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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번가, “여성들을 위한 혜택 강화해나갈 것”

    11번가, “여성들을 위한 혜택 강화해나갈 것”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여성 회원을 대상으로 ‘여성 공감 브런치 클래스’를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알렸다. ‘여성 공감 브런치 클래스’는 브런치 식사를 즐기면서 여성들에게 유익한 강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이 첫 번째 행사로 여성 건강과 메이크업 트렌드, 2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여 에스더 박사를 초청해 여성들이 인생을 젊고 아름답게 사는 비법을 강의하고 전 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초청해 올 여름 유행 메이크업 팁을 소개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이벤트 페이지(www.11st.co.kr/event/event.page?evt=womenClassEvent) 내 신청글을 남기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해당 이벤트를 홍보하면 자동 응모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70명을 선정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휴가철에 유용한 11번가 비치백과 화장품 롤린느 듀얼 파우더 팩트, 유한킴벌리 여성용품 등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11번가 온사이트 마케팅 심향택 팀장은 “5월부터 진행한 ‘We Love Women’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강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매월 건강, 미용, 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흥미로운 소재로 여성들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는 19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강좌는 7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역삼동 현대해상 강남 사옥에서 개최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버스에 사람이 깔렸어요…힘을 내요, 들어봅시다!”

     시내버스에 깔린 남성을 구하기 위해 시민들이 버스를 들어올리려 했던 소식이 가슴을 찡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28일 서울 역삼동 강남역 인근 버스 정류소에서 한 남성이 시내버스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네티즌 ‘김호민’은 다음 아고라 게시판에 “버스에 앉아 있는데 사고가 났다는 소식에 내려보니 사람이 깔려있었다.”며 “아무 생각을 하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며 무작정 뛰어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고는 “어떤 사람이 버스를 밀어(들어) 보자고 소리쳤고, 버스정류소에 있던 사람들이 스무명 넘게 버스를 밀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하나 둘 셋’ 구령에 맞춰 시민들이 힘을 썼지만 버스는 꿈쩍하지 않았고, 밑에 깔린 남성은 정신을 잃었는지 불러도 대답이 없었다. 미동도 하지 않는 버스를 들어올리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이 합세했고, 일부는 차량 통제를 하며 힘을 보탰다. 근처에 있던 굴삭기도 인명 구조를 위해 동원됐다. 결국 이 남성은 구조된 뒤 119구조대에 의해 실려갔다.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전한 김호민씨는 “(사고를 수습한 뒤) 걸어서 가는 내내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두려움과 무서움 때문이었다.”며 “하지만 같이 힘냈던 모습을 기억하겠다. 아무리 세상이 험하고 무섭다고 하더라도 분명한 사실은 반대편에 계신 분들이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퓨전 재즈 기타의 최고봉 리릿나워 위드 잭리 내한 공연 22일 오후 8시 서울 자양동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6만 6000~9만 9000원. (02)713-8625. ●2010 라이브 열전 호소력 짙은 솔 보컬리스트 KCM-프롬 마이 솔 22~25일 오후 8시, 26일 오후 2·6시, 27일 오후 4시 서울 동숭동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4만 5000원. 1588-5212. ●영화음악∞음악영화-작곡가 장영규의 독립영화+음악 프로젝트 24~25일 오후 8시, 26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LIG아트홀. 3만원. 1544-3922. ●맨발의 디바 이은미 20주년 콘서트-소리 위를 걷다2 26일 오후 4·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5만 5000~9만 9000원. 1644-9751. [연극·뮤지컬] ●뮤지컬 ‘코러스라인’ 26일부터 8월22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 ‘아티움’. 미국서 토니상 9개 부문을 휩쓴 고전으로 댄서를 꿈꾸는 이들의 꿈과 사랑을 그렸다. 6만∼10만원. (02)747-5811. ●연극 ‘1동 28번지, 차숙이네’ 27일까지 서울 중구 남산예술센터. 시골집을 다시 지으면서 자식들과 갈등을 빚는 과정을 통해 현대인에게 집의 의미를 되묻는 작품. 실제로 집을 짓는다. 전석 2만 5000원. 1544-1555. ●연극 ‘그대를 속일지라도’ 27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배우 이호재의 칠순 기념 헌정 무대로 전무송, 윤소정을 비롯, 이름만 대면 다 알만한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분위기는 추억의 영화 고교 얄개 시리즈와 비슷하다. 3만~5만원. (02)765-5476. [미술·전시] ●이석주전 30일까지 서울 인사동 선화랑. 내면의 풍경을 극사실주의로 펼치는 이석주의 개인전. 라파엘로와 같은 거장에 버금가는 그리기 실력으로 일상과 자연의 풍경을 보여준다. (02)734-0458. ●이승조 20주기전 7월15일까지 서울 반포동 샘터화랑. 흔히 ‘파이프’ 작가로 불렸던 이승조(1941~1990)의 검은색을 위주로 한 작품 20여점이 선보인다. 한국 추상회화의 성과를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02)514-5122. ●숭례의 문 30일까지 서울 팔판동 한벽원갤러리. 김영옥 작가가 돌에 그림을 그리는 전각 기법으로 꿈에 본 복원된 숭례문을 완성했다. (02)732-3777. [국악·클래식] ●김상훈 아쟁 독주회 24일 오후 7시30분 서울 부암동 부암아트홀. 김상훈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아쟁수석, 김현희 부수석 등 출연. 8000원. (02)391-9631. ●서울필하모닉 창단 19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21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5번,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등. 스테파노 트라시메니 지휘, 피아니스트 신지영 등. 3만~20만원.(02)6002-6290~1. ●홍자영 피아노 독주회 23일 오후 8시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 스크랴빈 소나타 판타지 2번, 그리그 소나타 등 연주 예정. 1만~2만원. (02)583-9574.
  • 여성생명과학진흥상 김승희원장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이 17일 ‘제9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생명과학진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젊은 여성과학자 양성을 위한 펠로십 수상자에는 서원희 CHA 의과학대 조교수, 이나경 순천향대 임상병리학과 조교수, 황은숙 이화여대 생명약학부 부교수가 뽑혔다. 시상식은 22일 낮 12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다.
  • “정체성 섞인 내 삶 궤적 종교화해 주인공과 닮아”

