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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키스탄 남자, 청혼 거절한 여친 몸에 불질러 살해

    파키스탄 남자, 청혼 거절한 여친 몸에 불질러 살해

    한 남자가 청혼을 거절한 여자친구에게 앙심을 품고 몸에 불을 질러 사망에 이르게 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영국 가디언등 해외언론은 지난달 말 부터 몸 전체에 화상을 입고 입원 중이던 파키스탄의 소니아 비비(20)가 지난 3일(현지시간) 아침 결국 감염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충격적인 이 사건은 파키스탄의 중부도시 물탄 인근의 한 마을에서 벌어졌다. 당시 비비는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전 남자친구인 라티프 아흐메드(24)의 청혼을 단번에 거절했다. 이에 화가 난 아흐메드는 곧바로 휘발유를 가져와 그녀의 몸에 뿌리고 불을 질렀다.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된 비비는 45~50% 정도의 화상을 입었으나 의사들은 생명의 지장은 없다는 진단을 내렸다. 그러나 최근 상처난 부위가 감염되면서 비비가 숨지자 이 사건은 살인사건이 됐으며 현재 용의자 아흐메드는 구속상태에 있다. 이번 사건을 단순히 우발적인 사건으로 볼 수 없는 이유는 파키스탄에서 벌어졌기 때문이다. 이슬람 문화권인 파키스탄에서는 가족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여성의 목숨을 빼앗는 소위 '명예살인' 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 사례를 보면 여성이 남편의 허락없이 외출했다는 이유, 부모 허락없이 결혼했다는 이유, 이번처럼 청혼을 거절한 이유 등 다양하며 대부분 살인으로 귀결된다. 파키스탄의 인권단체인 아우랏트 재단에 따르면 명예살인 등 폭력으로 사망한 여성은 보고된 것만 2008년 이후 무려 3,000명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AFPBBNews=News1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여친 만나려 벽 타고 8층 아파트 오르다, 추락 사망

    여친 만나려 벽 타고 8층 아파트 오르다, 추락 사망

    떠난 사랑에 대한 무모한 집념이 어이없는 죽음을 낳았다. 변심한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벽을 타고 아파트 꼭대기까지 오른 청년이 추락해 사망했다. 사건은 2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해안도시 마르델플라타에서 벌어졌다.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간 에밀리아노 파에스(27)는 몇 번이나 인터폰 버튼을 눌렀지만 이미 마음이 돌아선 여자친구는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이런 경우 만남을 포기하는 게 보통이지만 파에스는 목숨을 걸고 아파트벽을 타기 시작했다. 여자친구는 아파트 최고층인 8층에 살고 있었다. 발코니를 타고 천천히 아파트를 올라간 청년은 8층 여자친구의 집까지 도착해 창문을 두드렸다. 잠시 후 창문이 열리는 듯 싶었지만 청년은 바로 추락했다. 8층에서 보도블럭이 깔린 인도로 떨어진 청년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알고 보니 청년에겐 "여자친구에 접근하지 말라."는 사법부의 명령이 내려진 상태였다. 청년은 최근 마르델플라타 다운타운에 있는 한 카페에서 여자친구와 심하게 다퉜다. 위협을 느낀 여자친구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두 사람을 떼어놓고 사건을 사법부에 넘겼다. 사법부는 신변에 위험을 느낀다는 여자친구의 말을 듣고 청년에게 "여자친구에게 200m 미만으로 접근해선 안 된다."는 명령을 내렸다. 이후 여자친구는 청년을 만나주지 않았다. 경찰은 "여자친구가 계속 만남을 거부하자 아파트를 올랐다가 사고를 당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확한 사고의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청년이 발을 헛딛어 미끄러졌을 수도 있지만 여자친구가 벽을 타고 올라온 남자친구를 밀어버린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된 때문이다. 경찰은 "사고 직전 남녀가 말싸움을 했다는 이웃의 증언이 있다."면서 "여자친구가 (우발적으로) 남자친구를 밀어버린 것은 아닌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자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사진=인포바에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또 데이트 폭력…20대, 옛 여친 폭행·감금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는 26일 옛 여자친구를 폭행·감금한 A(23)씨를 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30분쯤 전주시에 있는 헤어진 여자 친구 B(20·여)씨의 원룸을 찾아가 때마침 귀가하던 B씨의 얼굴, 목 등을 손과 발로 수차례 때리고 자신의 차에 태워 끌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만나달라는 자신의 부탁을 거절하자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를 2시간여 동안 아중저수지 등 전주 시내로 끌고 다닌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데이트 폭력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남아공 ‘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 ‘여친 과실치사’ 복역 1년 만에 가석방

