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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각미남’ 오지호, 4월 결혼…여친도 조각이려나?

    ‘조각미남’ 오지호, 4월 결혼…여친도 조각이려나?

    ’조각미남’ 오지호, 4월 결혼…여친도 조각이려나? ‘원조 조각미남’ 배우 오지호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오지호는 최근 3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교제 사실을 밝혔다. 오지호는 오는 4월 12일 신라호텔에서 이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오지호의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지호는 소속사를 통해 “평생 함께하며 아껴줄 사람을 만나게 됐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 줄 것을 여러분 앞에 약속드린다.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오지호는 현재 영화 ‘발칙한 그녀, 까칠한 그놈’ 촬영 중이다. 현재 방영 중인 OCN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 촬영은 이미 마쳤으며, 영화 ‘발칙한 그녀, 까칠한 그놈’ 촬영이 결혼식 전 끝난다. 따라서 오지호는 영화 촬영이 끝난 후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상국, 여친 천이슬과 결혼 언급? ‘19금 화보 너무 섹시해’

    양상국, 여친 천이슬과 결혼 언급? ‘19금 화보 너무 섹시해’

    양상국이 여자친구인 천이슬을 언급했다. 개그맨 양상국은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투썸플레이스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 리얼 농촌 버라이어티 ‘삼촌로망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귀촌과 귀농에 대한 속내를 전했다. 양상국은 “시골에서 자란지 몰라도 서울 생활이 행복하긴 해도 그곳 만의 감성이 그리울 때가 있다”며 “결혼을 하면 아기가 어릴 땐 시골에서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양상국은 현재 천이슬과 공개 연애 중이다. 그가 꿈꾸는 결혼 생활이 천이슬과 얼만큼 뜻이 맞을지 궁금해진 대목이다. 양상국은 “결혼 이야기를 하진 않았지만”이라며 웃으면서도 “천이슬도 전원생활을 좋아하는 게 있더라”고 전했다. 이어 “마당 있는 곳에서 개도 키우고, 그런 자연 속의 삶을 좋아하더라”면서 “귀농은 어렵더라도 귀촌의 개념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삼촌로망스’는 양상국을 비롯해 양준혁, 강레오, 강성진 등 각기 다른 분야의 네명 ‘삼촌’이 모여 귀농을 체험해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농업대학교인 한국 벤처 농업대학에 입학해 강원도 인제군 소치마을에서 농촌수업을 받는다. 멤버들이 실제 농사를 지으며 그 과정에 필요한 종자와 비닐하우스 농업용 난방기 등 구입에 필요한 제작비를 크라운드 펀딩 방식으로 모집해 눈길을 끈다. 15일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양상국, 천이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상국 “결혼 뒤 귀농하고파”…여친 천이슬 몸매보니

    양상국 “결혼 뒤 귀농하고파”…여친 천이슬 몸매보니

    양상국 “결혼 뒤 귀농하고파”…여친 천이슬 몸매보니 개그맨 양상국이 여자친구인 천이슬과의 귀촌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양상국은 11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예능프로그램 ‘삼촌로망스’ 기자간담회에서 “천이슬과 합의가 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이렇게 밝혔다. 양상국은 “결혼 생각은 안 해봤는데 천이슬이 마당에서 개를 키우는 전원생활을 좋아하더라”면서 “만약 천이슬과 결혼하게 되면 귀촌은 할 생각”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양상국은 또 “시골만의 감성이 있다. (천이슬과)결혼해서 아기를 키울때는 시골에서 살고 싶다”며 귀농 의사를 재차 밝혔다. 양상국의 발언이 화제가 되면서 여자친구인 배우 천이슬의 과거 화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남성잡지 맥심과 화보 촬영을 한 천이슬은 몸에 달라붙는 하늘색 지퍼 원피스를 입고 속옷을 노출해 한껏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후 천이슬과 관련된 보도가 나오면 네티즌들은 천이슬의 과거 사진을 다시 꺼내며 감탄하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치 개막식, 호날두 여친 등장 ‘깜짝’