    “정체성 섞인 내 삶 궤적 종교화해 주인공과 닮아”

    ‘현대연극의 거장’ 피터 브룩의 작품 ‘11 그리고 12’가 마침내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 무대에 올랐다. 탄성만 전해지던 피터의 연극이 한국에 소개된 것은 처음이지만, 공연은 20일까지 단 5차례뿐이다. 작품의 주연배우인 마크람 J 쿠리(65)를 17일 서울 논현동 숙소에서 만났다. 그는 지난해 프랑스에서 ‘11’이 세계 초연된 뒤 전 세계를 돌며 순회공연을 갖고 있다. ‘11’은 아프리카 말리 지방의 1930년대 실화에 토대한 작품이다. 기도문을 11번 외우느냐, 12번 외우느냐를 두고 일어난 끔찍한 종교분쟁을 다뤘다. 쿠리는 당초 12번 외우는 파에 속했으나 11번 암기파와 화해하는 종교지도자 ‘티에르노 보카’ 역을 맡았다. 종교 간 화해와 깨달음을 강조하는 핵심인물이다. ●“1930년대 아프리카 종교분쟁 실화 다뤄” →피터의 명성은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지만 배우들까지는 잘 모른다. 자기 소개를 해달라. -음…. 어디서부터 말해야 하나. 태어난 곳은 팔레스타인, 자란 곳은 이스라엘이다. 1973년 영국 런던에서 연기공부를 했고, 운좋게 이곳까지 오게 됐다. 영어는 물론, 히브리어, 아랍어 등으로 연극뿐 아니라 TV, 영화 등에서 다양하게 작업해왔다. 문화에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이스라엘에서 상과 작위도 받았다. 이스라엘이 아랍인에게 작위를 준 것은 처음이다. 짐작하겠지만 정치적으로 굉장히 어렵고 복잡한 문제였다. 팔레스타인 태생이지만 집안은 크리스천이고, 국적은 이스라엘이다. 이런 혼합적인 정체성이 다양한 분야를 헤엄쳐 나오는 데 도움을 준 것 같다. (이런 정체성 때문이었는지, 공연을 준비하면서 연출가인 피터가 그에게 요구한 것은 “연기하려 들지 말고, 평소의 당신처럼 하라.”였다고 한다.) →그런 정체성이 티에르노 역할과 잘 맞아떨어지는 듯한데, 피터와의 만남은 어떻게 이뤄졌나. -희곡 각색과 공동연출을 맡은 마리엘렌 에스티엔이 나를 좋게 본 것 같다. 2006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스라엘 시인 마하무드 다르시 연출의 ‘벽화’(Mural)란 작품을 하고 있었다. 그때 나를 본 마리엘렌이 피터에게 추천했고, 지금까지 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종교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 들었다. -어릴 적 이스라엘의 크리스천 스쿨을 다녔다. 일주일에 두번 반드시 미사를 보도록 했는데 강요에 의한 것이어서 반발심이 컸다. 이슬람, 유대인과 함께 생활해온 덕분에 다양한 종교와 예배를 모두 지켜볼 수 있었다. 모두들 엄격한 규율을 강조했고 저마다 자기 종교가 더 좋고 다른 종교는 나쁘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공통점은 있었다. 권력이나 정치와 밀접하다는 점이다. 이런 모습들은 신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데 오히려 방해만 될 뿐이라 생각했다. 그런 성장과정이 아마도 내 행동, 말, 외모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났을 것이라 생각한다. 피터 역시 그런 점 때문에 나를 캐스팅한 게 아닐까 싶다. 아무 생각이나 질문 없이 교리나 법률을 따르라고 하는 것, 그리고 ‘종교라는 것은 이런저런 것을 해야 한다.’