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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웃음 ‘빵’ 터진 신부 슈

    [NTN포토] 웃음 ‘빵’ 터진 신부 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웃음보를 터트리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 새하얀 웨딩드레스 “예쁘죠?”

    [NTN포토] 슈, 새하얀 웨딩드레스 “예쁘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가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과의 결혼식에서 포토월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임효성 ‘손 꼭잡고 입장’

    [NTN포토] 슈·임효성 ‘손 꼭잡고 입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입장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임효성·슈 ‘사랑스런 속삭임’

    [NTN포토] 임효성·슈 ‘사랑스런 속삭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 결혼식에 온 성유리·이진 “더 예뻐졌죠?”

    [NTN포토] 슈 결혼식에 온 성유리·이진 “더 예뻐졌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성유리와 이진이 입장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와 웨딩 마치 올리는 ‘농구선수 임효성’

    [NTN포토] 슈와 웨딩 마치 올리는 ‘농구선수 임효성’

    / 사진=[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사랑비’ 부르는 김태우 “행복하세요”

    [NTN포토] ‘사랑비’ 부르는 김태우 “행복하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김태우가 사랑비를 부르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임효성의 ‘달콤한 키스’

    [NTN포토] 슈·임효성의 ‘달콤한 키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키스를 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웨딩마치 올리는 슈·임효성

    [NTN포토] 웨딩마치 올리는 슈·임효성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29)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29, 인천 전자랜드)이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 토파즈홀에서 진행된 결혼기자회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바쁜 걸음 재촉하는 새 신부 슈

    [NTN포토] 바쁜 걸음 재촉하는 새 신부 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슈가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서 이동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성유리 ‘섹시한 블랙&화이트’

    [NTN포토] 성유리 ‘섹시한 블랙&화이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성유리가 걸어오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경림 ‘결혼축하 댄스 신나게~’

    [NTN포토] 박경림 ‘결혼축하 댄스 신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박경림 결혼 축하 춤을 추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결혼식에서 더욱 빛난 ‘SES 요정들’

    [NTN포토] 결혼식에서 더욱 빛난 ‘SES 요정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가수 슈(30)와 프로농구선수 임효성(30, 인천 전자랜드)의 결혼식에 참석한 바다 (사진 왼쪽부터) 슈 유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슈와 임효성은 지난 2008년 SES 멤버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에 걸쳐 사랑을 키워왔으며,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손헌수가 맡고, 동료 가수인 유진 바다 손호영 포맨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극리뷰]하벨 전 체코대통령 무대 복귀작 ‘리빙’

    [연극리뷰]하벨 전 체코대통령 무대 복귀작 ‘리빙’

    현 정권에 비협조적이라는 이유로 핍박받는 빌렘 전 총리(왼쪽)는 빗속에서 울부짖는다. “개에게 권력을 주어 보아라. 곧바로 주인을 물 것이다. 큰 도둑이 작은 도둑들의 목을 매단다. 권력과 재산은 모든 것을 덮어준다. 오, 황금 갑옷을 입은 죄악이 걸레 조각에 싸인 허물을, 이빨을 드러내며 호통치는 구나(중략).” 연극 ‘리어왕’의 비장하고도 기나긴 대사를 읊은 직후 쓰러지면서 내뱉는 마지막 비명은 정작 이거다. “정부 규제 완화!” 극 초반부터 이런 기미는 있었다. 빌렘 전 총리는 인터뷰하러 온 기자에게 정부 규제 완화, 경제성장을 위한 세금감면,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한 국내 장벽 제거 등의 치적을 자랑한다. 그러나 이런 정책은 결국 빌렘 전 총리의 모든 것을 앗아간다. 클레인 부총리는 그의 관저를 빼앗아 거대한 복합 쇼핑몰을 지으려 하고, 둘째 딸 주자나는 외국계 기업 남자와 결혼하겠다며 집을 뛰쳐나간다. 예비사위가 다닌다는 회사 이름은 도통 정체 모를 ‘스미스, 브라운 앤드 스태플턴’. 공산주의 붕괴 뒤 미국식 자유시장의 실험으로 황폐화된 동유럽을 풍자하는 데 이처럼 좋은 사례가 있을까. 시선은 안으로도 접힌다. “모든 권력은 시장에 넘어갔다.”는 진보적 대통령의 선언, 좌측 깜빡이를 켜고 우회전한다는 좌파 신자유주의 같은 것들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고 바츨라프 하벨 전 체코 대통령의 연극 복귀작 ‘리빙(leaving)’이 끝까지 어렵고 진지한 것만은 아니다. 고급스러운 농담처럼 일흔넷의 노회한 극작가가 관객을 부리는 수가 범상치 않다. 용감하게 저항해야 할 빌렘 전 총리는 묘령의 여대생과 바람이나 피우고, 옐로 저널리즘에 능욕당하다 결국 경찰에 끌려 가 현 정부 지지선언을 하고 만다. 경찰 조사 뒤 그는 초점 풀린 눈동자로 벌벌 떨며 모든 질문에 “예, 아마도, 확실히”라거나 “그럴지도, 아마도, 모르겠어요”라는 ‘신문조서형 대답’만 반복한다. 성희롱에 빗댄 ‘법희롱(judicial harassment)’이란 단어가 떠올라 씁쓸할 법도 한데 이 역시 코믹하게 그려진다. 소외효과를 노리듯 때때로 연극에 끼어드는 하벨의 육성도 빼놓을 수 없다. 2008년 유럽 초연 당시 극찬받았던 ‘리빙’은 지난 2~4일 딱 사흘 동안만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 무대에 올랐다. 공연이 너무 짧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영화로도 만들어지고 있다. 연극적 연출의 맛은 떨어지더라도 곱씹을 만한 블랙 코미디는 나올 법하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스타 플루티스트 한국무대서 격돌