    소치 개막식, 호날두 여친 등장 8일 새벽 1시14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마지막 순서로 개최국인 러시아 대표단이 입장하는 순간 러시아 대표단과 함께 등장한 도우미가 모델 이리나 샤크(Irina Shayk)였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축구스타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여자친구로 잘 알려진 이리나 샤크가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등장해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지켜보던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올림픽 2014! 우리 나라가 너무 자랑스러워요’라는 문구를 남기며 기쁨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여친 김태희 위한 김태희송 ‘사랑해’ 발표

    비, 여친 김태희 위한 김태희송 ‘사랑해’ 발표

    선배 가수 태진아와 함께 한 ‘라 송’으로 과거 인기를 되찾은 가수 비가 여자친구 탤런트 김태희에게 바친다는 뜻의 이른바 ‘김태희송’이라고 불리는 신곡 ‘사랑해’를 오는 7일 공개한다. 비의 소속사 큐브DC는 4일 “비가 오는 7일 타이틀곡 ‘사랑해’를 앞세운 정규 6집 ‘레인 이펙트’의 스페셜 에디션을 발매한다”면서 “지난 1월 2일에 발매된 ‘라 송’의 국민적인 성원과 인기에 이어 음악적으로 또 다른 변신을 엿볼 수 있는 발라드타이틀 ‘사랑해’를 발표, 글로벌 음악팬들의 이목을 다시 한 번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랑해’는 정규 6집과 마찬가지로 비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웅장한 스트링에 ‘사랑해’라는 달콤한 고백으로 시작하는 노래는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완벽한 서사구조가 펼쳐짐으로써 한 겨울 따뜻한 감성을 부추긴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진심어린 마음을 고백하는 ‘프로포즈 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곡 ‘사랑해’를 비롯한 비의 스페셜 에디션은 비 정규 6집의 리패키지 앨범으로 신곡 ‘사랑해’를 비롯해 ‘30 Sexy Remix’등이 추가로 수록돼있으며, 64페이지 소책자와 36장의 노트로 구성되어 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비는 현재 헐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의 후반 작업 및 미팅 차 미국에 체류 중이다. 신곡 ‘사랑해’를 비롯한 비의 ‘레인 이펙트’ 리패키지 앨범은 오는 7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일제히 공개될 예정이며 오프라인에는 11일에 발매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대男, ‘성관계 거부’ 여친에 복수한다며…

    22세 남자가 여자친구와 함께 모텔에 들어갔다. 남자는 여자친구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 하지만 두 살 어린 여자친구는 이를 단호히 거부했다. 화가 난 남자는 여자친구의 지갑을 훔쳤고 결국 쇠고랑을 찼다. 29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전 4시쯤 부산 사하구의 한 모텔에 소개팅으로 만나 사귀어 왔던 B(여·20)씨와 함께 투숙했다. A씨는 B씨에게 성관계를 갖자고 이야기했지만 여자친구는 “그럴 생각이 없다”면서 거절했다. 여자친구가 성관계를 거부하자 화가 난 A씨는 B씨가 샤워를 하는 사이 지갑을 훔쳐 나왔다. 그는 또 이미 자신이 결제한 숙박비가 아까워 카드 결제를 취소하고 B씨의 카드로 결제하려고 했다.하지만 B씨의 카드에는 잔액이 없었던 상태. 결국 A씨가 챙긴 돈은 결국 지갑 속 현금 1만 5000원 뿐이었다. 경찰은 A(22)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날용 여친’ 구하는 中남성 “1억7천만원 줄게”

