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여친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매듭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응대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미스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대모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60
  • 스티브 잡스 전생은 전투기 조종사?…전 여친 회고록 출간

    스티브 잡스 전생은 전투기 조종사?…전 여친 회고록 출간

    지난 2011년 작고한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젊은 시절을 생생히 증언하는 회고록이 출간됐다. 특히 이 책은 잡스의 전 여자친구인 크리산 브레넌이 구술한 것으로 그녀는 딸 리사를 놓고 잡스와 친자확인 소송까지 벌인 바 있다. 20대 젊은 잡스의 뒷모습을 증언한 책의 제목은 ‘애플 베어물기’(The Bite In The Apple: A Memoir Of My Life With Steve Jobs). 둘 사이에 딸을 낳을 만큼 깊은 관계였던 브레넌은 그러나 매정하게 차였고 1991년 잡스는 현재는 미망인이 된 로런 파월과 결혼했다. 이 책에서 브레넌은 “1970년대 후반 ‘애플’로 성공을 거두면서 잡스는 악마(demon)가 되었다” 면서 “이때부터 주변에 있던 사람은 물론 심지어 웨이터도 가차없이 비판할 만큼 삶을 통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잡스와 브레넌의 ‘악연’은 법정으로 이어질 만큼 질겼다. 잡스는 둘 사이에 생긴 딸 리사가 자신의 딸이 아니라며 모른척 했으며 특히 법정에 제출된 유전자 검사 결과도 부정하는 뻔뻔함을 보였다. 이후 잡스는 자서전에서 “어린 나이에 아버지가 된다는 책임감을 받아들이지 못했다”며 후회의 뜻을 내비친 바 있다. 또한 브레넌의 책에는 잡스의 엉뚱한 상상력도 담겨있다. 브레넌은 “잡스는 전생에 자신이 나치군에 맞서싸운 전투기 조종사라고 생각했다” 면서 “자동차 운전대를 마치 비행기 처럼 당겨서 운전하기를 갈망했다”고 털어놨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12년동안 여친 바지에 자물쇠 채운 남성포

    12년동안 여친 바지에 자물쇠 채운 남성포

    멕시코 동부의 베라크루즈에서 12년 동안 여자친구의 바지에 ‘순결 벨트’를 채운 남성이 입건되었다고 호주 뉴스닷컴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멕시코 여성(25세)이 13살때 부터 동거해온 남자친구 조세 안토니오 (40세)가 바지에 채운 자물쇠를 견디다 못해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안토니오를 체포하여 열쇠를 받아 자물쇠를 제거했다.이 여성은 안토니오가 12년 전 동거를 시작하면서 ‘순결 벨트’라는 이름의 이 자물쇠를 바지에 채울 것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 관계자에 의하면 이 여성이 남자친구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이 남성은 다시는 자물쇠를 채우지 않고 어떠한 학대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각서만 쓰고 구금된지 몇 시간만에 풀려났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악마가 씌였다!” 전 여친, 십자가에 매단 남성 체포

    “악마가 씌였다!” 전 여친, 십자가에 매단 남성 체포

    19세 카메룬 여성을 ‘악마에 씌였다’며 십자가에 매달아 감금한 전 남자친구 등 4명의 전 제칠일 안식일 재림교인들이 체포됐다. 8일(현지시간) 호주 뉴스닷컴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 그리그니의 한 가정집에서 악마에 씌였다는 누명을 쓰고 십자가에 매달린 카메룬 여성이 감금된지 일주일 만에 경찰에 의해 발견되었다. 경찰은 앙투아네트란 이름의 19세 소녀는 발견 당시 탈수 증세를 보였으며 몸의 곳곳에 물린 자국과 심한 충격을 받은 상태로 건강상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전 남자친구이자 납치범으로 체포된 에릭 데론은 자신이 신성한 임무를 수행 중인 선지자로 착각하는 망상에 빠져있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에릭은 “전 여자친구가 이해할 수 없는 말로 재잘거리며 덤벼들었고 그것은 그녀가 악마에 씌였다는 증거” 라며 자신이 전 여자친구에게 엑소시즘(악령을 쫓기 위한 의식)을 감행한 이유를 설명했다. 전 남자친구 에릭과 범행에 가담한 3명의 공범자들은 자신들의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며 피해자인 앙투아네트가 엑소시즘을 허락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 측은 “이들은 사건이 일어나기 1년 전에 이미 교회에서 퇴출되었다”며 이 사건과 교회와는 무관하다고 전했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여친 앞에서 총잡이 흉내 내던 10대, ‘남성’ 잃을 뻔

