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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경의 예술마을] 제주 저지문화예술인마을

    [김남경의 예술마을] 제주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제주시 한경면 중산간 지역 저지리. 이곳은 나무, 가시덤불, 용암 암석 등 자연의 생명체들이 소리 없는 아우성을 치며 삶을 향한 각축전을 벌이던 전쟁터였다. 가시덤불과 나무는 암석 위에 뿌리내리기 위해 치열하게 자기와의 싸움을 벌였다. 나무가 없는 곳에서는 덤불이 승리자였지만 나무뿌리가 암석을 움켜쥐고 튼튼히 뿌리내려 쑥쑥 자라면 나무가 승자가 됐다. 숲이 되어 해가 들어오지 않은 곳은 이끼와 고사리 등이 승자였다. 가시덤불은 살기 위해 나무를 타고 하늘로 올랐다. 가시덤불에 제 몸을 내어준 나무들은 영양분을 내주고 다시 거름이 되기도 했다. 돌 틈으로 스며든 빗물은 삼다수가 되어 생명체들을 살렸다. 그렇게 자연은 서로에게 내어주고 기대고 하면서 억겹의 세월 동안 조화를 이루며 살아왔다. 이곳이 바로 곶자왈. 곶은 숲, 자왈은 가시덤불을 의미하는 제주 방언이다. 숲이 만든 수천, 수만년의 역사 속으로 인간이 들어왔다. 숲과 가시덤불, 암석밖에 없는 곳이라 농사도, 집도 지을 수 없었던 땅. 그때만 해도 인간이 할 수 있었던 것은 나무로 숯을 만드는 것뿐이었다. 세월이 다시 흘러 이 숲에 길이 놓이고 골프장과 휴양리조트도 생겼다. 자연 훼손에 대한 논란도 일었다. 좀더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며 나아갈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예술이 대안으로 부상했다. 때마침 서양화가 김흥수 화백이 제주에 자신의 그림을 기증했다. 미술관이 들어설 자리를 찾으면서 예술과 숲의 조화를 구상하는 작업이 자연스럽게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리고 10여년이 흘러 이제는 30여명의 예술가들이 그 숲에 둥지를 틀면서 마을이 되었다.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은 제주현대미술관을 중심으로 약 3만평(9만 9383㎡)에 걸쳐서 30여명의 예술가들이 머물고 있는 마을이다. 화가, 서예가, 음악가, 공예가, 건축가, 조각가, 만화가, 사진가 등 분야도 다양하다. 1000여명이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도 있고 어린이야외조각전시장도 있다. 각각의 건물 사이에는 숲이 살아갈 공간을 둬 자연과의 상생을 도모했다. 숲은 예술가 각자의 개성을 지켜주는 담벼락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숲과 예술의 공존을 위해 전기시설 등도 모두 땅속으로 묻었다. ●제주현대미술관이 마을 산책의 구심점 마을 산책의 구심점은 제주현대미술관이다. 미술관 본관 입구에 서면 철골로 만든 사람이 손을 내밀고 있다. 이 지역에서 예술의 역할을 상징하는 작품이다. 본관에는 서양화와 한국화를 접목시켜 조형주의를 탄생시킨 김흥수 화백의 특별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아트숍 등이 들어서 있다. 2월 12일까지 20세기 마지막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자 ‘양철북’의 저자인 귄터 그라스의 삶과 예술을 엿볼 수 있는 특별기획전이 열린다. 여성의 누드를 독특하게 해석해 작품 세계로 삼은 김흥수 화가와 4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부인 장수현 화가의 러브 스토리를 알게 되면 미술관에 전시된 그의 작품들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분관에는 박광진 화백의 기증 작품이 특별 전시되어 있다. 