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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정영주, ‘유쾌한 무대’

    [NTN포토] 정영주, ‘유쾌한 무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영주가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프레스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임선우·신현지, ‘아름다운 파드되’

    [NTN포토] 임선우·신현지, ‘아름다운 파드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임선우, 신현지가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프레스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세용, ‘아버지 지켜봐주세요’

    [NTN포토] 김세용, ‘아버지 지켜봐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세용이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프레스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빌리 엘리어트 주역들, ‘화이팅’

    [NTN포토] 빌리 엘리어트 주역들, ‘화이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빌리 엘리어트 출연배우들이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프레스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세용, ‘온 몸으로 표현하는 안무’

    [NTN포토] 김세용, ‘온 몸으로 표현하는 안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세용이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프레스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정영주, ‘뛰어난 가창력’

    [NTN포토] 정영주, ‘뛰어난 가창력’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영주가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프레스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정영주, ‘빌리 넌 할 수 있어’

    [NTN포토] 정영주, ‘빌리 넌 할 수 있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영주가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프레스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세용, ‘아버지 가방을 맡아 주세요’

    [NTN포토] 김세용, ‘아버지 가방을 맡아 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세용이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프레스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임선우·신현지, ‘하늘을 날으는 빌리’

    [NTN포토] 임선우·신현지, ‘하늘을 날으는 빌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임선우, 신현지가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프레스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정진호, ‘권투수업에 참여한 빌리’

    [NTN포토] 정진호, ‘권투수업에 참여한 빌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진호가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프레스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정영주, ‘유쾌한 무대’

    [NTN포토] 정영주, ‘유쾌한 무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영주가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프레스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임선우·신현지, ‘아름다운 두 빌리의 몸짓’

    [NTN포토] 임선우·신현지, ‘아름다운 두 빌리의 몸짓’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임선우, 신현지가 3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프레스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 아버지를 둔 11세 소년 빌리가 권투수업 중 우연히 접한 발레 레슨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 발레리노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서울Focus] G20 손님맞이… “소홀함 없는 안방 정성 보여야”

    [서울Focus] G20 손님맞이… “소홀함 없는 안방 정성 보여야”

