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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뱃길 친환경 테마·문화공간 추진

    아라뱃길 친환경 테마·문화공간 추진

    한강과 서해를 잇는 아라뱃길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주변지 개발의 밑그림이 나왔다. 13일 인천시에 따르면 ‘아라뱃길 주변지 개발 타당성 및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 결과 백석수변문화지구 등 5개 지구가 우선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용역은 아라뱃길 사업의 파급 효과 극대화를 위해 주변지역 정비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지난해 8월 시가 수성엔지니어링에 발주했으며 오는 7월 최종 결과가 나온다. 대상은 인천 서구 및 계양구 아라뱃길 일대로 길이는 16㎞(김포터미널 포함하면 18㎞)다. 우선사업대상 후보지는 아라뱃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평탄한 지형으로 가용조건이 우수한 백석수변문화지구와 광역도로망에 인접해 아라뱃길 직접 접근이 가능한 검암역세권지구가 1차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아라뱃길과의 연계성이 양호한 장기친수특화지구, 계양산과 인접해 경관 환경이 우수한 계양역세권지구, 광역도로망 접근성이 뛰어나고 공장·창고가 밀집된 상야산업지원지구 등 5개 지구가 우선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장기친수특화지구는 장기동과 신주지마을을 잇는 친수특화 중심도시로 개발하고 전통시장과 농수산물직판장 등을 만들 예정이다. 특히 장기지구 내의 수변 상업지구에는 카누 슬랄롬 공원을 조성하고 키즈파크, 공연시설을 만들어 문화공간으로 꾸민다. 계양역세권지구는 역세권 복합환승센터와 복합문화시설을 세워 계양산 자원과 연계된 역세권 테마도시로 만들 방침이다. 또 상야산업지원지구는 첨단산업단지와 유통·물류단지가 들어선다. 수성엔지니어링은 입지특성, 규제현황 등 광역 입지여건을 평가한 뒤 점수를 매겨 1차 후보지를 선정했다. 이후 토지여건 및 물리적 특성,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상 선정기준 적합성, 친수복합·운하도시 조성 적합성 등을 평가해 우선사업대상지로 뽑았다. 인천시는 다음달부터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시작한 뒤 용역 최종 결과를 토대로 아라뱃길 주변지 개발을 위한 친수구역 지정을 국토부에 요청할 방침이다. 우선사업대상지인 5개 지구가 최종 사업지구로 굳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다. 시는 이미 이들 지역에서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아라뱃길 주변지 개발을 추진하는 데 있어 친환경을 유지하면서 아라뱃길 주변을 활성화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라뱃길이 다양한 여가·레저 공간을 제공하고 관광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선 주변지역에 대한 적극적·합리적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수요자 관심 쏠리는 ‘수지 e편한세상 시티’, 투자가치 다 갖췄네!

    수요자 관심 쏠리는 ‘수지 e편한세상 시티’, 투자가치 다 갖췄네!

    지속된 저금리기조 속에서 다양한 오피스텔 상품이 쏟아져 나오면서 옥석을 가리기 위한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오피스텔 중 단연 투자가치가 높다고 꼽는 상품은 역세권•브랜드•대단지를 모두 갖춘 것이다. 대림산업이 이달 중순 공급하는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e편한세상 수지’ 아파트의 완판열기를 잇는 후속상품으로 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내 위치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모든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으로 통하는 역세권을 갖춘 오피스텔이다. 신분당선 연장선 성복역(예정)이 도보권으로 역세권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은 분당 정자~용인, 수지~광교신도시를 잇는 구간으로 2016년 2월 개통예정이다.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판교까지 5정거장, 강남까지 9정거장이면 도착이 가능해 분당, 판교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광교•상현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광교신도시는 물론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이 단지는 주변지역에서 보기 힘든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오피스텔로 희소성이 높다. 대형 건설사가 시공하는 브랜드 오피스텔은 수익성과 안전성, 상품성까지 3박자를 겸비해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따라서 이 단지들은 청약경쟁률이 수십 대 1로 치솟는가 하면 단기간 내 완판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지난 4월 청약 접수를 한 '경희궁 자이'(GS건설)는 68개실 모집에 1297명건 청약이 몰려 평균 19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경희궁 자이’ 아파트는 1046가구로 이루어진 대단지 아파트로 평균 3.5대1로 순위 내 마감됐다. 더불어 123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e편한세상 수지’와 함께 만들어지는 오피스텔로 대단지 아파트 프리미엄의 수혜도 누릴 수 있다. 일반 상업지역에 생기는 오피스텔과 달리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용인 수지의 경우 브랜드 오피스텔을 찾아보기 힘든데, 오랜만에 분양되는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오피스텔인데다 역세권 및 대단지 아파트 단지 안에 생기는 입지적 장점으로 눈 여겨 보는 수요자들이 많다” 며 “역세권, 브랜드 오피스텔의 경우 브랜드 가치가 높아 시세하락이 적고 환금성도 좋다”고 밝혔다. 대림산업은 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내 위치하는 입지 이 세박자를 갖춘 ‘수지 e편한세상 시티’ 오피스텔을 오는 15일(금) 분양할 예정이다.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509-3번지에 들어선다. 지하 2층 ~ 지상 16층, 1개 동, 전용면적 18㎡~31㎡의 소형위주로 총 280실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18㎡(224실)는 원룸형 구조며, 전용면적 29㎡(28실), 31㎡(28실)는 거실과 방이 독립된 투룸형 구조다.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한국난방공사와 두산기술연구소 등 용인 수지 내 연구개발단지의 수요뿐 아니라 판교, 광교 등 인접지역의 배후수요가 잘 형성되어 있다. 판교테크노밸리에는 미래에셋, 삼성테크윈, 엔씨소프트, SK케미칼, NHN엔터테인먼트,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등 대기업 및 IT기업 등 215개의 업체가 입주해있다. 광교에는 광교테크노밸리 및 경기도청, 법조타운 등이 조성되고 있어 많은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용인 수지에서도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입지에 들어서기에 때문에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수지구청, 수지도서관 등의 쇼핑•복지시설을 근거리에서 이용하기 수월하다. 정평공원과 성복천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현재 ‘수지 e편한세상 시티’의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예약신청을 받고 있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홍보관 주소는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843번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탄 2신도시 핵심 상권 대형상가 공급...지역 랜드마크 상가 주목 ‘동탄 앨리스빌’

    동탄 2신도시 핵심 상권 대형상가 공급...지역 랜드마크 상가 주목 ‘동탄 앨리스빌’

    최근 봄 부동산시장은 1% 초저금리 수익공유형 모기지, 2%대 저금리 대출상품의 등장으로 활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수익형부동산중 대형상가의 경우 핵심 상권에 공급돼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배후수요가 많고 그 지역에 랜드마크가 되는 경우가 많아 은행, 프렌자이즈, 유명 점포들의 입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다. 대형상가는 내부적으로 휴식, 문화, 체험, 쇼핑 등이 원스톱으로 가능해 효과적이다. 우미건설은 내달 영국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만든 브랜드상가 `동탄 앨리스빌`을 동탄신도시에서 분양한다. ‘동탄 앨리스빌’ 상가는 동탄역 C12블록에 들어서며 약 2만9152㎡ 규모의 대규모 스트리트 상권으로 구성된다. 주거시설인 ‘동탄 린스트라우스 1차(아파트 617가구, 오피스텔 262실 구성)’와 함께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지하1층~지상 3층 약 210여실의 점포가 ‘테마형 스트리트몰’로 조성된다. KTX,GTX(확정)과 복합환승센터, 중심상업지구와 맞닿아 있어 적지 않은 유동인구가 예상된다. 풍부한 인구 수요와 구매력 높은 연령대가 다수 포진해 있지만 이러한 수요층을 끌어 당길 만한 상업시설이 턱 없이 부족했기 때문에 ‘동탄 앨리스빌’의 공급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상업시설의 이름은 앨리스빌(Alice Ville)로 영국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동화 속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유럽형 스토리텔링형 상업시설로 지어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쇼핑과 휴식,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배치할 예정이다. 일부 상가에는 테라스 설계를 적용했고, 외관 디자인을 통해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도록 했다. 또 앨리스 분수광장,시계탑 등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테마로 한 테마 구조물은 이곳의 백미다. 동탄 앨리스빌 분양 관계자는 “동탄역세권 최초의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인데다 디자인도 특화된 테마상가인 만큼 동탄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저금리와 부동산 규제 완화로 상가를 비롯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동탄신도시의 지역명소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며 일부 점포는 우수업종 유치를 통해 상권의 조기 활성화와 안정성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동탄 앨리스빌 상가 홍보관은 동탄1기신도시에 운영 중에 있고 방문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어 방문시 사전예약은 필수이다. 문의:1661-865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체계적인 호텔식 주거관리 시스템 도입 ‘블루마리 오피스텔’

