4블록에서 84가구 규모의 ‘광명 소하지구 골드클래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피데스피엠씨는 시흥목감택지지구 A-7블록에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를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7개 동, 전용 59㎡ 단일 면적, 총 629가구로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강남순환도로(2016년 개통 예정)를 이용할 경우 30분대 강남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은 안산시 고잔동에 재건축 아파트를 8월 분양할 예정이다. 안산 중앙 주공2단지를 재건축 한 아파트로 전용 84~115㎡, 총 990가구 중 45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안산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입지가치의 기준이 되므로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를 선택할 때는 교통 호재를 최우선으로 점검해야 한다. 특히 가시화되고 있는 교통호재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뉴스팀
  • 학교, 쇼핑센타, 지하철이 밀집한 곳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어디?

    학교, 쇼핑센타, 지하철이 밀집한 곳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어디?

    치솟는 전세값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주택이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서 도시생활에서 얻는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면서 타운하우스에도 자연과의 조화가 중요시 되고 있으며, 전원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타운하우스가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의 대형평형, 고가의 타운하우스와는 달리 일반인이 접근하기 좋은 중소평형대의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입주 전 내 집을 직접 보고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으며, 입주시기까지 빠른 선시공 후분양 타운하우스가 실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클래식 시행사 허성 대표는 "선시공후분양 주택은 공사차질에 따른 입주지연 등의 위험부담이 없어 내 집 마련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으며, 투자목적의 상품으로 1가구 2주택의 제약을 피할 수 있는 타운하우스가 인기가 높다"고 말한다. 준공 임박으로 인하여 준공 후 많은 수요가 예상 되므로, 빠른 선점이 요구되며 일부 테라스형은 오픈과 동시에 분양 마감되었다. 또한 "개발호재가 많아 가격하락 위험이 비교적 적은 곳 위주로 둘러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부동산 정보업체 fr인베스트먼트 안민석 연구원은 "일반적인 타운하우스는 도시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과 접할 기회는 많이 있지만 너무 외곽에 위치하고 있는 경우는 교육,교통,쇼핑,의료 등의 문화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아 가능한 도심과 가까운 타운하우스가 위치적으로 좋은 타운하우스"이며 "최소 50세대 이상의 대단지 타운하우스는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놀이방,독서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경제적이며 주민과의 소통이 유리하다"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331번지 일대에 금정 우진의 더 클래식 타운하우스가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타운하우스는 분양면적 기준 66㎡~118㎡규모로 지하1층~지상8층 규모로 총121세대가 들어선다. 타운하우스 더클래식은 중소형 평형대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3BAY 시스템을 사용하였고, 일부 평형은 타운하우스로는 드물게 테라스형으로 구성하였으며 더불어 한 단지내에 23개의 유닛을 구성,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켰다. 또한 획일적인 60㎡, 85㎡로 시공한 주택인 아닌 2인~4인의 소규모 가족에게 유리한 틈새 평면으로 시공해 실수요자의 만족감을 높였으며, 타운하우스로는 드물게 단지 내에 휘트니스센터, 독서실, 어린이 놀이방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강화하였다. 또한 상당수 타운하우스의 최대 약점인 도심접근성을 강화였다. 더클래식 타운하우스는 교육, 대형마트 등 소비자가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에, 도보거리 역세권과 운산생태공원 인근에 위치하였다. 더클래식 분양관계자는 "선시공 후분양하는 타운하우스로 분양가는 주변시세 이하로 낮추고 주택의 품질은 아파트보다 높여 대중에게 선호 받을 수 있는 명품 주거 타운을 구성 하였으며, 입지적으로 편리한 교통 환경과, 편의시설, 학군의 3박자를 갖춘 최고의 주거 프리미엄 하우스가 될 것이다"고 말하였다. 시행 및 시공은 우진종합건설이 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5년 8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 입주예정이며, 분양사무실은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331번지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051) 518-00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바다와 산, 거기에 역세권까지…3박자 갖춘 ‘광안 더샵’ 인기!

    바다와 산, 거기에 역세권까지…3박자 갖춘 ‘광안 더샵’ 인기!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누구나 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꿈꾼다. 하지만 도심을 벗어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란 좀처럼 쉽지가 않다. 이러한 현대인들의 의중을 반영이라도 하듯 각 지방자치단체는 둘레길, 숲길 등 도심 가까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도심 속 녹색 공간에는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지역 내 명소로 자리잡게 된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려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주거 환경에서도 친환경 요소는 주택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됐다. 특히 주거의 편리함과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도심 속 녹색’ 아파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단지 가까이서 친환경 요소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는 많은 시간을 내지 않고도 휴식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특히,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심의 경우 녹지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도심과 자연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아파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이 이달, 광안리 해변과 금련산의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리면서 초역세권의 편리함까지 갖춘 아파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부산 수영구 광안동 광안맨션을 재건축한 ‘광안 더샵’은 부산의 대표 해변으로 꼽히는 광안리 해변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광안리 해변을 단지 앞 공원처럼 활용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광안리 해변에서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문화 축제들이 개최되며,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레스토랑과 카페 등 100여 개가 밀집한 문화 거리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수영 8경 중 하나인 금련산이 위치한다. 금련산에는 청소년수련원과 약수터, 등산로 등을 갖추고 있어 부산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광안 더샵’은 단지 인근 다양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메가마트, 세흥시장, 수영구청, 부산KBS홀 등 생활 편의 시설이 가깝게 위치하며, 단지 앞 수영로를 이용하면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영화의전당 등이 위치한 센텀시티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초역세권 입지 환경도 눈에 띈다. 부산 구도심(서면)과 신도심(센텀시티)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부산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1번 출구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8개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도 단지 가까이 있어 편리한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바다와 산, 역세권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요소를 두루 갖춘 ‘광안 더샵’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187-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0층, 2개 동, 전용면적 70~114㎡, 총 263가구로 지어진다. 이 중 전용면적 70~101㎡, 99가구가 일반에게 분양된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전용면적 101㎡에서는 그 동안 중대형 평형에서만 볼 수 있던 방 4개 구조를 도입해, 수요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수요자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과 가족구성원 수에 따라 자녀놀이방, 공부방, 취미공간 등 다양한 플러스 공간으로 연출 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수영역 9번 출구 바로 앞에 조성돼 있으며, 4월 중 오픈 할 예정이다.
  •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 도심 역세권∙중소형 아파트로 실속 챙겨라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 도심 역세권∙중소형 아파트로 실속 챙겨라