    “세계 정상들이 우리 지역을 찾아주는데 영광이죠. 대한민국이, 서울 강남이 세계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구민 모두가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것은 당연하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가 한창이다. 정상회의가 열리는 동안 국빈들이 묵고 머무르는 ‘안방’이나 마찬가지인 서울 강남구는 국빈 맞이에 올인하고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1일 G20 정상회의 D-100일을 앞두고 글로벌스탠더드 도시환경 구축 계획을 내놓는 등 G20 성공 개최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 신 구청장은 “지구촌 각국 정상들과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불편 없는 도시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민이 한마음으로 뭉쳤다.”며 “시의 경쟁력은 물론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차질 없는 정상회의 준비를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와 별도로 G20 정상회의 추진단을 두고 30대 시책을 추진 중이다. 악취 없고, 먼지 없는, 미관상 더러운 것을 치우는 도시 환경 조성이 첫 과제다. 다양한 볼거리와 축제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문화관광코스 개발, 음식문화 개선 사업 등도 추진한다. 주민들에게는 불법 주정차,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등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강남구가 국가가 준비하는 것과 달리 나름대로 준비를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회의 진행이나 안전, 고급 회의장·숙박시설 등을 제공하고도 하찮은 것으로 점수를 잃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서다. 13개 특급 호텔과 코엑스 컨벤션센터 등 국제 정상회의 인프라는 잘 갖춰졌지만 거리의 난립한 간판, 어지럽게 얽힌 통신선, 무질서한 주차 등 자칫 놓치기 쉬운 도시환경 정비는 지자체가 해야 하는 일이다. 신 구청장은 “정상을 맞을 준비를 하느라 불편하고 힘들지 몰라도 지역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더없이 좋은 기회라는 것을 잘 알고 있어 구민 모두가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그는 “88올림픽과 2002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치른 나라여서 안심해도 좋지만, 아직 미흡한 곳 구석구석을 다듬는 일은 구청이 짊어졌다.”고 말했다. 안전과 좋은 시설 제공으로 끝나지 않고 볼거리·먹을거리 발굴에도 신경쓰고 있다. 수행원과 외신 기자단, 경제 사절단, 관광객 등 2만여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의 참맛과 멋을 즐기도록 할 생각이다. 강남과 서울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코엑스 뒤편 음식문화특구엔 외국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국어 음식 메뉴판을 들여놓았다. 강남구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시티투어 버스를 기존 일주일에 3일(화·수·금요일)에서 이달부터 매일(횟수는 필요 인원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행키로 했다. 삼성동 봉은사, 역삼동 국기원 등 관내의 명소와 더불어 경복궁·인사동 등 다른 지역을 둘러보는 코스와 태권도 품세 배우기, 전통 다도, 김치 담그기, 대장금한정식 등 체험코스를 운영한다. 또 정상회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패션축제를 10월15일~17일 코엑스, 신사동 가로수길, 도산공원, 청담·압구정 패션특구 일대에서 개최한다. 축제를 통해 한국의 패션, 특히 한복의 우수성과 아름다운 의복문화를 다시 한 번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남구는 주민들에 대한 당부도 빼놓지 않았다. 굵직한 국제행사인 만큼 강남구를 보고 되돌아갈 외국인들이 다시 찾아오도록 하려면 지켜야 할 것들이 많아서다. 비단 이번 G20 정상회의만 의식할 게 아니다. 평소 남을 배려하는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 이처럼 생활 속의 조그마한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야 글로벌시티 자부심에 걸맞고 외국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을 수 있다. 신 구청장은 “보도에 쌓아놓인 물건을 자발적으로 치우고 깨끗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노력이 세계 정상회의 손님들을 맞는 안방 주인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따뜻한 미소와 청결, 기초질서 지키기 등 3대 손님맞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송한수기자 nekor@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연극·뮤지컬] ●국악 뮤지컬 ‘여우야 뭐하니?’ 8월4~15일 서울 능동 나루아트센터. 외로움에 사람을 친구로 두고 싶어 했던 여우의 이야기를 다룬 가족뮤지컬. 2만~3만원. (02) 741-3586. ●댄스 뮤지컬 ‘잭팟2’ 8월29일까지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 마이클 잭슨의 수석 안무가 믹 탐슨이 안무를 맡은 데다, 이번에는 1세대 비보이팀인 ‘T.I.P’가 참가한다. 5만~6만원. 1688-5859. ●어린이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 23일~8월22일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 마르쿠스 피스터가 쓴 동화를 각색해 한국 전래 동요와 세계 각국 민요 등 25곡을 묶어 만든 콘서트 뮤지컬. 2만∼4만원. (02)594-4025. [미술·전시] ●희생자의 집 8월14일까지 갤러리엠. 신진 작가 김여운의 개인전. 전통 유화 작업을 통해 과학과 문명의 발달로 인해 정신적으로 메말라가는 현대사회를 비판하는 작품 전시. (02)544-8145. ●르페브르가의 극장, 3년 31일까지 서울 가회동 원앤제이 갤러리 한옥. 사진작가 예기의 개인전. 작가가 프랑스 파리에서 3년간 생활하는 동안 마주했던 이웃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기록한 시리즈 16점.(02)745-1644. ●금이 간 얼굴 22일~9월17일 서울 화동 우리들의눈 갤러리. 한국시각장애인미술협회가 14년간 미술 워크숍과 공모전을 통해 수집한 시각장애인 미술 작품 중 ‘얼굴’을 주제로 한 입체 작품 30여점 전시. (02)733-1996. [국악·클래식] ●정오의 음악회 20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특별 기획 연주회. 황병기 단장의 해설이 함께하는 국립극장의 대표적 프로그램. 5000원. (02)2280-4114. ●슈만 & 브람스 페스티벌 심포닉 시리즈 Ⅵ - 거장을 따라 걷다 21일 오후 7시30분 경기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슈만 피아노협주곡, 브람스 교향곡 3번 연주 예정. 지휘 임헌정, 피아노 주희성,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1만 5000원. (032)625-8330~2. ●플루트의 정원으로 놀러 오세요 22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플루티스트 조현진, 임진영, 김은정, 김정현 출연 및 코리안 심포니, 서울 심포니 협연 예정.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드뷔시 아라베스크 등. 1만~2만원. (02)780-5058. [대중음악] ●사운드 디자이너-언니네이발관 출신 류한길 20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LIG아트홀. 2만원. 1544-3922. ●재즈 et 이마쥬 재즈 피아니스트 김광민-사진, 재즈를 만나다 22~23일 오후 8시, 24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 4만 5000~8만원. (02)6255-3488. ●god 출신 손호영의 소극장 콘서트 22~23일 오후 8시, 24일 오후 7시, 25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 7만 7000원. 1544-1555. ●서영은 콘서트 23일 오후 8시, 24일 오후 7시 서울 신촌동 연세대 100주년기념관. 7만 7000원. (02)511-2740.
  • Jazz 드림팀 뜬다