    체계적인 호텔식 주거관리 시스템 도입 ‘블루마리 오피스텔’

    저금리 기조에 투자 대상을 찾는 소비자나 오피스텔을 주거 형태로 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 호텔식 주거관리 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한 ‘블루마리 오피스텔이’ 차별화를 꾀한 희소성 높은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시 마포구 신공덕동 3-3외 21필지에 위치하고 대지면적 1,187㎡, 연면적 10,067.91㎡, 지하3층~지상18층, 전용면적 19.88~39.76㎡, 총 259실, 전체의 81.5%가 남향,남동향이며 99%가 수익률이 높은 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블루마리 오피스텔’은 왕복 4차선인 만리재길 대로변에 위치하며 스튜어디스와 KTX승무원의 거주에 최적화했다. 내부시설로 지하 1층에 호텔식 조식뷔페 서비스, 크린룸(세탁실), 주차요원이 배치되고 지상 2층에는 휘트니스센터가 있다. 지상 1층에는 호텔식 현관로비,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의 스케줄 관리와 편의를 위한 초고속 인터넷 시설, 최신형PC, 복합기(팩스, 복사기, 스캔, 프린트)가 구비된 비즈니스 라운지가 있고 커피숍, 편의점이 들어선다.청소도우미를 통한 내부청소, 쓰레기 수거, 정리정돈, 세탁물 수거, 세탁 후 각 세대 배달, 세차 등 서비스가 가능하다. 스튜어디스 생활수준 향상과 개인시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내부에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을 갖추고 있다. 1~2인 가구에 맞춘 30여 가지의 가전,가구 생필품이 위탁시 제공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몸만 들어가서 살 수 있는 환경이다. 또한 호텔식 주거관리 시스템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고객정보 통합관리, 예약/투숙 관리, 입/퇴실 관리 등 호텔식 시스템을 갖췄고 장기임대를 위한 고객 임대료리스트, 기간별 출입키 발급, 임대료 납부일 발송 기능, 미납내역 관리기능 등이 제공된다. 세대 객실관리 시스템으로 세대내 전원제어, 재실여부 확인, 냉난방기 제어가 가능해 안전성을 더했다. ‘블루마리 오피스텔’이 위치한 마포 공덕동은 여의도, 마포, 서대문, 광화문, 종로 등 오피스업무시설이 밀집된 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우수한 학교가 인근 3km내에 밀집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마포 공덕역은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이 통과하는 4중 역세권이다. 향후 신안산선(예정)이 개통 되면 총 5개 노선이 통과하는 수도권 최대 환승역이 된다. 또한 마포역(1.2km), 서울역, 이대역(1.5km), 신촌역(2km), 명동역, 홍대입구역(3km)이 가깝다. 또한 인근의 강변북로와 마포대교를 통해 강남과 강북을 잇는 올림픽대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자동차와 버스의 주요 교통지점에 위치한다. 현장 인근에 아현 재정비촉진지구와 마포 공덕시장 재개발로 향후 고급 주상복합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감도 주고 있다. 특히 스튜어디스 및 KTX승무원 약 1만2000여명이 공항 인근 거주를 선호했지만 건물의 노후, 공급부족, 편의시설 부족으로 문제를 겪고 있다. 공항철도 개통 이후 마포 공덕역에서 김포공항까지 19분, 인천공항 55분으로 이동이 가능해지고 서울역이 5분이면 접근이 가능해 졌다. 공항에서의 교통이 좋아지면서 생활인프라가 좋은 마포구가 스튜어디스, KTX 승무원이 주 수요자료 예상된다. 또한 여행사 직원, 여의도 금융권, 도심 비즈니스맨, 대학생, 특수직업 근로자들로부터 거주 선호가 높은 지역이다. 전문 운영사가 운영관리를 맡아 2년간 월 70만원(수익률 9~10%대)을 확정지급 해준다. 분양가는 주변 오피스텔보다 300만~500만원 정도 저렴하며 체계적인 호텔식 주거관리와 풀옵션 오피스텔 시스템으로 10만~15만원 정도 높은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 시공은 일광E&C(주)가 맡았고 분양가는 1억5100만원선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 융자), 잔금 40%로 계약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7호선 논현역 2번 출구 200m 인근에 마련됐다. 준공은 2017년 4월 예정이다. 문의: 02-555-2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작, 노량진 학원가에 ‘안전 마을’ 만든다

    동작, 노량진 학원가에 ‘안전 마을’ 만든다

    노량진 학원가 일대에 범죄예방디자인(CPTED)이 도입된다. 동작구는 노량진 일대가 서울시의 ‘범죄예방디자인 공모 사업’에 선정돼 1억 8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수험생 골목으로 불리는 만양로12가길 일대(노량진1동 205-13, 14, 16, 17)를 올해 말까지 안전마을로 조성키로 했다. 동작구의 연간 사설 학원 이용자 수는 47만명이다. 노량진의 유동인구는 1일 평균 12만명으로 수도권의 477개 역세권 가운데 8위다. 특히 만양로12가길 일대는 여성 1인 가구의 거주 비율이 34%에 이른다. 이는 서울시 평균인 10%의 3배가 넘는 수치다. 노량진1동의 지난해 성범죄 발생 건수는 2011년에 비해 24% 증가했다. 이에 따라 구는 공부하고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들의 불안감을 낮추기 위해 이 일대의 보안등을 발광다이오드(LED)로 교체할 방침이다. 또 SOS 비상벨도 설치한다. 단순 절도 등 생계형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도덕성 인지 구간’을 만들고 이 구간에는 양심을 자극할 수 있는 구조물이나 안내판 등을 설치한다.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구간에는 생활체육공간 등을 조성하고, 이런 공간들을 산책이 가능한 동선으로 연결해 ‘청춘골목’으로 만든다. 또 구는 동작경찰서와 취업 준비생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안전지킴이를 만들 계획이다. 구는 노량진1동을 시작으로 올해 2곳의 안전마을을 추가로 만들고 2018년까지 15개 동 곳곳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창우 구청장은 “노량진은 청춘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의 장소”라면서 “범죄로부터 이들을 안전하게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 반포 삼호가든 3차 시공사 입찰마감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 반포 삼호가든 3차 시공사 입찰마감