는 주입은 사실 종교가 해야 할 일이 아니다. ●“종교는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이해하는 것” →당신의 정체성만큼이나 출연진의 국적도 영국, 미국, 스페인, 말리 등 다양하다. -배우들의 출신지가 다르다 보니 배우들 모두 각자 자신이 경험한 사회의 백그라운드를 끌고 들어온다. 그런 부분들을 서로 설명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고 의미 깊다. 언젠가 피터에게 “이런 걸 한번 하고 나면 일상의 작업환경으로 되돌아가기는 무척 어려울 것 같다.”고 했더니 피터는 “그냥 전달하라(pass it on).”고 하더라. 그는 자신에 대한 신격화를 무척 싫어한다. 그냥 나름의 작업방식을 전달하고 전달받기를 원한다. →연극 얘기로 돌아가자. 식민지 상황 아래서 전통과 근대의 교차지점을 말하는 장면들이 무척 인상깊었다. 티에르노가 시계를 보고 시간을 말하는 대목 등 말이다. -시계는 일종의 종교와 과학 간의 대립인데, 티에르노는 종교란 모두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고 끊임없이 강조한다. 시계 얘기는 굉장히 상징적이고 관객들에게 생각하게 만드는 장치다. 내가 설명하기보다는 관객들이 직접 보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다른 종교지도자들은 식민 지배국인 프랑스에서 들어온 시계를 기괴한 물건 취급하지만, 티에르노는 아무 거리낌 없이 시계를 본다.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제자 암쿠렐에게 신학문을 배우라고, 프랑스정부에 들어가서 일하라고, 또 그들의 장점만 따서 배우라고 말하는 이도 티에르노다.) →신은 뭐냐는 제자의 질문에 “신은 인간의 당황스러운 마음”이라고 답하는 대목도 인상적이다. -안 그래도 피터에게 대본을 직접 읽어 보라고 했다. 이해하기 어려우니 당신이 읽는 걸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그랬더니 피터는 몇 주든, 몇 달이든, 몇 년이든 이해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더라. 그러고 2~3주쯤 지나니 차츰 이해되기 시작했다. 물론 내가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다만 내 경험과 몸으로 받아들이게 됐다는 것이 중요하고, 피터 역시 그러기를 바랐다. 극 중에서 티에르노가 제자들에게 가르치려 한 것도 바로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이해하라는 것 아니었나. (쿠리는 이런 내용의 인터뷰를 부담스러워했다. 잘난 척하는 것처럼 보일까봐서였다. 그는 “내가 꼭 종교지도자 같다.”고 농담을 던지면서도 “10년 전만 해도 이런 얘기 못했을 텐데, 지금 나이에는 해도 될 것 같기도 하다.”며 웃었다.) →한국 관객에게 하고 싶은 말은. -모든 인간을 공통적으로 묶어주는 매우 보편적인 얘기다. 그렇다고 심각한 내용은 아니니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국적 공연팀인지라 여러 국가의 민속악기도 등장한다. 음악이 굉장히 좋다. 유머러스한 장면도 많으니 월드컵 때문에 경황 없더라도 우리 공연을 즐겨달라.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발표 ‘알고리즘 차별화’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발표 ‘알고리즘 차별화’