    Jazz 드림팀 뜬다

    포지션별로 최고의 선수들을, 소속팀에 상관없이 한데 모아 경기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환상적일까. 2010년 재즈 드림팀이 뜬다. 국내 재즈 팬들이 각 부문별로 투표를 해 뽑은 최고 인기 뮤지션들이 환상의 프로젝트 콘서트를 여는 것. 23~24일 서울 역삼동 LIG아트홀에서 열리는 ‘리더스폴(Reader´s Poll) 콘서트 2010’이다. 올해 리더스폴 아티스트로는 송영주(피아노), 김창현(베이스), 오종대(드럼), 박주원(기타), 이주한(트럼펫), 말로(보컬·본명 정수월)가 선정됐다. 이들이 한무대에서 협연한다는 사실에 귀를 쫑긋거리지 않을 재즈 팬은 없을 듯. 재즈 팬이 아니더라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다. 클래식, 대중가요, 재즈에 이르기까지 음악적 영역이 폭넓은 송영주는 2년 만에 리더스폴 무대에 오른다. 2005년 한국대중음악 재즈 부문 상을 받았던 김창현은 다양한 스타일의 재즈 연주에 능한 베이시스트. 벌써 세 차례나 리더스폴 무대에 서는 오종대는 설명이 필요 없는 국내 최고 드럼 주자다. 웅산, 나윤선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여성 보컬리스트 가운데 한명으로 화려한 스캣(Scat·뜻이 없는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재즈의 한 장르)을 자랑하는 말로는 이번이 첫 무대. 지난해 집시·스패니시풍의 기타 연주 앨범을 내며 대중적 인기를 확보한 박주원도 처음 합류했다. 색소폰 대신 올해 처음 투표가 이뤄진 트럼펫에서는 국내 재즈 트럼펫의 선두주자이자 팝재즈 밴드 윈터플레이의 리더 이주한이 뽑혔다. 떠오르는 스타가 장식하는 오프닝 무대는 전지연(피아노), 김인영(베이스), 김영진(드럼), 홍성윤(기타), 한승민(색소폰)이 맡았다. 3만원. (02)6900-3912.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밝넝쿨, 논두렁서 춤춘다

