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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T 인접한 고덕국제신도시,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트럴’ 수혜단지로 이목집중

    SRT 인접한 고덕국제신도시,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트럴’ 수혜단지로 이목집중

    SRT의 직접적인 수혜 지역에 공급을 앞둔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SRT는 수서고속철도 차량으로 지난 12월 9일 개통 후 수서~부산, 수서~목포, 수서~광주송정 3개 노선을 운행 중이다. 교통연구원에 따르면 SRT 개통 후 약 한달 간 이용객수가 151만 여명에 달하고 일 평균 4만 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이에 SRT 인근 지역이 수혜 지역으로 떠올라 인근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강남구 수서동의 3.3㎡당 아파트 매매가격은 2016년 1월 대비 약 19.5% 상승했다. 이는 강남구 평균 10.6%를 훨씬 웃도는 수치로 강남구에서 가격상승률이 가장 크다. 같은 기간 수혜지역으로 떠오른 동탄2신도시와 평택도 각각 6%, 3% 상승했다. 역의 접근성에 따라서도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다. KTX 동탄역과 인접한 동탄 우남 퍼스트빌 아파트의 전용 84㎡는 지난 1월 5억 2900만원에 거래된 반면 다소 접근성이 떨어지는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 더 클래스의 전용 84㎡는 같은 달 4억6500만원에 거래돼 6400만원의 가격차이를 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교통호재는 광역교통망 뿐만 아니라 인구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긍정적 요인이 많아 부동산 시장도 덩달아 활발해진다” 며 “특히 SRT의 개통으로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되면서 수혜지역에 실수요 및 투자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지제역 인근 고덕국제신도시 내 초기 분양 물량으로 3월 오픈예정이며,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트럴’이 수혜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 단지는 수서~평택간 SRT지제역, 평택화성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있고, 향후 평택안성간 경전철 및 고덕국제신도시 내 BRT노선도 계획되어있어 교통망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또 고덕국제신도시 1단계 권역에서 가장 중심에 입지해 있다. 신도시의 경우 역세권과 학교 접근성에 따라 향후 시세가 형성되는데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이 가깝고 단지 인근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고교 용지가 모두 자리잡고 있다. 또한, 고덕국제신도시내 가장 큰 상업용지 2곳이 모두 도보권으로 생활의 질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고덕국제신도시는 11·3 부동산대책 조정대상지역에서 제외가 되는 지역이며, 지난해 1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구 청약이 가능해지면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도 예상된다. 제일건설㈜은 총 1,022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로 짓는 만큼 상품에 공을 들였다. 고덕국제신도시 최초로 유아풀까지 별도로 설계된 단지내 수영장(25m∙3개 레인)을 비롯해 일반 아파트 대비 10㎝ 높은 천장고(2.4m), 전 세대 알파룸 등이 적용된다. 또한, LG유플러스와 협약을 맺어 스마트폰 앱(IoT@home)으로 세대 내 설치된 조명, 냉·난방, 가스, 등 기존의 빌트인 시스템은 물론 개별로 구매한 LG전자, 삼성전자 등 IoT 생활가전도 제어할 수 있는 홈IoT 서비스도 구축할 예정이다. ‘고덕국제신도시 A17BL 제일풍경채 센트럴’ 모델하우스는 평택시 죽백동 일대이며 3월 오픈 예정이다. 올 상반기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트럴’ 분양을 시작으로 충주 호암지구에 ‘호암지구B3BL 제일풍경채’, 시흥 은계지구에 ‘은계지구 B4BL 제일풍경채’, 서울 항동지구에 ‘항동지구 7BL 제일풍경채’를 분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S건설이 짓는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지식산업센터 동시 분양

    GS건설이 짓는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지식산업센터 동시 분양

    다양한 수익형 부동산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상업시설 투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상업시설 투자는 부동산 대책 여파나 시장 환경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 아파트 투자보다 규제가 덜한데다 권리금이나 월세 수익률이 비교적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천편일률적인 상가가 아닌 다양한 특화설계를 더한 상업시설이 각광받고 있다. 마치 유럽의 거리를 걷는 듯한 스트리트형 구조에서부터 테라스 설계를 더해 이용객들에게 상업시설 이상의 가치를 선하는 상품이 늘고 있다. 특히 이런 특화설계 적용 상업시설의 경우 가족, 연인 등의 이용객이 많은데다 머무는 시간까지 극대화할 수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특화설계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상권이다. 단지 주변으로 365일 확보가 가능한 풍부한 수요가 수익률을 결정하는 만큼 수요 확보 여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특히 평일이나 주말 같은 특정 시점이 아닌 탄탄한 고정수요와 유동인구를 확보하면 더욱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상업시설은 KTX광명역세권에서 분양에 나선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이다.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지상 1층~지상 3층 규모 228실로 구성된다. KTX광명역세권의 랜드마크 아파트인 ‘광명역파크자이 1, 2차(2653가구)’를 따라 이어지는 800m 스트리트몰이 형성되며 일부 호실의 경우 테라스 공간이 적용된다. 또한 데크 설치를 비롯해 박공 지붕등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지식산업센터에 자리한 만큼 입주 회사 직장인 평일 수요는 물론 대단지 아파트인 광명역파크자이 1, 2차(2653가구)의 입주민 수요까지 확보해 집객 수요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인근으로 새물공원,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거대 복합유통몰이 자리해 있고 하루 이용객 2만 3000여명(2016년 기준)에 달하는 KTX 이용 유동인구까지 확보했다. 여기에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계획), 사후면세점(계획), 석수스마트타운, 의료복합클러스터 등의 다양한 개발호재도 갖췄다. 광명역자이타워는 상업시설과 지식산업센터가 동시 분양되며 분양홍보관은 경기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해 있고 이달 말 오픈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단공개 양현석, 재테크의 신 “YG 사옥만 100억원 이상..빌딩 부자”

    명단공개 양현석, 재테크의 신 “YG 사옥만 100억원 이상..빌딩 부자”