    구글이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구글 코리아는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문자 입력에 비해 편리한 음성 검색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 검색 서비스’를 공개했다.이날 선보인 서비스는 “칼로리 소모가 가장 많은 운동은?”처럼 단어의 무제한적 사용으로 어구를 검색어로 음성검색이 가능하다.이번 음성검색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빠른 데이터 프로세싱 기술과 정교한 음성 인식 등을 결합해 정확성이 뛰어나며 로딩속도가 빠르다.이런 정확성은 주어진 음성을 가지고 인식을 하게 되는 방식으로 20만개의 무제한적인 단어를 전부 인식 가능하기 때문이다.이는 타사가 선보인 음성인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비슷해 보일 수 있으나 구글만의 독창적인 알고리즘 인식 상태로 차별화 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또 발음, 억양이나 검색어 조합에 대한 정보가 축적됐으며 전국적인 방언이나 사투리 데이터를 수집했다. 하지만 알아듣기 힘든 방언이나 심한 사투리의 경우는 인식이 힘들어 차후 기술력을 총 집합 시켜 개선해 나갈 점이다.구글 음성인식 총괄 연구원 마이크 슈스터(Mike Schuster)는 “처음 인식률 목표를 50%로 설정했지만 현재는 70%의 성공률로 인식한다.”며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볼 때 정확한 활용에는 문제가 없고 65%의 인식률만으로도 활용할 만한 수준이다.”고 말했다.구글 안드로이드 탑재폰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음성검색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앞으로 출시될 넥서스원과 갤럭시S 등 관련 제조사가 원할 경우 음성검색 서비스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미리 탑재 시킨다는 계획이다.아이폰의 경우 앱스토어를 통해 구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이용자들에게 조만간 음성검색 서비스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조원규 구글코리아 R&D센터 사장은 “스마트폰의 성장세에 힘입어 구글 모바일 트래픽이 6개월 동안 10배 가량 증가했다.”며 “한국 모바일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 중 한국어 음성 검색을 구글만의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내놔 정확도와 로딩속도에 자신이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구글은 지난 2008년 음성 검색 서비스를 미국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이후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의 순으로 출시했다. 이번 한국어 서비스는 8번째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뉴질랜드 출신 연출가 로저 린드

    뉴질랜드 출신 연극 연출가 로저 린드가 14일 서울 역삼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52세. 라트어린이극장 관계자는 15일 “2002년부터 이 극장 예술감독으로 일해 온 고인이 숨지기 전날인 13일까지 자택에서 배우들과 공연 준비 작업을 했으며, 이튿날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면서 “정확한 사인은 알 수 없지만 전날까지 고인의 건강에 이상이 없던 것으로 보여 호주에 사는 유가족이 한국에 도착하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1997년 국내 극단 ‘사다리’의 예술감독으로 영입돼 어린이 연극을 주로 연출해 왔다.
  • 김정훈 결혼, 신부는 레이싱걸 육지혜 ‘누구?’

