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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물 부족’ 수도권 전셋값 상승세

    ‘매물 부족’ 수도권 전셋값 상승세

    지난주 수도권 아파트값은 0.15% 상승했다. 접근성이 뛰어나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김포, 고양 지역이 상승을 견인했다. 지방(0.09%)은 대구(0.31%), 제주(0.24%), 경기(0.15%), 경북(0.13%), 부산(0.13%), 울산(0.11%), 광주(0.10%), 인천(0.09%) 등의 순으로 상승했다. 60㎡ 이하(0.14%), 60㎡ 초과~85㎡ 이하(0.12%) 등 중소형 아파트 위주로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충북은 유일하게 0.05% 떨어졌다. 지난주 전셋값은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로 접어들어 매물 부족 현상이 이어지면서 전주 대비 상승 폭이 확대됐다. 수도권은 0.24% 올랐고 지방은 0.09% 상승했다. 부산, 광주, 강원, 세종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보다 0.32% 올랐다. 지난주 강북권 전셋값은 전주 대비 0.32% 상승했고 노원구와 동대문구의 역세권 중소형단지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신영 수원 광교신도시 ‘지웰홈스’ ㈜신영은 14일부터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광교 지웰홈스’(조감도)를 분양한다. 59~84㎡짜리 196실이다. 단지 인근에 신분당선 신대역이 내년 2월 개통 예정. 광교상현IC가 차량으로 3분 거리. 일부 남향 가구는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저층부 가구는 테라스, 최상층에는 다락이 설치된다. 아파트와 유사한 평면으로 설계해 84㎡는 맞통풍이 가능한 3베이 구조와 욕실 2개를 갖추게 설계했다. 68㎡는 거실과 주방이 개방된 구조다. 1544-9699. 현대산업 ‘다산신도시 아이파크’ 현대산업개발은 10월 경기 남양주시에 인구 8만 5000여명을 수용하는 택지개발지구인 다산신도시 C-3블록에 ‘다산신도시 아이파크’(조감도)를 공급한다. 지상 22~29층 5개동, 전용면적 84~97㎡, 총 467가구다. 서울과의 거리는 불과 5㎞다. 구리IC를 통해 서울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2022년에는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 다산역을 통해 잠실역에 아홉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으며 왕숙천, 황금산 등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 (031) 575-5577. 반도 ‘김포 한강신도시 유보라’ 반도건설은 10월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동 Ac-3블록에 ‘김포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5차’(조감도)를 분양한다. 지상 30층 6개동, 전용면적 96~104㎡, 총 480가구다. 2018년 11월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구래역(예정)과 구래역 복합환승센터가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김포공항역 환승을 통해 서울 강남북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초·중·고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전문교육기관, 대학교 등과 연계된 교육특허시설인 별동학습관이 단지 내 만들어진다. 1800-0877.
  • 상권에도 ‘급’이 있다, 위례신도시 ‘우남역 상권’을 잡아라

    상권에도 ‘급’이 있다, 위례신도시 ‘우남역 상권’을 잡아라

    - 프리미엄 상권의 핵심요소, ‘주거 고정수요’에 ‘역세권 유동인구’까지 아우르는 곳 ‘연중무휴’ - 우남역과 트램 초역세권 입지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 계약률 고공행진 ”신도시 상가에 투자하라” “상가 투자는 신도시가 정답” 등등 신도시 상가의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하지만 같은 신도시 내에서도 상권의 ‘급’은 천차만별이다. 불투명한 미래가치만을 보고 투자했다가 입주시점이 됐을 때 낭패를 보는 경우도 다반사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 위례신도시는 뛰어난 강남 접근성으로 2기 신도시 중 가장 핫한 지역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초기 상권 형성은 물론 향후 핵심 상권으로 자리잡을 곳으로 ‘우남역’ 일대를 꼽는다. 상권 형성에서 역세권의 가치는 수십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남역은 위례신도시에서 가장 빠른 2017년에 개통 될 예정이다. 이는 2021년 개통 예정인 위례~신사선에 비해 4년이나 앞선다. 또한 트램(예정, 노면경전철)정거장도 우남역 일대를 지나 더블역세권 환경을 갖추게 된다. 투자자들이 우남역 일대를 핵심 상권으로 꼽는 이유다. 더욱이 우남역은 이미 개통된 8호선∙분당선 복정역과 한 정거장 차이로, 향후 복정역 상권과 시너지를 내며 위례신도시 관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우남역 일대가 위례신도시 상가시장 블루칩으로 평가되면서, 지난달부터 분양을 시작한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 견본주택에는 연일 방문객들이 몰리며 계약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현재 견본주택에서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인 이 상업시설은 도보로 우남역과 트램을 모두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입지로 주목 받고 있다. 총 138실 규모의 대형 상업시설로, 최소 1억 6000만원에서 평균 6~7억원 대의 가격대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으로 초기 자금 부담도 줄였다. 단지 내 고정수요(오피스텔 434실)뿐만 아니라 순차적으로 총 약 4만3000가구의 아파트가 입주를 완료하게 되면, 약 10만 명의 배후수요를 두게 된다. 또한 상업시설 전면과 후면에 각각 폭 43.5m, 20m의 도로가 위치해 개방감 및 접근성을 극대화 했다.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가장 먼저 개통 예정인 우남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로 위례신도시를 대표하는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규모 창업은 물론 다양한 임차인 확보가 가능하도록 소형 위주의 면적으로 구성해 투자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196-13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전아이파크’, ‘힐스테이트 태전’ 판교테크노밸리 수혜단지로 ‘우뚝’

    ‘태전아이파크’, ‘힐스테이트 태전’ 판교테크노밸리 수혜단지로 ‘우뚝’

