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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최진실 매니저 죽음에 “혹시 베르테르 효과?…불행은 이제 그만” 목소리

    故 최진실 매니저 죽음에 “혹시 베르테르 효과?…불행은 이제 그만” 목소리

    故 최진실 매니저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베르테르 효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6일 박씨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모텔에 혼자 투숙했다가 이날 오후 2시 10분쯤 퇴실 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모텔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낱개로 포장된 신경안정제와 수면제 빈 봉지 등이 발견된 점을 미뤄 박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유족은 경찰 조사에서 박씨가 오래 전부터 우울증 약을 복용해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故 최진실 매니저 박씨의 죽음이 최진실씨의 죽음에서 시작된 ‘베르테르 효과’가 아닌지 우려하고 있다. 베르테르 효과란 유명인이나 역할 모델로 삼던 사람이 자살할 경우 이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자살을 시도하는 현상을 말한다. 흔히 연예인이나 정치인 등이 자살한 소식이 미디어를 통해 널리 알려질 경우 ‘베르테르 효과’가 일부 나타나곤 한다. 베르테르 효과의 어원은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비롯됐다. 주인공 베르테르는 연인 로테에게 실연당한 뒤 권총으로 자살하는데 이 책이 당시 젊은이들 사이에서 널리 읽히면서 유럽에서는 권총 자살을 모방한 사건이 유행처럼 퍼져나갔고 이를 베르테르 효과라 일컬어왔다. 방송가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05년 최진실씨가 세상을 등진 2008년까지 최씨의 팀장급 현장 매니저를 맡았었다. 故 최진실 매니저 박씨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한 유명 아이돌 그룹 소속사에 속해 있었으나 그 이후로 특별한 일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씨는 세상을 떠나기 몇 달 전부터 생활고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이게 몇번째인지…불행은 이제 그쳤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과학기술인력 10년새 몸집만 키웠다

    과학기술인력 10년새 몸집만 키웠다

    과학기술 인력은 급격하게 늘었지만 내실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박기영(순천대 생물학과 교수) 과학기술자총연맹 정책연구위원은 국가경쟁력을 높이려면 과학기술 인력에 대한 고용 구조부터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교수는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는 과학기술자총연맹 포럼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주제 발표를 한다. 22일 박 교수에 따르면 우리 연구 인력은 2000년부터 꾸준히 늘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중에서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 개발(R&D) 투자가 가장 높은 나라는 이스라엘이었고 우리나라는 지난 10년간 가장 빠르게 증가해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해당 기간 동안 전체 연구원 가운데 학사 학위자는 7.4% 증가한 반면 박사 학위자는 6.2%, 석사 학위자는 1.0% 감소했다. 연구원 수를 보면 공공연구기관이 2000년 1만 3193명에서 2011년 2만 8800명으로, 대학은 2000년 5만 1727명에서 9만 6750명으로 늘었다. 기업체의 연구원 수는 2000년 9만 4333명에서 2011년에는 25만 626명으로 공공연구기관이나 대학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면 박사 학위자는 기업체보다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으로 몰리는 추세를 보였다. 전체 박사 학위 연구원 가운데 64.1%인 5만 4287명이 대학에서 연구를 하고 있었다. 기업체 연구원 가운데 박사 학위자는 19.7%인 1만 6644명에 그쳤다. 대조적으로 기업체 연구원 가운데 학사 학위자는 전체 학사 학위자의 95.8%인 14만 8163명이었다. 박 교수는 20개 대기업의 박사 학위자가 전체 1만 6644명 중 39.8%인 6624명에 이를 정도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편차가 크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10년간 기업이 연구 인력의 증가를 이끌었지만 고급 인력은 중소기업보다는 주로 대기업으로 몰렸다”며 “기업의 연구 개발 투자 비중이 높아 보이지만 중소기업들의 내실은 탄탄하지 못하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고급 인력이 몰린 대학과 공공기관에 대해 “창의적 연구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가 연구 과제를 지정하는 프로젝트베이스(PBS) 비중이 과도하게 높다”면서 “이 때문에 혁신 연구 결과가 나오기 어렵고 재정 지원 사업이 바뀌거나 중단되면 그동안 구축한 인프라가 무너지는 일이 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공기관에 대한 구조조정을 실시하면서 동시에 일자리를 늘리는 등 고용 구조를 개선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 연구 시스템을 구축해 기업 부문 연구 개발을 효율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제주 관광의 핵심 메카 연동,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 오픈