    연예계 최고의 ‘재테크의 신’은 양현석이었다. 2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부동산 전문가 4인이 직접 뽑은 부동산 재테크의 신 8인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1위는 YG의 수장 양현석 대표가 차지했다. 이날 1위를 차지한 양현석 대표는 전문가들이 만장일치로 뽑은 1위였다. 양 대표는 연희동에 위치한 60평짜리 단독 주택과 양화대교에 근접하게 위치한 YG 사옥을 단독 자산으로 소유하고 있다. YG 사옥만 해도, 100억 원이 넘는다는 것. 이외에도 홍대·합정 곳곳에 다양한 건물을 갖고 있다고 한다.2위는 이미 ‘건물주’로 잘 알려진 서장훈이었다. 서장훈은 서초구 양재동 역세권에 위치한 지하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소유했으며, 현재 시세는 200억원으로 시세 차익을 170억원이나 남겼다. 85억원 가량의 동작구 흑석동 지상 7층 빌딩은 모친과 공동 소유로 알려졌다. 또한 건물 옥외 광고판 역시 높은 수익률을 거두고 있다고 평가 받았다. 3위의 주인공은 권상우였다. 특히 권상우는 아들과 아내의 이름과 생일을 딴 건물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최근 강북권의 핫플레이스인 성수동에도 공장 부지를 매입하며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평가 받았다. 4위는 합산 부동산 규모만 약 500억으로 알려진 비와 김태희 부부. 먼저 비는 2008년에 도산대로에 있는 빌딩을 약 168억원에 매입, 80억이 넘는 시세 차익을 남겼다. 두 사람의 신혼집 역시 2013년 비가 45억원에 낙찰받은 청담동의 고급 빌라. 김태희는 결혼 전 한남동 최고급 빌라를 43억원에 매입했지만 현 시세는 60억원으로 추산된다. 강남역 인근의 빌딩 역시 임대료 수입만 월 60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5위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였다. 두 사람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건물은 청담동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로, 2006년에 약 72억원에 매입 후 35억원을 들여 신축했다. 현재 시세는 200억 원 이상을 호가한다고 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이 건물의 임대료를 인근 시세보다 적게 받아 ‘착한 건물주’라고 불린다고도 알려졌다. 김희애는 6위에 올랐다. 2002년 22억에 사들인 아파트로 엄청난 수익을 거뒀으며, 지난 2009년 제주도 국제학교에 진학한 아들들을 위해 서귀포시 인덕면에 위치한 70평대 별장을 구입했다. 2006년에는 청담동에 위치한 주차장을 매입, 시세차익 100억 정도를 남겼다. 또한 주차장 월수입이 3000만원 상당이라고 밝혔다. 7위는 걸그룹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한승연이 차지했다. 이날 순위 중 최연소 스타인 한승연은 지난 청담역 인근에 위치한 2014년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상가 건물을 매입했다. 이는 아이돌 스타 중 최고 성적이라고 업계의 평가를 받았다. 8위는 현빈이었다. 그는 전문가 4인으로부터 75점을 받은 부동산 재테크의 신으로, ‘시크릿가든’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결과 드라마 회당 출연료로 1억을 받는 대세 배우로 등극했다. 이에 현빈은 지난 2013년 압구정의 48억원 상당의 빌라를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현 시세는 90억~100억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빈은 다가구주택 낡은 건물을 사서 신축을통해 부동산의 자산 가치를 단기간에 높이고 높은 임대수익을 거두며 차익을 남기는 투자의 모범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세권 상가, 유동인구 많아 수익 안정적…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 ‘눈길’

    역세권 상가, 유동인구 많아 수익 안정적…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 ‘눈길’

    분양시장에 미국의 금리인상, 시장의 불확실성 등 대외변수가 작용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역세권’ 상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역세권 상가의 경우 기존 배후수요와 더불어 광역적인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어 수익률이 안정적이다. 때문에 차후 역 주변으로 상권이 발달하는 경우가 많으며 거래가 빈번해 환금성이 좋아 불황기에도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 실제로 신흥 상권은 역세권과 같은 우수한 교통 여건을 중심으로 빠르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은 일산신도시를 대표하는 역세권으로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일산문화공원, 고양아람누리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을 뿐만 아니라 대형 스트리트 상가인 ‘라페스타’가 조성돼 현재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라페스타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최근 킨텍스 일대가 떠오르고 있지만 역세권 상가인 라페스타는 일산동구의 대표적인 상가로서 괜찮은 입지의 1층은 10~13억원대까지 거래 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같은 지역이라도 역 거리에 따라서 상가의 가치는 달라진다. 국토교통부 표준공시지가 자료를 보면,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 바로 앞에 있는 상가건물의 공시지가(㎡당 산정가격)는 현재 2730만원이며 건대입구역에서 8분거리 내에 있는 상가건물의 공시지가는 1040만원으로 2배 이상 차이가 난다. 또 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교차하는 공덕역 바로 앞에 위치한 A상가건물의 공시지가는 1900만원인 반면 공덕역에서 도보 약 10분거리에 위치한 B상가건물의 기준시가는 약 586만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상가투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일수록 가치가 높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풍부한 역세권 중심으로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며 “또한 배후수요가 풍부한 기업이 밀집돼 있는 업무지역이나 대규모 단지의 주거지역에 있는 상가도 투자를 고려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최근 현대엔지니어링이 세종시 3-3생활권 H3∙H4블록에서 4월부터 분양에 나서는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도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데다 H3블록 앞쪽으로 일명 ‘땅 위의 지하철’이라 불리는 BRT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유망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는 세종시 핵심 교통인프라인 간선급행버스(BRT)를 H3블록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세종시 전역을 약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300여평의 대규모 환승주차장도 H3블록 바로 맞은편으로 조성될 예정에 있어 원활한 유동인구 유입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세종~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 세종~유성연결도로가 있어 세종시와 더불어 대전업무지역 일대까지 광역적인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는 세종시 최고 48층에 달하는 메머드급 주상복합단지 내 상가로서 향후 랜드마크 상가로 거듭날 전망이다. 상가는 지상 1~2층, 총 256개(H3블록 124개, H4블록 132개) 점포로 이뤄져 있으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리트상가와 테라스 폴리상가로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H3블록 앞쪽으로 국토, 조세, 법제, 정부출연연구기관 등과 법원, 검찰청 등의 업무시설이 집중돼 있는 법조타운이 위치한 것을 비롯해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한국개발연구원(KDI) 등도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한 입지여건 외에도 금강수변공원(총 5.1km) 인근에 위치한 수변을 낀 단지인 데다 세종시 3생활권과 중앙녹지공간을 연결하는 금강보행교가 2021년 준공 예정에 있어 이동수요 증가와 함께 상권활성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 모델하우스는 방문 전 사전 예약제로 운영돼 전화로 모바일 상담과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통합모델하우스촌내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엘큐브’ 복층형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

