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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해양수산부, 금융위원회, 한국도로공사, 농협중앙회, 한국전력, NH투자증권, 우리은행, 교보생명

    ■해양수산부 ◇ 과장급 인사교류 ▲ 해양레저과장 권영상 ■금융위원회 ◇ 전보 ▲기획조정관 유재수■한국도로공사 ◇ 임원 승진 ▲ 도로교통본부장 박상욱 ▲ 사업본부장 최광호 ◇ 보직 변경 ▲ 부사장 팽우선(기획본부장 겸직) ▲ 건설본부장 신재상■농협중앙회 ◇ 상무 승진 ▲ 교육지원 이근 ▲ 교육지원 정창진 ▲ 축산경제 김영수 ▲ 상호금융 임형수 ▲ 상호금융 강재경 ◇ 지역본부장 승진 ▲ 경기지역본부 한기열 ▲ 충북지역본부 이응걸 ▲ 충남지역본부 유찬형 ▲ 전북지역본부 강태호 ▲ 부산지역본부 이창호 ▲ 대구지역본부 이탁구 ▲ 광주지역본부 이흥묵 ■한국전력 ◇ 본사 처(실)장 및 1차사업소장 전보 ▲ 홍보실장 장동원 ▲ 전력시장처장 이병식 ▲ 경영개선처장 조철 ▲ 재무처장 김종수 ▲ 인사처장 김응태 ▲ 노무처장 진영상 ▲ 보안관리처장 김헌태 ▲ 자재처장 권태호 ▲자산관리처장 김성윤 ▲ 영업처장 권기보 ▲ 배전운영처장 권오득 ▲ 상생협력처장 허용호 ▲ 민원대책처장 김명기 ▲ 안전관리처장 김용덕 ▲ 기술기획처장 김홍균 ▲ 품질경영처장 정금영 ▲ 신송전사업처장 박재호 ▲ 해외사업운영처장 강헌규 ▲ 해외발전기술처장 이조형 ▲ 해외원전금융처장 김갑순 ▲ 서울지역본부장 이호평 ▲ 남서울지역본부장 김회천 ▲ 인천지역본부장 김홍래 ▲ 경기지역본부장 박형덕 ▲ 강원지역본부장 송관식 ▲ 충북지역본부장 박두재 ▲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최익수 ▲ 전북지역본부장 김락현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고현욱 ▲ 부산울산지역본부장 하희봉 ▲ 경남지역본부장 고원근 ▲ 경제경영연구원장 정은호 ▲ 업무지원처장 최상철 ▲ 정보기술처장 이강세 ▲ 설비진단처장 노일래 ▲ 전력기반센터장 안광석 ▲ 경인건설처장 문봉수 ▲ 중부건설처장 양현식 ▲ 남부건설처장 박재호 ▲ 필리핀일리한현지법인장 고재한■우리은행 [승진] ◇ 부장 ▲ 회계부 김상도 ◇ 부장대우 ▲ 채널지원부 신범수 ▲ 국제부 정재철 ▲ 스마트금융사업본부 석균철 ▲ 중기업심사부 이대열 ▲ 중기업심사부 강동원 ▲ 중기업심사부 하종표 ▲ 중기업심사부 허재민 ▲ 대기업심사부 강현호 ▲ 검사실 오갑록 ▲ 검사실 고정숙 ▲ 개인고객본부 송유수 ▲ WM전략부 홍형기 ▲ 영업지원그룹 이해광 ▲ 리스크총괄부 김지일 ▲ 인사부 유정근 ▲ 직원만족센터 박정호 ▲ 총무부 이상빈 ▲ 여신업무센터 김석회 ▲ 수신업무센터 김동원 ▲ 수신업무센터 윤성현 ▲ 여신관리부 이흥섭 ▲ 기업개선부 강성숙 ▲ 재무기획부 신재철 ▲ 홍보실 노홍길 ▲ 준법지원부 방원종 ▲ 준법지원부 김민수 ▲ 본점영업부 김용빈 ▲ 국제부 최창호 ▲ 국제부 이상민 ▲ 인사부 이지환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박영하 ▲ 삼성 조한래 ▲ 트윈타워 곽훈석 ▲ 강남 정해원 ▲ 중앙 송윤홍 ▲ 종로 송정준 ▲ 종로 이정미 ▲ 남대문 이명계 ▲ 미래 권진완 ▲ 미래 전덕수 ▲ 미래 전정묵 ▲ 미래 권영찬 ▲ 미래 김정현 ▲ 미래 김성진 ◇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 서초 김병규 ▲ 테헤란로 이재곤 ▲ 남동공단 김동현 ▲ 분당중앙 서양우 ▲ 판교테크노밸리 이정오 ▲ 울산중앙 홍칠식 ◇ 금융센터 개인지점장 ▲ 남역삼동 이승철 ▲ 서울시청 박정호 ▲ 서초 양진모 ▲ 신반포 최병창 ▲ 한화 박민수 ▲ 부평 문연천 ▲ 성남 이성국 ▲ 안양 김융주 ◇ 영업본부 영업지점장 ▲ 부천인천북부 나대석 ▲ 경기중부 이승호 ▲ 경기동부 어 옥 ▲ 경기남부 곽정호 ▲ 경기북부 최경섭 ▲ 부산중부 최민찬 ▲ 대구경북2 류태구 ▲ 호남 현병수 ◇ 지점장 ▲ 강동구청 김회종 ▲ 개롱역 이달규 ▲ 개포역 이향구 ▲ 구로구청 최갑철 ▲ 구로중앙 손혜영 ▲ 구일 김석태 ▲ 남대문시장 신선희 ▲ 동대문구청 방석진 ▲ 봉천동 이재만 ▲ 삼성엔지니어링 오우섭 ▲ 서강대 김만호 ▲ 서빙고동 김계환 ▲ 서울글로벌투자지원센터 전현기 ▲ 서울대학교 박세권 ▲ 성수IT 박성봉 ▲ 영등포구청 최병두 ▲ 월계역 박석준 ▲ 인사동 기일석 ▲ 잠실진주 백현학 ▲ 종로3가 이정은 ▲ 중계2동 유창우 ▲ 청계 이정석 ▲ 하계동 김진왕 ▲ 한남빌리지 김정우 ▲ 간석역 지진학 ▲ 갈산동 전정현 ▲ 검단산단 신은호 ▲ 검단 정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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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길 ▲ 준법지원 심상국 ▲ 준법지원부 오유정 ▲ 준법지원부 김은미 ▲ 준법지원부 최방용 ▲ 준법지원부 김영생 ▲ 준법지원부 이선례 ▲ 준법지원부 주대규 ▲ 준법지원부 양희종 ▲ 준법지원부 박승일 ▲ 준법지원부 신승은 ▲ 준법지원부 오희규 ▲ 준법지원부 김일환 ▲ 경기동부영업본부 이영경 ▲ 경기서부영업본부 이상섭 ▲ 경기북부영업본부 이도영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변순규 ▲ 본점1 정현택 ▲ 본점2 장창엽 ▲ 본점2 윤정석 ▲ 트윈타워 김윤국 ▲ 트윈타워 문윤석 ▲ 강남 임창규 ▲ 여의도 박일수 ▲ 여의도 정재곤 ▲ 여의도 백중기 ▲ 여의도 임정혁 ▲ 미래 김종선 ◇ 금융센터 개인지점장 ▲ 신사동 이종원 ▲ 여의도 양영주 ◇ 영업본부 영업지점장 ▲ 경기중부 안홍영 ▲ 경기중부 이성규 ◇ 금융센터장 ▲ 공덕동 조상완 ▲ 동여의도 김용범 ▲ 동역삼동 이성규 ▲ 삼성 박종영 ▲ 서소문 박준보 ▲ 세종로 인병섭 ▲ 역전 김병균 ▲ 장충남 정성근 ▲ 종로 조용진 ▲ 포스코 김기린 ▲ CJ 정동운 ▲ GS타워 정준구 ▲ LS타워 정명수 ▲ 가산IT 조진섭 ▲ 강남교보타워 구본신 ▲ 남역삼동 송대영 ▲ 도산대로 박종일 ▲ 법조타운 윤석모 ▲ 상암DMC 배병철 ▲ 