    제주 관광의 핵심 메카 연동,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 오픈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 및 투자자들이 늘어나면서 연동 일대가 제주 부동산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제주 연동 일대는 상가 임대표와 권리금이 최근 2년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곳의 1층 전용면적 40㎡ 매장 기준 권리금 최저가격은 2년 새 1600만원에서 5500만원으로, 최고가격은 3300만원에서 9500만원으로 187% 올랐다. 월 임대료의 경우도 같은 기간 최저 55만원에서 85만원으로, 최고 105만원에서 190만원으로 81%나 뛰었다. 이러한 상승세의 배경에는 바오젠거리를 들 수 있다. 바오젠거리는 2011년 9월 건강•생활용품업체인 중국 바오젠(寶健)그룹 관광단 1만 2000여 명이 제주를 방문한 기념으로 제주 연동 은남로 일대 450m 구간에 대해 명명됐다. 바오젠거리에는 분수대와 야외무대 공연장, 관광안내소, 화단 벤치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지정 이후 중국인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제주 연동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연동 알짜 입지에 연동 최초로 분양형 비즈니스 호텔인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이 분양을 앞둬 관심을 끌고 있다. 연동은 제주 관광에 최적화된 입지로 제주 공항이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제주 최고 호텔인 제주 그랜드호텔을 비롯해 호텔만 20여 곳이 모여있는 명실상부한 제주 관광의 핵심 메카라는 평가다.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은 연동에서도 노른자위 입지라고 평가받는 신라면세점 바로 앞에 위치한다. 신라면세점은 중국관광객이 뽑은 ‘베스트 쇼핑 플레이스’ 1위에 등극한 곳으로, 이 일대는 매일 아침 중국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대형 버스 행렬로 유명한 곳이다. 제주 연동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 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며, 시공은 성우건설이 맡았다. 구성은 지하 3층~지상 17층으로 스탠더드룸과 스위트룸 등 총 객실 240실 규모다. 분양형 호텔로서 개인투자자가 객실을 분양 받고 전문업체에 운영을 위탁해 수익을 거두는 방식이다. 30년 이상의 호텔 운영 노하우를 지닌 제주 그랜드 호텔이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제주 그랜드 호텔은 1981년 개관한 총 512개의 객실과 카지노, 연회장, 사우나, 피트니스 시설을 갖춘 특1급 호텔로 제주 내에서 최고급 호텔이다.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은 객실별로 분양된다. 계약자에게는 실투자금 대비 연 10% 확정수익을 1년간 보장해 준다. 여기에 계약자에게는 유명승마클럽 및 요트투어, 제주도 내 명문 골프클럽 이용 등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호텔은 지하3층~지상17층, 240실 규모며 객실은 전용 기준 24~53㎡ 모두 9개 타입이 공급된다. 분양가는 스탠다드형 객실 기준으로 1억7000~8000만원 대다. 중도금은 50%까지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 시 실투자금은 8000~9000만원 수준이라는 게 분양관계자의 말이다. 견본주택(강남구 역삼동 725-16번지)은 역삼역 1번 출구, 한국은행 강남본부 인근에 위치하며 22일 오픈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기학회장에 김희준 교수

    전기학회장에 김희준 교수

    대한전기학회는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평의원회를 열고 김희준 한양대 전자시스템공학과 교수를 제4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남현도 단국대 교수, 이종범 원광대 교수, 김정훈 홍익대 교수가 부회장으로 뽑혔고 심재선 강원대 교수가 감사를 맡는다.
  • [부고]

