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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썩이는 양산 물금신도시, 아파트 분양 시장에 투자자 관심 쏠려

    들썩이는 양산 물금신도시, 아파트 분양 시장에 투자자 관심 쏠려

    최근 양산신도시 분양시장이 부산과 울산 등 일대 주변 도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9.1 정책 이후 높아진 신도시 희소성과 풍부한 배후수요, 부산 접근성 등의 강점이 맞물리며 향후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이다. 현재 양산 물금신도시는 체계적인 도시개발 하에 각종 생활인프라와 주거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다. 기존 아파트 시세는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신규 분양 단지들은 뜨거운 관심 속에 대박행진을 벌이고 있다. 실제 양산시는 부산 화명동~양산시를 잇는 강변도로 개통 이후 차량으로 10분이면 부산에 닿는 데다 부산지하철 2호선을 통해 부산 금곡역까지 네 정거장 거리로 이동할 수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부산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주변 지역대비 저렴해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수요가 몰리면서 분양시장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며 “최근 양우건설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아파트의 경우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을 기록하며 열기를 주도했다”고 말했다. 양산물금택지개발지구 19블록에 들어선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는 일찌감치 모델하우스 오픈 당시에도 방문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며 성공분양을 예고한 바 있다. 청약결과에서도 당해지역에서 마감되는 바람에 청약 이후로도 부산과 울산 등의 주변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양산시 내 소형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조기 마감이 기대된다. 양산천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양산신도시에서는 보기 드문 중소형 혁신설계가 반영돼 있다. 특히 하천조망권을 갖췄으며, 현재 공사 중인 인도교 완공 시 남양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프리미엄도 주목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413세대), 70㎡(168세대) 총 581세대 규모로 구성돼 있다. 건설사 측은 성공노하우를 총동원해 대부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했으며 전 세대 남향 배치와 4-BAY설계로 개방감과 일조권도 극대화했다. 저층부 대부분은 필로티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최신 트렌드인 가변형 벽체를 적용돼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 펜트리,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의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충분하게 확보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한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및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도 마련된다. 모델하우스는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도권 서부 활황 중심, 배곧신도시 한라비발디 노린다면 서둘러야

    수도권 서부 활황 중심, 배곧신도시 한라비발디 노린다면 서둘러야

    배곧신도시 개발로 열기가 높은 시흥을 비롯해 광명, 안산 등 수도권 서남부가 수도권 분양시장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분양 단지들마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거나, 단기간에 계약이 마무리 되는 등 어느때보다 분위기가 뜨거운 모습이다. 과거 이들 지역은 서울과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외면 받아왔지만, 교통여건이 개선되고 수요를 유입시키는 대형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들 지역에 대한 높은 관심은 신규 분양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모습이다. 올해 공급된 분양단지들이 우수한 분양성적을 거두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 특히, 광명역세권지구의 신규 분양단지에 대한 인기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인근에 위치한 시흥 분양시장의 활황세도 눈길을 끈다. 광명역세권의 경우 최근 공급된 3개의 주상복합 단지들이 모두 좋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에 완판돼 가장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광명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이케아를 비롯해 신안산선에 대한 소식이 들려오면서 분양단지들에 높은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광명 인근에 위치한 시흥 분양시장도 주목 받고 있다. 신규 공급이 많지않고 오래된 아파트들이 많다보니 수요가 풍부한 시흥 분양시장은 송도 인근에 개발중인 배곧신도시 분양단지들이 주목 받고 있다. 시흥시 정왕동 일대에 조성중인 배곧신도시는 서울대 시흥캠퍼스의 조성 소식이 들려온 후 분위기가 뜨거워지면서 공급된 단지들의 완판 행진이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 공급된 단지들이 분양한 지 3개월만에 모두 완판됐으며, 하반기에 분양한 단지도 계약 순항중이라는 후문이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는 배곧신도시 핵심개발사업인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맞닿아 위치한 특별계획구역에 ㈜한라의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공급이 시작돼 더욱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1차로 공급중인 2,701가구에 이어 앞으로 총 3차에 걸쳐 6,700가구의 매머드급 규모의 교육특화단지가 조성된다. 이는 배곧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앞으로 배곧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전망이다.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배곧신도시 특별계획구역 C3블록에 2,701가구 규모로 공급되며, 지하 2∼지상40층, 12개동에 전용면적 기준 71∼138㎡로 공급될 계획이다. 전용면적별로는 △71㎡ 777가구 △84㎡ 1652가구 △119㎡ 260가구 △136㎡ 6가구 △138㎡ 6가구 등으로 구성돼 85㎡이하 중소형 비중이 약 90%를 차지한다. 교육특화단지로 조성되는 이 단지에는 단지내 별도의 스터디센터가 건설된다. 코넬대학의 링컨홀을 모티브로 명문대학 도서관의 학습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도서가 비치 돼 있는 오픈문고와 그룹스터디가 가능한 스터디룸, 1:1 스터디가 가능한 별도의 룸들과 조용하게 공부에 전념할 수 이는 열람실이 별도로 구성된다. 뿐만 아니라 스터디센터에서는 조선에듀케이션과 연계해 어린 학생들의 멘토를 선정, 1:1 소그룹 스터디 및 학습지도, 진로상담 등 ‘Do Dream 멘토링’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서울대와 연계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단지 내에 개설될 예정이다. 향후 단지 바로 옆으로 공교육 혁신을 위한 서울대 사범대 협력 시범 초,중,고가 들어설 예정이다. 향후 서울대-시흥시 공교육혁신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교육활동 지원 및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최근 서울대 사범대학 공교육혁신지원센터에서 배곧신도시 협력학교 교육지원을 위한 공교육지원센터 운영 방안을 계획하는 등 세부 운영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서울대 공교육 혁신 시범 초•중•고교가 들어서면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원스탑으로 명문학군에서 자녀를 교육 시킬 수 있는 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아파트는 다양한 특화 서비스 도입과 입주민 편의성을 높인 설계를 반영하면서도 분양가는 저렴하게 책정됐다는 점에서 빠른 계약 마무리가 예상되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0만원대이며, 송도와 가까운 입지에 교육여건도 우수해 송도 입성을 노리는 수요자들이 눈길을 돌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의 견본주택은 서해안로 405번지(구, 정왕동 1771-1번지)로 서해고교삼거리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1688-26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한주택보증이 인정한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분양