    ‘엘큐브’ 복층형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

    오피스텔 시장에 복층형 바람이 불고 있다.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큰데다 뛰어난 공간 활용도와 독립된 공간 제공으로 1∼2인 가구, 특히 신혼부부나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높은 임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유망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11.3 주거대책으로 인해 아파트 시장이 크게 위축된만큼 이를 대신할 수 있는 오피스텔에 당분간 뭉칫돈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며 “복층형 오피스텔의 경우 임차수요가 많아 노후대책의 일환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지솔트플러스가 하남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역 7블록 일원에 짓는 ‘엘큐브’ 오피스텔이 선착순 분양 중에 있어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개방형 복층구조 오피스텔부터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골고루 혼재돼 있는데다 미사역 5,9호선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면서다. 실제로 ‘엘큐브’ 오피스텔은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예정)을 도보 3분 거리로 이용할 수 있는데다 9호선 연장안도 예정됨에 따라 더블역세권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미사역을 이용하면 잠실역 10분대, 강남역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 광역버스(BRT: 간선급행버스 체계) 등 대중교통 여건도 훌륭하다. 차량으로의 이동여건도 좋다. 상일IC와 강일IC가 가까워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역과 직선거리 13km로 강남까지 20분대, 잠실까지는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미사중심상권 내 위치한 만큼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한데다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인 스타필드 하남과 이마트, 코스트코(2017년 예정), 이케아(2018년 예정) 등의 문화생활 인프라가 반경 3km 이내 모두 위치해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주거 쾌적성도 뛰어나다. 단지 북측과 동측에 한강이 흐르고, 미사리 조정경기장과 한강시민공원이 가깝다. 반경 1km 내에는 망월천공원, 하남종합운동장, 미사한강공원 망월천 등이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의 약 7만6000여명의 달하는 배후수요도 품었다. 상업∙문화∙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는 약 3만8000여명이 종사하게 되고, 엔지니어링∙신재생 에너지 관련 등 200여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에 1만6000여명, R&D∙ 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강동첨단업무단지 1만5000여명의 유입이 예정되어 있다.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스타필드 하남’의 7000여명 배후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미사센텀비즈와 하남자동차부품상가, 아이테코 하남지식산업센터 등도 인접해 잠재 배후수요도 많다.단지 내 특화설계도 다양하다. 개방형 복층구조(타입별상이)를 적용한 것은 물론, 고급대리석 타일 바닥재 사용해 고급스러운 주거생활을 가능케 했다. 또 인근 오피스텔(3250mm)보다 더 넓은 와이드폭(3500, 3900mm) 설계를 통해 넓은 공간을 구현해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입주자 전용 휘트니스센터 및 영화관이 설계된다. 또 옥상에는 하늘공원이, 4층에는 휴게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입주민들의 주거편의를 위해 입주민 전용 엘리베이 3대와 상가 전용 엘리베이터 1대를 구분해 설계할 예정이다. 하남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역 7블록 일원에 짓는 ‘엘큐브’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15층, 전용면적 22~93㎡ 총 220실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에 위치해 있으며 성황리에 선착순 분양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사역 초역세권 상가 ‘미사강변 중심상업 12-1, 11-1 B/L’, 5월 분양

    미사역 초역세권 상가 ‘미사강변 중심상업 12-1, 11-1 B/L’, 5월 분양

    오는 2018년 개통되는 지하철 5호선 미사역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상가 ‘미사강변 중심상업 12-1, 11-1 B/L’이 오는 5월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미사강변 중심상업 12-1, 11-1 B/L은 복합상업문화시설로 미사강변도시 내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과 바로 맞붙어 있다. 상업시설로의 수요흡수가 가장 유리한 입지로 특히 지하철역 출입구와 직접 연결될 예정인 만큼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연면적 약 9만5867.7686㎡(약 2만9000평)규모로 미사강변도시 내 최대규모 상가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11-1블록, 12-1블록에 위치한다. 이 복합상업문화시설은 이색적인 프랑스 테마를 도입해 쇼핑, 여가, 문화, 편의시설 등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상업문화시설로 조성된다. 대형 앵커테넌트를 확보해 집객효과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앵커테넌트란 집객효과가 뛰어난 입주업체를 일컫는 용어로 대규모 할인점, SSM, 영화관, 대형서점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앵커테넌트는 상가나 상권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미사강변 중심상업 12-1, 11-1 B/L은 앵커테넌트 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멀티플렉스(CGV)의 입점이 확정돼 있고, 대형서점, SSM, 키즈파크 등도 입점될 예정으로 향후 상가 가치는 높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프렌치 테마도 적용된다. ‘리얼 프랑스’를 주제로 프랑스 각 지역의 유명 광장과 거리를 테마로 쇼핑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최근 쇼핑트렌드인 스트리트형 설계에 프렌치 건축양식의 하나인 돔형 천정을 도입해 쾌적성과 가시성을 배가시켰다. 이런 외관설계는 날씨와 상관없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소비자들이 선호하기 때문에 집객효과도 높을 전망이다. 상가가 들어서는 미사강변도시는 3만8000여가구, 9만4000여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택지지구다. 서울 강동구와 맞붙어 있어서 한강생활권이 가능한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서울권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수도권에서 가장 인기 있는 택지지구로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서울 강동권을 아우르는 광역 수요 확보도 용이하다. 분양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에 가장 큰 규모로 지어지며 지하철역과 바로 이어지는 우수한 접근성으로 집객효과가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리얼 프랑스라는 테마에 걸맞게 고객들이 진짜 프랑스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지역 명소로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 복합상업문화시설은 망월천 수변공원과 연계한 보행동선을 확보해 쾌적성까지 높였다. 주변에는 미사리 경정장, 가야공원 캠핑장, 검단산 등도 가까이 있어 이들 지역의 이용객까지 수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미사강변 중심상업 12-1, 11-1 B/L 분양홍보관은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힐스테이트 암사’ 새달 공급