    올 봄 분양시장에서는 서울 도심 내 재개발∙재건축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역세권∙중소형 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도심 내 역세권∙중소형 단지의 경우 '환금성'이 좋아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고 월세 수입을 올리기에도 좋기 때문이다. 분양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은 편인데 대림산업이 신반포역 인근에 공급해 1순위 청약 마감된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의 경우, 전용면적 84㎡ A타입이 169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GS건설이 서대문역 주변에 공급한 ‘경희궁 자이’도 전용 59㎡ 타입에 수요자들이 대거 몰려 3블록 59㎡(38가구) 1순위 당해 지역에만 848명이 접수해 22.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기존 아파트 매매시장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거래건수가 크게 상승했다. 국토교통부 온나라부동산 정보통합포털 아파트 매매거래량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거래된 85㎡이하 아파트는 총 73,813가구로 전체 거래량(91,696가구)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전국적으로 전셋값이 대폭 상승해 매매가와 큰 차이가 없어지자 수요자들이 비교적 재정부담이 덜한 중소형 아파트 매매수요로 전환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업계 전문가는 “부동산 시장이 활황세로 접어든 요즘 도심 아파트 신규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대단하다”며 “특히, 도심 내 1000가구 이상 대규모단지 중소형 아파트는 희소가치가 높고 단지 안팎의 기반시설이 잘 마련돼 매매가 상승을 주도하는 장점을 갖춰 노려 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도심에서 분양되는 단지 중 가장 주목되는 단지는 서대문구 북아현 뉴타운에서 오는 4월 공급을 앞둔 ‘e편한세상 신촌’이다. ‘e편한세상 신촌’은 지하 5층~지상 34층 22개동, 총 2,010가구 중 72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114㎡로 총 625가구 중 96%(604가구)가 중소형으로 공급된다. 오피스텔 전용 27㎡ 100실 물량도 포함됐다. 도심에서 보기 드문 2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에 2호선 아현역 초역세권, 5호선 애오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로 향후 높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초중고교도 단지와 인접하여 도보권으로 이용 가능하여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e편한세상 신촌’이 입지한 북아현 뉴타운은 아현뉴타운과 함께 2만4000가구가 넘는 도심 최대 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어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규모뿐만 아니라 입지에서도 도심재생사업지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e편한세상 신촌’은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을 이용하면 시청까지 2정거장, 광화문까지 3정거장, 여의도까지는 4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어 주요업무지구로 10~2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신촌현대백화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이 있는 신촌∙홍대 대학가 상권과 광화문 주변 서울 중심상권도 지척으로 뉴타운의 최대 장점인 편리한 생활편의시설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교통 역시, 지하철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서울역, 강남 등 주요지역으로 연결되는 버스중앙차선 정류장 및 도로망까지 촘촘히 연결돼 있어 서울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2호선 아현역 1번출구 앞(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로 269)에 지어질 예정이며, 입주예정일은 2017년 03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업도시 마곡, 판교 훌쩍 메가톤급 상권 되려나