    -상주인구 4만여명… 배후주거지역으로 태전지구 각광 -차량 20분대 거리에 합리적인 집값으로 통근족 높은 수요 예상 경기도 광주시 태전지구가 뛰어난 직주근접과 합리적인 집값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다. 특히 판교~여주선 개통되면, 판교테크노밸리까지 10분 내 진입이 가능해, 최대 수혜지역으로 태전지구가 손꼽히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는 66만㎡ 부지에 약 1천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대규모 산업단지다. 정부는 이곳의 상주인구가 4만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도 예상된다. 태전지구는 판교테크노밸리의 배후주거지역으로 각광 받고 있는 지역이다. 먼저, 직주근접이 뛰어나다. 태전지구에서 판교테크노밸리까지 차량으로 20분대면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6년 상반기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접근성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 아파트 가격도 저렴하다. 실제로 경기 광주시 평균 매매값은 3.3㎡당 914만원이다. 인근인 분당구의 3.3㎡당 평균 전셋값 1,224만원보다 310만원 가량 저렴하다. 분당 전셋값으로 광주에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광주에서는 지난 2년동안 공급된 단지 20곳 중 단 1곳을 제외하고 모두 청약 순위 내 마감된 바 있다. 태전지구는 현재 현대산업개발의 ‘태전 아이파크’를 비롯해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태전’ 등 대형 건설사들의 잔여 물량에 대한 특별분양을 진행 중이다. ‘힐스테이트 태전’은 지하 3~지상 23층 40개 동 전용면적 59~84㎡ 3146가구 규모다. 전기와 수도, 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대별 에너지 관리시스템’이 적용된다. 인치 월패드, 스마트 주방 TV, 공동현관 자동출입시스템, 지능형 주차정보 시스템 등도 이용 가능하다. ‘태전 아이파크’는 입지여건이 뛰어나 실수요층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에 전용면적 59㎡(70가구), 84㎡(570가구) 등 총 640가구로 이뤄졌다. 단지 바로 위쪽으로 초등학교가 맞붙어 있고, 어린이 공원이 들어설 예정에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반경 1km 내에 태전초, 광남중, 광남고 등이 위치해 있어 주변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남측은 태전지구 중심상업지역으로, 해당 지역 내 예정되어 있는 대형 쇼핑타운이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며, 대형학원, 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설계도 우수하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느낄 수 있으며,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평면 구성으로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일부세대는 4Bay를 적용했으며, 84㎡형은 취미실과 공부방으로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도 제공된다. 잘 갖춘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45번 국도를 이용하게 되면 장지IC를 통해 분당까지 10분 내 진입이 가능하다. 또 하남과 용인을 차량으로 3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2016년 상반기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는 세 정거장으로 약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으며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총 7정거장으로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2016년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가 차량 3분 거리에 개통될 예정이다. 태전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단지 주변 생활환경이 워낙 편리한데다, 교통호재가 풍부해 서울 강남은 물론 판교, 용인 등으로 출퇴근 하는 실수요층의 문의가 많다”며 “용인 기흥역세권과 비교해도 교통 및 생활여건에서 떨어지지 않아 현재 계약을 앞둔 ‘기흥역 더샵’이나 9월 중 분양 예정인 ‘기흥역 대우 푸르지오 2단지’와 비교한 뒤 다시 견본주택을 찾아 계약을 하는 고객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태전 아이파크’는 현재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을 진행 중이며, 주변 경쟁사 분양단지보다 분양가가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해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현재 원활한 상담을 위하여 지정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시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방문예약은 아래 전화번호로 예약을 하면 된다. 분양문의: 031- 797-3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 마곡지구 내 수익형 상가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분양

    서울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 마곡지구 내 수익형 상가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분양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목돈을 가진 투자자들이 신도시 및 대규모 택지지구에 조성되는 상가 분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도시나 택지지구 상권은 권리금 없이 초기 상권을 선점할 수 있는 이점과 대규모 신규 택지지구일수록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대거 조성되어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서울 강서구의 마곡지구다.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눈길을 끈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마곡지구는 국내 최대 첨단연구단지로 면적만 366만㎡이며, 이는 여의도의 1.5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에 달하는 규모다. 마곡지구 단지 내에 입주하는 첨단연구 단지를 비롯한 대학병원과 학교, 주거단지 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인데, 이러한 가운데 마곡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성과 넘치는 배후수요, 높은 미래가치, 역세권까지 모두 갖춘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가 분양을 시작해 화제다. 바로 마곡지구의 핵심입지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한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마곡지구의 핵심 연구시설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연면적 111만여㎡(축구장 24개 크기)로 3조 2천억을 투자해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는 LG 핵심 R&D 센터(연구시설 18개 동)에 전자/화학/통신, 에너지/바이오 분야 등 3만 여명의 연구 인력이 유입될 예정이다. 여기에 코오롱 미래기술원, 이랜드, 에쓰오일,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50여 곳과 26개 중소기업, 바이오기업, 신세계 쇼핑몰, 컨벤션센터 등을 더하면 상주인구만 17만여 명,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산업단지와 국제 업무지구, 주거단지, 산업, 생활, 여가가 어우러진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될 전망이라 투자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또한, 여의도 공원의 2배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이 인접해 있어 외부 유동인구 상승효과도 기대된다. 더욱이 마곡지구의 상업용지 비율이 위례, 광교, 판교, 문정, 동탄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으로 향후 상가의 희소성으로 인해 높은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연면적 15,816.64㎡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로 LG사이언스파크 연구인력 및 주변 연구시설 인원, 보타닉공원 이용객이 필요로 하는 MD 구성으로 집객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마곡지구 유일의 테라스 권장 구간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유럽 스타일 테라스형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로 구성돼 설계부터 타 상가와 차별화를 기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일반 상가에 비해 차도면과 보행자 통로면의 양면 개방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연속성 및 개방감을 높여 접근성이 뛰어나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게 했고 차별화된 테라스형 설계와 다양한 MD 구성으로 고객이 장시간 체류할 수 있는 컨셉을 갖춰 쇼핑은 물론 문화와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만의 특색 있는 모습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할 예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복합상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장 업종으로는 1층(커피전문점, 베이커리전문점, 안경, 킨코스, DHL, 미용실, 약국, 편의점), 2층(대형F&B(일식전문점 차이니스 레스토랑, 1층과 연계된 커피전문점), 이미용실 등 편의시설), 3, 4층(대형검진내과 클리닉의 병의원), 5층(영어, 중국어 등 직장인 관련 어학원과 OFFICE ZONE, LG업무 협력회사 사무실, SOHO사무실, 벤처 비즈니스, 보험, 세무, 회계법인, 법인사무실, 노무사무실), 6층(뷔페(하우스웨딩)스카이라운지, 스크린골프, 휘트니스센터, 이탈리안, 차이니스, 퓨전레스토랑, 한식뷔페 전문점 등 대형브랜드) 등이 선호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상은 고객들을 위한 대형 면적의 하늘정원으로 이용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가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초역세권 상가라는 점도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상가는 5호선 발산역과 마곡역의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의 보행자 통로의 길목 상권을 형성하고 있고, 2016년 개통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이 개통되면 9호선 마곡나루역 환승이 가능할 예정이다. 또 공항대로와 인접해있어 김포공항 및 여의도, 강남 등 시내로 이동이 수월하고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여 최고의 교통환경 및 접근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분양 관계자는 “최근 상가가 유망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어 투자자들은 물론 은퇴 후 투자처를 찾는 50, 60대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마곡지구 내 LG사이언스 파크 정문 앞 최고 알짜배기 상권에 들어섬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여의도에 견주는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http://www.leadersquare.co.kr) 복합 상가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업무 C17-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분양홍보관에는 투자자들로 호수 지정경쟁이 치열하여 사전예약이 필수다. 예약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빠르게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02)3664-488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가투자, 반드시 체크할 사항은?

    상가투자, 반드시 체크할 사항은?

