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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타블로 딸 하루 선생님?

    컬투쇼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타블로 딸 하루 선생님?

    ‘컬투쇼 규현’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컬투쇼 규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컬투쇼 규현, 그랬구나”, “컬투쇼 규현, 누나가 예쁘더라”, “컬투쇼 규현, 입담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규현 누나, 밥을 먹는 데 이상한 시선에..‘친누나 연예인급 미모 깜짝’

    컬투쇼 규현 누나, 밥을 먹는 데 이상한 시선에..‘친누나 연예인급 미모 깜짝’

    ‘컬투쇼 규현 누나’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친누나와 식사를 하던 중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규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규현은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규현은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일부러 더 하고 그랬다”고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규현의 친누나는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는 지난 23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타블로의 딸 이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이날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는 하루의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 연주 요청에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른 적도 있다. 컬투쇼 규현 누나 일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컬투쇼 규현 누나, 완전 이쁘다”, “컬투쇼 규현 누나, 연예인급 미모다”, “컬투쇼 규현 누나, 너무 예쁘다”, “컬투쇼 규현 누나, 누가봐도 여자친구로 오해할 듯”, “컬투쇼 규현 누나, 우월한 유전자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컬투쇼 규현 누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규현, 친누나와의 일화 공개

    컬투쇼 규현, 친누나와의 일화 공개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이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며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사연을 보냈다. 사연을 접한 규현은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라며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이런 이야기를 하고 그랬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규현 미모의 친누나, 실제로 확인해보니 ‘대박’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규현 누나 미모 ‘대박’…조아라씨 방송 출연 모습 화제 “하루와 뽀뽀” 무슨 일?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규현 누나, 미모 대박이네”, “규현 누나, 오해 살 만한 미모다”, “규현 누나, 이렇게 예뻤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글래머 여친 둔 남친은 인스타그램에..‘19금 사진?’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글래머 여친 둔 남친은 인스타그램에..‘19금 사진?’

    ’케이트 업튼 방한’ 미국 톱모델 겸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22)이 21일 방한했다. 모바일 게임 ‘게임 오브 워’의 홍보모델인 케이트 업튼은 오늘 23일까지 부산 백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게임 홍보차 부산을 방문했다. 김해공항에 도착한 케이트 업튼은 캐주얼한 복장에 선글라스를 낀 채 입국장을 빠져나왔다. 많은 인파가 몰리자 선글라스를 벗고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케이트 업튼은 ‘지스타 2014’ 뿐 아니라 주말에 방송되는 ‘SNL 코리아’ 생방송 무대에도 카메오 출연이 예정돼 있다. 178cm 큰 키와 글래머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케이트 업튼은 영화 ‘바보 삼총사’, ‘타워 하이스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이 방한하며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자친구 역시 주목받고 있다. 케이트 업튼의 남자친구는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저스틴 벌렌더로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고 있다. 벌렌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케이트 업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뭘 입어도 예쁘네”, “케이트 업튼 방한, 미소가 아름답다”, “케이트 업튼 방한, 지스타에 케이트 업튼 보러 가야지”, “케이트 업튼 방한..몸매 장난 아니다”, “케이트 업튼 방한..정말 자연 가슴일까?”, “케이트 업튼 방한..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케이트 업튼 방한)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는 달라’ 하이수현 뮤비 ‘바비 여친’ 등장 “도대체 무슨 내용인 지 자세히 보니” 대박

    ‘나는 달라’ 하이수현 뮤비 ‘바비 여친’ 등장 “도대체 무슨 내용인 지 자세히 보니” 대박

    ’나는 달라’ 하이수현 뮤비 ‘바비 여친’ 등장 “도대체 무슨 내용인 지 자세히 보니” 대박 YG의 새유닛 하이수현 ‘나는 달라’ 뮤직비디오에 피쳐링을 맡은 바비와 소속 연습생 김지수가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YG 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블로그에 하이수현 나는 달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교복을 입은 이하이(18)와 이수현(15)이 바비와 삼각관계로 얽힌 모습이 나온다. 이하이와 이수현은 짝사랑하는 바비를 멀리서 훔쳐보고 따라다니는 등 장난기 어린 모습을 보여줬다. 바비는 이하이와 이수현의 짝사랑남으로 출연해 재치 있고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말미에는 바비의 여자친구로 김지수가 등장했다. 김지수는 지난 1월 공식 블로그를 통해 YG 뉴 아티스트로 소개된 바 있다. 바비가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하이와 이수현은 허탈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는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소울풀한 음색의 이하이와 청량한 보이스의 이수현의 각기 다른 매력이 어우러진 곡이다. 하이수현은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피쳐링을 맡은 바비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네티즌들은 “나는 달라 하이수현 뮤비, 내용 괜찮은 듯”, “나는 달라 하이수현 뮤비, 앞으로 대박나세요”, “나는 달라 하이수현 뮤비, 뮤비 보다가 정말 감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달라’ 하이수현 뮤비 ‘바비 여친’ 등장한다는데…깜짝