    기업도시 마곡, 판교 훌쩍 메가톤급 상권 되려나

    기업수요에 대한 기대…교통입지 좋고 발산역 앞 상업용지 몰려 마곡지구 거대 상권 예상 정부가 제2판교테크노밸리 조성계획을 발표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5년, 허허벌판이었던 판교는 NHN, 엔씨소프트 등 870여개 기업이 입주한 IT산업단지로 자리잡았다. 이제 10년째를 맞이한 판교는 정부 주도로 조성한 R&D 단지 중 가장 성공적인 케이스로 꼽힌다. 실제로 판교에는 국내 10대 게임업체 중 7곳이 입주해있고, 국내 상장게임사 전체 매출의 85%를 차지고 하고 있을 정도다. 정부의 세제혜택 정책으로 비슷한 업종들이 모여 시너지 효과를 냈던 것도 있지만 판교의 성공에는 입지 조건이 큰 역할을 했다. 서울에서 가깝고 주거인구가 밀집한 분당, 수원 등에서 출퇴근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정부도 이런 장점을 활용, 판교를 창조경제밸리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존 66만㎡부지 인근에 43만㎡를 제2판교테크노밸리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 조성이 끝나면 판교 일대에는 1,500여개 기업이 입주하고 10만 근로자가 상주하게 된다. 판교의 새로운 청사진이 제시되면서 주변 부동산도 들썩이고 있다. 판교역 주변 아파트 단지 매매호가가 3~4천만원 이상 오르고, 인근 주택 경매 낙찰가는 1억원 넘게 뛰어올랐다. 특히 판교로 출퇴근 하는 인구가 많은 분당, 용인의 전세가격도 빠르게 상승중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제 2의 판교라고 불리며 비교되던 마곡지구도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마곡도 역시 과거에는 버려진 땅으로 불렸지만 2007년 서울시가 마곡지구를 미래지식산업단지로 개발, 기업 유치계획을 발표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게다가 정부가 당분간 대규모 택지개발을 중단한다는 발표가 이어져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로 급부상한 케이스다. 여기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마곡을 모르면 3대 부동산 바보”같은 슬로건으로 홍보, 투자자들을 자극해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마곡과 판교가 크게 다른 점은 규모와 구성이다. 둘다 첨단 산업단지인점은 같지만 우선 마곡지구는 개발면적만 366만5000㎡에 달하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주거단지(106만㎡)와 산업단지(190만㎡) 공원단지(70만㎡)로 구성됐다.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조성돼도 3배 이상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다. 예상 상주인구도 16만을 넘고, 유동인구가 수십만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또 판교가 벤처, 스타트업 등 중소기업 위주의 업체들로 이루어진 것과는 달리 마곡지구에는 LG, 롯데, 넥센, 코오롱 등 대기업 위주의 단지가 조성된다. 그만큼 파급 효과도 크다. 먼저 분양한 아파트 값이 많게는 1억원까지 올랐고, 가양, 내발산동 등 주변 아파트 매매가도 꾸준히 상승중이다. 지난해 무섭게 쏟아지던 오피스텔들도 역시 곳곳에서 완판을 알리며 흥행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올해는 오피스텔 공급 과잉론 때문에 투자 분위기가 상가, 오피스 등 본격 수익형 부동산시장으로 쏠린다. 특히 LG그룹의 구본무 회장이 시장선도를 천명하고 국내 최대규모의 연구시설로 조성하는 LG사이언스파크 주변이 뜨겁다. 상가의 경우는 발산역 역세권이라는 점과 기업수요에 대한 기대로 단기간에 물량이 빠지고, 벌써부터 수천에서 억 단위의 웃돈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실제로 LG사이언스파크 인근에 대규모 스트리트몰을 조성하는 퀸즈파크나인은 단숨에 1, 4층 상가가 팔려나갔고 메가박스 영화관을 입점 시키며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전체 완판 분위기로 접어든 상태다. 마곡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대기업 직장인들의 소비력이 좋기 때문에 주변에 탄탄한 상권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면서“교통입지도 좋고 발산역 앞에 상업용지가 몰려있어서 앞으로 산업단지 수요를 감당하는 거대한 상권이 새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팀
  • ‘e편한세상 신촌’ 도심권 중소형의 가치, 아는 사람만 안다?

    ‘e편한세상 신촌’ 도심권 중소형의 가치, 아는 사람만 안다?

    올 봄 분양시장에서는 서울 도심 내 재개발∙재건축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역세권∙중소형 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도심 내 역세권∙중소형 단지의 경우 '환금성'이 좋아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고 월세 수입을 올리기에도 좋기 때문이다. 분양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은 편인데 대림산업이 신반포역 인근에 공급해 1순위 청약 마감된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의 경우, 전용면적 84㎡ A타입이 169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GS건설이 서대문역 주변에 공급한 ‘경희궁 자이’도 전용 59㎡ 타입에 수요자들이 대거 몰려 3블록 59㎡(38가구) 1순위 당해 지역에만 848명이 접수해 22.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기존 아파트 매매시장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거래건수가 크게 상승했다. 국토교통부 온나라부동산 정보통합포털 아파트 매매거래량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거래된 85㎡이하 아파트는 총 7만3,813가구로 전체 거래량(9만1,696가구)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전국적으로 전셋값이 대폭 상승해 매매가와 큰 차이가 없어지자 수요자들이 비교적 재정부담이 덜한 중소형 아파트 매매수요로 전환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업계 전문가는 “부동산 시장이 활황세로 접어든 요즘 도심 아파트 신규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대단하다”며 “특히, 도심 내 1000가구 이상 대규모단지 중소형 아파트는 희소가치가 높고 단지 안팎의 기반시설이 잘 마련돼 매매가 상승을 주도하는 장점을 갖춰 노려 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도심에서 분양되는 단지 중 가장 주목되는 단지는 서대문구 북아현 뉴타운에서 오는 4월 공급을 앞둔 ‘e편한세상 신촌’이다. ‘e편한세상 신촌’은 지하 5층~지상 34층 22개동, 총 2,010가구 중 72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114㎡로 총 625가구 중 96%(604가구)가 중소형으로 공급된다. 오피스텔도 전용 27㎡ 100실 물량도 포함됐다. 도심에서 보기 드문 2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에 2호선 아현역 초역세권, 5호선 애오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로 향후 높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초중고교도 단지와 인접하여 도보권으로 이용 가능하여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e편한세상 신촌’이 입지한 북아현 뉴타운은 아현뉴타운과 함께 2만4000가구가 넘는 도심 최대 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어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규모뿐만 아니라 입지에서도 도심재생사업지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e편한세상 신촌’은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을 이용하면 시청까지 2정거장, 광화문까지 3정거장, 여의도까지는 4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어 주요업무지구로 10~2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신촌현대백화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이 있는 신촌∙홍대 대학가 상권과 광화문 주변 서울 중심상권도 지척으로 뉴타운의 최대 장점인 편리한 생활편의시설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교통 역시, 지하철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서울역, 강남 등 주요지역으로 연결되는 버스중앙차선 정류장 및 도로망까지 촘촘히 연결돼 있어 서울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2호선 아현역 1번출구 앞에 지어질 예정이며, 입주예정일은 2017년 03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피스텔 수익률 6% 올리려면 탈서울권 노려라