서교중앙 김응준 ▲ 서초 김인식 ▲ 송파 박완기 ▲ 신반포 구종민 ▲ 양재중앙 이형상 ▲ 영등포중앙 안병국 ▲ 중부 한봉희 ▲ 남동공단 김공직 ▲ 인천항 최병도 ▲ 부천 조광희 ▲ 분당 박세혁 ▲ 성남공단 강판묵 ▲ 수원 김성환 ▲ 시화공단 김학영 ▲ 안양 김대용 ▲ 안양중앙 이대희 ▲ 야탑역 최성욱 ▲ 용인 문석훈 ▲ 파주 김일곤 ▲ 평택 유정현 ▲ 천안 김영홍 ▲ 오창 김홍빈 ▲ 부전동 명기정 ▲ 사상 박원석 ▲ 신평동 고석휴 ▲ 창원공단 안삼룡 ▲ 창원 이효환 ▲ 성서 문홍희 ▲ 구미공단 이종근 ▲ 하남공단 김부호 ▲ 여천 이순동 ◇ 지점장 ▲ 가락동 김조중 ▲ 가양동 이경희 ▲ 강남구청 윤용진 ▲ 강남대로 임 혁 ▲ 강남중앙 김창현 ▲ 강북구청 함송자 ▲ 개봉동 박성호 ▲ 갤러리아팰리스 박상훈 ▲ 고척동 이미자 ▲ 광화문 정병민 ▲ 구로디지털밸리 최택근 ▲ 국민대학교 유성호 ▲ 군자역 심상규 ▲ 길동역 유항기 ▲ 길동 김경수 ▲ 길음뉴타운 김홍기 ▲ 낙성대역 정윤희 ▲ 남부터미널 양재복 ▲ 노량진 강봉희 ▲ 논현두산 장우현 ▲ 논현중앙 조현제 ▲ 답십리 이창형 ▲ 당산역 최장순 ▲ 대림3동 최길호 ▲ 대치북 이계남 ▲ 도곡동 이찬경 ▲ 도곡로 양해출 ▲ 도봉 조선연 ▲ 동대문 박찬용 ▲ 동작구청 이영석 ▲ 두산타워 박영철 ▲ 마포로 정규택 ▲ 망우동 이순빈 ▲ 면목동 여기홍 ▲ 목동남 이진원 ▲ 무악재 박순길 ▲ 문래역 곽우철 ▲ 미아동 김종목 ▲ 미아역 김월성 ▲ 반포 이동은 ▲ 발산역 윤정근 ▲ 방배본동 김충식 ▲ 방화역 박래윤 ▲ 보라매 정근수 ▲ 북가좌동 이승재 ▲ 사당북 배용주 ▲ 사당역 성윤제 ▲ 삼선교 김금이 ▲ 삼성동 임종명 ▲ 삼성중앙 구효진 ▲ 서교동 민경만 ▲ 서초구청 김병진 ▲ 서초로 윤효균 ▲ 석계역 박종진 ▲ 선정릉역 최권운 ▲ 성균관대학교 김동호 ▲ 성수남 노 현 ▲ 소공동 이민호 ▲ 수서역 한만교 ▲ 수유동 이관식 ▲ 숭실대역 이기원 ▲ 신도림로 신상원 ▲ 신림역 전우탁 ▲ 신압구정 김승오 ▲ 신월7동 염동신 ▲ 신월북 양병재 ▲ 신정동 전영길 ▲ 신천역 김운중 ▲ 신촌 이윤경 ▲ 암사동 박주철 ▲ 압구정동 박판수 ▲ 압구정역 한미숙 ▲ 언주역 류형진 ▲ 여의도광장 현애영 ▲ 연신내 홍응기 ▲ 오류동 양동현 ▲ 올림픽 최진이 ▲ 용산 이원중 ▲ 우리희망나눔센터 상계점 민용기 ▲ 우장산역 이원태 ▲ 워커힐 정찬호 ▲ 원남동 김신흥 ▲ 잠실 최창근 ▲ 장안북 이명재 ▲ 장한평 박근호 ▲ 전농동 원종택 ▲ 종로6가 손공국 ▲ 종로YMCA 박남식 ▲ 중곡동 채동근 ▲ 중곡서 오종윤 ▲ 중림동 박승춘 ▲ 증미역 권인박 ▲ 천호동 최성옥 ▲ 청담동 이명애 ▲ 청담중앙 윤경식 ▲ 청량리 이능원 ▲ 청파동 조헌준 ▲ 태릉역 이재길 ▲ 테크노마트 권병주 ▲ 평창동 심경화 ▲ 포이동 박종인 ▲ 학동 안홍주 ▲ 한국외국어대학교 김동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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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흥식 ▲ 유동 반홍석 ▲ 여수 황선용 ▲ KCA 류은수 ▲ 김제 송성운 ▲ 서신동 정시용 ◇ 지점장대우 ▲ 뉴욕 안용호■교보생명 ◇ 경영임원(상무) 신규 선임 ▲ 이상기 ▲ 이종진 ▲ 최화정 ▲ 조대규 ▲ 민욱 ◇ 임원보 선발 ▲ 최백규 ▲ 조규식 ▲ 이철 ▲ 이종태 ▲ 이재명 ◇ 본부장·실장 이동 ▲ 강남FP 유영진 ▲ 호남FP 권현섭 ▲ AM 박영우 ▲ 보험서비스지원 윤민학 ◇ 임원 이동 ▲ 전략채널 황미영 ▲ 고객보호 김기영 ▲ 정보보안 김기환 ◇ 팀장 이동 ▲ 인력개발 김남준 ▲ 노경협력 황만택 ▲ 교육지원 김명수■NH투자증권 ◇ 상무 승진 ▲ IC사업부대표 김지한 ▲ 구조화금융본부장 박기호▲ IC영업본부장 박의환 ▲ 고객자산운용본부장 권순호 ▲ WM전략본부장 김정호 ▲ 준법감시본부장 김영진 ▲ 전략투자본부장 전용준 ▲ 인사홍보본부장 배경주 ▲ 부동산금융본부장 김덕규 ▲ IT본부장 박선무 ▲ Prop.Trading본부장 이동훈 ◇ 상무보 승진 ▲ 중서부지역본부장 정해수 ▲ 동부지역본부장 이용한 ◇ 본부장 승진 ▲ IC운용본부장 차기현 ▲ FICC운용본부장 남재용 ◇ 임원 전보 ▲ Equity Sales사업부대표 함종욱 ▲ WM사업부대표 김재준 ▲ Operation본부장 최영남 ▲ 강남지역본부장 서영성 ▲ 강북지역본부장 박대영 ▲ 금융PLUS본부장 김대영 ▲ 상품지원본부장 김경환 ▲ 연금영업본부장 나헌남 ▲ IC솔루션본부장 김주형
  • 서울~세종 고속도로 수혜, 미래가치 상승 중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서울~세종 고속도로 수혜, 미래가치 상승 중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길 따라 돈이 흐른다” 부동산시장에서 자주 회자되는 투자 격언이다. 교통망의 신설은 해당지역부동산시장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미치기 때문에 가급적 도로 등이 신설되는 지역에 투자하라는 뜻이다. 실제로 서울 강남에서 시작된 서울•수도권의 주거벨트가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1990년대 중반부터 경부고속도로 축을 따라 개발이 대거 이뤄졌다. 경기 성남·용인에서 시작해 수원을 지나 화성까지 도달했다. 그 결과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포도알처럼 주거지가 대거 형성됐다. 경부축은 강남과 함께 ‘T’자 주거벨트를 형성하면서 인기 주거지역으로 부상했다. ▲ 경부축 주거벨트 수도권 대표 부촌으로 등극 대표적인 주거지는 판교신도시, 수원 영통지구, 용인 흥덕지구,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 등이다. 이미 대형마트, 백화점, 아웃렛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고 명문 학군과 학원가도 곳곳에 형성돼 주거 선호도가 높다. 이는 집값에서도 잘 드러난다. 