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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의 내 직업 미리 맛봐요

    자녀의 미래 직업은 모든 부모들에게 고민이다. 강남구가 이를 해결하고자 진로직업체험센터를 운영한다. 구는 17일부터 역삼동 구립 역삼청소년수련관 1층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나래꿈터’를 운영한다. 센터는 교육청의 중학생 직업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진로 체험처를 개발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직업 체험장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는 허브 역할을 맡게 된다. ‘나래꿈터’라는 이름도 ‘나의 미래를 꿈꾸는 터전’의 줄임말로 청소년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터전임을 의미한다. 센터에서는 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와 직업체험 중점 학교에 ▲단위 학교 진로교육 프로그램 지원 ▲직업체험장 자원 발굴 ▲일터 멘토 관리 ▲토요진로학교 ▲현장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센터 운영시간은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이나 진로직업일터를 제공하고 멘토로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은 강남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550-3627~8)로 연락하면 된다. 신연희 구청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학교 울타리를 넘어 지역 전체가 배움터 역할을 하도록 지역 모든 단체의 적극적인 교육 기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노벨상 확실” 가짜 발명품 7억어치 팔아

    효과가 전혀 입증되지 않은 엉터리 제품을 최첨단 발명품이라고 속여 수억원을 챙긴 다단계업체 대표 등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11일 제품 임대료와 다단계사업 가입비 등의 명목으로 돈을 챙긴 제품 개발자 문모(51)씨를 방문판매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다단계 업체의 명의상 대표인 김모(55·여)씨 등 관계자 8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업체의 실질적 대표인 문씨 등은 지난해 4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과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방문판매업체 사무실을 차려 회원 445명을 모집하고 이들로부터 모두 7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문씨 등은 휴대전화에 부착해 시가 잭에 연결하고 주행하면 차량 연비를 개선해 준다는 ‘특수 스티커’와 이 스티커를 붙인 물통에 물만 담은 ‘만병통치 물’, ‘바이오드라이기’ 등을 팔았다. 문씨는 “스티커가 ‘우주에너지’를 수신해 연비를 40∼80% 향상시켜 주고 바이오드라이기를 쓰면 머리가 빠지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모두 거짓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문씨가 ‘연비 절감 기술은 이론만 정립되면 노벨상을 받을 수 있다’고 선전했다”고 전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스티커 붙이면 우주에너지 수신” 엉터리 제품으로 수억원 챙겨

    효과가 전혀 입증되지 않은 엉터리 제품을 최첨단 발명품이라고 속여 수억원을 챙긴 혐의로 다단계업체 대표 등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제품 개발자 문모(51)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다단계 업체의 명의상 대표인 김모(55·여)씨 등 관계자 8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업체의 실질적 대표인 문씨 등은 지난해 4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과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방문판매업체 사무실을 차린 뒤 지난 2일까지 사업 및 제품 설명회를 수시로 열어 A(65)씨 등 회원 445명을 모집하고 이들로부터 제품 임대료와 다단계사업 가입비 등 명목으로 총 7억여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개발했다는 제품은 휴대전화에 부착해 시가잭에 연결하고 주행하면 차량 연비를 개선해준다는 ‘특수 스티커’, 이 스티커를 붙인 물통 속의 ‘만병 통치 물’, ‘바이오드라이기’ 등이다. 문씨는 “스티커가 ‘우주에너지’를 수신해 연비를 40∼80% 향상시켜 주고 바이오드라이기를 쓰면 머리가 빠지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모두 거짓이었다. 스티커 재질은 평범한 종이나 플라스틱에 불과했고 우주에너지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문씨는 “연비 절감 기술은 이론만 정립되면 충분히 노벨상을 받을 수 있다”고 피해자들에게 선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60∼70대 노인이거나 퇴직 등으로 재취업이 시급한 40∼50대 구직자들이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관 합작’ 어린이집 강남구에도 10일 개관