    [부동산 플러스] ‘힐스테이트 암사’ 새달 공급

    현대엔지니어링이 4월 서울 강동구 암사동 51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암사’(조감도)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암사는 지하 3층~지상 26층, 5개 동 460가구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암사는 한강 프리미엄과 강남권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지하철 8호선 암사역이 단지와 인접해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다. 암사역에서 이어지는 지하철 8호선 연장 노선이 개통되면 대중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된다. 인근에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강동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조성 등 개발사업 진행도 장점이다. 1811-0460.
  • 고정수요·유동인구 동시유입…발산역 초역세권 섹션오피스빌딩 ‘매그넘797’ 주목

    고정수요·유동인구 동시유입…발산역 초역세권 섹션오피스빌딩 ‘매그넘797’ 주목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상가 및 섹션오피스로 구성되는 현대적 복합빌딩이 들어선다. 매그넘 797이 그것. 매그넘 797은 지하 5층~지상 12층 규모로 들어서며 1층~4층은 생활 편의시설, 전문 식당가, 전문 클리닉센터 등 근린 생활시설로, 5층~12층은 섹션 오피스로 구성된다. 매그넘 797이 들어서는 마곡지구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일대 3.66km2를 주거, 상업, 업무, 산업단지, 공원 등으로 개발하여, 첨단기술·산업이 융합되는 지식산업 혁신기지이자 친환경 녹색도시의 역할을 두루 수행하는 동북아의 관문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서울시의 계획을 담은 지역이다. 특히 마곡지구는 완벽한 인프라를 구축한 자족도시로서 LG 사이언스 파크 등 34개 대기업을 포함 약 61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완료하여 상근 인원만도 약 16만 5천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구 내 주거단지도 약 11,000세대가 들어서 약 34,000여명이 거주하는 등 상주인구 18만 명에 이르는 대형 계획도시이다. 또한 강서 미라클메디특구의 중심인 이화의료원은 약 1,000개 이상의 병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화의료원을 포함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간호대학, 보건대학 등이 개교하면 재학생, 외래환자, 입원환자 등 연간 예상 유동인구만도 140만 명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그넘 797은 마곡지구 중에서도 골든 블록에 위치하여 황금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즉, 사업지는 마곡지구 핵심 기능 축인 발산역에서 약 200M 이내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항대로변 버스정류장에서 1분 거리 등 교통편의성이 우수하고, 주변 유사규모 빌딩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상가 전용면적과 법정 주차대수 대비 130%의 충분한 주차대수를 확보하는 등 수분양자 및 입주자의 효용성과 편의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근처에 조성되고 있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쇼핑몰 등의 영향으로 향후 유동인구 면에서 해당지역의 최고수준이 기대되고 있으며, 사업지 인근이 LG 사이언스 파크 등 국내 유명 대기업이 입주하는 부지이므로 상가 및 섹션오피스의 최적의 입지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강서구 마곡동 마곡시티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현재 마곡지구 내 수익성 부동산 투자 트렌드는 소액으로 업무용 빌딩에 투자할 수 있도록 층 및 공간을 분할한 섹션 오피스가 대세”라며 “초기 투자 비용이 대형 오피스 빌딩에 비해 적게 들고 오피스텔처럼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아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 효용성이 훨씬 높아 중소규모 사업자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강조한다. 매그넘 797의 사업부지는 교통 역시 사통팔달이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초역세권이며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 공항철도 마곡역(2017년 말 완공 예정) 등 트리플 역세권이다. 공항대로 및 올림픽대로가 인접하며 가양대교를 통해 일산, 파주 등지로 이동과 강변북로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자동차로 이동시 강남 30분, 일산 10분, 김포공항 5분, 인천 국제공항 30분 등 편리한 교통이 보장된다는 것. 매그넘 797의 분양홍보관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에 운영 중이며, 2018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판교 2배 규모 고덕신도시 분양 시작... 주변지역 덩달아 ‘꿈틀’

    판교 2배 규모 고덕신도시 분양 시작... 주변지역 덩달아 ‘꿈틀’

    경기도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의 부동산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최근 고덕신도시 내 분양물량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고덕신도시 내 뿐만 아니라 주변 부동산까지 들끓기 시작한 것. 고덕국제도시는 1340만㎡ 면적에 조성되는 공공택지로 공동주택 기준 5만6000여가구, 14만여명의 인구가 계획돼 있는 대형 신도시다. 수도권 남부 대표 신도시인 판교(공동주택 2만7000여가구)보다 2배 이상 큰 규모다. 이러한 고덕국제도시는 2020년까지 총 3단계 권역으로 나눠 개발이 계획됐다. 1단계는 서정리 역세권 일대 레저·유통 중심, 2단계 권역은 지구 중심부 행정타운 상업·업무기능 활성화, 3단계는 연구개발 및 국제교류단지로 조성한다. 이에 고덕신도시 일대 부동산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고덕신도시 인근 지역의 인기는 상당하다. 고덕신도시 내 인프라는 공유가 되면서 부동산가격은 더 저렴해 향후 집값 상승 여력이 크기 때문. 이런 가운데 평택시 신촌지구 내 분양중인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가 최근 수요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아파트가 고덕신도시 인근 지역에 위치한 이유이다. 이 아파트가 위치한 평택시 신촌지구는 평택 고덕신도시, 평택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쌍용자동차공장, 송탄산업단지, 장당산업단지, 칠괴산업단지, 평택종합물류단지 등 산업단지가 주변에 몰려 있다. 또한, 반경 4km 내 위치에 평택고덕산업단지가 있으며, 단지에서 SRT고속철도 평택 지제역까지는 차로 5분이면 접근이 가능해 개발의 큰 수혜를 얻고 있다. 지구 내에서도 훌륭한 입지를 자랑한다. 신촌지구 내 초·중교(예정), 공공청사(예정) 및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각종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더해 쌍용자동차 공장과 평택 종합물류단지, 안성원곡산업단지, 송탄산업단지 등에 인접해 있다. 앞으로 삼성반도체 산업단지 등 대기업들의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되면 직주근접 배후 주거지로 더욱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886만원으로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계약금 500만원(1차분),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해 가격적으로 장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 아파트는 중소형 면적의 희소가치가 높은 곳 중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해 현재 신규 물량 중 유일하게 59㎡를 분양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내부 설계도 뛰어나다.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남향 위주 판상형 설계를 중심으로 구성돼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다양한 특화 설계도 적용돼 실제 입주 시 만족도를 높이도록 계획했다 한편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는 경기 평택시 신촌지구 총 5개 블록에서 456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공급하는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는 전 가구가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급 물량은 3개 블록에서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9~84㎡, 총 2803가구로 이뤄졌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일대에 위치하며, 현재 미계약 가구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산 개발 뒷돈’ 허준영 징역형 확정