부드러운 필치와 빛으로 제주의 풍광을 그린 작품들이 무엇보다 눈길을 끈다. 분관과 이웃한 진갤러리는 박광진 화백이 소장한 근현대 대표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미술관 주변으로는 어린이야외조각공원이 펼쳐져 있는데 상상 속의 동물들을 조형한 작품들이 푸른 잔디, 숲과 잘 어우러져 있다. 부엉이를 작품 모티브로 삼은 안윤모 작가의 특별 공간도 인상적이다. ●민이식·조수호 등 유명 작가 전시실 한눈에 미술관 관람이 끝나면 마을을 둘러볼 차례다. 차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천천히 걷기를 추천한다. 약 한 시간 정도면 돌아볼 수 있어 산책하기 좋다. 미술관과 이웃해 문인화의 대가로 꼽히는 민이식 작가의 연고제, 서예가 조수호 작가의 탐묵헌, 서예가 조종숙 작가와 현병찬 작가의 작업실과 전시실 등이 위치해 있다. 조종숙 작가의 전시실 글오름집은 때때로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공동으로 전시하는 전시관 역할을 하기도 한다. 단색화로 한국의 추상미술을 이끌고 있는 화가 박서보와 독특한 그림으로 유명한 중국인 화가 펑정지에의 작업실도 나란히 위치해 있다. 이층 구조의 한옥이 돋보이는 선장헌은 ‘TV 진품명품’의 감정위원으로 알려진 양의숙씨 집이다. 독특한 건축 구조와 아기자기한 조각들이 놓여있는 정원이 인상적이다. 대부분 작가의 작업실은 밖에서 둘러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지만 운이 좋으면 직접 안을 둘러볼 수도 있다. 가끔은 작업실을 개방하기도 한다. 갤러리 노리는 화가이자 큐레이터인 이명복과 아내 김은중 관장이 운영하는 갤러리로 언제나 열려 있다. 다양한 예술 전시가 활발하다. 카페까지 겸하고 있어 잠시 쉬어 가기도 좋다.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은 계속 진화 중이다. 올해 김창열도립미술관이 이곳에 문을 연다. 아울러 이 마을의 아쉬움으로 늘 지적되어 왔던 지역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군데서 돌아볼 수 있는 전시실도 갖춰질 예정이다. 글 사진 여행작가 enkaykim@naver.com ■여행수첩(지역번호 064) →가는 길:제주공항에서 차로 35분 걸린다. 주차장은 제주현대미술관 공용주차장(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35)을 이용한다. 710-7801. 한림읍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있지만 자주 다니는 편은 아니다. 미술관 관람은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매주 수요일 휴관. →함께 가볼 곳:마을의 원초적인 모습을 보고 싶다면 이웃한 환상숲곶자왈공원(772-2488)을 가보길 권한다.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숲을 돌아보며 나무와 가시덤불의 상생과 투쟁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만날 수 있다. 한겨울에 더욱 푸르고 비가 오면 더욱 진한 숲이 펼쳐진다. 마을 입구의 저지오름을 함께 올라도 좋다. 왕복 1시간이면 제주 서쪽 중산간 지역의 시원한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저지오름 앞의 저지리문화회관을 중심으로 제주올레길 13, 14코스가 교차한다. 사진 명소로 소문난 성이시돌 목장도 차로 5분 거리다. 푸른 목장과 오름을 배경으로 목동들의 휴식처였던 ‘테시폰’(근현대기에 도입된 건축 양식의 하나)이 이국적으로 펼쳐진다. 겨울과 이른 봄이면 동백이 제철이니 카멜리아힐(792-0088)도 함께 돌아보기 좋다. →맛집:알동네집(772-3337)은 신선한 자투리 돼지고기(200g 1만 1000원)를 연탄불에 구워 강된장과 먹는다. 특히 점심엔 김치가 푹 익도록 끓여내는 김치찌개와 돌솥밥이 인기다.