판교신도시의 경우, 백현동 아파트의 현재 시세는 3.3㎡(공급면적)당 2,658만원. 2010년 2,598만원에서 2012년 2,373만원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이전 최고점을 넘어섰다. 실제 백현동의 ‘푸르지오 그랑블’ 128㎡는 9월 12억8,500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3.3㎡당 3,312만원으로 서울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의 가격(3.3㎡당 3,300만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광교신도시 역시 1기 신도시 중 가장 인기 있는 분당을 넘어섰다. 광교의 평균 아파트값은 3.3㎡당 1,688만원이고 분당은 1,530만원이다. 동탄1신도시도 3.3㎡당 1082만원으로, 서울 도심과 40㎞나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산 중동 산본 등 1기 신도시들을 제쳤다. 수원 화성 등 산업단지 종사자들이 선호하는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경부고속도로뿐 아니라 2001년 개통된 서해안고속도로 주변지역의 경우도 IC 위치와 상관없이 개발 계획 발표에서 개통까지 땅값이 최대 20%이상 뛰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역시 이명박 정부 시절 주변으로 공공택지지구 (옛 보금자리지구)가 대거 지정되면서 대규모 주거벨트가 형성 중이다. 공공택지지구는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고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지난 19일 개발 계획으로 발표한 서울~세종고속도로 주변에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는 것도 바로 이런 연유”라며 “서울~세종고속도로는 기본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사이에 건설되는 만큼 이 도로가 뚫리면 주변 부동산시장에 적지 않은 판도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 서울~세종고속도로 부동산시장 활력소 이처럼 제2경부축으로 불리는 ‘서울∼세종고속도로’ 인근이 경부고속도로 못지않은 주거벨트로 생성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특히 부동산전문가들은 용인 남사•역북•역삼지구 등 수도권 남부지역 아파트의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들 지역은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는 가깝지만 교통여건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곳이다. 하지만 서울~세종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개선되면서 이들 지역 부동산 값도 기존 경부축과 비슷한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반영하듯 대림산업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일대 공급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가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가장 큰 수혜단지로 떠오르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착공 소식이 전해진 직후에는 하루에만 1,000여 통이 넘는 문의전화가 왔다. 여기에 수도권에서는 보기 드문 790만원 후반 대라는 분양가까지 더해져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원에서 단지에 대한 상담을 받기 위해 모델하우스를 찾은 이씨(44세)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조언도 구해가며 단지에 대해 알아봤다”며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향후 미래가치가 기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더 고민하지 않고, 전용 84㎡를 바로 계약 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3.3㎡당 평균 분양가는 790만원으로 전용 44㎡가 1억 4,000만원대, 전용 59㎡가 1억 9,000만원대다. 전용 84㎡는 평균 2억 7,700만원 수준으로 동탄2시도시 전셋값 수준이다. 여기에 단지 내에 스트리트몰을 비롯해 도서관, 체육관, 수영장 등과 같은 축구장 15배 크기의 6개 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기존 아파트 단지 내 부대시설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규모와 상품들로 일상생활 속에서 휴식과 문화∙레저를 누리는 것은 기본이고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1~6블록, 전용면적 44~103㎡로 구성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6,800가구로 지어지며 이번 분양 물량은 테라스하우스 75가구를 제외한 6,725가구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899-74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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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허그’ 하는 캐스퍼-헤이즈