    용산역세권 개발사업과 관련해 뒷돈을 챙긴 혐의 등으로 기소된 허준영(65) 전 코레일 사장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16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허 전 사장의 상고심에서 불법 정치자금 1억원 수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허 전 사장은 현직에 있던 2011년 11월 용산역세권 개발과 관련해 업무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용산역세권개발 손모 전 고문에게서 뇌물 2000만원을 받고, 이후 3년여 동안 1억 3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4월 구속 기소됐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KTX광명역~부천 송내역 30분 소요 논스톱 셔틀버스 달린다

    경기 KTX광명역~부천 송내역을 운행하는 논스톱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양기대 광명시장과 김만수 부천시장,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16일 부천 송내역 환승센터에서 KTX광명역-부천송내역 구간 직통 셔틀버스 운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셔틀버스는 오는 7월 개통될 예정으로, 소요시간은 30분가량이다. 매일 10분 간격으로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운행된다. 광명시는 KTX광명역에 셔틀버스 승하차 장소를 제공하고, 부천시는 노선 신설과 버스 인허가를 맡는다. 코레일은 셔틀버스 운행과 외곽순환고속도로 상습 정체구간 해소를 위해 버스전용차로를 추진하기로 했다. KTX광명역에서 부천 송내역환승센터까지는 24.3km에 달한다. 이 구간은 외곽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해 중간 정차 없이 직통운행한다. 이 셔틀버스가 개통되면 경기 부천과 인천 주민들이 KTX광명역까지 오는데 1시간가량 절약돼 광명역 이용객이 연 6만여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지난해 개통된 KTX광명역~사당 셔틀버스에 이어 부천송내역 간 직통 셔틀버스가 개통되면 KTX광명역 접근이 더욱 편리해져 이용객이 크게 늘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KTX광명역이 수도권 남부 교통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한반도의 첨단 특급 물류 거점이 되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KTX광명역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KTX광명역세권에 대형 주차빌딩을 신축 중이다. 이 밖에 신안산선 개통과 도심공항터미널을 유치하고, KTX광명역을 중심으로 하는 한반도 동서횡단 철도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경기도 광주 내 신설 광역 교통망·저렴한 공급가 갖춘 ‘광주 초월 쌍용 예가’ 눈길

    경기도 광주 내 신설 광역 교통망·저렴한 공급가 갖춘 ‘광주 초월 쌍용 예가’ 눈길

    경기도 광주지역이 신설 광역 교통망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광주는 서울과의 접근성이 용이하나 광주시 메인도로(3번국도)의 상습적 체증 및 상수도 보호구역 개발제한규제 등으로 낙후된 주거환경 인식이 높았다. 또한, 대형평형 위주의 공급으로 미분양지역으로도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최근 교통인프라가 개선됨에 따라 그 인식이 개선되고 있다. 성남시청~이천시~장호원으로 이어지는 왕복 6차선 고속화국도가 오는 4월 완전개통 예정이며, 성남~여주간 복선 전철 개통 등으로 판교 10분대, 강남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지난해 11월 제2영동고속도로 및 사업지 인근에 위치한 대쌍IC까지 개통되면서 광역 교통망이 가능해져 교통호재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광역 교통망은 주거 수요의 확대를 가져와 최근 지역 내 대규모 공급물량에도 불구하고 주택수요는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그 예로 2014년 7월 ‘광주역 e-편한세상’부터 ‘힐스테이트 태전’까지 2년간 총 1만4천여가구가 평균 공급가 1천만원~1천4백만원으로 공급됐음에도 불구하고 성공리에 공급을 마쳤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10일 주택전시관을 오픈한 ‘광주 초월 쌍용 예가’는 광역 교통호재와 합리적인 공급가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주택전시관 오픈 당일 문의전화가 상승했고,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주택전시관을 방문한 수요자들도 꽤 있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초월읍 일대는 광역교통망 개선 개발 사업과 함께 사업지 인근 3번 국도와 경충대로를 주축으로 7천여가구의 주거벨트가 형성될 예정이다. 또한, 초월역 역세권 개발예정으로 그 일대의 주거가치도 기대된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일원에 들어서는 ‘광주 초월 쌍용 예가’ 공급가는 최근 공급된 단지의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단지는 지하3층~지상19층 총 14개동, 전용 59㎡~84㎡ 총 873가구로 구성된다. 조합원 자격은 만 20세 이상의 세대주로 서울·인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자여야 하며, 무주택 또는 전용 85㎡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여야 한다. ‘광주 초월 쌍용 예가’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광주 역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일이 없어요”...공백기 없는 ‘주7일 상권’ 지식산업센터 주목