  • [김남경의 예술마을 기행] (1) 강원 동해 묵호등대마을·논골담길

    [김남경의 예술마을 기행] (1) 강원 동해 묵호등대마을·논골담길

    걷기에 이은 먹기 열풍, 그다음은 뭘까. 몸 튼튼해지고 배와 입이 채워지니 정신적인 무언가를 자극하고 채우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찾아 나선 것이 예술마을로 떠나는 여행이다. 예술마을이라고 거창한 것은 아니다. 재능 있는 이들이 소외된 지역에 자리잡고 뭔가를 하자 동네가 달라졌고 주민들이 행복해졌다. 덩달아 여행자들도 즐겁다. 예술마을로의 여행은 물질이 가져다주는 외향적인 포만감 너머 ‘사람답고 싶은’, ‘아름답고 싶은’ 본능을 일깨운다. 예술마을기행은 더불어 살고 싶은 세계에서 보내는 또 다른 초청장이다. 강원 동해 묵호등대마을은 묵호 바다를 비추는 하얀 등대 아래 올망졸망한 집들이 모여 있는 언덕 마을이다. 골목은 사람 한두 명이 겨우 지나칠 만큼 좁다. 언덕에 깃든 집들 또한 방 두어 개를 둔 작은 규모다. 차가 다닐 수 없으니 주민들은 아직도 짐을 직접 들고 골목을 오르내린다. 그나마 숨이 차오르기 시작하면 끝날 만큼 골목이 길지 않은 게 다행이라고나 할까. 묵호는 작은 어촌 마을이었다가 삼척과 양양 등에서 나오던 무연탄을 실어 나르는 항구가 되면서 크게 발전했다. 명태와 오징어 잡이가 호황을 누리던 시절에는 개들도 만원짜리를 물고 다닌다고 할 만큼 부자 어촌으로 이름이 났다. 전국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희망의 불씨를 피우기 위해 정착하던 곳이어서 ‘삶의 마지막 기항지’라 불리기도 했다. 한때 반짝 호황을 누리던 도시는 그러나 석탄산업이 내리막길을 걷고 오징어, 명태 잡이도 예전만 못해지면서 급속도로 쇠락했다. 빈집이 생기고 어르신들만 남아 삶을 꾸리는 마을도 늘어났다. 작은 묵호항을 중심으로 6만~7만명이 살던 도시는 이제 동해시 전체를 합쳐도 10만명이 안 된다. 묵호등대마을은 이러한 묵호의 흥망성쇠를 모두 안고 있는 동네다. 그러던 마을이 ‘예술’을 매개로 새롭게 변신하고 있다. 4~5년 전부터 머물기 시작한 젊은 예술가들이 골목 사이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고 전시를 하기 시작하면서다. 전국의 흔한 벽화마을 중에서도 묵호등대마을의 벽화는 진정성과 참신성, 지속성으로 주목받는다. 지역의 삶과 이야기를 진지하면서도 위트 있게 담았고 무엇보다도 꾸준히 관리해 온 것이다. 그 진정성을 알아본 여행자들이 열렬히 화답했다. 이 때문에 차이를 둬 이곳의 벽화를 ‘담화’, 이 길을 ‘논골담길’이라고 부른다. 논골담길은 크게 네 갈래로 나뉜다. 등대오름길과 논골1~3길이다. 묵호항 부근에서 각각 시작된 길은 등대에서 모두 만난다. 보따리를 이고 골목 언덕길을 오르내리던 할머니는 원더우먼이 됐고, 만원짜리 물고 다니던 강아지 만복이와 지게를 지고 골목을 오르내리던 할아버지도 담화의 주인공이 됐다. 또 다른 집 담벼락엔 물고기만큼 많은 별이 담긴 묵호의 밤하늘과 밤바다를 비추는 등대가 담겨 있다. 어느 귀퉁이엔 과거 묵호의 번화가가 그려져 있기도 하다. 이 그림들은 눈부신 바다 풍경과도 어우러져 또 다른 그림을 그려 낸다. 이 담화를 5년 전부터 진행하고 관리해 온 프로젝트미터의 유현우 작가는 “그림에 앞서 동네 주민들과의 소통에 더욱 힘썼다”고 했다. 동해문화원의 공모사업에 의해 시작된 작업이었지만 작가들은 그리기에 앞서 무작정 동네 주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그림 소재를 찾았고 주민들과 친해지면서 동네를 진정 사랑하게 됐다. 젊은 작가들의 정성이 통했는지 벽화에 다소 부정적이던 일부 주민들의 마음을 돌려놓기도 했다. 이렇게 탄생한 논골담길 담화들이 좋은 반응을 얻자 작가들은 아예 거주지를 동해로 옮겼다. 지난해 하반기 담화를 새로 단장하면서는 지역 토박이 작가들도 새롭게 참여해 새 볼거리를 입혔다. 사실 논골담길을 첫 기행지로 꼽은 이유는 어떤 볼거리에 있지 않다. 논골담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낯선 이방인들을 경계하지 않고 웃으며 인사 나눠 준 동네 주민들이었다. 쇠락한 동네에 생기가 돌면서 주민들은 활력을 얻었다. 젊은 예술가들은 예술이 동네를 바꿀 수 있다는 자부심에 희망을 가졌다. 희망이 실종된 시대에 조심스럽게 ‘희망’을 떠올리게 했다는 것만으로도 이 마을은 충분히 가치가 있어 보였다. 지난 12월 중순 마을의 청년 작가들은 동해예술문화회관에서 작은 전시회를 열었다. 작가들의 전시를 담당해 온 곳은 원래 논골담길 입구의 갤러리 ‘묵호짬뽕’이었다. 하지만 논골담길의 상징과도 같았던 ‘묵호짬뽕’은 3년여의 짧은 실험을 마치고 최근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동해시에서 건물을 사들인 뒤 이를 헐고 주차장으로 만든 것이다. 작가들은 또 다른 전시공간을 찾고 있지만, 예년에 비해 5~6배나 뛰어 버린 부동산 가격은 가난한 청년 작가들에게 큰 부담이다. 아직 가야 할 길은 멀지만 그들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지역 주민들과 살갑게 아침 인사를 나눈다. 오고 가는 미소에 흐믓한 기분이다. 묵호등대마을에 해가 뜬다. 이때가 논골담길을 돌아 보기 가장 아름다운 때다. 2016년을 시작하기 딱 좋다. 