    대한주택보증이 인정한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분양

    계속되는 저금리기조와 정부의 부동산대책으로 오피스텔 공급이 다시 늘어나면서 안정성 높은 오피스텔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오피스텔 공급이 많아지는 만큼 인지도가 낮은 건설사나 안정성이 낮은 업체들도 분양에 적극 뛰어들고 있어 투자안정성이 주요 체크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8월4일부터 오피스텔 분양보증 및 중도금대출보증 제도를 도입했다. 오피스텔 분양보증은 오피스텔 분양 계약자도 대한주택보증으로부터 납부한 분양대금을 안전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중도금대출보증은 건설사 신용과 무관하게 기존보다 저렴한 이자로 중도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다. 그동안 오피스텔은 분양보증 없이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탁회사와의 신탁계약을 통해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 방식은 건설사 부도시 재산권 보호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오피스텔 분양보증 제도가 시행되면 건설사 부도 시에도 대한주택보증의 보증이행을 통해 분양계약자가 납부한 분양대금을 모두 보장받을 수 있어 안정성이 높다. 서울에서 보기 드문 호수조망권을 선보이는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대한주택보증으로부터 오피스텔로는 처음으로 분양보증을 받아 수요자들의 신뢰감을 높였다. 오피스텔 분양보증 발급 사업장은 대한주택보증의 주택구입자금보증을 이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오피스텔 분양계약자의 중도금대출 금리가 연 4~6%에 달해 이자부담이 컸지만, 오피스텔 분양보증 발급 사업장은 대한주택보증의 주택구입자금보증을 이용해 3%대의 낮은 중도금대출도 가능하다. 부동산 관계자는 “공급이 많을 때는 무엇보다 믿을만한 곳인지 안정성을 최우선을 따져봐야한다”며 “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희소성 높은 호수조망, 트리플 역세권 입지 외에도 대한주택보증에서 보증을 해 주는 신뢰성 높은 상품이다”고 말했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에쓰엘브이피에프브이가 시행하고 ㈜CJ건설이 시공하는 오피스텔로 석촌호수 바로 앞인 서울 송파구 석촌동 24번지 외 위치한다. 지하 5층~지상 22층 2개 동, 전용면적 19㎡, 264실로 구성된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는 바로 앞에 석촌호수가 있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호수조망이 가능하고, 송파나루공원도 인접해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서울 안에서 호수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은 거의 없어 그 희소가치가 매우 크다. 오피스텔이 위치한 입지는 잠실관광특구,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 삼성SDS 이전 등 굵직한 개발호재들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우선, 잠실관광특구는 서울의 5번째 관광특구로 ‘롯데월드~석촌호수~올림픽공원’을 아우르는 2.3㎢ 규모다. 지하철 9호선이 연장 개통되면 김포공항에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연간 4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높다. 여기에 약 7,000여명에 달하는 직장인 수요유입이 기대되는 삼성SDS가 잠실역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주변 부동산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있다. 최근에는 석촌호수 바로 옆에 국내 최대 복합쇼핑몰인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가 임시 개장하면서 인근지역의 미래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가 내년 전면개장하면, 연간 인근유동인구 1억명에 상시 고용인구만 해도 2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는 교통망도 탁월하다. 지하철 2호선•9호선 환승역 잠실역, 8호선 석촌역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고, 2016년에 지하철 9호선이 연장개통되면 삼전역(가칭)을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어 트리플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 석촌호수로, 송파대로가 인접하여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월드, 제2롯데월드, 롯데마트, 홈플러스, 송파구청, 서울아산병원, 레이크호텔 등 쇼핑시설, 문화시설, 편의시설이 풍부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내부는 풀옵션• 풀퍼니시드 형태로 구성되어 입주자들의 만족도와 임대인들의 임대수익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전기쿡탑, 전자레인지, 빌트인 냉장고,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드럼세탁기 등 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시설들이 제공되어 불편함이 없다. 특히, 일반 오피스텔보다 훨씬 높은 3.6m의 높은 천정고가 특징이다. 일반 오피스텔의 천정고가 2.3m~2.7m인 점을 가만하면 약 1m이상 높은 것으로 극대화된 공간감과 여유로운 수납공간의 확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입주자들의 생활안전을 위해 보안시설이 곳곳에 마련되고,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원격검침시스템 등 생활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이 제공된다. 또, 쾌적한 실내환경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전열교환식 환기시스템도 적용된다. 옥상에는 작은 쉼터를 마련하여 탁 트인 호수조망이 가능하도록 했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의 입주는 2017년 6월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52-9번지로 레이크호텔 뒷편에 마련되어 있다. 24~26일까지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내방객들께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파리바게트 케익을 제공하며, 22일부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관심고객을 등록할 시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잠실 호수전망…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

    서울 잠실 호수전망…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

    삼성과 롯데가 잠실 석촌호수 인근에 자리를 잡으면서 배후수요가 탄탄해지자 이지역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올해 여름 삼성 SDS는 잠실로 본사를 이전했다.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삼성SDS타워 주변은 전용 18평 기준 월세 및 보증금 50%나 오른 것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조망권의 가치가 커지면서 오피스텔도 조망권 좋은 오피스텔이 인기다. 대체적으로 오피스텔은 교통이나 주변 편의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중앙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았다. 때문에 주변환경이 삭막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교통은 기본이거니와 조망권도 잘 갖춰진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기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 호수조망권은 입지가 한정적인 경우가 대부분으로 아무나 누릴 수 없는 희소가치때문에 많은 수요자들이 선호한다. 산책과 조깅을 할수 있을뿐 아니라 고 다양한 휴식공간이 많은 일산 호수공원 주변에는 대규모 오피스텔 촌이 형성되어 있다. 인근 공인중개업소에 따르면 실제 같은오피스텔이라도 일산호수공원 조망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따라 임대료 차이가 난다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가 아닌 서울 강남권에서도 호수를 조망할수 있는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라 화제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잠실의 석촌호수를 내집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는 높은 희소가치로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다. 석촌호수 바로앞에 생기는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 오피스텔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호수를 구경할수 있는 특급조망권을 자랑한다. 송파나루 공원도 바로 이용할수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고, 호숫가 주변에는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다양한 카페나 음식점들이 즐비해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 더욱이 서울 안에서 호수조망이 가능한 오피스텔은 거의 없어 그 희소가치는 매우 크다. 오피스텔이 위치한 석촌호수 주변은 송파구에서도 중심생활권으로 분류되는 곳이다. 잠실 관광특구,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삼성SDS 이전등 굵직한 개발호재들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우선 잠실관광특구는 서울의 5번째 관광특구로 ‘롯데월드,석촌호수,올림픽공원‘을 아우르는 2.3㎢ 규모다. 지하철 9호선이 연장 개통되면 김포공항에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연간 4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높다. 여기에 약 7000여명에 달하는 직장인 수요를가진 삼성SDS가 잠실역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주변 부동산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있다. 최근에는 석촌호수 바로옆에 국내 최대 복합쇼핑몰인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가 임시 개장하면서 인근지역의 미래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가 내년 전면개장하면 연간 인근유동인구 1억명에 상시 고용 인구만해도 2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자랑한다. 지하철 2호선,9호선 환승역 잠실역, 8호선 석촌역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고 2016년에 지하철 9호선이 연장개통 되면 삼전역(가칭)을 인근에서 이용할수 있어 트리플 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 석촌호수로 송파대로가 인접하여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월드, 제2롯데월드, 롯데마트, 홈플러스, 송파구청, 서울아산병원, 레이크호텔 등 쇼핑시설, 문화시설, 편의시설이 풍부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내부는 풀옵션 풀퍼니시드 형태로 구성되어 입주자들의 만족도와 임대인들의 임대수익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전기스토브, 빌트인 냉장고,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드럼세탁기 등 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시설들이 제공되어 불편함이 없다. 특히, 일반 오피스텔보다 훨씬높은 3.6m의 높은 천정고가 특징이다. 일반 오피스텔의 천정고가 2.3m~2.7m인 점을 가만하면 약 1m이상 높은 것으로 극대화된 공간감과 여유로운 수납공간의 확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입주자들의 생활안전을 위해 보안시설이 곳곳에 마련되고,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원격검침 시스템등 생활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이 제공된다. 또 쾌적한 실내환경과 에너지 절감을위한 전열교환식 환기시스템도 적용된다. 옥상에는 작은 쉼터를 마련하여 탁 트인 호수조망이 가능하도록 했다. ‘나인파크 잠실 석촌호수‘의 입주는 2017년 06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개 → 단일 공원 ‘통합’ 고밀도 개발 3곳 ‘유지’