    “휴일이 없어요”...공백기 없는 ‘주7일 상권’ 지식산업센터 주목

    은퇴시기와 맞물려 상업시설 투자에 나선 베이비부머 세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주 7일상권 확보가 가능한 지식산업센터 내 상업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상주 오피스 수요는 물론 주말에는 인근 주거 수요까지 확보 할 수 있어 공백기 없는 상권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상업시설 투자는 오피스 타운이나 학교, 번화가 등 상권 선택이 제한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밀집 지역이다 보니 평일, 주말 등 반짝 수요는 가능하지만 나머지 기간은 공백이 길어지기 때문에 투자자의 경우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업무시설 등이 밀집해 있는 가산디지털단지의 경우 주 5일의 평일은 인근 직장인 수요가 활발한 편이지만 주말의 경우 유동인구가 없어 매상이 저조한 편이다. 하지만 업무 시설과 주거 시설의 어우러져 있는 문정지구 내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은 평일과 주말 수요 모두 흡수 할 수 있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주 7일 상권 확보를 할 수 있는 상업시설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KTX광명역세권에서 분양하는 광명역자이타워의 상업시설이 주목받고 있다. 지식산업센터에 자리해 오피스 수요를 그대로 흡수 할 수 있고 대단지 아파트 ‘광명역파크자이 1, 2차’의 입주민 주말 수요까지 갖췄다.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지상 1층~지상 3층 규모 228실로 구성된다. 특히 광명역파크자이를 따라 이어지는 800m 스트리트몰이 형성되며 일부 호실의 경우 차별화된 테라스공간과 데크설치, 박공지붕까지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인근으로 새물공원,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거대 복합유통몰이 자리해 유동 인구까지 확보 할 수 있다. 또한 하루 이용객 2만 3000여명(2016년 기준)에 달하는 KTX 이용 유동인구는 물론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계획), 사후면세점(계획), 석수스마트타운, 의료복합클러스터 등의 다양한 개발호재도 갖췄다. 광명역자이타워는 상업시설과 지식산업센터가 동시 분양되며 분양홍보관은 경기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해 있고 이달 말 오픈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년에게 꿈을”…부산 공공임대 아파트 2만호 공급

    “청년에게 꿈을”…부산 공공임대 아파트 2만호 공급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 부산 드림아파트 사업이 본격화한다. 부산시는 상업지역의 미개발지에다 고품격 공공임대아파트를 건립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부산 드림아파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쉽고 기반시설과 생활환경이 우수한 상업지역 등에 2022년까지 2만 가구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을 지어 청년층 등에게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중부산권은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위주로 역세권 상업지역을, 드림아파트 사업 후보지, 동부산권과 서부산권은 산업단지 근로자를 중심으로 드림아파트를 공급한다. 드림아파트에 입주하는 청년층은 주변 시세의 80% 이하의 임대료를 내며 최대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단지 규모는 도시형생활주택 기능을 할 수 있도록 300가구 이상으로 하며 전용면적은 젊은 층 주거 수요를 고려해 60㎡ 미만으로 한다. 시는 드림아파트 사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상업지역 내 용도용적제 적용을 배제하고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제한 기준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주택도시기금 등 건설자금 융자 및 세제지원도 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교통이 편리한 상업지역에 청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청년 주거문제를 해결하고 결혼을 유도해 젊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탄핵정국 불구,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 관심↑

    탄핵정국 불구,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 관심↑

    탄핵정국에도 불구하고 새 아파트 분양시장에 인파가 몰리고 있다. 오는 5월 대통령 선거가 있을 것으로 예상 되는 가운데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불확실성이 커지기 전에 서둘러 분양을 받으려는 움직임 때문으로 업계서는 분석했다. 지난 10일 평택에서 문을 연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 동아 무려 3만 여명 이상이 몰렸다.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 청약조건이 민간아파트 보다 깐깐함에도 많은 예비 청약자들이 찾아와 진진하게 유닛을 살펴보고 상담을 받았다. 특히 이 아파트가 주목 받은 이유는 가격 때문이다. 분양가가 최근 분양에 나선 민간분양 아파트 보다 10% 이상 저렴하다. 분양관계자는 “13일 신혼부부 및 노부모 부양자를 시작으로 14일 생애최초, 15일 기관추천, 다자녀 특별공급 신청이 있다. 요일 별로 특별공급 신청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일정을 잘 챙겨야 한다”며 “특별공급으로 나온 물량이 523세대에 달한다. 전체 공급 분(755세대)의 69%나 차지한다. 그만큼 당첨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수도권 2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남단에 위치했다. 평택시 서정동, 모곡동, 장당동, 지제동, 고덕면 일원 1340만㎡면적에 조성되는 대규모 신도시로 향후 이곳에는 5만6000여 가구(공동주택 기준), 14만여명의 인구가 계획돼 있다. 이 정도 규모는 판교신도시(공동주택 기준 2만7272가구)보다 2배 이상 큰 수치다. 고덕국제신도시는 특히 큰 규모만큼이나 주거·업무·편의·교통시설을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출 전망이다. 실제로 최근에는 SRT지제역이 개통해 서울 강남(수서)은 20분대, 전국은 2시간대에 이동이 가능해 졌다. 그리고 이곳에는 향후 레저·유통 특화기능(서정리역 역세권개발)과 행정기관(행정타운 중심개발), 국제교류단지 및 R&D테크노밸리(국제교류단지 중심개발)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개발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15만명 이상의 고용창출과 40조원 정도의 생산유발 효과를 볼 수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들어서는 고덕첨단산업단지가 신도시 바로 인접한 지역에서 조성 중이다. 또 주변으로는 LG전자 평택산업단지, 브레인시티, 미군기지 이전 등 대형 개발호재들이 대기 중에 있어 미래가치는 더욱 풍부하다는 평가다. 평택시 L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고덕국제신도시는 2008년부터 개발이 본격화되고 최근에는 SRT지제역 개통,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조성, 미군기지 이전 등의 호재가 이어지며 일찌감치 수도권 남부의 신흥 주거지로 점쳐졌던 지역”이라며 “특히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신도시의 희소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수도권 마지막 신도시라는 희소성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 및 문의가 상당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일 견본주택을 연 고덕신도시 자연&자이는 지하 1층~지상 최고 36층, 9개동, 총 755세대다. 전 세대가 전용 84㎡ 단일 면적이다. 1순위 청약은 16일 예정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세권+숲세권’ 프리미엄,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 오픈