    여친 앞에서 총잡이 흉내 내던 10대, ‘남성’ 잃을 뻔

    여자친구들 앞에서 허세(?)를 부리던 10대 청소년이 영원히 남성을 잃을 뻔했다. 아르헨티나 엔트레 리오스 주의 콘코르디아에 사는 한 남학생이 최근 총기사고로 성기를 다쳐 병원으로 실려갔다. 남학생은 사고 당일 집을 찾아온 여자친구들 앞에서 22구경 권총을 꺼내 자랑을 했다. 서부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능숙하게 총을 다룰 수 있다면서 이런저런 묘기(?)를 부리다가 바지 속에 총을 꽂아넣었다. 사고가 발생한 건 바로 그때였다.공교롭게도 방아쇠가 벨트 고리부분에 걸리면서 ‘빵’하고 총이 발사되고 말았다. 남학생이 총을 맞은 곳은 성기였다. 남학생은 긴급 출동한 앰뷸런스에 실려 인근 델리시아 콘셉시온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총알이 박히진 않아 부상은 심각하지 않았다. 학생은 응급치료를 받고 입원해 회복 중이다.병원 관계자는 “총이 약간만 더 안쪽으로 발사됐다면 학생이 남성을 잃었을 수도 있다”면서 “다행히 큰 후유증은 남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입 연 백윤식 “前여친 폭행은…”

    입 연 백윤식 “前여친 폭행은…”

    배우 백윤식(66)이 30살 연하의 여자친구 K 기자와 결별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백윤식의 지인은 30일 인터넷 연예매체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K씨가 주장한 여자문제, 폭행시비 등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 사실무근”이라면서 “백윤식씨가 K의 주장과 관련해 가족들과 논의해 대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앞서 백윤식과 두 아들 백도빈, 백서빈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배우의 개인사라서 회사 차원의 대응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K 기자는 지난 29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백윤식에게 20년 동안 만난 여자가 있었으며 아들인 백도빈, 백서빈이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백윤식 자녀들이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는 경제적인 부분이 컸다면서 “그들은 나 때문에 아버지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더는 받지 못할 것으로 짐작해 그렇게 나를 반대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소식에 반응이…

    백윤식, 여친 기자회견 소식에 반응이…

    배우 백윤식(66)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방송기자 K(36)씨가 28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힌 가운데, 백윤식 은 현재 연락이 안되고 있는 것을 알려졌다. 백윤식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지금 백윤식은 물론 매니저도 연락이 전혀 안 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K씨의 기자회견에 대해서도 도대체 어떤 내용인지 전혀 모르겠다”고 전했다. 한 소속사 관계자는 연예매체와의 통화에서 “두 분이 최근까지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헤어졌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전혀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백윤식은 지난 13일 30살 연하의 기자 K씨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으며 1년 정도 교체해왔다고 밝혔다. 당시 양측 모두 열애사실을 인정했지만 이날 백윤식 여자친구의 기자회견에서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말해 그 내용에 이목이 몰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자회견 취소’ 백윤식 여친, 신문사에 전화걸어…

    ‘기자회견 취소’ 백윤식 여친, 신문사에 전화걸어…

    배우 백윤식(66)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방송기자 K(36)씨가 28일 오후 2시 예정된 기자회견을 돌연 취소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씨는 기자회견 직전 몇몇 매체에 기자회견 취소를 통보해왔다. 기자회견을 취소한 이유는 구체적인 이유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K씨가 직접 전화를 걸어 “기자회견에는 참석할 수 없을 것 같다”며 “기자 분들을 모아 놓고 (회견을) 취소해 죄송할 따름”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K씨는 이 전화를 끝으로 연락이 두절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K씨는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면서 기자회견을 자청했다. 갑작스러운 K씨의 행동에 기자회견장으로 알려진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P레스토랑에는 50여개 매체의 취재진이 몰리기도 했다. 백윤식은 지난 13일 30살 연하의 기자 K씨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으며 1년 정도 교체해왔다고 밝혔다. K씨 역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이날 K씨의 갑작스러운 기자회견 소식이 전해진 뒤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2달전 여친과 헤어져”…또 다른 前여친 한지나는?

