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역삼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동성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방역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81개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714
  • 인교진 소이현 결혼 ‘사랑이 듬뿍 담긴 눈빛’

    인교진 소이현 결혼 ‘사랑이 듬뿍 담긴 눈빛’

    배우 인교진 소이현은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인교진 소이현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12년 전 처음 만나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에 대해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소이현 “우리 결혼해요~” 행복한 결혼식 보니..

    인교진-소이현 “우리 결혼해요~” 행복한 결혼식 보니..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이 결혼했다. 인교진 소이현은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인교진 소이현의 결혼을 발표하며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었다”며 “양가 부모님들께서도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인연이라고 조언하며 결혼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진=더팩트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교진 소이현 웨딩마치, 12년 인연 결실

    인교진 소이현 웨딩마치, 12년 인연 결실

    배우 인교진 소이현은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인교진 소이현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12년 전 처음 만나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에 대해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인교진 소이현, 4일 결혼식 ‘친구에서 부부로’

    배우 인교진 소이현, 4일 결혼식 ‘친구에서 부부로’

    배우 인교진 소이현은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인교진 소이현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12년 전 처음 만나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에 대해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 소이현, 친구에서 부부로

    인교진 소이현, 친구에서 부부로

    배우 인교진 소이현은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인교진 소이현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12년 전 첫 만남을 가진 인교진 소이현은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인교진 소이현의 결혼을 발표하며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었다”며 “양가 부모님들께서도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인연이라고 조언하며 결혼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인교진 소이현 결혼, 12년 인연 결실

    배우 인교진 소이현 결혼, 12년 인연 결실

    배우 인교진 소이현은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인교진 소이현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12년 전 처음 만나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에 대해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 소이현 결혼, 12년 인연 결실

    인교진 소이현 결혼, 12년 인연 결실

    배우 인교진 소이현은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인교진 소이현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12년 전 처음 만나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에 대해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 소이현 결혼, 10년지기 친구서 부부로

    인교진 소이현 결혼, 10년지기 친구서 부부로

    배우 인교진 소이현은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인교진 소이현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12년 전 처음 만나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에 대해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 소이현, 4일 결혼

    인교진 소이현, 4일 결혼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4일 결혼식을 올린다. 인교진 소이현은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사람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12년간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 소이현 결혼, 웨딩드레스 자태 보니

    인교진 소이현 결혼, 웨딩드레스 자태 보니

    배우 인교진 소이현은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인교진 소이현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12년 전 첫 만남을 가진 인교진 소이현은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인교진 소이현의 결혼을 발표하며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었다”며 “양가 부모님들께서도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인연이라고 조언하며 결혼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 소이현 웨딩마치 ‘사랑의 손 하트’

    인교진 소이현 웨딩마치 ‘사랑의 손 하트’

    배우 인교진 소이현은 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인교진 소이현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12년 전 첫 만남을 가진 인교진 소이현은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인교진 소이현의 결혼을 발표하며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었다”며 “양가 부모님들께서도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인연이라고 조언하며 결혼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제의 기백 축제로 부활

    백제의 기백 축제로 부활

    송파구에 백제의 후손들이 찾아온다. 송파구에 따르면 2일부터 풍납토성 일대에서 열리는 ‘제14회 한성백제문화제’에 백제 후손인 부여 서씨 11명과 의령 여씨 15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혼불 채화식’에 참석하는 등 축제의 의미를 더하게 된다. 구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삼국사기와 중국 역사서 등의 기록을 종합해 백제 성씨인 부여씨(扶餘氏)로 알려진 후손들을 찾았다. 이들이 거주하는 지역도 서울 송파구부터 경북 문경시, 경남 하동군까지 다양하다. 구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기쁘게 즐길 수 있도록 일정을 꾸렸다. 주요 역사문화프로그램에 후손의 자격으로 참가하는 것은 물론 백제마을 입장권을 제공하고, 각종 행사 때 별도 좌석을 마련한다”고 말했다. 백제 후손 26명은 이번 축제기간에 한성백제 시대 의상을 입고, 과거로의 역사여행을 떠나게 된다. 2일 오전 10시, 2000여년 전 한성백제 왕성 터인 풍납토성(풍납1동 경당역사공원)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혼불채화식에 참가한다. 오후 4시엔 백제 전기 왕들에 대한 제사와 제례의식이 치러지는 ‘동명제’에 초대된다. 이어 오후 7시엔 서형유(10·오금동)군과 여연숙(61·역삼동)씨가 대표로 풍납토성에서 봉송된 혼불을 들고 개막 무대에 올라 박춘희 구청장과 함께 나흘에 걸쳐 축제를 밝힐 전등을 켜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기업 M&A 방식 다양해진다