    하루 앞으로 다가온 설날은 오랜만에 일가친척이 모이는 자리지만 결혼적령기가 된 싱글 남녀들에게는 결혼 시기를 묻는 집안 어른들의 질문이 쏟아지는 부담스러운 ‘연례행사’이기도 하다. 이런 중압감은 중국도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최근 중국에서는 한 남성이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설날에 해당하는 춘절 동안만 여자친구 역할을 해주면 우리 돈으로 무려 1억 7000만원에 달하는 사례금을 주겠다면서 공개모집에 나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일으키고 있다. 중국 지역일간지 정저우완바오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7일 오후 10시쯤 웨이보에 100만위안 상당의 지폐 더미를 쌓아놓은 채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임시 여자친구를 구한다는 공고를 올렸다. 그는 “일 때문에 너무 바쁜데 어머니가 결혼하라고 압력을 가하고 있어 집에 데려갈 임시 여자친구를 신중하게 고용할 예정”이라고 소개한 뒤 “(고용된 임시 여자친구에게는) 100만위안을 지급하고, 선전에서 정저우까지 타고 갈 개인 제트기를 빌려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남성은 임시 여자친구의 조건으로, ▲25세 미만인 미인 ▲키 168cm 이상·몸무게 50kg 이하 ▲최소 학사 학위 취득을 내걸었다. 그는 만일 선발된 여성이 처녀이거나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면 사례금의 10%를 추가로 주겠다고 밝혔다. 그는 만나는 첫날 20만위안을 먼저 주고 춘절이 끝나 돌아오는 당일 나머지 금액을 주겠다고 설명했다. 이 글은 등록되자마자 하루 만에 댓글은 1만 개를 돌파할 정도로 화제가 됐다. 임시 여지친구가 되겠다는 지원자는 5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왜 부자인데 여자 1명도 만들 수 없느냐?”, “이는 화제를 만들기 위한 광고 행위로 보인다”는 등 의혹을 제기했다. 중국에서 애인을 돈으로 만드는 케이스가 드물지 않기 때문이다. 올해 중국 춘절 기간은 지난 29일부로 시작돼 오는 2월 6일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대부분 젊은이 역시 고향에 가면 집안 어른들로부터 결혼하라는 압력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헤어진 前여친 나체사진 유포…고소 취하하라며 협박까지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27일 헤어진 전 애인의 나체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고소를 당하자 고소를 취하하라며 협박한 혐의로 송모(31)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송씨는 지난해 3월 사귀던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하자 인터넷에 여자친구의 나체 사진과 비방 글을 올렸다. 그는 이후 여자친구가 자신을 고소하자 수차례에 걸쳐 고소를 취하하지 않으면 사진을 추가로 올리겠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송씨를 검거한 뒤 추가피해를 막기위해 송씨의 웹하드에 저장된 여자친구의 사진들을 삭제했다. 이철희 영덕지청장은 “보복범죄는 피해자에게 이중의 고통을 주는 중대범죄로 앞으로도 법 질서 회복을 위해 보복범죄 근절을 위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억7천만원 줄게…‘설날용 여친’ 구하는 中남성