    최자 “2달전 여친과 헤어져”…또 다른 前여친 한지나는?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20)와 열애설에 휩싸인 합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34)가 두 달 전쯤 사귀던 여성과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최자측은 27일 “최자가 여자 친구와 두 달 전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매체에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최자가 6년간 사귄 모델 출신 여자친구가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측근은 “오래 사귄 것은 맞지만 6년까지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자가 과거 공개 연애를 했던 여성 그룹 스완의 멤버 한지나가 아닌 또 다른 여자와 장기간 연애를 했다는 사실에 팬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최자는 지난 2007년 한지나와 만난 뒤 이듬해 12월까지 공개연애를 했는데 이를 감안하면 모델 출신 여자친구와 연애 기간이 겹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전날 오전 한 인터넷 연예 매체는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을 전하면서 두 사람이 서울숲 근처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매체도 최자가 설리로 추정되는 여성과 함께 맥주를 마시는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는 각각 “설리가 최자를 친오빠처럼 따르는 것일 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한지나는 스완이라는 걸그룹 소속으로 지난 2007년 ‘Booming SWAN’이란 앨범을 내고 활동했다. 당시 스완에는 한지나 외에도 최근 예능에서 입담을 뽐내고 있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도 소속돼 있었다. 한지나는 스완이 해체된 뒤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으며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악녀일기4’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백윤식 여친 K기자 오후 2시 비밀 폭로 기자회견

    [속보]백윤식 여친 K기자 오후 2시 비밀 폭로 기자회견

    백윤식 여친 K기자 오후 2시 기자회견 배우 백윤식의 연인으로 알려진 방송사 기자 K씨가 백윤식과 관련, 충격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다. K씨는 27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오후 2시쯤,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밝히려 한다”며 “백윤식의 모든 것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고 강한 어조로 입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K씨는 백윤식과의 관계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상황들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윤식과 K기자는 지난 해 6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왔으며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KBS노조 소속인 K씨는 24일부터 파업 관계로 회사에는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백윤식과 여친 K씨 최근 결별?…도대체 무슨 일이

    [속보]백윤식과 여친 K씨 최근 결별?…도대체 무슨 일이

    배우 백윤식과 교제해온 방송기자 K씨가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한 연예 매체는 방송사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자회견을 자청한 것으로 보면 두 사람이 결별하지 않았겠느냐”고 보도했다. 백윤식씨와 교제한 여친 K씨는 27일 남자친구였던 백윤식과의 사이에서 벌어진 불미스런 일을 폭로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자청한 상태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백윤식 여친 K씨 기자회견을 예상해 서울 반포동 서래마을 P레스토랑에 취재진들이 몰리고 있지만 백윤식씨의 여자친구 K씨는 못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윤식 안 좋은 점 폭로” 여친 K기자 연락두절

    “백윤식 안 좋은 점 폭로” 여친 K기자 연락두절

    배우 백윤식(66)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방송기자 K(36)씨가 28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힌 가운데, 기자회견을 10분 앞둔 오후 1시 50분 현재 K씨는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알려졌다. K씨는 이날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의 한 레스토랑에서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면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하지만 K씨는 현재 연락이 되지 않는 상태이며 회사측은 “금일 K기자는 휴무라 자리에 없다. 부서에서도 이 상황에 대한 문의를 받지 않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앞서 백윤식은 지난 13일 30살 연하의 기자 K씨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으며 1년 정도 교체해왔다고 밝혔다. 당시 양측 모두 열애사실을 인정했지만 이날 백윤식 여자친구의 기자회견에서 말해 그 내용에 이목이 몰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윤식 측근 “백윤식, 이틀 전 여친 K씨 동료기자들에게 식사 대접했다”

    백윤식 측근 “백윤식, 이틀 전 여친 K씨 동료기자들에게 식사 대접했다”

    배우 백윤식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지상파 방송사 기자 K씨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힌 가운데 백윤식이 K씨의 동료 기자들에게 지난 25일 식사를 대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매체는 27일 백윤식의 한 측근이 “백윤식이 25일 여자친구의 동료 기자들에게 밥을 사며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K씨는 이날 “오후 2시쯤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밝히려 한다”면서 “백윤식의 모든 것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K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의 한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백윤식과 방송기자 K씨는 지난해 6월 처음 만난 뒤 1년 넘게 연인으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백윤식은 지난 2004년 이혼 뒤 솔로로 지내며 작품 활동을 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윤식 여친은 어디에…