    ‘나는 달라’ 하이수현 뮤비 ‘바비 여친’ 등장한다는데…깜짝

    ’나는 달라’ 하이수현 뮤비 ‘바비 여친’ 등장한다는데…깜짝 YG의 새유닛 하이수현 ‘나는 달라’ 뮤직비디오에 피쳐링을 맡은 바비와 소속 연습생 김지수가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YG 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블로그에 하이수현 나는 달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교복을 입은 이하이(18)와 이수현(15)이 바비와 삼각관계로 얽힌 모습이 나온다. 이하이와 이수현은 짝사랑하는 바비를 멀리서 훔쳐보고 따라다니는 등 장난기 어린 모습을 보여줬다. 바비는 이하이와 이수현의 짝사랑남으로 출연해 재치 있고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말미에는 바비의 여자친구로 김지수가 등장했다. 김지수는 지난 1월 공식 블로그를 통해 YG 뉴 아티스트로 소개된 바 있다. 바비가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하이와 이수현은 허탈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이수현의 ‘나는 달라’는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소울풀한 음색의 이하이와 청량한 보이스의 이수현의 각기 다른 매력이 어우러진 곡이다. 하이수현은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피쳐링을 맡은 바비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네티즌들은 “나는 달라 하이수현 뮤비, 정말 대단하네”, “나는 달라 하이수현 뮤비, 멋지다”, “나는 달라 하이수현 뮤비, 좋아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친 유혹하려다 어지러워 넘어지는 수컷 칠면조

    여친 유혹하려다 어지러워 넘어지는 수컷 칠면조

    여자친구를 꼬시기(?) 위해 빙빙 돌기 춤을 추다 넘어지는 수컷 칠면조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7일 유튜브에 올라온 ‘현기증 나는 칠면조 한 마리’(One Dizzy Turkey)란 영상에는 칠면조 커플이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한 마리의 칠면조 커플이 보인다. 흰색의 암컷 칠면조가 수컷 주위를 돌기 시작한다. 이를 보던 큰 덩치의 수컷 칠면조가 제자리에 서서 암컷을 따라 빙빙 맴돈다. 암컷이 점점 빠르게 원을 그리며 돌자 수컷도 점점 빠르게 돌기 시작한다. 잠시 뒤, 계속된 제자리 빙빙 돌기 춤에 어지러움을 느낀 수컷의 다리가 갈팡지팡하기 시작한다. 결국 현기증을 참지 못한 수컷 칠면조가 땅바닥에 쓰러지고 만다. 여자친구를 유혹하려다 도리어 봉변을 당한 셈이다. 주위에서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의 칠면조의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한다. 한편 이 동영상은 현재 19만 4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unny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여친 누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여친 누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셜록’의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38)가 연인 소피 헌터(36)와 약혼했다. 5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가 약혼 소식을 타임 지면지 경조사란을 통해 알렸다고 보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네이마르 전 여친의 ‘아찔한 누드 일광욕’, 플레이보이 모델다운 몸매 ‘눈길’

    네이마르 전 여친의 ‘아찔한 누드 일광욕’, 플레이보이 모델다운 몸매 ‘눈길’

    브라질의 플레이보이 모델 파트리샤 조르다네(21)가 2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상반신 누드 상태로 일광욕을 하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22·FC바르셀로나)의 옛 애인인 조르다네는 몇주 전 네이마르와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조르다네를 표지모델로 내세운 플레이보이 브라질판이 “네이마르의 옛 연인이 표지모델로 등장한다”며 월드컵 마케팅을 전개했던 것. 네이마르는 소송을 냈고 법원은 조르다네가 표지모델로 나선 플레이보이 브라질판에 대해 판매금지 명령을 내렸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환, 12월20일 결혼 ‘여친 미모 깜짝’

    신정환, 12월20일 결혼 ‘여친 미모 깜짝’

    현재 자숙중인 방송인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미모의 여자 친구와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오는 12월 20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친인척과 측근만 불러 모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신정환은 지인들에게 결혼 발표를 했으나 아직 청첩장은 돌리지 않은 상태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여친 바람 핀 장면 찍어 페북에 공개