    남아공 ‘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 ‘여친 과실치사’ 복역 1년 만에 가석방

    2년 전 여자 친구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28)가 19일(현지시간) 감옥에서 풀려났다. 피스토리우스는 지난해 10월 법원에서 살인죄보다 가벼운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를 인정받아 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으나 1년 만에 가석방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당국은 이날 피스토리우스를 가석방해 가택 연금에 처했다고 현지 언론에 밝혔다. 피스토리우스는 자유의 몸이 됐지만 남은 복역 기간인 2019년 10월 20일까지 삼촌의 집에 머무는 가택 연금 상태로 지내야 한다. 또 심리 치료를 받고 무기류 소지가 금지된다. 남아공에선 5년 이하 형량에 처해지면 6분의1 기간만 복역한 뒤 가석방될 수 있다. 그러나 여론은 악화되고 있다.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을 석권한 뒤 2012년 런던올림픽에 출전해 비장애인과 겨룬 최초의 장애인 선수로 기록된 피스토리우스에게 특혜가 주어졌다는 것이다. 피스토리우스의 운명은 다음달 3일 대법원에서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가석방에 반발해 검찰이 제기한 상고심에서 유죄가 확정되면 최소 15년을 감옥에서 보내야 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여친 침대에 홀딱벗은 낯선 남자가 함께...

    여친 침대에 홀딱벗은 낯선 남자가 함께...

    어느 날 여자친구(이하 여친)의 룸메이트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 ○○가 낯선 남자를 데리고 와 방으로 들어갔다. 이런 이야기를 전해 듣고 화가 머리끝까지 난 한 남성이 여친의 불륜 행각을 카메라에 담아 공개했다고 영국 일간 미러닷컴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은 이 남성이 아파트 계단으로 빠르게 올라가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는 여친이 밤 외출 이후 다른 남자를 집에 데려왔다는 것을 그녀의 룸메이트를 통해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성은 파렴치한 짓을 저지른 두 남녀를 일망타진(?)하기 위해 스마트폰 카메라의 동영상 촬영 기능을 켠 채 그녀의 침실로 돌진했다. 이후 그는 예상대로 여친과 낯선 남자가 한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촬영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런 극적인 순간에도 그의 여친과 낯선 남성은 여전히 침대에 누운 채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여성은 한 마디 말도 없이 두 손으로 눈을 가렸다. 이에 화가 난 남친은 낯선 남성을 향해 “그녀에게 남자 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느냐?”고 물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남성은 대수롭지 않게 긍정의 뜻으로 어깨를 들썩이며 팔베개를 한 자세 그대로 계속 누워 있었다. 물론 공개된 영상은 두 사람의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돼 있어 신원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이 바람 피운 두 남녀를 향해 심한 욕설과 비방을 퍼부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지 사흘만에 조회 수가 200만 회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 미러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라디오스타 조달환 “구재이, 진짜 사랑하게 됐다” 누군가보니 하정우 전 여친?

    라디오스타 조달환 “구재이, 진짜 사랑하게 됐다” 누군가보니 하정우 전 여친?