    가수 헤이즈, 캐스퍼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메리츠타워에서 열린 맥(MAC)과 Mnet 언프리티 랩스타가 함께 하는 세계 에이즈의날 캠페인에 참석해 시민들과 프리허그를 하고있다.안주영기자 jya@seoul.co.kr
  • 대단지 아파트 프리미엄 누려볼까

    대단지 아파트 프리미엄 누려볼까

    - 단지 규모에 걸맞은 뛰어난 생활인프라, 커뮤니티 조성, 관리비 절감 효과까지…- 지역 내 시세 주도… 향후 랜드마크로 우뚝 대단지 아파트는 부동산시장에서 불변의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교통망이나 생활편의시설이 우선적으로 확충돼 집값 상승 가능성이 높고, 대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규모의 경제’ 효과가 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지하철, 버스 등 노선을 정할 때 이용객이 많은 대단지를 우선적으로 지나는 경우가 많고 단지 안팎으로 대규모 상가나 문화 체육시설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자부심이 높다. 또한 막대한 자금과 설계 노하우가 요구되는 만큼 우수한 제품력과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추게 되는 경우가 많다. 매물이 풍부하고 거래가 활발해 실거주겸 집값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다. 대단지는 단지 인근에 학교가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 자녀를 둔 수요자라면 적극 노려볼만 하다.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 내 시세를 주도한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도곡렉슬 전용면적 59㎡의 매매가는 8억1천만∼9억원선, 84㎡는 11억∼13억원 선으로 같은 생활권의 역삼래미안 전용면적 59㎡(7억2천만∼8억1천만원)나 84㎡(9억5천500만∼10억6천500만원)보다 1억원 내외의 시세차이를 보인다. 입주민들이 매달 내는 관리비도 대단지일수록 적다. 국토교통부의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위치한 코오롱하늘채2차(1730가구)는 지난 3월 3.3㎡당 공동 관리비가 490원 이었다. 반면 같은 해에 입주한 한일유엔아이오르젠(212가구)의 경우 598원으로 3.3㎡당 100원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부동산 전문가는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에 걸맞은 다양한 프리미엄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편의시설, 커뮤니티 시설뿐만 아니라 관리비 절감 등 다양한 혜택이 많아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눈여겨 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GS건설은 오는 12월초 청주시 방서지구 도시개발사업 2블록에서 ‘청주자이’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1500가구로 구성된 매머드급으로 조성된다. 또한 청주에 최초 공급되는 자이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클 것으로 보인다. 도시개발사업으로 개발되는 방서지구 내에 위치해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단지는 무심천과 월운천이 감싸고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과 무심천을 따라 펼쳐지는 우수한 조망권을 자랑한다. 단지 앞 초등학교(신설계획)로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운동중, 용암중, 원평중, 청석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이마트, 하나로클럽, 청주시립 도서관, 한국병원 등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청주자이’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구조로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한 가변형 공간구성과 다양한 선택옵션으로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설계를 선보인다. 대형주방 및 드레스룸과 서재 제공으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지상에는 차가 없는 안전한 아파트로 조성되며 단지규모에 걸 맞는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청주 제1순환로와 제2순환로 사이에 위치해 있다. 또한 제3순환로 제1구간인 효촌~휴암, 제3구간인 오동~구성 간 순환로가 개통했고, 제2구간 휴암~오동이 개통될 예정으로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 동, 전용면적 ▲59㎡A 135가구, ▲59㎡B 59가구, ▲73㎡A 166가구 ▲73㎡B 51가구 ▲ 84㎡A 683가구 ▲84㎡B 253가구 ▲101㎡ 145가구 ▲108㎡ 8가구(펜트하우스) 총 1500가구로 다양한 평형구성과 공급가구수의 90%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519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모드 패션토크콘서트, 패션계 선배의 진솔한 조언 전해

    서울모드 패션토크콘서트, 패션계 선배의 진솔한 조언 전해

    창의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직업에 대한 열망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과 정보가 필요하다. 패션계 역시 마찬가지다. 패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꾸준히 관련 정보를 습득하고, 다방면으로 패션에 대한 경험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www.seoulmode.or.kr)는 26일, ‘3th 패션토크콘서트’를 열고 패션디자인, 패션마케팅 전공을 위해 패션디자인학과나 패션전문학교 진학을 준비 중인 젊은이들이 좀더 수월하게 꿈을 이룰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역삼역 3번 출구 포스코 P&S 타워 3층에 마련된 토크콘서트장에는 사전 참가신청을 한 18세~22세 청년들이 좌석을 가득 메웠다. 패션 토크콘서트 무대에는 서울모드의 겸임교수이자 패션전문가인 최범석 디자이너와 모던 심플함의 대표 루키로 꼽히는 브랜드 ‘문수권’의 권문수 디자이너가 강연자로 나서 열정 가득하고 흥미진진한 패션계 이야기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선배 디자이너들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와 노하우, 패션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진솔한 조언에 귀를 기울였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서울모드의 패션토크콘서트는 지난 2013년에는 최범석, 이석태 디자이너가 참석했으며, 2014년에는 최범석, 윤세나 디자이너가 강연자로 나서 패션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해준 바 있다. 패션전문학교인 서울모드는 패션디자인학과를 비롯한 다양한 패션 관련 전공을 개설 중이며, 패션마케팅 등 관련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패션학교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는 2016학년도 3월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한복판 수류탄 가방? 특공대도 놀란 영화 소품!