    백윤식 여친은 어디에…

    배우 백윤식의 여자친구 K기자가 27일 폭로성 기자회견을 전격 취소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백윤식의 여친 K기자는 27일 자청한 기자회견을 5분 전에 취소해 기자들을 허탈하게 했다. K기자는 백윤식과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폭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K기자의 발언을 취재하기 위해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의 한 레스토랑에는 100여명의 취재진이 몰렸다. 백윤식의 여친으로 알려진 K기자는 이날 휴가를 낸 것으로 알려져 현재 어디에 있는지 행적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백윤식 소속사 측은 기자회견 취소에 대해 “당황스럽다”는 반응만 되풀이했다. 특히 이날 지성과 이보영의 결혼식이 열려 이번 기자회견에 대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설리 열애설에 최자 前여친도 화제

    최자·설리 열애설에 최자 前여친도 화제

    최자 설리 열애설에 최자 전 여자친구 한지나도 화제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화제가 된 가운데 덩달아 최자의 전 여자친구 한지나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이 보도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 최자 와인파티’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는 미모의 여자친구와 와인 잔을 부딪히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설리와 닮은 얼굴의 여성은 최자의 전 여자친구이자 그룹 스완 출신의 배우 한지나로 알려졌다. 최자와 한지나는 2007년부터 1년 공개 열애 끝에 결별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최자와 설리가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양 측의 소속사는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소리 “남편 장준환 감독 여친이 나 때문에 헤어졌다고…”

    문소리 “남편 장준환 감독 여친이 나 때문에 헤어졌다고…”

    배우 문소리가 방송에서 남편 장준환 감독과의 연애 스토리를 진솔하게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연기파 배우 문소리가 출연해 진솔담백한 인생스토리를 밝혔다. 문소리는 방송에서 “장준환 감독이 오랫동안 나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고 사귀는 여자친구와도 나 때문에 헤어졌다고 했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문소리는 “이메일로 ‘나는 아직 그런 마음이 아니다. 여배우 중 정상 없는 거 아시지 않냐.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고 메일을 보냈다. 이에 남편이 답장에 ‘아직 희망 있으니 기다릴 수 있다. 여배우 정상 없는 거 알지만 감독들 중에도 정상 없는 거 알지 않나’라고 했다”라고 공개했다. 문소리는 이어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것에 대해서도 ‘뻥 치시네’라고 했더니 답장에 ‘이런 반전 너무 좋네요. 이런 유머 내가 좋아하는 유머예요’라고 왔다. 그렇게 메일을 주고받으니 괜찮다, 대화가 잘 통한다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성범죄 사건파일(FX 밤 11시) 뉴욕의 한 파티에 참석한 러스와 모니카 코베트 부부는 냉장고에서 시신의 머리를 발견한다. 겁에 질린 채 이들 부부는 다급히 파티장을 벗어난다. 하지만 누군가한테 납치되고, 며칠 뒤 한 여관에서 발견된다. 러스는 경찰이 도착했을 당시 이미 사망한 상태였고, 모니카는 마약에 취해 제정신을 못 차려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나의 PS파트너(캐치온 밤 11시) 현승은 전 여친에게 멋진 새 남자가 생겼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열등감과 외로움에 잠 못 이루고 뒤척인다. 어느날 밤 그에게 야릇한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한편 남자친구의 애정 결핍에 속앓이를 하는 윤정은 남자친구의 관심을 되돌릴 비장의 이벤트를 준비한다. 전화로 뜨거운 순간을 유발하는 작전. 그러나 수화기 너머의 남자는 남친이 아니었다. ■올리브 쇼(올리브 밤 9시) 이번 주 테마는 ‘주효, 술안주의 모든 것’이다. 여자들이 열광하는 트렌디 안주 핫 플레이스와 우유라면을 선보여 핫 이슈로 떠오른 채낙영 셰프의 크레이지 안주쇼가 펼쳐진다. 또한 누구나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는 스피드 안주 레시피와 레이먼 킴 셰프의 품격 안주까지. 술과 관련된 푸드의 모든 것이 소개된다. ■후아유(tvN 밤 11시) 6년 전 사건현장에서 발견된 형준의 시신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바로 현장에서 발견된 시신이 형준이 아님을 알게 된다. 형준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시온을 보며 건우는 서운하다. 한편 자신의 주위를 맴도는 귀신에게 사연이 있음을 직감한 시온은 남몰래 수사를 계속하고, 때마침 건우는 형준을 봤다는 믿을 수 없는 말을 한다. ■팔로잉(OCN 밤 11시) 연쇄살인범을 만드는 비밀양성소에서 그들이 꾸민 두 번째 계획은 무엇일까. 추종자들에게 끌려간 살인마의 아내 때문에 FBI 요원 라이언은 죄책감에 시달리며 다시 술에 의지한다. 하지만 다른 FBI 요원이 가져온 결정적 단서 때문에 다시 추적을 시작한다. 한편 아내의 사랑을 되찾기 위한 살인마의 시도는 계속 된다. ■쿵푸팬더 전설의 마스터:시푸의 옛사랑(니켈로디언 밤 8시) 어느 날 포의 스승인 시푸는 자신의 옛사랑이자, 악당인 메일링을 궁전에서 만나게 된다. 그녀는 시푸에게 이제 예전과는 다르게 살겠다며 다가와 시푸의 마음을 다시금 흔들어 놓는다. 하지만 다른 속셈이 있었던 메일링은 마법의 돌을 이용해 시푸와 몸을 바꾸고 작전에 돌입하는데….
  • 北김정은 前여친 음란물 공개