    올 강남권 최대어로 주목 받고 있는 반포 삼호가든 3차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이 마감되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반포 삼호가든3차 재건축 조합이 지난 5월 7일 시공사 입찰제안서를 마감한 결과 대림산업과 롯데건설, 현대건설 총 3개 건설사가 입찰에 참여했다. 이번 입찰은 올해 강남 재건축 단지 중 처음으로 시공사 선정에 나서는 단지로, 서울 강남권에서도 노른자위로 평가받는 사업지여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공사별 참여조건은 3사 모두 조합의 입찰지침서 가이드라인을 따른 가운데 대림산업이 타사들보다 조합원들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민감한 사안인 조합원 부담금과 일반분양가에 관해서는, 대림산업은 부담금 납부시점을 입주시로 늦춰 조합원들의 초기 부담을 없앤 반면 롯데와 현대건설은 계약금, 중도금, 잔금 형태로 부담 조건을 제시하였고, 대림과 롯데는 일반분양가를 최저 3600만원으로 현대는 평균 3600만원으로 제시해 차이를 보였다. 이사비의 경우 대림산업이 세대당 1000만원 조건을 제시한 반면 현대건설은 500만원, 롯데건설은 비용 제안이 없었다. 반면 공사기간은 롯데건설이 29개월로 가장 짧았다. 대림산업은 아크로리버파크의 명성을 이어 ‘아크로’에 ‘스케이프’를 붙여 아크로스케이프(Acroscape)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부여하였고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이후의 ‘디에이치’ 브랜드를 언급하였다. 랜드마크 단지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부각되는 상품 특화시설도 큰 차이를 보였다. 대림산업은 무려 77가지의 상품특화를 약속하였고, 현대는 30가지, 롯데는 8가지의 상품특화를 약속한 것으로 요약된다. 대림산업은 외관을 유리로 마감하고 스카이라운지 및 지하가 아닌 1층에 호텔식 수영장을 설계하는 등 단지의 고급화를 제시하였으며 2.6미터의 거실천정고를 적용한 반면, 현대건설은 2.55미터 높이의 거실천정과 옹벽특화, 펜트하우스, 지하주차장 개선 등을, 롯데건설은 외관개선과 조경개선, 하늘 정원 등을 제시하였다. 올해 삼호가든3차 시공사 선정을 시작으로 강남권역 재건축에 불이 붙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서울 재건축 아파트 역대 최고가인 5000만원에 공급된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및 시공사인 대림산업이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2-1번지 일대 한강변에 위치한 신반포 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파크’는 2회 차 일반분양 가격이 강남 일대 재건축 최고가 3.3㎡당 5000만원으로 공급되어 화제를 모았으며 실제 청약에서도 1순위 평균 17.38대1, 최고 169대 1(84㎡A 타입)의 경쟁률을 기록, 계약시작 나흘 만에 완판이라는 흥행대박을 기록했다. 아크로리버파크의 조기 완판으로 인해 해당 조합원들은 새 아파트에 입주하기 위해 내야 하는 부담금이 대폭 줄어든데다 시공사(대림산업)가 자기 부담으로 추가 100억원이나 들여 특화 시공에 나서면서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현재 아크로리버파크는 분양권 프리미엄이 1억~1억 5000만 원 가량 형성되어 있던 것이 근래에는 연일 더욱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림산업이 신반포 1차 조합원들에게 추가로 공사해 주는 특화시설은 대림산업이 '아크로리버파크'를 최고급 명품아파트로 짓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특화 투자를 결정에 따른 것이며, 주요 항목으로는 외관과 경관조명, 조경, 커뮤니티, 사이니지(Signage) 특화 등으로 구성되며 이를 위해 주동 출입구와 저층부, 지하주차장 출입구 등의 디자인 특화 설계, 조경 특화를 위한 옥외시설물, 포장패턴 디자인, 커뮤니티 공간별 레이아웃과 운영서비스(검토), 마감재 업그레이드 등을 반영하고 있다. 재건축 전문가들에 따르면 현재의 강남권 브랜드 아파트 시장은 대림산업이 아크로리버파크 분양 이후 고급 아파트 브랜드 파워는 ‘아크로’가 압도적인 우세인 상황이기 때문에, 대림산업이 이를 이어서 또다시 올해 최대어인 삼호가든3차 시공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유는 인근 지역의 재건축 사례를 옆에서 지켜본 삼호가든3차 조합원들이 그들의 이익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아파트 브랜드 선택의 중요성을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이미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아크로리버파크로 인해 학습효과가 생겼다는 것이다. 더구나 대림산업이 아크로리버파크와 이번 삼호가든 3차 재건축을 기점으로 강남권 최고급 브랜드 타운 조성에 본격 나설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조합원들도 대림산업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32-8번지 일원에 위치한 삼호가든3차 재건축은 대지면적 3만983.60㎡ 부지에 지하3층~지상34층 6개동 아파트 835세대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강남 학군과 기반시설, 지하철 9호선 사평역세권, 서리풀공원 등 우수한 환경을 갖춰 차세대 랜드마크 입지로 떠오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삼호가든3차는 올해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는 알짜배기“라며 ”입찰에 참여한 시공사들의 최고급 설계와 품질은 물론 기존 재건축 브랜드 파워가 가장 중요한 선택요소”라고 말했다. 한편, 반포 삼호가든3차 재건축 조합은 오는 6월 13일 총회에서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준금리 1%대, 여의도 소형 오피스텔 봄바람 탄다

    기준금리 1%대, 여의도 소형 오피스텔 봄바람 탄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금리인 1.75%로 인하한 가운데, 저금리 시대가 지속되면서 부동산 수익형 대표 상품인 소형 오피스텔이 최근 투자 전성기를 맞고 있다. 실제로 금융계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평균 5.57%로 시중 은행에 보다 2~3배 높게 형성 되어있다. 더욱이, 지난 10여년간 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없던 금융업무의 중심지인 여의도 지역에서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여의도에 새로운 투자상품떠오를 전망이다.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 지하5층~지상13층, 총 세대수 326실 중 174실이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 오피스텔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잘 갖춰져 있다. 특히, 당 사업지 중심으로 국내 제일 업무 밀집지역 인근에 국회의사당, KBS 본관, 한국거래소, 증권회사 등과 관련된 여의도 업무단지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이렇듯 업무시설이 밀집돼 기존 고정 임대 수요층로 부터 안정된 수익률이 있는 점에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뛰어난 교통여건도 인기요인 중 하나다. 9호선 국회의사당역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목동, 부천, 일산 등으로 진입이 가능하여 서울 전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한 매우 우수한 곳에 입지하고 있다. 생활편의 시설로는 여의도 주변 반경 700M 거리에 IFC몰 (CGV, 교보문고, 고급음식점, 고급브랜드의류) 등 최고의 복합몰이 있으며, 차량으로 5분거리내에 타임스퀘어(명품쇼핑몰),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코스트코 풍부한 쇼핑시설과, 다양한 문화공간들이 인접해 있다. 또한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한강시민공원, 당산공원 등 인접하여 자연의 쾌적함을 느낄수 있는 쾌적한 환경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는 대한잠사회가 위탁(시행)하고 신세계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어 신뢰를 높였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173번지 삼창플라자 1층에 위치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삼성효과 최대 수혜지로 인기몰이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 삼성효과 최대 수혜지로 인기몰이

    삼성전자가 지난 7일 경기도 평택시에 세계 최대의 반도체 산업단지 착공식을 가지면서 평택의 삼성효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투자 규모만 15조6000억원으로 국내 대기업의 단일 투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는 이번 투자로 41조원의 생산유발과 15만명의 고용창출 등 경제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소재, 설비와 같은 전후방 산업의 발전을 통한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러한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호재로 평택시 아파트 가격이 크게 상승하는가 하면 인근 삼성효과를 바라는 오피스텔도 눈에 띄게 많이 생겨나고 있다. 현재 고덕국제신도시와 인접해 있는 지하철 1호선 송탄역과 서정리역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공급이 한창 진행 중이며, 분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든 계약이 완료되는 등 분양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에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곳이 바로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다. 그 이유는 입지적 특장점 때문이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의 경우 1호선 송탄역에서 도보 1분도 채 안 되는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삼성전자 산업단지가 있는 고덕국제신도시 초입인 서정리역까지 전철로 한정거장 거리다. 업계 관계자는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내 고덕산업단지에 삼성이 들어오면서 인근 오피스텔 분양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특히 이 고덕산업단지 내 삼성임직원들을 위한 기숙시설이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삼성직원들 중 상당수가 오피스텔 구매에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는 지하 4층~지상 13층 규모로 전용 17~31㎡ 오피스텔 287실과 전용 19~35㎡ 도시형 생활주택 287실 등 총 574실을 분양한다. 이는 사업지 인근에서 지어지는 단지 중 가장 큰 세대수를 자랑하며, 전 실 모두 임대 선호도가 높은 소형으로 구성돼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는 산업단지에 따른 배후수요가 풍부해 높은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반경 10km 안에 장당산업단지, 송탄산업단지, 칠괴산업단지, 진위산업단지 등 총 9개의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으며, 현재 근무하는 근로자수만해도 4만2000여명에 달한다. 여기에 삼성전자 반도체 산업단지 근로자(약 9만5000여명)와 LG전자 근로자(약 5만여명)까지 포함하면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의 향후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는 삼성효과와 함께 KTX호재로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송탄역은 KTX신평택역(현 지제역)과 두 정거장 거리이기 때문이다. 현재 평택 지제역 바로 옆에 공사 중인 KTX신평택역(가칭)이 내년 6월에 개통되면 수서에서 평택까지 20여 분 밖에 걸리지 않게 된다. 서울 강남과 연결되는 노선은 그 동안 지역 내 부동산 가격과 투자 가치, 주거 환경을 결정짓는 역할을 해왔다. 이 KTX노선이 강남권에 직접적으로 도달하는 것은 서울로의 접근성을 대폭 향상 시켜주기 때문에 평택지역과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송탄역 인근에 입지한 주거시설 중 역사와 가장 인접한 초역세권을 자랑하는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은 574실의 대규모 단지인데다 인근 산업단지와의 인접성도 좋아 최근과 같은 저금리 기조에 소액으로 월세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투자처라고 생각한다”며 “삼성전자 투자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기 때문에 ‘평택 송탄역 클래시아’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4차 461가구