    스타 플루티스트 한국무대서 격돌

    세계적인 두 플루티스트가 한국무대서 격돌한다. 영국 출신의 여류 플루티스트인 리사 프렌드(왼쪽)와 벨기에 출신의 마크 그로웰스(오른쪽·56)다. 아직 국내에서는 리사 프렌드라는 이름이 낯설지만, 프렌드는 세계 무대의 떠오르는 스타다. 수려한 외모만큼이나 뛰어난 연주 솜씨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라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세계 굴지의 교향악단과 협연하기도 했고 유명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작업을 하기도 했다. 6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펼쳐지는 공연이름은 ‘시네마틱 클래식 콘서트’(2만~5만원). 바이올리니스트 박재홍, 피아니스트 박종훈, 첼리스트 김규식이 함께한다. 대중들에게 익숙한 영화음악과 유명 클래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슈만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3개의 로망스’를 비롯해 존 윌리엄스의 영화음악 ‘쉰들러 리스트’ 등이 연주된다. 프렌드의 자작곡 ‘딥 인 마이 솔’도 준비돼 있다. 무겁고 장중한 분위기의 클래식보다 좀 가벼운 분위기를 원하는 관객들에게 적합하다. 그로웰스는 타고난 재능은 물론 너그러운 인품으로 유명하다. 100여명의 작곡가들이 그를 위한 작품을 헌정했을 정도다.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코네는 ‘유럽을 위한 칸타타’, 탱고의 거장 아스토르 피아졸라는 ‘탱고의 역사’를 헌정했다. 얀니스 마르코풀로스도 ‘플루트 협주곡’을 헌정했는데, 이 협주곡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 개막식에서 연주되기도 했다. 7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펼쳐지는 그로웰스의 공연(3만~5만원)은 플루티스트 장재혁, 바이올리니스트 권희원, 첼리스트 신은주 등이 실내악 프로젝트를 함께 선보인다. 공연 이름도 ‘마크와 친구들’이다.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비제의 ‘카르멘 판타지’ 등을 연주한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과장급 전보 △대통령실 전출 우동식 ■소방방재청 ◇전보 △소방정책국 소방제도과장 이용만△제주소방본부장 강철수 ■진실·화해를 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2국 조사3팀장(직무대리) 강은지 ■한국표준협회 ◇승진 △산업표준본부장 임현철 ■한국해양연구원 △전략개발실장 김동성△재무총괄팀장 홍광유△자재계약〃 김석기△연구관리〃 박준수△성과확산〃 정성재△동해연구소 운영관리〃 이진용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인사행정처장 정성만△공정진단처 시설진단부장 김광용△강원영동지사 검사〃 김홍철△경남지역본부 검사2부장 유방현△강원지역본부 〃 양윤영◇전보△인천지역본부장 김성수△연구관리실 연구기획부장 박장식△경기지역본부 교육홍보〃 김병주△시험검사실 연소기기〃 김한국△충북지역본부 검사1〃 고영규△안전연구실 기기연구〃 성종규 ■한국수력원자력 △상임이사 박현택 정인수 ■한국교원대 △대학원장 최병순△제1대학장 강충열△제3〃 박용남△제4〃 이성도 ■YTN △보도제작국장 정영근△미디어전략실장 문중선△경영기획〃 류희림△총무국장 박득송△마케팅〃 이홍렬△미디어사업〃 이병균△보도〃 김흥규 ■한겨레신문 △독자서비스국 지방영업부장 이성환△미디어사업국 부국장 이승진 ■매일경제 △매경닷컴 총괄국장 파견 윤형식△편집국 사회부장직대 윤구현△〃 뉴스상황실 부장(문화부장직대 겸임) 황국성 ■신한은행 ◇부서장 전보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이종찬 ■메리츠화재 ◇임원 변경 △기업사업부장 정광호<본부장>△고객서비스 김태열△개인보험 이용국△기업보험 민홍기△기업영업2 문용식△부산경남권 임원일△방카슈랑스 김홍현△신채널 박성훈◇임원 승진△기업영업3본부장 이윤희△경북권〃 강용보◇부서장 변경 <팀장>△인재개발 김능가△고객전략 유현우△고객서비스 김영철△장기보험상품 유석용△장기보험업무 이희석△자동차보험상품 원항재△자동차보험업무 정현욱△기업보험전략 