    北김정은 前여친 음란물 공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예전 애인으로 알려진 현송월이 음란물 제작 및 판매 혐의에 연루돼 총살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문제의 음란물로 추정되는 영상이 인터넷에 유출되고 있다. 호주 헤럴드 선 등 외신들은 6일 중국의 동영상 사이트 유쿠에 현송월이 출연한 음란물로 추정되는 공연 영상이 올라와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중국 매체들은 이 영상속에 등장하는 한 여성을 현송월로 지목하기도 했다. 영상은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은 북한 여성 3명이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 ‘알로하오에’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카우보이 모자와 빨간 구두, 옆이 절개된 짧은 치마 등을 입은 댄서들은 엉덩이를 흔드는 등 다소 과함한 춤동작을 선보인다. 하지만 ‘음란물’이라고 볼 만큼 선정적인 모습은 아니다. “성관계 장면을 촬영했다”는 당초 보도와는 다소 동떨어진 영상으로 보인다. ☞ 외신들이 주장하는 ‘현송월 음란물’ 동영상 보러가기 현송월과 은하수 관현악단장 문경진, 은하수 악단 차석 바이올리니스트 정선영 등 12명이 김 제1위원장의 ‘성(性) 녹화물을 보지 말 것에 대하여’란 지시를 어긴 혐의로 지난 17일 체포됐으며 3일 만에 전격 처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은하수·왕재산 악단은 이번 사건으로 해체됐다고 한다. 소식통은 “공개 처형은 은하수·왕재산·모란봉 등 주요 예술단원과 사형수 가족이 지켜보는 데서 기관총으로 진행됐다”며 “사형수 가족은 모두 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보천보 전자악단 소속 가수인 현송월은 ‘준마처녀’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했다. 또 김 제1위원장이 지금의 부인인 리설주와 결혼하기 전 현송월과 사귀었다는 소문도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믿었던 여친이 직장 후배와 알몸으로…살해 혐의 40대 무기징역 구형