    - 섣부른 투자에 앞서 입지, 상품, 분양가 등 꼼꼼한 사전 분석 필요 - 초역세권 입지에 상권 최적 조건 갖춘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가 주목 1%대 초저금리 기조 속 상가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섣부른 상가 투자에 앞서 입지, 상품, 분양가 3대 체크 포인트를 꼼꼼히 살펴본 후 투자에 나설 것을 조언한다.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상가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가 늘어나는 추세로, 1%대의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상가투자는 더 활기를 띌 전망”이라며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상가투자의 경우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 그렇다면 상가투자에 있어 반드시 살펴봐야 할 체크 리스트는 무엇일까? 투자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부분은 수익이며, 수익을 좌우하는 중요 요소는 입지다. 역세권 등의 좋은 입지는 꾸준한 수익률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사항이기 때문이다. 또한 자본에 대한 수익의 비율을 뜻하는 수익률은 분양가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 동일한 자본 조건에서 10억원 짜리 상가를 구입해 월 임대료 200만원을 받는 것 보다, 5억원 짜리 상가로 월 임대료 120만원을 받는 것이 더 투자성이 높다고 보는 것이다. 즉, 분양가는 저렴하면서 수익을 좌우하는 입지가 탁월한 곳이야 말로 최고의 투자처라고 볼 수 있다. 상품 구성도 입지 못지 않게 중요하다. 소규모로 조성되는 근린상가에 비해 대규모로 조성되는 상가는 체계적인 MD구성과 동선을 고려한 설계, 사각이 없는 단지 배치 등 상품성이 높아 상가 주변의 인구 유입률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매출 증가에 따른 투자 수익도 높일 수 있다. 최근 위례신도시에서 분양에 나선 우남역과 트램 더블역세권(예정) 입지의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가는 입지와 상품, 분양가 3박자를 갖춘 곳으로 주목 받으며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 위례신도시 내 관문역할인 ‘우남역’과 新교통수단 ‘트램’을 초근접으로 누리는 더블역세권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은 위례신도시 일반상업3블록 1-2, 1-3부지에 위치하며 지하 6층~지상 19층 규모에 상가와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오피스텔은 지상 5층~19층 위치하며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4층에 근린생활시설 및 판매시설(138실)로 구성된다. 이 상가는 위례신도시에서 가장 먼저 개통 예정(2017년 예정)인 8호선 우남역이 초근접해 있고 트램(예정, 노면경전철)정거장과도 도보권으로, 우남역과 트램역을 동시에 누리는 더블역세권 환경을 갖췄다. 특히 우남역은 2021년 개통 예정인 위례~신사선에 비해 4년이나 앞선 2017년에 개통 될 예정으로 위례신도시 초기 상권 핵심지역으로 주목된다. 더욱이 우남역은 이미 개통된 8호선∙분당선 복정역과 한 정거장 차이로 향후 복정역 상권과 시너지를 내며 위례신도시 관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송파대로 및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 헌릉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동부간선도로와 인접하여 강남 및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 특화된 MD구성 및 저렴한 분양가로 빠른 상가 활성화 기대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특화된 MD구성 및 저렴한 분양가를 통해 빠른 상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지하 1층과 지상1, 2층은 상업용 건물에 필수적인 먹거리 등 생활편익시설로 구성하였으며, 3, 4층은 클리닉시설로 구성해 고객들에게는 원스톱 쇼핑의 편리함과 상업시설 운영자들에게는 건물이 조기에 활성화될 수 있는 매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면과 후면에 각각 폭 43.5m, 20m의 도로가 위치하며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분양가는 3.3㎡ 당 3000만원 초반대로 저렴하게 책정돼 경쟁력이 높다는 평이다. 최소 1억 6000만원에서 평균 6~7억원 대의 가격대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우남역과 트램을 도보로 누리는 더블 역세권으로 풍부한 유동인구가 예상돼 투자가치가 높다”며 “사상 최저 1%대의 초저금리 시대에 상가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늘어나 문의가 증가하고 있고, 높은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감한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와 단지 내 상업시설 트램스퀘어를 포함하여 위례신도시는 푸르지오 타운으로 불릴 정도로 대우건설이 짓는 푸르지오 브랜드의 인지도와 가치가 높다는 점도 강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 견본주택에서는 오는 5일(토)~6일(일), 12일(토)~13일(일) 오후 3시에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BMW 미니쿠퍼(계약자 대상)를 비롯 K5,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196-13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약통장 없어도 OK ‘판암역 삼정그린코아’ 마감 임박

    청약통장 없어도 OK ‘판암역 삼정그린코아’ 마감 임박

    - 계약률 80% 넘어 완판 앞둬, 2단지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 지하철 판암역 4번 출구 앞 알짜 단지 눈길 지난 5월 문을 연 견본주택에 사흘간 3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충청권 부동산 시장에서 큰 화제를 몰고왔던 판암역 삼정그린코아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사상 최저금리 시대를 맞아 올해를 내집 마련 적기로 보는 대전의 실수요자들이 초역세권, 편리한 교통과 생활인프라를 갖춘 판암역 삼정그린코아를 다시금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동구 판암동에 들어서는 판암역 삼정그린코아는 1단지 청약이 평균 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이 가운데 59㎡, 72㎡, 76㎡, 84㎡는 1순위에서 일찌감치 청약을 마감했다. 판암동 지역에서는 20여년 만에 대규모 단지의 아파트가 공급되는 것인 만큼 순위 내 마감을 하면서 선전을 한 것으로 평가됐다. 지난 6월3일부터 시작된 계약도 순조로워 현재 80% 이상의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320세대로 1단지에 비해 규모가 작았던 탓에 관심이 덜했던 2단지도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문의와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청약통장이 없어도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인기가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단지에 전매제한이 없어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다. 판암역 삼정그린코아 2단지는 판암역 초역세권으로 도보 3~4분 거리에 위치한 판암역 4번 출구를 이용할 수 있다. 바로 인근에 위치한 판암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대전남부순환도로, 대전통영고속도로 접근이 쉽고 대전역이 3정거장 거리로 인접해 있으며 대전~옥천간 4번 국도변의 풍부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앞 준주거지가 개발되면 상가 등 다양한 생활시설이 건설되어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손꼽힌다. 용운국제수영장이 500m 거리로 가까워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바로 맞은 편에 약 3,400여평(11,261㎡) 규모의 대단위 근린공원이 조성되어 산책, 운동, 여가를 즐길 수 있다. 개방감을 높인 쾌적한 단지설계를 실현하였으며 사계절 푸르른 식장산을 볼 수 있는 시원한 조망권을 확보했다. 30년 삼정기업의 기술과 노하우가 담긴 혁신적인 평면과 쾌적한 단지설계는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더욱 높여준다. 넉넉한 현관 수납장, 59㎡부터 마련된 주방 펜트리 공간, 드레스룸, 자녀방 화장대겸용 붙박이장 등 쓰임새 많은 수납공간을 제공하여 주부들의 수납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했다. 신발장 하부에 일상화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패밀리 다이닝 공간 등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한발 앞선 평면설계를 선보였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 필로티설계를 적용해 일조, 통풍, 개방감을 더욱 높이고 지상에는 주차장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테마파크로 공원같은 아파트를 조성했다. 판암역 삼정그린코아 2단지는 지하3층~지상 21층 4개동 320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별로는 △59A㎡ 129세대 △69A㎡ 32세대 △69B㎡ 57세대 △72㎡ 64세대 △76㎡ 38세대로 공급된다. 일부 잔여 세대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중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은 “대전 판암지구만큼 우수한 입지도 흔치 않다.”며 “내집 마련을 생각하고 있다면 좋은 기회로 선택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견본주택은 동구 판암동 310-9번지, 판암역 앞 현장 내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42)622-303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푸르지오시티 투자 1억원에 4채 분양 가능, 높은 월 임대소득