    서울 강남구는 10일 신한은행과 함께 만든 역삼동 신한마리오 어린이집이 문을 연다고 밝혔다. 구에서 토지와 건물을 매입했고 신한은행에서 증축 리모델링 공사를 전담해 지은 첫 번째 민관 합동 작품이다.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에 이르는 연면적 488㎡ 규모로 어린이 7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강남구와 신한은행 간 지역 협력 사업에 따라 추진된 이 어린이집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후원받아 주민의 숙원 문제를 해결했다는 측면에서 의미를 띤다. 이 같은 민관 협력에 의한 보육시설 확충 방식은 무상보육으로 재정에 부담을 느끼는 다른 지자체에도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듣는다. 구는 무상보육 실시로 재정에 큰 부담을 느끼지만 신한은행과 협력해 구립어린이집을 개원하면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 확충과 더불어 예산까지 절감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본다고 설명했다. 신연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관 상생 협력을 통해 구립어린이집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GS ‘역삼자이’ 114㎡ 86가구 일반분양 GS건설은 이달 중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를 분양한다. 지하 3층, 지상 최고 31층 3개 동 총 408가구(전용 59~114㎡)로 이 가운데 일반 분양분은 전용 114㎡ 86가구다. 전 가구 남향권 배치로 채광과 탁 트인 조망을 갖춘 스카이라인 확보 단지로 계획되며 100% 지하주차 및 전체 동 1층 필로티 설계를 적용, 개방감도 확보하고 안전한 보행동선을 제공한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인접 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휘문고 등 강남 8학군과도 가깝다.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02)2051-6090. 김천혁신도시 ‘한신休플러스’ 811가구 한신공영은 이달 중 경북 김천혁신도시의 ‘김천혁신도시 한신休플러스’를 분양한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한신공영이 시공하는 ‘김천혁신도시 한신休플러스’는 총 811가구의 친환경 대단지이다. 전용면적 75㎡형 2개 타입 346가구, 84㎡형 2개 타입 465가구로 각각 구성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신평면 구조로 개방감과 채광성을 극대화했다. 동김천 IC로 진입이 쉽고 KTX 김천(구미)역이 인근에 있다. 내년에 단지 바로 앞에 초등·중학교가 설립될 예정이다. 산책로, 분수, 광장 등이 조성되는 약 40만㎡ 규모의 생태교통공원과 연결되며 김천혁신도시 내 중심상업지역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054)433-5252. 오창 ‘사랑으로 부영’ 공공임대 1908가구 부영주택은 충북 청원군 오창읍 제2산업단지 6·7블록에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공공임대아파트 1908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1층, 지상 15∼25층 총 26개동, 전용면적 57㎡로 구성된 단지로 임대가격은 보증금 5200만원에 월 임대료 35만원이다. 입주자 편의를 위해 발코니 확장과 함께 바닥 전체 강화마루와 새시 시공을 했다. 경부고속도로,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 KTX 오송역, 청주국제공항 등과 편하게 연결되고, 인근에 오창초·중·고교, 청원고, 충북대, 청주대 등이 있다. 8일 1순위 청약, 10일 3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선착순 계약은 오는 17일부터 이뤄진다.(043)294-2181~2.
  • 허각, 한 여자의 남자로

    허각, 한 여자의 남자로

    가수 허각(28)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동갑내기 이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씨는 허각의 중학교 시절 첫사랑으로 지난해 2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허각은 “한 여자의 남자가 돼 장가를 가게 됐다. 예쁘게 열심히 살겠다”면서 “열심히 노래하고 알콩달콩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각은 2010년 ‘슈퍼스타 K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법제硏 기후법제 콘퍼런스

    법제硏 기후법제 콘퍼런스

    한국법제연구원(원장 이원)은 오는 3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후변화법제와 창조경제’를 주제로 국제콘퍼런스를 연다. 환경관련 전문가 및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바람직한 기후변화정책 추진과 합리적인 규제정책 수행을 위한 대안을 논의한다.
  • 서울시, 복무 위반 사례 공문으로 전달