    김정훈 결혼, 신부는 레이싱걸 육지혜 ‘누구?’

    프로배구 삼성화재의 레프트 김정훈이 결혼하는 육지혜가 레이싱 모델 이라는 사실에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김정훈(28)은 2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20일 오후 2시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동갑내기 육지혜와 결혼한다. 김정훈은 경기대를 졸업하고 2005년 삼성화재에 입단해 활약하고 있고, 육지혜는 1982년 1월생이며 172cm, 52kg의 늘씬한 몸매의 레이싱 모델로 연예계 데뷔, 이후 방송인으로 변신해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사커 플러스’ 진행자로 활약했다. 2008년에엔 부산국제모터쇼 푸조부스 모델로, 2009년엔 CJ레이싱팀 레이싱모델로 활동했다. 또 2008년 CJ슈퍼레이스시리즈 레이싱모델선발대회에서 CJ상을 받았으며 , 올해엔 2009 CJ 오 슈퍼레이스 어워드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 육지혜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메인화면에 “감사합니다”는 글로 팬들의 결혼축하 인사에 화답했다. 김정훈은 “예쁜 신부를 얻게 돼 기쁘다. 이제부터는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팀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훈-육지혜 커플은 하와이로 5박 7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용인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사진 = 삼성화재 블루팡스,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구선수 김정훈, 레이싱 모델 육지혜와 20일 ‘화촉’

    배구선수 김정훈, 레이싱 모델 육지혜와 20일 ‘화촉’

    프로배구 삼성화재의 레프트 김정훈이 레이싱 모델 육지혜와 결혼한다. 김정훈(28)은 2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20일 오후 2시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동갑내기 육지혜와 결혼한다. 김정훈은 경기대를 졸업하고 2005년 삼성화재에 입단해 활약하고 있고 육지혜는 모델로 데뷔해 KBSN ‘사커플러스’등을 진행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김정훈은 “예쁜 신부를 얻게 돼 기쁘다. 이제부터는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팀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훈-육지혜 커플은 하와이로 5박 7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용인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사진 = 삼성화재 블루팡스,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스마트폰에서 구글 ‘모바일 음성검색’ 해보세요

    [NTN포토] 스마트폰에서 구글 ‘모바일 음성검색’ 해보세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6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구글코리아 본사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조원규 구글코리아 R&D센터 총괄 사장과 마이크 슈스터(Mike Schuster) 구글 음성인식 총괄 연구원, 이해민 구글코리아 모바일 프로덕트 매니저가 구글 모바일 음성검색 서비스 스마트폰 모형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구글코리아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서비스’ 출시 발표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구선수 김정훈과 결혼 ‘레이싱 모델’ 육지혜 관심 폭발

    배구선수 김정훈과 결혼 ‘레이싱 모델’ 육지혜 관심 폭발

    프로배구 삼성화재의 레프트 김정훈이 결혼하는 육지혜가 레이싱 모델 이라는 사실에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김정훈(28)은 2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20일 오후 2시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동갑내기 육지혜와 결혼한다. 김정훈은 경기대를 졸업하고 2005년 삼성화재에 입단해 활약하고 있고, 육지혜는 1982년 1월생이며 172cm, 52kg의 늘씬한 몸매의 레이싱 모델로 연예계 데뷔, 이후 방송인으로 변신해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사커 플러스’ 진행자로 활약했다. 2008년에엔 부산국제모터쇼 푸조부스 모델로, 2009년엔 CJ레이싱팀 레이싱모델로 활동했다. 또 2008년 CJ슈퍼레이스시리즈 레이싱모델선발대회에서 CJ상을 받았으며 , 올해엔 2009 CJ 오 슈퍼레이스 어워드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 육지혜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메인화면에 “감사합니다”는 글로 팬들의 결혼축하 인사에 화답했다. 김정훈은 “예쁜 신부를 얻게 돼 기쁘다. 이제부터는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팀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훈-육지혜 커플은 하와이로 5박 7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용인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사진 = 삼성화재 블루팡스,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수근씨 음주 교통사고