손진호△부산경남권본부마케팅 김경철△방카슈랑스전략 김상호△신채널전략 이주빈△Online자동차보험 김태윤<부장>△법인영업1 박종환△법인영업2 서중선△법인영업3 전강표△법인영업4 김무상△건설SOC영업 최학용△국공단체영업 박영준△선박항공영업 이종철△퇴직연금영업 김낙청△New Account영업 김재훈<지역단장>△강원 김형구△부천 배승일△대구 윤여일△대전 김명환△구리 서현택△인천 이계용<영업단장>△서울Agen cy3 주영돈△경남Agency 이기혁△충청Agency 박용주△부산Agency 권진호◇부서장 승진△업무지원팀장 장영환△개인보험전략〃 정유철△손해사정〃 정현영△경북권본부마케팅〃 최상원<지역단장>△동대구 김인식△안양 강유찬△성남 조경호△청주 조범준△천안 김용일△전주 서재용△부산 강동구△마산 김기돈 ■메리츠증권 ◇승진 <부장>△기업금융1팀 홍영길△리서치센터 심재엽△마케팅팀 양광영△법인영업1팀 정선우△신탁팀 홍석준△업무개발팀 최영언△인사총무팀 이강천△컴플라이언스팀 김석주△강서지점 진병현△영동지점 한정례△플라자지점 정영근 ■대신증권 ◇승진 <이사대우 부장>△결제업무 박형근△인사 홍대한△채권운용 정기동△기업분석 문정업△영업부 조용현<이사대우 지점장>△전주 황상규△동래 위호열△광명 박진규△종로 신병준△수원 유기상<부서장>△법인자산영업 민영기△SF 김태훈△신규서비스지원 박성준<지점장>△강남 이순남△대림동 김종오△부전동 윤건준△무거동 김정현△남천동 이정화△나주 박흥철△용산시티파크 한명희△정자동 박중욱△목포 정연규◇전보 <본부장>△Wholesale1본부 박규상△Whol esale2본부 이창화<이사대우 부장>△중부법인사업 유광조△금융주치의추진 장우철<이사대우 지점장>△역삼동 조우진△선릉역 윤원철△일도 고상범△인천 강성호△부천 김창빈<부서장>△IT전략기획 현준호△트레이딩시스템 최명재△채권영업 안경환△퇴직연금컨설팅1 이제영△퇴직연금컨설팅2 나동익△금융주치의전략 정재중△E-biz 조정건△컨설팅Lab 주명호△기획 김호준△신탁 오행근△비즈니스시스템 김병회△기업금융1 민정식△Trading 최형근<지점장>△중앙청 박찬일△하계동 김상조△뚝섬 육철한△천안 류광일△북인천 이홍윤△창원 이수정△대전 김남곤△둔산 배형갑△상암DMC 이현호△구리 박영복△영동 윤여준△무역센터 송영진△제주 김성익△관악 이연미△오산 김경남△마산 황성휘△광주 김영설△서대전 박판주△안산 황성훈 ■대신투자신탁운용 ◇본부장 승진△경영관리 오홍진△금융공학 정만성△마케팅 최규철◇본부장 전보△주식운용 김삼두 ■대신홍콩현지법인 ◇법인장 승진 △홍콩현지법인 조주연
  • 보람상조 전격 압수수색

    보람상조 전격 압수수색

    검찰이 국내 최대 규모의 상조회사인 보람상조 그룹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회사 대표가 가족과 친인척 이름으로 여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면서 거액의 고객 돈을 빼돌린 혐의를 포착했다. 부산지검 특수부(차맹기 부장검사)는 30일 오전 서울 역삼동 보람상조 본사를 비롯해 10여개 계열사와 부산 용호동 최모(52) 회장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최 회장의 형인 최모(62) 그룹 부회장도 체포했다. 최 회장은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보람상조를 비롯해 장의업체, 병원, 건설회사 등 여러개의 계열사를 가족과 친인척 이름으로 운영하면서 고객이 맡긴 돈을 빼돌려 부동산을 사들이는 등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빼돌린 금액만 최근 몇년 사이 1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최 회장은 이렇게 빼돌린 고객 돈으로 2007년 부산 동구와 사상구, 수영구의 호텔을 가족 이름으로 산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최 회장의 귀국을 종용하고 있고, 혐의가 드러나는 대로 미국에 범죄인 인도 요청을 검토하기로 했다. 보람상조는 국내 상조업계 1위 회사로 회원수만 75만명에 이르며 16개 계열사를 두고 있다. 보람상조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세무당국이 조사를 벌였지만 아무런 불법 행위를 적발하지 못했다.”면서 “회장은 현재 미국 현지법인의 사정으로 출국해 있으며 검찰이 잘못된 정보를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LG아트센터 10주년 콘서트