    [부동산 플러스]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4차 461가구

    반도건설이 14일부터 경기 김포시 마산동에서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4차’(조감도) 아파트 청약을 받는다. 지상 34층, 4개동 총 461가구로 전용면적 78~87㎡로 구성돼 있다. 김포도시철도, 구래역(예정) 등 역세권으로 서울로의 진입이 편리하다. 분양가는 3.3㎡당 101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이다. 함께 분양하는 스트리트형 브랜드 상가 ‘카림애비뉴 김포’(지상 2층, 204실)와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1800-0877.
  • 송도국제신도시 내 최고의 투자가치,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주택홍보관에서 본계약 진행

    송도국제신도시 내 최고의 투자가치,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주택홍보관에서 본계약 진행

    송도국제도시의 첫 지역조합아파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송도 포레스트카운티’가 오는 14일(목) 주택홍보관을 그랜드 오픈하고 본 계약을 진행한다. 지난 4월 21일부터 조합원 모집을 진행한 결과 모집 이틀 만에 홍보관에 방문한 고객만 8,000여명이다. 조합원 모집수도 집계 결과 모집 첫날에만 약 1,700여세대가 모집계약이 체결되어 조합구성원 요건을 하루 만에 충족하였으며 현재 시공사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의 조합원 현 분담금은 3.3㎡당 평균 1,050만원으로 송도의 시세는 물론 최근에 분양된 아파트와 비교해도 3.3㎡당 200만원의 시세차이가 나고 있다. 이는 조합원으로 가입하는 현재 시세이며, 추후 입주시기에는 송도국제도시의 개발이 완성단계(2020년 완료예정)이기 때문에 시세차익이 더 날것이라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이에 따라 송도의 관문에 위치한 송도랜드마크시티(6•8공구)의 첫 아파트인 ‘송도 포레스카운티’의 가치 또한 동반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는 지하 2층, 지상 39층, 15개 동 규모로 전용 70㎡, 84㎡의 중소형 평형 총 2,708가구로 구성된다. 이는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된 아파트 중 최대규모로 공급되는 것이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전 가구를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가 들어서는 송도랜드마크시티(6•8공구)는 국제업무, 관광, 레저, 주거 등이 조화된 국제도시로 조성될 예정으로 5,829,446㎡ 규모에 총 25,564가구의 아파트가 건립될 예정이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가 들어선 A3블록은 녹지와 바다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더블조망권 입지로 각광받고 있다. 서해바다와 인천대교,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며, 또한 단지 주변으로 생태공원, 호수공원, 해양공원 등이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송도 최고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이외에도 도보거리에 골프파크, 캠핑파크 등이 있어 레저 및 문화생활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송도국제도시에서 인천공항까지 연결되는 인천대교 진입이 용이하며,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과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송도랜드마크시티역(가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또한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등 멀티 도로망도 갖췄다. 대형마트와 문화센터 등 중심상업지구와 가깝고 인근에 커낼워크 및 송도아트센터 등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초, 중교가 신설 예정으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는 특화된 단지 설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선 단지 내 대형공원과 분수광장, 생태하천, 산책로 등을 마련한다. 특히 기존 아파트와 달리 단지 내에 다양한 공원구성과 조경계획으로 저층부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여유로운 동간거리를 확보하여 쾌적한 조망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여름엔 유아풀장으로 겨울엔 스케이트장으로 활용 가능한 선큰광장도 선보인다. 전 가구 남향위주의 배치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평면으로 꾸며지며 일부는 가변형 공간, 알파룸, 수납공간 등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조합원 자격은 서울, 인천, 경기지역 6개월 이상 거주자이고,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85㎡이하의 주택 1채 이하 소유한 세대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조합원 가입은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홍보관에서 가계약금 300만원으로 선착순 접수 중이다. 본 계약은 주택홍보관 그랜드오픈일인 5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3일간이다. 이 기간에 정계약을 완료한 조합원들에게는 특별한 입주선물을 준비했다는 것이 추친위측 설명이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조합원 모집 관계자는 “조합원 문의도 계속 오고 있고, 정계약기간 동안 계약을 하겠다는 조합원들의 숫자도 많아 계약까지 큰 무리 없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추후 잔여물량에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 책정된 조합원 분담금보다 상향된 3.3㎡당 1,300만원 수준으로 일반분양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는 최근 분양한 사례와 비교하여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송도 포레스트카운티’ 주택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23번지에 위치에 있으며, 5월 14일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줌 인 서울] 서울역 철도부지에 ‘강북판 코엑스’ 만든다

    [줌 인 서울] 서울역 철도부지에 ‘강북판 코엑스’ 만든다

    서울시는 코레일과 북부역세권 개발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올해 안에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서기로 했다. 또 올해 50억원을 투입, 침체 상태인 남대문 시장활성화에도 나설 방침이다. 서울시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역 일대 종합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엔 서울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서울역 7017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서울역 고가와 북부역세권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담겼다. 북부역세권 개발은 코레일 소유 서울역 북쪽 철도부지(5만 5000㎡)에 컨벤션센터와 부대시설인 호텔·오피스텔·쇼핑몰 등으로 구성된 일명 ‘강북판 코엑스’를 만드는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2010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으로 사업이 중단됐다가 지난해 5월부터 재추진 중이다. 시는 북부역세권 개발을 위해 이달 중 코레일과 함께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건축규모와 기능 등을 협의하고 종합적인 교통대책을 마련하고 나서 올해 하반기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 대체도로는 북부역세권을 지나가는 경로로 설치된다. 서울역 고가 철거에 따른 교통 혼잡 대책으로는 우회경로 마련과 숭례문 서쪽 교차로 신설 등 주변 16개 교차로 개선을 제시했다. 또 퇴계로(남대문시장) 인근을 지나는 시내버스 노선은 현재 12개에서 15개로 늘리고 이 지역을 편도로 운행하던 버스 일부를 왕복 운행하기로 했다. 서울역 주변 지역 중 용산구 청파동과 마포구 공덕동 지역은 봉제산업 발전방안을 마련해 지원하기로 했다. 개발이 지연된 용산구 서계동은 9월에 지구단위계획을 확정해 이른 시일 내 개발할 예정이다. 중구 중림동에 있는 청소차고지는 올해 말까지 청소차량을 다른 지역으로 분산하는 식으로 이전할 방침이다. 이건기 서울시 2부시장은 “북부역세권 개발과 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 등이 마무리되면 남대문과 서울역 일대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을 강화하면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박원순 시장은 지난달 남대문시장에서 현장 시장실을 열 계획이었으나 상인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토성맨션 재건축 ‘경동리인타워’ 5월 8일 모델하우스 오픈