    오피스텔 수익률 6% 올리려면 탈서울권 노려라

    최근 기준금리가 1%대까지 떨어지면서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인 오피스텔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보다 수익률이 높은 非서울권인 경기도나 인천, 지방광역시(부산, 광주, 대전 등)에 소재한 오피스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6.12%, 인천은 7.10%로 서울(5.58%)보다 높아지난 18일 KB국민은행 부동산정보사이트에 따르면, 2015년 2월 기준 서울지역 오피스텔의 평균 임대수익률은 연 5.58%로 전국 평균치인 6.02%를 밑돌았다. 반면 경기도는 6.12%, 인천은 7.10%, 지방광역시는 6.55%로 조사돼 서울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오피스텔 평균가격은 서울지역의 경우 2억1,730만원이지만 경기지역 오피스텔 평균가격은 1억6,799만원, 인천광역시의 경우 1억703만원, 지방광역시는 1억6906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서울의 경우 저금리와 중소형 아파트의 월세화 심화에 따라 지난해(5.61%) 대비 임대수익률이 하락했지만, 경기와 인천, 지방광역시의 경우는 서울 대비 오피스텔의 가격이 훨씬 저렴하고 월세는 서울보다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서울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해 있는 ‘경희유니빌’ 오피스텔 전용 28㎡의 매매가는 1억 1000만원 정도다. 월세를 보증금 1000만원에 50만원 정도 받을 수 있어 단순 수익률로 따졌을 때 6% 정도 나온다.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오피스텔 바로 앞에 경희대학교가 있어 학생수요가 많은데다 인근 삼성 임직원수요까지 더해져 공실률이 적고 월세가 꼬박꼬박 잘 나와서 현재 매물이 없는 상태다”라고 말했다. 반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송파한화오벨리스크’ 오피스텔 전용 29㎡의 매매가는 평균 2억원 정도며, 현 월세 시세는 1000만원에 75만원으로 수익률이 4%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나 인천, 지방광역시 등에서 분양중인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들 지역 내에서도 산업단지나 대학교 근처 등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고 있으면서 지하철역까지 가까운 오피스텔의 경우 예상 임대수익을 책정하기 쉽고 환금성도 뛰어나 투자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관계자는 “오피스텔 투자에 있어서 임대수익만큼이나 고려해야 할 부분이 투자 안정성이다”라며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루 갖춘 오피스텔을 잘 골라 투자한다면 요즘과 같은 저금리 시대에 알짜투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풍부한 배후수요+역세권 갖춘 평택 송탄역 인근 오피스텔 노려볼 만이러한 가운데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는 고덕국제신도시 산업단지 최대 수혜지로 떠오른 경기도 평택시 송탄역 초역세권에 소형 주거시설이 분양을 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창성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 243-3번지 일대에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지하 4층~지상 13층 규모로 전용 17~31㎡ 오피스텔 287실과 전용 19~35㎡ 도시형 생활주택 287실 등 총 574실을 분양한다. 이는 사업지 인근에서 지어지는 단지 중 가장 큰 세대수를 자랑하며, 전 실 모두 임대 선호도가 양호한 소형으로 구성돼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이 들어서는 평택시는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과 미군기지 이전, 교통호재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으며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기도•경기도시공사•평택도시공사가 평택시 서정동과 고덕면 일대 1743만㎡ 부지에 공동으로 조성 중인 고덕국제신도시는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문화•행정•교육 등 자족기능이 강화된 도시다. 2020년까지 13만 여명, 5만4000여 가구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곳에 위치한 고덕산업단지에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가 올해 말까지 입주가 완료되면 이후 41조원의 경제효과와 15만개의 직간접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근 진위산업단지에는 LG전자가 입주하기로 했다. 또한 기존 서울 용산과 경기도 동두천•의정부시 등에 있던 전국 50여 개의 미군부대가 평택으로 이전 계획도 잡혀 있어 2016년까지 미군기지가 이전하면 평택에는 군인•군무원 등 8만여 명이 추가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업지가 있는 신장동에는 K-55 미군기지(오산 공군기지)가 위치해 있다. 현재 주한 미공군 약 8000여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2015년 11월까지 1만~1만5000명이 증원될 예정이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인근에 수서~동탄~평택을 연결하는 고속철도(KTX)가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으로, KTX신평택역(현 지제역)이 완공되면 서울을 20분대로 오갈 수 있게 돼 서울 접근성이 한층 좋아진다. 시흥~평택~익산을 잇는 총 139㎞ 길이의 제2서해안고속도로도 구간별로 개통•공사 중에 있다. 이 도로가 완공되면 평택은 수도권 서남권 지역과 충남 내륙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해진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1호선 송탄역 초역세권 입지에 산업단지 배후 임대수요 풍부‘평택 송탄역 클래시아’은 산업단지에 따른 배후수요가 풍부해 높은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반경 10km 안에 장당산업단지, 송탄산업단지, 칠괴산업단지, 진위산업단지 등 총 9개의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으며, 현재 근무하는 근로자수만해도 4만 2000여명에 달한다. 여기에 삼성전자 반도체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포함하면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의 향후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송탄역이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고덕국제신도시 초입인 서정역까지 전철로 한정거장 거리다. 또한 송탄역은 KTX신평택역(현 지제역)과 두 정거장 거리로 KTX 이용 시 강남구 수서까지 20분대로 도착이 가능하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분양 관계자는 “송탄역 인근에 입지한 주거시설 중 역사와 가장 인접한 초역세권을 자랑하는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은 574실의 대규모 단지인데다 인근 산업단지와의 인접성도 좋아 최근과 같은 저금리 기조에 소액으로 월세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투자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이충동 427-2번지(1호선 서정리역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17년 6월이다.분양문의: 031) 666-999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파ㆍ강남 생활권 위례 신도시 이너매스 상가, 첫 준공으로 빠른 입점 눈길