    강남 한복판 수류탄 가방? 특공대도 놀란 영화 소품!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사건으로 국내에서도 테러에 대한 경계심이 커진 가운데 서울 강남역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칼과 모형 수류탄 등이 담긴 가방이 발견돼 일대가 통제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22일 오전 6시, A씨는 강남역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에 갔다가 주인 없는 가방을 발견했다. 가방을 열어 본 A씨는 깜짝 놀랐다. 수류탄으로 보이는 물건과 전쟁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긴 칼 두 자루가 들어 있었다. A씨는“수류탄이 든 가방이 강남 한복판에 놓여져 있다”고 황급히 신고했다. 즉시 경찰에 비상이 걸렸다. 당직 근무 중이던 서울 강남경찰서 역삼지구대 1팀 직원들이 제일 먼저 현장에 도착해 상황을 살폈다. 가방에서 실제로 수류탄과 17㎝, 14.5㎝ 길이의 칼 두 자루도 발견됐다. 상황은 긴박하게 흘러갔다. 강남서 상황실을 중심으로 대테러 대응 매뉴얼에 따른 현장 지휘가 발동했다. 112 타격대와 경찰 특공대 등이 출동했고, 수류탄이 폭발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가방 주변에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되고 차량도 통제됐다. 그러나 10여분간의 비상 상황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가방 깊숙한 곳에서 영화 대본으로 보이는 문서들이 발견되면서다. 알고 보니 그 가방은 전날 인근에서 술을 마신 영화 소품 담당자 윤모(34)씨가 술에 취해 잃어버린 가방이었다. 경찰은 정체불명의 가방 속에 든 신용카드를 가지고 카드사에 확인을 요청해 윤씨와 연락이 닿았다. 이날 오전 7시쯤 지구대에 가방을 찾으러 온 윤씨는 1950년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제작 작업에 참여 중이라고 해명했다. 칼 두 자루는 영화를 위해 윤씨가 직접 동대문구 신설동 풍물시장에서 산 것이었다. 강남경찰서는 이날 윤씨를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5㎝ 이상 되는 칼·검·창 등을 소지하려면 주소지 관할 경찰서장에게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윤씨는 이를 모르고 있었다. 경찰은 26일 윤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PK), 수험생 대상 특별 이벤트 시작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PK), 수험생 대상 특별 이벤트 시작

    서울랜드에서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CPK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www.icpk.co.kr)는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12월 13일까지 특별한 수능이벤트를 진행한다. CPK는 배달서비스 업체 ‘부탁해’와 손잡고 수험생들의 사연을 접수받아 추첨을 통해 CPK 대표메뉴를 직접 배달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CPK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pkpizza/)과 인스타그램(CPKKOREA)방문해 수험생활 또는 수험생과 관련된 특별한 사연을 남기면 된다. CPK는 추첨을 통해 당첨된 이들에게 CPK 대표메뉴를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수능에 매진해온 수험생과 함께 고생한 가족들 친구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CPK 매장은 강남점, 청량리역사점, 용산아이파크몰점, 판교아브뉴프랑점, 잠실롯데월드몰점, 역삼GFC점 총 6곳이며 배달가능 지역은 매장 인근 지역으로 한정된다. 수험생 혜택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CPK 페이스북 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부탁해 홈페이지(www.bootake.com) 또는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09-6166)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구 역삼동 신축 공사장 화재… 인명 피해 없어

    강남구 역삼동 신축 공사장 화재… 인명 피해 없어

    16일 오후 4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빌딩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 화재로 인근 음식점과 모텔 등에 있던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한 시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
  • 역삼동 화재, 신축건물 공사 현장에서 큰 불… “인근 음식점·모텔 대피”

    역삼동 화재, 신축건물 공사 현장에서 큰 불… “인근 음식점·모텔 대피”

    역삼동 화재, 신축건물 공사 현장에서 큰 불… “인근 음식점·모텔 대피”역삼동 화재 16일 오후 4시 39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15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1시간 7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연기가 크게 나면서 인근에 있는 음식점과 모텔 등에서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신축공사 중으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처음 불이 난 건물 15층에서 일하던 6명을 포함해 100여명의 작업자가 있었으나 무사히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용접작업은 없었다는 공사 현장 관계자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 등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삼동 화재, 신축건물 공사 현장에서 큰 불… “작업자 100여명 대피”

    역삼동 화재, 신축건물 공사 현장에서 큰 불… “작업자 100여명 대피”

    역삼동 화재, 신축건물 공사 현장에서 큰 불… “작업자 100여명 대피"역삼동 화재 16일 오후 4시 39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15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1시간 7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연기가 크게 나면서 인근에 있는 음식점과 모텔 등에서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신축공사 중으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처음 불이 난 건물 15층에서 일하던 6명을 포함해 100여명의 작업자가 있었으나 무사히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용접작업은 없었다는 공사 현장 관계자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 등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삼동 화재, 신축건물 공사 현장에서 큰 불… “피해 상황은?”

    역삼동 화재, 신축건물 공사 현장에서 큰 불… “피해 상황은?”