    1주일도 채 남지 않은 설날은 오랜만에 일가친척이 모이는 자리지만 결혼적령기가 된 싱글 남녀들에게는 결혼 시기를 묻는 집안 어른들의 질문이 쏟아지는 부담스러운 ‘연례행사’이기도 하다. 이런 중압감은 중국도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최근 중국에서는 한 남성이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설날에 해당하는 춘절 동안만 여자친구 역할을 해주면 우리 돈으로 무려 1억 7000만원에 달하는 사례금을 주겠다면서 공개모집에 나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일으키고 있다. 중국 지역일간지 정저우완바오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7일 오후 10시쯤 웨이보에 100만위안 상당의 지폐 더미를 쌓아놓은 채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임시 여자친구를 구한다는 공고를 올렸다. 그는 “일 때문에 너무 바쁜데 어머니가 결혼하라고 압력을 가하고 있어 집에 데려갈 임시 여자친구를 신중하게 고용할 예정”이라고 소개한 뒤 “(고용된 임시 여자친구에게는) 100만위안을 지급하고, 선전에서 정저우까지 타고 갈 개인 제트기를 빌려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남성은 임시 여자친구의 조건으로, ▲25세 미만인 미인 ▲키 168cm 이상·몸무게 50kg 이하 ▲최소 학사 학위 취득을 내걸었다. 그는 만일 선발된 여성이 처녀이거나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면 사례금의 10%를 추가로 주겠다고 밝혔다. 그는 만나는 첫날 20만위안을 먼저 주고 춘절이 끝나 돌아오는 당일 나머지 금액을 주겠다고 설명했다. 이 글은 등록되자마자 하루 만에 댓글은 1만 개를 돌파할 정도로 화제가 됐다. 임시 여지친구가 되겠다는 지원자는 5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왜 부자인데 여자 1명도 만들 수 없느냐?”, “이는 화제를 만들기 위한 광고 행위로 보인다”는 등 의혹을 제기했다. 중국에서 애인을 돈으로 만드는 케이스가 드물지 않기 때문이다. 올해 중국 춘절 기간은 지난 29일부로 시작돼 오는 2월 6일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대부분 젊은이 역시 고향에 가면 집안 어른들로부터 결혼하라는 압력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저스틴 비버 여친의 시스루속 몸매 볼수록…

    저스틴 비버 여친의 시스루속 몸매 볼수록…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20) 체포당시 람보르기니에 동승했던 여친의 사진을 23일 공개했다.  샨텔 제프리즈라는 이름을 가진 이 여성은 비버보다 1살 연상의 프로 모델로, 마이애미에 사무실을 둔 에이전시 소속인 것으로 밝혀졌다.  공개된 사진들은 제프리즈 에이전시의 포토그래퍼 베스 스투덴버그가 촬영했으며, 각종 동물 문양의 스커트와 시스루 원피스, 너바나 티셔츠 등을 입은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23일(현지 시간)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난폭하게 운전한 혐의로 체포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비버가 이날 오전 4시쯤 미국 마이애미에서 빌린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승용차를 술에 취해 거칠게 몰다 경찰에 붙잡혔다.    비버는 체포 당시 경찰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강하게 저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운전면허증도 제시하지 않는 등 경찰의 요구에 불응했다. 승용차에는 비버의 친구이자 모델인 샨텔 제프리즈가 함께 타고 있었다. 조사 결과, 비버는 음주와 함께 마리화나를 피웠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비버가 람보르기니로 드래그 레이싱(dragracing)을 즐기던 중이었다고 밝혔다. 드래그레이싱은 400m 구간에서 출발·도착선을 정해 놓고 벌이는 경주다. 비버는 보석금 270만원를 내고 풀려났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각미남’ 오지호, 3살 연하 여친과 열애 중…결혼은 언제쯤?

    ‘조각미남’ 오지호, 3살 연하 여친과 열애 중…결혼은 언제쯤?

    ‘조각 미남’ 배우 오지호(38)가 열애 중이다. 23일 오지호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지호가 여자친구와 2년째 열애 중이 맞다”며 “하지만 결혼에 관련된 이야기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다. 조심스러운 부분”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오지호의 여자 친구는 3살 연하의 의류업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지호는 2000년 영화 ‘미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환상의 커플’, ‘추노’, ‘직장의 신’과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7광구’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먼킴 전여친, 누구? 김지우 “전 여친 되게 야하게 생겨”

    레이먼킴 전여친, 누구? 김지우 “전 여친 되게 야하게 생겨”

    배우 김지우(30)가 전 남자친구를 본 남편 레이먼킴(38)의 반응에 대해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미용실’에서는 배우자의 과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주제로 대화가 오갔다. 이날 김지우는 “남편 과거를 굳이 알고 싶지 않다. 꼭 알 필요도 없지 않느냐. 그런데 주변사람들에 의해 알게 됐다”며 “모델 활동도 하시고 굉장히 예쁜 분이더라. 되게 야하게 생기셨다”고 했다. 또한 김지우는 “공개 연애를 한 적이 있었고 남편에게 애기하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남편이 알게 됐다”며 “가끔 옛 남자친구가 TV에 나오면 남편이 한숨을 쉬며 심기가 불편한 모습을 보인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해 5월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호날두 좋겠네!” 여친 샤크, 후끈 몸매 공개