글 사진 여행작가 enkaykim@naver.com ■ 여행수첩(지역번호 033) →가는 길:승용차로는 묵호항수변공원 주차장 또는 묵호등대 주차장(동해시 해맞이길 289 묵호항로표지관리소)을 찾아간다. ‘뚜벅이’라면 묵호역에서 등대 방면 또는 묵호항수변공원 방면으로 걸어 등대오름길(일출로 97)에서부터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함께 가볼 곳:묵호역에서 동해를 보며 달리는 바다열차(정동진역~삼척역)가 하루 2회(주말 3회) 왕복 운행한다. 묵호등대도 관람할 수 있다. 등대에 오르면 동해바다와 주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등대 주변의 삼본 아파트는 영화 ‘봄날은 간다’(2001)에서 명대사 “라면, 먹고 갈래요?”가 탄생한 주요 배경이 된 곳이다. 등대 넘어 출렁다리를 지나 20여분 걸으면 어달해변이 나온다. 짧은 길이지만 겨울 바다를 만끽하며 걷기 좋다. 등대마을 아래 묵호역 방면에 동해중앙시장이 있다. 강원도 토속 먹거리를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이 시장에서도 벽화 작업이 한창이다. 아울러 추암해변, 무릉계곡, 천곡동굴, 망상해변 등도 함께 돌아볼 수 있다. →맛집:묵호항 수산물유통센터에서는 활어회를 직접 골라 이층에서 먹을 수 있다. 살아 있는 곰치를 넣고 시원하게 끓인 곰치국도 유명하다. 아침이나 점심 식사로 그만이다. 묵호항 쪽 식당도 좋지만 어달항 주변에 곰치국 유명한 식당이 많다. 서울신문은 새해를 맞아 ‘김남경의 예술마을기행’을 새로 연재합니다. 여행작가이자 여행 콘텐츠 제작사 ‘스토리발전소’ 대표인 필자가 발로 뛰어 취재한 전국의 예술마을을 격주로 전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사고] 서울신문 오피니언 필진 새로워집니다

    [사고] 서울신문 오피니언 필진 새로워집니다

    새해부터 오피니언 필진이 대폭 바뀝니다. 역량 있는 각계의 전문가들이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매주 월요일 게재되는 ‘특별칼럼’ 필진에는 김일수 고려대 법대 명예교수와 이현청 한양대 교수(전 상명대 총장), 최광식 고려대 교수(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 새로 참여합니다. ‘열린세상’에는 강인욱 경희대 사학과 교수 등 24명이 합류해 현안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신설되는 에세이 칼럼에는 박형주 아주대 수학과 석좌교수 등 4명이 각자의 분야에서 참신한 글을 선보입니다. ■새 필진(가나다순) ●특별칼럼 김일수 고려대 법과대학 명예교수, 이현청 한양대 교수· 전 상명대 총장, 최광식 고려대 교수 ·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열린 세상 강인욱 경희대 사학과 교수, 계승범 서강대 사학과 교수, 구희진 대신자산운용 대표, 김도환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김용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민만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배상훈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신성환 한국금융연구원장, 안남성 한양대 에너지학과 초빙교수, 안유화 한국예탁결제원 객원연구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학과 교수, 이공현 지평 대표변호사·전 헌재 재판관,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이성엽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창길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 이형용 거버넌스센터 이사장, 장재철 씨티그룹 이코노미스트, 전범수 한양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정영길 건양대 행정부총장, 조인호 연세대 언론대학원 교수, 조화순 연세대 정치학과 교수, 한필원 한남대 건축학과 교수, 황재호 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 ●생명의 창 정찬주 작가 ●글로벌 시대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박한진 코트라 타이베이무역관장, 원동욱 동아대 국제학부 교수, 진달용 캐나다 사이먼프레이저대 교수, 최석영 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 자문위원 ●문화마당 김홍민 북스피어 대표, 최진영 소설가 ●에세이 칼럼 공희정 드라마 평론가, 박형주 아주대 석좌교수, 양진건 제주대 교수, 이호준 여행작가
  • 생활터전서 찾는 삶의 행복