    푸르지오시티 투자 1억원에 4채 분양 가능, 높은 월 임대소득

    인천 남동공단 내 논현 2차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이하 푸르지오시티)이 완공, 부동산 투자 성공의 요소를 모두 갖춤으로써 투자자들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향후 재테크 시세차익 및 안정적인 임대소득으로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남동인더스파크역, 원인재역 등 초역세권역에 위치함은 물론 고소득의 월 임대수익으로 안정적인 임대소득 및 부동산 재테크를 고민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 특히 푸르지오시티는 남동인더스파크 내 6000개 기업 8만여명의 근로자를 임대수요로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부동산 자산 운용 및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노른자위로 손 꼽히고 있다. 인천 남동인더스파크에 위치하고 있는 푸르지오시티는 지하 7층, 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총 771실을 갖추고 있으며, 834대의 풍부한 주차면 확보, 원룸 빌트인 가구 및 가전이 풀옵션으로 제공되고 있어 실 입주자의 생활 편익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수인선(오이도역~송도역) 남동인더스파크역과는 도보로 2분 거리, 인천지하철 1호선 원인재역과는 불과 10분도 안되는 거리에 자리잡고 있어 초역세권의 프리미엄이 뒤따르며,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와 인접해 있어 서울 강남까지 1시간 이내에 진입이 가능해 소위 강남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기도 하다. 무엇보다 푸르지오시티의 가장 큰 장점은 투자금 1억원에 오피스텔 4채를 분양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투자에 따른 대출 요율 65%를 감안하면 실투자금 9천만원 밖에 되지 않은 소형 평수의 경우 수수료를 제외하고도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월 임대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전용면적 24~31㎡에 해당하는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는 안정적이면서도 고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2002년 이후 남동인더스파크 내에 공급된 오피스텔이 없었던 만큰 높은 희소가치를 가진 푸르지오시티는 현재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실 입주민들의 입주가 일부 시작된 상태다. 한편, 푸르지오시티는 주거용 실입주 시 계약금 포함 2천만원대에 즉시입주가 가능하며, 유선으로 분양문의가 가능하다.분양문의: 1661-314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BS방송국 본관 바로 앞 여의도 소형오피스텔 선착순 분양…모델하우스 투자자 몰려

    KBS방송국 본관 바로 앞 여의도 소형오피스텔 선착순 분양…모델하우스 투자자 몰려

    소형아파트 부족에 돈 몰리는 오피스텔! 서울 오피스텔 매매 39% 급증…전세난 속 월세 노린 투자자 가세 오피스텔로 돈이 몰리고 있다. 1억-2억원 내외의 상대적으로 적은 돈으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려는 수요자들이 오피스텔 청약에 뛰어들고 있다. 이 때문에 1달안에 완판(완전판매) 되는 사례도 속출한다. 용산 R 오피스텔은 고가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4월 한 달동안 200여 건이나 계약이 성사됐다. 5월 들어서도 50건 이상 계약이 이뤄졌고, 주말마다 100여 명 고객이 분양 홍보관을 찾고 있다. 분양대행사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월세시장이 활성화되면서 투자 목적으로 지방에서 원정 투자하는 사람이 늘어난데다 전세난 때문에 실제 거주 목적으로 구입하는 수요도 많다”고 전했다. 지난달 말 열린 경기 고양시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 사전설명회에는 예상인원의 2배에 달하는 200여 명이 몰려 북적였다. 분양 홍보관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오피스텔 사전 관심고객으로 등록한 사람만 4000명을 넘어섰다. 분양물량 780실보다 5배가 넘는 숫자다. 분양 전 오피스텔에 이처럼 많은 예비 수요자가 몰린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최근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오피스텔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계약을 시작한 지 하루 만에 100% 판매를 끝내는 것은 물론 미분양으로 남아있던 오피스텔도 계약률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도권 아파트 전세대란으로 인해 주택 수요자들이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은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서울 돈의문뉴타운에서 분양했던 ‘경희궁 자이’ 오피스텔은 계약 시작 하루 만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 왕십리뉴타운의 ‘센트라스’ 오피스텔도 이틀 만에 완판됐고, ‘마포 한강2차 푸르지오’ ‘은평 미켈란’(24일) 등도 일주일~한 달 안에 완판을 달성했다. 수도권도 상황이 비슷해 ‘힐스테이트 광교’ ‘기흥역세권 지웰 푸르지오’ ‘광명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퍼스트’ 등 인기 지역에서 분양했던 오피스텔들이 짧게는 하루, 길어도 한 달 안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 기존 오피스텔 매매시장도 뜨겁다. 19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8일까지 서울 지역 오피스텔 매매건수는 528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급증했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서울, 수도권의 소형 아파트가 부족해 전세난이 극심하고 청약경쟁마저 심해지자 오피스텔에 대한 거부감이 상대적으로 적은 ‘에코세대’ 중심으로 오피스텔을 구입하고 있다”며 “인기가 검증된 지역에서는 투자수요까지 가세하면서 한동안 서울·수도권 오피스텔의 인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특히 올해 들어 생활기반시설과 교통이 편리한 서울 도심 내 분양 오피스텔이 쏟아지고 있다”며 “재개발 지역·도심·역세권이면서도 분양가가 저렴한 물량이 많아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정치, 경제의 중심지 여의도에 신세계건설이 시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는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 오피스텔은 10년만에 소형오피스텔을 공급 투자자들의 관심 이 높다. 전용 24㎡를 상암동 푸르지오 오피스텔 전용24㎡ 보다 저렴한 분양가격에 잔여세대 일부를 분양하기 때문이다. KBS방송국 관계자, 증권사, 국회의사당, 공기업이 몰려있는 최대 80만명의 유동인구가 있는 풍부한 수요층이 최대 장점이며, 최상의 주거시설 및 업무시설을 동시에 이용할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교통여건은 더블역세권으로 9호선 초역세권에, 5호선은 5-6분거리에 있다. 여의도 공원이 도보로 1-2분거리에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여의도 오피스텔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는 총 326실 중 174세대를 분양하며, VIP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고급 빌트인 가구와 가전제품이 무료옵션으로 제공되고, 중도금60% 무이자의 혜택이 있다. 신세계건설 관계자에 의하면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적용으로 녹색건축물 인증을 받아 상대적으로 주변 10년 이상된 오피스텔과 비교해 관리비까지 절감이 가능한 스마트한 오피스텔 이라고 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공실제로와 5-8 % 안정적인 수익률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상담은 대표콜 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수 있다. 문의 : 02-718-300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곡지구 핵심상권 ‘마곡 퀸즈파크’ 오피스, 상가분양 호황 누린다