    정수근씨 음주 교통사고

    13일 새벽 4시40분쯤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4거리 부근에서 전 프로야구 선수 정수근(33)씨가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민모(31)씨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민씨 등 6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정씨는 혈중 알코올농도가 0.126%로 만취 상태였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따라 정씨를 형사 처벌할 방침이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지금은 분양률 높이는 게 우선”

    “지금은 분양률 높이는 게 우선”

    부동산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건설사들이 분양 전략으로 가격경쟁력을 꺼내들었다. 웬만해서는 가격을 낮추지 않던 대형 건설사들도 고급화 전략을 포기하고 분양률을 높이기 위해 가격을 대폭 낮췄다. ●‘수원 스카이뷰’ 3.3㎡당 1160만원대 6일 업계에 따르면 SK건설이 이달 초 경기 수원에서 분양하는 ‘수원 스카이뷰’는 3.3㎡당 분양가격을 1160만원대부터 책정할 계획이다. 최근 인근에 분양한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가 3.3㎡당 1240만원대, 권선동 아이파크가 1220만원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가격을 60만~80만원 내린 것이다. 수원은 2006년 판교 신도시 개발 등으로 분양가가 급격히 상승했던 곳이다. 2004년 3.3㎡당 688만원이었던 평균분양가가 2007년에 1316만원까지 치솟았다가 현재 평균 1236만원에 형성돼 있다. SK건설 관계자는 “최근에 분양한 곳들의 계약률이 50% 수준인 것으로 알고 있다. 수익성을 좀 낮추더라도 분양률과 계약률을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 분양가를 낮추기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 스카이뷰는 총 3600가구로 전체의 약 80%를 30평형대 이하로 구성했다. 서울 강남 재건축 아파트도 예외가 아니다. 삼성물산이 역삼동 진달래2차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그레이튼’은 3.3㎡당 분양가를 2500만~2900만원 선에 책정했다. 주변의 ‘개나리 래미안’은 109㎡의 경우 3.3㎡당 시세가 최고인 3333만원까지 형성돼 있다. ‘개나리 푸르지오’도 가장 저렴한 79㎡가 3.3㎡당 3021만원이다. 래미안 그레이튼은 전체 가구가 전용면적 59~84㎡로, 464가구 가운데 24가구가 일반에게 공급된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이달 중 판교에 공급하는 연립주택 ‘월든힐스(조감도)’는 3.3㎡당 1882만~2010만원 수준에 나온다. 판교의 기존 연립주택이 2000만원 이상의 시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비교할 때 연립주택으로도 시세차익이 가능하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특히 테라스가 있는 가구의 경우 2010만원에 분양되는데, 주변의 시세는 3000만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분양가 낮더라도 거래동향 직접 체크를” 지난달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한 대우건설 송도글로벌캠퍼스푸르지오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대상에서 제외됐는데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주변보다 낮게 책정했다. 그 결과 1641가구 모집에 2832명이 접수해 평균 청약경쟁률 1.7대1을 기록했다. 스피드뱅크의 이미영 분양팀장은 “분양가가 시세보다 낮더라도 주변지역에서 실제로 거래가 얼마나 이뤄지는지 거래 동향도 본인이 직접 체크해 봐야 한다. 최근엔 투자목적보다는 실거주 목적으로 집을 구매하기 때문에 큰 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투자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조언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결혼’ 이윤정 “평생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 될 것”

    ‘결혼’ 이윤정 “평생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 될 것”