    라디오스타 조달환 “구재이, 진짜 사랑하게 됐다” 알고보니 하정우 전 여친? ‘라디오스타 조달환’ 배우 조달환이 ‘라디오스타’에서 구재이를 언급해 구재이가 화제에 올랐다.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믿고 보는 남자들-충무로 특집’으로 박혁권, 이병헌 감독, 박병은, 조달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달환은 데뷔 14년 만의 첫 멜로드라마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구재이에 대해 “진짜 사랑하게 됐다. 그때 결혼할 여자친구도 있었는데 순간적으로 작품에 몰입하다 보니까 보고 싶어 죽겠더라”고 당시 감정을 털어놨다.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구은애에서 개명했다. 구재이는 배우 하정우와 교제 3년 만에 2012년 결별한 바 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H의 연인이었지 않냐”고 간접적으로 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 영화 ‘뷰티인사이드’에서 한효주와의 러브신에 대해서는 “그전까지는 슬픈 사랑이었는데 이건 정말 사랑하는 거였다. 한효주라는 배우가 진지한 눈으로 날 바라봐주는데 ‘야 좋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며 “한효주가 작품 끝날 때 ‘선배님, 다음 작품에서 꼭 뵀으면 좋겠어요’라고 해주더라. ‘이 사람은 날 보고 싶어 하는 게 분명하다’라고 난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이건 공황이 아니다. 그냥 망상이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조달환 구재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내 여친, 자랑스럽다” 누구길래? [공식입장]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내 여친, 자랑스럽다” 누구길래? [공식입장]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유튜브 스타 ‘영국남자’ 조쉬 캐럿이 미녀 셰프 국가비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조쉬는 29일 자신의 SNS에 “국가비와 사귄지 1년쯤 됐다.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라며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국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린다. ‘썸’을 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쉬는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달라”라고 덧붙였다. 영국남자 조쉬 캐럿은 유튜브의 인기 스타로, 채널 구독자가 무려 95만명에 달한다. 국가비는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요리연구가다. 다음은 조쉬 캐럿 국가비 열애 발표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사진 = 서울신문DB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내 여친, 자랑스럽다” 누구길래?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내 여친, 자랑스럽다” 누구길래?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내 여친, 자랑스럽다” 누구길래? ‘영국 훈남’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유튜브 스타 ‘영국남자’ 조쉬 캐럿이 미녀 셰프 국가비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조쉬는 29일 자신의 SNS에 “국가비와 사귄지 1년쯤 됐다.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라며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국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린다. ‘썸’을 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쉬는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달라”라고 덧붙였다. 영국남자 조쉬 캐럿은 유튜브의 인기 스타로, 채널 구독자가 무려 95만명에 달한다. 국가비는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요리연구가다.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사진 = 서울신문DB (국가비와 열애 조쉬 캐럿)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내 여친, 자랑스럽다”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내 여친, 자랑스럽다”

    유튜브 스타 ‘영국남자’ 조쉬 캐럿이 미녀 셰프 국가비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조쉬는 29일 자신의 SNS에 “국가비와 사귄지 1년쯤 됐다.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라며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국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린다. ‘썸’을 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쉬는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달라”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내 여친, 자랑스럽다” 누구길래? [전문]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내 여친, 자랑스럽다” 누구길래? [전문]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유튜브 스타 ‘영국남자’ 조쉬 캐럿이 미녀 셰프 국가비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조쉬는 29일 자신의 SNS에 “국가비와 사귄지 1년쯤 됐다.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라며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국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린다. ‘썸’을 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쉬는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달라”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조쉬 캐럿 국가비 열애 발표 전문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쉬구요, 전 영국남자에요. 오늘은 여러분께 개인적인 이야기 하나 드리려구요. 벌써 아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정식으로 말씀드리진 못한 이야기에요. 저는 여자친구 있어요. 이름은 국가비예요. 유튜브에서 보신분들도, 티비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댓글에 저희 둘이 만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노코멘트…였죠. 우리 사귄지 1년쯤 됐는데,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고민끝에 우리 둘 다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가비는 제 여자친구가 맞는다고 자랑스럽게 알려드릴게요! 우리는 생각없이 썸을타거나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저는 가비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가비는 제 삶의 소중한 부분이 되었어요. 우리를 팔로우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여러분들도 함께 기뻐해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완벽한 커플인척 할 생각은 없어요. 우린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롱디란게 쉽지 않더라구요..우리 둘 다 모자란 사람일 뿐…누구나처럼 복잡한 과거도 있고… 저 개인적으론 살아오면서 이런저런 실수도 많이 했구요.)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이걸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롱디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계를 만들어나가고자 아둥바둥노력하고 있는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사랑해요 다들. 오늘은 여기까지.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사진 = 서울신문DB (조쉬 캐럿, 국가비와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우다 차 보닛에 매달린 여친...그대로 질주한 남친