    “호날두 좋겠네!” 여친 샤크, 후끈 몸매 공개

    스페인 레알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한 모델 이리나 샤크(28)의 비키니 사진이 인터넷을 강타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샤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 누워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멕시코의 한 해변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야자수 밑에 누워 자신의 풍만한 몸매를 과시하는 샤크의 섹시한 뒷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한편 샤크는 19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등의 메인 모델로 서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녀는 지난 2010년 호날두와 아르마니 화보 촬영을 통해 만나 연인이 됐으며 약혼식은 올렸으나 아직 결혼 발표는 하지 않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지영 열애설 부인, 건일 여친+카라 탈퇴 이유? ‘어깨 문신 뭐길래..’

    강지영 열애설 부인, 건일 여친+카라 탈퇴 이유? ‘어깨 문신 뭐길래..’

    강지영 열애설 부인 강지영의 카라 탈퇴 이유가 초신성 건일과의 교제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국내 한 매체는 일본 일간지 보도를 빌어 “카라 강지영의 팀 탈퇴에 초신성 건일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전날 일본매체 일간사이조에는 ‘해외유학을 가고 싶은 것은 남자친구의 영향? 카라에서 또 한명의 멤버가 탈퇴..’라는 헤드라인의 기사가 보도됐다”며 “강지영의 계약만료 사실을 전한 뒤 강지영과 그룹 초신성의 멤버 건일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또한 “강지영의 유학이 독일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유학 경험을 한 건일의 영향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며 “카라와 초신성 콘서트에서 두 사람이 목격되거나 지영이 ‘종이비행기가 좋아’라고 발언하자 건일의 어깨에 종이비행기 문신이 발견된 적도 있다”고 밝혔다. 강지영과 건일은 TV도쿄에서 방송된 ‘사랑하는 메종’에 함께 출연했으며 이후 강지영의 솔로곡 ‘워너 두’(Wanna Do)에도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에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한 관계자는 “강지영과 건일이 친하게 지내는 것은 맞지만 교제하지는 않는다”고 해명했다. 강지영 열애설 부인에 네티즌은 “강지영 열애설 부인..설마 건일 어깨의 문신을 얘기했을까?”, “강지영 열애설 부인..말도 안돼”, “강지영 열애설 부인..괜한 오해하지 말자”, “강지영 열애설 부인..탈퇴하는 순간도 편하게 못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지영 열애설 부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첼시 구단주 로만 여친, 인종차별 사진 파문

    첼시 구단주 로만 여친, 인종차별 사진 파문

    러시아의 억만장자이자 EPL 첼시의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한 다샤 주코바(32)가 웹진에 게재된 사진 한 장 때문에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패션웹진 ‘브로 24/7’(Buro 24/7)은 주코바와의 인터뷰를 실으며 문제의 사진을 게재했다. 온라인을 들썩이게 만든 이 사진은 청바지와 흰색 셔츠를 입은 주코바가 반라의 흑인여성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 이 의자는 흑인여성을 모델로 만들어진 것으로 실제 여성이 다리를 들고 누워있는 착각마저 불러 일으킨다. 특히 브로 24/7의 운영자이자 패션에디터인 미로슬라바 듀마가 이 사진을 소셜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 자랑하듯 올려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한 여성인권단체는 성명을 통해 “믿을 수 없는 인종차별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되고 있다” 며 비판했고 유명 패션에디터 클레어 설머스는 “아직도 예술과 패션계에 백인우월주의가 만연하고 있다. 이제 멈출 때가 됐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듀마는 재빨리 문제의 사진을 인터넷에서 삭제했으나 주코바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주코바는 전직 모델 출신으로 편집장, 사업가,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아브라모비치와 사이에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억만장자 로만 여친 ‘인종 차별’ 사진 논란