    믿었던 여친이 직장 후배와 알몸으로…살해 혐의 40대 무기징역 구형

    자신의 여자친구와 직장 후배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수원지검은 4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권모(42)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권씨의 범행으로 선량한 아파트 관리직원과 10살, 7살 난 두 자녀를 홀로 키우는 어머니가 잔인하게 살해됐다”면서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 유족들이 평생 가족을 잃은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할 점 등을 감안하면 영원히 사회로부터 격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권씨의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결혼을 약속한 애인과 믿었던 직장 후배에게 배신을 당했다는 생각에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다”면서 “다만 범햄 이후 스스로 112에 신고한 점 등을 참작해 최대한 선처를 해달라”고 말했다. 권씨는 지난 5월 18일 오전 1시쯤 용인시 한 아파트의 숙직실에서 여자친구 이모(35)씨와 직장 후배 박모(39)씨가 알몸으로 있는 것을 보고 격분해 둔기로 두 사람의 머리를 수 차례 내리쳐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권씨는 사건 전날 두 사람과 함께 술을 마시다 먼저 자리에서 일어났다. 집으로 돌아온 권씨는 두 사람 모두에게 연락이 되지 않자 박씨가 있는 숙직실로 찾아갔다가 이씨와 박씨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권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24일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제7회 렉서스 골프 아카데미 최강전(J골프 밤 11시) 경북 지역 예선 2위인 문경 SJ 골프아카데미와 3위인 김천골프랜드의 본선 2·3위전이 시작된다. 경북지역 챔피언전에 올라갈 팀은 어느 팀이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암을 이겨낸 김현우 선수의 얘기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번 경기는 대회 사상 최장 연장 라운드(연장 6홀)가 펼쳐지는 대접전이다. ■여친남친(캐치온 밤 11시) 타이완 남부 카오슝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메이바오와 리암, 그리고 아론은 같은 마을에서 함께 자란 친구들이다. 영원히 우정으로만 남을 것 같았지만 어김없이 시간은 흘러 이들 사이에도 조금씩 연애감정이 생겨난다. 사랑과 우정 사이에 엇갈린 이들의 감정은 시간의 흐름 속에 미묘하게 발전해 간다. ■팔로잉(OCN 밤 11시) FBI의 수사망을 빠져나간 연쇄살인범 조 캐럴의 진짜 살인은 지금부터다. 살인마 조는 FBI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교도소를 옮겨 달라고 요청하고, 이를 이용해 탈출에 성공한다. 한편 인질로 잡힌 FBI 요원에게 연쇄살인범들의 고문이 시작된다. 탈출에 성공한 살인마 조는 추종자들이 있는 집에서 아들과 함께 살게 된다. ■폴링 스카이 3(AXN 밤 10시 50분)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살아남은 톰은 가까스로 폽을 살리지만 브레슬러는 사망하고 만다. 두 사람은 외계인들을 피해 숲으로 이동하며 찰스턴까지 가려 하지만 스키터들이 점점 포위망을 좁혀 온다. 한편 앤과 알렉시스를 찾으러 떠났던 수색팀은 사망한 지 얼마 안 된 한 여인의 시신을 발견해 땅에 묻어 주고 부대로 돌아온다. ■수퍼 내추럴(FOX 밤 1시) 딘은 지옥으로 끌려간 지 4개월 만에 기적적으로 지상으로 돌아오지만, 어떤 힘으로 그렇게 된 것인지는 전혀 알지 못한다. 바비와 샘은 눈앞에 나타난 딘을 보고도 쉽게 믿지 못하다 이내 진짜 딘이란 걸 알게 되고, 어떤 존재에 의해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기 위해 바비와 알고 지내는 영매를 찾아간다. ■쿵푸 팬더(니켈로디언 밤 8시) 제이드 궁의 쿵푸 캠프에 황실의 멩타오가 찾아와 이제 곧 성인이 되는 황제의 손자 루캉이 황실의 일원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쿵푸 교육을 시켜 달라고 요청한다. 그런데 루캉은 엄청 소심한 데다 사고만 쳐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게다가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손자를 훈련하지 못할 경우 몽골의 황무지로 유배될 위기에 처한다.
  • “놓치지마!”…여친 꼭 껴안고 점프하는 개구리

    “놓치지마!”…여친 꼭 껴안고 점프하는 개구리

    ”꽉 잡아!” 수컷 개구리가 암컷을 뒤에서 꼭 안고 점프하는 절묘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해외언론들이 영화 속 슈퍼맨과 그의 여자친구 로이스 레인으로 빗대 보도한 이 사진은 벨기에 글래바이스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유럽에 흔하게 서식하는 갈색 개구리로 주로 곤충을 먹으며 최장 8년을 산다. 사람의 눈으로는 우스꽝스러운 장면이지만 사실 개구리들에게는 엄숙(?)한 의식이다. 사진을 촬영한 미셸드 알트리몬트(21)는 “약 8cm 크기의 개구리들이 함께 점프하는 모습을 어렵게 순간포착했다” 면서 “이들은 서로 뜨겁게 짝짓기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풀밭에 누워서 오랜 시간동안 기다리며 이같은 장면을 잡아내는 것은 결코 쉽지않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