    싸우다 차 보닛에 매달린 여친...그대로 질주한 남친

    길에서 싸움을 한 커플이 액션영화 같은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아베드라 지역에선 최근 황당한 사건이 목격됐다. 상당히 덩치가 있어 보이는 한 여자가 필사적으로 보닛에 매달려 있고 자동차는 그런 여자를 보닛에 얹은(?) 채 그대로 질주했다.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 상황은 최소한 2블록(약 200m) 이상 계속됐다. 운전대를 잡은 남자는 자동차를 몰면서 여자에게 "다른 남자나 찾아봐!"라고 고함을 쳤다. 그런 남자에게 여자는 "차에서 절대 안 내릴 거야. 빨리 문 열어줘."라고 대답하며 보닛 위에 바짝 몸을 붙였다. 두 사람은 왜 위험천만한 상황을 연출하면서 극단적인 싸움을 벌인 것일까. 처음부터 상황을 목격하고 동영상을 찍어 언론에 제보한 목격자는 두 사람이 연인 같았다고 했다. 목격자는 "대화를 들어보니 두 사람이 연인 같았다."면서 "왜 싸움이 벌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여자가 보닛에 매달려 가슴이 철렁했다."고 말했다.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남자는 태연했다고 한다. 목격자는 "남자가 소리를 치면서 운전했지만 여자의 안전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았다."고 했다. 남자는 여자를 보닛에 얹은 채 약 200m를 주행했다. 그제야 여자는 보닛에서 내렸지만 남자는 여전히 여자에게 냉담했다. 목격자는 "뚱뚱한 몸집에 자동차에 올라타면 어쩌자는 것이냐고 남자가 여자를 놀리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목격자는 정거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우연히 상황을 목격하고 동영상을 찍어 언론에 제보했다. 그는 "아무리 화가 나도 위험한 일은 피하는 게 좋겠다."며 분을 참지 못하는 현대인을 안타까워했다. 사진=영상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유재환 “여러 명의 전 여친에게 연락와” 박명수 반응은?

    유재환 “여러 명의 전 여친에게 연락와” 박명수 반응은?

    유재환 “전 여자친구 만남에 박명수 절대 안된다고 했다” 유재환 박명수  가수 유재환이 방송출연 후 전 여자친구들에게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오세득, 윤정수, 박나래, 유재환이 출연한 ‘입담 베테랑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유재환은 “‘무한도전’ 출연 후 전 여자친구들에게 연락을 받았다던데”라는 MC들의 질문에 “방송에서 여자친구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다 자기 얘기인 줄 알고 연락을 해왔다”며 “그런 말 안 했는데 왜 그랬냐고 하길래 네가 아니다고 말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유재환은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한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밥 한 번 먹자고 하더라”며 “상황상 미안할 것 같아서 나중에 만나자고 했다. 그런데 (박)명수 형이 절대 안 된다고 했다고 했다”며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데이트 일상보니..“달달해” 금발의 여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데이트 일상보니..“달달해” 금발의 여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데이트 일상보니..“달달해” 금발의 여친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래퍼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가 주목받고 있다. 빈지노는 21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빈지노는 자신의 독일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큰 관심을 받았다. 빈지노는 독일 대표 다니엘을 향해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라고 독일어로 말했다. 이에 다니엘은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에 빈지노는 “독일 친구가 있다”라며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한 뒤 “주로 영어로 대화하지만, 가끔 여자친구가 한국어를 말하고 나 역시 독일어를 배워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빈지노의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는 과거 SNS 등을 통해 몇 차례 공개된 바 있다. 상큼한 미소가 돋보이는 미인이다. 빈지노 여자친구, 빈지노 여자친구, 빈지노 여자친구, 빈지노 여자친구, 빈지노 여자친구, 빈지노 여자친구 사진 = 서울신문DB (빈지노 여자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친과 철로 위에서 사진 찍던 10대 소년, 참변