    밝넝쿨, 논두렁서 춤춘다

    무용 한 번 보기 힘든 벽지에 직접 찾아가는 공연이 벌어진다.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국을 순회하는 ‘텐 빌리지 프로젝트’다. 문화예술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받는 지역의 관객을 위해 10개 마을을 선정해 공연을 선보이겠다는 프로젝트다. 네덜란드 예술기금 지원 아래 지난 3월 코스타리카에서 시작돼 세네갈, 한국, 네덜란드, 폴란드로 이어지는 국제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5개국 10개 마을, 모두 50개 마을에서 무용공연을 펼친다. 네 번째 참가국인 한국에서는 16일 군산과 전주 2개 마을 공연을 시작으로 당진, 예산, 부여, 오산, 청주 등을 순회한다. 마지막인 20일에는 서울 역삼동 LIG아트홀에서 공연이 열린다. 지방 공연에서는 논두렁, 시장, 마을회관 등을 무대로 삼는다. 공연에는 우리나라 안무가 밝넝쿨을 비롯, 베네수엘라 출신 세계적 안무가 다비드 잠브라노, 모잠비크 출신 호라치오 마쿠아쿠아와 에디발도 에르네스토 등이 참가한다. 이들은 약 5분 안팎의 작품을 각각 선보인다. 관객 입장에서는 총 4편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밝넝쿨은 ‘오! 마이 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 대표이자 예술감독으로 지난달 LIG아트홀의 2년제 상주 예술인 지원 프로그램 1기로 선정됐다. 1544-3922.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헬로 풀사이드 파티(류승범, 백지영, 바비킴, 구준엽 등) 16~17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야외수영장. 7만 7000~13만 2000원. (02)552-3388. ●사운드 디자이너 최수환 14일 오후 8시·권병준 17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LIG아트홀. 2만원. 1544-3922.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서기관 △위원장비서관 조영훈△뉴미디어정책과장 손승현 ■지식경제부 ◇고위공무원 승진 △표준기술기반국장 채희봉△전남체신청장 박종석◇과장급 전보△에너지자원정책과장 김성진△에너지절약정책〃 권오정 ■환경부 ◇과장급 전보 △녹색환경정책관실 녹색기술경제과장 황계영△〃 환경산업팀장 금한승△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기획총괄〃 오일영△기후대기정책관실 온실가스관리T/F〃 김정환<국립환경과학원> [연구과장]△환경보건 유승도△대기환경 김종춘△대기공학 홍지형△자원순환 신선경△폐자원에너지 차준석△자연자원 서민환△생활환경 최경희△상하수도 권오상[센터장·연구소장]△환경측정분석센터 최성헌△금강물환경연구소 김태승△교통환경연구소 김정수◇과장급 승진 <국립환경과학원>△위해성평가연구과장 김필제△화학물질연구〃 석광설△물환경공학연구〃 유순주△수질통합관리센터장 김경현△영산강물환경연구소장 임병진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장 이상범 ■공정거래위원회 ◇승진 △서울지방사무소 경쟁과장 선중규 ■우리은행 ◇승진 <수석부부장> △영업지원부 김해문△준법지원부 서철원△검사실 고영배<기업영업지점장>△종로 박판수<지점장>△금호동 이재열△목동남 정병민△삼릉 이양순△신압구정 김호정△아현역 이종곤△중계동 이인호△한국감정원 배세권△강화 박동원△대천 지해엽△기장 이창열△센텀시티 홍동곤△정관 안삼룡△하단동 서동립△해운대 문종복△시지 김창환△연일 김덕수△광주수완 임병화△하당 주명수◇전보 <부장>△프로젝트금융부 김봉기△자금운용지원부 이남희△전략기획부 조운행△준법지원부 양희웅△주택금융사업단 박화재△글로벌사업단 곽재호△카드사업본부 박용순△인사부(지주사파견) 이은석 최상균<부장대우>△전략기획부 이장희△기업개선1부(자금관리단 파견) 강석천 이기봉 라병섭 정화재△수신서비스센터 이석진<기업영업지점장>△트윈타워 박창섭△종로 고재헌△남대문 박형민△강남 허준회△경수 유병태<지점장>△가락본동 함영석△강남 신천수△강서 현동관△개봉동 이종칠△교대역 김창연△구로동 김종원△구의동 이은석△낙성대역 조성락△남부터미널 신익수△남역삼동 장안호△논현역 박혜숙△도곡동 민철식△방학동 권오숙△봉천동 이찬경△삼성센터 신일용△상암DMC 소주영△성내역 김영화△송파송이 김영생△신림2동 오세훈△신림남부 한광범△신반포 김형찬△압구정동 정태준△언주로 정진국△역삼동 박쌍묵△오류동 천평재△왕십리역 백종선△응암로 박효순△자양동 김선원△잠실엘스 김영만△트윈타워 최재혁△흑석동 윤영진△검단 이주성△인천 이병선△주안서 최창걸△내손동 최원호△동의정부 김기성△산본역 성한주△산본 이용철△오리역 김호승△원당 김진△의왕 유옥△일산풍동 고정현△일산후곡 유홍일△연산중앙 손성동△대구 최홍식△범어동 황재연△성당동 김주원△뉴욕 나득수△LA 신현석<법인장>△인도네시아우리은행 최상학
  • 신성록 “실제 성격은 강한 남잔데…왜 매너남 역만 들어올까요?”

    신성록 “실제 성격은 강한 남잔데…왜 매너남 역만 들어올까요?”