    6개 → 단일 공원 ‘통합’ 고밀도 개발 3곳 ‘유지’

    서울 용산공원 개발 밑그림이 확정됐다. 용산공원은 특별법에 따른 최초의 국가공원계획이다. 중심부는 당초 계획대로 생태공원으로 조성하되 한미연합사 부지는 개발 시기가 연기됐다. 고밀도 개발을 놓고 논란이 일었던 주변 군부대터는 미군기지 이전 비용 마련 차원에서 상업용지 개발을 고수했다. 개발계획 변경 배경은 2011년 당초 계획 확정 이후 한미연합사령부의 잔류, 설계비 확보 지연, 용산역세권(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백지화, 신분당선 연장노선 결정 지연, 서울시·시민단체의 요구 등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공원 조성 대상 부지는 용산 미군기지 265만㎡ 중 미국대사관(7만 9000㎡), 드래곤힐 호텔(8만 4000㎡), 헬기장(5만 7000㎡), 미군 잔류부대 방호부지(면적 미정) 등 미군이 계속 쓰는 땅을 제외한 243만㎡이다. 공원개발 방향은 쪼개기식 단위 개발에서 통합개발로 바뀌었다. 획일적으로 생태축·문화유산·관문·세계문화·놀이·생산공원 등 6개로 구분된 공원 개념에서 벗어나 생태축을 따라 역사·문화·예술·스포츠 등의 콘텐츠를 조화롭게 배치하는 단일공원으로 변경했다. 주변 3개 지역(18만㎡)의 복합 고밀도 개발 방향은 그대로 유지했다. 미군 용산기지 이전 비용(3조 40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자연녹지·3종 일반주거·2종 일반주거지역인 캠프킴·유엔사·수송부터는 일반상업지역(용적률 800% 이하)으로 변경된다. 다만 주변 도시여건의 특성을 감안, 서울시와 협의해 용적률은 신축적으로 적용할 방침이다. 캠프킴 지역은 용적률을 상향하고 나머지 2곳은 용적률을 하향 조정하는 방안이다. 공원조성 사업비는 1조 2000억원(공사비 8840억원, 토양정화비 1030억원, 용역비 430억원, 기타 1700억원)은 국가가 원칙적으로 부담하되 서울시와 합리적인 분담 비율을 정하기로 했다. 다양한 방식의 민간투자를 허용하고 민관합동 공모형 프로젝트파이낸싱도 검토하기로 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양산신도시의 뜨거운 겨울,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계약몰이 탄력

    양산신도시의 뜨거운 겨울,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계약몰이 탄력

    양산신도시 분양시장이 뜨거운 겨울을 맞고 있다. 하천 조망이 가능한 힐링아파트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고조된 분양 열기에 힘입어 계약몰이에 탄력을 받은 것이다.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의 경우 일찌감치 성공분양이 예상됐던 기대주로 꼽혔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중소형 아파트로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데다 하천 조망권과 도보역세권 프리미엄에 대한 투자수요까지 더해졌기 때문이다. 실제 모델하우스 오픈 당시에도 주말 동안 3만여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몰리며 분위기를 달궜던 이 아파트는 청약결과에서도 전 타입 순위 내 당해마감을 기록하며 관심을 입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4일과 5일 진행된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아파트 청약 접수 결과, 70㎡이 1순위 마감, 59㎡가 3순위 모집에서 총 2,663명이 몰리며 청약경쟁률 5.48대 1을 기록했다. 당해 마감으로 인해 기회조차 안 온 부산 및 울산 등의 주변 지역 수요자들이 많아 계약상황에도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지하철 네 정거장거리의 부산생활권에 쾌적한 친환경 입지, 도보 역세권 등의 강점으로 향후 프리미엄을 주목했던 투자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며 “실제 계약도 속속 체결되면서 조기 마감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양산신도시 곳곳에서 손대는 현장마다 인기를 모았던 양우건설은 이로써 입지 안목과 단지설계, 인테리어 등에 걸쳐 수요자들에게 확실한 흥행 보증수표로 인정 받았다는 평가다. 이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413세대), 70㎡(168세대) 총 581세대로 구성돼 있다. 단지 대부분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했으며, 전세대 남향 배치와 4-BAY설계로 개방감과 일조권도 크게 높였다. 여기에 최신 트렌드인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펜트리,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의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한 점 등도 양산신도시에서는 보기 드문 혁신설계로 주목된다. 단지 내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및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이 갖춰진다. 또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이 마련된다. 저층부의 경우 대부분 필로티 설계를 반영해 쾌적성과 개방감을 더했다. 모델하우스는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섹션오피스 ‘퀸즈파크나인’ 분양…마곡 랜드마크 프리미엄 선점 기회!

    섹션오피스 ‘퀸즈파크나인’ 분양…마곡 랜드마크 프리미엄 선점 기회!

    최근 수익형부동산시장의 틈새시장으로 떠오른 섹션오피스가 마곡지구 최초로 등장했다. 지하철 5, 9호선과 공항철도가 만나는 트리플역세권 발산역 도보거리에 ‘퀸즈파크나인’이 분양에 나선 것이다. 마곡지구 내에서도 노른자 땅으로 꼽히는 입지와 차별화된 랜드마크 프리미엄이 주목된다. 일반적인 오피스 빌딩의 경우 건물을 통째로 매각된다. 반면 섹션오피스는 중소형 사무공간층별로 공간이 나뉘어져 매각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피스텔처럼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 데다 냉난방 온도를 개별 조절할 수 있는 천장매립형 멀티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해 동일면적의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효율성이 높은 편이다. 여기에 관리비와 운용비 면에서도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퀸즈파크나인의 경우 세련된 디자인의 대규모 멀티회의실과 자연친화적인 휴게공간, 비즈니스 근무환경을 최적화한 조명시스템, 매연과 소음을 최소화한 설계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여의도공원의 2배 크기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녹지공원 보타닉파크(503,431㎡)가 가까워 차별화된 친환경 오피스공간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대기수요도 풍부하다. 이미 금융, 보험, 컨설팅 등 산업단지 각종 지원가능 시설과 대기업관련 협력업체, 이화여대 의료관련회사, 세무사, 법무사, 변호사, 증권금융기업 등의 입주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거기다 연면적 2만평 규모에 스트리트형 상가에는 쇼핑몰, 대형문고, 전문식당가,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입점될 예정이어서 향후 마곡지구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는 기존 인프라가 확보된 발산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5, 9호선과 공항철도 이용이 수월한 데다 마곡지구로 통하는 초입에 해당하는 입지적 희소성이 눈에 띈다. 올림픽대로 접근도 용이해 여의도와 종로, 강남 등 서울중심업무지구까지는 8~25분대 이동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발산역 앞에 자리한 퀸즈파크나인은 풍부한 기업수요와 주거수요를 모두 품은 곳에 위치해 풍부한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며 “최적화된 사무시스템이 적용된 마곡 최초의 섹션오피스로 임대전환율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마곡지구의 잠재력도 퀸즈파크나인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요인이다. 현재 마곡지구에는 LG 사이언스파크, 대우조선해양 등 다수의 대기업 입주로 상암 DMC, 판교테크노밸리를 뛰어넘는 R&D를 조성 중이다. 이에 따른 대기업 종사자 수요만 약 7만 명, 입주를 앞둔 중소기업의 고용인구는 16.5만 명으로 이는 상암DMC의 3.3배, 판교테크노밸리의 1.8배 규모에 달한다는 게 부동산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마곡은 서울의 마지막 개발지역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LG, 대우조선해양, 롯데, 이마트 등 30여 개 대기업과 24개 중소기업 입주계약이 완료됐다. 또 200여 개의 대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어 사무공간과 거주지 수요가 높아 오피스텔과 아파트분양이 호황을 이루고 있다. 실제 대기업 입주로 인한 오피스 수요가 높은 강서구 마곡지구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강북구와 금천구 다음으로 높은 수준을 형성하며 서울시 대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마곡지구에 대규모 오피스텔 공급으로 현재 강서구 오피스텔이 약 1만여실 정도 급증한 상태다. 향후 지속적인 신규공급도 예정돼 있어 일각에서는 수급불균형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비즈니스 섹션오피스 퀸즈파크나인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1동(마곡지구C7 블록2,3,4)마곡지구 약 110만평 면적의 특별계획구역에 위치한다. 분양면적은 85~330㎡까지 다양하게 이뤄지며 A타입부터 H타입까지 마곡지구 입점 대기업 협력업체의 용도에 맞게 20여개의 타입으로 구성된다. ㈜문영종합개발이 시행을, ㈜문영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다. 탄탄한 자금력을 보유한 무궁화신탁이 분양 대금을 관리하므로 사업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모델하우스는 강서구 발산역에 조성돼 있다. 주말에는 문의가 몰려 전화예약 후 방문을 해야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02-6049-26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억원대 신개념 오피스 인기...마곡센트럴타워 잘나가네~