    다양한 삶에 대한 고민과 내 삶터를 바탕으로 일구는 행복, 새로 개강한 은평시민대학에서는 지역 전문가와 시민단체가 함께 이런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간다. 은평구는 ‘내 삶의 변화, 동네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를 내걸고 은평시민대학을 개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기는 생애주기별로 달라지는 삶의 면면들에 맞춰, 함께 배우고 ‘나’와 ‘우리’에서 ‘동네’로 시선을 확장하며 참여하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학습 과정은 ‘질문하는 학교’와 ‘쉬어가는 학교’, ‘시민대학 포럼’으로 나눴다. 이 과정별로 마을기관, 단체와 협력해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갈현·불광·진관동 학습장을 중심으로 한 ‘질문하는 학교’는 삶터와 이웃, 자연과 인간, 세대 등 인생의 보편적 주제를 이야기하면서 꽃보다 어른학교, 걸어다니는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쉬어가는 학교’는 인생의 전환기에 놓인 청년, 시니어 계층을 대상으로 여행작가 기초과정, 사진과 영상을 통한 자기성찰 강좌 등을 준비했다. 시민대학포럼은 행복한 삶을 위해 동네에서 필요한 의제들을 함께 제안하고 공유하는 시민 아고라로, 시민대학의 비전과 주제들을 전문가들의 발표와 자유토론을 통해 이야기 콘서트 형태로 풀어낸다. 22일에는 은평문화예술회관 숲속 극장에서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강연을 열고 시민토론을 겸하는 포럼도 가질 예정이다. 김우영 구청장은 “은평시민대학은 배움을 통해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더불어 살아가는 성숙한 시민사회를 이끌어가기 위한 은평의 의지를 담고 있다”면서 “건강한 공동체 일원으로서 성장하는 교육 기회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언급 “모든 것 다 잃었다” 멈칫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언급 “모든 것 다 잃었다” 멈칫

    잉여들 노홍철, 음주운전 언급 “음주운전으로 모든 것 다 잃었다” ‘잉여들 노홍철,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1부에서는 노홍철 일행이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외국인의 차에 올라탄 노홍철은 ‘운전을 할 줄 아느냐’는 운전자의 질문에 당황했다.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짓던 노홍철은 “운전면허 취소됐다.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이어 직업을 묻자, 노홍철은 “연예인이다”라면서도 “그런데 음주운전으로 모든 것을 다 잃었다. 직업 등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절대 음주운전 하지마라. 영원히 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한편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은 자숙기간을 거친 잠재적 잉여 ‘노홍철’과 아직 세상에 빛을 뽐내지 못한 포텐 충만 잉여들의 진짜 여행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노홍철과 여행작가 태원준,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 모델 겸 배우 송원석, 대학생 이동욱 등이 1인당 18만 원으로 20일간 유럽 전역을 여행한다. 2부는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언급 “모든 것 잃었다” 셀프디스 폭소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언급 “모든 것 잃었다” 셀프디스 폭소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방송인 노홍철이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하며 셀프디스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노홍철은 또 “두 사람이 사귄지 얼마나 됐어?”라고 물었고 “10달”이라는 대답에 “나의 잃어버린 시간”이라면서 “다 잃었어. 하지만 행복한 싱글이야”라고 덧붙였다. 이후 노홍철은 히치하이킹 도중 한국인 부부를 만나자, 또다시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했다. 노홍철은 한국인 부부가 “8월 15일에 결혼했다”며 자랑하자 “이런 말하기 조금 그렇지만 8·15 특별사면을 받았다”며 또다시 음주운전 사건을 꺼내며 셀프디스했다. 한편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은 자숙기간을 거친 잠재적 잉여 ‘노홍철’과 아직 세상에 빛을 뽐내지 못한 포텐 충만 잉여들의 진짜 여행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노홍철과 여행작가 태원준,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 모델 겸 배우 송원석, 대학생 이동욱 등이 1인당 18만 원으로 20일간 유럽 전역을 여행한다. 2부는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언급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언급

    방송인 노홍철이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하며 셀프디스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뭐라고 했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뭐라고 했나?