    ●김문석(전 고려대 세종캠퍼스 부총장)씨 별세 한성(씨즈 청년지원팀장)영희(전 국립문화재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14일 충남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30분 (042)257-1705 ●김병민(사업)병덕(파이낸셜뉴스 증권부 차장)병곤(크로커다일 영업부 차장)씨 부친상 15일 부산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51)607-2652 ●박상호(자영업)정호(자영업)영호(자영업)씨 모친상 오민우(한국자산관리공사 채권인수부 팀장)씨 장모상 15일 부산전문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9시 (051)312-4444 ●이종철(전 아트라스BX 대표이사)종욱(외환은행 경인영업본부장)씨 부친상 원유흥(유니첼 수석연구원)김병수(농협 역삼동지점장)씨 장인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58-5940 ●이의웅(전 연세대 치과대학장)씨 별세 정혁(세이브더칠드런)김지형(삼성전자 차장)씨 장인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227-7550 ●안승호(현대산업개발 상무)씨 부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0 ●이철규(신한대 석좌교수·전 인천시 부시장)씨 부인상 승현(한세실업 과장)씨 모친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258-5940 ●김진수(전 보성고 교장)씨 별세 용주(사업)용채(원더플레이스 본부장)씨 부친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02)2258-5940 ●안준혁(서울경제 골프매거진 과장)준현(대구축산농협 대명역지점 계장)씨 부친상 이재정(형제실업 공장장)김정곤(서진EMS 이사)씨 장인상 15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53)657-4510 ●서인교(경북매일 대구본부장)씨 부친상 15일 구미 선산제일병원, 발인 17일 (054)482-6699
  • 제주 그랜드호텔이 운영관리 제주 연동 ‘G호텔’ 11월 분양

    제주 그랜드호텔이 운영관리 제주 연동 ‘G호텔’ 11월 분양

    ‘제주의 강남’, ‘호텔투자1번지’로 통하는 제주 연동에서 11월 분양형 호텔 ‘G호텔(가칭)’이 분양에 나선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며 시공은 성우건설이 맡았다. 분양형 호텔은 최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부동산 상품으로 운영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준다. 그렇다 보니 운영관리를 누가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되고 있다. G호텔은 호텔 운영경력 30년 이상이 되는 제주 그랜드호텔이 맡았다. 제주 그랜드호텔은 지난 1981년 문을 연 제주 최고 수준 호텔이다. 제주 그랜드호텔은 대림그룹 계열사 가운데 하나로 지난 1981년 문을 연 제주 최고 수준 호텔이다. 호텔이 들어선 입지는 제주 연동 신라면세점 바로 앞으로 신라면세점은 중국인이 필수적으로 방문하는 최고의 쇼핑장소다. 이 지역은 아침마다 중국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대형버스 행렬로 유명한 곳이다. 여기에 낮 보다 밤이 아름다운 명품 거리, 바오젠 거리도 인근에 위치했다. 바오젠 거리는 지난 2010년 방문한 중국 바오젠 그룹을 기념해 조성된 거리로 제주에서도 상가 임대료와 권리금이 200% 이상 오른 제주 최고의 상권이다. 다시 말해 신라면세점과 인근 바오젠 거리는 365일 밤•낮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북적거린다는 얘기다. 연동은 제주공항이 10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제주 최고 호텔인 제주 그랜드호텔을 비롯해 크고 작은 호텔 20여 곳이 모여있는 제주 호텔 1번지다. 연동 소재 호텔은 1980년대에 건축된 노후 호텔이 대부분인 곳이지만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G호텔은 2015년 개관을 목표로 하는 17층 이상의 연동 랜드마크 호텔이다. 부동산관계자는 “바오젠 거리를 중심으로 한 연동 일대는 신제주라 불리며 서귀포 및 구제주와 확실히 구분되는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연동은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며 제주 내에서 부동산 열기가 가장 뜨거운 곳”이라고 전했다. G호텔은 지하3층~지상17층으로 객실은 스탠다드룸과 스위트룸 등 총 240실 규모. 각 객실 별로 등기분양 하며 운영수익을 계약자에게 돌려준다. 견본주택(강남구 역삼동 725-16번지)은 역삼역 1번 출구, 한국은행 강남본부 인근에서 11월 오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정위, 현대모비스 ‘물량 밀어내기’ 조사