    1억원대 신개념 오피스 인기...마곡센트럴타워 잘나가네~

    시중은행의 예금금리가 연 1%대까지 떨어지고 경기불황까지 장기화 되는 가운데 빌딩을 분할하여 소형화한 ‘섹션 오피스’가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섹션 오피스는 오피스 빌딩을 다양한 규모로 분할해 분양하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작게는 42㎡부터 크게는 200㎡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통상적으로 대형 빌딩에 투자하려면 최소 30억원에서 많게는 수백억원대가 필요하지만 섹션 오피스는 1억~3억원대로도 노려볼 수 있어 개인 투자자들 중심으로 몰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마곡지구에 들어서는 마곡센트럴타워가 대표적인 섹션 오피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마곡센트럴타워는 지하 3층~지상 12층 1개동(연면적 22,760.10㎡) 규모다. 업무시설은 지상 5층~12층까지로 전용면적 42.12~87.03㎡의 다양한 규모로 단위호실 병합 및 분할이 가능한 152실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기업의 공간활용을 최적화한 전용면적 47㎡ 이하의 소규모 호실이 전체의 68%를 차지한다. 섹션 오피스로는 오피스텔과 달리 100% 업무용으로 설계하기 때문에 욕실이나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없다. 그 덕분에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보다 사용공간이 더 넓다. 일반적으로 업무시설의 전용면적은 45% 전후지만 마곡센트럴타워의 경우 업무시설은 56.9%, 상업시설은 53.2%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때문에 마곡센트럴타워는 전용면적 42.12㎡(약 12.7평)~47.97㎡(약 14.5평)의 합리적인 면적을 1억8천~2억미만의 낮은 분양가로 실투자금 6~7천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일반적인 마곡지구 오피스텔이 보증금 1천만원에 월65만원으로 6%~8% 수익율을 기대하는데 비해 마곡지구 오피스는 전용 12.7평 기준 보증금 1천만원에 월100만원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으로 연12%이상의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마곡센트럴워타워는 2014년 마곡지구 내에 공급된 오피스텔 대비 최대 평당 165만원 저렴하다. 마곡센트럴타워는 입지도 우수하다. LG사이언스파크와 공항대로 사거리가 교차하는 마곡의 중심인 골든크로스에 들어서는 단 하나의 오피스 빌딩이다. LG사이언스파크 및 연구단지로부터 도보로 4분 거리에 인접해 있어 대기업 입주의 수혜를 고스란히 받을 전망이다. 사업지와 인접한 LG사이언스파크에는 LG전자, LG화학, LG이노텍, LG유플러스, LG CNS 등 11개 계열사의 대규모 R&D센터가 들어선다. 본 사업지는 기본적으로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마곡지구는 판교 테크노벨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에 달하는 대규모 택지지구이다. LG사이언스파크와 이랜드, 코오롱, 에스오일, 롯데연구소, 넥센타이어 등 33개의 대기업 입주가 확정되었고 추가로 중소기업 26개 업체가 줄줄이 입주할 예정이다. 여기에 협력 기업체와 바이오기업, 신세계, 컨벤션센터 등까지 들어서면 상주인구 16만5000명, 유동인구 30만 명이 예상되는 첨단산업 연구개발 도시가 형성된다. 이러한 마곡지구의 상주인구는 상암 DMC의 3.3배, 판교테크노밸리의 1.8배 규모에 해당한다. 이렇다 보니 현재 마곡지구 일대에서 분양 중이거나 분양 계획 중인 오피스텔은 1만실이 넘고 2014년 올해만 약 8천실이 공급됐지만 마곡지구내 소형 오피스는 거의 손에 꼽을 정도다. 상품의 희소성이 높은 것. 게다가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은 거주기간이 단기여서 매번 세입자를 찾아야 하는 리스크와 부대비용이 발생하지만 수익형 오피스는 세입자의 거주기간이 통상 3~5년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임직원들을 위한 교통편도 편리하다. 전면에 57m 도로(공항대로)와 우측면 34m 도로 및 북측면 12m 도로 등 3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탁월하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으로부터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조건도 충족한다. 사업지 인근에는 버스정류장만 3개소가 위치하고 김포공항과 연결된 공항대로는 물론 올림픽대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준공시기가 마곡지구 주요기업의 입주시점과 비슷해 완공 후 조기 수익실현이 가능한 점도 강점이다. 마곡센트럴타워 입주는 2016년 하반기로 LG사이언스파크(60,000여 명), 코오롱(2,000여 명), 이랜드(1,900여 명), 롯데(600여 명), 대우조선해양(5,000여 명), 넥센타이어(1,200여 명) 등의 입주 시점과 비슷하다. 또한, 여의도 공원의 2배가 넘는 50만㎡ 규모의 근린공원 ‘보타닉 파크’가 2016년, 1,000여 병상 규모의 대형 병원인 이화의료원도 2017년 준공 예정이다. 문의 02-431-1717.
  • 부동산 ‘월세수입’…‘키 테넌트’ 상가에서 나온다