    마곡지구 핵심상권 ‘마곡 퀸즈파크’ 오피스, 상가분양 호황 누린다

    문영종합개발이 마곡지구 상권을 집중 공략하는 투자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에서 마지막 남은 황금입지로 불리는 발산역 사거리를 중심으로 대규모 토지 매입을 통해 비즈웍스, 퀸즈파크나인, 퀸즈파크텐 등 총 3차에 걸친 상가 분양으로 상권 독점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는 첨단융복합 연구개발(R&D) 거점이자, 한국의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새롭게 조성되는 곳이다. LG그룹 계열사들의 입주가 예정돼 있는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롯데,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및 중견기업 60여 곳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전문가들은 기업들의 입주가 완료될 경우 상주하는 근무자만 16만 명에 달하며, 상권의 하루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발산역 인근은 3만5천여 세대 에 이르는 기존 등촌주공아파트와 우장산힐스테이트의 배후수요까지 흡수하면서 마곡지구에서도 가장 뜨거운 임대 부동산 투자처로 손꼽힌다. 발산역 상권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문영종합개발의 퀸즈파크나인은 마곡지구 최초로 초대형 스트리트몰을 조성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마곡지구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입점이 확정된데 이어, 탄탄한 수요를 바탕으로 한 오피스 물건의 높은 희소가치가 입소문을 타면서 분양마감을 눈 앞에 둔 상황이다. 퀸즈파크나인와 이면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조성 중인 퀸즈파크텐 역시 최근 오픈 전 사전분양을 시작하면서 계약문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퀸즈파크나인의 성공분양 후광을 그대로 누리는 것은 물론이고, 향후 양 상가간의 시너지를 통해 상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더해지며 원하는 입지의 상가 및 오피스를 선점하려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퀸즈파크 분양사무실 관계자는 “퀸즈파크나인과 퀸즈파크텐의 경우 마곡지구에서도 가장 큰 규모의 입주가 예정돼 있는 LG사이언스파크와 약 100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이른바 ‘황금 입지’를 자랑한다”며 “대기업 협력업체들의 오피스 수요 증가로 희소가치가 높아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하고, 발산역 초역세권으로 임대조건 또한 양호해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마곡퀸즈파크나인’과 ‘마곡퀸즈파크텐’에 대한 자세한 분양 정보는 마곡퀸즈나인, 마곡퀸즈텐 분양사무실 블로그(http://Blog.naver.com/Kimja4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분양문의: 1688-861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안 화성남양, 편리한 교통과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각광

    이안 화성남양, 편리한 교통과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각광

    길이 있는 곳에 프리미엄이 있다. 부동산 업계의 오랜 격언이다. 그리고 이번 대우산업개발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 바로 앞에 선보이는 ‘이안 화성남양’은 바로 이러한 격언에 가장 걸맞은 아파트 중 하나이다. 이안 화성남양은 2020년 개통 예정인 서해안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예정) 역세권 아파트이다. 이 노선을 이용할 경우 서울 여의도 지역이 30분대 거리로 가까워진다. 현재 진행 중인 화성시 남양읍~송산면 구간의 77번국도 확장공사 및 송산면~안산시 초지동 구간의 77번국도 연결도로 공사가 완료되면(2016년 12월 예정) 안산, 반월 등지로의 출퇴근 시간은 10분대로 단축된다. 평택~시흥간고속도로, 69번 시도 진출입도 편리하다. 여기에 더해 제2서해안고속도로(평택~익산, 2022년 예정), 비봉~매송간 고속도로(2017년 예정), 제2외곽순환고속도로(2021년 예정, 일부구간 제외) 등의 건설 계획으로 이안 화성남양의 교통여건은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안 화성남양 사업현장은 남양뉴타운이 바로 앞에 있고 화성시청역, 남양행정타운 등과도 가까운 화성시 최고의 요지로 손꼽힌다. 대형마트(예정), 남양시립도서관, 은행 등의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추었으며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신경대학교 등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의 초등학교(예정부지)가 개교할 경우 어린 자녀들의 등하교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아름다운 전망과 쾌적한 자연환경도 “이안 화성남양”만의 특권이다. 일부 고층세대에서는 서해바다가 손에 잡힐 듯 가깝게 조망된다. 단지를 둘러싼 함봉산 푸른숲은 사시사철 맑은 공기와 건강한 생활을 선사한다. 화성GC, 링크나인GC 등 골프장도 멀지 않다. 시행사의 개발이익을 배제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이안 화성남양은 1,854세대의 신도시급 브랜드 대단지이면서도 580만원대부터의 거품 없는 가격을 책정했다. 이는 화성시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일반 아파트 대비 훨씬 유리한 조건으로 내집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이안 화성남양은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예정사로 참여하고, 아시아신탁이 모든 사업자금을 관리하기 때문에 조합원에게 안전성을 제공한다.문의: 1588-618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산업도시 이미지 탈피해 창조도시 울산 만들겠다”

    “산업도시 이미지 탈피해 창조도시 울산 만들겠다”

    “산업도시 이미지를 탈피해 품격 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으로 만들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시·도지사 직무수행평가에서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1위를 차지한 김기현 울산시장은 취임 2년차를 맞는 각오를 31일 이같이 밝혔다. →취임 1년이 지났다. 소회는. -수출이 급락하고 일자리 걱정이 늘었는데 경제 문제 해결을 위해 바쁘게 쫓아다녔다. 시민이 똘똘 뭉쳐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본다. →지난 7월 한국갤럽이 조사한 17개 시·도지사 상반기 직무수행평가 1위를 차지했는데. -시민과 소통을 위해서 시청 문턱을 낮추고 현장 중심의 시정 활동을 높게 산 것 같다. 지난해 24억 달러의 사상 최고 외자유치 실적을 올리고 2조 1450억원에 이르는 역대 최대 국가 지원예산을 확보한 것도 높게 평가한 것 같다.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 실현에 대한 자평은. -그야말로 길 위의 시장이 돼 국가 예산 확보와 국내외 투자유치 등 세일즈 행정에 주력해 왔다. 국내외 기업에서 투자를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76개 사 2936명)를 만들었다. 장기간 표류하던 KTX 역세권도 복합환승센터 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강동권 개발 사업도 조만간 물꼬를 터 공사를 재개할 예정이다. →울산 경제 재도약을 위한 복안은. -성장 한계에 도달한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기존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이란 두 가지 전략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린전기자동차 부품 개발 및 연구기반 구축 사업이 막바지에 있고 바이오화학실용화센터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북항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수소산업, 2차 전지산업을 본격 육성하고 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거는 기대는. -울산혁신센터는 조선해양플랜트에 친환경기술과 ICT를 융합한 에코십, 스마트십 개발 등에 역점을 두고 있다. 센터가 울산을 차세대 조선산업의 세계 거점도시로 키울 것이다. 또 의료서비스와 제조기술을 융합한 자동 의료로봇 등 첨단 의료자동화 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려 한다. →관광산업 인프라 확충은. -울산의 산악, 해안, 산업관광은 도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창조경제의 또 한 영역이다. ‘체류형 관광도시’가 목표다. 울산대교,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등 관광 인프라를 갖춰가고 있다. 부족했던 숙박 시설도 국내 대표 호텔 브랜드가 들어서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강남 사모님도 줄서는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인기실감