    ‘역세권+숲세권’ 프리미엄,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 오픈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하려는 실수요자들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특히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사업 승인 후 양도와 양수가 자유로워 11.3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투자처를 잃은 투자자들이 유입될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이에 지난해 전국 분양시장의 열기를 견인했던 부산 지역에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우수한 입지를 가진 현장은 눈여겨볼 만하다. 이러한 가운데, (가칭)그랜드파크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신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가 10일 주택홍보관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돌입했다. 단지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상 최고 37층, 6개 동, 총 691세대 규모의 59㎡, 74㎡, 84㎡ 등 중소형 위주 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는 53만6088㎡ 규모의 어린이대공원의 드넓은 녹지와 건국대 캠퍼스의 수변 공간인 일감호, 아차산 생태공원, 서울숲, 한강뚝섬공원 등 풍부한 자연환경이 인접해 도심에서 느끼기 쉽지 않은 힐링을 집 앞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쇼핑시설인 롯데백화점과 스타시티몰, 이마트가 가까워 생활편의성이 높으며 건국대병원과 예술회관, 구청 등 각종 관공서와 대학가 주변 문화시설 및 상권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2·7호선 건대입구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잠실대교로 강남권 진출입이 용이하여 강변북로로 서울 어디든 빠르게 닿을 수 있는 광역 쾌속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앞 건국대와 세종대를 비롯해 화양초, 자양초, 구의중, 건국사대부속중고, 동국사대부속여고 등 명문학군이 밀집돼 자녀들의 안심등교는 물론 학습능률까지 높아지는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지하철 7호선 교통 프리미엄이 있고, 강남생활권으로 주목 받는 지역인 만큼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진 파밀리에 포레시티의 주택홍보관은 청담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의료진료부터 다양한 편의시설까지 원스톱 복합상가 ‘위례 센트럴메디타운’

    의료진료부터 다양한 편의시설까지 원스톱 복합상가 ‘위례 센트럴메디타운’

    이전 천편일률적인 점포들로 구성됐던 상가들이 다양한 의료서비스, 문화, 여가 등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진화하고 있다. 여가를 중요시하는 문화기조가 사회 전반에 자리잡아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지금까지는 음식점과 미용실, 공인중개사사무소, 편의점 등의 단순한 점포들이 인기였다면 최근에는 MD특화 상가가 틈새 시장을 공략하며 매력적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분양한 대구 ‘반월당 센트럴타워’, 고양 ‘센트럴타워 메디컬 상가’, 부산 ‘메디컬센터 센트럴타워’ 등은 원스톱 의료서비스와 함께 생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상가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한곳에서 다양한 서비스와 편의시설을 누리고자 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상가시장에도 ‘원스톱’ 바람이 불고 있다”며 특히 “특화 상가는 다양한 수요층 확보가 가능하며 배후수요가 좋은 입지에 들어선 경우가 많아 향후 시세차익을 노리기에도 좋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위례신도시에 유일한 메디컬 복합문화공간이자 마지막 상업시설인 ‘위례 센트럴메디타운’이 공급을 앞두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성남시 위례택지지구 C2-7블록에 들어서는 ‘위례 센트럴메디타운’은 메디컬 특화 복합상업시설로 각종 의료시설과 키즈파크, 각종 리테일샵 등이 한 건물에 들어설 예정이다. 우남역세권(우남역 2019년 개통 예정)을 도보로 누리는 이 상가는 지하 5층~지상 10층으로 대형 몰 규모다. 지상 5층~10층에는 대형병원인 예닮요양병원(350병상) 입점이 확정돼 하층부의 낙수효과가 기대된다. 지상 3층~4층에는 한방병원, 산부인과, 치과 등 일반 의원 및 전문병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의료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갖췄다. 지하 1층~2층에는 ‘오키즈 랜드’(키즈파크)와 대형서점이, 지상 1층~2층에는 대형마트, 편의점, 아울렛, 프랜차이즈 식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상가 내부 중앙에는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에스컬레이터가 설계됐다. 중앙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층별 이동이 편리하며 병원 이용객들의 상가 접근성이 뛰어나 대형 라이프몰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위례 센트럴메디타운’은 위례신도시의 관문상가로 불릴만큼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상가 인근 힐스테이트와 부영 공공임대 아파트 등 약 4만5천여 세대가 상주하며 도보 1분 거리에 수정구청이 들어설 예정이다. 수정구청 종사자와 이용객들의 유입도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위례신도시에는 떠오르는 신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편의시설을 갖춘 대형 상업시설이 전무하다”며 “’위례 센트럴메디타운’은 메디컬 특화 복합상가이자 다양한 업종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위례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전했다. ‘위례 센트럴메디타운’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위례광장로에 마련됐다. 상가는 오는 2018년 9월 완공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국 도시개발구역 418곳…신규 구역 면적 3년 연속 감소

    전국 도시개발구역 418곳…신규 구역 면적 3년 연속 감소

    2000년 이후 지정된 전국의 도시개발구역이 418개로 나타났다. 최근 대형 개발사업이 주춤하면서 신규 지정 구역의 면적은 3년 연속으로 줄어들었다. 9일 지방자치단체와 정부에 따르면 2000년 제정된 도시개발법에 따라 계획적인 도시개발이 필요한 지역을 ‘도시개발구역’으로 정하고 있다. 구역 안에 주거·상업·산업 등의 기능을 갖춘 단지나 시가지를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작년까지 지정된 전국의 도시개발구역 수는 418개이며 총면적은 1억 4600만㎡다. 총면적은 서울 여의도 면적 290만㎡의 약 50배에 해당한다. 이 중 154개 사업 구역 370만㎡가 사업이 완료됐고 264개(1억 900만㎡)는 시행 중이다. 지난해 신규 지정된 도시개발구역은 31개다. 신규 구역 수는 2013년 33개에서 2014년 23개로 큰 폭으로 줄었지만 이후 2015년 30개에 이어 올해 또 늘어나 증가 추세를 유지했다. 그러나 새로 지정된 구역의 면적은 2013년 960만㎡에서 2014년 740만㎡, 2015년 720만㎡, 작년 620만㎡ 등으로 3년 연속 감소 추세다. 이는 대규모 공공택지 공급을 축소하는 정부 정책과 대형 개발사업이 잘 진행되지 않는 사회경제적 여건 변화에 따라 도시개발사업 규모가 중소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금으로선 무산됐지만 한때 ‘단군 이래 최대 개발 프로젝트’로 불린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사업이 도시개발사업이었다. 지난해 신규 지정된 도시개발구역은 경기 양평 삼산지구(16만 7000㎡), 광주 송정지구(28만 1000㎡), 수원시 수원역세권2 특별계획구역(3만㎡) 등이다. 전체 도시개발구역을 지역별로 봤을 때 개발압력이 높은 경기도가 119개로 가장 많았고 충남(52개),경남(47개),경북(40개) 등 순으로 나타났다. 시행주체별로는 민간이 시행하는 사업 구역이 231개(55.3%)로 공공 사업(187개,44.7%)보다 다소 많았다. 토지를 사들여 진행하는 수용방식은 201개(48.1%),개발 후 토지를 주인에게 돌려주는 환지방식은 200개(47.8%),수용과 환지가 혼합된 혼용방식은 17개(4.1%)로 집계됐다. 환지방식은 도시개발조합 등 주로 민간시행자(73%,146개)에 의해 시행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강남·대학부지에도 행복주택 들어선다