    그룹 삐삐밴드 출신 가수 겸 스타일리스트 이윤정(34)과 설치 미술 작가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이현준(28)이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오는 10일 오후 6시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이윤정의 아버지 이경재 국회의원의 지인 박관용 전 국회의장의 주례 하에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을 앞둔 이윤정은 “열심히 살 테니 지켜봐 달라는 말보다 서로를 가장 많이 바라보고 존경하며 즐겁게 살고 싶다. 지금처럼 평생 동안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현준은 “‘바쁘지 않느냐?’, ‘떨리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듣곤 하는데 정작 내 자신이 느끼기에는 딱히 바쁘지도 떨리지도 않는다. 하루빨리 사랑하는 내 사람과 목표를 향해 뛰고 싶은 마음뿐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총괄한 (주)아이웨딩네트웍 김태욱 대표는 “결혼식에는 약 800여분의 하객이 참석할 예정이며 지금까지 두 분이 다방면에서 보여준 스타일리시한 퍼포먼스 컨셉트와는 매우 다른 클래시컬한 양식의 결혼식이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이윤정 이현준의 친구 배국진씨가 진행하며 축가는 가수 김조한과 피아니스트 이진욱이 맡기로 했다. 이윤정과 이현준은 결혼식 후 당일 국내 최고의 DJ들 및 패션, 음악 계의 지인들과 함께 ‘E+E 애프터 파티’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다음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대연극의 거장’ 피터 브룩이 온다

    ‘현대연극의 거장’ 피터 브룩이 온다

    ‘현대 연극계의 신화’ 피터 브룩(85)의 작품이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 17~20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 오르는 작품 ‘11 그리고 12’다. 제목에서 드러나는 ‘한 끗 차이’가 얼마나 무모한 결과를 낳는지 보여줌으로써 인간에 대한 철학을 고민케 하는 작품이다. 배경은 1930년대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서부에 있는 말리 지역. 수피교를 믿는 신도들은 ‘완벽의 진주’라는 기도문을 여러 차례 암송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어느 날 문제가 발생한다. 원래 기도문을 11번 외워야 하는데 예배시간에 늦은 스승이 무안할까봐 한번 더 외우는 바람에 12번 외우는 것이 전통으로 굳어진다. 이를 안 다른 교도들, 그러니까 11번 외우는 전통을 고수하는 교도들은 이를 바로잡겠다며 들이닥치고, 이 지역을 식민통치하고 있던 프랑스 당국은 11번 외우는 것을 고집하는 것이 식민지배에 대한 저항의식이 아닌지 추궁하기 시작한다. 이런 혼란 와중에 기묘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두 파벌의 화해를 모색하던 티에르노 보카는 배신자로 낙인찍힌 뒤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다. 작품이 주목받는 이유는 연극적 장치를 모조리 배제해 버리는 연출 때문이다. 무대는 극도로 간소화돼 빨간 카펫 하나에 모래 조금 얹어둔 정도가 전부다. 배우들 역시 감정에 몰입해 관객의 심금을 울리기보다, 무미건조한 연기와 선문답 같은 대사만 선보인다. 여기다 아프리카 작가 아마두 함파테 바가 쓴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사실을 언급하고서야 연극이 시작된다. 브룩이 쓴 책 제목이 하필 ‘빈 공간’이고, 여기서 “우리가 연출이라고 부르는 것, 연출의 효과들이라고 부르는 것을 잘 알고 그 풍부함도 안다. 그러나 나는 연출 효과를 버렸을 때 뭔가 더 큰 가치를 지닌 다른 것이 나타난다고 믿는다.”고 언급하는 뜻이 여기 있다. 브룩의 이 같은 말은 67년에 이르는 긴 연출 인생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18살의 나이로 연출한 ‘닥터 파우스트’에 대한 호평 덕분에 21살에 이미 로열 셰익스피어 컴퍼니의 전신인 셰익스피어 기념극장 연출가 자리를 꿰찼다. 영화감독도 했다. 국내팬들에게는 ‘파리대왕’(19 68년작)이 알려져 있다. 15일 프랑스문화원 주최로 서울 대학로 하이퍼텍나다에서 열리는 ‘씨네 프랑스’ 행사 때 브룩의 1960년작 ‘모데라토 칸타빌레’도 만날 수 있다. 브룩은 1970년 ‘한여름밤의 꿈’을 통해 “이 작품 외에 아무것도 한 게 없어도 연극사에 길이 남을 것”이라는 평과 함께 세계적 명성을 거머쥔다. 이어 프랑스에서 연극실험집단인 국제연극연구소(CIRT)를 차리고 파리의 뷔페 뒤 노르 극장을 인수한 뒤 인도의 대서사시를 9시간짜리 연극으로 만든 ‘마하바라타’ 등 숱한 걸작과 화제작을 쏟아냈다. ‘11 그리고 12’는 뷔페 뒤 노르 극장 운영에서 완전히 손을 뗀 뒤 무대에 올리는 첫 작품. 연극팬들의 기대감이 어떨지 상상할 수 있는 대목이다. 3만~7만원. (02)2005-0114.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이윤정-이현준, 결혼식도 ‘엣지’있게