    ‘역(逆)삼각 합병’ 등 다양한 형태의 기업 간 인수·합병(M&A)을 허용하는 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30일 법무부가 밝혔다. 정부는 M&A 시장을 활성화해 경제 살리기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삼각분할 합병 및 삼각 주식교환 제도 도입 ▲영업양수도 간이절차 도입 ▲반대주주 주식매수청구권 등 합병·분할 관련규정 정비 등이다. 삼각 분할합병은 인수·합병하려는 회사의 여러 사업 영역 가운데 원하는 부분만 따로 떼어내 자회사와 합치는 방식이다. 또 삼각 주식교환 방식을 활용하면 인수·합병하려는 회사를 손자회사로 두고 지배할 수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러한 방식이 도입되면 모회사는 주주총회를 생략할 수 있어 M&A 절차가 간편해지고, 합병 대가로 모회사 주식을 줄 수 있어 합병 대가 지급도 유연해진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삼각 주식교환 뒤 자회사가 M&A 대상 회사를 흡수하는 게 아니라 거꾸로 M&A 대상 회사가 자회사를 흡수할 경우 M&A하려는 회사의 독점 사업권이나 특허권, 상호권 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역삼각 합병’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삼각 합병은 벤처기업을 M&A할 때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부는 2012년 벤처기업 M&A 활성화를 위해 상법 개정을 통해 합병 대가 지급을 유연하게 만든 ‘순(順)삼각 합병’ 방식의 M&A를 허용했다. 하지만 역삼각 합병은 법적 근거가 없어 시장에서는 규제되는 것으로 인식돼 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속옷 활보’ 줄리엔 강, 마약 정밀검사 결과 ‘음성’

    ‘속옷 활보’ 줄리엔 강, 마약 정밀검사 결과 ‘음성’

    서울 수서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모델 겸 방송인 줄리엔강(32)을 상대로 마약 정밀 검사를 한 결과, 최종적으로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국과수의 정밀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옴에 따라 줄리엔강의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내사를 종결했다. 줄리엔강은 지난달 18일 오후 3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차림으로 돌아다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파출소로 연행됐다. 경찰은 줄리엔강이 횡설수설하는 등 이상 증상을 보이자 지난달 24일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 검사를 했다. 이어 다음날 국과수에 강씨의 모발과 소변 등을 보내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엔 강 공식입장, 역삼동 cctv에 비몽사몽 등장 ‘어떤 옷 입었나보니..’

    줄리엔 강 공식입장, 역삼동 cctv에 비몽사몽 등장 ‘어떤 옷 입었나보니..’

    ‘줄리엔 강 공식입장’ 모델겸 배우 줄리엔 강(32)이 속옷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사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25일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줄리엔 강이 술을 못하는 사람인데 전날 클럽에서 권하는 술을 먹다 보니 귀가 도중 정신을 잃었다. 그걸 본 시민이 신고를 했다”며 “신고했을 때 소속사 관계자도 있었다. 술을 마시고 실수한 해프닝으로 보면 될 것 같다”고 해명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강남 거리를 배회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와전된 보도”라고 설명하며 “술을 마셔 덥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옷을 벗은 것 같다. 하지만 민소매 티셔츠도 입고 있었고 보도된 것처럼 속옷 차림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찰 측으로부터 조사 및 수사 종결 통보를 받았다. 줄리엔 강과 관련한 더 이상의 추가 조사는 없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측은 “이번 사건은 술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으로 마약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다. 이에 관한 억측성 보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앞서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경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강남 역삼동 인근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파출소로 연행된 바 있다. 사건을 담당한 경찰에 따르면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였으며,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줄리엔 강은 경찰 조사에서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그 다음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4일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이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줄리엔 강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은 “줄리엔 강 공식입장..왜 저런 사진이 찍혔을까?”, “줄리엔 강 공식입장..화보 촬영하다가 뛰쳐나왔나?”, “줄리엔 강 공식입장..인생이 시트콤이네”, “줄리엔 강 공식입장..주민들 놀랐을 듯”, “줄리엔 강 공식입장..술을 많이 먹은 거 아니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줄리엔 강 공식입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공식입장, 속옷차림 활보? “아냐. 독한 술 마셔서..” 영상보니..

    줄리엔 강 공식입장, 속옷차림 활보? “아냐. 독한 술 마셔서..” 영상보니..

    줄리엔 강 공식입장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경찰에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강이 마약을 투약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19일 인터넷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줄리엔강 체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25일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집에서 쉬는 도중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고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았다. 현장에서 연행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경찰서에서 바로 마약에 대한 조사를 했고 음성 반응이 나왔다. 혐의 없음으로 이미 끝난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후에도 사실이 아닌 추측성 보도가 계속될 경우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줄리엔 강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은 “줄리엔 강 공식입장..충격이다. 왜 저런 사진이 찍혔을까?”, “줄리엔 강 공식입장..화보 촬영하다가 뛰쳐나왔나?”, “줄리엔 강 공식입장..경악”, “줄리엔 강 공식입장..주민들 놀랐을 듯”, “줄리엔 강 공식입장..술을 많이 먹은 거 아니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줄리엔 강 공식입장)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대낮에 속옷 차림으로 강남 거리 배회.. cctv 보니

    줄리엔 강, 대낮에 속옷 차림으로 강남 거리 배회.. cctv 보니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술 얼마나 마셨기에..

    줄리엔 강, 술 얼마나 마셨기에..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CCTV보니 이건 무슨 패션? ‘충격’ 공식입장 보니 “독한 술 많이 마셔..”

    줄리엔 강 CCTV보니 이건 무슨 패션? ‘충격’ 공식입장 보니 “독한 술 많이 마셔..”

    ‘줄리엔 강 공식입장’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준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집에서 쉬는 도중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고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았다. 현장에서 연행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경찰서에서 바로 마약에 대한 조사를 했고 음성 반응이 나왔다. 혐의 없음으로 이미 끝난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후에도 사실이 아닌 추측성 보도가 계속될 경우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줄리엔 강 공식입장, 정말 아니야?”, “줄리엔 강 공식입장, 이미지 정말 좋았는데..”, “줄리엔 강 공식입장, 믿고 싶다”, “줄리엔 강 공식입장, 사실이라면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활보? 무슨 일인가 보니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활보? 무슨 일인가 보니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