    서울 강남·대학부지에도 행복주택 들어선다

    공공임대주택 12만 가구 모집 재건축·역세권 행복주택 첫 공급 7만 가구 7조6000억 자금지원 올해부터 서울 강남 지역과 대학 부지에도 행복주택이 공급된다. 공공임대주택 12만 가구가 공급(입주 기준)되고, 7만 가구에 대한 주택구입자금 7조 6000억원도 지원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주거종합계획을 8일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임대료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인 행복주택을 2만 가구 공급(입주자 모집)한다. 행복주택 입주도 본격화된다. 이날 대구 혁신도시에서 1008가구에 이르는 대단지 주택들이 입주행사를 가진 데 이어 경기 하남 덕풍, 전남 목포 법원청사 부지 등에서 1만 1000가구가 입주한다. 특히 재건축·재개발 지구에서 나오는 아파트를 사들인 뒤 행복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해 서울 강남 3구, 전철역 인근 등 도심내 입지가 빼어난 곳에서 3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대학협력형 행복주택도 한두 곳 시범사업을 벌인다. 대학이 부지를 제공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아파트를 지어 이중 50%를 해당 대학 학생이 입주하게 하는 방식이다. 행복주택 사업 승인 물량도 4만 8000가구에 이를 전망이다. 민간 임대주택인 뉴스테이 2만 2000가구 입주자도 모집한다. 뉴스테이 공급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자발적으로 촉진지구를 지정할 수 있게 하고, 민간 제안 사업에 공모 방식을 도입한다. 분양 계획물량도 뉴스테이로 전환할 수 있게 했다. 신혼부부, 근로자, 고령자 등을 겨냥한 특화형 뉴스테이 사업도 벌인다. 자금 지원도 확대했다. 내집 마련을 돕기 위해 7만 가구에 디딤돌 대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도시주택기금 3조 6000억원과 주택금융공사 주택저당채권 유동화 증권 4조원이 투입된다. 11만 가구에는 전월세 자금인 버팀목 대출을 지원한다. 수도권 지역 버팀목 대출한도는 1억 2000만원에서 1억 3000만원으로, 신혼부부·다자녀 가구는 1억 4000만원에서 1억 5000만원으로 늘린다. 취업준비생 등 사회 초년생에게 지원하는 월세 대출 한도도 월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올린다. 소득 대비 주거비용이 30% 이상인 가구와 최저 주거기준 미달 가구에 공공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입주자 모집 방법과 선정 기준도 손을 본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여주역세권 개발 수혜 ‘여주역 서희스타힐스’, 3월 10일 홍보관 오픈

    여주역세권 개발 수혜 ‘여주역 서희스타힐스’, 3월 10일 홍보관 오픈

    (주)서희건설이 시공 예정인 ‘여주역 서희스타힐스’의 주택홍보관을 오는 10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여주시 월송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6층 7개동 규모, 전용 59㎡, 74㎡, 84㎡ 총 543세대로 구성된다. 여주시는 여주역을 중심으로 약 14만평 규모의 미니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카페거리와 단독주택을 개발하고, 각종 상업시설과 공원, 복지공간을 늘린다. 학원가와 학교 등의 신설로 교육시설도 확대된다. 이에 따라 여주역 서희스타힐스의 주거 선호도는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여주역 서희스타힐스’는 단지는 여주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경강선을 이용하면 판교를 40분대, 강남을 50분대에 도달할 수 있는 등 서울을 비롯한 주요 수도권 도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광주~원주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상습정체 구간인 영동고속도로의 교통난이 개선 되고, 여주~양평간 중부고속도로도 개통돼 교통의 접근성이 풍부하다. 또한 여주역 서희스타힐스는 영동고속도로 여주IC와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여주IC가 10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 수도권 및 전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무엇보다 단지는 기존에 여주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스마트한 아파트라는 평가다. 이제 아파트도 스마트 홈 시대라는 점에 발맞춰, 기존 조명과 냉난방 등을 제어하는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가전 뿐만 아니라 택배,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정보 등 공용부 기능까지 모두 스마트홈 앱 하나로 제어 및 관리할 수 있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권과 채광성이 우수하고, 개방감과 통풍이 우수해 생활의 쾌적함을 높일 수 있는 4Bay 평면설계로 팬트리, 드레스룸, 붙박이장, 주방 수납장 등의 구성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도 높였다. 또한 가변형 벽체로 가족 구성원에 따라 거실공간을 확장할 수 있으며, 침실과 펜트리를 선택 할 수 있어 다양한 가족 구성원 및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를 갖춘 것도 장점이다. 휘트니스클럽과 GX룸 등 단지 내 특화된 기본 커뮤니티 시설은 기본이고, 실내골프연습실, 락커&샤워실, 독서실, 문고, 탁구장 등도 갖추고 있어 주거와 함께 운동 및 취미 생활 등 여유로운 생활을 단지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카쉐어링 Zone’을 설치해 주부 및 차량 미소유 입주민을 위한 카쉐어링 서비스를 제공해, 대중교통보다 편리하고 택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 내 주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내 셔틀버스를 통해 여주역과 이마트, 인근 초중고를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상시 운영할 예정이어서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여주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세종중학교와 초등학교도 인접해 있다. 또한 추가로 초·중학교가 여주역세권개발구역에 들어설 예정으로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여주시 기존 아파트와 비교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주역 서희스타힐스’의 주택홍보관은 3월 중 세종초중학교 옆 여주시 교통에 개관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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