    송파ㆍ강남 생활권 위례 신도시 이너매스 상가, 첫 준공으로 빠른 입점 눈길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1%대로 내려가고 전세값이 오르면서 소형 부동산 및 상가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특히 서울 송파구와 경기 하남ㆍ성남시에 걸쳐있는 강남 생활권인 위례신도시를 주목하고 있는데, 위례신도시가 속속 입주를 시작하면서 분양 문의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전했다. 그 중에서도 관계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노른자 상권이 있어 눈길을 끈다. 위례신도시 근상2블록이 그곳으로 상업지를 중심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눈길을 끈다. 아파트 엠코타운플로리체, 호반 베르디움, 에코앤캐슬, 군인공제회 아파트, 그린파크푸르지오 등 1만 5000여 세대가 밀집해 있으며 아파트 숲 중앙에 위치한 항아리 상권으로 수요층을 잡았다. 항아리 상권은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것을 말한다. 또한 근상 2블록의 경우 생활 밀접형 상권이라 업종 변화의 비율도 높지 않다. 이러한 배후수요를 갖춘 위례신도시 근상 2블록 중에서도 차별화된 상가가 분양을 하고 있어 화제다. 근상2 1-2블록에서 한창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위례 이너매스 상가가 그 곳이다. 위례 이너매스이 관심을 받는 이유는 위치적 입지에 있다. 8호선 복정역과 2017~18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우남역이 가까이 위치해 역세권 상권에 들어가고 상가 앞에는 12m 보행자 도로를 만들어 고객 유입이 자유롭다. 또한 이너매스는 지하 4층~지상 10층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가 1층에는 판매시설이 들어서 입점주변에 위치한 아파트주민이 필요로 하는 필수업종만을 엄선했다. 2층~7층까지는 학원 및 전문식당가와 병의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이너매스 상가는 빠른 준공으로 병원을 운영하는 원장의 이른 개원이 가능하다. 더불어 상가 주변에 7개 초ㆍ중ㆍ고교가 위치해 학원 입점 역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주위 상가보다 차별화된 분양가이다. 이너매스는 시행사가 토지를 매입하여 시행과 시공을 함께 진행해 시행사의 마진을 최대한 줄였으며, 조기 분양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너매스 분양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분양가를 책정하였고 주위에 다른 상가보다 가장 빠른 준공으로 임대로 직접 운영을 하고자 하는 임차인들의 경쟁력을 더했다”고 설명하며 “특히 모든 상가가 고민하는 주차장의 경우 80대가 가능하고 이너매스 상가 맞은편에 위치한 주차빌딩에서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분양문의 1899-944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대엔지니어링, 용인 기흥역세권 ‘힐스테이트 기흥’ 최고 13.62대 1 청약경쟁률

    현대엔지니어링, 용인 기흥역세권 ‘힐스테이트 기흥’ 최고 13.62대 1 청약경쟁률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도시개발구역 2BL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기흥’청약 접수 결과 1순위 청약에만 3,503명이 몰리며 최고 13.6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기흥’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전용 72㎡A형으로 34가구 모집에 463접수해 13.6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용 84㎡A-1형 6.36대 1 ▲72㎡B형 5.37대 1 ▲95㎡A형 2.67대 1 ▲84㎡B형 1.53대 1 ▲84㎡A형 1.36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이 마감됐다. 힐스테이트 기흥의 높은 청약 경쟁률은 강남발 전세난과 개발 호재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용인은 분당선 연장선 개통 등으로 강남 접근성이 좋아진 반면 강남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전세 수요자들의 매매 전환 주거지로 각광받아 왔다. 또한 최근 몇 년간 공급 부족과 함께 GTX 개통,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탄력 등의 기대감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마지막 적용 단지라는 점도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72~95㎡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후반~1100만원대로 책정됐다. 여기에 전세대 현관 중문과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향후 광역철도(GTX)가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도착 할 수 있다. 또한 AK가 운영하는 쇼핑몰과 단지가 연결되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각종 문화레저시설도 풍부하며,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조성되며, 오산천과 구갈자연생태공원, 수원CC, 남부CC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기흥’ 당첨자 발표는 9일(목요일)이며, 계약은 14(화)~16일(목)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분당선 기흥역 4번 출구 앞)에 위치한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삼성효과’로 특수 누리는…‘평택 송탄역클래시아’ 모델하우스