    강남 사모님도 줄서는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인기실감

    구리갈매지구 아파트 분양열기가 상가까지 번졌다.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28일 경기 구리갈매지구S2블록에서 선 보인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 모델하우스에는 투자수요자들의 방문이 끊이질 않았다. 갈매역 초 역세권 뛰어난 입지와 구리갈매지구 3만5000여 가구 배후수요를 독점으로 누릴 수 있는 장점까지 조기 계약 마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오픈 주말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 모델하우스에는 2 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상담석은 모델하우스 오픈 시간부터 만석 이었고 대기석에도 상담원들과 상담을 하는 수요자들로 가득 차 있었다. 모델하우스에 마련된 모형도 주변에도 사람들이 장사진이었다. 안내 책자를 비교하면서 상담원의 설명을 드는 수요자들부터 질문을 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수요자들도 종종 보였다. 같이 온 지인들과 진중하게 고민을 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온 권모씨(50세)는 “구리갈매지구 유일한 상가라는 점에 끌려 상담을 받기 위해 방문했다”며 “노후대비로 상가 투자에 관심이 많았는데 요즘 트렌드인 스트리트 상가이면서 세련된 외관까지 갖춰 마음에 쏙 든다”고 말했다. 실제로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는 전철 경춘선 갈매역이 바로 앞에 있는 초 역세권 상가로 충분한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고정 고객층인 1200여 가구의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해 2㎞ 이내 갈매지구, 별내지구, 신내3지구 등 약 3만5000여 가구의 넉넉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한 세련되고 감각적인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상가 전체 이미지를 젊은 수요층이 선호하는 유럽풍 디자인을 적용해 고풍스러운 멋을 담았다. 또 상가 내에는 테마광장과 내부 스트리트를 설계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안전한 상가투자를 위해 시행사에서 선보이는 ‘임대 케어 서비스(Leasing Care Service)’에 호평이 이어졌다. 임대 케어 서비스는 투자자가 상가를 분양 받을시 시행사에서 임대위탁 동의를 받고 전문 임대업체를 선정해 임대차 계약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임대 케어 서비스를 통해 시행사인 네오밸류가 직접 투자자 니즈를 만족시킬만한 양질의 브랜드를 유치하고 준공 이후 본격적인 임대와 시설관리를 하게 된다. 서울 노원구 중계동 거주하는 이모(45세)씨는 “여유자금으로 원룸 임대업을 하고 있는데 일일이 임대나 건물 상태 등을 관리하기가 부담스러워 상가로 투자하기로 맘먹던 중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게 됐다”며 “역세권으로 입지가 좋고, 시행사가 향후 임대운영 부분까지 신경써 준다고 하니 편안하고 안전하게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23-1번지(지하철1호선 청량리역 인근)마련돼 있다. 준공은 2018년 4월 예정이며, 분양문의는 전화(1644-0064)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동구, 더 건강해지겠네

    부산 동구, 더 건강해지겠네

    부산 동구 주민의 숙원사업인 국민체육문화센터(조감도)가 첫 삽을 떴다. 동구는 지난 28일 구청 광장에서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체육문화센터 기공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동구청 정문 앞에 건립되는 국민체육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전체면적 5719㎡ 규모로 총사업비 185억원이 투입된다. 수영장, 공연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선다. 2017년 3월 준공 예정이다. 구는 민선 6기에 들어서면서 주민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 국민체육문화센터에 각종 체육관 시설을 비롯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간을 마련, 다목적 체육관 형태로 건립하기로 했다. 산지를 끼고 있는 동구는 그동안 운동장과 체육관 시설 등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마땅한 생활체육시설이 없어 생활체육 활동과 각종 지역 행사, 문화 행사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에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서면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구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입지 여건 역시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5분, 시내버스 정류소에서 걸어서 1~5분밖에 소요되지 않아 이용률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적으로는 북항 재개발과 역세권 개발을 통한 도심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박삼석 구청장은 “생활 수준 향상에 따라 갈수록 높아지는 건강과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에 나서게 된 것”이라며 “구민 숙원이었던 생활체육시설과 문화공간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공사기간을 최대한 앞당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세종시 관문’ 오송역세권지구 뜬다

    ‘세종시 관문’ 오송역세권지구 뜬다

    조용한 도시, 충북 청주시 오송역세권지구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월 KTX 호남선을 갈아탈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경부·호남 KTX 분기역이 된 게 기폭제가 됐다. 호남선 개통 이후 1일 이용객 수는 개통 직전 3개월보다 30% 늘어난 1만 1000명을 넘어섰다. 코레일연구원은 오송역 총이용객 수가 올해 403만명에서 2030년 1일 2만 6000명, 연간 950만명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주요 정부 부처가 몰려 있는 세종시 관문으로서의 입지를 굳힌 오송역세권은 국내 바이오의료산업의 메카인 오송 제1생명과학단지와 계획인구 3만명 규모의 부지 조성이 내년 완료되는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에 힘입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조감도)은 피데스개발과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가 201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일대 71만 3564㎡ 부지에 만드는 ‘대중교통 지향형 도시개발’(TOD) 사업이다. 지난 7일 청주시로부터 주거용지 38.3%, 도시기반시설 47.3%, 상업·업무용지 14.4% 등에 대한 도시개발계획 승인이 나면서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환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10월 조합 설립 뒤 내년 중순 착공한다. 지난 27일 찾은 오송역세권개발지구 현장은 논밭에 비닐하우스까지 있는 평범한 농촌의 모습이었다. 차로 10분 남짓 거리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본부 등 정부 기관 6곳이 입주해 있는 오송 제1생명과학단지가 눈에 들어왔다. 이곳에는 샘표오송연구소와 LG생명과학, CJ헬스케어, 메디톡스 등 60개 기업(1만 4179명)이 이미 들어와 있다.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5조원 투자를 공언한 SK하이닉스(청주산업단지)도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청주산단에는 LS산전, LG생활건강, 한국도자기 등 주요 기업들이 터를 잡고 있다. 김승배 피데스개발 사장은 현장 설명회에서 “반경 10㎞ 내에 7개 산단, 15㎞ 내에 12개 산단이 밀집해 있어 주거·상업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고 강조했다. 고려대·홍익대 세종캠퍼스, 한국교원대 등 대학 4곳도 반경 5㎞ 내에 있다. 세종시와 청주국제공항이 모두 30분 이내 거리다. 오송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싼 분양가·쾌적성 매력… ‘그린벨트 아파트’ 눈길