    여친과 철로 위에서 사진 찍던 10대 소년, 참변

    미국의 10대 소년이 여자친구와 철로 위에서 사진을 찍다 다가오는 열차를 피하지 못해 참변을 당했다고 16일(현지 시간) 미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더구나 여자친구가 사용하는 소셜네트워크(SNS)에는 이들이 철로 위를 거닐며 촬영했던 사진들이 그대로 올라와 있어 안타까움은 더하고 있다. 미국 메릴랜드주(州)에 사는 존 드레기(16)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여자친구와 사귄 지 1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기 위해 여자친구인 나탈리에 크림과 그의 쌍둥이 여동생을 데리고 철로가로 나갔다. 하지만 이들이 여러 장의 사진을 찍는 순간 시속 100km 속도의 열차가 달려왔고 한쪽을 몸을 피한 쌍둥이 자매는 화를 면했고 반대편으로 몸을 피한 존은 안타깝게도 열차에 부딪혀 사망하고 말았다. 비보를 듣고 현장에 도착한 존의 어머니는 "마치 악몽을 꾸는 것 같다"며 "조금 전 '사랑한다'는 인사를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아들의 죽음이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며 슬픔에 잠겼다. 존은 평소 경찰관이 되기를 희망하며 늘 적극적으로 친구들을 이끌면서 성실하고도 치열하게 활동을 해 모험심이 강한 학생이었다고 존의 친구들은 입을 모았다. 존이 사망한 학교 주변의 철로 변은 평소에도 사진 촬영을 하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가끔 학교 커플들이 사진 촬영을 해 온 지역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존의 사망 소식에 친구들은 큰 슬픔에 빠졌으며, 존이 다니던 고등학교는 존이 사망한 다음 날 추모의 꽃다발과 함께 촛불의 묵념으로 존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철로 위에서 촬영하다 숨진 소년과 그의 여자친구 모습 (해당 SNS(INSTAGRAM)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추자현 우효광 열애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 상대는 누구?

    추자현 우효광 열애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 상대는 누구?

    추자현 우효광 열애 추자현 우효광 열애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 상대는 누구? 배우 추자현(36)이 중국 배우 우효광(34)과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다. 내년에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홍보대행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추자현의 국내 홍보를 맡고 있는 더홀릭컴퍼니 관계자는 16일 세계일보에 “추자현씨가 우효광씨와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며 “내년에 결혼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에 함께 출연한 이후 같은 소속사에서 일하며 동료로 지내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우효광은 1981년생으로 1979년생인 추자현보다 2살 연하다. 중국 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얼수’(2013), ‘만찬진성’(2014)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모았다. 대만 유명 가수들의 앨범 및 각종 영화 OST의 작곡에도 참여한 실력파 작곡가이자 가수이기도 하다. 연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수영 선수로 활동하며 전국 수영청년선수권대회, 전국 카약선수권대회에서 수차례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한 독특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추자현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남에게 의지하지 않는 성격인 내가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며 “그를 만나고 매일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고 잠이 든다. 갑작스러운 사랑이 낯설었지만 지금은 그는 내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했다”며 우효광과의 열애 사실을 전했다. 그는 “내가 그를 만나고 내 꿈을 실현할 수 있게 해준 중국에 감사하다. 모두의 축복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추자현은 ‘중국판 아내의 유혹’인 ’회가적 유혹’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과거 한 방송 인터뷰에서 중국에서 출연료가 처음보다 10배가량 올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추자현은 최대 회당 1억 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추자현은 “맨 처음과 비교하면 열 배 차이가 난다”며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 하고 비교하면 딱 열 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줄영상] 빗길 오토바이 사고에 여친 챙기는 훈남