    ‘삼성효과’로 특수 누리는…‘평택 송탄역클래시아’ 모델하우스

    부동산 시장에는 “삼성효과”라는 말이 통용되고 있는데, ‘삼성만 따라가면 손해는 보지 않는다’는 얘기다. 이는 대기업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삼성이 들어서면 그 일대 배후주택수요가 늘고 도시기반시설과 상권이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아 부동산 호재로 작용한다. 이미 삼성이 들어선 지역 또한 고용창출과 인프라구축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일명 ‘마르지 않는 샘’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서울 강남역 인근이나 경기도 수원 및 화성지역에 자리잡은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에게 1순위 투자처로 꼽히는 이유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삼성에 종사하는 근무자들은 물론 인근에 협력업체 관련 종사자들까지 풍부한 인구가 유입돼 일대 오피스텔의 임대를 충당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의 경우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수요자들이 많고 교통과 생활환경이 잘 갖춰진 곳을 선호하기 때문에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공실 위험 없이 꾸준한 임대수익을 바라볼 수 있다. 그 중에서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들어서는 고덕산업단지 최대 수혜지로 떠오른 경기도 평택시 송탄면 초 역세권에 들어서는 송탄역 클래시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는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 243-3번지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4층~지상13층 규모로 전용 17~31m2 오피스텔 287실과 전용 19~35m2 도시형생활주택 287실, 총 574실을 분양한다. 사업지 인근에 지어지는 단지 중 가장 큰 규모와 전 실 모두 선호도 높은 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송탄역 창성 클래시아가 들어서는 평택시는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과 미군기지 이전, 교통호재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으며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한국토지공사(LH)와 경기도. 경기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가 평택시 서정동과 고덕면 일대 1743만m2 부지에 공동으로 조성중인 고덕국제신도시는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문화. 행정. 교육 등 자족기능이 강화된 도시다. 2020년까지 13만 여명, 5만 4000여가구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고덕산업단지에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가 올해 말까지 입주가 완료되면 이후 41조원의 경제효과와 15만명의 직. 간접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근 진위산업단지에는 LG전자가 입주하기로 했다. 또한, 기존 서울 용산과 경기도 동두천 의정부 등에 있던 전국 50여개의 미군부대가 평택으로 이전 계획도 잡혀있어 2016년까지 미군기지가 이전하면 평택에는 군인. 군무원 등 8만 여명이 추가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 수서~동탄~평택을 연결하는 고속철도(KTX)가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으로, KTX 신평택역(현 지제역)이 완공되면 서울을 20분대로 오갈 수 있게 돼 서울 접근성이 한층 좋아진다. 시흥~평택~익산을 잇는 총 139km길이의 제2서해안고속도로도 구간별로 개통 공사 중에 있고, 도로가 완성되면 평택은 수도권 서남권 지역과 충남 내륙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해 진다. 또 지하철 1호선 송탄역이 도보1분 거리에 위치한 초 역세권이며, 고덕국제신도시 초입인 서정리역까지 전철로 한정거장 거리다. 송탄역은 KTX 신평택역(지제역)과 두 정거장 거리로 KTX 이용시 강남구 수서까지 20분대로 도착이 가능하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분양관계자는 “송탄역 인근에 입지한 주거시설 중 역사와 가장 인접한 초역세권을 자랑하는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는 574실 대규모 단지인데다가 인근 산업단지와의 인접성도 좋아 최근과 같은 저금리 기조에 소액으로 월세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투자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입주는 2017년 6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한다. 분양문의 : 1661-1712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뛰어난 입지, 우수한 생활환경 ‘상도스타리움’ 중소형 대단지로 인기

    뛰어난 입지, 우수한 생활환경 ‘상도스타리움’ 중소형 대단지로 인기

    분양가 상한제 폐지, 기준금리 인하 등 정부의 활성화 정책에 전세가 상승이 더해지면서, 실 거주자들의 고민이 늘고 있다. 특히 비교적 젊은 30~40대 수요층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을 적극적으로 리드하고 있어 앞으로 부동산 분양시장에 온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분양시장은 강남과 여의도 접근성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다. 때문에 강남과 여의도 접근성이 용이한 지역 일대의 아파트들은 다른 타 지역보다 매매가나 분양가가 매우 높다. 강남 및 여의도 접근성이 우수한 방면 분양가가 저렴한 아파트 대단지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동작구 상도동 일대에 들어서는 ‘상도 스타리움’(http://www.e-starium.com/)은 총2300세대이며, 지하5층~지상38층, 전용면적 59~84㎡ 중소형 단지로 공급분양가는 3.3㎡당 1,500만원대로 시세보다15~20%저렴하여, 전세가에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최근에 신규아파트가 약 2,000만원대에 육박하는 매매가에 거래되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도스타리움 단지 앞에는 7호선 장승배기역이 있어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대단지 커뮤니티 편의시설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단지내 대형 마트가 입정 예정으로 있어 이 지역 일대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특히 단지 내에 약 22,000㎡ 규모의 대형 할인마트와, 캠핑장, 워터파크(여름-카약 및 물놀이, 겨울-눈썰매장 가능) 바비큐가든 등의 레져시설이 조성된다. 또한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작은도서관, 유치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여 도심 속 편리함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리고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 성황리에 분양중이며, 주말에는 주택홍보관이 혼잡할 수 있어 전화로 방문예약(T.1566-1893)하면 기다리지 않고 원활한 상담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 1566-0893 홈페이지 : http://www.e-starium.com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성효과’로 특수 누리는…‘평택 송탄역클래시아’ 모델하우스