    서울시가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서울시 직원들에게 복무위반 사례를 공문으로 만들어 전달하며 개선을 당부했다. 특히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외부 사정기관의 활동이 강도 높게 지속되고 있는데, 서울시 직원이 적발되어 시 행정의 불신 요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위례시민연대는 15일 서울시 조사담당관실이 직원들에게 알린 복무위반 사례를 공개했다. 지난 1월 말 설 명절을 앞두고 시행된 특별감찰에서 서울시 소속 사업소 직원 3명은 청사를 나와 인근의 당구장에서 1시간 35분 동안 포켓볼을 치다가 현장에서 적발됐다. 이들 가운데 2명은 견책, 1명은 경고 조치를 받았다. 근무 시간 중 골프연습장에서 2시간 동안 연습을 하다 역시 현장에서 적발돼 견책 조치를 받은 사례도 있었다. 서울시 소속 공사의 현장 근무자는 올 상반기에 1~2시간씩 상습적으로 조기퇴근과 음주를 하고, 짧은 이동거리도 업체차량을 이용하는 등 권위적인 행위가 드러나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공사의 또 다른 직원 4명은 건축자재업자로부터 한우 식당에서 1인당 5만 7800원의 식사 접대를 받아 서울시가 경고와 훈계 조치했다. 서울시 직원들이 현장 출장을 갔다가 술을 마시고 귀가해 훈계 조치를 받기도 했다. 공사 직원 3명은 강남구 역삼동의 도시형 생활주택 신축공사 현장에 갔다가 오후 4시 40분부터 6시 50분까지 건설회사 현장소장과 호프집에서 맥주를 마신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사업소 직원들이 과장의 공로연수를 핑계로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춘천 민박집에 모여 음주와 물놀이를 하고, 10만원 정도의 판돈으로 포커를 치다가 경징계와 훈계 조치가 내려졌다. 일부는 반나절 휴가를 냈지만, 무단 출장자도 있어 문책 조치됐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가수 허각 새달 결혼

    가수 허각 새달 결혼

    가수 허각(28)이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5일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허각은 지난해 2월부터 교제해 온 중학교 친구와 오는 10월 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허각은 이날 자신의 팬카페에 글을 올려 “제가 한 여자의 남자가 된다는 것이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라며 “앞길에 큰 박수 보내주시면 더 힘내서 한발 한발 내딛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허각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 2’에서 우승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그해 11월 첫 음반을 발표한 이후 ‘헬로’, ‘1440’, ‘짧은머리’ 등을 히트시켰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포토] 모델 송경아, 도도한 바비인형

    [포토] 모델 송경아, 도도한 바비인형

    ‘팔로우 미 시즌2’기자간담회 참석한 모델 송경아 이날 참석한 송경아의 바비인형 몸매가 화제다. FashionN(패션엔)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드리햅번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팔로우 미 시즌2’의 MC로 발탁된 방송인 김준희, 김나영, 모델 송경아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며 시청률 공약도 내걸었다. 김준희는 “살이 좀 붙어서 비키니공약은 좀 무리가 있지만 패션뷰티 분야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한다면 길 한복판에서 섹시댄스를 추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팔로우 미 시즌2’는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여성 MC 김준희, 김나영, 송경아와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쇼핑플래너로 참여 따져보고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 첫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김준희 살이 쪄서 비키니공약은 못하지만…

    [포토] 김준희 살이 쪄서 비키니공약은 못하지만…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기자간담회 참석한 김준희 이날 참석한 김준희는 전신시스루원피스에 속옷을 입지 않은 듯 속살이 다 비치는 아찔한 시스루룩을 입어 화제가 되었다. FashionN(패션엔)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드리햅번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팔로우 미 시즌2’의 MC로 발탁된 방송인 김준희, 김나영, 모델 송경아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며 시청률 공약도 내걸었다. 김준희는 “살이 좀 붙어서 비키니공약은 좀 무리가 있지만 패션뷰티 분야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한다면 길 한복판에서 섹시댄스를 추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팔로우 미 시즌2’는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여성 MC 김준희, 김나영, 송경아와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쇼핑플래너로 참여 따져보고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 첫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女배우, 속옷 안입고 시스루