    토성맨션 재건축 ‘경동리인타워’ 5월 8일 모델하우스 오픈

    부산 최대 규모의 남포동 상권을 배후 수요로 둔 토성맨션재건축, 경동리인타워가 5월 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을 시작한다. 경동건설은 5월 초, 서구 토성동 옛 토성맨션상가 부지에 경동리인타워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동리인타워가 들어서는 남포동 일대는 부산을 대표하는 상업지역으로 단지 주변으로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부평시장 등 대형 시장들이 위치해 있으며, 서부산권 최대 규모의 롯데백화점 광복점도 인접해 있다. 남포동 일대는 주거 지역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남포동 상권 일대에 종사하는 상인들의 주택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개발 가능한 부지도 없고, 땅 값도 높아 200세대 미만이 소규모 아파트와 빌라, 다세대 주택 위주로 주거 상품이 구성되어 왔다. 지역 상인들과 거주민 사이에서 “남포동 상권에서 개발 가능한 마지막 주거입지”로 평가받아온 옛 토성맨션상가 부지의 재건축이 5월 분양을 시작하면서 지속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남포동 일대에서 상업에 종사하는 상인은 “토성맨션 자리는 누구나 선호하는 최고의 입지다”며, “오랜 기간 사업을 기다려온 만큼, 나 뿐만 아니라 분양을 원하는 사람이 주변에도 아주 많다”고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경동리인타워는 올 1월 이미 공사를 시작하였으며, 전용면적 ▲63㎡ 46가구, ▲72㎡ 43가구, ▲77㎡ 44가구, ▲79㎡ 43가구, ▲82㎡ 270가구, ▲99㎡ 4가구, ▲104㎡ 2가구 등 총 452가구(일반분양 347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최상층에 지어지는 6가구를 제외하고는 전세대가 소비자 선호도 높은 85㎡ 이하 상품으로 구성된다. 경동리인타워는 지하철 초역세권 단지로 서부산권 최고의 교통 환경을 제공한다. 지하철 자갈치역과 토성역을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 남포동 버스 환승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지하철과 대중교통을 통해 부산 전역으로 연결되는 우수한 대중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으며, 남항, 북항대교를 통한 도심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 KTX부산역과도 가까워 광역교통망도 매우 편리하다. 경동리인타워는 초역세권과 바다조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도심 내 유일한 단지로 최고 49층 높이의 우수한 조망과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한다. 남향으로 부산의 남해 바다와 남항대교가 직접 조망가능하며, 동향으로는 바다와 북항대교는 물론, 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 롯데백화점 등 바다와 시티뷰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서향으로도 천마산을 바라보고 있어, 전체 세대에서 탁 트인 개방감과 조망권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단지 주변의 교육환경 및 생활 편의시설도 매우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서구청, 부산대학교 병원, 토성초교, 경남중교, 동아대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으로 부산 최대 규모인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부평시장 등 대형 시장과 롯데백화점도 위치해 있다. 또 용두산 공원과 부산타워, 부산민주공원, 송도해수욕장, 송도암남공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 생활의 편리함과 우수한 자연 환경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서부산 개발의 직접적인 수혜도 기대된다. 경동리인타워가 위치한 남포동 일대는 부산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3대 뉴 프런티어(New Frontier)' 개발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경동리인타워가 위치한 남포동 일대 원도심을 중심으로 북항, 부산역 주변, 남포동 일대를 연결해 동북아 관문으로 개발하려는 계획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북항재개발은 2019년 완공 예정이며, 롯데백화점 옆에 지어지는 107층 규모의 롯데타운타워도 2019년 완공 예정이다. -서부산의 중심, 진정한 랜드마크 아파트 최고 49층으로 지어지는 경동리인타워는 서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이다. 지난 14년간 사업이 지연되며, 서부산권의 마지막 주거입지로 평가받아 온 토성맨션상가 재건축은 최고 49층, 452세대 규모의 지역 내 최고층 아파트로 지어진다. 남포동, 토성동 일대는 부산 최고의 중심상업지역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에도 불구하고, 400세대 이상의 아파트를 찾아 볼 수 없다. 대부분 200세대 이하의 소규모 아파트와 빌라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지역 특성 상 앞으로도 대규모 아파트 개발은 불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경동리인타워는 남포동 상권의 마지막 주거입지에 지어지는 중대형 아파트로, 지역 소비자뿐 아니라 부산 전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남포동 일대를 넘어 서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부산 교통의 중심, 지하철 초역세권 아파트 단지! 경동리인타워가 위치한 남포동 일대는 부산 최고의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과거 남포동 주변으로 부산시청, 법원, 검찰청 등 주요 관공서가 위치해, 경동리인타워에서 부산 전역과 연결되는 최고의 교통망을 직접 누릴 수 있다. 경동리인타워는 부산지하철 1호선 자갈치역과 토성역이 위치하고 있어, 2개역 모두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이다. 지하철 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으로는 남포동 버스환승센터가 위치해, 지하철과 대중교통(버스)을 이용해 부산 전역으로 연결된 부산 최고의 교통망을 이용 할 수 있다. 또 남항대교 및 북항대교를 이용하여 해운대 등 도심 외곽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KTX부산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을 비롯한 광역지역으로 이동시에도 우수한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최고 49층, 바다·산·도심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조망! 최고 49층으로 지어지는 경동리인타워는 서부산 최고의 조망권과 개망감을 자랑한다. 남향으로 부산의 남해 바다와 송도와 영도를 잇는 남항대교를 직접 조망할 수 있으며, 동향으로는 바다와 북항대교는 물론, 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 롯데백화점, 북항 재개발지역까지, 넓은 바다와 시티뷰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서향으로도 천마산을 바라보고 있어, 전체 452세대 모두 우수한 조망권과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바다 조망권 단지는 대부분 도심 외곽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불편한 경우가 많으나, 도심 한 가운데에 위치한 경동리인타워는 부산에서 바다 조망과 교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단지로 평가되고 있다. -단지 앞 부산 최고 남포동 상권 위치, 최상의 생활 인프라! 남포동 일대는 부산 최대의 중심상업지역으로,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부산 최고 상권 지역이다.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부평시장 등 대형 시장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2009년 개장한 롯데백화점 광복점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상권 주변으로 병원, 은행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어, 경동리인타워에서는 생활 편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또 단지 옆으로 서구청, 부산대 병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토성초등학교, 경남중학교,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가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 환경 뿐 아니라, 우수한 교육 환경도 경동리인타워의 자랑이다. 부산의 상징인 용두산 공원과 부산타워, 부산민주공원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송도해수욕장, 송도암남공원도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해, 도심 생활의 편리함과 우수한 자연 환경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서부산 개발의 시작, 우수한 미래가치! 경동리인타워는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서부산 개발의 미래가치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 단지이다. 경동리인타워가 위치한 남포동 일대는 부산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3대 뉴 프런티어(New Frontier)' 개발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남포동 일대 원도심을 중심으로 북항, 부산역 주변, 남포동 일대를 연결해 동북아 관문으로 개발하려는 계획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북항재개발 사업은 2019년 완공 예정으로, KTX부산역사와 연결된 해륙통합 터미널, 국제업무·컨벤션, 해양관광레저 등이 단계적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또 107층 규모의 롯데타운타워도 2019년 완공 예정으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과거 부산시청 자리에 지어지고 있는 롯데타운타워는 복합쇼핑몰, 호텔, 오피스빌딩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5월 부산진구 부전동 394-16, 경동파크타워 3층에서 오픈 할 예정이다. 문의: 051)817-84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명불허전 ‘e편한세상 신촌’ 도심,역세권,중소형으로 관심UP

    명불허전 ‘e편한세상 신촌’ 도심,역세권,중소형으로 관심UP

    올 봄 분양시장에서는 서울 도심 내 재개발∙재건축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역세권∙중소형 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도심 내 역세권∙중소형 단지의 경우 '환금성' 좋아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고 월세 수입을 올리기에도 좋기 때문이다. 분양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은 편인데 대림산업이 신반포역 인근에 공급해 1순위 청약 마감된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의 경우, 전용면적 84㎡ A타입이 169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GS건설이 서대문역 주변에 공급한 ‘경희궁 자이’도 전용 59㎡ 타입에 수요자들이 대거 몰려 3블록 59㎡(38가구) 1순위 당해 지역에만 848명이 접수해 22.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기존 아파트 매매시장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거래건수가 크게 상승했다. 국토교통부 온나라부동산 정보통합포털 아파트 매매거래량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거래된 85㎡이하 아파트는 총 73,813가구로 전체 거래량(91,696가구)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전국적으로 전셋값이 대폭 상승해 매매가와 큰 차이가 없어지자 수요자들이 비교적 재정부담이 덜한 중소형 아파트 매매수요로 전환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업계 전문가는 “부동산 시장이 활황세로 접어든 요즘 도심 아파트 신규 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대단하다”며 “특히, 도심 내 1000가구 이상 대규모단지 중소형 아파트는 희소가치가 높고 단지 안팎의 기반시설이 잘 마련돼 매매가 상승을 주도하는 장점을 갖춰 노려 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도심에서 분양되는 단지 중 가장 주목되는 단지는 서대문구 북아현 뉴타운에서 오는 8일(금)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하는 ‘e편한세상 신촌’이다. ‘e편한세상 신촌’은 지하 5층~지상 34층 22개동, 총 2,010가구 중 72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114㎡로 총 625가구 중 96%(604가구)가 중소형으로 공급된다. 오피스텔도 전용 27㎡ 100실 물량도 포함됐다. 도심에서 보기 드문 2천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에 2호선 아현역 초역세권, 5호선 애오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로 향후 높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초중고교도 단지와 인접하여 도보권으로 이용 가능하여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e편한세상 신촌’이 입지한 북아현 뉴타운은 아현뉴타운과 함께 2만4천가구가 넘는 도심 최대 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어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규모뿐만 아니라 입지에서도 도심재생사업지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e편한세상 신촌’은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을 이용하면 시청까지 2정거장, 광화문까지 3정거장, 여의도까지는 4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어 주요업무지구로 10~2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신촌현대백화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이 있는 신촌∙홍대 대학가 상권과 광화문 주변 서울 중심상권도 지척으로 뉴타운의 최대 장점인 편리한 생활편의시설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교통 역시, 지하철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서울역, 강남 등 주요지역으로 연결되는 버스중앙차선 정류장 및 도로망까지 촘촘히 연결돼 있어 서울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2호선 아현역 1번출구 앞(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로 269)에 지어질 예정이며, 입주예정일은 2017년 03월이다.분양문의 : 1899-744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도심 직주근접 아파트 ‘한남 해피트리’ 인기 Up