    부동산 ‘월세수입’…‘키 테넌트’ 상가에서 나온다

    키 테넌트 상층부에 위치해야… 방문객 하층부 상가로 흡수되는 ‘샤워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한국은행이 12월 기준금리를 현재 2%로 유지하는 동결방침을 발표했다. 여기에 한국개발연구원(KDI)은물가안정 목표(2.5~3.5%)를 준수하기 위해 추가적인 금리인하가 필요하고 추가로 낮출여지도 있다고 주장해 현재의 저금리기조는 더욱 장기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금융권 재테크족들 사이에서는 ‘제로금리’라는 말까지 돌고 있다. 예금을 들어도 은행이자로는만족할 만한 수익이 발생하지않는 상황을 빗댄 말이다. 이에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 할 수 있는 부동산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재테크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정부가 지난 9.1 부동산대책을 통해 향후 2017년까지 신규택지지구를 지정하지 않을 계획을 발표하자 실질적으로는 2020년까지 신도시는 없을 것으로 전망돼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그 중 마곡지구는 상업용지 비율이 약 2.1%로 타 신도시에 비해 턱없이 낮아 상가부동산의 희소가치가 부각되는 곳으로 업계에서는 ‘마곡상가 불패’라는 말까지 돌고 있다. 그러나, 정부 부동산 부양정책과 각종 호재에 대한 기대감에 섣불리 투자했다가 손해만 보고 부동산은 부동산대로 처분하지 못해 이중고를 겪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부동산에 투자할 때 투자 지역뿐 아니라 상가주변의 고정배후수요, 교통, 상가의 컨셉 등을 꼼꼼히 체크해봐야 한다. 그러나 일반 투자자들이 이런 투자요소들을 세세하게 살펴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수백억 원 상당의 부동산 자산를 소유한 경험 많은 투자자들의 경우 상가의 키 테넌트입점을 체크해 투자여부를 결정한다”며 키 테넌트가 상가 부동산 투자의 핵심포인트임을 밝혔다. 키 테넌트는 상가, 쇼핑몰 등에 고객들을 흡수시키는 역할을 하는 주요 점포를 뜻한다. 교통이 점차 발달되면서 상가의 입지를 비롯한 여러조건들이 다소 불리하더라도 키 테넌트 하나만으로 상가의 흥행으로 연결되는 사례도 있을 정도로 키 테넌트의 역할은 점점 더 대두되고 있다. 최근에는 역세권주변 등 입지조건이 뛰어난 상가에도 키 테넌트를 적극 유치해 입점시키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실제로 왕십리역 비트플렉스의 경우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가 입점해 있어 많은 방문객들이 1층과 지하 1층에 위치한 쇼핑몰 엔터식스로 흡수돼 높은 매출로 연결되는 등 성동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자리 잡았다. 그런가 하면 마곡 발산역에 들어서는 퀸즈파크나인은 초 역세권의 장점과 상가 상층부에 멀티플렉스 영화관 입점이11월에 확정되면서마곡지구의 가장 주목 받는 상가로 떠오르기도 했다. 한 부동산정보 업체관계자는 “상가에 키 테넌트입점 여부가 확인되면 키 테넌트의 규모와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필히 체크해야 한다”며“가령 키 테넌트가 건물 상층부에 위치해야 위층을 찾았던 소비자가 아래층으로 내려가며 자연스럽게 상가로 유입되는 이른바 ‘샤워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
  • 힐링,역세권,가격 세 토끼 잡았다…용인 동백역 타운하우스 ‘모던힐’

    힐링,역세권,가격 세 토끼 잡았다…용인 동백역 타운하우스 ‘모던힐’

    힐링 트렌드가 주택시장에 반영되면서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셋값 상승세와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가 대두하면서 쾌적한 자연을 찾을 누릴 수 있는 주거공간을 찾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다. 인기에 힘입어 최근 부쩍 타운하우스의 공급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타운하우스의 주거가치는 입지와 가격에서 판가름 나는 경우가 많다. 자연환경과 편리한 도심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 자체도 한정적인 데다 고급형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분양가도 높게 형성되기 때문이다. 소형 타운하우스의 경우도 금액적 한계에 부딪히며 연립형이나 땅콩주택 등의 형태로 무늬만 타운하우스였던 곳들이 많았던 것도 사실. 실제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타운하우스들을 살펴봐도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친환경적인 입지에 가격경쟁력을 갖췄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이 가운데 용인 동백역에서 최초로 분양에 나선 모던힐이 눈에 띈다. 동백역과 불과 400m 떨어진 초역세권 입지에 단독형 전원주택단지, 합리적 분양가까지 강점을 갖춰 실속 타운하우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로여건도 우수하다. 분당, 판교에서 출퇴근 20분거리이며 수원IC,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강남으로의 진출입도 자유롭다. 단지는 총 84세대 대단지로 구성된다. 단독정원, 풀빌트인 가구, 부부 테라스, 천정형 에어컨 등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차량 지원 및 단지 내 어린이집이 운영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전체를 둘러싼 멱조산 자락과 등산로를 통해 쾌적한 자연 속 다양한 문화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우수한 생활인프라와 학군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인근에는 이마트, CGV 등이 단지 1km내에 있으며, 2016년 개원 예정인 동백 세브란스병원은 단지 바로 옆에 들어선다. 여기에 동백지구 최고 학군으로 꼽히는 석성초, 백현중학교 등이 가깝고 동백역 중심상권과 학원가 등이 인접해 있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모던힐의 경우 동백지구의 편리성과 초역세권을 갖췄음에도 3억원대라는 분양가는 파격적인 수준”이라며 “실전용면적에서도 타 단지에 비해 높은 전용면적을 제공했으며, 소비자를 기만했던 추가옵션이 없어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모던힐은 12월중 현장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해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다. 입주는 오는 2015년 10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031-287-44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양산신도시 수요자들이 선택한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완판 청신호

    양산신도시 수요자들이 선택한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완판 청신호

    최근 양산신도시 분양시장이 뜨겁다. 교통인프라가 확충되며 인근 대도시들과의 접근성이 좋아지자 주변 지역 수요자들이 몰리며 분위기를 달군 것이다. 분양에 나선 아파트들도 성황을 이루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양우건설이 선보인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가 전 타입 순위 내 마감 기록하며 신호탄을 쐈다. 이 아파트는 지난 4~5일 청약접수에서 70㎡ 1순위 마감과 59㎡가 당해지역 총 2,663명 접수, 최고경쟁률 5.48대 1로 당해지역 마감했다. 부산생활권을 갖춘 데다 하천조망이 가능한 입지, 도보 역세권 등의 강점으로 향후 프리미엄을 주목했던 부산, 울산, 경남지역 주변도시 수요자들로선 청약 기회 조차 안 온 셈이다. 모델하우스 현장에서도 아쉬움을 토로하는 수요자들의 문의와 방문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분양 관계자는 “양산신도시에서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이라는 결과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잔여물량을 기다리며 계약상황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도 많아 성공적인 분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산물금택지개발지구 19블록에 들어선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 413세대, 70㎡ 168세대 총 581세대 규모다. 단지 옆에 양산천 위치해 탁월한 조망권을 확보한 데다 양산천변을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양산천 횡단 인도교가 완공되면 남양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프리미엄이 형성된다.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남양산IC를 통해 울산, 부산으로의 이동이 빠르고, 양산~화명간 강변도로 개통으로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이 대폭 개선됐다. 지하철 네 정거장이면 부산과 연결 돼 사실상 부산생활권이라는 평가다. 건설사 측은 단지 설계와 인테리어, 수납공간 등의 면에서도 세심하게 입주자들을 배려했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 70㎡의 중소형으로 단지를 구성했으며 아파트 대부분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또한 단지 개방감과 일조권 확대를 위해 전세대를 남향 배치했으며 중소형 4-BAY설계로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저층부의 경우 대부분 필로티 설계를 반영해 탁 트인 단지를 조성했다. 거기다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 펜트리나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의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제공해 눈길을 끈다. 단지 내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입주민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의 시설도 마련돼 있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조성돼 있다. 계약기간은 16~18일까지 3일간이다. 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품격 주거공간 양산‘동원로얄듀크 비스타’, 17일 분양