    싼 분양가·쾌적성 매력… ‘그린벨트 아파트’ 눈길

    전셋값 상승에 따라 내 집 마련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그린벨트 해제를 통해 조성되는 택지지구 분양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땅값이 싼 그린벨트 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가가 저렴하고 주거 쾌적성이 우수해 향후 시세 차익이 기대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부분 서울 근교에 조성돼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점도 출퇴근하는 실수요자들에게는 매력 포인트다. 30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경기 구리 갈매, 하남 미사, 고양 삼송, 서울 은평 뉴타운 등 그린벨트 해제를 통해 조성되는 택지지구에서 6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그린벨트 해제를 통해 조성되는 택지지구 아파트들은 공공택지지구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다. GS건설이 지난 6월 그린벨트 해제 지역인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에서 분양한 ‘부천 옥길자이’도 3.3㎡당 분양가가 990만원 선으로 지난달 부천시 약대동 일대에서 분양한 ‘부천 3차 아이파크’의 3.3㎡당 평균 분양가 1340만원보다 300만원 이상 낮았다. 대우건설이 지난 7월 구리시 구리갈매지구 C1블록에서 분양한 ‘구리 갈매 푸르지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수준으로 4년 전인 2011년 11월 분양한 인근 남양주시 ‘퇴계원 힐스테이트’ 분양가(3.3㎡당 1100만원대)와 비슷한 수준이다. 분양가가 저렴하다 보니 가격 상승에 따른 시세 차익도 짭짤하다. 삼성물산이 2012년 6월 서울 강남구 강남보금자리지구에서 분양한 ‘래미안 강남힐즈’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2020만원이었지만 현재는 3.3㎡당 2460만원으로 21.8%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인근 수서동 집값 상승률이 4.6%에 그친 데 비하면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11년 9월 경기 고양시 원흥보금자리지구에서 공급한 ‘도래울마을 2단지’도 3.3㎡당 분양가는 850만원 선이었지만 4년이 지난 현재 3.3㎡당 1143만원으로 34.5%나 뛰었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그린벨트를 해제해 조성한 단지들은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해 최근 분양시장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 가거나 프리미엄이 상당히 붙은 상태”라고 말했다. 업계는 공공택지 지정 중단과 분양가상한제의 사실상 폐지가 그린벨트 지역 내 아파트의 희소 가치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주말 구리갈매지구 S2블록에서 ‘갈매역 아이파크’를 분양했다. 27~2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110㎡에 총 1196가구로 이뤄졌다. 경춘선 갈매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2020년 갈매역에서 한 정거장 떨어진 경춘선 신내역에 지하철 6호선 연장 구간이 개통되면 도심으로의 이동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강남권으로 연결되는 7호선 환승역인 상봉역이 세 정거장, 강북 도심권으로 연결되는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청량리역도 여섯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일부 동은 태릉컨트리클럽(CC)과 갈매천을 볼 수 있는 좋은 조망을 갖췄다. 10월에는 한화건설이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서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을 선보인다. 20층짜리 4개 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 59㎡ 147가구, 오피스텔 전용 19㎡ 304실 등 451가구로 조성된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시청, 광화문 등 도심 업무 지역으로 20분대면 갈 수 있다. 주변에 이말산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자연공원, 진관근린공원, 갈현근린공원 등의 자연녹지가 풍부하다. GS건설도 은평뉴타운 A11블록에 전용 84㎡ 단일 평형대로 구성된 주상복합아파트 ‘은평스카이뷰자이’ 372가구를 분양한다. 33층 높이 3개 동으로 구파발역까지 도보 5분 거리다. 내년 9월 영화관이 포함된 롯데복합쇼핑몰이 근처에 들어선다. 대우건설은 같은 달 고양시 삼송지구 M블록에 전용 74~99㎡의 주상복합아파트 ‘푸르지오 삼송’(가칭)을 내놓는다. 북한산과 한양CC가 조망권에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삼송지구 분양가 시세가 3.3㎡ 1200만원대인데 구파발과 거의 붙어 있어 서울이나 다름없는 까닭에 1400만~1500만원까지는 충분히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일건설도 10월에 삼송지구 A10블록에서 834가구 규모의 ‘고양삼송 동일 스위트 아파트 2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우미건설은 연내 경기 의정부 민락2지구 B13블록에서 ‘의정부 민락2지구 우미린’을 분양한다. 지상 34층 7개 동, 전용 84㎡ 732가구다. 단지 인근에 용암산과 송산사지근린공원, 푸른마당근린공원, 체육공원 등이 있으며 지구 내에 민락천이 흐른다. 송양초중고 등의 교육시설과 코스트코,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박원순의 서울역 고가공원’ 또 제동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국판 하이라인파크’를 만들겠다고 공언한 ‘서울역 고가 7017 프로젝트’가 교통대책 등으로 제동이 걸리고 있다. 28일 경찰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27일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울역 고가 공원 조성사업 관련 교통심의를 재보류하기로 했다. 경찰은 앞서 지난달 28일에도 주변 지역에 대한 교통대책 미흡을 이유로 심의를 보류한 바 있다. 시는 지난 5월 서울역고가 공원화로 인한 교통대란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역 교차로에 남대문시장 방향 좌회전 신호와 염천교 방향 우회전 신호를 새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대체교량을 건설하는 방안과 숭례문 로터리를 신설하는 방안 등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경찰은 서울시의 종합교통대책이 교통체증을 해결하는 데 미흡하다는 입장이다. 경찰 관계자는 “서울역 고가 공원화로 발생하는 교차로의 교통량 증가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와 숭례문에 로터리를 만들었을 때 시청과 남대문시장 방향의 교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달 초에는 문화재청이 시가 제출한 ‘구 서울역사 주변 고가도로 보수보강 및 광장 시설물 설치’ 현상 변경 신청안을 부결시켰다. 서울역 고가와 서울역광장을 연결하는 계단이 옛 서울역사를 일부 가린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따라 당초 계획한 10월 착공 계획이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2017년 완공 예정이던 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도 차질을 빚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일단 경찰과 문화재청의 요구를 반영해 개선책을 마련하겠다”며 “늦어도 올해 안에 착공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분양현장]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분양인기…왜?

    [분양현장]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분양인기…왜?

    리버 에일린의 뜰, 레이크 에일린의 뜰 두블록 동시분양 84㎡A 더블 드레스룸 적용 …수요자 호응도 높아 아이에스동서가 김포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모델하우스를 28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운양지구(Ac-18) 439가구와 구래지구(AB-20) 578가구를 동시분양한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은 김포도시철도 개발이 가시권에 들면서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어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견본주택 84㎡A 주택형에는 안방 유니트는 드레스룸이 두개나 적용돼 내방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입지 "프리미엄 높을 것" 일대 공인중개업자들은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또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운양지구 리버 에일린의 뜰은 브랜드 가치·입지·단지 규모 등을 다 갖췄다는 평가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리버 에일린의 뜰의 분양가격은 84㎡A 기준층 기준 3억7110만원으로 발코니 확장비용 1476만원을 포함하면 3억8586만원으로 형성됐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구래지구 레이크 에일린의 뜰은 구래역(예정)에서 가까운 역세권에 위치했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레이크 에일린의 뜰 84㎡A 기준층 분양가격은 3억5690만원으로 발코니확장비용을 포함하면 3억7166만원이다. 또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레이크 에일린의 뜰은 북쪽으로 호수공원과 인접했지만 모두 남향으로 배치됐따.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84㎡A 더블드레스룸 두개나?…수요자들 만족도 높아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84㎡A 안방에는 드레스룸이 두 개가 설치된다. 안방쪽에 적용되는 측면 발코니를 특화해 수납공간을 넓혔다는 게 IS동서의 설명이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에 방문한 수요자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좋았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특화상품인데다 공간활용도를 극대화 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청약일정은 9월 1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수) 1순위, 3일(목) 2순위 청약을 시작하며, 계약은 15일(화)~17일(목)까지 3일간 체결 예정이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당첨자발표는 9일(수) Ac-18블록이, 10일(목) Ab-20블록이 각각 진행 할 예정이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임정민 분양소장은 “김포 한강신도시는 서울과 인접해 있고 서울 강서구 전셋값 수준으로 아파트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향후 김포 도시계획으로 인한 미래가치도 무궁무진해 계약까지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2008-2번지 위치하며, 29일(토) 오후 2시에는 아이에스동서의 전속 모델인 배우 김우빈이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입주일정은 ‘리버 에일린의 뜰’은 2017년 12월, ‘레이크 에일린의 뜰’은 2017년 10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 1833-57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7년 만에 셋방살이 설움 씻은 서초구