    ‘삼성효과’로 특수 누리는…‘평택 송탄역클래시아’ 모델하우스

    부동산 시장에는 “삼성효과”라는 말이 통용되고 있는데, ‘삼성만 따라가면 손해는 보지 않는다’는 얘기다. 이는 대기업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삼성이 들어서면 그 일대 배후주택수요가 늘고 도시기반시설과 상권이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아 부동산 호재로 작용한다. 이미 삼성이 들어선 지역 또한 고용창출과 인프라구축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일명 ‘마르지 않는 샘’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서울 강남역 인근이나 경기도 수원 및 화성지역에 자리잡은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에게 1순위 투자처로 꼽히는 이유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삼성에 종사하는 근무자들은 물론 인근에 협력업체 관련 종사자들까지 풍부한 인구가 유입돼 일대 오피스텔의 임대를 충당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의 경우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수요자들이 많고 교통과 생활환경이 잘 갖춰진 곳을 선호하기 때문에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공실 위험 없이 꾸준한 임대수익을 바라볼 수 있다. 그 중에서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들어서는 고덕산업단지 최대 수혜지로 떠오른 경기도 평택시 송탄면 초 역세권에 들어서는 송탄역 클래시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는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 243-3번지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4층~지상13층 규모로 전용 17~31m2 오피스텔 287실과 전용 19~35m2 도시형생활주택 287실, 총 574실을 분양한다. 사업지 인근에 지어지는 단지 중 가장 큰 규모와 전 실 모두 선호도 높은 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송탄역 창성 클래시아가 들어서는 평택시는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과 미군기지 이전, 교통호재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으며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한국토지공사(LH)와 경기도. 경기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가 평택시 서정동과 고덕면 일대 1743만m2 부지에 공동으로 조성중인 고덕국제신도시는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문화. 행정. 교육 등 자족기능이 강화된 도시다. 2020년까지 13만 여명, 5만 4000여가구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고덕산업단지에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가 올해 말까지 입주가 완료되면 이후 41조원의 경제효과와 15만명의 직. 간접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근 진위산업단지에는 LG전자가 입주하기로 했다. 또한, 기존 서울 용산과 경기도 동두천 의정부 등에 있던 전국 50여개의 미군부대가 평택으로 이전 계획도 잡혀있어 2016년까지 미군기지가 이전하면 평택에는 군인. 군무원 등 8만 여명이 추가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 수서~동탄~평택을 연결하는 고속철도(KTX)가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으로, KTX 신평택역(현 지제역)이 완공되면 서울을 20분대로 오갈 수 있게 돼 서울 접근성이 한층 좋아진다. 시흥~평택~익산을 잇는 총 139km길이의 제2서해안고속도로도 구간별로 개통 공사 중에 있고, 도로가 완성되면 평택은 수도권 서남권 지역과 충남 내륙권으로 이동하기 편리해 진다. 또 지하철 1호선 송탄역이 도보1분 거리에 위치한 초 역세권이며, 고덕국제신도시 초입인 서정리역까지 전철로 한정거장 거리다. 송탄역은 KTX 신평택역(지제역)과 두 정거장 거리로 KTX 이용시 강남구 수서까지 20분대로 도착이 가능하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분양관계자는 “송탄역 인근에 입지한 주거시설 중 역사와 가장 인접한 초역세권을 자랑하는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는 574실 대규모 단지인데다가 인근 산업단지와의 인접성도 좋아 최근과 같은 저금리 기조에 소액으로 월세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투자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입주는 2017년 6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한다. 분양문의 : 1661-1712
  • 1%대 초 저금리시대… 은퇴 가속화에 상가 투자 앗 뜨거

    1%대 초 저금리시대… 은퇴 가속화에 상가 투자 앗 뜨거

    1968~1974년생 사이에 출생한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가속화되면서 노후를 대비해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것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2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약 605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2%를 차지한다. 이들은 집 살 돈을 모으기도 전에 주택 가격이 뛰어버렸기 때문에 이전 1차 베이비부머 만큼 주택시장 호황의 혜택을 누리지 못한 세대다. 때문에 이들 세대는 1차 세대와는 달리 집에 대한 투자보다는 여유 자금을 확보해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매진하는 경향이 높다. 재테크 목적으로 매달 쏠쏠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한국은행이 또 한번 현행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인 1.75%로 인하함에 따라 한동안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이 같은 현상은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은행처럼 안전하면서도 현 금리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란 것. 특히 다른 수익형 상품보다 안정적인 임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상가의 인기는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최근 관심이 높아진 상가는 무엇보다 공실 위험을 없애야 하기 때문에 입지와 신뢰성이 중요하다”며 “믿음을 가지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리기 위해선 운영 주체를 반드시 확인하고 배후수요가 풍부한 알짜상품을 노리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유동인구 및 고정수요 풍부 최근 분양 중인 상가 중 주목할 만한 대표 상가로는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서 선보인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를 들 수 있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한화건설이 시공해 투자 안정성이 좋다. 특히 한화건설에서 입점 업체들을 미리 알선해 분양 시 임대차 계약까지 동시에 채결할 수 있어 수익성과 안정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위례신도시의 중심인 트랜짓몰 핵심에 위치하여 입지적으로 우세하다.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역세권이며 트랜짓몰 내 유일한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 약 8,651㎡)이 바로 앞에 있어 광장으로 운동이나 나들이 나온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있다. 고정수요도 풍부하다. 위례신도시는 지난해 말 첫 입주를 시작했다. 2015년 4330가구, 2016년 8600여 가구가 잇따라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가 최종 완료되면 4만3000가구, 11만 여명에 달하는 고정 수요를 두고 있는 셈이다. 그 외 KTX 수서역, 문정법조단지, 제2롯데월드 등 개발에 따른 풍부한 잠재 수요 고객도 확보하고 있다. 현재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에는 위례신도시에서 유일한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 1,000석 규모)과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은행 등의 입점이 확정돼 집객효과와 상권 활성화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집객효과 극대화한 동선 설계 및 MD구성 단지설계는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한 T자형의 개방형 설계가 적용됐다. 위례중앙역과 모두의 광장이 바로 연결되며 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전달시스템인 첨단 키오스크도 설치돼 있어 사방에서 유동인구 유입이 가능하다. 집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부동선 설계를 했고, 업종별 특징을 살린 맞춤형 상품구성(MD)으로 이용에 편리함을 더했다. 각 층별로 특화된 상업시설 유치 계획도 수립했다. 우선 지하 1층은 이미 입점이 확정된 롯데시네마를 비롯한 엔터테인먼트존으로 꾸며지고, 지상 1층은 패션 및 트렌드존으로 구성해 전면 중앙광장 유동인구와 후면의 풍부한 배후세대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2층은 음식, 음료 등의 F&B존으로 전후면 테라스 상가로 꾸며져 집객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외관은 물론 편리한 주차환경도 자랑할 만하다. 영국 런던의 킹스크로스역(King’s Cross Station), 프랑스 파리 파사쥬(Paris Passage) 등의 유럽 건축물을 모티브로 디자인됐으며, 지하 총 4개 층에 법정 주차대수 대비 150% 이상인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한화건설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 전체 면적 중 상가를 지을 수 있는 상업용지는 고작 1.5% 밖에 안 된다”며 ”그 중에서도 센트럴스퀘어처럼 위례중앙역과 트램의 더블역세권 입지에 공원이 가까이 있어 상가로써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상가는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상태라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2층, 전용면적 기준 13,647㎡으로 구성되며 이 중 지상 1층 132호, 2층 61호 총 193호가 일반에 공급된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평균 2000만∼3600만원, 2층은 1150만∼2000만원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2-403-60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포 ‘반도유보라 3차’ 662가구… 별동학습관 갖춰