    [한줄영상] 빗길 오토바이 사고에 여친 챙기는 훈남

    빗길 속 여자친구와 오토바이를 함께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한 남성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영상에는 비가 쏟아지는 도로를 달리는 오토바이의 모습이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에 포착돼 보입니다. 잠시 뒤, 빠르게 질주하던 오토바이가 중심을 잃으면서 오토바이에 탑승해 있던 커플이 도로 위로 미끄러집니다. 여자친구가 크게 다치지 않기 위해 남성이 여성의 손을 꼭 잡은 채 도로를 미끄러져 나갑니다. 곧이어 둘의 질주(?)가 멈추자 남자친구는 여성의 안위를 먼저 살핍니다. 헬멧과 보호장구로 두 커플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65만 6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anorama Thailan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10대 소년, 여친과 철로 위에서 사진 찍다 참변

    美 10대 소년, 여친과 철로 위에서 사진 찍다 참변

    미국의 10대 소년이 여자친구와 철로 위에서 사진을 찍다 다가오는 열차를 피하지 못해 참변을 당했다고 16일(현지 시간) 미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더구나 여자친구가 사용하는 소셜네트워크(SNS)에는 이들이 철로 위를 거닐며 촬영했던 사진들이 그대로 올라와 있어 안타까움은 더하고 있다. 미국 메릴랜드주(州)에 사는 존 드레기(16)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여자친구와 사귄 지 1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을 찍기 위해 여자친구인 나탈리에 크림과 그의 쌍둥이 여동생을 데리고 철로가로 나갔다. 하지만 이들이 여러 장의 사진을 찍는 순간 시속 100km 속도의 열차가 달려왔고 한쪽을 몸을 피한 쌍둥이 자매는 화를 면했고 반대편으로 몸을 피한 존은 안타깝게도 열차에 부딪혀 사망하고 말았다. 비보를 듣고 현장에 도착한 존의 어머니는 "마치 악몽을 꾸는 것 같다"며 "조금 전 '사랑한다'는 인사를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아들의 죽음이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며 슬픔에 잠겼다. 존은 평소 경찰관이 되기를 희망하며 늘 적극적으로 친구들을 이끌면서 성실하고도 치열하게 활동을 해 모험심이 강한 학생이었다고 존의 친구들은 입을 모았다. 존이 사망한 학교 주변의 철로 변은 평소에도 사진 촬영을 하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가끔 학교 커플들이 사진 촬영을 해 온 지역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존의 사망 소식에 친구들은 큰 슬픔에 빠졌으며, 존이 다니던 고등학교는 존이 사망한 다음 날 추모의 꽃다발과 함께 촛불의 묵념으로 존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철로 위에서 촬영하다 숨진 소년과 그의 여자친구 모습 (해당 SNS(INSTAGRAM)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추자현 우효광 열애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 내년 결혼? 진실은

    추자현 우효광 열애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 내년 결혼? 진실은

    추자현 우효광 열애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 내년 결혼? 진실은 추자현 우효광 열애 배우 추자현(36)이 중국 배우 우효광(34)과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다. 내년에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홍보대행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추자현의 국내 홍보를 맡고 있는 더홀릭컴퍼니 관계자는 16일 “추자현씨가 우효광씨와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며 “내년에 결혼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에 함께 출연한 이후 같은 소속사에서 일하며 동료로 지내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우효광은 1981년생으로 1979년생인 추자현보다 2살 연하다. 중국 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얼수’(2013), ‘만찬진성’(2014)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모았다. 대만 유명 가수들의 앨범 및 각종 영화 OST의 작곡에도 참여한 실력파 작곡가이자 가수이기도 하다. 연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수영 선수로 활동하며 전국 수영청년선수권대회, 전국 카약선수권대회에서 수차례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한 독특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추자현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남에게 의지하지 않는 성격인 내가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며 “그를 만나고 매일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고 잠이 든다. 갑작스러운 사랑이 낯설었지만 지금은 그는 내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했다”며 우효광과의 열애 사실을 전했다. 그는 “내가 그를 만나고 내 꿈을 실현할 수 있게 해준 중국에 감사하다. 모두의 축복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추자현은 ‘중국판 아내의 유혹’인 ’회가적 유혹’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과거 한 방송 인터뷰에서 중국에서 출연료가 처음보다 10배가량 올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추자현은 최대 회당 1억 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추자현은 “맨 처음과 비교하면 열 배 차이가 난다”며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 하고 비교하면 딱 열 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자현 우효광 열애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 누구?