    현대모비스가 대리점을 상대로 밀어내기를 한 혐의가 포착돼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현대모비스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현대모비스와 부품 대리점 간 거래 관계에 관한 내부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매출 목표를 미리 정해놓고 이를 채우지 못할 경우 판매할 물량을 대리점별로 할당해 대리점에 물품값은 어음으로 발행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어음 결제 기한이 되면 대리점으로부터 돈은 받아가면서도 할당된 만큼의 부품은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농어촌公, 새만금 공사비 63억 더 줘”

    대한변호사협회가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4명을 새만금 방조제 공사비를 ‘뻥튀기’ 지급했다는 혐의(특경가법상 배임)로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대한변협 산하 지방자치단체 세금낭비조사특별위원회는 8일 서울 역삼동 변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촌공사가 새만금 제2공구 방조제 끝막이 공사 보강공사 과정에서 보강 공사 원가를 부당 산정해 63억원 이상을 과다 지급하고 회수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며 “검찰 수사 요청과 별도로 관계 기관에 진정서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또 태백 오투리조트 사업 실패로 3360억원의 부채를 진 태백관광개발공사에 대해 파산 검토를 제안하고,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 사업비 66억원 등을 빼돌린 혐의로 양평지방공사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키로 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김기춘 재산 39억… 윤창번 139억

    김기춘 재산 39억… 윤창번 139억

    지난 8월 새로 임명된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 등 청와대 수석비서관(차관급) 이상 5명의 평균 재산은 50억여원이며, 윤창번 미래전략수석비서관의 재산은 139억여원으로 박근혜 정부 고위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았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7일 이 같은 내용의 청와대 2기 참모진 중 수석비서관 이상 5명의 재산등록 사항을 관보를 통해 밝혔다. 김기춘 비서실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10억 2000만원 상당의 단독주택과 경남 거제시에 있는 1억 4000만원의 아파트를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를 합해 27억여원의 예금자산과 2억 5000만원 상당의 서울컨트리클럽 골프회원권 등을 갖고 있어 총재산은 39억 37만원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재산(25억 5861만원)보다도 많았다. 윤창번 미래전략수석은 본인 명의의 14억원 상당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부인 명의의 116억여원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건물 등 139억 610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윤 수석은 박근혜 정부 고위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46억여원)보다 3배 이상 재산이 많아 최고 자산가에 올랐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예금·주식만 31억여원이었다. 박준우 정무수석의 재산은 총 38억 9020만원이다. 그는 자신과 부인, 아들, 딸 명의로 갖고 있던 TCC동양 주식 17만 8276주를 지난달 6억 9170만 8000원에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다. TCC동양(옛 동양석판)의 창업주는 고(故) 손열호 회장으로, 박 수석의 장인이다. 새로 취임한 청와대 비서진의 평균 재산은 50억 7216만원으로 전체 청와대 비서진의 평균 재산인 31억 1456만원과 이명박 정부 초기 비서진의 평균 재산 35억 5652만원보다 많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꿈쩍않는 전세대란… 뉴타운·재개발·재건축 아파트 노려라!

    꿈쩍않는 전세대란… 뉴타운·재개발·재건축 아파트 노려라!