    역삼동 화재, 신축건물 공사 현장에서 큰 불… “피해 상황은?” 역삼동 화재 16일 오후 4시 39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15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신축공사 중으로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진화되는대로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터넷서 알게 된 10대女 2명 둔기 살해 30대男 검거

     서울 수서경찰서는 인터넷으로 만나 알고 지낸 여성 2명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이모(30)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씨는 이달 12일 오전 5시쯤 강남구에 있는 김모(18)양의 집을 찾아가 미리 준비해 간 둔기로 김양과 김양의 친구 박모(18)양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인터넷 관련 일을 하는 자영업자로,한달여 전 김양을 인터넷에서 알게 된 뒤 종종 만나 온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김양 등이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한 데 앙심을 품고 있다가 둔기를 미리 구입해 11일 오후 9시쯤 김양의 집을 찾아가 함께 있다가 다음날 새벽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 때문에 평소 김양과 떨어져 지내던 어머니는 딸이 이틀 동안 전화를 받지 않자 이날 오전 경찰에 신고했다.  이씨는 범행을 한 뒤 고민을 하다 이날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수를 하고 싶다”,“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려 죽겠다” 등의 말을 한 뒤 오후 8시 15분쯤 역삼동의 한 건물 옥상에 있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김씨는 경찰에서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인기 높은 중소형 설계 ‘용인역북 동원로얄듀크’ 관심집중

    인기 높은 중소형 설계 ‘용인역북 동원로얄듀크’ 관심집중

    최근 5년간 중소형 아파트 인기 꾸준히 상승 곡선아파트 면적 작을수록 가격 상승폭 ↑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를 찾는 수요가 많아졌다. 유지 비용과 투자 위험이 있는 대형보다 실속 있는 중소형에 소비자의 눈이 몰린 것이다. 최근 몇 년간 부동산 시장에서 중소형을 찾는 수요는 꾸준히 늘어왔다. 온나라부동산정보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거래된 77만6137가구 중 62만534가구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였다. 전체에 79.95%에 해당하는 수치다. 2015년에는 9월까지 거래된 92만6425가구 중 무려 86.28%(79만9388가구)를 차지했다.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늘어난 수요만큼 가격도 상승세다. 면적이 작아질수록 매매가 상승폭이 컸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9월 기준 작년 동월 대비 전용면적 40㎡ 미만 5.87%, 40~62.8㎡ 이하는 5.64% 상승했다. 62.8~95.9㎡ 미만 4.81%, 95.9~135㎡ 미만은 3.53% 올랐다. 135㎡ 이상은 2.36% 상승에 그쳤다. 실거주는 물론 투자가치까지 갖춘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동원개발은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역북도시개발사업지구 A블록에서 공급하는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 분양을 시작했다.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총 84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59㎡ 598가구 △84㎡ 244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전용면적 59㎡가 전체 71%에 달해 내 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지구 내 초등학교 개교 예정, 강남권 출퇴근 수월한 교통망,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용인 역북지구는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에 41만7,485㎡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약 4,100가구가 2018년까지 입주하게 된다. 용인 역북도시개발사업지구는 용인시청, 용인 동부경찰서, 수원지방법원 용인시법원, 우체국, 소방서 등이 모여있는 용인행정타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대중교통 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경전철 명지대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명지대역을 이용해 분당선 기흥역에서 환승하면 강남권까지 접근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 용인 시가지를 우회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공사 진행 중)가 위치하게 돼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까지 차량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역북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며 역북초, 서룡초, 용신중, 용인고, 명지대, 용인대학교 등 우수한 교육여건이 조성되어 있다. 단지 인근에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마트(용인점)가 도보 이동거리 내 위치하고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공용버스터미널, 용인중앙시장, 용인시립도서관 등도 가깝다. 역북지구 내 근린공원이 예정돼 있고 함박산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즐길 수 있다. 단지 옆에 소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 쾌적한 단지 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전 세대 판상형 설계로 채광가 통풍이 우수하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휘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공부방, 키즈카페, 북카페,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된다. 주방 옆 공간을 활용해 알파공간이 제공된다. 알파공간은 주부 쉼터로 활용할 수 있는 맘스존 또는 수납공간인 팬트리 중 선택이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계약은 12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6월이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 역삼동 주민센터 옆 대학교 관련시설 부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599-232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대균 돌려받을 35억, 다시 가압류

    정부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45)씨에게 소송에서 져 돌려줄 뻔했던 35억여원을 다시 가압류했다. 세월호 사고 책임을 물어 유병언 일가에 청구한 구상금을 미리 확보한다는 명목이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9단독 이헌영 판사는 전날 유씨의 공탁금 출급 청구권을 가압류해 달라는 정부의 신청을 받아들였다. 유씨는 지난 6일 정부를 상대로 낸 배당이의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35억여원을 되찾아올 수 있었다. 대법원이 지난 9월 횡령 혐의로 기소된 유씨에게 징역 2년형을 확정하면서도 검찰의 재산추징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은 만큼 정부의 추징 권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었다. 35억여원은 검찰이 유씨의 횡령액을 추징하기 위해 서울 청담동 단독주택을 가압류하고 경매에 넘겨 확보한 재산이다. 정부는 기소전 추징보전 형식으로 일단 재산을 묶어놓고 법원에서 추징선고를 받아내 완전히 환수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추징금 청구가 기각된 데다 민사소송마저 지면서 돌려줄 처지가 됐다. 정부는 소송에서 승소한 유씨가 공탁금 출급 형태로 35억여원을 찾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이를 막으려고 가압류를 신청했다. 정부는 지난해 7월 법원으로부터 피보전채권액을 4031억 5000만원으로 하는 가압류 등 보전처분을 허가받아 유씨 일가 등의 재산이 확인되는 대로 가압류하고 있다. 유씨는 최근 승소한 배당이의 소송과 별도로 자신의 서울 역삼동 오피스텔 매각대금 21억원 중 정부가 추징한 3억 4000만원을 돌려 달라는 소송도 제기했다. 선고는 오는 13일이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목욕탕 안 밀실에… 아파트서 ‘회원제’ 영업까지