    고품격 주거공간 양산‘동원로얄듀크 비스타’, 17일 분양

    오는 17일 부산 향토기업 (주)동원개발이 양산신도시 최중심지인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0-4 부지에 ‘양산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568세대의 분양을 시작한다. 이 아파트는 지상 36~37층 4개동 총 568세대로 공급되며, 전용 84㎡ 타입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양산신도시에서 가장 높은 37층인데다 양산 부산대병원 바로 앞자리인 양산신도시 노른자 지역에 입지한다. 도시철도 2호선 남양산역이 도보 5분대 거리인 초역세권 자리로 시내외를 빠르게 이어주는 도로망은 기본이다. 남양산 IC와 물금 IC로 부산과 경남까지 빠르게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이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한다는 후문이다. 최근 양산신도시는 주변 대도시를 잇는 도로망개통 및 교통시설개발, 신도시내 다양한 근린시설과 문화환경이 조성 등으로 신도시가 제 모습을 갖추면서 양산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가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이미 활성화된 대형마트 등 상업지역이 가까워서 생활하기에도 편리하며, 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양산천 수변공원과 자전거도로, 체육공원, 도서관, 음악분수공원 등 쾌적한 생활환경도 일품이다. 또한 황산초, 성산초, 범어중, 신주중, 범어고, 물금고까지 통학이 가까우며, 단지 바로 앞에는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가 들어설 예정이라 양산신도시 명문학군도 갖췄다. 양산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는 외관 설계도 차별화했다. 3면 개방 십자형 설계로 통풍이 잘되고 전 세대에는 조망권을 확보했다. 용적율 192%와 건폐율 10%로 타 아파트와 차별화된 공원형 단지를 선보인다. 37층 최고층 높이에서 양산천을 내려다보는 전망이 펼쳐지며,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은 일대의 랜드마크로 손색없다.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자리에 최고층 높이로 들어서는 고품격 주거공간인 셈. 실내는 4-bay 혁신평면을 설계해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우수하다. 4-bay는 공간 전면부에 3개의 방과 거실을 배치하여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어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설계방식이다. 또 전용 84㎡의 기존 방 개수 이외에도 틈새공간을 활용해 방 하나를 더 마련한 알파룸을 제공하여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부산, 경남과 전국 각지에 총 4만 5천여세대를 공급한 (주)동원개발은 올해 부산 센텀 일대의 성공 분양행진을 양산신도시로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센텀 비스타 동원 2차는 최고 청약률 147:1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분양을 완료한 바 있다.분양문의 055) 363-008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도시재생사업 전국 8곳 추가 확정

    도시재생사업 선도 지역으로 지정된 13곳 중 대구 남구·광주 동구 등 8곳의 사업계획이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8개 도시재생사업 선도 지역 사업계획이 최근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지구는 대구 남구(사업비 규모 240억원)와 광주 동구(506억원), 충남 천안(2080억원)·공주(1036억원), 전북 군산(727억원), 전남 목포(339억원)·순천(1480억원), 강원 태백(103억원) 등이다. 구도심이나 시가지의 노후·불량 주거지역, 상권 등을 되살리는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 지역이다. 이에 따라 13개 선도 지역 중 1차로 사업계획이 확정된 부산 동구, 서울 종로구, 경북 영주, 경남 창원 등 4곳을 합쳐 모두 12곳의 사업계획이 확정됐다. 충북 청주 연초제조창터 도심재생사업은 민간투자 협의 등이 끝나는 대로 확정될 계획이다. 8곳에 지원하는 사업비는 6500억원이다. 이 가운데 1100억원(지방비 포함)을 국토부가 2017년까지 지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중소기업청 등 7개 관계부처도 23개 사업에 1826억원을 지원한다. 지역별 사업계획은 도심재생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과 경제활성화에 맞춰졌다. 대구 남구는 대학 캠퍼스가 외곽으로 이전하면서 상권이 침체되고 주거지가 노후화된 대명동 일원에 ‘복지·문화형’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광주 동구에서는 도청·시청 이전으로 도심 기능이 약화된 원도심(충장동·동명동 일원)을 살리기 위해 ‘도심문화산업 활성화’가 추진된다. 천안역 일대 ‘청년문화·다문화’ 중심의 역세권 활성화 사업도 이뤄진다. 공주에서는 웅진·중학동 일대의 풍부한 역사관광자원을 활용한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군산 월명동 일대에서는 근대 역사자원을 이용한 재생사업이 진행된다. 목포 목월동 일원에는 외부 관광객 유인을 위한 도심관광 활성화형 재생사업이 추진된다. 순천 향동·중앙동은 정원·생태 테마도시로 살린다. 태백은 통동 일원에 주민복지 중심의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 580가구

    [부동산 플러스]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 580가구

    호반건설이 경기 시흥시 목감지구에서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1차 물량은 69㎡, 84㎡ 총 580가구다. 2차 물량은 69㎡ 380가구, 84㎡ 386가구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900만원대다.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가 적용되고 계약금 일부 분납 혜택도 있다. 입주 예정일은 1차가 2017년 4월, 2차가 2018년 1월이다. 1차 아파트는 신안산선 목감역 역세권에 있다. 2차는 마산, 운흥산, 물왕저수지 등 녹지·중심상업지구와 가깝다. 1688-1056.
  • [新국토기행] “무실동 대학타운 등 역세권 집중 개발 숲길·공원 조성… 獨 닮은 명품도시로”

    [新국토기행] “무실동 대학타운 등 역세권 집중 개발 숲길·공원 조성… 獨 닮은 명품도시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도시를 명품으로 만들기 위해 중점개발 지역과 어울리도록 도심에 숲길과 공원을 많이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원창묵(54) 원주시장은 14일 “당장 남원주역이 들어서는 무실동 일대는 제천으로 이어지는 중앙선 철길에 교각을 세워 지나게 한 뒤 일대를 역세권으로 집중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무실동 지역은 연세대 등 대학들이 많이 모여 있는 대학타운으로 주변을 문화와 상권, 주거지는 물론 각종 교통시설이 집중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버스 터미널도 무실동으로 이전시키고 택지도 함께 개발해 원주 남부권을 대대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부론면 지역에 들어서는 380만㎡ 규모의 국가산업단지를 위해 문막톨게이트도 옮겨 설치할 계획이다. 톨게이트 이전과 연계 도로까지 놓이면 공단이 더 활성화될 전망이다. 그는 “공단이 영동고속도로 인근에 있고 앞으로 여주~원주 간 전철까지 지나게 되면 기업도시와 혁신도시 외 또 다른 일반 산업단지 중심지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건축사 출신 시장답게 원 시장은 도시개발에도 품격을 심어 추진하고 있다. 동부 지역에 만들어지는 혁신도시와 서부 지역의 기업도시, 남부 지역의 역세권 개발, 북부 지역의 군사지역이 잘 조화를 이루도록 곳곳에 공원을 만들어 나가는 데도 주력할 방침이다. 혁신도시로 이전해 나간 명륜동 옛 원주여고 터에는 도립 생활문화센터를 만들어 문화·예술인들이 머물며 창작활동을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 도시 중심 지역인 명륜동 종합운동장 주변도 트랙 걷기 길과 둘레 숲길 등을 만들어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곳에 숲길을 만들면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원 시장은 “독일 등 외국의 예에서도 명품 도시들은 하나같이 숲을 간직한 공원이 있어 시민들의 휴식처로 이용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농촌 지역 소득과 복지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 원 시장은 “도심권과 연계해 농촌 지역도 함께 살아가는 방편으로 농민들에게는 소득을 높여 주고 도시민들에게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푸드종합센터를 60억원을 들여 흥업리에 건립했다”면서 “명품도시와 명품 농촌이 조화를 이루는 원주가 되는 데 행정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원주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전세난 풍선효과…가격경쟁력 있는 서울 접점 아파트에 脫 전세 수요 몰리나