    도심 직주근접 아파트 ‘한남 해피트리’ 인기 Up

    최근 서울 도심 내 재건축•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물량 중에서도 역세권 소형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도심 내 역세권 소형아파트는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아 월세 수입을 올리기에도 좋고, '환금성'도 좋아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세권은 유동인구가 풍부해 생활편의시설이 잘 발달되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에서 뛰어난 입지를 나타내는 블루칩 키워드로 꼽힌다. 특히 단지에서 아주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출퇴근이 용이한 직주근접 단지로 인기를 모은다. 이렇게 부동산 시장에서 대세인 초역세권에 실속을 챙길 수 있는 소형 평형대의 아파트가 한남동에 나와 화제다. 그 주인공은 ㈜신일이 시공한 ‘한남 해피트리’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7층, 1개 동, 총 6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은 실수요자가 좋아하는 63~66㎡의 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한강진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북측으로는 블루스퀘어, 남측으로 동양파라곤 아파트가 위치하고 있으며 한남 뉴타운 개발에 호감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단지 인근에는 각국의 대사관 및 유엔빌리지, 한남더힐 등 고급주택단지들과 인접해 있다. 또 서울시내 및 강남의 백화점 등 쇼핑관련 시설로의 접근도 용이해 편리하면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 환경도 괜찮다. 단지 주변에 용산국제학교•한남초가 위치해 있으며, 반경 2km 내에는 보광초•옥정중•보성여중•보성여고•용산중•용산고•동국대학교 등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불가리아 대사관, 이탈리아 대사관, 주한스위스대사관 등 대사관들과 가까이 있어 보안시스템도 잘 갖춰져 치안걱정을 줄일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이 아파트의 시공사인 (주)신일은 2011년 11월 국내 자동차부품회사인 GNS에 인수된 후 초정밀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GNS의 기술력에 수많은 현장에서 쌓아온 탄탄한 시공능력을 더해 건설분야에서 새롭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건설 전문기업이다. 축적된 노하우와 우수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2012년 한 해에만 서울 ‘돈암동 신일 해피트리’, 경기 이천 ‘신일 해피트리 트리빌’을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게다가 ㈜신일은 지난 2007년 ‘해피트리'라는 브랜드로 전국에 프리미엄 아파트 사업으로 유명세를 타며 시공능력평가 순위 전국 54위에 오르기도 했었다. 분양 관계자는 “한남동은 부촌 프리미엄을 갖춘 지역이며, 오래된 노후주택이 많아 신규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한남동에 오랜만에 선보이는 소형아파트라 분양 전부터 수요층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한강과 남산을 품은 우수한 입지여건과 편리한 교통, 그리고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우수한 상품력은 물론 개발호재까지 풍부해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지난 24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 ‘한남 해피트리’의 견본주택은 서초구 잠원동 76-4 우진빌딩 3층에 마련되어 있다. 한편, ㈜신일은 6월 천안 동남구 다가동에 ‘일봉산 해피트리’, 충북 단양에서 ‘단양 코아루 해피트리’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분양문의 : 02-536-127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투자가치 3박자 갖춘 ‘수지 e편한세상 시티’ 공급소식에 기대감

    투자가치 3박자 갖춘 ‘수지 e편한세상 시티’ 공급소식에 기대감

    지속된 저금리기조 속에서 다양한 오피스텔 상품이 쏟아져 나오면서 옥석을 가리기 위한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오피스텔 중 단연 투자가치가 높다고 꼽는 상품은 역세권•브랜드•대단지를 모두 갖춘 것이다. 대림산업이 이달 중순 공급하는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e편한세상 수지’ 아파트의 완판열기를 잇는 후속상품으로 역세권, 대단지. 대단지 아파트 내 위치 등 삼박자를 고루 갖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모든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으로 통하는 역세권을 갖춘 오피스텔이다. 신분당선 연장선 성복역(예정)이 도보권으로 역세권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신분당선 연장선은 분당 정자~용인, 수지~광교신도시를 잇는 구간으로 2016년 2월 개통예정이다.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판교까지 5정거장, 강남까지 9정거장이면 도착이 가능해 분당, 판교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광교•상현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광교신도시는 물론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이 단지는 주변지역에서 보기 힘든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오피스텔로 희소성이 높다. 대형 건설사가 시공하는 브랜드 오피스텔은 수익성과 안전성, 상품성까지 3박자를 겸비해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따라서 이 단지들은 청약경쟁률이 수십 대 1로 치솟는가 하면 단기간 내 완판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지난 4월 청약 접수를 한 '경희궁 자이'(GS건설)는 68개실 모집에 1297명건 청약이 몰려 평균 19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경희궁 자이’ 아파트는 1046가구로 이루어진 대단지 아파트로 평균 3.5대1로 순위 내 마감됐다. 더불어 123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e편한세상 수지’와 함께 만들어지는 오피스텔로 대단지 아파트 프리미엄의 수혜도 누릴 수 있다. 일반 상업지역에 생기는 오피스텔과 달리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용인 수지의 경우 브랜드 오피스텔을 찾아보기 힘든데, 오랜만에 분양되는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오피스텔인데다 역세권 및 대단지 아파트 단지 안에 생기는 입지적 장점으로 눈 여겨 보는 수요자들이 많다” 며 “역세권, 브랜드 오피스텔의 경우 브랜드 가치가 높아 시세하락이 적고 환금성도 좋다”고 밝혔다. 대림산업은 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내 위치하는 입지 이 세박자를 갖춘 ‘수지 e편한세상 시티’ 오피스텔을 이달 중순에 분양할 예정이다.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509-3번지에 들어선다. 지하 2층 ~ 지상 16층, 1개 동, 전용면적 18㎡~31㎡의 소형위주로 총 280실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18㎡(224실)는 원룸형 구조며, 전용면적 29㎡(28실), 31㎡(28실)는 거실과 방이 독립된 투룸형 구조다.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돼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한국난방공사와 두산기술연구소 등 용인 수지 내 연구개발단지의 수요뿐 아니라 판교, 광교 등 인접지역의 배후수요가 잘 형성되어 있다. 판교테크노밸리에는 미래에셋, 삼성테크윈, 엔씨소프트, SK케미칼, NHN엔터테인먼트,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등 대기업 및 IT기업 등 215개의 업체가 입주해있다. 광교에는 광교테크노밸리 및 경기도청, 법조타운 등이 조성되고 있어 많은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수지 e편한세상 시티’는 용인 수지에서도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입지에 들어서기에 때문에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수지구청, 수지도서관 등의 쇼핑•복지시설을 근거리에서 이용하기 수월하다. 정평공원과 성복천이 가까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현재 ‘수지 e편한세상 시티’의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예약신청을 받고 있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홍보관 주소는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843번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글로벌 서비스드 레지던스 시타딘 해운대 부산, 투자자 관심 뜨거워…분양 마감 임박