    여친 바람 핀 장면 찍어 페북에 공개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분륜 현장을 목격하게 되면 어떻게 하겠는가. 개인에 따라 결과는 다르겠으나, 최근 미국의 한 남성은 자신의 애인이 다른 남성과 바람피우는 것을 목격하고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하는 것으로 복수를 대신했다. 공개된 사진은 공유를 거듭, 미국 최대 소셜사이트인 레딧닷컴 등 게시판에도 소개되면서 그의 전 여자 친구는 명실공히 ‘국민 바람女’가 됐다. 그 기구한 사연은 다음과 같다. 이 남성은 어느 날 여자 친구와 다투게 됐고 화해를 하려고 다음 날 아침 일찍 그녀의 집에 갔지만, 그가 거기서 볼 수 있었던 것은 같은 집을 쓰는 룸메이트 남성과 알몸 상태로 함께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 두 사람이 지난밤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음을 보여준다. 그는 자신을 배신한 여자 친구에게 욕설과 비방을 하면서도 가슴 아픈 한 마디로 끝맺었다. 그는 “만일 당신들이 5시 뉴스에서 내가 다리에서 떨어지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그 이유를 알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남성으로 보이는 수많은 네티즌이 “당신에게는 더 좋은 여자가 생길 것”, “대화 상대가 필요하면 이메일을 보내라”, “그녀는 당신이 얼마나 대단한지 모를 것”이라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또 다른 네티즌은 “나도 몇 번 바람을 피웠지만 이렇게 심한 적은 없었다”, “다른 의미로 당해버렸다”고 말했다. 한편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한 남성과 바람 핀 전 여자 친구가 어떻게 됐는지 밝히지는 않았으나 온 세상에 바람 핀 사실이 밝혀졌으니 두 사람의 관계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사진=임구르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스틴 비버 버린 고메즈, 올랜드 블룸과 동반 여행 포착

    저스틴 비버 버린 고메즈, 올랜드 블룸과 동반 여행 포착

    할리우드의 악동으로 알려진 저스틴 비버, ‘빗나간’ 원인은 여친 셀레나 고메즈 때문이었을까? 셀레나 고메즈(22)와 올랜도 블룸(37)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해외 매체는 이들이 서로 다른 시간대에 무대에 올랐지만 같은 시기, 같은 지역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는 점에 ‘의심’을 품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캐나다로 출국하는 과정에서부터 함께 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두 사람은 동시에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비록 서로 다른 일행을 동반했고 두 사람이 친밀하게 대화를 나누거나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매체는 이미 ‘새로운 커플’이라고 지칭할 만큼 열애를 확신하는 분위기다. 일행 1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눌 때에도 두 사람은 멀찌감치 떨어져 있었지만, 매우 밝고 설레는 듯한 표정은 감추지 못했다. 셀레나 고메즈와 올랜도 블룸의 열애설이 불거질 때마다 고메즈의 오래된 연인인 저스틴 비버와 블룸의 전 부인인 미란다 커 등 ‘4각 관계’가 실과 바늘처럼 따라 다닌다. 2012년 저스틴 비버가 뉴욕에서 미란다 커와 은밀한 관계를 가졌고, 2013년 올랜드 블룸과 미란다 커가 이혼할 당시에도 저스틴 비버가 언급된 바 있다. 이후 블룸은 저스틴 비버의 전 여자친구인 셀레나 고메즈와 열애를 시작했고 두 사람이 함께 올린 사진을 공개하며 비버를 자극하기도 했다. 1년 여가 흐른 지난 7월, 이들의 4각 관계는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스페인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스틴 비버를 만난 올랜드 블룸이 주먹을 날렸고 당시 상황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된 것. 비버는 당시 블룸에게 악수를 거절 당하자 미란다 커를 언급했고, 이에 격분한 올랜드 블룸이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셀레나 고메즈와 저스틴 비버는 숱한 헤어짐을 반복하다 최근 다시 헤어졌고 올랜드 블룸과 다시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추측된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셀레나 고메즈를 되찾기 위해 고메즈의 할머니에게 꽃을 보내거나 어머니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성혁 자취방 공개, 여친 있나? 모르쇠로 일관하다 당황

    성혁 자취방 공개, 여친 있나? 모르쇠로 일관하다 당황

    성혁 자취방 성혁의 자취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성혁은 21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예체능’에서 자신의 자취방에 느닷없이 들이닥친 정형돈에게 속절없이 당했다. 성혁은 매니저들마저 정형돈 방문을 함구했기 때문에 무방비하게 집에서 쉬다가 자취방을 노출당했다. 정형돈은 “총각의 집에는 비밀이 있다”며 매의 눈을 발동, 성혁의 자취방을 샅샅이 수색했다. 결국 정형돈은 성혁의 집에서 미묘한 흔적을 발견했다. 실제 성혁의 냉장고에는 성혁 어머니의 말투나 글씨체와 다른 메모, 커플 물병, 커플 숟가락 등이 놓여 있었다. 당황한 성혁은 모르쇠로 일관하다 정형돈을 제지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살 중학생, 형 여친을 교내서 성폭행 ‘충격’