    전세난 풍선효과…가격경쟁력 있는 서울 접점 아파트에 脫 전세 수요 몰리나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내년에도 서울에서 서울 접점 지역으로 주거지를 옮기는 이른바 ‘탈서울’ 현상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 입주가 예정된 서울 아파트 신규 물량이 예년과는 달리 크게 감소한데다 서울 전세가격과 서울 인접 지역 간의 매매가격 차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114 발표에 따르면 2015년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총 2만418가구로 올해 대비 44.6%나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2년 계약기관에 맞춰 홀수 해에 전세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한다는 점도 전세가 상승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올해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전세가격은 1,037만원으로 2년 전과 비교하면 20.02% 상승한바 있다. 저금리시대에 안정적인 수요창출을 위해 월세전환 요구는 지속될 전망이다. 여기에 내년으로 예정된 도시정비사업 이주물량 5만8,000여 가구(△재건축 2만1,000가구 △재개발 3만6,603가구)가 맞물려 ‘탈서울’ 현상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 지역 전세가격이 3.3㎡당 1,000만원을 넘어서는 등 전세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신혼부부 가구를 중심으로 디딤돌 대출 등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하는 매매전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서울 출퇴근이 편리한 수도권 단지로는 위례신도시를 비롯해 미사강변도시, 구리시 등 수도권 동북부 주거벨트와 마곡지구, 김포한강신도시와 최근 주목 받는 광명 역세권, 시흥 목감지구 등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구리시는 강남을 비롯해 시청, 광화문 등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서울 출퇴근족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경기 구리시 인창동 교문사거리에 407가구(전용 74~114㎡) 규모의 ‘구리 더샵 그린포레’를 공급한다. 1단지 236가구, 2단지 171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서울북부간선로, 망우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방면으로 이동이 쉽고, 중앙성 구리역을 이용해 시청, 왕십리 방면으로도 출퇴근이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 서울외곽순환로와 최근 개통한 암사대교를 통해 올림픽대로로 진입하기 쉬워져 강남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구리 도심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이면서도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최근에는 서울에 직장을 둔 신혼부부들의 문의도 크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 위례신도시 인기 지속상승 ‘스칸디몰’ 상가 투자자 몰려…

    위례신도시 인기 지속상승 ‘스칸디몰’ 상가 투자자 몰려…

    위례신도시의 인기가 끝없이 달아오르고 있다. 실수요자들로 인해 아파트 청약률이 대박 행진을 이어갈 뿐만 아니라 상가시장에도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신도시에 들어서는 상가는 풍부한 주거수요가 뒷받침 될 뿐 아니라 잘 갖춰진 교통환경을 바탕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인기가 높다. 여기에 정부의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로 2017년까지 공공택지 지정이 중단되면서 신도시 상가의 희소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실제 지난 8월 위례신도시 점포겸용 단독주택 용지 입찰에 신청이 폭주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청약을 하루 연장하는 일이 발생했다. 한꺼번에 많은 청약자가 몰리면서 하루 종일 청약시스템 접속이 느리거나 되지 않아 청약시간을 연장한 것이다. 이날 오후 7시까지 모두 7761명이 청약 신청을 했고, 최고 경쟁률은 2746대1에 달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처럼 신도시 상가로 투자자들이 몰린 것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수익형 부동산의 가치가 더욱 올라가고 있는 데다 프리미엄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상업용지 비율 1.5%, 희소성 높은 프리미엄 입지위례신도시는 일반상업용지가 전체의 1.5%밖에 되지 않아 희소성이 높다. 그 중 위례신도시 내 C2-2 3블록에 대규모 상업시설 ‘스칸디몰’은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프리미엄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해있다. ‘스칸디몰’은 C2-2블록 지상1층~지상 2층 46호, C2-3블록 지상1층~지상 2층 32호로 구성된 이곳은 공동주택 내 상업시설이다. 또한 4만 명에 달하는 상주인구를 비롯해 서울 송파, 성남, 하남 3개 지역에 걸쳐 있는 입지적 특성상 하남•성남 구시가지 수요까지 배후로 두고 있다. 개발이 마무리되면 수도권 동남권을 아우르는 대형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인근 삼성의료원, 문정법조단지 등 기반시설과 가락시장 현대화 등으로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경우 4만 명의 유입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 사업지 인근에는 아파트단지와 고급주거단지가 형성되어 있고 역세권, 수변공원 등으로 인해 유동인구가 최대 20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역이 10분 역세권 테라스형 스트리트 상가위례중앙역(예정), 복정역, 우남역(예정)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중앙을 통과하는 트램정거장(예정)이 들어서면 트램 역세권에 해당하게 된다. 트램정거장(예정)에서 트램을 이용해 위례중앙역에서 위례신사선을 이용하면 삼성역에 10분대로 다다를 수 있다. 테라스형 스트리트 상가로 꾸며져 있다. 기존의 복도식 구성을 없애고 점포 출입구를 대로변에 배치했다. 휴먼링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이 형성되어 차별화된 편의시설이 제공된다. 차량과 중심상권을 입체적으로 분리하는 휴먼링과 연결되어 10만 여 유동인구가 이용하거나 보행 및 자전거 이용객을 끌어들일 수 있어 상권활성화가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칸디몰 관계자는 “신생도시이다 보니 모두 같은 조건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신규 창업자들에게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쉽게 상권형성이 된다는 유리한 점 때문이 위례신도시로 투자자들이 몰리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복정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2) 406-550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하철 역 150m, 초역세권 프리미엄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지하철 역 150m, 초역세권 프리미엄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분양시장 훈풍에 분양가가 뛰고 있어 내 집 마련에 나선 실수요자라면 ‘착한 분양가’를 내세웠던 미분양 아파트를 주목할 만 하다. 그 동안 건설사들은 수요자를 잡기 위해 주변 시세보다 싼 분양가 아파트를 앞다퉈 쏟아냈었다. 하지만 정부의 ‘9•1 부동산시장 대책’ 이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인기 지역의 아파트를 중심으로 분양값이 일제히 뛰어오르고 있다. 대한주택보증의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 전국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848만8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보다 2만9000원, 지난해 같은 달보다 42만8000원 오른 가격이다. 수도권은 한 달 만에 분양가격이 3.3㎡당 9만8000원이 올랐다. 분양면적 85㎡형(25평) 아파트 기준으로 245만원 정도 뛴 셈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분양가 오름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여 올해를 내 집 마련의 적기로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대우건설이 부천시 소사구 일대에 분양중인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합리적인 분양가및 계약조건 변경과 함께 다양한 금융지원 혜택으로 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200만원대다. 인근에 먼저 분양한 다른 브랜드 아파트보다 저렴하다. 여기에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1개월 뒤 잔여 계약금 지급,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되어 소비자 부담을 더욱 줄였다.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이 서울 전셋값으로 새 아파트 장만이 가능하다. 게다가 지하철 1호선 송내역과 150m 직선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에 있는 직장까지도 출퇴근이 용이하다. 부천, 역곡역을 지나 구로까지 도달 가능한 용산급행열차를 이용할 경우 신도림 17분, 용산은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송내역 광장에는 부천 전 지역뿐 아니라 강남, 여의도, 일산, 분당 등으로 연결되는 40여개의 버스노선 정류장이 위치한다. 오는 2015년에는 송내역 광장의 환승센터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서울 외곽순환도로 송내IC가 있어 수도권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에는 다양한 최신 설계들이 반영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이 아파트는 62∼84㎡의 중소형 아파트이지만 차별화된 평면 설계로 수납공간을 늘리고 전면 발코니의 세탁∙건조 원스톱 공간 활용(74㎡ 제외), 펜트리룸을 적용해 입주자들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면적을 넓혔다. 특히 전용면적 84㎡형의 경우 확장 면적이 최대 27.39㎡에 달해 체감면적이 인근의 오래된 104㎡의 중대형 아파트에 견준다. 각 세대 내에는 입주자의 편의성을 높인 센서식 씽크절수기, 수세미 살균건조기, 현관 앞에 사람이 있을 때 근접센서를 이용해 자동촬영이 가능한 '스마트 도어카메라' 설치로 방범기능을 높였다. 이밖에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 에너지 절약 상품도 공급돼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에 전용면적 62㎡ 124가구, 74㎡ 195가구, 84㎡ 220가구 총 539가구 규모로 전 주택형이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견본주택은 원미구 부일로에 위치한 법원사거리(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205번길 62)에 마련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리 동네 발전 위해 모두 하나로…] 노원, 창동차량기지 활용방안 찾아요