    김포 ‘반도유보라 3차’ 662가구… 별동학습관 갖춰

    반도건설이 이달 말 김포에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3차’ 아파트(조감도)를 선보인다. 이 아파트는 김포한강신도시 AB17블록에 최고 12층, 전용면적 59~84㎡ 662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대 내외로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역세권 프리미엄이다. 김포도시철도(2018년 개통 예정)의 마산역(가칭)이 단지 바로 앞에 만들어진다. 김포공항역 환승을 통해 서울 진입도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초등학교(도곡초 예정)도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선다. 김포한강시도시 최초로 단지 내에 2층 규모의 별동학습관도 세워진다. 무엇보다 주부들을 위해 주방공간을 수납 특화와 가변형 벽체 등을 활용해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펜트리 공간(극대화된 수납공간+주부멀티공간)을 마련했다. 일부 가구에는 1, 2층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약 50㎡의 서비스공간을 아이 놀이공간, 텃밭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끈다. 1800-0877.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주말 동안 3만여명 다녀 간 기흥역세권 ‘용인 힐스테이트 기흥’ 단지 관심 고조

    주말 동안 3만여명 다녀 간 기흥역세권 ‘용인 힐스테이트 기흥’ 단지 관심 고조

    지난 27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 경기 용인 기흥역세권 ‘힐스테이트 기흥’에 방문객들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오픈날인 27일(금)부터 29일(일) 오후 2시까지 누적방문객수가 약 2만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오후에 접어 들면서 가족단위 방문객수가 더 늘어 총 방문객수 3만1,000여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최근 용인지역내 공급이 없었던데다 마지막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았다”며 “기흥역세권 내에서도 입지적 강점은 물론 설계∙커뮤니티시설 등 상품성이 뛰어나 이번 ‘힐스테이트 기흥’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 -뛰어난 설계로 수요자 마음 사로잡아‘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이뤄진다. 천장고가 2.4m로 일반 아파트 천장고보다 10cm 높아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전 가구의 발코니 확장과 패턴글라스 슬라이딩 중문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용 72㎡B타입은 3면 개방 타워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주방 옆쪽으로 넓은 다용도 공간이 있어 세탁기, 김치냉장고등의 수납에 유리하다. 안방에는 파우더룸을 비롯해 워크인 드레스룸이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전용 84㎡A-1타입은 4Bay 구조로 전면에 방, 방, 거실, 안방의 구조다. 전면부와 후면 주방에 창문이 위치한 맞통풍 구조로 설계된다. 안방에는 워크인 드레스룸이 마련된다. 주방 옆의 공간은 자녀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공간이 마련돼 있다. 95㎡A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채광과 환기가 매우 좋다. 남향 위주의 배치에 맞통풍 구조로 설계하였다. 현관을 기준으로 안방과 2개의 자녀방이 구분돼 있다. 서재나 DVD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위치한다. 단지내에는 작은도서관, 독서실, 인포넷센터, 스터디실, 키즈룸(실내놀이터), 키즈북카페, DVD룸, 노래방, 연회장, 쿡킹룸,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이 조성된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세권, 출퇴근이 편한 아파트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향후 광역철도(GTX)가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도착 할 수 있다. 또한 AK가 운영하는 쇼핑몰과 단지가 연결되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각종 문화레저시설도 풍부하며,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조성되며, 오산천과 구갈자연생태공원, 수원CC, 남부CC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로 진행된다. 9일 당첨자 발표 후 14~16일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01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일원(분당선 기흥역 4번 출구 앞)에 있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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