    억만장자 로만 여친 ‘인종 차별’ 사진 논란

    러시아의 억만장자이자 EPL 첼시의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한 다샤 주코바(32)가 웹진에 게재된 사진 한 장 때문에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패션웹진 ‘브로 24/7’(Buro 24/7)은 주코바와의 인터뷰를 실으며 문제의 사진을 게재했다. 온라인을 들썩이게 만든 이 사진은 청바지와 흰색 셔츠를 입은 주코바가 반라의 흑인여성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 이 의자는 흑인여성을 모델로 만들어진 것으로 실제 여성이 다리를 들고 누워있는 착각마저 불러 일으킨다. 특히 브로 24/7의 운영자이자 패션에디터인 미로슬라바 듀마가 이 사진을 소셜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 자랑하듯 올려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한 여성인권단체는 성명을 통해 “믿을 수 없는 인종차별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되고 있다” 며 비판했고 유명 패션에디터 클레어 설머스는 “아직도 예술과 패션계에 백인우월주의가 만연하고 있다. 이제 멈출 때가 됐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듀마는 재빨리 문제의 사진을 인터넷에서 삭제했으나 주코바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주코바는 전직 모델 출신으로 편집장, 사업가,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아브라모비치와 사이에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여친에게 “다 벗어” 위협…지붕 인질극 현장 공개

    여친에게 “다 벗어” 위협…지붕 인질극 현장 공개

    여자친구를 칼로 위협해 지붕 위에 오르게 한 뒤, 옷을 모두 벗으라고 요구하며 인질극을 벌인 중국 남성이 현장에서 검거됐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오전 하이난성 싼야시의 한 주택가에서 벌어진 인질극으로 일대는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인질극을 시작한 20대의 린(林)씨는 연인관계의 여성과 말다툼 도중 감정이 격해진 나머지 칼로 위협하며 그녀를 지붕 위로 올라가게 했다. 이후 인질 여성을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동시에 옷을 벗으라고 강요했고, 얼마 뒤 본인도 옷을 벗어던지기 시작했다. 급기야 남성은 속옷까지 모두 벗었고, 이 여성은 강제로 속옷 한 장만 걸친 채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이 지속됐다. 오후 4시가 되자 남성은 다시 여성에게 옷을 입게 한 뒤, 지켜보던 경찰에게 택시를 불러달라고 요구했다. 두 사람은 함께 지붕에서 내려와 택시로 향하던 중 잠복해 있던 경찰들이 남성을 제압해 검거하면서 인질극은 종료됐다. 현지 경찰은 이 남성이 연인을 상대로 잔혹한 인질극을 벌인 이유에 대해 아직 밝혀내지 못한 상태다. 한편 인질극이 벌어졌던 해당 주택가는 수 시간동안 구경꾼 수 백 명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인질극 소동으로 상해를 입은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노든 여친 아버지 “내 딸 버렸지만 지지한다”