    추자현 우효광 열애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 누구?

    추자현 우효광 열애 추자현 우효광 열애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 누구? 배우 추자현(36)이 중국 배우 우효광(34)과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다. 내년에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홍보대행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추자현의 국내 홍보를 맡고 있는 더홀릭컴퍼니 관계자는 16일 세계일보에 “추자현씨가 우효광씨와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며 “내년에 결혼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에 함께 출연한 이후 같은 소속사에서 일하며 동료로 지내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우효광은 1981년생으로 1979년생인 추자현보다 2살 연하다. 중국 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얼수’(2013), ‘만찬진성’(2014)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모았다. 대만 유명 가수들의 앨범 및 각종 영화 OST의 작곡에도 참여한 실력파 작곡가이자 가수이기도 하다. 연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수영 선수로 활동하며 전국 수영청년선수권대회, 전국 카약선수권대회에서 수차례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한 독특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추자현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남에게 의지하지 않는 성격인 내가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며 “그를 만나고 매일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고 잠이 든다. 갑작스러운 사랑이 낯설었지만 지금은 그는 내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했다”며 우효광과의 열애 사실을 전했다. 그는 “내가 그를 만나고 내 꿈을 실현할 수 있게 해준 중국에 감사하다. 모두의 축복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추자현은 ‘중국판 아내의 유혹’인 ’회가적 유혹’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과거 한 방송 인터뷰에서 중국에서 출연료가 처음보다 10배가량 올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추자현은 최대 회당 1억 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추자현은 “맨 처음과 비교하면 열 배 차이가 난다”며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 하고 비교하면 딱 열 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자현 우효광 열애 “내년 결혼설 사실 아냐” 알콩달콩 커플 사진 봤더니 ‘대박’

    추자현 우효광 열애 “내년 결혼설 사실 아냐” 알콩달콩 커플 사진 봤더니 ‘대박’

    추자현 우효광 열애 “내년 결혼설 사실 아냐” 알콩달콩 커플 사진 봤더니 ‘대박’ 추자현 우효광 열애 배우 추자현(36)이 중국 배우 우효광(34)과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다. 내년에 결혼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홍보대행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추자현의 국내 홍보를 맡고 있는 더홀릭컴퍼니 관계자는 16일 세계일보에 “추자현씨가 우효광씨와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며 “내년에 결혼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에 함께 출연한 이후 같은 소속사에서 일하며 동료로 지내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우효광은 1981년생으로 1979년생인 추자현보다 2살 연하다. 중국 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얼수’(2013), ‘만찬진성’(2014)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모았다. 대만 유명 가수들의 앨범 및 각종 영화 OST의 작곡에도 참여한 실력파 작곡가이자 가수이기도 하다. 연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수영 선수로 활동하며 전국 수영청년선수권대회, 전국 카약선수권대회에서 수차례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한 독특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추자현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남에게 의지하지 않는 성격인 내가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며 “그를 만나고 매일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고 잠이 든다. 갑작스러운 사랑이 낯설었지만 지금은 그는 내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했다”며 우효광과의 열애 사실을 전했다. 그는 “내가 그를 만나고 내 꿈을 실현할 수 있게 해준 중국에 감사하다. 모두의 축복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추자현은 ‘중국판 아내의 유혹’인 ’회가적 유혹’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다. 과거 한 방송 인터뷰에서 중국에서 출연료가 처음보다 10배가량 올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추자현은 최대 회당 1억 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추자현은 “맨 처음과 비교하면 열 배 차이가 난다”며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 하고 비교하면 딱 열 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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