    방송인 노홍철이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하며 셀프디스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노홍철은 또 “두 사람이 사귄지 얼마나 됐어?”라고 물었고 “10달”이라는 대답에 “나의 잃어버린 시간”이라면서 “다 잃었어. 하지만 행복한 싱글이야”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8월 15일 결혼한 부부 만나자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8월 15일 결혼한 부부 만나자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과 이동욱, 료니는 여행 중 인터라켄으로 이동하기 위해 히치하이킹에 나섰고, 우연히 한국인 부부를 만나 차를 얻어타게 됐다. 이동 중 한국인 부부는 멤버들에게 “8월 15일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이런 말하기 조금 그렇지만 8·15 특별사면을 받았다”며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언급 ‘표정 보니..’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언급 ‘표정 보니..’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셀프디스 ‘후회 가득한 모습’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셀프디스 ‘후회 가득한 모습’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연예인이지만 모든 것 잃었다”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연예인이지만 모든 것 잃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솔직한 입담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솔직한 입담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광복절 특별사면 받았다” 깜짝 고백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광복절 특별사면 받았다” 깜짝 고백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과 이동욱, 료니는 여행 중 인터라켄으로 이동하기 위해 히치하이킹에 나섰고, 우연히 한국인 부부를 만나 차를 얻어타게 됐다. 이동 중 한국인 부부는 멤버들에게 “8월 15일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이런 말하기 조금 그렇지만 8·15 특별사면을 받았다”며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언급하며 후회하는 표정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언급하며 후회하는 표정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과 이동욱, 료니는 여행 중 인터라켄으로 이동하기 위해 히치하이킹에 나섰고, 우연히 한국인 부부를 만나 차를 얻어타게 됐다. 이동 중 한국인 부부는 멤버들에게 “8월 15일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이런 말하기 조금 그렇지만 8·15 특별사면을 받았다”며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정면돌파 ‘셀프디스까지’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정면돌파 ‘셀프디스까지’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직접 입에 올려..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직접 입에 올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과 이동욱, 료니는 여행 중 인터라켄으로 이동하기 위해 히치하이킹에 나섰고, 우연히 한국인 부부를 만나 차를 얻어타게 됐다. 이동 중 한국인 부부는 멤버들에게 “8월 15일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이런 말하기 조금 그렇지만 8·15 특별사면을 받았다”며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자숙 깨고 돌아왔다 ‘음주운전 사건 정면돌파’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자숙 깨고 돌아왔다 ‘음주운전 사건 정면돌파’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셀프디스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사건 셀프디스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 일행은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탔다. 노홍철은 히치하이킹에 성공한 후 네덜란드에서 온 운전자 커플에게 “난 운전 면허를 잃었어. 큰 실수를 저질렀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난 연예인인데 음주운전해서 다 잃었어. 일과 모든 것을 잃었다”라면서 “넌 절대 음주운전 영원히 하지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특별사면 언급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음주운전 특별사면 언급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지난 2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는 노홍철, 여행작가 태원준, 대학생 이동욱, 모델 송원석, 스트리트 아티스트 료니가 20일간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과 이동욱, 료니는 여행 중 인터라켄으로 이동하기 위해 히치하이킹에 나섰고, 우연히 한국인 부부를 만나 차를 얻어타게 됐다. 이동 중 한국인 부부는 멤버들에게 “8월 15일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이런 말하기 조금 그렇지만 8·15 특별사면을 받았다”며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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