    8·28 부동산 대책 발표에도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뉴타운·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분양된 아파트의 미분양분 판매가 지난 9월 이후 증가하면서 도심에 있는 대단지 미분양 브랜드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권일 닥터아파트 리서치팀장은 “올 연말까지 미분양주택 구입 시 양도세뿐 아니라 취득세 감면 혜택도 기대할 수 있다”며 “정비사업은 대단지이거나 교통,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입지가 대부분이고, 특히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단지도 많아 입주 후에도 지역 내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재개발 단지로는 성동구 왕십리뉴타운 1구역과 마포구 아현동 아현3구역 등이 있다. 현대산업개발과 삼성물산, GS건설, 대림산업 등 4개사가 공동 시공한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왕십리뉴타운 1구역 ‘텐즈힐’은 전용면적 59~148㎡, 총 1702가구로 구성됐다. 왕십리뉴타운은 광화문까지 5.4㎞, 강남구 역삼동까지 7.8㎞로 반경 10㎞ 이내 주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어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서울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1·2호선 신설동역, 2·6호선 신당역 등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지하철2·5호선·중앙선·분당선이 교차하는 왕십리역도 인근에 있다. 또한 성수대교, 올림픽대교,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대교로의 접근성이 좋아 도심권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서울 마포구 아현동 아현3구역을 재개발한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도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59~145㎡, 총 3885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서울지하철 2호선 아현역, 5호선 애오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광화문, 서울시청 일대 업무지구와 여의도 방면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 계약금 정액제(1000만원), 발코니 무료확장, 중도금 일부의 잔금 시 납부의 다양한 혜택 등으로 실수요자의 초기 부담금이 적다. 삼성물산과 두산건설이 서울 전농동 답십리 16구역을 재개발한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전용면적 59~140㎡, 총 2652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서울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동대문구청 등이 있고 답십리초가 인접해 있다. 청계천 및 배봉산근린공원, 답십리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며 단지와 접해 축구장 1.5배 크기의 대형 근린공원이 조성돼 내 집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다. 또 삼성물산이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서 분양 중인 ‘래미안 부천 중동’은 전용면적 59~84㎡, 총 616가구로 서울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에서 가깝다.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응암동 응암7·8구역을 재개발한 ‘백련산 힐스테이트’는 전용면적 59~141㎡, 총 3221가구로 바로 입주 가능하다. 이 단지도 서울지하철 6호선 응암역과 새절역을 통한 접근이 편리하다.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종로구 무악동 무악연립2구역을 재건축해 분양 중인 ‘인왕산2차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84~112㎡, 총 167가구로 인근 인왕산아이파크1차(810가구)와 더불어 아이파크 대단지를 이룬다. 서울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통일로, 사직로 등을 통해 기업, 관공서가 몰려 있는 광화문, 시청일대 중심업무지역 접근성이 높다. 이 밖에 현대건설이 경기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삼남, 삼창 아파트를 재건축해 분양 중인 ‘중앙동 힐스테이트’는 전용면적 59~120㎡, 1107가구로 바로 입주 가능하다. 서울지하철 8호선 신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송파일대 및 강남권으로 진입하기 쉽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포토] 한은정, 말이 필요 없는 볼륨 몸매 ‘감탄’

    [포토] 한은정, 말이 필요 없는 볼륨 몸매 ‘감탄’

    배우 한은정이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디자이너 맥앤로건의 14 S/S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檢, ‘김태촌 오른팔’ 범서방파 前행동대장 검거

    檢, ‘김태촌 오른팔’ 범서방파 前행동대장 검거

    어깨 수술을 핑계로 병원에 입원한 뒤 도주했던 전국구 폭력조직 범서방파의 전 행동대장 이모(55)씨가 4개월 만에 검거됐다. 이씨는 과거 범서방파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폭력조직의 대부 고(故) 김태촌씨의 오른팔로 알려진 인물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전날 오후 6∼7시 사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내연녀와 함께 이동하는 이씨를 발견,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이씨는 체포 당시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형집행 업무를 담당하는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는 이씨를 곧바로 서울구치소에 입감시켰다. 사기죄로 실형 6년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서 복역하던 이씨는 올해 2월 “어깨가 아프다”며 치료가 필요하다고 구치소에 호소했다. 검찰은 치료를 허가하기로 하고 형집행정지 조치로 이씨를 풀어줬다. 이씨는 서울 대치동의 한 병원에서 어깨수술을 받고 입원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6월 초 검찰에 형집행정지 연장을 요청했다. 나머지 한쪽 어깨에도 통증이 있어 수술이 필요하다는 이유였다. 검찰 역시 기간 연장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 7월 초까지 형집행정지를 허가했다. 하지만 이씨는 그러나 6월 5일 수술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같은 달 22일 돌연 행적을 감췄고 검찰은 강력부 소속 무술 경관 등으로 검거반을 편성해 이씨를 추적해 왔다. 이씨는 앞으로 서울구치소에서 남은 형기 5년을 복역할 예정이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한국 복지재원 확충… 부가세 인상이 해법”