    스노든 여친 아버지 “내 딸 버렸지만 지지한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개인 정보 수집 사실을 폭로해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키며 러시아에 임시 망명 중인 에드워드 스노든(29)의 전 여자친구 아버지가 “스노든은 내 딸은 버렸지만 그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스노든의 여자친구였던 린지 밀스(28)의 아버지인 조나단 밀스는 18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스노든은 내 딸을 아주 궁핍한 상황에 처하게 했다”며 “그가 사전에 딸에게 이별을 알리지도 않았으며, 어떠한 경제적 지원도 남기지 않고 홍콩으로 슬쩍 떠나버렸다”고 말했다. 조나단은 “내 외동딸은 그가 사업차 출장을 가는 줄 알고 있었다”며 “영국 신문 ‘가디언’에 폭로 인터뷰가 나오기 전까지는 몇 주 후에 다시 하와이로 돌아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 커플은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를 통해 만났다”며 “린지는 결혼할 계획도 세우는 등 함께 살 꿈에 젖어 있었으나, 이제는 스스로 자신을 돌봐야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고 딸이 정신적인 고통이 켰음을 밝혔다. 하지만 조나단은 “딸은 스노든이나 자신과는 달리 권위 있는 메릴랜드 미술대학을 졸업한 매우 예술적이며 개방적이고 자유정신을 소유한 여성”이라고 말했다. 반면에 그는 “스노든은 옳고 그름에 대한 확신을 가진 다소 마음을 털어놓지 않는 성격이었다”며 “이러한 성격으로 인해 스노든이 모든 결정한 조심스럽게 하게 된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나단은 “스노든은 아마 점점 무언가 매우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보면서 이러한 폭로를 결심했던 것으로 보인다”며 “나는 그를 지지하고 있으며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돕고 싶다”며 딸이 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스노든의 입장을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스노든이 망명하기 전 여자친구였던 린지 밀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매일 소변 2잔씩 마시는 커플 화제

    매일 소변 2잔씩 마시는 커플 화제

    영국의 한 커플이 건강과 미용을 위해 매일 자신들의 소변을 마시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현지 방송(ITV)은 최근 존 딕슨과 벡스 롱 커플의 ‘소변 건강법’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들은 이 방송의 아침 프로그램인 ‘This Morning’에 출연해 소변을 마시게 된 동기와 그 효과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딕슨은 7년 전 한 절친의 권유로 매일 소변 섭취를 시작했으며, 현재 매일 1~2잔을 마신다고 밝혔다. 그는 또 2년 전 현재의 여친 롱을 만나 그녀에게 소변 음용을 적극 권유했고, 그녀가 이를 받아들여 함께 마신다고 덧붙였다. 이들이 털어놓는 소변 음용 효과는 놀랍다. 두 사람 모두 우울감이 해소되었고, 눈이 한결 밝아졌으며, 피부가 깨끗해졌다는 것이다. 딕슨은 소변 음용에 대해 ‘스포츠 음료 마시기’와 다름 없다고 극찬했다. 이들은 또 “앞으로도 소변 마시기를 중지할 계획이 전혀 없다”면서 시청자들에게도 은근해 시도해볼 것을 권했다. 하지만 이들의 ‘엽기 건강법’에 대한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의 반응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하다.매우 비위 상하는 방식이며, 위생의 문제나 효과에 대한 논란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소변이 피부미용엔 최고!” 매일 소변 마시는 커플 화제

    “소변이 피부미용엔 최고!” 매일 소변 마시는 커플 화제

    영국의 한 커플이 건강과 미용을 위해 매일 자신들의 소변을 마시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현지 방송(ITV)은 최근 존 딕슨과 벡스 롱 커플의 ‘소변 건강법’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들은 이 방송의 아침 프로그램인 ‘This Morning’에 출연해 소변을 마시게 된 동기와 그 효과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딕슨은 7년 전 한 절친의 권유로 매일 소변 섭취를 시작했으며, 현재 매일 1~2잔을 마신다고 밝혔다. 그는 또 2년 전 현재의 여친 롱을 만나 그녀에게 소변 음용을 적극 권유했고, 그녀가 이를 받아들여 함께 마신다고 덧붙였다. 이들이 털어놓는 소변 음용 효과는 놀랍다. 두 사람 모두 우울감이 해소되었고, 눈이 한결 밝아졌으며, 피부가 깨끗해졌다는 것이다. 딕슨은 소변 음용에 대해 ‘스포츠 음료 마시기’와 다름 없다고 극찬했다. 이들은 또 “앞으로도 소변 마시기를 중지할 계획이 전혀 없다”면서 시청자들에게도 은근해 시도해볼 것을 권했다. 하지만 이들의 ‘엽기 건강법’에 대한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의 반응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못하다.매우 비위 상하는 방식이며, 위생의 문제나 효과에 대한 논란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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