    女배우, 속옷 안입고 시스루

    방송인 김준희가 새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시청률 공약으로 ‘섹시 댄스’를 내걸었다. 김준희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드리헵번 카페에서 진행된 FashionN ‘팔로우미(Follow 美)’시즌 2 기자간담회에 방송인 김나영, 모델 송경아, 뷰티컨설턴트 도윤범 등과 함께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김준희는 “요즘 시청률 공약을 거는 것이 유행인 것 같다”라며 말문을 열었으나 섣불리 공약을 걸기가 조심스럽다며 말을 아꼈다. 그는 “비키니를 입으면 어떻겠냐”는 김나영의 제안에 “요즘 살이 오르고 있어서 안된다”면서 “패션뷰티 분야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한다면 길 한복판에서 섹시댄스를 추겠다”고 답했다. 김준희가 진행할 ‘팔로우미’ 시즌 2는 ‘깐깐한 쇼핑플래너’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다양한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깐깐하게 따져보고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나영 다이아몬드 타투 네티즌들 ‘역시 패셔니스타’

    [포토] 김나영 다이아몬드 타투 네티즌들 ‘역시 패셔니스타’

    김나영 타투 이날 참석한 김나영이 발등에 새긴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FashionN(패션엔)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드리햅번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팔로우 미 시즌2’의 MC로 발탁된 방송인 김준희, 김나영, 모델 송경아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팔로우 미 시즌2’는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여성 MC 김준희, 김나영, 송경아와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쇼핑플래너로 참여 따져보고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 첫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김나영, 몸매 드러나는 시스루룩 패션

    [포토] 김나영, 몸매 드러나는 시스루룩 패션

    FashionN(패션엔)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드리햅번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팔로우 미 시즌2’의 MC로 발탁된 방송인 김준희, 김나영, 모델 송경아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팔로우 미 시즌2’는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여성 MC 김준희, 김나영, 송경아와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쇼핑플래너로 참여 따져보고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 첫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송경아, 우월한 기럭지

    [포토] 송경아, 우월한 기럭지

    FashionN(패션엔)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드리햅번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팔로우 미 시즌2’의 MC로 발탁된 방송인 김준희, 김나영, 모델 송경아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팔로우 미 시즌2’는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여성 MC 김준희, 김나영, 송경아와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쇼핑플래너로 참여 따져보고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 첫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화보] 패셔니스타들의 쇼핑 비법 ‘팔로우 미 2’

    [화보] 패셔니스타들의 쇼핑 비법 ‘팔로우 미 2’

    FashionN(패션엔)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드리햅번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팔로우 미 시즌2’의 MC로 발탁된 방송인 김준희, 김나영, 모델 송경아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참석한 김나영의 숏커트 헤어스타일이 유독 화제가 되었는데 그녀의 심경의 변화가 있었냐는 기자의 물음에 “이전에 금발을 하고 나서 헤어가 많이 상해서 이 방법밖에 없었다”고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한 이유를 밝혔다. ‘팔로우 미 시즌2’의 MC로 발탁된 김준희, 송경아도 이날 몸매를 부각하는 원피스를 입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를 뽐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MC 김준희, 김나영, 송경아와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은 쇼핑플래너로 참여 따져보고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 대화하듯이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패셔니스타 3명과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함께하는 ‘팔로우 미 시즌2’가 시작 전부터 네티즌들의 큰 호응얻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31일 첫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김준희, 매력적인 구리빛 피부

    [포토] 김준희, 매력적인 구리빛 피부

    FashionN(패션엔)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드리햅번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팔로우 미 시즌2’의 MC로 발탁된 방송인 김준희, 김나영, 모델 송경아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팔로우 미 시즌2’는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여성 MC 김준희, 김나영, 송경아와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쇼핑플래너로 참여 따져보고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 첫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기자간담회