    “한국 복지재원 확충… 부가세 인상이 해법”

    “많은 나라들이 복지 확충을 위해 주로 부가가치세와 법인세의 세율을 올렸습니다. 부가세율이 너무 낮으면 복지 재원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파스칼 세인트 아망스(45·프랑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조세정책센터장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서울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복지 재원 확충을 위한 한국의 조세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내놓았다. 아망스 센터장은 프랑스 파리정치대학과 국립행정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재정부와 OECD에서 근무한 조세정책 전문가다. 기획재정부와 OECD가 공동으로 개최한 OECD 조세와 개발TF 연례회의 참석차 방한했다. →한국은 복지 확대에 많은 재원이 필요하지만 경기 침체로 세수가 부족한 상황이다. -다른 OECD 국가들도 복지 확대를 위해 증세를 많이 했다. 새로운 세금을 만든 것은 아니고 기존 세금의 세율을 올렸다. 특히 부가가치세와 법인세의 세율을 많이 올렸다. →한국의 부가세는 도입된 지 37년이 넘도록 세율이 10%로 변화가 없다. -OECD 국가들의 평균 부가세율은 3년 새 25%에서 33%로 인상됐다. 한국도 현재 세원이 얼마나 부족한지에 따라서 세율을 올리거나 적정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정부와 정치권을 중심으로 고소득층에 대한 소득세를 올리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한국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38%인데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절대 낮은 편이 아니다. OECD 평균이 40%다. 최근 다른 나라들은 비과세 감면을 줄이는 방법으로 소득세 수입을 늘리고 있다. →한국 정부는 법인세 인상이 기업활동을 위축시켜 경제 회복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OECD 국가들의 평균 법인세율은 25%다. 하지만 3년새 10% 포인트 인하됐다. 법인세율은 점차 인하되는 추세다. 세율 인상보다는 기업들이 저세율의 조세피난처 국가로 수익을 빼돌리는 역외 탈세를 막아야 한다. →세수 확대를 위해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비과세, 감면 제도를 비롯한 각종 세제를 전보다 복잡하게 수정하는 대신, 과세 대상을 넓히는 방향으로 일반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세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정겨운 결혼 공식발표 “미모의 연상女와…예쁘게 살고 싶다”

    정겨운 결혼 공식발표 “미모의 연상女와…예쁘게 살고 싶다”

    배우 정겨운(31)이 내년 4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른다. 정겨운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겨운이 내년 4월 5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겨운의 예비 신부는 1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으로 현재 웹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한 때 모델로 활동했을 정도로 출중한 미모의 소유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겨운은 예비 신부와 지난 2011년부터 공개 연애를 해왔고 몇달 전 양가 상견례를 통해 결혼날짜를 확정했다. 정겨운은 “예비 신부와는 오랜시간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면서 “예전부터 ‘결혼을 하게 되면 이 친구와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고, 드디어 우리가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정겨운은 그러면서 “항상 많은 배려와 이해심으로 든든한 내 편이 되어 줬던 여자 친구에게 앞으로는 내가 큰 버팀목이 되어 주고 싶다. 예비 신부에게 고맙고 앞으로도 친구처럼, 연인처럼 예쁘게 살고 싶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정겨운은 지난 2004년 모바일 드라마 ‘다섯개의 별’로 데뷔해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등에서 유명세를 탔고 최근 ‘원더풀 마마’에 출연했다. 최근 SBS 드라마 ‘원더풀 마마’가 종영하면서 차기작을 검토하는 한편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육 플러스]