    LG는 25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그룹 창립 63주년과 아트센터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펼쳤다. 재즈 가수 ‘다이안 리브스’와 ‘웅산’이 출연한 공연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진동섭 청와대 교육과학문화수석 및 주한 외교사절단 등 700여 명이 관람했다. 특히 허창수 GS회장과 강유식 ㈜LG 부회장,구본준 LG상사 부회장, 구자훈 LIG손해보험 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등 LG그룹과 GS그룹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00년 3월27일 그룹 창립 53주년 기념일에 개관한 LG아트센터는 지난 10년간 2700여 차례의 공연으로 28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았다. 김의준 LG아트센터 대표는 “지난 10년간 첨단 공연시설과 초대권 없는 공연장을 원칙으로 선진 공연 문화가 뿌리를 내리도록 하는데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헬리콥터 부모’ 늘었다

    ‘헬리콥터 부모’ 늘었다

    심현순(52·서울 신사동)씨는 대학생 딸 김수연(25)씨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입학시키기 위해 지난 1년간 ‘고3 엄마’가 되다시피했다. 딸을 학원에 보낸 뒤 각 대학별 로스쿨 설명회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하루 종일 관련 정보 수집에 시간을 보냈다. 시험 당일에도 딸의 주민등록번호와 수험표 등을 챙겨주고, 시험 결과도 자신이 먼저 확인하고 딸에게 알려줬다. 심씨는 “딸에게 맡겨두면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부모 절반이 자녀 취업준비 관여 은행 상품개발부에 근무하는 안모(27·여·부천 송내동)씨는 올 초부터 부서 회식에 참여하지 않는다. 아버지(58)가 회사에 전화를 걸어 “딸은 술이 약하니 회식에 데려가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기 때문이다. 이에 안씨는 사내에서 놀림도 받았다. 아버지는 딸이 입사 3년차임에도 직장생활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긴다. 회사 업무가 동료에 비해 과중하지는 않은지 노심초사한다. 늘 자녀 곁을 맴돌며 조언과 간섭을 멈추지 않는 이른바 ‘헬리콥터 부모’들이 늘고 있다. 자녀의 성공을 위한 욕망에서 출발한 부모의 과잉보호 세태가 심화되고, 갈수록 취업난도 고조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이 부모들은 성인 자녀의 취업 전선에까지 뛰어드는 것은 물론 취업후에도 직장 생활에 끼어들어 관리와 통제를 멈추지 않는다. 25일 취업 포털사이트 인쿠르트가 취업준비생을 둔 부모 21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자녀의 취업 준비에 관여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들은 자녀 대신 취업 정보를 알아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함께 작성하거나 취업 박람회·면접장까지 따라가기도 한다. 입사시험 출제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기본이다. 이광선(57)씨도 전형적인 헬리콥터 부모이다. 이씨는 “스물여덟살 짜리 아들이 버스를 타고 다니는 것을 힘들어해 매일 아침 수원 집에서 서울 역삼동 회사까지 태워다 준다.”면서 “해외영업파트에 근무하는 아들의 영어실력이 부족할까봐 회화학원도 알아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전통 가족주의가 경쟁사회에 변질 전문가들은 가족 간 유대를 중요시하는 전통적 가족주의가 현대 경쟁사회를 만나면서 헬리콥터 부모란 개념으로 변질됐다고 분석한다.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요즘은 대학원생 학부모도 전화해 ‘자식 잘 봐달라.’고 부탁할 정도”라면서 “부모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을 넘어서 자녀가 스스로 결정을 하지 못하고 의존하게 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미영 서울가족문제상담소장은 “부모들은 자식을 위한다고 하지만 결국 심리적으로 자녀를 지배하고 싶은 것”이라면서 “자녀가 부모의 판단만 따라가다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 경우 부모에게 책임을 돌리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민영기자 남상헌 수습기자 min@seoul.co.kr
  • 김중겸 주택협회장 취임

    현대건설 김중겸사장이 25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한국주택협회의 제18회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주택시장의 위기가 계속되는 점을 고려할 때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택산업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와 업계의 의견수렴과 조율에 온 힘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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