    목욕탕 안 밀실에… 아파트서 ‘회원제’ 영업까지

    “단속당한 뒤로 손님도 없고, 목에 풀칠하려고 문만 연 겁니다.” “손님 많은 것 압니다. 매일 찾아올 거니 빠르게 문을 닫는 게 좋을 겁니다.” 4일 정오 서울 강남구 삼성동 ‘T’ 불법 마사지 업체 앞에서 강남구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인 이영준(41) 주무관과 직원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다. 지난달 19일에 성매매로 단속됐던 곳이다. 이 주무관은 “지난 3월에도 단속됐는데 이행강제금을 물면서 계속 영업 중”이라고 탄식했다. 이진우(54) 특사경 팀장은 “이러면 강제철거밖에 방법이 없다”고 혼잣말을 하며 한숨을 쉬었다. 이곳은 목욕탕 같지만 따로 운영되는 밀실이 11개나 된다. 종업원은 14명으로 24시간 영업했다. 무엇보다 인근 초등학교와 거리가 160m에 불과했다. 구는 지난 2월 27일 ‘도시선진화담당관’을 신설해 32개 성매매 업소를 적발한 뒤 철거와 영업주 퇴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아직 5개 업소는 총 8900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물면서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어 찾아간 논현동 관세청 사거리 인근의 S업소는 문앞 보초가 무전기로 구청 직원의 방문을 알렸다. 내부는 탁자가 2개 있는 술집처럼 보였지만, 벽을 열자 10여개의 밀실이 나타났다. 안에서 들리는 분주한 소리를 감안할 때 ‘긴 밤’을 보낸 고객들이 아직 출근 전이다. 직원은 “주인이 바뀌어 사업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변명했다. 2013년부터 단골로 적발되는 곳이다. 구의 강력한 단속으로 2012년 790개였던 유흥주점은 600여개로 크게 줄었다. 유흥주점은 여성종업원을 둘 수 있는 유일한 술집이다. 불경기도 큰 이유지만 불법 성매매 업소의 단속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성매매 방식은 은밀해졌다. 지난달 삼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15평짜리 5채를 빌려 성매매한 사실이 밝혀져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이제 이 아파트에는 다른 세입자가 들어왔지만, 비슷한 영업을 하는 가구가 더 있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다. 아파트 영업은 특사경도 활동 3년 만에 처음 봤다고 전했다. 가학적 성행위나 페티시즘을 테마로 불법을 일삼은 업소도 있다고 한다. 회원제로 운영돼 적발이 어려운데 활동 영역이 논현·역삼·삼성동에서 수서·도곡동 등으로 넓어지고 있다. 특사경에 특정업체를 선처하라고 넌지시 압력을 가하는 외부인사도 있단다. 이진우 팀장은 “성매매업소는 적발돼도 벌금형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 적극적인 행정처분으로 적발되면 망한다는 인식을 각인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글 사진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SBA, 2015 글로벌 IR-DAY 성황리 개최

    SBA, 2015 글로벌 IR-DAY 성황리 개최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주형철)은 초기기업 및 성장펀드를 운용하는 DSC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 벤처기업을 해외 벤처캐피탈을 연결해 판로를 개척하는 ‘2015 글로벌 IR-Day’를 2015년 11월 3일 오후 2시 강남구 역삼동 MARU180 이벤트홀에서 성황리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 투자활동을 하고 있는 해외 벤처캐피탈을 초청하여 우수한 콘텐츠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벤처기업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해외벤처 캐피탈의 경우 Altos Ventures, Big Basin Capital, JAFCO Investment, LB인베스트먼트 차이나 등 미국, 일본, 중국 등의 다양한 국가에서 참가했으며, 국내에서는 ㈜뮤토스마트, ㈜토이스미스, ㈜플리토, ㈜트레져헌터, ㈜메이크어스, 만나씨이에이㈜, ㈜스탠딩에그, ㈜와이브레인, ㈜네오펙트, ㈜트라이팟 스튜디오스로, 총 10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해외 벤처캐피탈을 연결하여 해외자본 투자와 해외 판로개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 이번 글로벌 IR Day 참여기업들은 높은 호응을 보였고, 해외 벤처 캐피탈과 향후 진행될 성과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SBA는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예산과 2015년 설치한 서울산업진흥기금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SBA는 서울소재 중소기업에게 투자, R&D, 컨설팅, 유통 등 기업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서울산업진흥기금을 1,000억 원 규모까지 확대하고 매년 창업초기기업, 성장도약기업 등을 위한 펀드를 조성하여 우수한 중소, 벤처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2015 글로벌 IR-Day’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 담당자에게 문의(SBA 창업보육본부 투자지원팀 이민석, 070-4880-3073)에게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 40년 전통의 동원개발 노하우 담겼다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 40년 전통의 동원개발 노하우 담겼다

    3년 연속 ‘한경 주거문화대상’ 수상 저력…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에서 펼친다전용면적 59㎡ 71%구성, 중소형 위주 842가구 공급, 경전철 명지대역 도보 이용 가능 동원개발이 경기 용인 역북지구서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를 11월 중 분양한다.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동원개발은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한경 주거문화대상’을 받을 정도로 탄탄한 건설 노하우를 자랑한다. 지난해 분양한 부산의 '센텀비스타동원 2차'가 평균 청약 경쟁률 56.48대1로 많은 수요자로부터 관심을 끌었다. 울산에서도 '문수산 동원로얄듀크'를 33.98대1의 성적으로 성공시키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지난해 말과 올해 초 경남에서 분양한 '양산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와 ‘양산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는 각각 17.4대1, 23.6대1의 평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양산시에서 이례적인 성공을 거둔 바 있다. 경기 용인 역북지구에 내놓는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는 이러한 동원개발의 노하우가 집약된 아파트다. 역세권이라는 이점, 공공택지라는 지역적 특성과 함께 용인행정타운의 생활권도 공유 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은 물론 수도권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관심도 한 몸에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총 842가구의 대단지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59㎡ 598가구, 84㎡ 244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 역북지구는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에 41만 7,485㎡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약 4,100가구가 2018년까지 입주하게 된다. 인근에 용인시청을 비롯한 용인행정타운•용인세브란스병원•용인공용버스터미널•이마트(용인점)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다. 기존 구도심 대비 주거환경이 뛰어나 수지와 동백에 이어 최근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편리한 교통편도 갖추고 있다. 용인경전철을 이용하면 기흥역 분당선과 환승이 가능해 강남 이동이 편리하다. 역북지구 주변에는 버스정류소들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며 운행횟수도 잦은 편에 속한다. 시외버스터미널도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통해 전국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를 통해 서울 및 지방 각 지역으로도 접근이 쉽다. 공사중인 국도 대체 우회도로(수원신갈IC~대촌)가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로의 이동 시간이 단축되는 등 광역 교통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특히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는 용인경전철 명지대역 초역세권 단지로, 분당선 기흥역에서 환승 시 강남권 접근도 수월하다. 명지대와 용인대를 비롯, 초•중•고가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 또한 뛰어나다. 견본주택은 역북지구 현장 인근 역삼 주민센터 옆 대학시설 부지 내에 위치할 예정이다. 11월 중 오픈 예정이다. 분양문의) 1599-232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나홀로 가구 늘어 초소형 아파트 인기 ‘고공행진’