    글로벌 서비스드 레지던스 시타딘 해운대 부산, 투자자 관심 뜨거워…분양 마감 임박

    주거와 업무, 식음료 등 호텔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인 서비스드 레지던스가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호텔처럼 단순히 숙박 기능만을 지닌 것이 아닌 주거 성격까지 갖춘 숙박 서비스를 일컫는다. 회의실, 비즈니스센터 등의 업무 관련 서비스 시설은 물론 세탁이나 청소, 우편물, 프론트데스크, 수영장 등 호텔 급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가운데, 국제도시로 급부상하며 부산국제영화제, 지스타게임쇼, 부산모토쇼 등 컨벤션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은 부산 해운대에 들어서는 글로벌 서비스드 레지던스 ‘시타딘 해운대 부산’을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당히 뜨겁다. 객실 분양이 마감에 임박할 정도로 높은 분양률을 자랑하고 있는 시타딘 해운대 부산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539-10번지 일대에 지하 5층 지상 42층 규모로 들어서는 초대형 수익형 서비스드 레지던스다. 시타딘 해운대 부산이 이처럼 인기리에 분양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세계 최대의 글로벌 서비스드 레지던스 운영사인 ‘더 에스코트 리미티드’가 운영을 맡기 때문이다. 더 에스코트 리미티드는 전 세계 24개국 88개 도시에 약 3만 7천여 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유럽과 중동 지역의 최고의 서비스드 레지던스 운영사다. 이러한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드 레지던스의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특급 호텔과 동일한 격조 높은 서비스를 제공, 객실 가동률을 최대로 끌어올려 수익 극대화를 노릴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시타딘 해운대 부산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을 통해 소유자의 배당을 최대화할 수 있다. 분양계약 후 소유자 본인이 자가소유 객실을 임대계약한 후 수익을 배당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기존 운영미숙으로 인한 공실이나 중개료, 시설유지비 등 각종 비용과 수고로부터 자유롭다. 확정수익률 최대 11%를 2년간 보장하며 이에 대한 보장으로 수익증서를 발급해주는 것은 물론, 중도금 이자지원 7%, 선납할인 7% 등 다양한 분양혜택을 제공하는 것도 시타딘 해운대 부산의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시타딘 해운대 부산의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지하 5층부터 지하 1층(일부)까지 총 441대가 주차 가능한 대규모 주차시설이,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는 패밀리 레스토랑, 카페, 클리닉 등 108실의 상가가, 지상 3층부터 지상 6층까지는 CGV 영화관이 자리한다. 7층부터 42층까지는 총 19개의 다채로운 콘셉트를 지닌 A~S타입의 숙박시설 477실이 공급되는데, 주방이나 세탁시설 등 편의시설은 모두 빌트인으로 제공된다. 초고층 건물인 만큼 높은 층에 묵을 경우 해운대 전체를 아우르는 탁월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주변 인프라도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원동IC나 광안대교, 장산터널 등 인접 배후돌와도 뛰어난 연계성을 자랑한다. 부산 요트경기장, 장산, 해운대 온천, 솔밭예술마을 등 부산 대표 관광지들이 가까워 비즈니스와 관광이 한 번에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분양 후 1인 1실로 등기할 수 있어 다주택 보유에 대한 과세 부담이 크지 않아 최근 투자자들에게 신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시타딘 해운대 부산의 객실은 현재 분양 완료가 임박한 상태이며, 상가 분양 및 임대자 모집도 수일 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시타딘 해운대 부산은 전시, 컨벤션 산업, 관광, 무역 등 잠재가치가 높은 부산에 위치한 만큼 관광객들은 물론 비즈니스를 위해 부산, 울산 등을 방문하는 수많은 외국 바이어들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타딘 해운대 부산은 올해 준공이 완료되며, 분양 사무소는 현장 2층에 마련되어 있다. 분양과 관련된 더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lamuette.co.kr) 또는 전화(051-731-6100)를 통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저금리시대 해답은?”...‘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오피스텔 분양 ‘눈길’

    “초저금리시대 해답은?”...‘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오피스텔 분양 ‘눈길’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대로 인하하면서 초저금리시대가 찾아왔다. 은행 이자로는 수익을 제대로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투자처로 수익형부동산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추세다. 수익형부동산 중 특히 역세권 인근 오피스텔은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주변으로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투자 및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부동산 전문가는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인 오피스텔의 경우 역세권에 위치한 곳은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주변 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다는 특징이 있다”며 “이러한 곳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보다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 최근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3호선 독립문역 이용이 가능한 경희궁 자이 오피스텔은 68실 모집에 1297건이 몰리며 19대 1의 청약률을 기록한바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자양4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자양4재정비촉진구역에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오피스텔 51실을 분양한다.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는 지하 4층~지상 29층 2개동 규모로, 이 중 4층에 자리잡은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4∼65㎡ 총 55실로 구성됐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51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오피스텔 남측으로는 뚝섬한강공원이, 북측으로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이 있으며, 자양초교, 건국대학교 및 사대부속 중,고교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의 쇼핑시설도 인근에 있다. 건국대병원, 광진문화센터, 광진구청, 우체국 등 공공시설 및 병원의 이용도 편리하고 잠실제2롯데월드, 삼성코엑스, 강남역 거리를 누리는 트리플 쇼핑생활이 가능하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을 도보 5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도 가깝다. 역세권에 위치했음에도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부터 시작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또 자양로와 강변북로, 잠실대교, 청담대교 등의 도로 접근성도 좋아 강남권의 출퇴근이 쉽고, 제2롯데월드가 위치한 잠실역까지는 차량으로 약 7분 정도가 소요된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6일 접수가 시작되며,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7일, 계약은 다음달 8일 이뤄진다. 원활한 청약을 위해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오피스텔 분양홍보관’에서만 청약신청을 받는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광진구 자양로 75 삼원빌딩 3층에 있다. 한편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는 약 38만여㎡ 부지에 2700여가구를 건립해 6600여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도심재정비사업이다. 분양문의: 02-458-777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 초저금리시대, 몸값 낮춘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잡아라!

    1% 초저금리시대, 몸값 낮춘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잡아라!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뜨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전세가격 상승과 민간주택에 대한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의 이유로 분양가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소비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의 자격요건이 완화돼 작년 12월부터 전용면적 85㎡ 미만의 중형주택 1채를 보유한 집주인도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최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게 하는 방식이라 토지 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주변시세보다 10~20% 저렴한 분양가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사업 절차가 기존 재개발, 재건축에 비해 단순하다는 점도 매력이다. 주택청약통장 필요 없이 높은 청약경쟁을 피할 수 있고 동·호수 배정도 추첨방식이 아닌 선착순으로 배정되기 때문에 향후 프리미엄 가치가 높다. 올해 들어 지역주택조합 사업장이 크게 늘었으며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조합원이 되려는 수요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중에서도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한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7호선 신풍역 바로 앞에 위치해 여의도와 강남을 더욱 빠르게 연결하는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신길뉴타운의 미래 프리미엄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향후 신안산선 환승(신풍역)과 신림선 경전철(보라매역)이 개통 예정되었으며 대영초·중·고교와 도신초교, 영신고교 등 도보권의 편리하고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등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쇼핑, 레저, 문화의 다양하고 여유 있는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무엇보다도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실속분양가로 시세차익에 유리하고 분양권 무제한 전매가능이라는 프리미엄 조건을 갖추고 있다. 총 1,091세대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A·B·C, 82㎡A·B 중소형대로 구성되어 있고 59㎡A 타입은 4-Bay 설계로 채광과 환기는 물론 개방감까지도 끌어올린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인다. 전세난에 지쳐 내집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라면 ‘착한분양가’를 선보이고 있는 서울 초역세권 아파트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선택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신길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현재 홍보관 오픈 준비 중이며, 분양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대표번호 02-2232-9033 로 문의 시 자세한 안내가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분양시장 차별화 바람… 오피스텔 특화설계 ‘인기’

    분양시장 차별화 바람… 오피스텔 특화설계 ‘인기’