    16살 중학생, 형 여친을 교내서 성폭행 ‘충격’

    형의 여자친구를 동생이 성폭행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용의자와 피해자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었다. 사건은 최근 아르헨티나 아베야네다라는 곳에 있는 5년제 중학교에서 발생했다. 16살 여학생이 같은 나이 남학생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 용의자는 여학생과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의 친동생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또 다른 여자친구를 이용해 피해자를 불러냈다. "선생님이 잠깐 보자고 한다."는 거짓말을 전해들은 피해자는 선생님을 찾아가다가 숨어 있던 용의자에게 잡혔다. 평소 인적이 드문 실험실로 여학생을 끌고 간 용의자는 성폭행을 저질렀다. 쓰러져 있는 피해자를 발견한 건 그의 여동생이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여동생은 "점심시간에 집에 오지 않은 언니를 찾아보라."는 부모의 말을 듣고 학교를 뒤지다가 실험실에서 피해자를 발견했다. 피해자는 알코올중독으로 치료를 받고 있었다. 부모는 치료를 위해 딸에게 용돈을 넉넉하게 주지 않았다. 점심도 꼭 집에서 먹게 했다. 사건이 발생한 날 피해자는 점심을 먹으러 집에 가지 않았다. 부모가 여동생에게 언니를 찾아보라고 한 건 이 때문이다. 피해자 측에 따르면 용의자는 형의 여자친구를 짝사랑했다. 사건에 앞서 열린 한 파티에선 키스를 하려고 덤벼들기도 했다. 사진=클라린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윤진이 전진의 몇번째 여친? 그동안의 열애설 모아보니

    윤진이 전진의 몇번째 여친? 그동안의 열애설 모아보니

    윤진이 전진 배우 윤진이(24)와 그룹 신화의 전진(34)의 열애설이 화제다. 윤진이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전 “본인에게 현재 확인 중”이라며 “추후 공식입장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윤진이와 전진이 싱가포르에서 동반 여행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올해 초 한 모임에서 알게 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윤진이는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으며 23일 ‘우리는 형제입니다’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전진과 윤진이의 열애설이 불거짐에 따라 과거 전진의 열애설 상대들 역시 회자되고 있다. 가장 많이 알려진 건 배우 이시영(32)과의 열애였다. 전진과 이시영은 지난 2009년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실제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열애를 인정한 뒤 6개월여 만에 결별했다. 이듬해인 2010년 전진과 배우 채민서(33)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전진과 채민서는 열애설 보도에 사실무근이라며 일축했으나 이듬해 결별설이 재점화 되며 다시금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전진과 채민서는 열애부터 결별까지 모르쇠로 일관했다. 지난 2012년에는 걸그룹 스피카의 박주현(28)과의 스캔들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같은 해 11월 스피카 소속사 관계자는 전진과 박주현이 만난 지 10개월 만에 결별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친살해 ‘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 ‘5년형’ 선고

    여친살해 ‘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 ‘5년형’ 선고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27)에게 징역 5년형이 선고됐다. 21일(현지시간) 남아공 고등법원은 "피스토리우스가 부주의하게 화장실 문에 권총 4발을 발사해 여자친구를 숨지게 한 혐의가 인정된다" 면서 이같은 형량을 선고했다. 그에게 예상보다 낮은 형량이 선고된 것은 지난달 열린 재판에서 살인혐의를 무죄로 선고받아 과실치사 혐의만 적용됐기 때문이다. 피스토리우스의 유명세와 맞물려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이 사건은 지난해 2월 프리토리아 동부에 있는 자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피스토리우스는 여자친구 리바 스틴캄프에게 총격을 가해 살해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된 후 보석으로 풀려났다. 이후 그는 "강도로 오인했다" 면서 고의적으로 살해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펼쳐왔으며 법원이 실제 그의 손을 들어줘 소위 '유전무죄' 논쟁도 일으켰다. 남아공 언론은 "피스토리우스의 변호인단은 판결에 대한 코멘트 없이 법정을 빠져나갔다" 면서 "10개월 정도의 수형 생활 후 나머지 기간은 가택 연금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전했다. 한편 피스토리우스는 남아공의 육상 국가대표 출신으로 절단 장애선수로는 최초로 비장애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올림픽에 출전해 세계적인 화제를 일으켰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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