    나홀로 가구 늘어 초소형 아파트 인기 ‘고공행진’

    전세난 심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전용면적 59㎡ 미만의 초소형 아파트들이 주목받고 있다. 1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올 들어 9월까지 서울 지역 아파트 전세가격은 평균 7.5% 상승했다. 9월 서울 평균 전세가율이 71.8%를 기록한 가운데 성북구(81.6%)는 80%를 넘겼고 강서구(79.4%), 동작구(78.4%) 등도 80% 진입을 코앞에 뒀다. 여기에 나홀로 및 2~3인 가구가 급증하는 추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 1인 가구는 414만 가구로 10년 전(222만 가구)보다 46.3% 늘었다. 반면 4인 가구 이상은 10년 전(445만 가구)보다 12.4% 줄어든 390만 가구로 집계됐다. 이런 경향으로 최근 초소형 아파트의 몸값은 ‘금값’이 됐다.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의 ‘역삼 아이파크’ 전용 28㎡는 실거래가가 지난 6월 4억 1000만원으로 1년 전(3억 6700만원)보다 11.7% 올랐다. 구로구의 ‘구로 두산위브’ 전용 36㎡도 지난달 실거래가가 2억 4600만원으로 1년 전보다 850만원(3.6%)이 상승했다. 거래도 활발하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전국 전용면적 40㎡ 이하 초소형 아파트 거래량은 4만 177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만 7245건)보다 12.2% 증가했다. 청약 성적도 우수한 편이다. 지난 4월 대우건설이 서울 서대문구에서 분양한 ‘아현역 푸르지오’ 전용 34㎡(A~D)는 24가구 모집에 614명이 몰려 2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두산건설은 인천 서구 가좌동에 재건축 아파트 ‘인천가좌 두산위브’(전용면적 51~84㎡, 1757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초소형 평면인 51㎡가 155가구가 있다. 내년 7월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 가재울역이 도보권이다. 이달에는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서울 송파구 가락시영 아파트를 재건축한 ‘송파 헬리오시티’(전용면적 39~150㎡, 9510가구 중 1558가구)가 분양된다. 전용면적 39㎡ 199가구, 전용면적 49㎡ 23가구가 있다.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유승종합건설은 11월 인천 남동구에 소형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 ‘인천 논현 유승한내들 와이드오션’(전용면적 56㎡, 376가구)을 분양한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LG화학, 수처리 사업 진출 수 첫 대규모 수주

    LG화학, 수처리 사업 진출 수 첫 대규모 수주

    LG화학이 수처리 필터 사업 진출 이후 첫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LG화학은 최근 이집트 등 전세계 5개국 8개 해수담수화 프로젝트에 역삼투압(RO)필터 단독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수주금액은 총 800만 달러 규모다. LG화학은 청주공장에서 생산한 해수담수화 RO필터 1만 7000여개를 내년 말까지 공급한다. 해수담수화 RO필터 1만 7000개는 하루에 약 20만톤의 해수를 담수로 정수할 수 있는 규모로, 4인 가족 기준 약 15만 가구 이상이 사용 할 수 있는 양이다.  전세계 수처리 RO필터 시장은 지난 해 1조 2000억원에서 2018년 1조 8000억원 규모로 연간 10%이상의 성장이 예상된다. LG화학은 중동, 유럽 등 전세계 12개 국가에 거점을 두고 있는 글로벌 영업망을 17개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은 “이번 대규모 단독 공급 수주를 통해 LG화학이 보유한 수처리 RO필터 분야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안정적 공급능력을 글로벌 시장에 입증해 보인 것”이라면서 “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집중해 수처리 RO필터 분야에서도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부동산 시장 ‘훈풍’] 공무원부터 대학생까지 수요 걱정 NO

    [부동산 시장 ‘훈풍’] 공무원부터 대학생까지 수요 걱정 NO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지역은 행정타운, 법조타운, 역세권 등이다. ‘용인센트럴 코업 오피스텔’(조감도)은 용인시청, 수원지방법원 용인시법원, 용인세무서, 용인우체국 등 경기 용인시 행정타운 안에 자리해 눈길을 끈다. 용인시 처인구 역삼도시개발구역 M1-1-2블럭에서 선착순 분양을 시작한 용인센트럴 코업 오피스텔은 대지면적 5006㎡에 지하 4층~지상 17층, 연면적 4만 4518㎡ 규모로 조성된다. 학교법인 단호학원(용인대)과 10년 단위 장기 임대가 완료된 300실, S&B레지던스(코업co-op)와 5년 단위 임대가 완료된 426실 등 총 726실로 이뤄진 대규모 오피스텔이다. 실투자금 1200만원대로 소형 오피스텔 최저가 수준이다. 5000만원이면 최대 4채까지 투자 가능하다. 수익으로는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50만원 정도가 예상된다. 위탁사는 동진디엔씨에서 임대차 자산 관리를 맡는다. 단지가 들어서는 지역은 용인시청 행정타운 내 공무원과 협력업체 종사자 수천명, 용인대·명지대·송담대·강남대 등 약 2만 8000여명의 대학생 임대수요까지 확보돼 공급 대비 수요가 부족한 실정이다. 단지는 역삼도시개발구역 중심에 있으면서 42번 국도와 접해 있다. 2017년 3월 개통 예정인 삼가~대촌 간 우회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까지 약 30분이면 간다. 광역버스로는 강남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으로 공사비가 이미 확보돼 있다. 수탁사인 국제자산신탁에서 시행하고 포스코ICT와 중앙건설에서 2017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분양계약과 동시에 선임대차 계약(장기 임대 5~10년)이 체결된다. 선착순 접수 뒤 층·호수를 부여받아 계약을 진행하며 청약금은 100만원이다. (02)555-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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