    남의 땅에 건물을 짓고 살았던 서초구가 27년 만에 땅 없는 ‘설움’에서 벗어났다. 그동안 서초구청사 부지의 소유권은 서울시에 있었다. 서초구는 현재 양재동 구청사 부지의 소유권이 최근 서울시에서 서초구로 이전됐다고 27일 밝혔다. 서초구는 1988년 강남구에서 분구될 당시 현재의 구청사를 마련했다. 이후 1997년 마련된 분구 청사에 대한 지원기준에 따라 서울시는 신설 자치구에 4000평 한도 내에서 청사 부지를 무상으로 양도했다. 하지만 서초구는 전체 대지면적이 이 기준을 초과하는 등 이런저런 이유로 현재 청사 부지에 대한 소유권을 넘겨받지 못했다. 서초구는 구청사 부지 1만 6618.4㎡(5027평) 중 1만 3223.1㎡(4000평)는 무상 양도 받았고, 나머지 3395.3㎡(1027평)는 구 소유 공원 부지와 교환했다. 그리고 착오로 이관받았던 양재시민의 숲 14만 6396.5㎡(4만 4284평)는 서울시에 돌려줬다. 서초구청사는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더블역세권이며, 도심의 허파 역할을 하는 우면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2015 개별공시지가 기준으로 1884억원이며, 시가는 5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돼 재산적 가치도 매우 높다. 구는 지난 17일 서울시와 재산 양도 및 교환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27년간 서울시가 가지고 있던 구청사 소유권을 서초구민의 품으로 가져오게 돼 기쁘다”면서 “협의 과정에서 상생의 정신을 보여준 서울시와 함께 노력한 서초구의회, 성원해 주신 45만 주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실투자금 5,000만원으로 랜드마크 호텔 투자, 영종 골든튤립호텔 투자자 몰려

    실투자금 5,000만원으로 랜드마크 호텔 투자, 영종 골든튤립호텔 투자자 몰려

    -인기, 호텔 브랜드와 운영관리 꼼꼼히 따질 필요 있어-세계적인 진지앙 그룹 골든튤립 호텔, 영종도 최초 분양으로 투자자 주목 중국 최대 호텔 체인 진지앙(진장, jinjiang)그룹 이 인수한 유럽 호텔 체인 루브르호텔그룹의 상위 브랜드 ‘골든튤립’ 브랜드 호텔이 영종도에서 분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금리시대에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받으면서 호텔 투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주 5일제 실시와 여가를 중요시 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된데다 관광산업 개발로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호텔 투자가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상품 중에서 어떤 호텔에 투자해야 할지 투자자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은 호텔 투자를 할 때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는 물론 호텔 운영 관리 능력을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최근 세계 11개국에 1,7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9위의 중국 최대 규모 호텔사업그룹인 진지앙그룹이 인수한 루브르호텔그룹 계열 골든튤립호텔이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진지앙그룹은 관광업은 물론 운수, 물류사업까지 진출한 대기업으로 중국인들에게 친숙한 기업이다. 진지앙그룹 관계자는 “루브르 호텔체인을 인수한 이유는 유럽을 찾는 중국관광객들이 유럽현지에서도 중국식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하려는 것”이라며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하고 있음을 나타내기도 했다. 아울러 진지앙그룹이 인수한 루브르호텔그룹은 유럽에서 두번째로 큰 호텔 체인으로, 50개국에 1,200개 이상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루브르호텔 그룹 상위 계열 브랜드 호텔인 골든튤립호텔은 일일 약 5만 5천여명이 찾을 정도로 유럽은 물론 전세계 VIP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고품격 호텔이다. 이번 진지앙그룹의 루브르호텔그룹 인수를 통해 중국과 유럽의 인지도 높은 관광 수요를 확보함은 물론 전 세계적인 호텔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류확산, 국가브랜드 가치상승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연간 1,400만명을 돌파하여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과 유럽인 관광객은 매년 증가세로 우리 나라 관광업계의 큰 손이 된지 오래다. 실제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인 관광객은 612만 7,000여명으로 전체 한국 관광객의 무려 43.2%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유럽 관광객은 108만 1,081여명으로 중국과 유럽을 합하면 총 720만 여명이 매년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 유럽 관광객들에게 인지도 높은 골든튤립호텔이 많은 국내 관광 수요를 그대로 흡수 할 것으로 기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 투자 열기가 가장 뜨거운 영종도에 골든튤립이 들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종도는 정부의 적극적인 관광인프라 개발 정책으로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이 진행되는 곳으로 2018년에는 200만명이 넘는 카지노 이용객들이 영종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글로벌 관광메카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영종도는 인천제2공항 청사와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단지에 들어서는 한국형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를 비롯해 복합생태 해양리조트로 개발되는 미단시티와 리포&시저스컨소시엄의 LOCZ 복합리조트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영종도에 투자하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먼저 지난해 한국 파라다이스그룹과 일본 세가사미홀딩스가 함께 설립한 파라다이스 세가사미는 영종도에 카지노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를 착공했다. 2017년까지 1조9,000억 원을 들여 특급호텔과 카지노, 쇼핑몰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비롯 호텔, K-프라자, 한류 공연장, 초대형 컨벤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현재 활발하게 사업이 진행 중인 미단시티 내에 들어서는 리포&시저스컨소시엄의 LOCZ 카지노 복합리조트도 올해 하반기 착공할 예정으로 2018년 사업 1단계가 개장할 예정이다. 미단시티는 비즈니스, 상업시설, 주거, 문화, 관광, 레져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국제도시로 거듭난다. 현재 미단시티에는 중국 신화련 그룹과 홍콩 주대복 그룹, 코리아그랜드레저, 리포&시저스 컨소시엄을 비롯한 미국, 홍콩, 마카오 등 외국계 기업 7곳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처럼 대형급 개발호재로 최근 전세계 투자자들의 눈이 쏠리고 있는 영종도에서 분양하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골든튤립’이 영종도뿐만 아니라 수도권에 최초로 들어서기 때문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시행사 채우코리아나가 분양하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비즈니스 호텔 335실, 레지던스 호텔 215실 등 총 550실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니스 호텔과 레지던스 호텔 모두 3.3㎡당 약 9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해 투자 부담을 낮췄다는 평가다. 또 중도금 50%는 무이자 혜택을 누릴수 있어 계약금 10%를 제외하면 등기 이전 때까지 추가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 투자자들은 계약금과 잔금포함 실투자금 5천만원대로 국내 최고의 입지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을 소유할 수 있다. 또한 ‘멤버쉽 제도’를 운영하여 영종도뿐 아니라 제주도 제주노형 골든튤립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연 10일 무료숙박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 10일 중 3박 범위 내에서 사전예약제(선착순 총 500박)를 실시하며 무료숙박 500박 범위초과시 호텔 기준가의 30%를 할인해준다. 해외 골든튤립호텔 예약대행과 국내 타 골든튤립 호텔을 대상으로 하는 연계프로그램도 추진중이다. 영종도 운서역 광장에서 건물로 직통하는 초역세권으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운서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공항철도로 두 개역이면 도착할 수 있다. 서울역까지는 40분대 진입이 가능하고 김포공항역 5호선이나 9호선으로 환승하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쉽다.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연결되는 인천공항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고 인천대교, 영종대교를 통해 인천 송도•청라지구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인근 롯데마트를 비롯해 상가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영종도 개발과 함께 더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준공 후 내국인 및 중국 유럽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영종도 대표 랜드마크호텔로 거듭날 것이며, 이는 곧 투자자에게도 가치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 버터플라이시티 공식 홈페이지(www.butterflycity.c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 위치는 인천(영종도)은 인천시 중구 운서동 2806-3 한스빌딩 10층에 위치하고 서울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1-26 성문빌딩 1층에 자리잡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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