    ‘국민천문포럼’ 확대 발족식 한국천문연구원이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하늘과 별 국민천문포럼’ 확대 발족식을 연다. ‘하늘과 별 국민천문포럼’은 천문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고 과학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교류의 장이다. 발족식에서는 이석영 연세대 천문우주학과 교수와 임명신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가 각각 ‘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무엇이고 어디로 가는가’, ‘천문우주과학과 노벨상’으로 주제 발표를 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민철구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선임연구원, 유병규 국민경제자문위원회 사무국장, 조성복 한남대학교 교수 등 과학기술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영재교 수학반 경시특강 교육업체 타임교육에서 운영하는 초·중·고 종합학원 하이스트가 영재교 및 과학고를 지망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재교 수학반 경시특강을 한다. 다음 달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한국수학올림피아드(KMO) 1차 기출 특강’과 ‘지중상 중등 기하 특강’ 두 가지로 구성됐다. 우선 ‘KMO 1차 기출 특강’은 영재학교에 지원한 중2 학생 중 KMO 1차 기출 문제를 풀어보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중상 중등 기하 특강’은 기하적 사고 함양을 목적으로 영재교 및 과학고에 가려는 중1 학생들을 위해 마련됐다. 서울교육청·서울대 사제 콘서트 서울시교육청은 29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대 문화관 대강당에서 중·고교 교사들과 학생 1000여명을 초청해 ‘사제 동행 행복 나눔 콘서트’를 연다. 서울대 음악대학 교수들과 학생들의 교육 기부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도니체티의 희극 오페라 ‘돈 파스콸레’의 무대 의상을 입고 중요 에피소드를 공연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오페라라는 장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해설도 곁들인다. 서울대 음대 지휘과 김덕기 교수가 지휘를 맡고 기악과 학생으로 구성된 SNU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천사같이 아름다운’ 등 10곡을 연주한다. 시교육청과 서울대는 지난 7월에도 공연을 한 바 있다.
  • [포토] 맥앤로건 컬렉션 ‘귀엽게 인사하는’ 보라

    [포토] 맥앤로건 컬렉션 ‘귀엽게 인사하는’ 보라

    걸그룹 씨스타 보라가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디자이너 맥앤로건의 14 S/S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시즌부터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었던 맥앤로건 컬렉션은 13 F/W 모험심이 강한 여성 파일럿이던 할머니 이야기를 시작으로 14 S/S 할머니를 닮은 소녀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이태란 우아한 자태 ‘눈길’

    [포토] 이태란 우아한 자태 ‘눈길’

    배우 이태란이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디자이너 맥앤로건의 14 S/S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맥앤로건 컬렉션’ 황우슬혜, 과감한 민트색 드레스

    [포토] ‘맥앤로건 컬렉션’ 황우슬혜, 과감한 민트색 드레스

    배우 황우슬혜가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디자이너 맥앤로건의 14 S/S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시즌부터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었던 맥앤로건 컬렉션은 13 F/W 모험심이 강한 여성 파일럿이던 할머니 이야기를 시작으로 14 S/S 할머니를 닮은 소녀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남규리·한은정·황우슬혜 밀착원피스로 몸매 ‘과시’

    [포토] 남규리·한은정·황우슬혜 밀착원피스로 몸매 ‘과시’

    배우 남규리,한은정,황우슬혜이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디자이너 맥앤로건의 14 S/S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맥앤로건 14 S/S 컬렉션 참석한 남규리

    [포토] 맥앤로건 14 S/S 컬렉션 참석한 남규리

    배우 남규리가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디자이너 맥앤로건의 14 S/S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시즌부터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되었던 맥앤로건 컬렉션은 13 F/W 모험심이 강한 여성 파일럿이던 할머니 이야기를 시작으로 14 S/S 할머니를 닮은 소녀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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