    [포토]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기자간담회

    FashionN(패션엔) 쇼핑 버라이어티 ‘팔로우 미 시즌2’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드리햅번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팔로우 미 시즌2’의 MC로 발탁된 방송인 김준희, 김나영, 모델 송경아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팔로우 미 시즌2’는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여성 MC 김준희, 김나영, 송경아와 뷰티 컨설턴트 도윤범이 쇼핑플래너로 참여 따져보고 비교해 골라내는 리얼 쇼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 첫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서초 ‘대심도 빗물 처리’ 서명운동으로 압박

    서초 ‘대심도 빗물 처리’ 서명운동으로 압박

    “강남역 상습 침수에 서초구 주민들 뿔났다.” 집중호우 때마다 되풀이되는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의 상습 침수 문제를 놓고 서초구민들이 대심도(大深度) 빗물 저류시설 설치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나섰다. 강남역 상가와 서초구 주민자치위원회 회원을 중심으로 지난달 12~31일 ‘강남역 상습침수 방지를 위한 대심도 빗물 저류시설 설치 촉구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심도 빗물 저류시설 설치를 촉구하는 주민서명운동을 펼친 결과 구민 전체 44만명의 25%인 11만 5455명이 서명했다. 강남역 대심도 빗물 저류시설 설치 촉구 주민위원회 위원 30명은 12일 서울시청 신청사를 찾아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낭독한 뒤 주민서명부를 시장에 전달했다. 이들은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추진했으나 박 시장이 지난 11일부터 필리핀 해외 출장 중인 관계로 성사되지 못했다. 이원종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강남역 일대의 침수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으로 2011년 8월 4일 강남역과 한남대교 남단을 직선으로 잇는 지하 대심도 빗물 저류시설 설치를 발표했다. 그러나 현재 서울시는 교대역에서 반포천까지 자연유하식 하수터널을 설치하는 것으로 강남역 일대의 침수를 해결하려고 한다”면서 “이 방법으로는 한강 수위가 높아지고 서초구의 사당역 및 방배역 주변의 빗물과 강남역 주변의 빗물이 한곳으로 집중돼 반포천 범람을 부를 것이며 저지대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을 포함한 반포 전 지역이 침수돼 시민의 안전만 위협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강남역 일대는 인근 역삼동, 논현동 지역보다 해발고도가 17m 낮은 분지형 지역인 데다 반포천의 암거 통수능력은 초당 210t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빗물이 역류하는 현상이 발생해 집중호우때마다 상습적으로 침수되곤 한다. 서울시와 서초구는 강남역 일대의 상습침수 피해 대책을 놓고 2년 넘게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는 예산절약 차원에서 2015년까지 강남역 일대에서 반포천까지 핫라인 우수관을 만들어 빗물 처리 능력을 올리겠다는 입장이다. 대심도 시설 공사의 경우 130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반면 우수관 신설은 300억원만 들기 때문이다. 반면 서초구는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한강으로 직송하는 대심도 시설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우수관 설치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불상사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도화엔지니어링 회장 구속… 4대강 정·관계 로비 집중수사

    4대강 사업 과정에서 거액의 회사 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윤(69) 도화엔지니어링 회장이 8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전휴재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검찰은 김 회장의 신병을 확보한 만큼 대우건설, GS건설 등 건설사 및 정·관계 로비 여부를 집중적으로 파헤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검찰은 도화엔지니어링이 수주청탁과 함께 대우건설에 약 4억원, GS건설에 약 2억원을 건넸다는 회사 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김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4대강 사업 관련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여환섭)는 이날 4대강 사업 당시 설계용역을 수주했던 설계·감리업체인 주식회사 유신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유신 본사를 압수수색해 회계장부와 결재 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회사 임직원 등 관련자들을 불러 정·관계 로비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최근 유신이 4대강 공구 설계를 수주하는 과정에서 회사 돈을 유용해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4대강 사업 과정에서 수십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우건설 본부장급 임원 옥모(57)씨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옥씨를 상대로 비자금의 사용처 및 2009년 4대강 공구 설계를 가장 많이 따내 급성장한 도화엔지니어링과의 커넥션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검찰은 앞으로 이들 업체를 포함한 4대강 사업 참여 업체들이 비자금을 조성했는지와 돈의 용처 등을 규명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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