    이윤정-이현준, 결혼식도 ‘엣지’있게

    그룹 삐삐밴드 출신 가수 겸 스타일리스트 이윤정(34)과 설치 미술 작가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이현준(28)이 화촉을 밝힌다.두 사람은 오는 10일 오후 6시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이윤정의 아버지 이경재 국회의원의 지인 박관용 전 국회의장의 주례 하에 비공개로 진행된다.사회는 이윤정 이현준의 친구 배국진씨가 진행하며 축가는 가수 김조한과 피아니스트 이진욱이 맡기로 했다.이윤정은 지난 2000년대 초 패션계에 입문해 현재 스타일리스트 겸임교수 활동을 겸하고 있다. 신랑 이현준은 중앙대 조소과 졸업 후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마쳤으며 지난 2008년부터 이윤정과 함께 토털 아트 퍼포먼스팀 ‘이이’(EE)로 활동하고 있다.두 사람은 음악, 미술 등 예술 분야에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해 첫 만남 후 3년여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이윤정 이현준 커플은 결혼식을 마친 당일 DJ 및 패션, 음악계의 지인들과 함께 ‘E+E 애프터 파티’를 진행하며 결혼식 다음날 11일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다.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 스쿨, 수필집 발간.. ‘같이 놀자’

    애프터 스쿨, 수필집 발간.. ‘같이 놀자’

    그룹 애프터스쿨(After School)이 수필작가로 변신했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1일 오전 역삼동 갤러리 이마주에서 열린 자신들의 에세이집 ‘플레이 걸즈’(Play Girlz) 출판 기념회에 참석했다. 이번 에세이집의 제목 ‘플레이 걸즈’는 ‘같이 놀자’는 뜻으로 애프터 스쿨의 팬클럽 이름과 동일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애프터스쿨의 에세이집은 그 제목처럼 ‘같이 놀자’는 콘셉트에 맞춰 딱딱하고 무거운 이야기를 피한 ‘브런치 에세이’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구성됐다. 책속에는 멤버 가희, 주연, 베카, 정아, 유이, 나나, 레이나, 리지의 열정, 도전, 기쁨, 슬픔, 사랑이 담긴 56개의 이야기가 담겨있으며 멤버들의 애프터 스쿨이 되기까지의 과정, 험난한 도전기와 진솔한 이야기가 풍성하게 실려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과 여성적 감성이 돋보이는 수필이외에도 브런치 메뉴, 다이어트 등 여성의 관심을 끄는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이, ‘우리 책 재밌겠다!’

    [NTN포토] 유이, ‘우리 책 재밌겠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이마주갤러리에서 ‘Play Girlz!_플레이 걸즈’ 출간기념회에 참석해 책을 보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이, 애교 넘치는 통통한 볼살~

    [NTN포토] 유이, 애교 넘치는 통통한 볼살~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이마주갤러리에서 ‘Play Girlz!_플레이 걸즈’ 출간기념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애프터스쿨, 모델 부럽지 않은 포즈

    [NTN포토] 애프터스쿨, 모델 부럽지 않은 포즈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이마주갤러리에서 ‘Play Girlz!_플레이 걸즈’ 출간기념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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