    서울 노원구가 창동상계 지역의 ‘뜨거운 감자’인 창동차량기지 이전부지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노원발전위원회 발족식’과 ‘창동차량기지 이전부지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 앞서 발족하는 노원발전위원회는 노원의 발전을 선도할 창동차량기지와 면허시험장 일대 개발 및 광운대 역세권 신경제전략거점 조성 등에 대해 구민과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의견 수렴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설치된 자문기구다. 위원들은 노원구청장과 지역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분야별 전문가, 대학교수, 지역인사 등 186명으로 구성됐다. ‘이전부지 활용 방안’ 토론회에서는 ‘창동차량기지, 도봉면허시험장 현황분석 및 개발 추진방향’과 ‘창동차량기지, 도봉면허시험장 일대 개발 구상안’에 대한 발제와 종합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구에 따르면 창동차량기지 인근 지역은 이전과 동시에 개발한다는 기본계획이 마련돼 있다. 기지 이전 시기는 2019년이며 장소는 남양주시 진접읍 일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첨단산업, 연구개발(R&D), 창업지원 등이 결합된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특히 지난 10일 진접선(당고개~진접) 복선전철 기공식이 열려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인 기지 이전의 첫 단추가 꿰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입지 당시 도심 외곽에 위치했으나, 현재 지하철 4·7호선이 인접하는 역세권에 있어 도심 발전에 저해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현재 관련 기관 간 대체 부지 물색 등 이전 방안을 협의 중이다. 구는 향후 업무·도심 지원시설과 복합상업시설 등을 도입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복안이다. 구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창동차량기지와 도봉운전면허시험장 이전 및 개발계획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환 구청장은 “노원구의 100년을 책임질 이 사업이 순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100세 초고령화 시대 준비? 든든한 기업에 월세 받으세요

    100세 초고령화 시대 준비? 든든한 기업에 월세 받으세요

    ‘100세 고령화 시대’로 압축되는 초고령화 시대로의 진입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그 어느 때 보다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나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4.6%를 차지하는 712만명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의 은퇴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노후 생활자금에 대한 화두가 연일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 이러한 가운데 기업으로부터 월세를 받는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무래도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개인 보다는 든든한 기업으로부터 매월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소형 수익형 오피스가 안정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곳이 서울의 마지막 남은 알짜 투자 지역으로 평가 받는 마곡지구에 들어서는 마곡센트럴타워다. LG사이언스파크 인근인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C6-4블록에 들어서는 마곡센트럴타워는 일반 개인들도 투자하기 쉬운 소형 오피스이다. 게다가 도심 접근성과 쾌적한 환경, 낮은 분양가, 높은 수익성, 명품입지 등의 여건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 받아 투자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우선 마곡센트럴타워가 들어서는 이곳은 대기업들이 즐비하다. 서울의 판교로 불리는 마곡지구에는 LG사이언스파크와 이랜드, 코오롱, 롯데, 에스오일, 넥센타이어 등 33개의 대기업 입주가 확정되었고 추가로 중소기업 24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여기에 협력 기업체와 바이오기업, 신세계, 컨벤션센터 등까지 들어서면 상주인구 16만5000명, 유동인구 30만 명이 예상되는 첨단산업 연구개발 도시가 형성된다. 이렇다 보니 현재 마곡지구에서 분양 중이거나 분양 계획 중인 오피스텔이 1만실이 넘는다. 2014년 올해만 약 8천실이 공급됐으며 오피스텔을 지을 수 있는 토지를 고려하면 그 숫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마곡지구에서 소형 오피스는 손가락에 꼽을 정도다. 그만큼 희소성 가치가 높아 기대수익률도 크다. 또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은 일반 세입자의 거주기간이 단기여서 매번 세입자를 찾아야 하는 리스크와 부대비용이 발생하지만 수익형 오피스는 기업형 세입자의 거주기간이 통상 3~5년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수익실현 시점도 빠르다. 마곡센트럴타워는 준공시기가 마곡지구 주요기업의 입주시점과 비슷하다. 마곡센트럴타워 입주는 2016년 하반기로 LG사이언스파크(60,000여 명), 코오롱(2,000여 명), 이랜드(1,900여 명), 롯데(600여 명), 대우조선해양(5,000여 명), 넥센타이어(1,200여 명) 등의 입주 시점과 비슷하다. 여의도공원의 2배가 넘는 50만㎡ 규모의 근린공원 ‘보타닉 파크’가 2016년, 1,000여 병상 규모의 대형 병원인 이화의료원도 2017년 준공 예정이다. 게다가 마곡지구의 노른자라 불리는 LG사이언스파크 및 연구단지로부터 도보로 4분 거리에 인접해 있고 마곡테헤란로인 공항대로와 LG사이언스파크가 교차하는 사거리 코너에 들어선다. 전면에 57m 도로(공항대로)와 우측면 34m 도로 및 북측면 12m 도로 등 3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탁월하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으로부터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 역세권 조건도 충족한다. 사업지 인근에는 버스정류장만 3개소가 위치하고 김포공항과 연결된 공항대로는 물론 올림픽대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마곡센트럴타워는 지하 3층~지상 12층 1개동(연면적 22,760.10㎡) 규모다. 업무시설은 지상 5층~12층까지로 전용면적 42.12~87.03㎡의 다양한 규모로 단위호실 병합 및 분할이 가능한 신개념 오피스 상품 152실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기업의 공간활용을 최적화한 전용면적 47㎡ 이하의 소규모 호실이 전체의 68%를 차지한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업무시설의 전용면적은 45% 전후지만 마곡센트럴타워의 경우 업무시설은 56.9%, 상업시설은 53.2%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상가는 지상 1층~4층까지 총 66실을 분양한다. 무엇보다 층고는 1층이 4.8m, 2~4층은 3.9m로 높게 특화설계해 품격과 실속을 갖췄다. 상업시설 이용고객의 편의성을 위해 지상1~4층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고 4층에는 넓은 테라스공간을 확보해 상업시설의 활성화도 고려했다. 분양문의: 02) 43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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