    오피스텔,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에 아파트처럼 특화설계 바람이 불고 있다. 부동산 경기회복 속에 건설사들이 물량을 과다하게 풀어놓으면서 분양시장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빚어지는 데 따른 차별화 전략으로 해석된다. 저금리 기조에 투자 대상을 찾는 소비자나 오피스텔을 주거 형태로 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의 생각이 제각각이지만 이왕이면 실속 있는 평면을 그려 낸 특화설계에 마음이 쏠리는 모양새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 중심상업지역 7블록에서 웅신미켈란이 시행을 맡은 ‘은평 미켈란’ 오피스텔은 19㎡의 소형임에도 넓은 수납공간과 그네식 의자가 달린 스윙테이블, 이중창 등을 다는 설계를 도입했다. 기존 오피스텔과 다른 특화설계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분양 시작 한 달도 안 돼 완판됐다. 지난 3월 동익건설이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분양한 ‘동익 드 미라벨’ 상가도 고객 편의를 위해 1500㎡ 규모의 옥상정원을 조성하는 설계를 도입해 관심을 끌었다. 입소문을 타고 계약 시작 일주일 만에 70%(현재 85%)의 계약률을 달성했다. 특히 중형 오피스텔의 경우 최근 전셋값 상승에 따른 내 집 마련 대안으로 자리잡으면서 아파트 못지않은 ‘아파텔’ 설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월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지구에 공급된 ‘기흥역 지웰 푸르지오’ 오피스텔(84㎡)은 3베이 구조에 침실 3개가 적용됐다. 또 안목치수를 적용해 기존 오피스텔보다 실제 사용면적을 5㎡ 넓게 설계했다. 그 결과 162실 모집에 3630명이 몰리면서 평균 22.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화설계된 오피스텔, 상가들이 주변 부동산과 비교할 때 분양가 차이가 크지 않으면서 임대료 수익률은 더 나을 거라는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제품 경쟁력을 높여 임차인 유치에도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박상언 유엔알 컨설팅 대표는 “특화설계 상품은 자산 가치 상승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건설사들이 경쟁적으로 새로운 설계를 도입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고 설명했다. 5월에도 특화설계된 수익형 부동산들이 나온다. 신한종합건설이 은평뉴타운 준주거용지 5블록에 분양하는 ‘은평뉴타운 신한헤스티아 3차’ 오피스텔(295실)은 이 지역에 공급된 오피스텔 가운데 최초로 테라스가 조성된다. 19.7~27.8㎡짜리 오피스텔에 북한산 조망이 가능한 5.4~13.5㎡ 규모의 테라스가 딸려 있다. 지하에는 각종 레저 및 계절용품을 보관할 수 있는 계절용 창고가 제공돼 공간 활용도를 넓혔다. 현대건설이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업무지구 7블록에 분양하고 있는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아파트 단지 상가(42~104㎡, 34개 점포)는 테라스와 높은 전용률을 갖춰 실제 사용면적을 극대화했다. 광교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수변공원으로 폭이 넓은 테라스가 설치돼 조망권이 좋고 전용률도 인근 상가보다 10~20% 높은 61%에 이른다. 전용면적이 많아 분양가가 3.3㎡당 600만원가량 저렴한 셈이다. 대우건설이 위례신도시 트랜짓몰 내 일반상업지구 10블록에 짓는 ‘위례 중앙역 중앙타워’는 중앙광장에서 3층까지 바로 연결되는 ‘다이렉트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지상층으로의 접근성을 높였다. 그러나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공급 물량 지속과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전국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 수익률은 0.07% 떨어진 1.5%, 오피스텔 공실률은 0.8% 포인트 늘어난 13.5%를 기록하는 등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안명숙 우리은행 고객자문센터장은 “특화설계에 따른 원가 상승으로 분양가가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외형만 보고 투자하지 말고 꼼꼼히 가격과 2~3년 뒤 투자 대비 수익률을 따져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함영진 부동산114 센터장은 “장기간 지속된 저금리 기조로 수익형 부동산 공급이 봇물을 이루면서 특화설계가 셀링 포인트로 활용하고 있다”며 “사람에 따라서는 불필요하게 여겨질 수 있는 만큼 지역 임차인들의 성향이나 선호 등을 파악한 후 투자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애경그룹] 화학·유통 넘어 항공까지… 비결은 형제 다툼 없는 ‘우애 경영’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애경그룹] 화학·유통 넘어 항공까지… 비결은 형제 다툼 없는 ‘우애 경영’

    “인맥이라고 할 만한 사람들을 알지도 못하고 술을 먹거나 함께 어울리는 대상이 모두 형제들이다. 네 남자가 모여 자주 밥을 먹는 것이 전부다.”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애경그룹은 장영신 회장의 3남 1녀가 똘똘 뭉쳐 우애로 움직이는 기업이다. 장 회장은 애경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았던 2004년 본사 회장실을 비웠고 결재도 채 총괄부회장에게 모두 맡기고 중요한 사안만 보고를 받고 있다. 이후 채 총괄부회장은 2006년 그룹을 생활·항공부문, 화학부문, 유통·부동산개발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눴다. 유통·부동산개발부문은 동생인 채동석 부회장에게, 생활·항공부문은 매제인 안용찬 부회장에게 맡겨 그룹을 이끌어 오고 있다. 볼썽사나운 형제간 다툼이 없는 기업이라는 점은 애경그룹 임직원들이 느끼는 자부심이다. 애경가(家)는 장 회장을 중심으로 화목함을 유지하고 있다. 매달 한 번 이상은 장 회장의 주도 아래 같이 모여 식사도 하고 가족 구성원의 생일이면 모든 가족이 다 모일 정도로 수시로 얼굴을 마주한다. 외형에 신경 쓰지 않고 내실을 다진다는 점도 애경그룹의 자랑이다. 애경그룹에는 대부분의 기업이 두고 있는 대관 업무 담당자가 없다. 정·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사업에만 집중하겠다는 의지다. 또 1985년 완공된 서울 구로구 구로동 6층 건물의 애경산업은 지은 지 30년이 지났지만 리모델링을 하지 않고 있다. 이 건물 2층에 채 총괄부회장의 집무실이 있다. 13㎡ 정도 넓이의 사무실에 어디선가 쓰던 것을 가져온 소파와 책상, 책장, 에어컨이 전부다. 입사 때 사용했던 삼성 계산기를 그대로 쓸 정도로 검소하다. 이렇게 아낀 돈은 모두 사업에 투자한다. 장 회장의 경영 첫걸음이 화학부문을 키우는 것이었다면 채 총괄부회장의 경영 시작점은 유통부문이다. 1985년 애경유지공업의 생활용품 사업을 애경산업에 넘기고 전문 화학 계열사를 설립하게 되면서 애경유지공업은 지주회사로서의 역할만 하게 됐다. 이듬해 채 총괄부회장이 애경유지공업 대표로 취임하면서 구로동 공장부지의 활용 방안 등 신규 사업을 물색하다가 유통업으로 방향을 잡아 백화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1993년 애경백화점 구로점이 시작이었다. 채 총괄부회장은 동생인 채동석 부회장과 함께 2007년 삼성플라자 인수를 주도하면서 지금의 AK플라자로 이름을 바꿨고 평택점, 원주점 등을 추가해 백화점을 5개로 늘렸다. 지난해 말 AK플라자 수원점에 10~20대 젊은층을 위한 종합쇼핑몰 AK&과 특1급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을 열며 호텔사업에도 진출했다. AK플라자는 지난해 매출 2조 1500억원을 기록하며 백화점 업계 4위로 올라서는 성과를 거뒀다. 2018년에는 지하철 2호선과 경의선, 공항철도가 만나는 홍대입구역 근처 2만 844㎡ 사업부지에 지상 17층 규모의 쇼핑몰 AK&2호점과 특2급 비즈니스호텔(310개 객실)을 세울 계획이다. 애경그룹 내부에서 돈 먹는 하마로 꼽히던 항공 사업은 이제 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탈바꿈했다. 2005년 1월 설립된 제주항공은 생활용품과 화학부문에만 힘써 왔던 애경그룹에는 생소한 분야였다. 또 국내 항공 산업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으로 양분된 시장이라 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의 성공 가능성은 더욱 낮게만 보였다. 실제로 설립 이후 2010년까지 5년 연속 적자를 내며 주변에서는 사업을 접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 하지만 채 총괄부회장은 제주항공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멈추지 않았다. 결국 설립 10년 만인 2014년 매출 5106억원, 영업이익 295억원, 당기순이익 320억원을 기록했다. 설립 초기 37명이던 임직원은 1000명을 넘었다. 누적 탑승객도 2000만명을 돌파했고 올해 하반기 LCC 최초로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지난 1월 25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2020년까지 아시아지역 60개 노선에 취항하고 연평균 20% 이상의 매출 신장을 통해 매출 1조 5000억원의 동북아 최고의 LCC로 성장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는 등 공격 경영을 멈추지 않고 있다. 제주항공 성장의 주인공으로는 장 회장의 외동딸 채은정 애경산업 부사장의 남편이자 채 총괄부회장의 매제인 안용찬 부회장이 있다. 안 부회장은 채 총괄부회장과 대학 시절부터 가깝게 알고 지낸 사이다. 채 총괄부회장은 안 부회장에 대해 “평소 성실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보니 여동생의 남자친구가 돼 있었고 유학 생활을 마친 뒤 애경으로 꼭 와 줄 것을 청했다”고 말했다. 실제 안 부회장은 미국 폰즈사를 거쳐 1987년 애경산업 마케팅부로 입사, 애경그룹에 발을 들여놓았다. 부동산개발은 애경그룹의 또 다른 성장 주춧돌이다. 그 중심에는 2008년 출범한 부동산개발 계열사인 AM플러스자산개발이 있다. 이 회사는 홍대입구, 광주 광복동, 충장로 인근의 쇼핑센터(Y’Z PARK)를 운영하고 오피스텔 및 복합주거형 아파트 개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AM플러스자산개발은 역세권 위주의 도심 공동주택을 개발해 오피스텔 리모델링, 다양한 시설과 문화를 결합한 복합테마단지 조성 등으로 2017년까지 매출 1조 4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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