    2010년, 배우 신성록(28)의 여름은 누구보다 뜨겁다. 현재 방영 중인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를 통해 ‘아줌마들의 로망’으로 떠오른 그는 요즘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오는 13일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그를 지난 1일 서울 역삼동 연습실에서 만났다. ●줌마팬들에 눈도장… 친근한 매력발산 ‘이웃집 웬수’에서 까칠한 이탈리아 레스토랑 셰프 장건희 역을 맡은 신성록은 최근 극 중에서 딸 하나를 키우며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이혼녀 윤지영(유호정)과 티격태격 러브라인을 만들어가고 있다. 작품 속에서 그는 매력있는 ‘연하남’ 이미지로 주부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예전엔 멀리서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다가와서 손을 덥석 잡아주시는 여성팬들이 늘었어요. 아내와 함께 시청하시는 남편 분들도 많이 알아보시고요. 건희는 전형적인 연하남이 아니라 자신이 사랑하는 요리를 매개체로 한 여성을 사랑하게 되고 그녀의 능력을 키워주는 과정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매력적으로 느끼시는 것 같아요.” 2004년 ‘모스키토’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첫발을 내디딘 신성록은 2006년 케이블TV 드라마 ‘하이에나‘로 탤런트 겸업을 선언했다. 오만석, 엄기준, 박건형 등 뮤지컬 배우의 TV 진출이 한창 이어질 때였다. 이후 그는 MBC 드라마 ‘고맙습니다’, ‘내인생의 황금기’ 등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안방극장에 얼굴을 내밀었다. “TV드라마에서 유독 로맨티스트나 매너남 역할을 많이 맡았는데 실제 성격은 꽤 직설적이고 강한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미지를 좀 탈피해 보고 싶은 생각도 있어요. 요즘 많이 나오는 전쟁드라마나 영화처럼 커다란 사건의 소용돌이 속에서 감정을 격하게 표현할 수 있는 역할을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섭외가 안들어 오네요. 하하.” 그러나 그는 이런 연기에 대한 갈증을 뮤지컬 무대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 뮤지컬 ‘햄릿’, ‘살인마 잭’은 물론 최근 막을 내린 ‘몬테크리스토 백작’ 등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선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드라마와는 또 다른 면모였다. 신작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에서는 성공을 향해 질주해온 예민한 베스트셀러 작가 토마스 역을 맡았다. “두 친구의 우정과 인생을 다룬 서정적인 작품이에요. 세상에서 인정받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토마스는 자신이 쓴 책의 영감이 30년지기 친구 앨빈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순수했던 시절을 돌아보게 되죠. 연극적인 요소가 강하고 두시간 동안 단 2명만 출연하기 때문에 무대 퇴장이 없어 더욱 긴장되기도 해요.” ●“무대위 카리스마 TV서도 보여주고파” 작품은 토마스가 세상을 먼저 떠난 친구 앨빈을 위한 송덕문(공덕을 기리어 지은 글)을 써 내려가는 과정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극 중 앨빈은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 주인공처럼 다리 위에서 몸을 던졌다.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지난달 30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배우 박용하에게로 옮겨갔다. “(용하)형과 무명시절부터 서로 안면이 있고 1년여 전부터는 연예인 농구팀에서 함께 활동하면서 친분을 쌓았습니다. 평소 장난기도 많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형이 그랬다는게 전혀 믿어지지 않아요. 불과 며칠 전에도 누군가 용하형이 운영하는 기획사로 옮기느냐고 물어오기도 있었는데….” ●기획사 떠나 홀로서기… 새 도약 준비 동료이자 아끼는 형을 잃은 아픔에 그는 더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배우로서의 고민과 아픔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이해하기 때문이다. 마침 그는 이날 5년간 몸담았던 대형 기획사의 품을 떠났다. 당분간 연기자로서 삶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예정이란다. “배우는 언제나 프리랜서예요. 일이나 시간이 정해져 주어지지 않고 인기도 가변적이죠. 어쩌면 배우는 나이가 들면서 점점 내려올 준비를 해야 하는 직업인지도 모르겠어요. 전 아직 정상에 오르진 못했지만 앞으로 제 이름만으로 믿음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글 사진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11번가, “여성들을 위한 혜택 강화해나갈 것”

    11번가, “여성들을 위한 혜택 강화해나갈 것”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여성 회원을 대상으로 ‘여성 공감 브런치 클래스’를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알렸다. ‘여성 공감 브런치 클래스’는 브런치 식사를 즐기면서 여성들에게 유익한 강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이 첫 번째 행사로 여성 건강과 메이크업 트렌드, 2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여 에스더 박사를 초청해 여성들이 인생을 젊고 아름답게 사는 비법을 강의하고 전 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초청해 올 여름 유행 메이크업 팁을 소개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이벤트 페이지(www.11st.co.kr/event/event.page?evt=womenClassEvent) 내 신청글을 남기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해당 이벤트를 홍보하면 자동 응모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70명을 선정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휴가철에 유용한 11번가 비치백과 화장품 롤린느 듀얼 파우더 팩트, 유한킴벌리 여성용품 등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11번가 온사이트 마케팅 심향택 팀장은 “5월부터 진행한 ‘We Love Women’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강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매월 건강, 미용, 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흥미로운 소재로 여성들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는 19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강좌는 7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역삼동 현대해상 강남 사옥에서 개최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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